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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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권영진 대구시장 『대구 글로벌 게임문화축제』에 참석
          [동정]권영진 대구시장  『대구 글로벌 게임문화축제』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10. 19(토) 오후 6시30분,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는 『대구 글로벌 게임문화축제』에 참석   ❍ 10. 21(월)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39회 문화상 시상식』에 참석   ❍ 10. 21(월) 오후 4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는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회의』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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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2019년 한강학연구원 학술대회』에 참석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2019년 한강학연구원 학술대회』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10. 19(토) 오후 2시, 대구향교에서 개최되는 『2019년 한강학연구원 학술대회』에 참석   ❍ 10. 20(일) 오전 10시, 두류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바르게살기운동 대구협의회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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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동정]이승호 경제부시장『2019년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팜파티』에 참석
    [동정]이승호 경제부시장『2019년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팜파티』에 참석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10. 19(일) 오전 11시30분, 구암팜스테이마을에서 개최되는 『2019년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팜파티』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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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이철우 도지사, ‘제12회 아줌마대축제’ 개막식 참석
                                      □ 이철우 도지사, ‘제12회 아줌마대축제’ 개막식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 18일(금) 오전 11시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대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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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대구소방, 방사능사고 대비 선제적 합동대응 훈련
          대구소방, 방사능사고 대비 선제적 합동대응 훈련   ▸ 10. 16. 경북대학교 제1과학관 방사선안전관리센터, 4개 기관 30여명 참여 ▸ 교육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한 사고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강화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16일 경북대학교 방사선안전관리센터에서 원전 등에 대한 방사능 누출 우려로 국민 불안 가중과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방사능 사고 시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한 초동조치 및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구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 주관으로 대구․경북 방사능사고지원단(U-REST) 등 4개 기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상 방사능 사고 누출현장에서 인명구조, 탐지, 수거, 제염 순으로 대응매뉴얼에 따라 실시했다. 특히, 소방무인비행장치(드론)로 공중 인명수색 및 대응활동 정보제공에 활용되어 주목을 끌었다.   한편 대구‧경북 방사능사고지원단(U-REST)의 방사능사고 대응요령 사전 교육과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한 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기선 대구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장은 “방사능 누출사고 시 치명적인 인명피해가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매뉴얼을 보완하고 초동대응 역량 강화해 신속한 대처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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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 21일 24:00 ~ 다음날 06:00, 서구 평리1,3동, 비산1,6동 지역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안정적인 급수공급을 위해 송수관 정비 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서구 평리1,3동, 비산1,6동 지역에 물 방향 조정 작업을 실시한다.   21일 밤 24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 사이 서구 평리1,3동, 비산1,6동 9,405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이승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신평리 네거리~평리1동 우편취급국 송수관 정비 공사 시행에 따라 물방향 조정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므로 해당 지역에서는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일 시 동 별 급수전수 (급수세대) 2019. 10. 21.(월) 24:00 ~ 10. 22.(화) 06:00(6시간)   서구 : 평리1,3동, 비산1,6동 4,517전 (9,405세대)   □ 자세한 문의 사항은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42, 2544),서부사업소(670-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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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부정수급 사례집 발간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부정수급 사례집 발간    ’18. 10. ~ ’19. 9. 실시된 지도점검 결과 지적된 주요 부정수급 사례 수록 - 16일부터 내달 6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교육   [국내매일]ㅣ남은숙 기자 = 경북도는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지도점검 결과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례를 전파하고 재발을 방지하고자 ‘사회복지법인․시설 부정수급 사례집’을 발간했다.   이번 발간한 사례집은 지난 2018년 9월 법인시설지원팀 신설 후 실시된 도내 23개 시군 사회복지․사단법인 19개소와 사회복지시설 75개소의 운영 실태 지도․점검에서 발견된 사례를 분야별로 정리했다.   주요 내용은 ▲법인․시설 운영 ▲종사자 관리 ▲회계 관리 ▲후원금 관리 ▲기능보강사업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 안내 등으로 구성 되어있다.   관련 규정을 명시하여 일선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공무원과 종사자가 업무를 추진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에서는 사례집을 활용하여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공무원과 법인․시설 종사자 7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김재광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변해야 산다는 우리 도 핵심 기치 아래, 사회복지법인․시설에서도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변화가 필요하다”며 “우리 도에서는 사전교육 강화, 지적사례 전파 등 부정행위 예방에 중점을 둔 지도․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사회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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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경북도-지역 국회의원 2020 국비확보 막바지 총력전!
