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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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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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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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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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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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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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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가소식
    2018-10-11

실시간 연예 기사

  • 대구시 종합복지회관 하반기 교육생 대(大) 모집
      대구시 종합복지회관 하반기 교육생 대(大) 모집 ▸ 아동취미 및 어르신 행복교실 8월 6일부터, ▸ 성인 및 직장인 대상의 평생교육 8월 7일부터 접수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 종합복지회관에서는 8월 6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아동 및 어르신 대상 교육생 모집에 이어, 8월 7일에는 성인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 및 전문능력향상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아동의 창의력 향상과 자아실현을 위하여 유아발레 에이(A)·비(B), 케이-팝 댄스와 특히 금번 하반기에 신설한 ‘어린이 오케스트라’ 등 4강좌 70명을 대상으로 아동취미교육을 실시한다.   어르신행복교실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컴퓨터, 하하요가 등 13강좌 261명이 모집되어 건전한 여가활용의 기회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기능 및 전문특강교육은 국가 및 민간 자격증과정으로 한식·복어조리사, 바리스타 2급 등 14강좌 215명을, 직업능력향상 및 취업과정으로 한·일식생활요리, 누비디자인 등 12강좌 330명을 모집하여 4개월간 운영한다.   특히 시대에 부응하는 신기술 학습법 터득을 위한 ‘보드게임 학습코칭 지도사 1급’,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지도사 1급’ 과정을 신설하여 개인 맞춤형 전문교육도 실시한다.    취미문화교육은 주·야간으로 나누어 주간강좌는 서예, 사물과 난타 등 9강좌 212명을, 야간강좌는 중국어, 다이어트방송댄스 등 15강좌 370명을 모집하며 ‘우리소리 가야금’ 및 ‘수필! 문턱넘기’를 신설하여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아동취미교육 및 어르신행복교실은 무료이며, 기술기능교육 등 성인대상의 교육은 월10,000원의 저렴한 수강료로 대구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생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월·화·수·금요일에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그 외 상세한 문의는 대구광역시종합복지회관 교육운영팀 ☎(053)803-7801∼7805로 하면 된다.   이길수 대구시 종합복지회관장은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층을 대상 으로 건강·취미교실은 물론 전문분야까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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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19-07-18
  • 청도초 2019학년도 1인 1악기 경연대회 실시
        아름다운 선율로 꿈을 키워요    청도초 2019학년도 1인 1악기 경연대회 실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청도초등학교(교장 손영표)는 17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1인 1악기 경연대회를 실시하였다.   1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29팀(50명)의 학생들이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곡을 여러 가지 악기로 연주하며 기량을 뽐내는 시간이었다.    이번 1인 1악기 경연대회는 평소에 꾸준히 쌓아온 연주 실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도록 하였으며, 방학 전 교육과정 취약시기인 ‘꿈·끼 탐색주간’에 개최함으로써 학생들이 부담을 갖지 않고 마음껏 연습에 매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저학년부(1~2학년)에서는 작은 손끝에서 나오는 수준 높은 연주에 다들 놀라워했으며, 중학년부(3~4학년)는 참가팀이 가장 많아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 진출 팀이 확정되었다. 고학년부(5~6학년)에서는 중주팀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악기의 하모니가 인상적이었다.    이 대회를 위해 쉬는 시간마다 음악실 등을 이용하여 자발적으로 연습에 임하는 등 열정을 보여준 학생들은, 자신들의 연주 외에도 다른 친구들의 무대를 숨죽여 감상하며 음악 자체를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청도초등학교 교장(손영표)은 “본교는 문화예술 교육에 중점을 두고 인성함양을 위해 힘쓰고 있다. 그동안 쌓아 온 악기연주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음악을 통해 아름다운 마음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 연예
