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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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클린&안심 방역’으로 추석명절 코로나 확산 막는다
뉴스 09-25 15:29
政・靑, 디지털 뉴딜 성공을 위해 경북도와 머리 맞대
뉴스 09-24 15:56
국비 4조원 시대 열기로 뜻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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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로 2021년 선제대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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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농작물재해보험 제도개선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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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도 전염병 유행하면 명절차례 안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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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9-25 15:46

    경북소방, 추석맞이 삼삼오오 장보기도하고 화재예방 홍보도하고

          경북소방, 추석맞이 삼삼오오 장보기도하고 화재예방 홍보도하고    소방본부, 고령 대가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화재예방 홍보 실시 -  사회복지시설 위문, 화재안전점검 및 이웃사랑의 나눔 실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는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고령 대가야 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장보기는 남화영 소방본부장과 박정현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을 비롯해 고령소방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자문단 등이 참여했다.   안전한 행사를 위해 발열 및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개인 간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삼삼오오’ 흩어져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추석 차례상에 올릴 음식과 간식거리 및 생필품 등을 구입했다.   또한 고령 대가야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한 주택 소방시설 설치 홍보와 화재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박정현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경상북도 모든 공직자는 온누리 전통시장 상품권 구입 및 온라인 전통시장 장보기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라며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고령군 성요셉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롭고 따듯한 추석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소방본부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생필품 등을 전달했으며,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했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지만 언제나 소방공무원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옆에 있겠다“라며,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정근 09-24 16:16

    시민이 유치하고 희망하는 공공기관, 대구가 최적지!

            시민이 유치하고 희망하는 공공기관, 대구가 최적지!      ▸ 대구시, 2차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출범 및 제1차 회의 개최  ▸ 정치, 경제, 사회 등 각계의 전문가, 유치 대상기관 선정논의 단계부터 참여  ▸ 10월 초 유치대상 공공기관 확정 및 공공기관 유치활동 박차 예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대구시는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2차 공공기관 등의 유치를 위해 시민단체, 정치계, 경제계, 학계, 관(官)계, 언론인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24일 오후 3시 대구시청 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수도권 집중화로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는 인구, 재정, GRDP, 고용, 부가가치 등 모든 면에서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으며, 비수도권 간에도 충청권은 수도권化 되고 있는 반면 남부권은 침체되고 있다.   이러한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도시 육성을 위해 정치권에서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대구시는 연구용역 실시, 민관합동 실무추진단(TF) 구성․운영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용역(’18.3월~11월)  ▶ 공공기관 추가이전 대응방안 토론회 개최(’19.4.18)▶ 대구혁신도시 활성화 포럼(’19.10.1) - 공공기관 유치방향 논의▶ 민관 합동 공공기관 유치 실무추진단(TF) 구성 워킹그룹 토의(‘20.9월 /3회)   대구시는 유치대상 공공기관 선정 논의, 유치전략 수립, 유치 활동 전개 등의 과정에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민간부문의 전문성과 경험 반영, 지역사회 역량결집을 위해 시민단체, 정치․경제, 학계, 언론인 등 각계 인사를 위원으로 하고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서정해 지역혁신협의회 워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총 22명)를 24일 출범했다.   ▶ 회의운영 : 분기별 1회 (필요시 수시)   이날 1차 회의에서는 공공기관 유치 기능군 선정, 후보 공공기관 선정, 유치 활동 계획에 대한 위원들 간에 열띤 토론이 이어졌으며, 대구에 최적화된 유치 논리를 개발하고 속도감 있는 유치 활동을 위해 10월 초순에 2차 회의를 개최해 유치대상 공공기관을 확정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이번 민간 주도의 추진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공공기관 유치 활동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각계각층의 시민사회가 참여하여 위원회를 발족한 만큼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역시 많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정해 공동위원장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대구시민들의 열망과 의지를 결집하고 중앙부처, 정치권 및 언론 등에 호소해 이전 필요성과 당위성 등 유치 열기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시는 교통의 편의성, 우수한 정주 여건 등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라며, “대구시의 장점을 극대화하면서 정치권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공기관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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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9-25 14:26

    대구시, 미래를 이끌 새내기 공무원 781명 발표

              대구시, 미래를 이끌 새내기 공무원 781명 발표     ▸ 9급 행정직 등 24개 직류 781명 최종 합격 ▸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 장애인․저소득층 등 구분 모집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2020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781명을 확정하고, 대구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13,073명이 출원해 평균 16.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6월 13일 시행된 필기시험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 781명을 선발했다.   직렬별 합격 인원은 행정 389명, 세무 22명, 전산 10명, 사회복지 68명, 사서 4명, 속기 1명, 공업 39명, 농업 5명, 녹지 15명, 보건 31명, 간호 10명, 환경 23명, 시설 115명, 방송통신 7명, 수의 3명, 의료기술 1명, 운전 35명, 환경연구 3명이다.   합격자의 성별 구성은 남자 346명(44.4%), 여자 435명(55.6%)이며,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보건직류에서 남성 1명, 토목직류에서 여성3명이 추가 합격했다.   연령대별로는 24세 이하 198명(25.4%), 25~29세 391명(50.1%), 30~34세 126명(16.1%), 35~39세 33명(4.2%), 40세 이상 33명(4.2%)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19세(2001년생), 최고령 합격자는 54세(1966년생)이다.   합격자를 대상으로 매해 개최했던 대면 예비소집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생략한다. 임용후보자 등록 기간은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4일간이며, 신원조사 등을 거친 후 순차적으로 임용 또는 임용후보자 교육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과 저소득층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26명과 저소득층 15명을 선발하였으며, 특히 중증 장애를 가진 응시자 6명이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당당히 최종 합격해, 수험생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의지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에 이어 오는 10월 17일 제2회 시험을 통해 행정7급 등 2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 공무원으로 함께 근무하게 될 합격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는 물론 모든 수험생들을 함께 배려하는 공정한 시험제도를 운영하고,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을 적극 채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정근 09-24 13:31