        경북도-지역 국회의원 2020 국비확보 막바지 총력전!   16일 오전, 자유한국당-경상북도 예산정책간담회 개최    예산정국 돌입 전, 지역 정치권과 국비확보 전략 논의하고 대응역량 결집    나경원 원내대표 전격 참석, 경북 지역발전 적극 협조 약속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6일 오전 7시 30분에 국회에서 「자유한국당-경상북도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2020년 국비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에서 예산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비확보 전략을 점검하고 공동 대응역량을 결집하는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국회 일정상 10월 21일에 국정감사가 마무리되면 22일에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이 예정되어 있어, 사실상 다음주부터 국회는 예산 정국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게 되기 때문이다.   올 한해 경북도는 이철우 도지사를 중심으로 여야를 가리지 않고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고, 특히 규제자유특구, 강소연구개발특구, 스마트산단 지정 등 각종 정부 공모사업을 연이어 유치하며 지역 국회의원들과 찰떡궁합을 보여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도 경북도에서는 이철우 지사를 비롯해 행정․경제 양 부지사와 핵심 간부들이 총출동했다. 자유한국당에서도 최교일 도당위원장, 김재원 예결위원장을 포함한 지역 국회의원 10명이 참석했고 특히, 이 자리에는 나경원 원내대표도 함께해서 지역 발전을 위한 뜨거운 열의를 보여주었다.    * 참석 국회의원 : 최교일 도당위원장, 나경원 원내대표, 김재원 예결위원장, 강석호 의원, 김광림 의원, 박명재 의원, 장석춘 의원, 김석기 의원, 백승주 의원, 김정재 의원, 송언석 의원   최교일 도당위원장은 “도당위원장으로서 경북지역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 해나갈 것”을 약속했고,   김재원 예결위원장은 “예산심사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지역발전이 뒤처지지 않도록 지역의원들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며 도에서도 심사과정에 적극적인 대응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김광림 최고위원은 “남은 1달에 지난 10달 이상의 발품을 팔아야한다”고 강조하며 특히 신규사업을 많이 늘여줄 것을 요청했다.   이철우 지사는 국정감사로 바쁜 기간에 이른 아침부터 시간을 내준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정부의 소재부품산업이나 주요 SOC사업, 그리고 신규사업들이 국회 심사과정에서 반영 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들과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지역 국회의원들의 지원을 요청했다.   나경원 원내대표 또한 “경북의 국회의원들이 많이 노력하고 있고 경북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당 차원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55개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국비예산 확보 필요성을 보고하였다.   경북도가 국비건의 사업 중 가장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부분은 도민들의 교통권의 핵심인 SOC 분야다.   주요 건의내용은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영일만 대교)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중부내륙단선전철(이천~문경) ▲동해중부선 철도부설(포항~삼척)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남북7축) ▲포항 영일만항 건설 ▲울릉공항건설 ▲구미 산단철도(사곡~구미산단) 등 29개 사업이다.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한 과학․산업 등 신성장 분야에 대한 건의도 빼놓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서 경북도는 ▲생활환경지능 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RoJIC(Robot Job Innovation Center, 로봇직업혁신센터)사업 ▲수요맞춤형 세포배양 배지 국산화 플랫폼 개발 등 13개 사업에 대한 국비 증액을 요청했다.   이 밖에도 관광·문화 기반조성 분야에서는 ▲도청 이전터 청사 및 부지 매각 ▲국립 문화재수리재료센터 건립 사업 등을 건의하였고, 농림·수산 분야는 ▲스마트원예단지 기반 조성 ▲포항 영일만항 국제여객터미널 건설 등을, 복지·안전·환경 분야에서는 ▲의료원 분만산부인과 운영 및 건강증진센터 설치 ▲국민 지진안전체험관 건립 ▲유해폐기물 처리 및 대집행 사업 등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였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건의도 이어졌다.   ‘상생혁신 철강생태계 조성’ 사업과 ‘영주 첨단베어링 제조기술개발 및 상용화’ 사업에 대한 예타 통과는 물론,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가 지정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아울러, 포항 지진에 대한 국가 차원의 피해구제와 법적근거 마련을 위해 ‘포항 지진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여·야간 협조를 당부하였다. 현재, 경북도와 포항시는 이번 국회가 포항지진특별법을 제정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보고 특별법 제정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신라왕경 사업예산을 별도로 분리해서 신라왕경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신라왕경 특별법의 본회의 통과에도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각 분야별 주요핵심사업 보고가 끝난 후 지역 국회의원들은 상임위별로 국비 증액을 위한 세부전략을 논의하는가 하면, 김재원 예결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예결위 차원의 대응방안도 논의하는 등 시종일관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이철우 지사는 “국회 심의기간동안 국회와 공직자가 힘을 모아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주요 사업들의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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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부산]문현2동 공유공간 ‘골목성시’
        ◎ 문현2동 공유공간 ‘골목성시’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이웃 간의 관계를 회복하고 소통하기 위한 공유공간으로 문현2동 골목성시(전포대로67번가길 26)를 운영하고 있다. 골목성시에서는 일상에서의 불편을 돕기 위해 골목빨래방, 골목냉장고를 운영 중이다. 골목빨래방은 작은 빨랫감부터 큰 이불빨래까지 10:00 ~ 22:00에 골목성시로 들고 오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료는 세탁기와 건조기 모두 500원이며, 세제는 비치되어 있으니 빨래만 직접 들고 오면 된다. 골목냉장고는 반찬과 식재료를 지역가게와 주민이 나눠줄 수도 있고, 필요한 주민은 가져갈 수도 있다. 단, 반찬과 재료를 가져간 뒤 그릇은 제자리에 두면 된다.  - 문의사항 : 골목성시(051-638-3355) ---------------------------------------------------------  ◎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복지소외계층 발굴 ‘좋은이웃들’ - 일 시 : 연중 - 장 소 : 남구종합사회복지관 - 내 용 : 남구복지관에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 ‘좋은이웃들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 100개소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남구지역에서는 우암동, 문현동, 대연(구)2동, 6동에서 실시중이다. 지역주민 누구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복지관에 전화로 알려주면 된다. - 문의사항: 조혜정 사회복지사 051-647-3655 ----------------------------------------------------------  ◎ 지게골 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모집 - 일 시 : 평일 오전 9시~오후6시(주말 및 공휴일 휴관) - 장 소 :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분관 지게골복지관 2층 - 대 상 : 치매 및 노인성 질환으로 낮 동안 보호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노인장기요양인정 5등급 이내, 인지지원등급자) - 내 용 : 지게골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치매 및 노인성 질환으로 낮 동안 보호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체, 인지, 간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등,하원 차량서비스도 제공합니다. - 이용료 : 노인장기요양급여비용 중 주·야간보호 수가의 15% 본인일부부담 + 일4,000원 - 이용문의 : 051-647-0131/0136 ----------------------------------------------------------  ◎ 지게골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모집 - 일 시 :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주말 및 공휴일 휴관) - 장 소 :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분관 