    • 방송
    2019-07-18
  • 막 찍어도 화보가 된다... 경북 인생샷 스팟 추천
        막 찍어도 화보가 된다... 경북 인생샷 스팟 추천    경주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그림’, 영덕 봄 카페 ‘파도를 품은 잔’등 8곳 선정     인스타그램에 인생 사진을 업데이트 하고 싶다면?...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이라는 말처럼 사진 찍기 좋은 신상 여행지를 가보고 인증 샷을 찍어보는 건 어떨까?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경상북도는 숨겨진 관광명소 경북 베스트 포토존을 선정해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천 장소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사진 찍기 좋은 곳을 추천받아 경북도에서 실사 후 선별했다.   여행의 즐거웠던 순간을 포착하고 싶은 사람, 사진 한 컷에 감성을 담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고 싶은 사람은 꼭 한번 방문하면 좋을 듯하다.  경북의 숨은 명소,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는① 매일 다른 풍경, 매일 다른 작품, 경주 솔거 미술관 ‘움직이는 그림’ 경주 솔거 미술관의 ‘움직이는 그림‘은 전시실의 벽면을 틔우고 프레임 안에 연못 ‘아평지’를 담아 미술작품처럼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든 통유리창이다.   매일 시시각각 달라지는 나만의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주말이면 긴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질 정도로 필수 사진 촬영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② 시리도록 푸른 절정의 동해 바다를 눈앞에, 영덕 봄 카페 ‘파도를 품은 잔’ 영덕에도 아주‘핫’한 포토존이 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대형 커피잔 조형물을 활용해 착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봄’ 카페에서는 파도를 품은 잔이라는 테마로 바다를 마시는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③ 갈증해소 에코랄라 워터, 문경 에코랄라 ‘신기한 수도꼭지’ 문경 에코랄라에는 물이 콸콸 흘러내리는 대형 수도꼭지 조형물이 있다.     보기만 해도 무더위의 갈증을 날릴 수 있는 시원하고 유쾌한 개성만점의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문경 에코랄라는 3대 문화권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873억원(국비 611, 지방비 262)을 들여 지난해 10월 조성됐다.   기존 문경석탄박물관과 가은오픈세트장, 에코타운, 자이언트 포레스트 등을 통합해 문경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석탄자원과 영상문화자원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형 테마파크로 전시내용과 체험시설이 알차고 풍부해 문경 방문 시 꼭 들러야 할 필수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④ 영화 리틀포레스트 패러디, 군위‘화본역’ 네티즌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 중 하나로 손꼽히는 ‘화본역’은 배우 김태리, 류준열 주연으로 인기리 상영됐던 리틀포레스트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화본역 철길을 따라 걸으며, 너는 류준열? 나는 김태리? 라는 테마로 영화속 장면을 재연하며 사진에 담을 수 있다.   ⑤ 데칼코마니 작품, 물가에 비친 또 하나의 세상, 경산‘반곡지’ 경산 반곡지는 최고 수령 300년으로 추정하는 왕버들 고목이 저수지 둑 150미터 구간에 심겨져 있는데 이 아름다운 버들 군락이 물가에 비쳐 마치 물속에 또 다른 버들이 있는 것처럼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한다.   똥손도 금손으로 만드는 마법! 누구나 셔터만 누르면 데칼코마니 사진 작품이 된다.   반곡지는 1903년 만든 농업용 저수지인데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사진 찍기 좋은 녹색 명소'로도 선정되었으며, 평소에도 왕버들 고목들이 물가에 비쳐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고 있는데, 특히 4월은 복사꽃까지 만개해 사방이 포토 존이다.   한동안은 사진 좋아하는 이들만 몰래 찾아들며 ‘제2의 주산지'라 불리기도 했으며 드라마 <아랑사또전>, <대왕의 꿈>, 영화 <허삼관> 등을 촬영하며 유명해졌다.   ⑥ 은빛 바다 물결, 포항 ‘연오랑 세오녀 테마공원’  영일만의 정중앙에 위치한 연오랑 세오녀 테마파크는 철의 도시 포항을 상징 하듯 은빛 바다 물결이 반짝이는 탁 트인 영일만 바다, 멀리 포스코의 위용, 대형선박들, 포항 시가지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바다 조망이 일품이다. 대형 정자의 전망 쉼터는 주말이면 사진 찍는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은 3대문화권 관광기반 조성사업의 하나로 삼국유사의 연오랑 세오녀 설화를 주제로 신라마을, 일월대, 연오랑뜰, 일본뜰, 쌍거북바위 등의 볼거리를 조성했으며, 지난 4월에는 연오랑세오녀 이야기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 공간인 전시관을 개관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테마파크에서 해안으로 이어지는 둘레길이 인기다.