    대구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행사

          대구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행사   ▸ 13개 기관·단체 참여, 총 51억원 온누리상품권 구매 약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단체,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 행사를 오는 24일 오전 11시 대구은행 시청지점 영업부에서 개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교육감,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 김영오 상인연합회장 및 지역의 주요 기관・협회・단체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은행 10억원, 대구상공회의소 10억원, 대구시교육청 7억원, 한국가스공사 5억원,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5억원, 신용보증기금 5억원 등 관내 13개 기관 및 단체에서 총 50억원을 구매 약정했다.   또 대구은행에서는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구매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지역 사랑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한편, 대구시는 관내 150개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와 고객유치를 통한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석 명절 전 1주간을 집중 홍보・판매기간으로 정하고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에 적극 나선다.   대구시와 시 산하기관 및 구・군에서는 부서별로 인근 전통시장을 정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아파트단지 등 주거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아파트연합회, 대구상인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온누리상품권 판촉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그동안 대구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온누리상품권 판매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판매실적이 ’15년도 678억원, ’16년도 898억원, ’17년도 1,166억원, ’18년도 1,578억원, ’19년도 1,842억원 등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해왔다.   * ’15년 678억원, ‘16년 898억원, ‘17년 1,166억원, ‘18년 1,578억원, ‘19년 1,842억원   대구시에서는 올해 온누리상품권 판매목표를 2,200억원으로 설정하고 판매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20년 7월 말 현재 판매액은 3,322억원, 시민 1인당 온누리상품권 구매액은 136,800원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도 추석 명절 기간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온누리상품권 판매확대 및 전통시장 이용촉진을 위한 특별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추석 명절 특별판매 기간(2020.9.21.~9.29.)동안 한시적으로 지류는 1인당 구매한도 100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하였고, 할인율 10%는 9월 21일부터 예산(1.7조원) 소진 시까지 적용된다. 또한, 모바일 상품권도 9월 21일부터 연말까지 1인당 구매한도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할인율 10%도 연말까지 적용된다.   *추석 전후(9.21∼10.31) 모바일상품권 50만원 이상 사용 시 ’21년 1∼2월 중 월별 개인 구매한도 30만원 추가 부여*단,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특별판매 일정이 변동될 수 있음.   온누리 모바일 상품권 구매 및 사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통시장 통통’(www.sbiz.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처: 중소기업통합콜센터(1357), 제로페이 고객센터(1670-0582)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추석명절에도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등 추석맞이 물품을 구입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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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9-25 10:54

    경북경찰,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 실시

        경북경찰,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 실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지방경찰청(청장 윤동춘)은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10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량이 집중하여 차량이 혼잡한 지역에 대하여 단계별로 교통경찰관을 배치하여 선제적 특별 교통관리에 들어간다.   이 기간 일평균 경찰관 등 429명, 순찰차 193대, 싸이카 18대, 헬기 1대 등 경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지·공 입체적 교통관리를 실시한다.    먼저, 1단계인 9. 25. ~ 9. 28.까지(4일간)는 교통이 혼잡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변 도로에 경찰과 모범운전자 등을 배치하여 차량 소통 위주로 관리하고,   2단계인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6일간)는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의 상습 지․정체구간 37개소와 주요 공원묘지 28개소에 상설중대 등을 지원하여 소통과 교통안전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특별 교통관리 기간에 교통상황실을 운영하여 고속도로 등 교통 지·정체 상황을 SNS 및 교통방송 등과 연계하여 실시간 전파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경찰순찰차 및 닥터 헬기 등을 이용, 응급병원과 연계하여 신속하게 후송할 방침이다.  또한,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고속도로 및 국․지방도에서는 졸음 시간대 졸음방지 알람순찰을 실시하고, 암행순찰차 2대, 경찰헬기, 드론을 이용한 난폭운전, 지정차로 위반, 갓길 통행위반, 끼어들기 등 사고 유발 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특히,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고속도로 요금소 및 지역별 음주운전 예상 지역에 20~30분 간격으로 장소를 이동하면서 음주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출발 전에는 전 좌석 안전띠를 꼭 착용하며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예방을 위해 장거리 운행 시에는 1~2시간마다 가까운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보도자료/ 교통과 경정 신기준 (☎ 054-824-2052)]
    안정근 09-24 14:53

    안팔고 뭐하니? 마케팅 교육도 듣고 쿠팡도 싹쓰리 입점하자!

        안팔고 뭐하니? 마케팅 교육도 듣고 쿠팡도 싹쓰리 입점하자!    경북셀러아카데미, 온라인 마케팅 교육 실시... 중소기업 온라인 판매 지원    쿠팡입점 GB런칭도 함께 열어... 기업별 코칭, 쿠팡로켓배송 입점기회 제공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4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경북셀러아카데미’ 및 ‘추석맞이 쿠팡입점 GB런칭’행사를 도내 중소기업 68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경북셀러아카데미’는 비대면 소비 트랜드 확산으로 기업들의 온라인 입점 수요가 증가되면서 지역 중소기업들의 온라인 마케팅 관련 교육 요청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으며, 수요에 따라 매월 집합 및 온라인교육을 교차 시행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는 미래전략경영원 박세학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국내 온라인쇼핑 동향 및 소비자 패턴 분석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참석 기업의 온라인 판매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선착순으로 접수한 68개 중소기업의 200여종 상품에 대한 ‘추석맞이 쿠팡입점 GB런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런칭행사 참여기업들은 쿠팡 BM(Brand Manager)들과 일대일 상담을 통해 기업제품 업그레이드 기회를 제공하고, 품평결과에 따라 쿠팡로켓배송 우선 입점기회를 부여해 주요 온라인 쇼핑몰 진입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은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로켓프레시’와 빠른 배송으로 강점이 된 ‘로켓배송’을 앞세운 이커머스 배송의 선두에 서있는 대표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입점사업 중 판매실적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기업들의 입점희망이 가장 큰 쇼핑채널중 하나이다.   이번 런칭행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박대준 쿠팡대표와 함께 경북의 우수제품을 쿠팡의 상징인 로켓에 실어 소비자에게 발송되는 모습을 나타낸 추석맞이 협업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루왁코리아 이정무 대표는 “현직 BM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경상북도에게 먼저 감사하다”며, “온라인 입점에 대해 실직적인 상담을 통해 기업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기회였으며, 교육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트렌드에 발맞추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온라인 입점을 원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많아졌다”면서, “경상북도는 런칭쇼, 제품소개 페이지 제작, 온라인 입점, 홍보 등 기업들의 온라인 입점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누구나 손쉽게 온라인 판매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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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소방, 2020년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대구소방, 2020년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 ‘코로나19’ 여파로 대회 축소 및 서별 기록 측정 방식으로 펼쳐 ▸ 소방호스 끌기 등 4개 분야 8개팀 80명 선수 참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지난 24일 오전부터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야외광장에서 2020년도 대구광역시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3회째를 맞는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들이 남자 소방호스 끌기, 여자 소방호스 끌기, 수관연장 및 방수자세와 개인장비 착용 및 릴레이 등 4가지 종목의 순위를 다투는 대회로 11월 개최 예정인 전국대회에 출전할 대구 대표 선발전을 겸해서 진행됐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유지 등 ‘코로나19’ 여파로 대회 규모를 축소하고, 지정된 시간에 해당 소방서만 기록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밀집 인원을 최소화했다.   8개 팀 80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 끝에 남자 소방호스 끌기는 중부소방서, 여자 소방호스 끌기 동부소방서, 수관연장 및 방수자세 북부소방서, 장비장착 및 릴레이는 달성(남자)과 강서(여자)소방서에서 1위를 차지했다. 4개 종목 종합우승의 영예는 동부소방서에 돌아갔다.   한편 각 분야별로 1위를 차지한 선수들은 11월 개최 예정인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대구 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예년처럼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이번 대회가 소방기술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였다”며 “재난대응능력을 꾸준히 향상해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의용소방대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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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 공동 결의문 채택

