• 최종편집 2019-12-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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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駐)부산일본총영사 방문... 미래발전적인 한일관계 발전의 기틀 마련
뉴스 12-09 15:34
순직 소방항공대원 합동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뉴스 12-09 12:25
소통의 여성 리더십으로 하나되는 경북을 만들어요!
뉴스 12-06 13:38
이철우 지사,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경북 현안 건의
뉴스 12-04 11:18
대구의 미래를 위해 가야할 길, 소처럼 쉼 없이 가자
뉴스 12-03 17:58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성공기원 한마음 이벤트 실시
뉴스 12-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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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12-06 09:50

    교육생과 격의 없는 대화 ․ 소통시간 가져

        교육생이 묻고, 이철우 도지사가 답하다    이 도지사, 도 공무원교육원 첫 방문, 교육생과 격의 없는 대화 ․ 소통시간 가져    중견간부반, 도․대구시 새내기공무원 등 300여명 톡톡아이디어 제시, 열띤 토론 가져 -     신도청 교육원 이전을 앞두고 새로운 정체성 확립, 창의적 변화 이끌어야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5일 도 공무원교육원을 처음으로 방문해 경북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새내기․중견간부공무원 등 300여명의 교육생들과 대화콘서트를 가졌다.   특히, 대구․경북 상생과제의 일환인 제10기 신규공무원과정에 입교한 대구시공무원 47명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도지사와의 대화는 ‘도정시책의 발전방안을 찾고, 조직문화를 어떻게 활력있게 바꿀 것인가’라는 주제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 제시와 열띤 토론으로 이어졌다.   교육생들은 평소 도지사와 만나기가 어려웠던 만큼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다양한 질의가 쏟아졌다.   중견간부반 교육생들은 대구․경북의 제일 큰 관심사인 통합신공항이 지역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환경문제와 연계한 도시재생정책에 대하여 열띤 토론과 함께 시․군에 대한 도의 종합감사 시기․방법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새내기공무원들은 결혼장려를 위해 경북도만의 재정, 주거대책의 구체적인 지원책은 무엇인지, 도지사 특유의 친화력과 건강관리 비법, 도지사로서 공무원에 대한 느낌과 바람 등 궁금한 점을 묻는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또한, 교육생들은 그동안 동아리활동에서 연마한 바리스타 커피 시연, 스포츠댄스,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취미활동도 선보였다.   이철우 도지사는 대화콘서트가 시작되기 전 스탠딩 현안보고 청취에 이어, 교육원 시설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쾌적한 환경과 조경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과 교육생의 급식 만족도 유지에 애쓰고 있는 구내식당 영양사를 직접 격려하기도 했다.   이날 콘서트에 참석한 교육생들은 “교육현장에 직접 방문해 교육생들의 하고 싶은 말을 격의 없이 들어준 도지사에게 매우 감사하며 변화된 분위기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한편, 도 공무원교육원 청사는 대구 북구 동호동에 1971년 건립되었고 지난 2001년 산격동에서 현청사로 이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 말에 완공하여 신도시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교육원 이전을 앞두고 경북의 정체성을 담은 교육원 건립에 차질 없이 준비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창의적․혁신적인 교육, 도정시책․현안사항의 공유와 새로운 트렌드에 맞는 교육을 실시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리고, 콘서트에 참석한 교육생들에게는 “취임 후 줄곧 직원과의 소통과 화합을 강조했다”며 “6급 중견간부는 기관의 허리이며 신규공무원은 조직의 활력이므로 기존 관행에 빠지지 말고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운 마인드로 조직의 중추적 역할을 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급변하는 행정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행복경북을 만드는데 모두가 함께 최선을 다해 뛰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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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12-06 14:11

    안유빈, 경기 12잡가 완창 발표회

        11세 국악 꿈나무 안유빈, 경기 12잡가 완창 발표회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11세 국악 꿈나무 안유빈 양이 지난 11월 2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홀에서 경기 12잡가 완창 발표회를 가졌다.   경기 12잡가는 유산가, 적벽가, 제비가, 집장가, 소춘향가, 선유가, 형장가, 평양가, 달거리, 십장가, 출인가, 방물가를 일컫는다. 역사적으로 조선 말기인 19세기에 공인(工人), 상인, 기녀들이 즐겨 불렀고 사계축(四契軸 : 지금의 서울역에서 만리동 고개 및 청파동에 이르는 지역에 살던 남자 소리꾼들)에 의해 널리 보급되었다.   특히 긴 호흡과 발성법, 그리고 시김새 등이 어우러져 장중하고 꿋꿋한 맛이 특징인데, 우리 민족의 정서를 잘 함축하고 있는 국악의 백미 중 하나다. 하지만 현재는 전문 소리꾼들에 의해서만 불릴 정도로 잊혀가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경기 12잡가를 감상할 좋은 기회다. 특히 11세의 어린 소녀가 12곡 완창에 도전하는 무대라서 기대감과 함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유빈 양은 일곱 살 때 할머니 손을 잡고 따라간 곳에서 소리를 처음 접했다. 그때만 해도 안 양은 알록달록 화려한 한복을 마음껏 입을 수 있다는 것과, 지도 선생님인 노경미 명창(사단법인 경기잡가 포럼 이사장)의 칭찬이 마냥 좋기만 했던 철부지 어린아이였다.   하지만 소리를 접한 지 불과 2년 만에 2017년 대한민국평화통일 국악 경연대회 초등부 금상 수상에 이어 2018년 제9회 안비취 대상 전국 민요경창대회 초등부 금상, 2019년 10월 제8회 청주아리랑 전국 국악경연대회 초등부 대상을 차지하는 등 전국적 규모의 국악 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큰 상을 받을 정도로 쟁쟁한 실력을 갖춘 국악계의 차세대 혜성으로 성장했다. 키가 쑥쑥 자란 만큼 국악 실력도 크게 신장됐다.   안유빈 양은 “철없는 마음으로 시작한 소리가 어느새 일상으로 자리 잡았고 이제는 소리 없는 생활은 생각할 수 없게 되어 완창 발표회를 열게 됐다”며 기염을 토했다. 또 “이번 완창 무대를 발판 삼아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소리인이 될 것을 다짐해본다”라며 강한 의욕을 보였다.   이번 발표회에서 안유빈 양은 유산가, 출인가, 형장가, 제비가, 방물가 등 경기 12잡가 전곡을 소화한다.   공연과 함께 유대용 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 교수가 경기 12잡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해설했다.   관람은 무료이며,  사단법인 경기잡가포럼(031-938-0070)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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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12-09 12:20

    2024 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 대구유치에 박차를 가하다!