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포항시내 방향으로는 남구 청림동 청림운동장까지 약 6㎞구간의 해안 둘레길이 있고, 반대로 해맞이 명소인 호미곶 방향으로는 호미곶 해안가까지 약 18㎞의 둘레길이 연결돼 있다.   ⑦ 지붕없는 미술관, 영천 ‘별별미술마을’ 영천 별별미술마을은 얼굴에 철판만 깐다면, 아기자기한 벽화를 배경으로 착시 효과를 내는 위트있는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별별미술마을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1 마을 미술 행복 프로젝트'에 선정돼 설치․회화․조각 등 모두 40여점의 예술작품을 전시해 놓은 마을이다. 경북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와 화산 1․2리, 화남면 귀호리 등 4개 마을이 이곳에 해당하는데 주말과 휴일이면 나들이객들의 발길로 넘쳐나고 있다.   ⑧ 컬러풀한 모던 감성, 배경이 다한다... 문경 ‘오미자 테마 터널’ 문경 오미자 터널에는 트릭아트 등 다양한 벽화, 컬러풀한 조명과 어우러진 감성 충만한 조형물이 다채롭게 꾸며져 있어, 막 찍어도 화려하고 느낌있는 화보사진이 된다.   문경 오미자 테마 터널은 진남교반 폐철도 문경선의 석현터널이 오미자를 테마로 한 문화와 체험공간으로 변모한 카멜레존(카멜레온과 공간(zone)의 합성어로 공간의 재탄생)으로 문경의 새로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 밖에 경주 주상절리, 김천 부항댐 출렁다리, 안동 월령교, 군위 한밤마을, 청송 주산지, 청도 와인터널, 청도읍성, 성주 성밖 숲도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도 젊은 층이 매력을 느끼고 인스타그램 성지가 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핫’한 관광지가 많다”며“이번에 추천하는 경북 사진찍기 좋은 명소를 많이 찾아 인생사진을 남기시고 경북 관광의 매력도 듬뿍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경북여행 인생샷 스팟은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경상북도TV 쫌(https://www.youtube.com/c/경상북도TV)에서 동영상으로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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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재개관 기념페스티벌 개최
      대구문화의 중심, 대구예술의 미래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재개관 기념페스티벌 개최   ▸ 1990년 개관 이래 첫 전면개보수, 2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선보여 ▸ 8월15일 광복절 기념식을 시작으로 9월5일까지 기념 페스티벌 개최 ▸ 뮤지컬, 인문학극장, 기념음악회, 타악페스타, 해외초청극 등 선보여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 팔공홀이 2년여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8월15일 광복절 기념식과 함께 새 모습을 드러낸다.   1990년 개관 이래 객석의자 교체와 화장실 개보수를 진행한 적이 있으나 극장의 핵심시설이라 할 수 있는 무대, 객석, 로비에 이르는 전면 개보수는 이번이 처음이다. 재개관을 기념하여 8월15일부터 내달 5일까지 팔공홀 재개관 시리즈를 만나 볼 수 있다. 소속 예술단이 함께 제작한 창작 뮤지컬, 인문학극장, 기념음악회, 해외초청연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시민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현대식 무대 메커니즘 구축, 아티스트를 위한 공간 확장,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 제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180억원 들여 전면 개보수.    팔공홀의 가장 큰 변화는 현대식 무대 메커니즘의 구축이다. 먼저 무대 상하부를 정비한다. 현대식의 바텐(Batten) 시스템, 전환장치를 구축하고, 무대 하부에는 회전무대를 없애고 승강무대를 설치했다. 또한 무대 좌우 포켓공간을 일부 확장하고 무대 뒷공간 출입구를 개설하여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립국악단 연습실을 예련관으로 이동하고, 그 공간을 합창과 오케스트라 대기실로 사용하게 하면서 대형공연 시 부족했던 대기실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 공연자들의 식사공간이 없어 불편했던 점을 해소하고자 그린룸을 확보하였다.    관객들의 쾌적한 공연관람을 위해 객석 및 로비도 새로운 모습을 갖추게 된다. 객석 상부 천장과 하부 바닥 개보수를 통해 공연에 최적화된 객석관람권을 제공한다. 객석 규모에 비해 부족하다던 지적을 받아온 관객 서비스 공간도 확장되었다. 로비공간을 확장하고 티켓수령부스, 휴게공간, 물품보관소 등을 새단장 하였다. 1,2층 외벽에 설치한 통유리창은 오래된 팔공홀의 외관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특히 2층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주·야경은 대구의 명소로 소개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시립예술단 4개 단체가 공동 제작해 팔공홀의 첨단 메카니즘의 결집체를 보여줄 대형 뮤지컬 ‘깨어나는 전설 바데기’에서 러시아 막심고리키극장의 안톤 체호프의 ‘이바노프’까지 다채로운 재개관 기념 페스티벌!    뮤지컬 ‘깨어나는 전설 바데기’ ‘깨어나는 전설 바데기’는 세계 유일 방짜유기기술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있는 대구의 방짜유기박물관을 배경으로 한 창작뮤지컬이다. 