              대구도시철도, 코로나19 극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사 공동 결의문 채택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지난 24일 15시 본사 5층 회의실에서 대구지하철노조 및 대구도시철도노조와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사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도시철도공사와 양 노조 간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마련됐다.   결의문의 주요 내용은 ▸코로나19 위기 인식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와 쾌적한 도시철도 환경 제공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심리적 불안 해소를 위한 존중․배려의 직장문화 조성 ▸지역공동체 피해회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사회적 약자 배려와 사회적 책임 적극 이행 ▸시민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정부 주도 한국형 뉴딜 정책 추진을 위한 역할과 책임 강화 등이다.   한편 공사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매월 사장 100만원, 본부장 50만원, 1급 40만원, 2급 30만원, 3급 20만원, 4급 이하 자율로 월급을 반납해 모은 성금 1억 6백만 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민들에게 지원한 바 있다.  

    포항시, 경주시, 청송군영양군(읍면 단위)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포항시, 경주시, 청송군영양군(읍면 단위)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국고 추가지원으로 재정부담 경감, 신속한 피해수습 지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지난 9월 초 연이은 태풍의 내습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포항시, 경주시 전역과 청송군․영양읍 7개 읍면이 23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됐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중앙과 도 합동 조사반은 우심 예상지역인 포항시, 경주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에 대해 정밀 피해조사를 실시한 결과,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피해액이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지난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사전 선포했으며,   포항시․경주시 전역과 청송군(청송읍․주왕산면․부남면․파천면 4개 읍면), 영양군(영양읍․일월면․수비면 3개 읍면) 일부 지역이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을 초과하는 피해가 확인돼 23일 추가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피해액] - 포항시, 경주시, 울진군, 울릉군  75억원-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 60억원 (읍면기준 6억원) ※ 시군 피해액 : 울릉(457억), 울진(153억), 경주(100억), 영덕(79억), 포항(77억), 청송(52억), 영양(32억) ※ 읍면 피해액 : 청송읍(979백만원), 주왕산면(1,056백만원), 부남면(845백만원), 파천면(1198백만원) 영양읍(1123백만원), 일월면(607백만원), 수비면(1058백만원)    * [특별재난지역 선포절차] - 道 및 중앙합동조사 실시 ⇨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위원장 국무총리) 심의 ⇨ 선포 건의(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 대통령 재가‧선포   이번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으로 피해복구에 소요되는 비용 중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를 국고에서 추가로 지원받게 되어 복구에 소요되는 재정적 부담을 덜게 되었으며, 주택 침수․농경지 유실 등의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는 각종 세금 및 공공요금 감면 등의 추가 혜택을 받게 된다.   *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원사항 : 건강보험료 경감, 전기·통신·가스 등 감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큰 상심에 빠진 피해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최대한 신속히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 시군 부단체장과 추석명절 종합대책 점검

        이철우 도지사, 시군 부단체장과 추석명절 종합대책 점검    9.22일, 추석명절 종합대책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 개최    코로나19 방역, 민생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철저 당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2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추석명절 종합대책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영상회의는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명절을 위해 경북도가 마련한 추석명절 종합대책 분야별 실행 과제들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회의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전국적 인구이동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경북도와 23개 시군의 철저한 방역대책 추진상황 점검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와 잇따른 태풍 피해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회복하기 위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먼저 추석 명절대책과 관련해 경북도 각 실국별 세부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시‧군 협조사항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이후에는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시‧군 부단체장과 영상대화를 연결해 23개 시‧군의 명절 준비상황 및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연휴기간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귀성객들의 고향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방역수칙 준수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 실시를 지시했다. 또한 연휴기간 중에도 코로나19 실시간 대응과 의심‧확진 환자에 대한 신속한 진단검사와 치료를 실시해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방역‧의료 대응을 주문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 대한 시‧군별 실정에 맞는 맞춤형 대책 추진과 소비활성화를 통한 내수진작에도 신경을 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 지난 여름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농‧축산물의 물가 상승이 우려됨에 따라 추석 제수용품 수급 안정에도 면밀히 살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이 도지사는 도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과 화재취약시설의 안전점검 실시와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각종 재난‧재해와 안전사고 대응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지시했으며, 시군 주요 도로 사전정비를 통해 귀성객들의 안전한 수송대책을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추석 명절기간 동안 각 분야별 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귀성객과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공직자 모두가 비상 상황임을 인식해 긴장의 끈을 놓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따뜻하게 보살피고 챙겨 행정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9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2주간을 추석명절 종합대책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하고 4대 분야(▴방역‧의료 ▴경제활성화 ▴안전‧교통 ▴생활안정), 12개 중점과제(비상방역체계 및 의료대책, 소비촉진,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물가안정, 재난재해 예방, 교통수송, 민생안정 등)에 대해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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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구․군, 경찰청 관계자 합동회의, 운영업체 대표 간담회

