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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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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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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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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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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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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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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가소식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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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의 무형문화재 한자리에 모인다!
          대구의 무형문화재 한자리에 모인다!    ▸ 무형문화재 제3호 욱수농악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4 ~ 29일 6일간 ▸ 10.12 ~ 10.13 판소리 심청가 등 개인공연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2019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전’이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무형문화재제전은 9월 24일 오후 3시 30분 시 무형문화재 제3호 욱수농악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4시에 개막식을 가진다.   대구의 무형문화재가 보존ㆍ전승되어온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18종목(기능 6종목, 예능 12종목) 전체가 참여해 작품의 전시, 공연, 체험을 실시해 시민들이 직접 보고, 듣고, 함께 알아가며,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먼저 9월 24일부터 6일간 문화예술회관 제3~5전시실에서는 하향주, 대고장, 단청장, 모필장, 창호장 등 시 무형문화재와 대구시의 국가무형문화재인 조각장까지, 기능종목 보유자와 전수자들의 우수한 작품 100여점을 전시한다.   각 종목 보유자로부터 작품에 대한 설명과 제작기법에 대해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9월 29일과 10월 12일, 13일에 걸쳐서는 시 무형문화재 예능종목의 공연이 개최된다. 29일(일)에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전시관 앞마당에서 천왕메기, 공산농요, 고산농악과 달성하빈들소리, 날뫼북춤의 신명나는 단체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10월 12일과 13일 양일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인공연이 이어지는데, 12일(토)에는 영제시조, 판소리(심청가), 살풀이춤, 동부민요, 13일(일)에는 가곡, 수건춤, 판소리(흥보가) 공연으로 올해 무형문화재제전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또한 9월 24일에서 29일 기간 중에는 단청장, 모필장, 조각장, 창호장, 대고장, 하향주 등의 종목이 문화예술회관 각 전시실에서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체험의 장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무형문화재는 민족의 얼과 혼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정신적 뿌리이자 우리의 문화적 정체성을 굳건히 하는 원동력이다”며 “이번 무형문화재제전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우수성에 대해 공감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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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지휘의 황제 게르기에프와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역사적인 대구공연
        11.3(일) 17:00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구콘서트하우스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주요 공연 사진     글로벌 클래식 음악의 허브, 대구콘서트하우스의 특별기획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지휘의 황제 게르기에프와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역사적인 대구공연!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에서 지역의 초등학교 오케스트라까지 아우르는 ‘2019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가 10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두 달 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선정 2주년을 기념하여 대구의 가을을 물들인다.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주최하고 월드오케스트라시리조직위원회(위원장 정태일)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오스트리아, 러시아, 스위스, 체코, 폴란드, 노르웨이, 미국을 비롯해 대구시립교향악단까지 8개국 22개 교향악단이 참여하며 초등학교, 대학교, 군악대, 시민 오케스트라, 그 외 교실 음악회, 렉쳐콘서트 등도 펼쳐진다.    