방짜유기 기술을 가진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함께 전설의 유기장이 되는 평범한 청년의 스펙터클한 성장기를 국악 라이브 연주와 함께하는 뮤지컬로 탄생시킨다. 대구시립예술단(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이 공동 제작하여 각 단체의 역량을 모두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팔공홀 리모델링으로 구현 가능한 모든 무대 메카니즘을 결집하여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무대를 선보인다. 시립극단 최주환 감독이 연출하고 시립국악단 이현창 감독이 지휘를 맡고 시립무용단 김성용 감독과 소년소녀합창단 권유진 감독이 함께 참여한다.  8월16일(금)~17일(토) 19:30 / 티켓문의 053-606-6193   인문학극장 ‘깊은 시선’  지역 대표 렉쳐콘서트로 자리매김한인문학 극장이 팔공홀 재개관과 함께 더욱 깊어진 시선으로 4일동안 관객들을 만난다. 올해 인문학극장은 ‘깊은 시선’이라는 주제로 문학, 역사 그리고 철학, 문사철(文史哲)로 일컫는 인문학의 학문적 근원을 통해 세상에 대한 통찰을 담아내 과거와 미래를 초월하는 보편적 삶의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이화(역사학자), 김주영(작가), 박 환(교수), 김형석(철학자)가 강연자로 나선다.  8월20일(화)~23(금) 19:30 / 티켓문의 053-606-6345   기념음악회 ‘드림스타트(DREAM START)’  ‘드림스타트(DREAM START)’는 견고하고 풍부해진 팔공홀의 음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클래식 선율로 준비되었다. 예술가들에게 꿈을, 시민들에게 희망을 품는 공연장으로의 새 출발을 기념하기 위해 120여명의 대구 음악가들이 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한국을 빛낼 젊은 지휘자로 촉망받고 있는 비비시(BBC) 스코틀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박준성과 시엠(CM)심포니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추며, 로얄 필하모니오케스트라 부악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슬기가 협연한다.   또한 후반부에는 대구성악가협회에 소속된 성악가들이 총출동하여 화려한 축하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8월27일(화) 19:30 / 티켓문의 053-606-6135   타악페스타 ‘태양을 두드리다’    타악 페스타 ‘태양을 두드리다’로 대구예술의 미래를 두드린다. 아늑하고 편안한 ‘밤’, 뜨겁고 열정의 ‘낮=태양’을 모티브로 국악부터 아프리카 타악까지 다양한 타악의 멋을 만나볼 수 있다. 장유경무용단, 타악 집단 일로, 연희오락, 포니케, 라 퍼커션이 출연하여 동서양이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8월30일(금) 19:30 / 티켓문의 053-606-6135   해외초청극 안톤 체호프의 ‘이바노프’   해외 작품으로는 러시아의 대표적인 막심고리키 극단이 대구 무대로 초청된다. 막심고리키 극단이 대구에 선보이는 작품은 러시아를 대표하는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이바노프’로, 이 작품은 러시아 정서가 많이 담긴 희곡으로 새로운 무대언어와 창의적인 표현이 대구 관객들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해본다.  9월5일(목) 19:30 / 티켓문의 053-606-6135   대구문화의 중심, 대구예술의 미래  새로워진 대구문화예술회관이 함께 열어갑니다.   1990년 개관이래 대구문화예술의 거점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는 팔공홀 리모델링은 단순한 극장 시설 개보수의 의미 뿐 아니라 지역 공연예술의 중심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의 새로운 도약을 의미한다.   최현묵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지역 곳곳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문화시설이 확충되어 훌륭한 공연과 전시가 이뤄지고 있지만, 그와 같은 시설이 가능하게 한 배경에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있다. 현재의 대구 문화 지형도의 출발점과도 같은 곳이다. 이제 그 낡고 노후한 옷을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돌아온 대구문화예술회관과 이번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재개관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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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제2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시상식 500여명 참석 대성황