                                      시, 구․군, 경찰청 관계자 합동회의, 운영업체 대표 간담회     대구시, 공유 전동킥보드 안전대책 강구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대구시 관내 개인형이동수단(Personal Mobility)인 공유 전동킥보드는 4개 업체 1,050여 대가 운행되고 있다.   개인형이동수단(Personal Mobility)인 공유 전동킥보드는 단거리 이동이나 대중교통 사각지대 접근이 편리한 교통 대체수단으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으나, 관련 법령이 제정 중에 있어(국회 발의 중) 지자체에서 전동킥보드 운행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공유 전동킥보드의 경우 도로교통법 상 만 16세 이상 운전면허증 또는 원동기면허 이상 소지자로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한 후 차도 우측 가장자리로 운행할 수 있으며, 2020년 9월 6일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금년 12월 10일부터 시행되면 운전면허 없이도 만 13세 이상이면 운행이 가능하고 차도 우측뿐만 아니라 자전거도로 이용까지 가능하도록 규제가 완화될 예정이다.   하지만, 공유 전동킥보드 안전운행 미준수로 운전자 사망사고 발생 등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고 이용자의 주차질서 의식 부족으로 인한 인도 방치 등 불편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어 안전 및 주차질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정부의 개인형이동수단(Personal Mobility) 관련 법령 제정과 별도로 대구시 자체 안전 및 주차대책 마련을 위하여 지난 24일 시, 구․군, 경찰청 관계자 합동대책회의와 공유 전동킥보드 운영업체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구시, 구․군, 경찰청 관계자 합동대책 회의에서는 안전법규 준수, 주차질서 확립을 위한 시민 홍보, 신속한 민원 처리, 무단방치 공유 전동킥보드 강제수거, 자전거도로 교통사고 취약지구 정비 등 안전 및 주차질서 대책을 강구하고, 안전모 착용, 지정차로 운행 등 위법 운행에 대한 계도, 합동 단속 등에 대하여 대구시, 구·군, 경찰청이 서로 협업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공유 전동킥보드 운영대표 간담회에서는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사유지 협의 등을 통한 주차장소 확보, 민원 신속 처리, 주차 가이드라인 제작 제공,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한 보험가입, 안전운전 가이드라인 및 위법 운행 시 범칙금 부과 안내문 제작 부착 등 상호 토의를 통한 안전대책을 강구했다.   대구시에서는 전동킥보드 안전수칙 및 안전운행 홍보 동영상을 자체 제작하여 교육청 등 필요한 기관에서 안전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부하고, 시민들이 쉽게 자료를 공유할 수 있도록 대구시 홈페이지에 안전수칙 및 안전운행 동영상 자료를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중 대구자전거타기운동연합에서 운영 중인 신천자전거안전교육장에 전동킥보드 안전운행 무료교육 과정(매주 토요일 14:00 / 1시간)을 신설, 교육생을 모집 중으로 관심있는 분은 대구자전거타기운동연합(053-959-5336)에 문의 후 참여가 가능하며, ‘21년 부터는 4개소 자전거안전교육장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금년 12월 10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으로 전동킥보드가 자전거도로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2021년 자전거도로 정비 예산을 확보하여 사고 위험성이 높은 자전거도로를 중심으로 도로 포장재 변경, 안전 표시판 설치 등 관련 인프라도 점진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대구시에서도 시민 홍보, 기관간 협력 등을 통해 공유 전동킥보드의 안전운행과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용자들도 안전에 유의하여 운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경북청년기업제품, 추석맞이 온라인 특별판매 기획전

          경북청년기업제품, 추석맞이 온라인 특별판매 기획전     10.31일까지 위메프, 우체국쇼핑 온라인 몰에서 최대 48% 할인 판매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에서는 추석을 맞아 경북청년기업 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10월 31일까지 위메프, 우체국쇼핑 온라인 몰에서 ‘2020 추석맞이 청년기업제품 특별할인판매 기획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 행사는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도 오프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청년 창업기업 제품을 선별해 판로개척과 유통망 확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위메프에는 37개 기업, 우체국쇼핑은 20개 청년기업이 참여해 사과, 김, 빵, 곰탕, 막창, 커피, 의자, 의류 등 식품에서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판매제품을 기존 할인가에서 추가 할인해 최대 48%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특별할인판매 행사는 위메프(https://front.wemakeprice.com)는 10월 31일까지, 우체국쇼핑(https://mall.epost.go.kr)은 10월 4일까지 진행하며, 대다수 제품은 무료배송이 가능하며 일부 상품은 1+1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추석을 맞아 지자체 최초로 ‘롯데ON’ 온라인쇼핑몰 시장을 개척해 청년기업제품을 10월에 추가로 모집해 기획전을 준비할 계획이며, TV ‘공영홈쇼핑’에서는 10월 넷째주 ㈜J식품의 구운계란, 11월에는 ㈜프레쉬벨의 과채음료, 유아음료가 방영될 예정이다.   10월에는 인플루언서를 통한 라이브 방송판매 및 홍보 마케팅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 예천시장에서 추석맞이 삼삼오오 장보기 펼쳐