아시아 클래식의 교두보로 자리한 대구콘서트하우스와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정태일)가 ‘대구콘서트하우스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로 올해도 전국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지휘 거장들, 오케스트라 무대의 꽃으로 불리는 스타급 솔리스트들 이외에도 지역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오케스트라, 군악대, 시민 오케스트라까지 대거 총 출동한다.    이외에도 지역 초등학교에 음악을 전하는 교실 음악회, 오케스트라와 지휘자의 세계를 전해듣는 렉쳐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로 곳곳에 음악의 향기를 전달한다.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 솔리스트, 지휘자들 대구로 오다! 이번 축제에서는 해외 7개국(오스트리아, 러시아, 스위스, 체코, 폴란드, 노르웨이, 미국)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대구시립교향악단과 연세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 및 지역의 영남 시민 오케스트라 등 총 22개 단체가 관객을 만난다.   먼저 10월 26일 400년 전통의 오케스트라 무직콜레기움 빈터투어가 찾아온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이들은 정확한 표현력과 통찰력을 무기로 모든 음악가들의 귀감이 되는 지휘자 토마스 체트마이어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첼로 거장 미샤 마이스키의 연주로 대구 관객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0월 30일 폴란드를 대표하는 명품 클래식, 신포니에타 크라코비아가 2년 만에 대구를 찾는다. 뛰어난 기교와 독창적인 해석으로 국제클래식음악상(ICMA), 에미상(EMI) 등 수많은 음반상을 휩쓸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들은 세계 각국으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차세대 지휘 거장 유렉 뒤발, 현존 최고의 트럼페티스트 가보르 볼독츠키와 함께 정교하고도 황홀한 음악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한다.   11월 3일(일)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첫 대구 공연을 펼친다. 1842년 빈 궁정 오페라 오케스트라에서 출발해 구스타프 말러,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클라우디오 아바도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추었으며, 어떤 지휘자를 만나더라도 170여 년간 뛰어난 음악성을 유지해왔다.    지난 9월 4일 티켓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전국적으로 화제를 모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폭발적인 힘과 열정을 겸비한 젊은 마에스트로 안드레스 오로스코 에스트라다, 독보적인 해석을 하면서도 정석을 벗어나지 않는 현존하는 건반의 전설 예핌 브론프만과 함께 대구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11월 12일은 체코의 자존심,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다. 체코 출신 작곡가 야나첵의 작품을 세계에 알리며 세계무대에 부각된 이들은 체코의 민족정서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지휘자 레오스 스바로프스키와 2016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1위에 빛나는 천재 피아니스트 루카스 본드라첵과 함께 체코 특유의 웅장하고도 비장함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천재 첼리스트에서 세계적인 여성 지휘자로 변신한 장한나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11월 16일)도 놓칠 수 없다. 영국의 클래식 전문지 비비시(BBC) 뮤직 매거진이 선정한 현존 최고의 여성 지휘자 19인에 이름을 올린 장한나는 2017년부터 상임지휘 및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대구를 방문한다. 시간이 갈수록 깊은 음악을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노르웨이가 낳은 민족주의 거장 그리그와 러시아의 민족선율을 노래한 차이콥스키의 작품으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2월 9일(월) 축제의 대미는 러시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가 장식한다. 러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이 오케스트라는 바그너, 차이콥스키, 말러, 라흐마니노프 등 최고의 음악가들이 지휘하며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올라섰다. 이번 공연에서는 약 31년간 지휘봉을 잡으며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를 부강하게 만든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강인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과 함께 러시안 레퍼토리의 진수를 펼치며 러시아 최강 오케스트라의 위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해외 명품 오케스트라 못지않게 국내 최정상의 실력을 보여줄 대구시립교향악단의 공연 역시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먼저 10월 18일(금) 전석 매진의 신화,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에 클래식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의 지휘 아래 2004 포르투 국제 피아노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 하마마쓰, 롱 티보, 인터라켄 클래식스 등 유수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는 김태형이 무대에 오른다. 