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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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추진협의회 발족
      경북도,「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추진협의회 발족   지역 중․장기 고용대책 수립 및 일자리 정책 컨트롤타워      고용노동부 공모선정, 5년간 국비 558억원, 6,800개 일자리 창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9일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사업」 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발족하고 세부사업별 연간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 부단체장과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장 등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중․장기 고용대책 수립 및 지역 일자리 정책 등 사업 전반적인 중요사항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고용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산업정책과 연계된 중장기 일자리 사업을 기획해 고용 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정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용위기가 발생한 이후에 사후적 지원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효율적인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공모사업이다.   경북도는 김천·구미시, 칠곡군과 컨소시엄을 구성․참여했으며 지난 4월말 전국 17개 시․도중 5개 시․도(경북, 인천, 충북, 전북, 경남)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와 관련해 경북도는 지난 5월 1일 도청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과 함께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전우헌 경제부지사는 “사상 초유의 코로나 경제위기로 취업자 수가 크게 감소하는 등 고용불안이 가시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하나의 일자리라도 소중하게 지키고 한 개의 일자리라도 더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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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5-29
  • 포항지진 피해구제심의위원회 위원 명단
    붙임    포항지진 피해구제심의위원회 위원 명단     위원 소속 비고 민간 위원 (5) 성낙인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위원장 김무겸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변호사   금태환 前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   이재구 손해보험협회 상무   김혜란 중부대 자동차시스템공학과 교수   정부 위원 (4) 양충모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   안영규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장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윤성욱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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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0-05-29
  • 국무총리 소속「포항지진 피해구제심의위원회」출범
            국무총리 소속「포항지진 피해구제심의위원회」출범       분야별 민관 전문가로 구성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피해구제지원 추진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국무조정실은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이하, 포항지진특별법)」에 따른 『포항지진 피해구제심의위원회**(이하 피해구제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피해구제 활동을 시작하였다.  * 포항지진특별법에 따른 또다른 위원회인「포항지진 진상조사위원회」는 특별법 시행일인 ‘20.4.1일 기 출범, 포항지진특별법은 피해자 인정 및 피해구제 신청 등을 ’20.9.1일 이후 시행토록 규정하고 있어, 피해구제 지원금 결정기준 마련 등 사전준비를 위해 위원회가 금일 출범  피해구제심의위원회는 포항지진특별법에서 규정한 ① 피해자 해당 여부의 심의·의결, ② 피해자와 포항시에 대한 피해구제 및 지원대책 등의 추진 및 점검, ③ 피해구제지원을 위한 피해조사, 피해구제를 위한 지원금 및 그 지원 대상·범위 결정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정부는 피해구제심의위원회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구성을 위해 관련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와 단체*, 관계부처 및 포항시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고 전문성, 공정성 및 지역 수용성 등을 함께 고려하여 9명의 위원을 선정**하였다.  (추천기관) 한국법제연구원, 대한변협, 한국법학교수회, 법률구조공단, 한국손해사정사회, 손해보험협회, 감정평가사협회 등 11개 기관  (피해구제위원회 명단) 붙임 참조 특히, 민간위원 5명중 2명을 포항시에서 추천한 후보자와 포항지역인사로 선임하여, 지역의 수용성을 높이고자 하였으며,정부위원 4명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으로 임명하여 차질없는 피해구제 지원과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피해구제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호선한 결과 성낙인 위원이 선임됐다. 오늘 정세균 국무총리는 피해구제심의위원회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첫째, 국민 눈높이에 맞고 지진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와 주민들께서도 수용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피해구제 기준을 마련하고, 둘째, 실질적이고 합리적인 피해구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심의·의결 과정에서 지역의 목소리에도 충분히 귀 기울이며, 셋째, 피해조사, 피해구제 및 지원대책 등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잘 청취하고 긴밀하게 소통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고,마지막으로, 포항시의 경제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지원대책 마련 등에도 위원회의 역량을 함께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 총리는 올해 9월부터 시작될 예정인 피해자인정 및 피해구제 업무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 등 사전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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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0-05-29