            이철우 도지사, 예천시장에서 추석맞이 삼삼오오 장보기 펼쳐    예천상설시장 일원 소그룹단위 장보기 활동, 민생현장 점검    28일까지 추석대비 특별방역... 2~3일 간격 주요 공동이용시설 집중 실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2일 예천5일장이 열리는 예천읍 소재 예천상설시장에서 추석 명절맞이 장보기를 코로나19사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삼삼오오’ 형태로 진행했다.   도의 이번 추석맞이 전통시장 삼삼오오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 여파 등으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힘들어 하는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지역 민생경제에 안정과 활력 회복을 위해 실시됐다.   이날 예천상설시장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예천군수, 지역 도의원, 공무원 등 40여 명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소그룹으로 나누어 사회적 거리를 두면서 장보기를 실시했다.   이 도지사는 추석 제수용품과 성수품 등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추석 장을 보면서 어려운 전통시장의 경기를 몸소 체감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쇼핑 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역상황도 꼼꼼히 점검했다.   또, 시장내 한 식당에서 가진 간담회를 통해 상인회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추석명절 민생현장을 직접 살폈다.   경북도는 ‘추석맞이 삼삼오오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는 유지하되 대규모 집중 장보기가 아닌 기관별 소규모 단위로 장보기 횟수를 늘려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도는 종전의 실․국․본부(20~50명)단위로 이용하던 장보기를 과(5~10명) 또는 팀(3~5명)단위로 대폭 축소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언택트 소비 추세에 따라 우체국전통시장, 온누리전통시장과 같은 온라인쇼핑몰 장보기 이용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으로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주민들의 발걸음이 줄어든 전통시장에 도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고객맞이 차원에서 시장 내 방역과 위생관리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역 추진상황을 시․군과 함께 점검했으며, 1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간을 추석대비 전통시장 집중 방역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생활방역단’을 비롯해 시․군과 상인회가 함께 2~3일 간격으로 시장 주출입구와 고객쉼터, 화장실 등 공동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한다. 특히 정기장날인 5일장의 경우 그 전날에 반드시 방역을 실시하도록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서비스가 될 수 있다”라며, “상인들 스스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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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공고 사제동행 자전거투어, 힐링 등산,

          의성공고 사제동행 자전거투어, 힐링 등산, 캠핑 체험 행사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의성공업고등학교(교장 최영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학생들의 자존감과 정신 건강 회복, 의성유니텍고등학교로 교명 변경 및 개교 83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전교생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제동행 자연사랑 자전거 투어, 힐링 등산, 캠핑 체험’ 행사를 낙단보, 구봉산, 의성공고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자연사랑 자전거 투어는 43명의 학생과 6명의 지도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낙단보에서 구미보까지 낙동강종주 자전거도로 20km 구간에서 자연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었다.   힐링 등산은 의성공고에서 구봉산 정상까지 코스에서 21명의 학생과 9명의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봉의정 앞에서는 흡연극복프로젝트 금연보물찾기 및 언어문화개선 캠페인 행사도 아울러 개최했다.   의성공고 운동장에서 열린 캠핑체험 행사에는 24명의 학생과 5명의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총 7동의 텐트를 설치하고 코로나에 지친 학생들이 야외 체험활동을 통해 정신건강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도록 진행했다.   이번에 실시한 모든 행사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 체크를 해서 이상이 없어야만 참석하게 했고, 체험 장소에 대한 위생관리와 거리 유지에 각별히 신경을 써 안전하게 진행됐다.    최영호 교장은 “이번 사제동행 행사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하고, 관계와 소통 중심의 인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울러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사제동행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 주체 모두가 행복한 미래학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시, 전국 규제혁신 경진대회‘우수상’수상

          대구시, 전국 규제혁신 경진대회‘우수상’수상   ▸ 지난해 우수상 이어 올해도 우수상 수상, ‘규제 선도도시 대구’ 입증 ▸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확충 위한 과금형콘센트 충전사업 제도 개선’ 통해 국내 전기자동차 시장 경쟁력 강화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23일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확충을 위한 과금형콘센트 충전사업 제도 개선’ 사례 발표로 우수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받게 됐다.   대구시는 이번에 발표한 ‘전기자동차 과금형콘센트 충전사업 제도 개선’ 추진을 통해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과도한 시장진입 규제를 허무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동안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설치·운영 지침’ 규정상 2년마다 사업공모를 통해 충전사업자를 선정하였으나 충전사업자를 8개 회사 이내로 허가를 제한했다. 특히, 사업양도는 승인된 충전사업자 간 허용으로 신규 충전사업자의 시장진입은 더욱더 어려웠다.   또한 ‘충전기 제조사’는 전기자동차 제품등록 6개월 전에 공장등록과 사업자등록,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운영을 강제하고 있어 과다한 투자 규제로 신기술을 확보한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은 기술 신시장 진입에 애로를 겪고 있었다.   이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한 중소기업이 벽 부착형 콘센트에 스마트콘센터를 교체 설치해 저렴한 경비로 신속한 인프라 확충이 가능한 전기자동차 과금형콘센트의 신제품을 개발했으나 당시 전기차 과금형 충전시설의 해당 법규정 미비와 과도한 시장진입 규제로 곤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대구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규제애로 해결을 위해 지난해부터 신산업 규제혁신 간담회, 신산업 규제혁신위원회 등 중앙부처 등과 5차례 이상 과금형콘센트 충전기 사업의 문제점을 심도 있는 논리로 끈질기게 접근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이러한 대구시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마침내 지난해 10월 열린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신산업 현장애로 규제개선 과제로 확정돼 환경부에서는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설치·운영 지침(20년)’ 개정을, 산업자원부에서는 전기사업법시행령의 전기신사업 등록기준 개정과 과금형콘센트 계량기술 기준을 변경하게 됐다.   이로 인해 제한경쟁에서 완전 경쟁체제로 변경되었을 뿐 아니라 충전기 제조사는 공장등록 및 KC인증만으로 시장진입이 가능하게 됐다. 이러한 충전기 제조사의 빠른 시장진입은 새롭고 우수한 제품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신속하게 확충할 수 있게 하고 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우수상 수상으로 대구시는 규제혁신 경진대회 3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이뤘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자동차산업은 기술혁신이 가장 빨리 변화하는 산업분야로 앞으로도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안부 주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에서 2020년 추진한 84건 규제혁신 우수사례 중 창의성, 난이도, 효과, 확산가능성 등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1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 그 중 경진대회를 통해 최우수 3건, 우수 6건을 시상하고 재정인센티브로 각각 1억원, 5천만원을 나머지 장려상에 3천만원을 수여했다.  