    2024 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 대구유치에 박차를 가하다! ▸ 이상길 대구행정부시장, 2024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 유치단 대표로 말레이시아 쿠칭 아시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참석 ▸ 아시아마스터즈육상연맹 대표들에게 대구유치 지지당부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이상길 대구행정부시장이 이끄는 ‘2024 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 유치단’은 12월 2일부터 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및 총회에 참가해 대구유치 지지를 당부했다.    대구시는 기존 육상경기시설을 활용해 예산 낭비를 줄이면서도 국제 육상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겠다는 목표로 ‘2024년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WMAC, World Masters Athletics Championships)유치에 힘써왔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2018년 9월에는 스페인 말라가, 지난 3월에는 폴란드 토룬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유치단과 선수단을 파견해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지원요청을 했으며, 지난 10월에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23개국 2,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아시아 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는 이상길 행정부시장을 비롯 지역 육상마스터즈선수 등 총 18명이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임원진과 미팅을 갖는 등 유치활동을 전개했다.   경기 첫날인 12월 2일에는 이상길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유치단 전원은 대구유치 홍보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와 함께 경기개막식에 참여해 다른 나라 선수단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 회장인 마깃 중만(Margit Jungmann)과 전(前)회장인 스탄 파킨스(Stan Perkins)와의 미팅에서는 대구시의 잘 갖추어진 육상시설 인프라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7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어 낸 노하우로 대구시가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WMAC2024)를 유치해야만 하는 필요성을 강조하고 유치지지를 당부했다.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는 1975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후 유럽 위주로 개최되어 1993년 일본 미야자키에서 개최된 이후 현재까지 아시아에서는 개최되지 못했다”며 “이제는 유럽에서 벗어나 아시아가 새로운 육상의 중심으로 도약해야 하고, 이러한 역할을 다하고자 세계육상도시 대구시가 대회 유치를 잘 준비해왔다”고 말하며, 다시 한번 대구가 유치될 수 있도록 강력한 지지와 관심을 부탁했다.   이에 아시아국가 대표들은 “2017년 대구에서 개최된 세계실내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수준 높은 대회운영을 기억한다”며 “2024년 세계실외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도 대구시가 유치하기를 기대한다”며 지지를 약속했다.   한편,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WMAC2024) 대구유치는 내년 4월 현지실사를 거쳐 7월 토론토 대회 총회에서 결정된다.
    남은숙 12-06 14:18

    서재문화체육센터 겨울방학 특강반 운영

      서재문화체육센터 겨울방학 특강반 운영   ▸ 초등학생 대상 특강반을 개설해 지역사회 어린이 건강증진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 서재문화체육센터는 2020년 겨울방학을 맞이해 지역사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수영, 배드민턴 특강반을 운영한다.   서재문화체육센터는 지역사회 어린이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 방학마다 체육 특강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겨울방학에는 수영 및 배드민턴 특강반을 개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겨울방학 특강반은 인근 초등학교의 방학일정에 맞추어 총 2차로 나눠 시행할 예정이며, 1회차는 ’19년 12월 30일부터 ’20년 1월 23일(총18회), 2회차는 ’20년 2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총12회)이다.   접수기간은 ’19년 12월 10일부터 12월 27일까지이며(선착순), 강습시간 및 강습료는 아래와 같다. 종목 시간 대상 구분 내용 모집인원 강습료 수영 09:00-09:50 초 1-6 주5회 초급 20 1차 67,500 2차 45,000 10:00-10:50 초 1-6 주3회 월,수,금 초급 20 1차 37,500 2차 26,250 11:00-11:50 초 1-6 주3회 월,수,금 초급 20 1차 37,500 2차 26,250 16:00-16:50 초1-6 주5회 초급 20 1차 67,500 2차 45,000 17:00-17:50 초1-6 주5회 중급 20 1차 67,500 2차 45,000 배드민턴 13:00-13:50 초등학생 주5회 기본기 및 게임 20 1차 67,500 2차 45,000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미래세대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언제나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구시설공단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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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인권선언 71주년 기념식’개최
        ‘세계인권선언 71주년 기념식’개최   ▸ 12.10.(화), 14:00 대구 그랜드호텔 ▸ 세계인권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인권 존중 문화 조성 및 확산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세계인권선언 71주년을 맞아 지역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인권이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은 대구시,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대구지방경찰청이 공동으로 주체하며, 지역 유관기관, 인권시민단체 관계자,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장애공감 서포터즈단 활동보고, 경찰인권영화제 최우수작 상영, 맑은소리하모니카 앙상블 축하공연, 세계인권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대구시는 대구인권사무소, 대구지방경찰청과 함께 세계인권선언 71주년을 기념하고 지역 인권 존중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지난 달 9일부터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대구인권주간’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달 16일까지 열린다.   대구시는 대구인권주간행사의 일환으로 인권음악회와 인권특강에 이어 오는 16일 대구인권교육센터에서 지역의 인권관련기관·단체와 시민이 함께하는 ‘인권도시 대구 만들기 토론회’를 개최해 지역의 인권증진 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세계인권선언 71주년 기념행사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대구시는 인권존중에 기반한 행정을 추진하여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권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인권선언은 1948년 12월 10일 유엔에서 채택되어 인류가 평화와 공존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등대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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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추에이터 국내1위 기업,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투자유치!