        '제2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시상식 500여명 참석 대성황 '안전사회 정착,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을 위한 방안' 세미나 개최 'WFPL NGO모니터단' 공식 출범   유승희∙윤종필 국회의원, 문주현 MDM그룹 회장 포함 500여명 참석 대성황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제2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시상식이 16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세계연맹기자단(회장 이치수, 현 세계연맹 상임고문 겸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국제정책연구원,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본부) 등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회(유승희 의원실), 국제정책연구원 등이 공동 주관했다.   '대한민국 공헌대상(KC AWARDS, KOREA CONTRIBUTION AWARDS)’은 우리 사회의 공동체 가치 실현 및 안전 문화 확립 등에 공헌한 유공자를 찾아 널리 알리는 행사로, 공동체 가치실현 및 인권개선•보건•환경 등 우리 사회의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대한민국 공헌대상 시상부문은 국가공로, 입법, 과학, 경제, 지방자치, 인권, 교육, 보건, 환경, 문화혁신, 안전, 봉사 등 총 12개 부문이다. 대한민국공헌대상 조직위원회는 각 전문분야별로 구성된 전문조사위원회에서 추천자의 공적조서를 바탕으로 철저한 검증작업을 통해 심사를 진행했다.   먼저, 이날 시상식의 입법부문 대상에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유승희 국회의원, 윤종필 국회의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주영 국회 부의장(자유한국당)은 그동안 정치 부문과 청소년 및 여성문제를 비롯한 사회부문에 이르기까지 여러 방면에서 입법 의지를 보여 왔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부의장은 제20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 위원으로서,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기회 마련, 인권신장의 가치를 키우는데 있어서도 부지런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이자 사회운동가로서 공이 크다. 유 의원은 그동안 보육 예산 확대와 여성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개혁, 직장 가정 내 성폭력 문제 해결, 저소득 가구 청년지원 정책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목소리를 꾸준히 내면서 활발한 입법 활동을 하고 있다.   윤종필 자유한국당 의원은 남녀평등 지원정책 및 일과 가정의 양립, 식품 위생 강화를 위한 법안 등 취약한 사회시스템을 해결하는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윤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보다 행복한 가정과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해법 마련에 고심하며 보편적 가치 실현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는 점에서 공이 크다는 평가다.   지방자치부문의 지방자치공로대상에는 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 박정오 성남미래정책포럼 상임대표가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은 소통을 철학으로 삼고 구민들과의 만남 강화, 맞춤형 복지정책 구현, 교육기회 확대,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구축사업 등 모든 이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다양한 부분에서 상생과 공유의 자치를 실천해 가고 있다는 평가다.   박정오 성남미래정책포럼 상임대표는 다양한 시정 경험을 거친 행정 전문가로서 시민 모두가 표방하는 살기 좋은 도시 마련에 크게 이바지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책별 전문가와 이해당사자를 포함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능한 단체를 통해 정책연구 및 여론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가고 있다는 점에서 행보가 눈에 띈다.   보건부문의 의약대상에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김대업 회장은 의약품의 안전성 강화노력을 위해 오랫동안 현장 실무를 쌓고, 교육 분야에서도 인재 양성에 나서는 등 국민 보건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다방면에서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김 회장은 의약품 부작용을 방지하고 환자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정부와 관련 기관 단체들의 소통을 위한 가교역할을 자처하는 등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보건부문의 의료대상에는 추무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추무진 이사장은 환자의 안전을 우선하는 바른 의료제도 확립을 위해 실력을 다져온 전문가로서, 국민과 정부 나아가 국제기구와 소통하며 많은 사람들이 보건의료혜택을 누리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평가다.   환경부문의 환경대상에는 한무영 서울대 교수가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한무영 교수는 빗물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홍수와 가뭄 극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그 연구 성과를 국내외로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공이 크다. 빗물 연구센터와 전시관 설립, 저술활동 및 빗물 활용 연구 논문 발표 등 슬기롭고 안전하게 재해를 이기는 한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학교와 주상복합시설, 군부대 나아가 국제사회에 이르기까지 한 교수의 빗물 활용 지혜는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어 인간의 삶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봉사부문의 봉사대상에는 민봉기 금융감독원 부국장, 이형주 한보공업사 대표가 선정됐다.   