    대구소방, 추석 연휴 음식물 조리‘주의’당부

            대구소방, 추석 연휴 음식물 조리‘주의’당부   ▸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화재 74건 중 주택화재 39%, 부주의가 절반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추석 연휴 기간 중 화재 발생 빈도가 높은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대구지역에서 74건의 화재에 4명의 인명피해(부상)가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 29건(39.2%)으로 평상시 주거시설 화재 26.9%에 비해 높은 발생 빈도를 나타냈고 야외에서 12건(16.2%)으로 뒤를 이었다. 원인별로는 부주의 화재(38건)와 전기화재(21건)가 많이 발생했다. 특히, 부주의 화재는 음식물 조리중 13건의 화재로 발생 빈도가 높았다.   시간대별로는 하루 중 음식물 준비와 조리 및 식사를 하는 시간대인 11~13시와 19~21시에 총 23건의 화재가 발생해 추석 음식물 조리로 인한 화재 발생 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주거시설과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많이 발생한 이유는, 명절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 내에서의 음식물 조리, 차례를 지낸 후 가족과의 외출 시 부주의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식용유를 이용한 음식물 조리 중 화재 발생에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대구소방에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이 미설치된 주택에서 화재 발생 확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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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 산학협력 학생참여단’힘찬 출발!

              ‘경북도립대 산학협력 학생참여단’힘찬 출발!   대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산학협력 각 분야 참여 활성화 기대     20대 청년 대학생 수요맞춤형 산학협력 모델 창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북도립대는 23일 청남교육관 청남홀에서 대학생 특유의 도전적이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산학협력사업의 각 분야에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산학협력 학생참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학생참여단 25명을 비롯해 산학협력 사업추진 위원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학생 참여단 구성은 전체학과 대상으로 각 학과별 2명씩 구성되었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활동을 할 예정이다.   ‘경북도립대 산학협력 학생참여단’은 대학생 특유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산학협력의 각 분야에 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지자체 정책수립 아이디어 제안 등 대학생들의 산학협력 분야 참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조직됐다.   또한, 경북도립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대학혁신사업 프로그램과 대학 내의 각종 교육과정 운영 등에 20대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는 등 산학협력 분야에 적극 참여하는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정병윤 경북도립대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령인구감소로 지역대학의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경북도립대학교는 교육부 지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과 산학협력, 지역사회 기여가 매우 높아졌다”라며, “산학협력 학생참여단이 중심이 되어 산학협력을 한층 강화시켜 우리 대학의 위상을 높여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휴스타[HuStar] 대구혁신아카데미, 73%의 높은 취업 성과 보여!

          휴스타[HuStar] 대구혁신아카데미, 73%의 높은 취업 성과 보여!   ▸ 대구혁신아카데미 1기 수료생 지역기업 등에 45명 취업 ▸ 내년도 물산업혁신아카데미 신규과정 개설, 그린뉴딜 혁신인재양성에 박차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미래신성장산업을 견인할 지역혁신인재 양성에 매진해 휴스타(HuStar)* 1기 혁신아카데미 74명의 수료생 중 45명이 지역 기업 등에 취업하는 높은 성과를 올렸다.   * 휴스타(HuStar) : 대구·경북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갈 혁신인재(Human Star) 양성 사업   지역 기업과 사업 참여기업 등에 취업한 대구혁신아카데미 1기 수료생들은 약 3.7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었으며, 2019년 10월부터 5개월간 600시간의 현장실무 교육과 3개월간의 기업인턴 과정을 거친 로봇, 의료,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지역혁신인재들이다.   미래신성장산업을 이끌어 갈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위해 산학연관이 공동협력하는 휴스타(HuStar) 사업은 기업실무·현장중심의 교육 및 인턴과정을 운영하는 혁신아카데미(졸업생, 8개월 과정)와 기업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혁신대학(재학생, 2년 과정)으로 나뉜다.   참여기업과 교육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기업과 교육생 모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참여기업은 교육생을 공동선발하고 기업수요의 맞춤형 교육과정 및 교재를 공동 개발하는 등 실질적인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부분에서, 교육생은 취업 지원과 연계된 교육과정 및 우수한 교육환경, 교육운영 지원 부분에서 만족도가 높았다.   1기 혁신아카데미 교육과정을 통해 ICT 분야의 참여기업인 ㈜위니텍에 취업한 김태현 학생은 “다양한 수업과 최고의 기업 강사분들의 교육을 들으며 프로젝트의 피드백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수정하면서 스스로 많이 성장했다고 느꼈다. 또, 교육과정 중 지역기업에서의 인턴 경험은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의 미래는 인재에 달려있다. 대구시는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지역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미래신성장산업의 혁신인재 양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그린뉴딜을 이끌어 갈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내년에는 대구혁신아카데미 교육과정을 물산업 분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대구 물산업 혁신아카데미 운영 사업단 선정 공고가 9월 17일부터 진행 중에 있으며, 금년 하반기 사업단을 선정을 거쳐 21년 3월 개강을 위해 물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준비 중이다.   한편, 혁신아카데미 3기와 혁신대학 2기는 로봇, 미래형자동차, 의료, 정보통신기술(ICT), 물 분야에서 ‘20년 하반기에 교육생을 선발하여 내년도 3월에 개강할 계획이다.  ▶ 혁신아카데미 3기 : ’20년 12월 중 교육생 선발(약 120명),’21년 3월 개강  ▶ 혁신대학 2기 : ‘20년 11월 중 선발(약 215명), ‘21년 3월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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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 마스크 쓰GO 하는 대구여행