지게골복지관 3층 - 대 상 : 중위소득 100%이하 지역사회 방과 후 돌봄을 필요로 하는 18세미만의 아동 - 내 용 :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급식지원 및 보호, 교육, 문화, 심리정서지원, 지역사회연계 등의 통합복지서비스 지원 - 문의사항 : 051-647-0137/0136 ----------------------------------------------------------   남 구 종 합 사 회 복 지 관 장예린 사회복지사051)647-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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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10-18
  • 문화유산의 지속적 발굴로 지역 문화위상 제고
                                                안동 애련암 아미타삼존도’   문화유산의 지속적 발굴로 지역 문화위상 제고    경북도 문화재위원회에서 유형문화재(8건) 및 문화재자료(2건) 지정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0월 11일 도문화재위원회(동산분과 제3차회의)를 개최하여 ‘안동 애련암 아미타삼존도’을 비롯한 8건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문경 김용사 양진암 영산회상도’등 2건을 문화재자료로 지정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형문화재로 지정 결정한 8건의 내역을 살펴보면,    ▲김천 조창현 소장 전적은 5종 7책의 일괄 유물로, 이 가운데 『효경(孝經)』은 원나라 임신보(林莘甫)가 집주한 판본이고, 1429년(세종 11)에 경자자(庚子字)로 인출한 금속활자본인데 유일본으로서 학술적 가치가 크다.   『동국이상국전집(東國李相國全集)』은 1251년에 이익배(李益培)가 고종의 명으로 개판한 중간본으로 간행 시기는 여말 선초로 추정된다. 전집 41권 중에서 권14∼17에 해당하는 1책이며, 보존상태는 좋지 않지만 희귀성이 있다. 『단계선생의서찬요(丹溪先生醫書纂要)』는 2권 2책의 목판본 가운데 권상(卷上)의 영본(零本) 1책으로 국내 현존자료가 희소하다. 『도은선생집(陶隱先生集)』은 이숭인(李崇仁)의 시문집으로, 5권 1책 가운데 시집인 권3 일부와 문집인 권4와 권5의 일부가 수록되어 있다. 인본(印本)의 글씨가 선명하여 초간본으로 판단된다. 『운부군옥(韻府羣玉)』은 원나라 매계서원판을 저본(底本)으로 판각한 번각본 권1, 권19∼20과 이본(異本) 권2, 권15이다. 임란이전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안동 애련암 아미타삼존도는 화면 중앙에 아미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이 시립(侍立)한 아미타삼존설법상이다.    최상단 좌우에 각 5위씩 합장을 한 10위의 타방불이 연화대좌에 앉아 있다. 화면은 적, 녹, 청색을 주로 사용하여 채색하였다. 화면 하단부의 화기(畵記)를 통해, 1780년이라는 조성연대와 함께 18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불화승들이 불화 제작에 참여하였음을 알 수 있다. 고려 말∼조선 전기의 아미타삼존설법도 형식을 계승하고 있는 중요한 작품이다.   ▲안동 애련암 신중도는 가로로 긴 장방형의 화면에 존상들이 일렬로 늘어선 구도이다. 제석천과 범천을 중심으로 위태천을 向 왼쪽에 그려 넣었다. 전체적인 구도는 제석과 범천이 천자와 천녀의 위호(衛護)를 받으며 중앙으로 이동하고 나머지 권속들이 제석과 범천을 뒤따르는 형상이다.   이 신중도는 기존의 정형화된 구도에서 벗어난 점이 돋보이며, 채색도 붉은색과 녹색, 청색, 황색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화면 하단부의 화기(畵記)를 통해, 1780년이라는 조성연대와 함께 18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불화승들이 불화 제작에 참여하였음을 알 수 있다. 화면의 독특한 구성과 인물의 섬세한 표현, 조화로운 채색을 갖춘 우수한 작품이다.   ▲노상추일기와 간찰첩은 52책 3첩의 일괄 유물로, 이 가운데 『노상추일기(盧尙樞日記)』는 전체 52책의 필사본으로, 1763년(영조 39) 1월 1일부터 1829년(순조 29) 9월 10일까지 67년 중 53년분의 조야(朝野)의 일기이다.   노상추(盧尙樞, 1746∼1829)는 경상도 선산에 세거한 사족으로 1780년(정조 4)에 무과에 급제하여 60대 중반까지 관직생활을 하였다. 일기의 내용은 개인의 일상생활과 당대의 정치, 사회 및 생활상을 보여주며, 현존 일기 가운데는 가장 많은 분량이다. 순조연간 이후인 19세기 전반에 완성된 것으로 판단되며, 글씨는 3∼4인 이상의 이체(異體)가 나타나므로 저자가 남긴 초고본을 후대에 옮겨 쓴 정고본(定稿本)으로 추정된다.   『간찰첩(簡札帖)』은 노상추 가문의 3人이 여러 사람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발신자는 63인이고 간찰은 75편이다. 『盧尙樞日記』(52책)는 방대한 분량의 자료로서, 특히 무관으로서의 일생, 경상도 지역사 및 생활사를 포함하여 18∼19세기 사회사를 연구하는 중요한 자료이며, 『簡札帖』(3첩)은 노상추 일기의 보완자료로써 연구가치가 있다.   ▲문경 대승사 윤필암 신중도는 가로로 4폭의 비단을 이어 붙여 만든 세로 159㎝, 가로 114.5㎝ 크기의 신중도이다. 