그리고 11월 22일에는 쇼스타코비치가 쓴 전쟁의 시(詩) 교향곡 제7번 ‘레닌그라드’를 줄리안 코바체프만의 깊은 해석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11월 8일국내 최초의 도립교향악단인 경상북도도립교향악단(대구경북상생음악회)도 이번 축제에 합류한다. 카리스마와 강인한 리더십을 보유한 지휘자 백진현의 지휘 아래 말러의 작품 중 가장 영감이 충만한 교향곡 제2번 ‘부활’로 대구경북의 상생을 노래하는 연주를 선보인다.    11월 29일(금) 아시아 문화도시 광주의 위상을 드높이는 최고의 오케스트라, 카메라타 전남(영호남달빛동맹음악회)의 무대가 펼쳐진다. 음악감독 박인욱의 주도로 젊은 음악가들의 교류,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이들은 오보이스트 이윤정, 클리리네티스트 송호섭, 바수니스트 김형찬, 호르니스트 김홍박 등 국내 대표 목관주자들과 함께 영호남의 아름다운 동행을 기원한다.   풀 편성 오케스트라를 압도하는 챔버 음악의 매력, 챔버 오케스트라! 보다 적은 규모로 풍성한 하모니를 뿜어내면서도, 음색 하나하나 돋보이는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에 대한 관심 또한 매우 뜨겁다. 올해는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스(10월 11일), 트럼펫 칸타빌레(11월 23일), 앙상블 디(D)(12월 2일), 아르끼 뮤직 소사이어티(12월 5일)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보통이 아니다, 특별함이 있는 오케스트라! 특별 오케스트라! 특별한 목표와 특별한 사람들, 그리고 특별한 연주가 만나 이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코레일심포니오케스트라(11월 9일), 해군 군악대(11월 15일), 영남시민오케스트라(12월 7일)로 다른 축제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특별한 연주자들을 주목해본다.   지역의 초등학교부터 프로 음악가를 꿈꾸는 대학생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와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젊은 연주자 육성이라는 막중한 책임과 소명을 바탕으로 관현악 전공 학생들이 향후 전문 연주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솔라시안 청년 오케스트라 등의 기획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축제 기간에서도 경북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11월 4일), 대구 대진중학교 미르샘 관악합주단(11월 19일), 구미 왕산초등학교 오케스트라(11월 30일), 연세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11월 7일) 등 음악가를 꿈꾸며 오늘도 땀 흘리며 노력하고 있는 다양한 학생 오케스트라들을 만날 수 있다.   음악의 향기를 곳곳에 전하는 60일간의 교향악 대제전! 대구콘서트하우스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공연장 내외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음악의 향기를 전달한다. 대구시립교향악단 연주자들과 함께 지난 4월부터 시작한 ‘교실 음악회’는 지역의 20개 초등학교의 40학급을 방문하며 어린 친구들이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익숙하고 쉬운 클래식 연주를 선보였다.   클래식 전문가들이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도 놓칠 수 없다. 11월 8일(금) 대구콘서트하우스 이형근 관장이 다년간의 지휘자 경험을 바탕으로 전하는 ‘아하 클래식IV: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11월 27일(수)에는 국내 최고의 클래식 칼럼니스트 류태형이 클래식 음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클래식 탐구생활’ 등의 렉쳐콘서트로 알고 듣는 음악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6개의 해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 50분 전마다 진행하는 ‘비포 더 콘서트’로 연주곡과 작곡가, 시대 배경에 대한 설명을 통해 공연에 대한 관객의 이해를 높이고 보다 깊이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계가 인정한 음악도시의 원동력! 대구, 오케스트라에 취하다! 올해로 4년째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를 후원해오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고 화려하게 만들고 있는 정태일 조직위원장은 ‘올해는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선정 2주년에 걸 맞는 역대 가장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한 축제’라고 단언하면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아시아 대표 음악제인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를 통해 음악도시 대구의 원동력이자 창의의 원천으로서 클래식이 우리들의 삶과 조금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며 축제를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문의 : 053-584-030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예매 : 콘서트하우스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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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대구시 은행나무 가로수 열매, 미리 채취한다.