민봉기 금융감독원 부국장은 소비자의 알 권리 증진과 안전한 금융서비스 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국민의 금융선택권을 보장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 맞춘 금융서비스는 물론 장애인,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금융 취약계층이 시스템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개선책을 마련하는데 조력해, 낮은 자리에서 소통하고 봉사해온 공이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보공업사 이형주 대표는 수십년간 고가로 수입에 의존하여왔던 Air & GasCompressor용 Non-Return Valve류를 독창적이며, 내구성을 우수하게 국산화하여 외화절감에 앞장섰다. 군사목적용(5Ton이상 Truck과 장갑차량용 Air Compressor에 장착)기계부품 생산공장으로 국가비상동원업체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 대표는 그동안 사회 봉사활동은 물론 후학 양성에도 남다른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승희 의원실과 함께 '안전사회 정착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 방안'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WFPL NGO모니터단' 공식 출범   'WFPL NGO모니터단'이 공식 출범했다.   공식 출범한 'WFPL NGO모니터단'은 이전부터 전국적으로 진행해 온 활동사항을 더욱 체계화시키고 조직화해 나가게 된다. 이와 함께 'WFPL NGO모니터단'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등 교육기관 역량평가'와 관련한 사항을 중점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역량평가 최종결과는 2020년 7월 발표할 예정으로 평가 중점 항목은 창의력 배양,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활동 등이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희 국회의원, 윤종필 국회의원, 세계연맹 상임고문 문주현 MDM그룹 회장과 이치수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겸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 세계연맹 자문의원인 조선혜 지오영그룹 회장, 이희준 목사, 류제리 목사, 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 박정오 성남미래정책포럼 상임대표, 김대업 대한약사회 회장, 추무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한무영 서울대 교수, 이형주 한보공업사 대표, 민봉기 금융감독원 부국장,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 세계연맹 사무처장인 박민근 박사를 포함한 전국지부 회장단 및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올해 행사 후원에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MDM그룹, 한국자산신탁, 대한약사회, 약사공론, 국제정책연구원(IPI), 세계여성연구원(WWI), 국제청소년연구원(IYI), 세계경제정책연구원(WEPI), 세계보건연구원(WHI), 세계과학기술연구원(WSTI), 세계환경연구원(WEI), 통일정책연구원(KPINU), 미디어정책연구원(MPI),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본부), 월드얀미디어그룹, UN울로프 팔매 국제평화재단(UN DPI/NGO), (주)다우케이아이디홀딩스, 지오영그룹,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한국뉴미디어기자협회, 국회기자단, 아시아타임즈, 시선뉴스, 글로벌뉴스통신, 대한인터넷신문, 뉴스프리존, 시사연합신문, KJTimes, 피디언, 한국안경신문, 한국요양신문, 구미뉴스, KBNS뉴스통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IBN한국방송, 여수인터넷신문, 전남인터넷신문, 제주환경일보, 뉴스알지, 세계타임즈, 경북IT뉴스, 환경타임즈, 토요신문, 충청제일뉴스, 인천남동신문, 100뉴스, 뷰티경제, 사이언스MD뉴스, 전국뉴스, 왓쳐데일리, 내외뉴스, 데일리시사, KDN한국디지털뉴스, 시사경인인터넷신문, 제외동포신문, 알레스카 코리언 커뮤니티 신문, 필리핀 마닐라 서울, 굿데이 뉴질랜드, MsEGTV, 충북뉴스, 데일리전북, 경북IT뉴스, 서울문화IN, 로봇신문, 환경타임즈, PTB국민방송, 의료일보, 스쿨iTV, 대한연합방송, 세계환경신문, 메디게이트, 토요신문, THE MOVE, 환경법률신문, 코리아방송, 인더뉴스, 줌인코리아, DMZ Focus, News24day, 예천인터넷방송, 한국생활체육뉴스, 한국노동교육신문, 오산인터넷뉴스, 한국저널, 대한식품의약신문, 제이티뉴스, 레이디타임즈, 기술IN신문, 뉴스투데이, 월간가족, 한국복지신문, 7080타임즈, 어린이환경신문, 소비환경뉴스,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경기시사투데이, GBN경북방송, 데일리뉴스, 의회신문, 용인인터넷신문, Tnews, 구미뉴스, 시사경인인터넷신문, 사이언스MD뉴스, 정치닷컴, 인터넷한국뉴스, 충청뉴스, 부자타임즈, 강원경제신문, 미디어인천신문, 스파크뉴스, 대한네트워크뉴스, 보건복지신문, 전남인터넷신문, 스타트업레이더, 포레스팅HQ, 환경포커스, 전국경찰뉴스, 뉴스인미디어, 데일리그리드, 뉴스에듀신문, 한국교육신문연합회, 국제학생기자단 등 200 여 언론 및 단체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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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영화]사자