      액추에이터 국내1위 기업,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투자유치!   ▸ 10일(화) 11:30 대구시청 본관 2층 상황실 투자협약 체결 ▸(주)에너토크 56억원 투자, 25여명 고용창출로 지역경제에 기여할 것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국내 물산업 액추에이터 분야 선도기업인 (주)에너토크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1987년 창업한 (주)에너토크는 경기도 여주에 본사 및 공장이 있으며, ’18년 말 기준, 종업원은 103명, 연매출은 230억원에 달하는 선도 물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전동 액추에이터*’를 개발하고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이다.   *액추에이터 : 물이나 기름, 가스처럼 흐르는 물질들의 양을 조절할 때 사용되는 밸브구동장비   또한, 2006년 코스닥 상장사인 (주)에너토크는 액추에이터와 관련된 20여개의 기술특허와 국제인증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선진국 시장(미국,일본)에 제품을 이미 수출하고 있으며, 포브스의 ‘아시아 톱(Top) 200대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국내 물산업 선도 기업이다.   (주)에너토크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6,989㎡부지에 56억을 투자해 액추에이터, 수문권양기 신규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며, 2020년 상반기 공장착공, 2020년 하반기에 준공하는 등 25여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물산업 선도기업 (주)에너토크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로 기존 입주한 밸브 회사(삼진정밀, 신정기공)와 밸류체인 완성을 통해 해외시장 동반 진출의 시너지 효과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에 투자하는 기업은 이미 국내 물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물기술인증원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구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기업집적단지에는 27개 물 기업이 입주해 6개 기업이 준공하고, 7개 기업이 공사중에 있으며, 나머지 기업도 2020년에 착공해 2020년 말까지 모두 준공할 계획이다.   이로써,(주)에너토크 유치로 현재까지 물산업클러스터에는 28개 물 기업을 유치해, 부지 면적 기준으로 약 51%(481천㎡ 중 245천㎡)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대구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15년부터 저감정책추진으로 점차개선〉   대구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 12.1 ~ 3.31까지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대책 시행  ▸ 공공부문 차량2부제,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 지정·운영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12월~3월)에 평시보다 강화된 저감 조치와 시민건강보호 강화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2019.12. 1.부터 시행한다.    대구시는 올해 지난1일부터 내년 3월말까지 4개월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1일 제3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주재:국무총리)에서 ‘계절관리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관계부처 합동「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대책」을 확정·발표함에 따른 것이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른 우리시 주요대책은 다음과 같다.〈공공부문 차량 2부제〉 고농도 계절동안 범국가적 미세먼지 저감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차원에서 공공부문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  대상기관은 대구시에 소재한 행정·공공기관* 이며, 대상차량은 행정·공공기관의 공용차(전용 및 업무용 승용차만 해당) 및 근무자의 자가용 차량(단, 민원인 등의 민간차량은 제외)이다     *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시교육청 및 학교, 공사·공단, 국립대병원  공공기관 2부제 적용 제외 대상은 기존 승용차 요일제의 제외 대상*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 경차·친환경차(하이브리드, 전기·수소차), 임산부·유아 동승·장애인 등 취약계층 이용차량, 경찰·소방 등 특수목적 이용차량, 이외, 기관장이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차량 등    〈사업장부문 관리 강화〉 사업장 미세먼지 배출에 대한 감시인력 확충을 위해 2020년부터 민간점검단을 구성*(산업단지 8개조 16명) 운영하고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 위하여 2020년부터 첨단감시장비인 이동식측정차량(1대)과 무인비행선(드론, 1대)을 구입하여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운영하여 불법배출 감시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며 산업부문의 배출감축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사업장·공사장 미세먼지 자율저감 협약을 확대 할 계획이다.    〈시민건강 보호〉 지난 2018년부터 도로 재비산먼지 측정차량 운영결과 농도가 높게 나타난 지점 16개소(80.6km)를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로 지정하여 분진흡입차, 진공청소차, 살수차 등 미세먼지 제거장비를 집중투입하는 ‘도로 미세먼지 집중제거의 날’을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 실시할 계획이며, 이때에는 시민이 참여하는 내집앞 물 뿌리기, 공사장 주변 물 뿌리기, 세차의 날, 공기청정기 필터 세척의 날을 운영하고자 한다.    경로당, 도서관 등 31개 시설을 미세먼지 쉼터로 지정·운영하고 건강취약계층 사용시설,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하며 미세먼지 민감·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지급 및 고농도 발생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홍보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매년 이 맘 때쯤이면 찾아오는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여러분의 건강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정책적인 대책도 중요하지만 시민여러분의 협조 없이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으니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 드린다.’라고 말했다.    대구시가 2018.12월에 수립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의 주요 추진성과와 향후 중점추진과제는 다음과 같다.    먼저, 우리시 미세먼지 현황은 그간 저감정책 추진으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2015년 26㎍/㎥에서 2018년 22㎍/㎥으로 개선되었고, 2019년(11월 기준) 현재 22㎍/㎥으로 국내 7대 특·광역시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다.    금년도 미세먼지 관리 주요성과로는 정책기반 구축 분야는 미세먼지 조례 제정(’19.4.10)과 미세먼지 대책 위원회(’19.9.19)를 구성하여 체계적인 관리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시민건강 보호 분야는 취약계층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급을 확대하여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414,793명 5,988천매를 보급하고(평균 14매/1인), 지하철역사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하여 실내공기질 자동측정망 2개소, 환경설비 가동용 미세먼지 측정망을 34개소 설치하였고, 전국 최초로 지하철 터널 환기구 양방향 전기집진기 시범설치(4대)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배출감축 분야로써 우리시 미세먼지 배출량의 57%를 차지하고 있는 수송부문의 저감대책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대폭확대 추진(′19년 10,100대, 누계 14,744대)하여 2022년까지 목표치(20,000대)를 2020년에 초과달성이 예상되며, 매연저감장치 부착사업도 올해 232대(누계 10,400대)를 지원하여 2019년 목표 200대를 초과달성 하였으며,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지원사업은 올해 136대로 광역시중 1위의 지원실적을 올리는 등 5등급 경유차 감소율이 광역지자체 중 가장 앞서고 있다.    다음은 산업부문으로 소규모 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설치비를 총59개소에 지원하였으며, 대구 경북 상생협력과 산업체에서 발생하는 미세 먼지 저감을 위해 지난 2월 대구시, 경상북도, 대구경북기업체 30개사 간에 미세먼지 저감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하였다.    생활부문으로는 도로 재비산먼지 이동 측정차량 상시 운영과 도로먼지 제거장비를 21대 보강하였으며, 100개 도시 숲 조성, 1천만 그루 나무심기도 전개하여 작년까지 총4천만 그루 가까이 심었다.      향후 중점 추진과제로 먼저, 미세먼지 등 대기질을 촘촘하게 진단하고 대처하기 위하여 대기측정망을 2018년 15개소에서 ′21년 21개소로 대폭 확대하고, 2020년에는 첨단 분석장비를 장착한 이동측정차량과 무인항공기(드론)을 도입하여 상시측정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발맞추어 우리시 특화사업으로 ‘도로미세먼지 집중제거의 날’을 운영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내집 앞 물 뿌리기, 세차의 날, 공기청정기 필터 세척의 날을 운영하고자 한다.     산업부문 미세먼지 관리강화 대책으로 소규모 영세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을 2019년에 74억원을 투입하였고, 2020년에는 2배이상 확대하여 146억원 예산을 투입하는 등 매년 예산을 확대하여 영세 소기업의 부담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며, 도심산단 저감사업으로 염색산단내 클린로드 1㎞(9.5억원)설치와 광촉매 페인트 시험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미세먼지 발생량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수송부문 저감 특별시책으로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화 사업 예산을 2019년 257억에서 2020년 368억원으로 대폭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시, 스마트시티 ISO 국제표준 획득 눈앞