      대구시 은행나무 가로수 열매, 미리 채취한다.     ‣ 8개 구·군청 진동수확기 등 활용 조기채취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 8개 구·군청은 20일부터 은행나무 가로수 열매 낙과 전, 조기 채취에 나선다.   은행 열매가 완전히 익어 떨어지는 9월말~10월초가 되기 전에 조기 채취해 낙과된 열매 악취로부터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하기 위해서다.     은행나무는 암수가 나뉘는 수종으로 대구시 은행나무 가로수는 52,015그루이며, 이중 24%인 12,493그루가 열매가 열리는 암나무이다.   은행나무는 외형으로는 암수 구분이 어려워 열매가 결실되어야 암수 구분이 가능한데 은행나무는 최소 15년 이상 성장하여야 꽃이 피고 열매가 결실되는 독특한 특징을 보인다.   보통 가로수 식재는 식수 공간 등의 한계로 15년 전에 식재되어 불가피하게 암나무가 식재되어 졌다.    2011년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은행나무 성감별 디엔에이(DNA)분석 기술을 개발했다. 대구시에도 이 기술을 활용해 2013년부터 5년간 1,249 그루의 암나무를 수나무로 개체했으나 그루당 100만원 이상 드는 비용과 오랫동안 생육해 순기능을 발휘하는 큰나무를 작은나무로 개체하는 것에 대한 예산낭비 지적 등의 반대민원도 많아, 대구시에서는 작년부터 암나무 개체보다는 최근 확대 보급된 굴삭기 부착 진동수확기를 활용해 조기 채취에 나서고 있고 효율이 좋아 시민 호응도도 높아지고 있다.   대구시는 진동수확기를 활용한 열매 채취와 더불어 봄철 암나무의 꽃눈 형성가지를 사전에 전정해 열매낙과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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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싱가포르 식품박람회 참석, 글로벌 입맛 사로잡은 케이-푸드(K-Food)
        싱가포르 식품박람회 참석, 글로벌 입맛 사로잡은 케이-푸드(K-Food)   ▸ 현지인들의 관심 속에 참여기업 판촉 물량을 완판하는 성과 거둬!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나간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한방산업지원센터)는 9월 12일부터 4일간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개최된 ‘싱가포르 월드 푸드 페어 2019(Singapore World Food Fair 2019)’에 우리지역 식품기업 8개사의 참여를 지원했다.   박람회 참여기업들은 판촉을 위해 준비해간 물량 전부를 판매했고, 총 27건의 상담을 진행하여 77만 달러(SGD) 규모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   ‘싱가포르 월드 푸드 페어 2019(Singapore World Food Fair 2019)’는 2003년부터 시작돼 올해 16회를 맞이한 싱가포르 최대 식품 전시 판매 전으로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까지 다양한 식품소비재를 전시 판매한다.   한국의 먹거리를 현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해 바로 반응을 살펴 수출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의 참여도가 높은 전시회로, 올해도 싱가포르 현지기업 뿐 아니라 홍콩, 일본 등 13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박람회 기간 4일 동안 약 30만 명이 참관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는 ‣㈜아우노 ‣㈜뉴아시아 ‣세연식품 ‣㈜휴먼웰 ‣농업회사법인 ㈜영풍 ‣㈜제이케이파트너스 ‣참존식품 ‣데이웰즈 등 지역에 식품 관련 기업 8개사가 참가했다. ㈜휴먼웰의 김스낵, 세연식품의 떡볶이, 데이웰즈의 흑마늘즙은 행사 이틀 만에 전량 소진됐고, ㈜제이케이파트너스의 굼벵이 분말 제품은 수출상담을 통해 현지 기업 ‘헬스 트렌트 싱가포르(Health Trend Singapore)’사와 시장 테스트를 위한 초도 물량 수출을 준비 중이다.   또한 인구 고령화 등으로 당뇨 문제가 심각한 싱가포르에 전략적으로 오가닉 설탕과 그라놀라를 출품한 ㈜아우노는 건강식품 및 오가닉 식품 전문 바이어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박람회 참가를 통해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한 한기업 관계자는 “싱가포르 시장 진출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자사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대구시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에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미중 무역 분쟁, 일본 수출규제 등으로 최근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행사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등 동남아 시장을 아우를 수 있는 테스트 마켓으로 각광 받고 있는 싱가포르 현장의 높은 관심은 지역 식품기업이 세계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음을 확인한 기회가 됐다.   대구시 안중곤 일자리투자국장은 “싱가포르는 작은 도시국가지만 적극적인 자유무역정책과 높은 국민소득으로 각광받고 있는 소비시장이며 최근 고령화와 함께 웰니스 열풍으로 인해 프리미엄 건강 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지역의 우수한 식품기업의 진출이 기대되는 지역이다”며 “향후에도 지역의 우수한 제품이 해외에 진출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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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처음과 끝은 모두 시민으로 통한다.