      [영화]사자 줄거리' 자신의 상처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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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안동시보건소, 수족구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안동시보건소, 수족구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올바른 손 씻기, 집기 소독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안동시보건소는 최근 전국적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등 수족구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수족구병 :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 등 장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열 및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이 특징   수족구병 환자 또는 감염된 사람의 대변 또는 분비물(침, 가래, 콧물, 수포의 진물 등)과 직접 접  촉 하거나, 오염된 물건(수건, 장난감, 감기 등) 등을 만지는 경우 전파되므로,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는 아이 돌보기 전·후 손을 씻고, 장난감 등 집기는 염소 0.5%(5,000ppm)을 뿌린 후 10분 후에 물로 씻어내는 등 소독 관리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족구병은 백신이 없는 상태이나, 대부분의 경우 증상 발생 후 7~10일 이후 자연적으로 회복하는 질병이다. 드물게는 뇌수막염, 뇌염, 마비 증상 등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아이가 열이 높고, 심하게 보채면서 잦은 구토를 하는 등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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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대구시립국악단 화요국악무대
        대구시립국악단 화요국악무대 <화통_ 화요일, 국악으로 통하다> 개최 ▸ 7월 ~ 12월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월 1회 총 6회 공연 ▸ 시립국악단 단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여섯가지 주제의 색다른 국악공연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이현창)은 7월부터 12월까지 월1회, 총6회에 걸쳐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무료상설공연인 화요국악무대 ‘화통_ 화요일, 국악으로 통하다’를 개최한다. 시립국악단은 단원들을 대상으로 이번 상설공연의 공연 기획안을 자체 공모 하였으며, 선출된 주제로 매월 색다르게 관객들을 맞이한다.    오는 7월 23일 대구문예회관 비슬홀에서 있을 첫 번째 화요국악무대는 ‘민속악의 밤_ 곡선의 흥과 멋’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민속음악에 속하는 남도굿거리, 푸살 등과 함께 민속무용 태평무와 소고춤, 그리고 민속악의 성악예술인 판소리 또한 감상할 수 있어 민속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이어지는 8월의 주제는 ‘피리파트 연주회_ 적(笛)의 울림’으로 피리와 생황, 태평소가 매력적인 관악의 세계로 안내한다. 9월에는 ‘이정호 작곡 및 지휘 발표회_ 열정’으로 시립국악단 단원이자 작곡가 이정호의 곡 국악관현악 ‘진혼’과 ‘별’을 역시 그의 지휘로 만나볼 수 있다.    10월에는 ‘정지은 가야금 독주회_ 철현(鐵絃)과 사현(絲絃)’으로 시립국악단 차석 정지은이 산조가야금과 개량가야금의 상반된 매력을 전한다. 11월에는 ‘공성재 영상콘서트_ 전통 락(樂), 영상과의 조우’로 국악공연에 영상을 접목시킨 색다른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 12월의 주제는 ‘정악의 밤_ 정악(正樂) 정락(正樂)’으로 궁중무용과 궁중음악이 연주된다.    이현창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과 공연을 준비하는 연주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었다. 단원 공모를 통해 연주자들은 공연에 대해 더 연구하는 고민하는 자세를 가지고, 관객들은 매월 다른 주제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대구시립국악단 화요국악무대는 5세 이상 입장가로 공연당일 오후6시부터 선착순으로 좌석권이 교부된다. 공연안내는 대구시립예술단(053-606-6193/6320)을 통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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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포크페스티벌 메인 무대 오르는 대구 대표 포크뮤지션