      대구시, 스마트시티 ISO 국제표준 획득 눈앞   ▸ 광역지자체 최초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획득 ▸ 국토부 시범인증, ISO 국제표준 획득으로 글로벌 표준 스마트시티로 우뚝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가 스마트시티 운영모델 성숙도 부문에서 세계적 수준을 갖춘 도시에 부여되는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획득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구시가 국제인증 심사기관인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대구 스마트시티에 대한 국제표준(ISO37106)심사를 받은 결과, 24개 세부항목 중 대부분의 항목에서 평균이상의 레벨을 받아 표준인증 추천을 받았다.   국제표준화기구 ISO의 스마트시티 표준인 ‘ISO37106’은 비전, 시민중심, 디지털, 개방‧협력의 4대 실행원칙을 기본으로 도시비전, 리더십, 시민중심의 서비스관리, 시민혜택 등 24개 세부항목으로 구성된다.   지난 6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도시 시범인증도 획득 한 바 있는 대구시는 8월부터 국제표준 획득을 준비했으며, 1,2차 예비 및 현장심사에 적극 대응하는 등 표준 심사 통과를 위해 노력해 왔다.   대구시가 ‘ISO37106’ 표준을 획득하게 되면 이는 국내 광역지자체 중 최초이며, 이는 대구가 명실상부 글로벌 스마트시티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특히 다수 리빙랩 운영과 시민참여, 데이터 개방과 공유, 다양한 이해관계인의 협업, 스마트시티 추진에 대한 의지와 리더십 등의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국제표준 획득은 2015년부터 스마트시티를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온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운영체계 점검과 고도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세계적 표준기구인 BSI로부터 인증을 받아 더 의미가 있다.   BSI(영국왕립표준협회)는 115년의 역사를 보유한 세계 최초 국가제정표준기구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표준 개발을 주도해왔으며, ‘ISO37106’ 표준을 직접 제정한 기관이기도 하다.   국제표준을 획득하게 되면, 대구시는 2020년 1월에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 수여식’과 ‘스마트시티 국제표준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비전을 시민과 공유하고, 대구 스마트도시 운영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세계를 선도하는 도시운영모델로 만들 계획이다.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사업추진 확정!   ▸대구와 군위․안동축을 연결하는 광역도로망 구축으로 대구․경북 상생발전 기대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가 추진 중인 대구 북구 조야동과 경북 칠곡군 동명면을 연결하는 광역도로 건설사업이 11월 27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사업」은 대구권 군위․안동축의 광역교통여건 개선을 위해 총 3,203억 원(국비 1,550, 지방비 1,653)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4년까지 북구 노원동에서 칠곡군 동명면 송림삼거리 인근까지 연장 9.7km, 폭원 4차로의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현재 군위․안동축의 주노선인 국도 5호선과 중앙고속도로는 연평균 5% 이상의 매우 급격한 교통량 증가를 지속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2018년 말 기준 국도 5호선은 일일교통량이 42,000대로 포화상태에 도달해 있고, 중앙고속도로 또한 일일교통량이 52,000대로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있어 도로 여건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군위․안동방면에서 대구 도심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국도 5호선 도심구간을 반드시 통과해야 하나,   대구 칠곡지역의 대규모 주거밀집지역 통과로 광역통행과 도심통행이 혼재해 교통량이 매우 많고, 빈번한 신호교차로 운영(7km, 16개소)으로 심각한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어 광역연결기능 회복을 위해서는 광역통행과 내부통행을 분리할 수 있는 우회 대체노선 건설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2017년 1월 국토교통부의 ‘제3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해 기획재정부에 우회 대체노선 신설의 필요성 주장해, 2018년 4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 평가자문회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2018년 5월부터 시작된 기재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사업타당성에 대한 철저한 논리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이해·설득과 함께 지역주민의 관심과 염원에 힘입어 마침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게 됐다.   * 비용·편익(B/C)=0.95 (통과기준 1.0이상)* 지역균형발전 등을 고려한 종합평가지표 에이에이치피(AHP)=0.565 (통과기준 0.5이상)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이 크게 축소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치밀한 계획 하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긴밀하게 협업했고, 특히 지역정치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이룬 소중한 성과다.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대구 도심에서 칠곡군 까지의 통행시간도 20분 이내로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며,대구 강북 11개동 22만 명이 거주하는 대구 칠곡 지역의 교통난이 크게 개선되고 현재 개발 중인 도남지구* 및 연경지구**의 도로망 확충으로 주민편익 및 북구지역 도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또한 대구와 경북 북부지역 산업단지 간 물류교통여건 개선으로 경제 활성화를 통한 상생발전이 기대된다.   * 도남지구 : 건설호수 5,700호, 계획인구 14,000, 준공 ’21.6월 예정 * 연경지구 : 건설호수 7,900호, 계획인구 21,000, 준공 ’21.4월 예정   또한 본 도로는 ´17. 11월 개통된 동명~부계 간 국지도 79호선 및 ´21년 완전 개통되는 대구 4차 순환도로와 직접 연결되어 대구시 전역과 경북 북부지역의 광역교통 연결성이 획기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확장이전사업을 추진 중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이전 후보지가 군위 우보면과 의성군 비안면 2개소 모두 군위․안동축에 위치하고 있어 신설노선은 향후 이전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핵심 접근노선 기능을 수행하여 급증하는 남부권 항공수요 처리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도로가 개설되면 대구 칠곡지역 교통난에 따른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국도5호선의 교통 혼잡이 완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접근성이 향상되는 효과가 크므로 조속히 추진해 2024년에 개통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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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가 키운「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눈에 띄네!