            추석연휴, 마스크 쓰GO 하는 대구여행     ▸ 마음을 편하게 하는 도심 속 대구 걸어보기(셀프가이드 서비스 지원) ▸ 도심에서 멀지않은 드라이브 코스로 안심 여행 즐기기 ▸ 대구·경북이 품은 숲과 수변공원도 즐겨보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 관광하면 동성로, 쇼핑, 먹거리 등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으나 의외로 힐링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관광지가 도심 속 곳곳에 많이 숨어있다.    올 추석연휴에 그간 마음 놓고 여행을 떠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답답한 일상을 잠시나마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대구의 도심 및 인근 관광지를 소개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국민들의 ‘건강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소규모 개별 여행을 선호하는 분위기에 발맞춰 지도 한 장 들고 간편하게 떠나보는 ‘도심 속 대구 걷기코스’를 추천한다.   이 걷기코스는 대구근대골목 코스로 경삼감영달성길, 근대문화골목, 삼덕봉산문화길, 남산100년 향수길 코스다. 별도의 해설사나 가이드 없이 오디 앱*으로 관광지별 스토리 해설도 바로 들을 수 있어 여행에 목마른 관광객들이 가능한 대면접촉을 피하고 즐길 수 있는 여행 콘텐츠다. 걷기코스 지도는 관광안내소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오디(Odii)앱 :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전국 관광지 스토리텔링 오디오 서비스 앱   이런 걷기 여행마저도 조심스러워진다면 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을 벗어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를 안내한다.   먼저 팔공산 와인딩 코스는 동화사 부근 팔공산 분수대 광장에서 부인사 파계사 등 팔공산의 능선을 횡으로 가로질러 파계삼거리까지에 이르는 드라이브 코스로 가을의 드라이브는 형형색색 절경인 단풍을 구경할 수 있어 연인들이나 가족단위로 차를 타고 드라이브 하기에 제격이다.   대니산 드라이브 코스는 다람재~도동서원~현풍십이정려각(용흥지)~현풍중·고등학교(28㎞)구간이다. 산자락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에선 도동서원과 낙동강을 차에서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특히, 대니산 자락인 다람재는 느티골과 정수골 사이에 가로놓인 산등성이로 마치 다람쥐를 닮았다고 해서 옛날부터 다람재로 불렸는데 팔각정에 오르면 눈 아래로는 낙동강이 흐르고, 대니산 자락에 조용히 자리 잡은 도동서원과 마을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가창댐 드라이브코스는 가창댐 관리사무소에서 헐티재까지의 드라이브 길이다. 주위가 험하고 높은 고개라서 이곳을 넘을 때는 숨이 차다고 해 헐티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굽이굽이 휘어진 길을 따라, 졸졸 흐르는 냇물을 따라가다 보면 길 양옆 가을 단풍이 절경을 이룬다. 특히 대구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라면 라이딩 코스로 헐티재는 한번쯤 가봐야 한다고 하는데 가기 전 가창 찐빵거리에서 찐빵 구입은 필수다.   다음으로 대구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휴양림을 몇 곳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대구숲은 허브정원 메타세쿼이아 길, 홍단풍길, 계곡, 녹차밭, 높은 나무위에서 즐기는 에코어드벤처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주암산 자락에 위치해 어느 계절에 가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쓰레기 매립장을 재생시켜 만든 대구 수목원은 대구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24만평 규모의 휴양지다. 나무 30만 그루가 피톤치드를 뿜어 도시의 허파 역할을 담당한다. 쓰레기 더미에서 이토록 멋진 자연이 뿌리내려 사계절 멋진 풍경을 선사한다는 게 놀랍다. 메타세쿼이아와 소나무, 잣나무가 울창하고, 계절에 따라 국화와 단풍이 반가이 맞이한다.    특히, 초가을에는 잎 지름이 90~180cm나 되는 빅토리아 연꽃이 피는데 거대한 접시처럼 생긴 연잎이 숲지원 한가운데 떠 있는 풍경이 이색적이다. 연꽃이 지면 국화가 열려 알록달록한 낙엽과 국화가 가을의 끝자락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외에도 수성못, 송해공원, 사문진나루터, 월광수변공원, 운암지 등은 대구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수변공원들이다. 수성못 둘레길은 걸어도 30분 남짓밖에 걸리지 않고 호수 위로 설치된 데크를 따라 걸으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옥연지 송해공원은 약 1시간 코스(3.5km)로 돌아볼 수 있는 매력적인 친수 공원으로 둘레길과 전망대, 금동굴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감상할 수 있다.     사문진나루터 주막촌에서 달성습지 코스의 폭 3.5m, 길이 1㎞의 생태탐방로는 친환경 힐링공간을 제공한다. 월광수변공원은 퇴근 후 지친 대구 시민의 하루를 달래주고 여행객에게는 멋진 야경을 선사하는 곳이다. 저수지 위로 길게 이어진 산책로를 따라 한 번 걸어보면 색다른 즐거움이 있다.     운암지는 함지산과 운암지를 자연 친화적인 생태공원으로 조성한 곳으로 휴게광장과 수변광장, 수변무대, 분수 계류시설, 생태학습원 등을 갖추고 있다. 최근 데크시설을 확장하고 산책로도 정비하였으며 운암지 생활공원과 유아숲체험원을 잇따라 개장해 도시철도 3호선 개통과 함께 대구시민의 나들이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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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대학창업활성화협의회 출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경북 대학창업활성화협의회 출범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대구·경북지역 8개 대학 협력 강화 ▸ 연계협력 방안 및 대학 기업가정신 실태조사 추진 방안 논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재일, 이하 ‘대구센터)는 9월 23일, 대구·경북지역 8개 대학과 공동으로 대학 내 창업과 지역 청년창업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대구·경북 대학창업활성화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출범하고 제1회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창업활성화협의회는 지역 대학의 창업동아리 및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해마다 참여대학의 기업가정신 실태조사를 추진하는 등 지역 대학창업 및 청년창업활성화 추진전략 수립과 공동사업을 주도하는 협의체이다.   협의회는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경일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영남대학교 등 대구와 대구에 기반을 둔 경북지역 대학교의 산학협력단장(혹은 창업지원단장, 산학인재원장 등)이 참여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간사 역할을 맡았다.    본 협의회는 대구와 대구에 기반을 둔 경산의 4년제 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내년부터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북지역 대학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23일 열린 1차 협의회에서는 대학창업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해 ▲on-off line 창업가이드 구축, 기업가정신 고양강좌개설, 모의창업도전 등 대학·창조경제혁신센터 간 협력 방안 ▲지역 창업생태계 구축 관련 공동사업 추진방안 ▲대학 기업가정신 실태조사 추진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재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경산지역의 대학들은 생활권이 대구에 있으나 행정적으로 나뉘어져 공동으로 협력을 추진하는데 애로가 있었다. 이 협의회는 대구경북지역의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과 주체를 뛰어넘어 지역의 대학을 중심으로 창업활성화의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도, 통합신공항 시대 대비 환동해 발전 전략 모색 !