          포크페스티벌 메인 무대 오르는 대구 대표 포크뮤지션   올해 5회를 맞는 대구 포크페스티벌(이사장:신홍식-7월26~28일 3일간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한국 포크공연의 신기원을 이룬 이 행사는 대구를 ‘포크문화 1번지’로 만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을 통한 세대를 초월한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정상급 포크뮤지션과 지역의 정서를 대변하는 대구의 포크뮤지션이 이 페스티벌을 통해 서로 큰 공감대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 더욱 확대되는 지역 뮤지션 위한 본무대   ▶올해 출연할 대구 포크뮤지션들의 면면들을 보면   경북대 법대를 졸업한 엘리트로 한국적 정서를 잘 녹인 곡들로 유명해진 ‘김강주’ 소프라노 출신으로 가스펠, 재즈, 포크 등을 넘나드는 파워풀하고 매력적인 보컬라인을 자랑하는 ‘정은주’ 대구 포크페스티벌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활발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는 신세대 싱어송라이터 ‘현설’   국선 4회 입상의 서예가이며 라이브 포크가수로 30여년간 활동해 온 ‘엄덕수’ 기타리스트 김학수와 보컬리스트 최태식이 손을 잡은 어쿠스틱 듀오 ‘오늘하루’ 4인조 포크밴드로 대구를 중심으로 전국적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조재원이 이끄는 ‘라이브오’등의 뮤지션들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대구 포크페스티벌에서는 지역 포크뮤지션이 상대적으로 더욱 많이 본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는 강인원 총감독은 포크에는 지방과 서울이 따로 없음을 강조한다. 또한 유명한 포크와 유명하지 않는 포크란 이분법도 거부한다.   대구포크페스티벌, 이 무대에서만은 모든 뮤지션이 포크로 하나 됨을 재확인케 하는 것, 그게 이 페스티벌의 목표이자 염원이다.   이를 위해 지난 1년간 선별된 대구를 대표할만한 포크뮤지션 40명을 엄선했다. 향후 지역 포크뮤지션의 대표곡을 정상급 포크뮤지션이 서로 공유해 함께 부를 수 있는 기회도 확대할 방침이다. 이는 대구의 포크를 전국화 시키려는 의도이기도 하다. # 거장과 함께 사인을 하는 지역 포크뮤지션들   그 일환으로 올해부터 참가하는 모든 <포크뮤지션이 포크페스티벌 헌정 현장 육필 사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당일 지역의 포크뮤지션들과 대선배급 뮤지션은 미리 마련된 대형 사인보드 액자에 사인과 함께 한국 포크 향후 100년을 위한 덕담을 남기게 된다.   3일간 현장에서 즉석 사인된 그 액자는 대구포크페스티벌의 대표적 상징물이 되며 향후 기념전시공간에 영원히 전시되게 된다.   2024년, 대구포크페스티벌이 10회를 맞을 때 한국 포크 65년사를 수놓은 대표적 포크 뮤지션의 체취가 사인 액자에 모두 오를 전망이다. 이들 사인 액자는 해당 뮤지션의 사진과 함께 합쳐져 명예의 전당 버전의 전시벽에 벽화톤으로 설치될 계획이다.   포크음악으로 세대 간 화합, 지역 간 화합을 이뤄나가는 대구포크페스티벌의 이열치열 성공 축제를 우리 모두는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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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가창창작스튜디오 국내작가 릴레이 개인전 열려
      내면과 외면이 만나는 공간,   가창창작스튜디오 국내작가 릴레이 개인전 열려   ▸ 가창창작스튜디오 국내작가 릴레이 개인전(2차)    전 시 명 : 김일지-<뭐꼬, 어에>전(展), 김정현-<쓰러진 나무들의 간격>전(展)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가창창작스튜디오에서 지난 2일부터 국내작가 10명의 릴레이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성황리에 마친 첫 번째 전시에 이어 두 번째 전시는 김일지(32)와 김정현(28)이다.   가창창작스튜디오의 ‘국내작가 릴레이 개인전’은 올해 1월에 입주한 국내작가들의 상반기 작업성과를 발표하는 전시로, 2명씩 5차례에 걸친 릴레이 형식으로 9월 초까지 진행된다. 2차 개인전은 김일지 작가의 <뭐꼬, 어에>, 김정현 작가의 <쓰러진 나무들의 간격>전이다.   ‘무엇을 어떻게’의 경상도 방언인 <뭐꼬, 어에>전에서는 작가의 내면의 소리를 회화와 조형 그리고 설치로 풀어나가는 자리이다.   작가는 타지에서의 입주생활을 통해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전시에서는 작가의 작업 전개 과정에서 ‘무엇을 어떻게’ 펼쳐나갈지 집중해보는 자리이다. 작가는 “가창에서의 생활은 마치 o(이응)과도 같다. 이응은 본래자리에서 탈락하였지만, 오히려 이를 통해 단일한 객체로서 자신을 증명하게 된다. 맥락에서 탈락한 것에는‘무엇’이 있으며 또 그것들이 ‘어떻게’다시금 자신의 소리와 지위를 획득할 수 있을지 탐구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이를 위해 작가는 미완의 작품을 설치의 부분이나 과정으로서 선보이거나, 의도적으로 구성의 일부를 비워놓기도 하고, 작품을 벽면에 걸지 않고 비스듬히 세워 놓는 방식 등으로 기존의 완결된 맥락에서 탈락한 것들을 표현하고자 한다.   김정현 작가는 조형물과 사람이 관계하는 현상에 대해서 탐구한다.   <쓰러진 나무들의 간격>전은 작가가 현재 진행 중인 조형물과 공간을 공감각적으로 탐구하는 ‘감각 프로젝트’ 중에서 청각과 진동을 표현하는 작업들이 설치된다. 갤러리 ‘스페이스가창’의 목조 구조물들의 형태와 우리에게 익숙한 악기들의 기본적인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설치 조형물들을 활용하여 관객들이 직접 연주하여 발생하는 소리와 진동을 통해 공간을 이해 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가창창작스튜디오 국내작가 릴레이 개인전’2차 전시는 7월 16일부터 7월 26일까지 가창창작스튜디오의 스페이스가창에서 전시되며, 전시의 오프닝 행사는 7월 16일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토/일·공휴일 휴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이나 작가에 관한 정보는 가창창작스튜디오 홈페이지(www.gcartstudio.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대구문화재단 가창창작스튜디오 053)430-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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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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