      처음과 끝은 모두 시민으로 통한다.   대구시 추석맞이 점검 마무리는 시민과 함께 !   ▸ 사회복지시설 방문‧격려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 종합상황반 운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지원 대책 마련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소외계층을 보듬고 시민과 함께 따뜻한 추석나기 지원에 나섰다.   추석을 맞이해 간부공무원 중심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연휴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성묘객 지원 및 보건복지 종합상황반을 운영했다.   11일 권영진 대구시장은 노인요양시설인 ‘여래원(남구 이천동)’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요양 중인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묵묵히 현장에서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에 앞서 3일 ‘숲 장애인 근로작업장(장애인직업재활시설, 수성구 고모동)에서, 6일 ‘새살림공동체’(노숙인생활시설, 서구 평리동), 9일 ‘참누리정신건강센터(정신재활시설, 북구 산격동)’에서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이 각각 방문해 시설생활인들과 종사자를 격려했다.     대구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시설생활인,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생활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17,300여명에게 온누리 상품권 등 총 7억9천4백만 원을 추석명절 전에 지원했다.   또한, 대구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한 민간기업 후원 발굴을 통해 1억2천8백만원(한국가스공사 1억 원, 이마트 2천3백만 원, 대구은행 5백만원) 상당의 물품도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지원했다.   연휴기간 중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결식을 방지하기 위해 추석명절을 전후해 무료급식을 12개소에서(16회) 제공하고, 사전 대체급식과 도시락․밑반찬, 명절물품 등을 2,400여명에게 별도로 제공햇다,   아울러, 성묘객 편의 지원을 위해 시립공원묘지, 동명․성서 공동묘지 등 성묘객이 집중되는 시설에는 사전에 노후시설 등 주변 환경 정비를 완료해 방문객 편의를 증진했고, 방문차량 증가에 대비해 총 760대(자체 주차장 410대, 임시주차장 350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또 교통안내를 위한 안내요원을 배치하는 등 성묘객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했다.    또한, 구·군 보건소와 의료기관·약국과 협력해 응급·당직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하고, 당번약국도 지정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연휴기간 동안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복지 종합상황반을 운영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온가족이 모이는 명절이면 소외된 이들이 더 외롭다.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소외계층을 보듬고 주위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며 “우리시도 어려운 시민들의 삶을 보듬는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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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메디시티대구, 세 번째 의료와 영화의 만남
        ‘메디시티대구 2019 메디컬 시네마 테라피 위크’개최   ▸ 9.19.(목) ~ 22.(일) 메디시티대구, 세 번째 의료와 영화의 만남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영화와 함께하는 소통과 치유의 시간 경험해 보세요!”   대구시와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메디컬 영화 상영과 전문의 및 영화 전문가와의 무비토크를 결합한 ‘메디시티대구 2019 메디컬 시네마 테라피 위크’를 개최한다.    ※ 시네마 테라피(Cinema Therapy) : 비르기트 볼츠(독일 심리치료 전문가)의 ‘시네마 테라피'라는 저서를 통해 등장한 단어로, 영화를 통해 정서를 치료한다는 의미.    행사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매일 저녁 7시(주말은 오후 3시와 저녁 7시)에 시지브이(CGV) 대구한일(9층, 1관․2관)에서 열린다.   시네마테라피 위크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들에게 영화라는 친근한 매체를 활용해 진료실이 아닌 문화공간에서 치유의 기회를 제공 하기 위한 것으로, 2017년(종합병원 6개소)과 2018년(도심 영화관)에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도 일반 시민, 지역 거주 외국인, 환자, 의료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 후 영화 속에 등장하는 질병과 영화내용에 대해 전문의와 영화 평론가 등과 함께 관객의 궁금증을 무비토크 방식으로 풀어 나간다.   시민들이 찾기 쉬운 도심 영화관에서 진행되는 시네마테라피 위크는 작년에 비해 1개관이 더 늘어난 상영관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룬 의학영화를 선보인다.   