        경북도, 통합신공항 시대 대비 환동해 발전 전략 모색 !   9.22일, 동부청사에서 경북도 동해안발전분과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공항+항만+철도 Tri-Port 복합물류체계 구축해 동해안시대 열어야..   [국내뉴스]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2일 동부청사에서 산업계 대표, 대학교수, 연구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동해안발전분과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는 민선 7기 도정 핵심정책에 대한 자문과 현장 소통을 추진하기 위해 10개 분과를 구성하여 경북도정의 신규 시책 개발과 미래발전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으며,   동해안발전분과(위원장 : 도형기 교수)는 동해안정책, 에너지, 원자력, 해양수산, 항만․물류, 해양레저관광, 독도 관련 시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주요성과와 향후계획 보고, 2030 지속가능한 동해안 발전방향, 정책자문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동해안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통합신공항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동해안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며 동해안의 새로운 소득기회 창출을 위해 △에너지․해양자원의 성장 동력화, △글로벌 新관광허브 구축, △지역산업 고도화 및 미래 성장산업 육성, △환동해권 소통 연계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 했다.   이날 분과위원회 위원장인 한동대 도형기 교수는 ????통합신공항은 포항 영일만항을 중심으로 공항+항만+철도 Tri-Port(트라이포트)복합물류체계 구축 실현을 통해 동해안시대를 열어 세계를 향하는 계기가 될것????이라면서, “이를 현재 변경 추진중인 2030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변경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3대문화권 대표캐릭터‘도도․방구․먹&구름’탄생!

      3대문화권 대표캐릭터‘도도․방구․먹&구름’탄생! 3대문화권 관광진흥사업, 신라‧유교‧가야 대표 캐릭터 3종 개발 완료   ‘3대문화권 방문의 해’마스코트 역할... 지역 관광상품과 협업 추진   [국내뉴스]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3대문화권(신라, 가야, 유교)을 대표하는 ‘도도(신라), 방구(가야), 먹&구름(유교)’ 캐릭터 3종을 선보였다.   3대문화권 대표 캐릭터 개발은 경북 전역에 분포한 3대문화권 인프라 조기 붐업을 위해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각 문화권을 대표하는 각 캐릭터들을 개발하고 ‘토커프렌즈(TALKERFRIENDS)’라는 팀으로 의미를 부여하는 등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에 해당 문화권만의 개성을 살리면서 문화권 연계 콜라보가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토커프렌즈(TALKERFRIENDS) : 3대문화권-신라, 가야, 유교-를 대표하는 캐릭터 라인업, 각자 사연과 이야기가 있는 친구들이라는 뜻   앞으로 3대문화권의 대표 캐릭터 ‘도도, 방구, 먹&구름’은 ‘2021 3대문화권 방문의 해’ 마스코트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각 문화권 사업장의 개별 홍보는 물론 지역연계형 관광상품 및 관광사업체들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활발하게 3대문화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의 고유문화인 ‘신라, 가야, 유교’의 역사‧문화자원과 백두대간, 낙동강 등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자원 구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3대문화권 사업은 23개 시군, 43개 지구로 계획되었으며, 현재는 35개 지구가 완료되어 내년 3대문화권 방문의 해를 끝으로 사업의 종료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3대문화권 사업에 대해 2010년 사업 시작부터 관광 메가프로젝트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져올 기대감과 운영관리 한계에 따른 우려 섞인 시선이 공존해 왔기 때문에 경북도에서는 관광진흥사업 실행계획 수립을 통해 3대문화권 사업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우리 야경 보러갈래?’경북의 야경 명소 52선

          ‘우리 야경 보러갈래?’경북의 야경 명소 52선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시군을 대표하는 야경 및 노을 명소와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우리 야경 보러갈래?’ 경북 최고의 야경 52를 발간했다.   야간관광은 관광지에 형형색색의 화려한 조명을 밝혀 주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인구밀집도가 높은 낮 시간을 피해 여행시간대를 분산시키고, 밀폐된 공간이 아닌 야외에서 즐길 수 있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을 유도하고 추가적인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에도 멋진 야경과 노을이 있는 관광지가 많이 있다. 밤하늘의 별과 은하수를 볼 수 있는 곳, 경관조명이 화려한 곳,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수, 바다와 산․도시․문화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빛의 향연, 계절마다 다른 일몰과 야경 등 23개 각 시군별 야경명소 52곳과 14개의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리플릿에 담았다.   동해안권, 북부권, 중서부권, 대구근교권 4개 권역별로 분류, 야경․노을 명소를 구분하여 소개하고 있으며, △동해안권에는 경주 동궁과 월지,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영덕 죽도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축산항, 울진 왕피천 은어다리, 울릉 천부일몰전망대와 천부항 등 13곳을,   △북부권에는 안동 월영교, 영주 삼판서고택, 문경 오미자테마터널, 예천 예천교 및 한천음악분수,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봉화 축서사 노을 등 12곳을, △중서부권에는 김천 사명대사공원 평화의 탑, 상주 경천섬, 구미 갈뫼루에서 본 시가지, 영천 보현산 천문대, 의성 조문국 사적지 노을, 청송 소헌공원 등 14곳을, △대구근교권에는 군위 화산마을, 경산 갓바위, 칠곡 동명지 수변생태공원, 청도 와인터널, 고령 지산동 대가야고분군, 성주 성주읍성 등 13곳을 담았다.   또한 경주 신라달빛기행, 안동문화재야행, 문경달빛사랑여행, 고령 고분에 걸린 달빛소리 등 올해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요 야간관광 프로그램 14개를 소개했다.   야간관광 프로그램은 달밤트레킹, 밤하늘 감상, 백등체험, 인문학콘서트, 미션체험, 공연,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로나19 및 기상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이 변동될 수 있어 자세한 사항은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한편 지난 5월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야간관광 100선’에 경주시의 동궁과 월지, 첨성대, 안동시의 달빛투어 ‘달그락’, 월영교 및 문화재(월영야행), 영양군의 반딧불이천문대(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등 총 5곳이 선정된 바 있다.   경북도는 리플릿을 도내 주요 관광안내소 및 관광호텔,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관광지 등에 배포하고, e-book 형태로 ‘경북나드리’홈페이지에 게시해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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