        ㈜컴퓨터메이트가 ‘오토메이션월드 2019’ 전시회에 출품하여 해외고객에게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대구시가 키운「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눈에 띄네!   ▸ ㈜컴퓨터메이트, 극동볼트㈜ 대표적 성공 사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대구시 자체 연구개발사업인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의 지원성과를 발표했다.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이하 차세대사업)은 단순 연구개발(R&D)의 자금지원에서 벗어나 시장 중심의 사업화 연계기술개발(R&BD) 과제를 지원하며 2003년부터 시행했다.   또한, 매년 체계적인 성과분석 조사를 통해 과제별로 발생되는 성과의 객관성 및 타당성을 확보해 지역기업의 연구개발을 활성화하고 성과를 극대화 했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지원 받은 68개 기업에 대한 사업실적 성과를분석한 결과, ▲ 직접매출 546억 원(연계매출 포함 950억 원) ▲ 신규고용 371명(연계고용 포함 516명) ▲ 지식재산권 564건을 창출했다.   이를 지원금 1억 원 당 성과로 환산하면 5억 1천400만 원의 매출성과와 3.5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었다.   특히 지원과제 중 49개 과제가 사업화에 성공해 ▲ 72%가 넘는 높은 사업화 성공률을 나타내 대구시 기술개발 지원정책이 실효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대표 성과창출 기업은 최근 정부에서 집중지원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보급·활성화 사업과 관련된 ㈜컴퓨터메이트(대표이사 서상인, 김성호)와 지역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극동볼트㈜(대표이사 최병길) 이다.㈜컴퓨터메이트는 스마트공장 구축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로 차세대사업으로 클라우드형 스마트공장 운영 시스템 기술을 개발해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는 기업의 초기 비용을 대폭 절감했다.   지원받은 기술로 2016년과 2017년 이미 약 11억 원의 매출성과를 달성했고, 향후 30억 원 이상의 추가매출을 전망한다. 또한 차세대사업을 통해 축적한 빅데이타 수집 및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분야로도 사업영역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극동볼트㈜는 자동차 전조등의 조사각 조절용 볼트를 생산하는 업체로, 2015년 당시 해외로 수출한 일부 제품에서 볼트 용접 틈새로 누수가 발생하는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문제해결을 위해 고민하던 중 차세대사업에 참여하게 돼, 용접공정이 필요 없는 기술을 개발해 불량률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이를 통해 3년간 79억 원의 직접매출을 달성했고, 불량률 개선에 대한 고객사의 만족도가 높아 전 차종에 확대 적용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작년부터는 체코 등으로 신규 수출물량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향후 약 200억 원 이상의 추가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일부 수출 제품의 문제가 차세대사업을 통해 전화위복이 된 셈이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통상의 연구개발(R&D) 지원과제들은 연구개발 성공률은 높지만 사업화 성공률은 거기에 훨씬 못 미치는 문제가 있었다. 차세대사업을 통해 ‘연구를 위한 연구’에 그치지 않고 사업화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년 대구시정 베스트 10’시민 투표로 결정 !

    2019년 대구시정 베스트 10’시민 투표로 결정 ! ▸ 온라인 투표는 9 ~ 13일, 시 홈페이지 토크대구에서 ▸ 오프라인 길거리투표도 동시 진행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올해 대구를 빛낸 우수시책 ‘2019 대구시정 베스트 10’을 뽑아주세요!   대구시정 베스트 10 사업은 민선7기 시정 슬로건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를 적극 구현하고 시민이 시장인 참여의 도시 건설을 위해 올해 대구를 빛낸 10개 우수시책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성과평가위원회, 대구경북연구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시정발전 기여도, 대외적 파급성, 성과 및 기대효과 등 객관적 기준에 따라 선정한 15개의 우수시책에 대해 온라인투표와 길거리투표(오프라인) 등 시민투표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온라인 투표는 오는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시 홈페이지 토크대구 투표란(http://talk.daegu.go.kr)을 활용해 대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사이트에서 ‘토크대구’를 검색해 접속한 다음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투표에 응하면 된다.   또한 길거리 투표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유동인구가 많은 5개소를 순회하며 실시한다. 이 투표는 시민들이 올 한해 가장 공감하고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을 선택해 자유롭게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한국지방신문협회와 함께하는‘자치분권 대구토론회’개최