  • 기능성 과실 산딸기... 우수 품종 개발해 농가 보급
        기능성 과실 산딸기... 우수 품종 개발해 농가 보급    농업기술원 자체 개발한 4개 품종 우량묘 4500주... 포항, 김해 등 주산단지에 보급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능성 과실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산딸기의 고품질 과실생산을 위해 자체 육성한 4품종의 우량묘를 주산단지 시범재배 농가에 보급했다.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는 산딸기는 야산에서 자생하고 있는 것을 선발해 개량한 것으로 지역과 농가 마다 여러 가지 재래종의 변종들이 무질서하게 재배되고 있어 산딸기의 생육과 과실품질이 균일하지 않아 고품질의 과실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2015년부터 산딸기 신품종 육성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포항과 김해에서 수집한 유전자원 중 과실특성이 우수하고 수량성이 높은 4개 품종(동악흑, 동악홍, 금동왕, 금동천)을 전국 최초로 개발하여 품종보호 출원했다.   이번에 보급한 품종은 우량묘를 단기간 대량으로 증식할 수 있는 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하여 4,500주를 생산해 5월 중순에 포항과 김해의 거점 농가에 보급했으며 시범 재배할 계획이다.   또한 산딸기 재배의 걸림돌인 가시를 없애고 과실이 큰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유전자원을 수집하고 있으며 인공교배와 계통선발을 통해 우수한 품종을 개발하는 육종연구도 추진하고 있다.   산딸기는 우리나라 토종과수 중 하나로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 전국에서 널리 재배하고 있는데 경북은 재배면적이 144ha로 전국대비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포항, 청도 등이 주산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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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어떤 도움이 필요해?”청년지원사업 핸드북 발간
            “어떤 도움이 필요해?”청년지원사업 핸드북 발간     청년들이 지원 받을 수 있는 사업 총망라... 핸드북 3,000부 배부    다양한 청년 사업을 알기 쉽게 소개, 대학 등 청년밀집지역 집중 배포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북도는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들을 모아 한 권에 정리한 홍보책자 ‘어떤 도움이 필요해?’를 제작해 배부했다.   핸드북 형태로 제작된 책자는 정부와 경북도에서 시행하는 총 206개 청년지원 사업들이 △취업지원 △창업지원 △생활복지 △주거금융 등 4개 분야로 분류되었으며 지원 대상, 사업내용, 문의처 등 수요자 입장에서 필요한 내용만으로 간략하게 구성되었다.   도에서는 정부와 자치단체, 유관기관에서 다양하게 시행하는 청년지원사업을 쉽게 안내해 달라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핸드북을 제작했고, 이 핸드북은 시군, 대학, 청년창업 기관 등 청년들이 밀집하는 장소에 집중 비치되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도에서는 타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청년유입 가이드북 ‘젊은 경북, 청년이 뛴다’를 지난달 제작 배부해 경북도로 유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경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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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나만의 숲 여행 처방전 in 경북」 공모전 개최
          「나만의 숲 여행 처방전 in 경북」 공모전 개최    5.29~7.24, 경상북도 산림관광 콘텐츠 공모전, 산림관광 자원 발굴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에서는 도내 산재하는 명품 숲, 산촌, 자연휴양림 등 마을마다 숨겨진 산림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역사, 문화, 먹거리,체험거리,숙박코스 등을 연계해 종합적인 관광상품을 발굴하기 위한‘2020 산림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숲 여행을 통해 심리적 피로감 해소와 면역력을 강화 할 수 있도록 「나만의 숲 여행 처방전 in 경북」이란 주제로 공모해 앞으로 산림치유 및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웰니스 :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와 정신은 물론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의미한다   한편, 공모기간은 29일부터 7월 24일까지 56일간 실시하며, 참가대상은 산림관광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거나 제공 예정인 개인 또는 법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단, 선정된 콘텐츠에 대해 25명 내외의 팸투어 모집 및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접수된 콘텐츠는 기획능력, 실현가능성, 활용성, 운영능력 등 4가지 심사기준에 따라 5개를 선정해 300만원에서 100만원의 범위에서 차등 시상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8월 14일까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www.gtc.co.kr)를 통해 공지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콘텐츠는 국내 유명 여행전문기자, 파워블로그, 여행작가 등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포레스트 힐링투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한편, 산림관광코디네이터들이 유튜브 등 SNS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www.gtc.co.kr) 알림마당을 참조하거나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북부지사 북부관광팀(054-823-93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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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경북소방, 전국 최고의 소방관 배출