특히,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감독의 1964년 작 ‘붉은 사막’은 이번 시네마테라피 위크에서 처음 상영하는 프리미어 작품으로 많은 관객들 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말의 경우에는 테마를 달리한 영화를 상영하는 한편, 영화관 입구 복도에 메디시티 대구를 소개하는 사진들과 영화관 통로 벽면에 방명록 배치,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 및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들과 관객들에게 한층 더 재미있고 가깝게 다가가는 시네마테라피 위크가 될 것이다.   시네마테라피 위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디시티대구 홈페이지(http://hp.medicitydaegu.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대구시와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 하는 한편, ‘메디시티 대구’를 홍보하기 위해 시네마테라피 위크 외에도 해외나눔의료봉사, 해외의료진 연수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시네마테라피 위크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하고 깊이 있는 영화를 통해 메디시티 대구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감 있게 다가가는 메디시티 대구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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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선비정신에서 인성의 가치를 찾다
      선비정신에서 인성의 가치를 찾다    17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제1회 세계 인성포럼 개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도지사는 17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제1회 세계인성 포럼’개막식 행사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정신가치 선비정신을 되새기고 알리는 국제적 포럼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 격려했다.   이날 포럼에는 장욱현 영주시장, 황병직‧임무석 도의원, 이중호 영주시의회의장, 안천학 소수서원원장, 조현재 한국국학진흥원장,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 벤 넬슨 미네르바대학 설립자, 인옌루 중국 제녕시 맹자서원집행원장,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 등 국내외 석학, 교사와 학생,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포럼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비도시 특색을 살려 17일부터 양일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성’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토론이 펼쳐진다.   17일에는 이배용 전 이화여대총장이자 현 코피온(COPION) 총재의‘인성교육 어떻게 할까?’를 시작으로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의‘왜 인성교육인가’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학교에서의 인성을 말하다’의 발표가 이어졌다. 담요천 홍콩 자학당 원장과 고대혁 경인교대 총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18일에는 정범진 전성균관대학교 총장, 존 엔디켓 우송대학교 총장, 김영수 한국사마천학회 이사장 등이 인성순화와 선비사상 및 인문소양과 인성교육을 주제로 강연 한다.   이어서 세션발표로“사회, 가정에서의 인성을 말하다”라는 주제에 대해 관련 전문가 교수 등이 참여하여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패널 종합토론에서는 이진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6명의 국내‧외 패널이 참여하여 포럼 소감 발표와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 필요한 교육방향, 학교 등 교육기관의 역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전망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정신가치인 선비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배우려는 노력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기 위한 자리가 이번 세계인성포럼”이라며 “이번 포럼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경상북도는 한국정신사를 주도해온 고장으로 영주를 포함한 북부지역은 선비정신의 본향이라 불릴 정도로 인문학적인 연원이 깊다.”며“앞으로 세계인성포럼이 정신과 문화, 전통과 현대, 과학과 문명을 아우르는 정신문화 포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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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찬란한 천년신라, 빛으로 살아나다