범천과 제석천, 위태천을 중심으로 모두 28위의 존상들을 묘사하였다.   화면 하단부의 화기(畵記)를 통해, 1820년이라는 조성연대와 함께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전반에 걸쳐 경상도에서 활동했던 두찬(斗贊)이 수화승으로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화면 구성이나 도상 배치, 인물 표현 등에서 사불산 출신의 대표적 화승인 신겸(愼謙)의 화풍이 엿보이는 작품이다. 19세기 전반 사불산파의 전형적인 화풍을 따르고 있는 우수한 작품이다.   ▲문경 김용사 양진암 신중도는 비단 3폭을 이어 붙여 만든 세로 139.8㎝, 가로 106㎝ 크기의 신중도이다. 제석천을 중심으로 각 2명의 천자와 천녀, 그리고 동진보살과 2명의 신장으로 구성된 청룡부를 좌우에 배치한 구성이다.   채색기법은 적색을 기본으로 하면서 밝은 색감의 청색 안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화면 하단부의 화기(畵記)를 통해, 1880년이라는 조성연대와 함께 19세기 경상도를 중심으로 활약한 수화승 하은응상(霞隱應祥) 등 13명이 참여하여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19세기 후반 영남지역을 대표하는 응상의 작품 가운데 섬세한 묘사와 상호 표현의 독특함이 잘 드러나는 우수한 작품이다. ▲문경 관음리 석조반가사유상은 약 188㎝ 높이의 자연석 서쪽면에 부조(浮彫)된 반가사유상이다.   반가사유상의 왼쪽 다리 일부와 대좌 하부는 지표 아래에 묻혀 있고 전체적으로 표면 마모가 심한 편이다. 정면 향(向)을 취하고 있으며 오른손은 턱에, 왼손은 반가좌한 오른쪽 발목에 두고 있다. 조성 시기는 불상의 표현기법 등으로 보아 7세기 후반 경으로 추정된다. 형식의 희소성, 불상의 입지, 제작시기 등을 고려할 때 학술적 가치가 크다.   ▲예천 남악종가 소장 전적은 3종 5책의 일괄 유물로, 이 가운데 『금곡서당 창립회문(金谷書堂 創立回文)』은 남악 김복일(南嶽 金復一, 1541∼1591)의 친필 필사본으로 예천의 금곡서당 건립을 위해 1569년(선조 2)에 작성한 회문(回文)으로, 서당 건립에 대한 목적과 취지를 담고 있다.   조선전기 서당 창립을 구명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가사고증(家史攷證)』은 上中下 3책으로 구성된 필사본인데, 석천 김정식(石泉 金庭植, 1862∼1928)이 신라 경순왕으로부터 의성김씨 38人의 사실을 정리한 것이다. 기존 자료에 수록되지 않은 내용이 많아 자료적 가치가 있다. 『당후일기(堂後日記)』는 1658년 7월 23일부터 1660년 5월 9일까지 기록한 일기로, 당시 승정원의 가주서(假注書)로 재임하였던 김빈이 기록한 필사본이다. 사초(史草)의 성격을 지니는 것으로 사료적 가치가 크다.    문화재자료로 지정 결정한 2건의 내역을 살펴보면,   ▲문경 김용사 양진암 영산회상도는 세로 162.5㎝, 가로 241.5㎝ 크기로 가로축이 긴 장방형의 작품이다.   화면은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를 상하 3단으로 나누어 10대 제자, 여섯 보살, 사천왕 등을 배치하였다. 존상의 구성은 좌우협시를 구분하지 않고 배치한 형식으로 19세기경 사불산파 화풍의 특징을 보여준다. 주조색은 적색, 녹색, 군청이나 전체적으로 붉은 색감이 많이 사용되었다. 화면 하단부의 화기(畵記)를 통해, 1894년이라는 조성연대와 함께 19세기 후반 경북 일대에서 활동한 법임(法任)과 소현(所賢) 등 6명의 불화승이 참여하여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법임이 수화승으로 제작한 것으로는 유일하며, 사불산파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문경 반곡리 마애여래좌상은 큰 바위면에 조각된 여래좌상으로, 연화대좌 위에 양손을 가슴 앞에서 모으고 앉은 형상이다. 얼굴은 비교적 고부조(高浮彫)로 새겼으나 하반신은 저부조(低浮彫)이며 일부에 박락이 있어 세부표현이 명확하지 않다.   머리와 상반신, 하반신의 비율이 거의 같아 신체 비례가 부조화하다. 정확한 제작연대를 확인할 수 없지만, 입술이나 수인(手印) 표현에서 고려시대 불상의 양식적, 도상적 특징을 살필 수 있으며, 이 지역의 민간신앙적 성격을 담고 있는 불상이다.   이상과 같이 문화재적 가치가 인정됨에 따라 도 유형문화재 및 문화재자료로 지정되면 경북의 문화재는 총 2,139점(국가지정 741, 도지정 1,398)이 된다.   아울러, 경상북도는 금번 도문화재위원회에서 「최벽 관련 고문헌」, 「안동 용수사 소장 용산지」, 「안동 용수사 소장 통진대사 양경 비편」 등 3건을 유형문화재 지정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지정대상으로 선정된 3건의 문화유산은 도보 게시 등 지정예고 절차를 거쳐 차기 문화재위원회에서 지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도는 전국 최다 문화재를 보유한 광역자치단체로서 위상에 걸 맞는 최상의 보존․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문화유산의 발굴 및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도지정문화재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함으로써 예산절감 및 지역 문화재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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