        한국지방신문협회와 함께하는‘자치분권 대구토론회’개최   ▸ ‘새로운 시대의 주민중심 지방자치 구현’ 주제로 열띤 토론 펼쳐  ▸ 권영진 대구시장 “지방의 힘이 곧 나라의 힘!,자치분권 실현에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4일 오후1시 30분 대구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새로운 시대의 주민중심 지방자치 구현’이라는 주제로 ‘한국지방신문협회와 함께하는 자치분권 대구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지방신문협회와 행정안전부, 대구시 공동 주최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주민참여3법, 자치경찰제 등 자치분권 확대 및 제도화에 대한 지방현장과 지역 언론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상택 한국지방신문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재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 최백영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 의장이 축사로 이날 토론회를 격려할 예정이다.   이날 「기조발제」를 맡은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는 지방자치와 자치분권은 현 시점에 “지방자치 새 틀을 짤 때다”라고 화두를 던지며 지방으로부터 모아진 힘이 국가의 원동력이 되기 위해 반드시 지방자치의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수임을 강조한다.   토론회의 발제를 맡은 장금용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제도과장과 안경원 선거의회과장은 지방자치법과 주민참여3법 개정안 주요내용을 설명한다.   장금용 과장은 지방자치법 추진배경, 경과 및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 확대, 중앙-지방간, 지방 상호간 협력관계 정립 등을 발표하며, 지방자치법개정안은 민선지방자치 출범(’95)이후 변화한 지방행정환경을 고려한 지방자치제도의 획기적 개선 및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지방자치 구현이며 민간전문가와 각종 협의체 및 단체에 의견수렴을 거친 31년만의 전부개정 법안임을 설명한다.   안경원 과장은 “대의민주주의 근간인 지방자치를 보완하기 위해 주민직접참여 제도를 도입했으나, 실제 운영실적은 저조하다”며 “주민투표, 주민소환, 주민발안 등 주민참여 3법안은 지방자치단체 권한 확대에 따른 책임성 확보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주민참여 제도 활성화 여건 마련을 위한 법안”이라고 설명한다.   자치경찰제 도입에 대한 주제발표에 나서는 박대식 경찰청 자치경찰법제과장은 자치경찰제 시행 목적이 경찰행정에 치안서비스 개념을 도입해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정책을 구현하는 것임을 설명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경찰청·지자체공무원, 언론사, 관계 전문가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좌장인 한국지방신문협회 최정암 사무총장의 사회와 지정토론자로 한국지방신문협회에서는 신형철 강원일보 정치부장, 홍행기 광주일보 부국장, 이재희 부산일보 부장, 김재범 제주신보 부국장이 참여한다.   지자체에서는 김태익 대구시 정책기획관, 지역 전문가로 전훈 경북대학교 교수, 이성용 계명대학교 교수가 함께 하여 지방자치법, 주민참여3법 개정안 주요내용, 자치경찰제 도입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소멸의 위기에 있는 지방을 살리고, 지방의 힘이 국가의 힘이 되는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자치분권 법률안은 꼭 필요한 법률이다”며 “오늘 토론회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적십자 회비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합시다 !

        적십자 회비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합시다 ! ▸ 내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 / 지로용지 또는 계좌이체 납부 가능 ▸ 모금 권장액은 세대주(1만원), 사업자(3만원 이상), 법인(10만원 이상)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내년 1월 31일까지 2020년도 적십자 회비(모금목표 20억원)를 집중 모금한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2020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를 20억원으로 정하고 올해 12월 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집중모금을 실시하고, 2020년 11월까지 연중 모금한다.   대한적십자사 주관으로 전국에서 일제히 펼쳐지는 이번 모금 활동은, 만 25세~75세 미만의 세대주는 1만원, 개인사업자는 3만원 이상, 법인의 경우 10만원 이상의 권장금액을 자유롭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방법은 가까운 금융기관의 지로창구 및 무인공과금 수납기, 현금자동 입․출금기 등을 이용하거나 가상계좌 납부, 인터넷 뱅킹 및 모바일 뱅킹 납부, 스마트폰을 통한 신용카드 결제 및 휴대폰 결제, 적십자 홈페이지, 금융 결제원 지로사이트 등을 활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시유(CU), 지에스25(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에서도 24시간 납부 가능하다.   더불어, 적십자사에 납부하는 적십자회비 등 모든 기부금은 법정기부금으로 전액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를 원하면 적십자사 홈페이지에서 정기후원을 신청할 수 있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모금된 회비는 우리지역 재난구호활동과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사회봉사사업 등 인도주의 사업에 최우선으로 사용되므로 많은 시민들께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모금된 대구적십자사 적십자회비 모금액은 재난구호(화재나 풍수해 등), 급식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희망풍차 긴급지원·결연지원, 청소년 적십자(RCY)사업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었으며, 적십자회비의 사용내역은 적십자사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대구’ 발전 세미나 개최

    대구시,‘모두를 위한 관광도시’조성을 위한 세미나 열어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대비, 누구나 여행하기 편한 도시를 위한 조성 준비 ▸12월 2일(월) 16시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대구’ 발전 세미나 개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달구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구광역시관광협회와 함께 12월 2일 16시 대구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 비(B)홀에서 ‘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관광의 물리적, 사회적, 심리적 장벽을 제거하여 누구든 자유롭게 즐기는 관광환경이 조성된 도시를 말함.   이번 세미나는 대구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를 대비해 대구 거주, 타 지역의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 관광약자들에게 관광 향유권을 보장하고, 관광수요자 입장에서 모두가 여행하기 편리한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지역의 장애인, 어르신 등 관광 약자들 150여명이 참가해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약자 지원조례 제정 방안」,「관광약자의 이동 권리와 무장애 관광지 조성의 공공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대구 관광약자 조례 제정의 인식 필요성과 함께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가 나아가기 위한 방향 설정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발표는 대한민국 사회복지분야 최고 전문가이신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한진 교수가 좌장을 맡고, 동의대학교 국제관광학과 이봉구 교수와 목원대학교 창의교양학부 민웅기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한다.   주제발표 이후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이시복 의원, 한국접근가능한관광네트워크 전윤선 대표, 장애인아카데미 인식개선교육 센터 윤삼호 소장,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김상현 박사, 가천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심창섭 교수,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 김문식 박사 등 6명의 토론자들이 나와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는 동의대학교 국제관광학과 이봉구 교수가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약자 지원조례 제정 방안”으로, 타 지자체 관광약자 지원조례 사례, 무장애관광 법제도 분석 등 대구시가 앞으로 “관광약자를 위한 조례를 어떻게 제정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주제는 목원대학교 창의교양학부 민웅기 교수가 “관광약자의 이동 권리와 무장애 관광지 조성의 공공성”으로 대구 무장애 관광정책 현주소, 국내외 무장애 관광정책 동향 및 사례조사, 대구 무장애 관광환경 현장조사, 대구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 개최로 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대구시 무장애 관광 관련 조례 제정의 방향을 설정하고, 장애인, 영유아 동반인, 임산부 등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모두를 위한 관광환경을 철저히 준비하여, 대구가 복지관광 중심도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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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도상 윤영하 죽도역사홍보사 대표, 서도상 최장근 소장 수상