                                                              손재호 소방위    경북소방, 전국 최고의 소방관 배출    경북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손재호 소방위, KBS119상 본상 수상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에 근무하고 있는 손재호 소방위가 지난27일 KBS본관 TV공개홀에서 개최된 제25회 KBS119상 본상을 수상했다.   KBS119상은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계기로 인명구조 활동에 헌신한 구조·구급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1996년 제정되어 지난해까지 537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그 의미와 역사가 깊은 상이다.   특히, 올해는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원년의 해로서 전국의 각종 재난현장에서 적극적인 현장활동으로 타 직원의 귀감이 되는 22명의 구조 및 생활안전대원을 시상했다.   손재호 소방위는 2003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17년간 크고 작은 재난현장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활동을 수행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구조기술 향상과 대국민 소방안전교육에도 헌신 노력하여 국민의 안전의식 향상에 이바지했다.   특히, 2018년 10월 동해안을 강타한 태풍 ‘콩레이’로 침수된 영덕 강구시장에 출동해 60여 명의 주민을 구조했으며, 2019년 10월 발생한 독도헬기 추락사고 현장에서 2주일간 수중수색활동을 펼치는 등 몸을 아끼지 않는 현장 활동으로 칭송이 자자하다.   손재호 소방위는 “재난 현장에서 함께 활동하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료 구조대원들이 있었기에 이런 큰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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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경북관광 활성화 온라인 이벤트 공동추진
    경북관광 활성화 온라인 이벤트 공동추진 경북도↔(주)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추진배경  ❍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관광활성화를 위한 숙박업계 마케팅 지원  ❍ 온라인 숙박예약 전문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한 관광활성화 기여    추진개요  ❍ 일 시 : 2020. 5. 29.(금) 11:20  ❍ 장 소 :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3층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40)  ❍ 참석대상 : 10명 내외  - 경북도 : 도지사,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 한국관광공사 : 민경석 국민관광본부장, 이광수 대구경북지사장  - ㈜여기어때 : 최문석 대표, 정연오 팀장 등  ❍ 주요내용 : 경북지역 숙박, 관광지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협약서 주요내용〕  1. 코로나19 피해극복 관광 활성화 협력 – 도내 숙박 및 관광지 입장권 판매 촉진  2. 경북지역 숙박업소 이용 확대를 위한 온라인 홍보마케팅  3. 도내 숙박업소 대상 온라인 판매 관견 컨설팅 지원 등    시간계획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11:20~11:30 10 ∘「경북도↔(주)여기어때 MOU」 체결 3층 11:30~11:50 20′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관람(경북 홍보관) 2층 11:50~12:40 50′ ∘오찬(남포면옥)  
    • 뉴스
    • 경제
    2020-05-29
  • “여기어때?”경북의 관광매력을 소개합니다
          “여기어때?”경북의 관광매력을 소개합니다    경북도↔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모바일 플랫폼 활용 관광마케팅 확대   호텔, 리조트, 펜션, 액티비티 등 1,451개 가맹점 대상 할인 쿠폰 발행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좀처럼 꺽이지 않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경상북도가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확대에 나선다.   경상북도는 당초 6월부터 온-오프라인을 겸한 대규모 마케팅 이벤트로 ‘경북관광 그랜드 세일’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최근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경계태세를 낮출 수 없어 우선적으로 온라인과 모바일을 활용한 마케팅 확대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5월 29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국내 대표 종합숙박, 액티비티 예약플랫폼 여기어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온라인 할인 이벤트를 통한 경북관광객 유치와 이를 통한 관광업계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최문석 ㈜여기어때컴퍼니 대표가 직접 서명한 협약에 따라 여기어때는 플랫폼 내에 ‘경북관광 그랜드 세일’기획전을 운영하게 된다.   이번 기획전은 여기어때에 가맹점으로 등록된 경북의 1,291개의 숙박업소(호텔, 리조트, 펜션, 모텔, 게스트하우스 등)와 160개 액티비티 여행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15%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특히 구매 조건과 최대 할인금액을 정하지 않은 덕분에 실질적인 혜택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되며 경북으로 여행을 선택하게 되는 충분한 메리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펜데믹으로 올 여름 해외여행 대신 국내여행을 선택하는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시기에 맞춰 경상북도와 여기어때가 기획전을 운영함으로써 경북으로의 국내여행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여기어때 측에서는 할인이벤트와 함께 자체 플랫폼과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서도 경상북도 추천여행지에 대한 특별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며 대부분 소상공인인 숙박업소의 영업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컨설팅도 추진하기로 했다.   그리고 경상북도에서는 이번 온라인 이벤트와 함께 도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방역과 소독을 철저히 하는 클린&안심 경북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함으로써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경북여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체결을 마치며 민경식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이 “가봤나 경북”을 외치자, 최문석 여기어때 대표가 “가보자 경북”으로 화답하며 협약식을 마무리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으로 국내 대표 숙박․액티비티 플랫폼인 여기어때를 통해 경상북도가 보유한 관광매력을 소개하게 됐다”고 밝히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광객 유치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방향을 밝혔다.  
    • 종합
    2020-05-29
  • 권영진 시장 『어린이집 방역관리 모의훈련』에 참석
          권영진 시장『어린이집 방역관리 모의훈련』에 참석   [국내매일] 권영진 시장은 6. 1(월), 오전 11시, 본영어린이집(달서구 본동)에서 개최되는 『어린이집 방역관리 모의훈련』에 참석    
    • 뉴스
    • 지구촌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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