    동도상 윤영하 죽도역사홍보사 대표, 서도상 최장근 소장 수상        9일 포항서, 제7회 독도평화대상’시상식 개최  특별상 이인규 서울대 생명과학부 명예교수 수상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독도평화재단이 주최하는 ‘제7회 독도평화대상’에 윤영하 죽도역사홍보사대표가 동도상을, 최장근 대구대 독도영토학연구소장이 서도상을, 이인규 서울대 생명과학부 명예교수가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9일 오후 포항시립 중앙아트홀에서 수상자 및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동도상을 수상한 윤영하 죽도역사홍보사 대표는 일본 오사카에 거주하는 재일동포로서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조례제정이 한일관계를 크게 훼손한다고 보고 ‘죽도의 날’을 폐지하여 ‘경상북도와 시마네현의 관계를 복원할 것’을 촉구해 왔으며, 더불어 일본 현지에서 독도 관련 단체를 조직하는 등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알려왔다.   서도상을 수상한 최장근 대구대 독도영토학연구소장은 독도영유권에 대한 왕성한 학술활동과 매년 평균 6편 ~ 10편 이상의 독도관련 논문작성과 ‘독도영토학’강좌를 개설, 강사양성 및 재학생들에게 ‘독도가 한국영토’라는 논리 전개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별상을 수상한 이인규 서울대 생명과학부 명예교수는 문화재청 문화재연구위원(‘95~‘13)으로 독도의 자연생태계 학술조사 연구를 여러 차례 실시했으며 독도를 ‘천연보호구역’ 으로 지정해 국가적인 관리 보호 업무에 임하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   한편, 동도상을 수상한 윤영하 죽도역사홍보사 대표는 대리수상자를 통해 "그간 일본에서의 독도역사 전단지 배부를 위한 트럭 홍보활동과 자택에서 독도역사 연표에 의한 진실규명 노력 등을 회고하면서, 사시사철 보이는 독도역사 옥외 간판을 일본땅에 세우는 것이 마지막 사명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혀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독도평화대상 시상은 (재)독도평화재단이 독도 수호와 홍보에 공이 큰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알리고 아울러 독도의 평화적, 인권적, 환경적, 문화적 의미를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있다.                

    국무총리표창 수상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대구시, 국무총리표창 수상 ▸ 12. 5.(목) 12:00,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2019전국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5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제14회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광역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자치단체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자원봉사 활성화 및 행복한 공동체 건설에 공적이 있는 자원봉사자, 기업, 단체, 지방자치단체의 후보자 추천과 공적내용 현지 실사, 공개 검증 등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대구기업자원봉사협의체를 구성해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교류 및 자원봉사활동 연계, 재난 대비 긴급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가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며 민관 협력을 이뤄낸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250만 시민의 25%가 넘는 66만 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 돼 사람중심의 명실상부 자원봉사 으뜸도시로 자리매김해 온 점과 8개 구군 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 자원봉사 활성화 시책을 발굴하고 지원한 공적이 높게 평가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신희숙 민들레봉사단 회장, 이동운 대구자연보호봉사단 고문, 오형자 해오름봉사단 단장, 홍종열 어울림자원봉사센터 단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이외에도 국무총리표창(개인,단체) 5명, 행정안전부장관표창(개인) 8명이 대구지역에서 대거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1년부터 시행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전국의 우수 자원봉사자, 단체, 기업, 지방자치단체를 발굴 포상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무총리표창 수상은 대구시 66만 자원봉사자의 노력과 시와 시 자원봉사센터 중심의 자원봉사 활성화 제도 운영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활동이 생활 속 문화로 스며들어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대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고 전했다.

    발레STP협동조합 이사장 이-취임 기자간담회

        발레STP협동조합 이사장 이-취임 기자간담회   “그동안 주신 기자님들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소확행을 위한 발레계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발레STP협동조합이 설립되어 활동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란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김인희 이사장에서 김길용 이사장님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발레STP협동조합에 기자님들의 응원을 바라오며, 그동안 감사했던 마음을 함께 나누고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에 기자님들과의 조졸한 자리를 마련하려 합니다.    일시 장소는 아래와 같으니 편한 마음으로 참석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2019년 12월 9일(월) 오전10시30분~12시 30분 ▪장소  카페게더 광화문점(☎070-7543-3520)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3 1층 (주차가능) 지도 링크참고. http://naver.me/5cKXGWfd  ▶▶참석여부 : 12월 8일까지 참석여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02)2263-4680 / 010-5237-4487(사무국장)     ▪참석자 김인희(발레STP협동조합 이사장), 이원국(이원국발레단 단장), 서미숙(서발레단 단장), 김길용(와이즈발레단 단장), 최진수(서울발레시어터 단장),     ▪사회 장지영(공연 칼럼니스트)     ▪기자간담회 일정 (10시30분~12:30시 120분) 시간 일정 비고 10:30~11:00 발레STP 조합원 소개 및 인사말 사회자 11:00~11:10 발레STP협동조합 발자취 신임 이사장 소개 김인희 11:10~11:20 2020년 활동계획 김길용 11:20~11:30 수원발레축제 홍보영상 노트북 11:30~12:30 질의응답 후 종료 사회자         ▪기자간담회 주요내용 1. 발레STP 협동조합의 의의 - 나눔 : 발레를 통한 문화복지 - 국제화 : 한국 발레는 이제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대표 주자     2. 수원국제발레축제의 성과 - 수원을 아시아 발레의 랜드마크 - 발레를 통한 시민 문화향유권 확대     3. 발레STP협동조합 이취임 기자간담회 주요 내용 - 김인희이사장님 30년 넘게 현장 전문가로 살아온 이력 - 국내 최초로 발레의 사회적 역할을 제시 : 사례 정리 - 글로벌 예술경영 전문가로 살고 싶다 : 해외 네트워크 열거 - 발레인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싶다 : 사례 정리     감사합니다 02-2263-4680 010-5237-4487 전홍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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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 주요 정책, TV생방송 통해 도민에게 알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 들어가..   성과부진, 유사중복 사업 등 삭감, 민생 관련 예산은 적극 지원     내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 주요 정책, TV생방송 통해 도민에게 알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한다.    이번 예산안 심사는 11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4일간 도 소관 실국별 예산안을 심사하고 12월 5일에는 도교육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한 후 마지막 날인 12월 6일 계수조정과 토론을 거쳐 의결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오는 12월 9일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의결됨으로써 최종 확정하게 된다.     내년도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9조 6,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8조 6,456억원 보다 9,899억원(11.5%)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8조 4,450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8,654억원(11.4%), 특별회계는 1조 1,905억원으로 1,245억원(11.7%)이 증가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4조 5,761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377억원 보다 384억원(0.8%)이 증가하였다.     나기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내년도 우리 도의 재정여건을 보면, 일자리 창출 및 복지지출 등 소요 증가로 국고보조금 등 이전수입은 늘어나는 반면, 경기침체에 따른 지방세 감소, 국세 증가세 둔화로 인한 지방교부세 정체 등 전반적인 경기불안요소가 내재되어 있어 재정여건은 한층 더 어려워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로 인해, 내년도 예산안은“선심성․전시성 사업이나 성과가 부진한 사업은 과감히 삭감하여 재정운용의 건전성을 제고하고 효율성을 높여 나가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예산심사 방향을 밝히며, 특히,“도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민생 관련 예산이나, 교육환경 개선사업 등에 대해서는 예산이 최대한 지원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사는 12월 3일과 5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지역방송사를 통해 도내 전역에 생중계 된다.   먼저, 3일에는 일자리경제산업실, 농축산유통국, 건설도시국 등 도 소관 3개 실국에 대한 예산안 심사가 방송되고, 5일에는 도교육청 예산안 심사 상황이 실시간으로 도민의 안방에 전달된다.     도민의 입장에서 볼 때 내년도 도와 도교육청에서 시행하는 핵심시책사업과 다양한 정책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커피의 도시 ~! 대구에서 경북의 매력적인 관광지 선보여

              커피의 도시 ~! 대구에서 경북의 매력적인 관광지 선보여    경북도 제9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 참가, 경북관광홍보관 운영..  버스킹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이벤트 행사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 받아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9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에 참가하여 경북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한 대구커피&카페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150여개업체, 400여부스)로 개최되어, 국내외 커피와 카페 관련 비즈니스 전시관과 대구커피역사관, 커피 체험관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 시설뿐만 아니라 전국학생바리스타대회, 월드커피칵테일챔피언쉽, 대구커피챔피언쉽 로스팅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열어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의 흥미와 재미를 돋우었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커피&카페 박람회 이미지와 어우러지게 관광홍보관을 아늑하고 멋스러운 카페 분위기로 연출하여, 시군의 대표 카페와 카페골목, 해맞이 명소 등 경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이외에도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체험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열어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최근, 경북에서는 각 시군을 대표하는 카페, 베이커리, 디저트 가게의 주요 메뉴, 위치, 운영시간 등의 내용과 사진, 가까운 관광지 정보를 담은 ‘경북카페지도(가칭)’를 제작하고 있으며 12월 중 도내 관광안내소 및 주요 관광지에 배포할 예정이다.          

    경북 우수농특산물 홍보 및 판로확대를 위한 엔에스쇼핑 업무협약 체결

        경북 농특산물.. 대한민국대표 농식품전문홈쇼핑과 손잡다..     25일, 경북 우수농특산물 홍보 및 판로확대를 위한 엔에스쇼핑 업무협약 체결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엔에스쇼핑과 경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발굴하고, TV 홈쇼핑을 통한 판로개척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엔에스쇼핑 도상철 대표이사 및 관계 임직원, 홈쇼핑 참여업체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이 소비자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경상북도에서는 상품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매년 품평회를 열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엄선된 업체를 홈쇼핑에 참여시킨다.   지난 10월에는 올해 처음으로 엔에스쇼핑과 구미코 현장에서 엔에스쇼핑 스튜디오와 이원생중계로‘경북 농․특산물 특별 판매대전’을 진행한 바 있다.   180분간 진행된 판매대전에는 경상북도 과수 통합브랜드인 ‘daily(데일리) 사과’를 비롯해 ‘안동 참마’,‘예천 고춧가루’상품을 판매하여 2억 1천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국 홈쇼핑 시청자들에게 엄선된 경북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한편, 금년 8월 우수 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경북 농특산물 TV홈쇼핑 특별판매전’홈쇼핑사로 엔에스쇼핑을 선정, 계약했으며, 품평회를 통해 선정된 15개 업체와 현장생방송 1회, 스튜디오방송 20회 이상을 내년 2월까지 진행 할 계획이다.   도상철 엔에스쇼핑 대표이사는 “2001년 한국농수산 방송으로 출범한 식품전문 TV홈쇼핑사로 합리적인 수수료 적용, 특별판매전 개최 등을 통해 경북지역 농․특산물이 소비자들에게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은 경북의 농특산물 판로에 천군마마를 얻은 뜻깊은 날로, 우리 도에서는 지속적으로 우수 농특산물을 발굴·지원하겠다”며 “엔에스쇼핑에서는 경북 농특산물이 많이 팔리도록 도움과 배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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