               찬란한 천년신라, 빛으로 살아나다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 10월11일부터 45일간 개최  신라 문화에 최첨단 영상기술 입힌 킬러콘텐츠들 대거 선보여  경주타워 13년만에 리모델링… 혁신적 전시관‧카페‧스카이워크  전국최초 맨발전용 둘레길 & 밤엔 ‘신라를 담은 별’ 변신 주목  플라잉, 세계최초 ‘로봇팔 3D 홀로그램 공연’으로 진화해 컴백  고품격 문화테마파크 도약 원년‧문화관광산업 발전 견인 기대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천년 신라에 ‘빛’으로 새 숨결을 불어넣는다.   찬란하고 융성한 1,300년 전 왕경(王京)은 첨단 영상기술로 되살아나 우리와 마주하고, 3D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서라벌의 이야기는 21세기 경주를 신화와 전설로 수놓는다. 올 가을, 당신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환상적인 ‘빛의 신라’가 열린다.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오는 10월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Culture, the key to our future)’이라는 주제로 신라문화에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킬러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0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경주엑스포공원에서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 체험, 공연, 영상 등 4개 분야에서 경주엑스포만의 특별한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분야에서는 ▲경주타워 맨 위층 선덕홀에서 펼쳐지는 ‘신라천년, 미래천년’ ▲최첨단 미디어 아트인 ‘찬란한 빛의 신라’(타임리스 미디어아트) ▲솔거미술관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展’이 대표적인 콘텐츠이다.   체험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맨발전용 둘레 길인 ‘비움 명상길’과 이곳에서 야간에 진행되는 숲속 어드벤처 프로그램 ‘신라를 담은 별’(루미나 나이트 워크)이 관광객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공연 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로 로봇팔(Robot Arm)과 3D 홀로그램을 공연에 도입해 최고의 판타지를 보여줄 ‘인피니티 플라잉(Infinity Flying)’ ▲국내외 예술단의 ‘공연 페스티벌’ ▲경주가 낳은 한국대표 문학가와 작사가를 처음으로 콜라보하는 ‘동리‧목월‧정귀문선생, 그리고 시와 노래’가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영상 분야에서는 관람객 누구나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포토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실감 VR스튜디오’가 관광객을 기다린다.   ‘신라천년, 미래천년’ 전시는 경주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경주타워 전망대(선덕홀)의 전면유리를 활용한 신라체험 가상현실 콘텐츠이다. 관람객이 마치 8세기 융성한 서라벌로 시간 여행을 간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찬란한 빛의 신라’(타임리스 미디어아트)는 전시 미술에 최첨단 과학기술을 결합시켜 신비롭고 환상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미술 전시이다. 경주의 대표적인 세계문화유산을 빛과 미디어아트로 체험하는 ‘오감만족’ 전시로 꾸며진다.   ‘경주의 핫플레이스’인 솔거미술관에서는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인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展’이 열린다.   한국화단의 거장 박대성 화백의 한반도 주요 비경과 공성환, 김상열, 안치홍, 오동훈 등 경북 출신 유명작가 4명이 참여해 시선을 끈다. 전시 기간 중 ‘작가와의 만남’과 ‘예술인문학 특강’도 마련된다. 예술철학박사 홍가이, 인문학자 박홍순, 미술평론가 김윤섭 등이 초청강사로 나와 미술과 인문학에 대한 담론의 시간을 가진다.   야간에 빛을 따라 모험을 펼치는 ‘신라를 담은 별’(루미나 나이트 워크)은 경주타워 뒤편 ‘화랑숲’에 만들어진다.   전국 최초의 맨발전용 둘레 길인 ‘비움 명상길’에 황톳길과 조약돌길 등 경주 8색(적, 홍, 황, 녹, 청, 자, 금, 흑)을 주제로 코스가 조성된다. 다양한 테마로 관람객들에게 여유와 힐링을 선물한다. 밤에는 홀로그램과 첨단 영상, 웅장한 사운드가 만들어 내는 효과로 숲속을 따라 한 편의 영화를 몸으로 체험한 듯한 놀라운 모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야간 어트랙션으로 올해 경주엑스포 최고의 야심작이다.   경주엑스포 상설 공연인 ‘플라잉’은 ‘인피니티 플라잉(Infinity Flying)’으로 진화해 컴백한다. 배우가 무대 위에서 날아다니던 플라잉 시스템을 객석까지 확장하고, 로봇팔과 3D 홀로그램은 배우의 퍼포먼스를 더욱 다채롭게 해 관람객의 몰입감을 높인다.   국내외 저명한 공연단의 화려한 무대는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흥을 돋운다. 공연 페스티벌은 ▲경주엑스포 해외 개최국 공연단(베트남, 캄보디아, 터키) ▲경북도, 경주시 자매도시 공연단(인도네시아, 이집트) ▲지역 예술단 초청 공연 ▲탱고 페스티벌 등이 펼쳐진다.   특히, 경주 출신 시인, 소설가, 작사가가 처음으로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동리‧목월‧정귀문선생, 그리고 시와 노래’가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주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정귀문 선생은 조미미의 ‘바다가 육지라면’, 배호의 ‘마지막 잎새’ 등 1천여 곡을 작사한 우리나라 대중가요사의 거목이다. 노래는 유명 성악가들과 경주출신 가수 장보윤씨가 부른다.   연계행사로는 경북국제식품박람회, 공예바자르, 경북예술제, 도자기 명인전, 세계시민으로 사는 경북인 2019 등이 열린다. 기존 상설 콘텐츠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 새마을관, 쥬라기로드, 또봇 정크아트 뮤지엄, 에밀레 공연도 새 단장 해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와 목공예, 금속공예, 도자기공예 등 체험장도 마련된다.   (재)문화엑스포 이사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우리 역사의 뿌리인 신라와 경주의 역사문화에 최첨단 기술을 입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며 “외형보다 내실을 다져 변모한 경주엑스포가 경북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견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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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두 번째 메인오페라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두 번째 메인오페라   푸치니의 숨겨진 명작, <라 론디네>   9월19일(목) 저녁7시30분, 21일(토) 오후3시 대구오페라하우스 세계적인 테너 롤란도 빌라존이 연출, 극찬 받은 작품을 대구에서 선봬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9월5일과 7일, 개막작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로 화려하게 개막한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두 번째 메인오페라 <라 론디네>를 준비하고 있다. 독일 최고의 극장 베를린 도이체오페라극장과 합작한 이번 프로덕션은 세계적인 테너 롤란도 빌라존이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전막으로는 한국 최초의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율…시대가 사랑한 작곡가 푸치니의 명작!    자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는 <나비부인>, <투란도트> 등 이국적이고 과감한 소재와 대중적인 선율의 오페라로 큰 인기를 얻은 작곡가다. 슈트라우스와 레하르 등 작곡가들이 아름다운 왈츠 선율을 담은 오페레타로 인기몰이를 하던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그의 명성을 주목해 푸치니에게 오페레타를 작곡해주기를 요청했으나, 베르디를 계승한 정통 이탈리아 오페라 작곡가로 이미 명성을 굳힌 푸치니는 우아한 선율을 담은 대중적인 오페라 작품을 쓰기로 결정했다(음악평론가 이용숙). 1914년에 작곡을 시작한 후 1차 세계대전 등 우여곡절을 겪고, 결국 1917년이 되어서야 빈이 아닌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초연될 수 있었던 오페라 <라 론디네>는 열광적인 관객 반응을 이끌어내며 같은 해 이탈리아는 물론 브라질에서까지 공연되었다.    오페라 <라 론디네>의 배경은 19세기 중반의 파리다. 코티잔(courtesan, 계약을 맺고 상류사회 남성들에게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예술적 재능과 교양을 지닌 여성들) 이자 파리의 부호 ‘람발도’의 연인 ‘마그다’는 젊은 청년 ‘루제로’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다. 파리에서의 화려한 생활을 정리하고 작은 집에서 행복하게 살던 두 사람. 마그다는 자신의 복잡한 과거를 알면서도 자신과 결혼하고자 하는 루제로에게 깊은 감동을 받지만, 결국 람발도에게 다시 돌아가게 된다. <라 론디네>는 코티잔의 서글픈 삶을 그려냈다는 점, 남자주인공이 시골 출신의 청년이라는 점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와 유사한 점이 많지만, 전반적으로 밝고 명랑한 분위기가 지배적인 작품이다. 특히 극중 마그다가 부르는 소프라노 아리아 ‘도레타의 꿈’은 감미로운 선율로 대중들에게 매우 잘 알려진 곡이기도 하다.   ‣ 세계적인 테너에서 최고의 연출가로, 롤란도 빌라존의 대표 연출작!    특히 이번 <라 론디네>가 화제가 되는 포인트 중 하나는 세계 최고의 테너에서 연출가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롤란도 빌라존(Rolando Villazon)’의 대표 연출작이라는 점이다. 2015년 베를린 도이치오페라극장에서 초연한 이번 <라 론디네>는 그가 네 번째로 연출한 오페라로, 르네상스 시대 화가 티치아노 베셀리오(Tiziano Vecellio, 1488?-1576)의 명화 ‘우르비노의 비너스’를 무대 배경으로 활용하여 주인공들의 심리와 처지를 표현하는 등 미술적․연출적 측면에서 모두 호평을 받은 프로덕션이다. 이후 DVD로도 출시되었으며, 2017년에는 오스트리아 그라츠극장에서 공연되는 등 성공적인 프로덕션으로 평가받았다.    고전에서 현대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유럽 전역과 대양주, 아시아 등지에서 활약해 왔으며 올해 프랑스 생테티엔(Saint-Etiènne)오페라의 상임지휘자로 위촉된 주세페 그라지올리(Giuseppe Grazioli)가 지휘봉을 잡는 이번 작품은 베를린 도이치오페라극장 무대의 주역가수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먼저 비운의 사랑에 빠진 주인공 ‘마그다’는 브레겐츠 페스티벌을 비롯한 유럽 축제와 주요극장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국립오페라단 <마농>의 주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소프라노 크리스티나 파사로이우(Christina Pasaroiu)가, 마그다의 연인 ‘루제로’ 역에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과 스칼라극장을 비롯한 유럽전역에서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 로린 마젤 등과 협연한 테너 레오나르도 카이미(Leonardo Caimi)가 출연할 예정이며, 이밖에 현지 주역가수들이 지역의 실력파 성악가들과 협연한다. 연주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연주단체인 디오오케스트라와 대구오페라콰이어가 맡는다.   ‣ 전막오페라 감상 전, 미리 만나보는 특강 프로그램! ‘오페라 오디세이’    국내 초연되는 푸치니의 <라 론디네>를 더욱 알차게, 더욱 재미있게 감상하고 싶다면? 전막오페라가 공연되는 주의 월요일 저녁, 특별 강연 ‘오페라 오디세이’를 통해 작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오페라 오디세이’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인기 특별행사로, 저명한 오페라 평론가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작품과 작곡가에 관한 깊이 있는 강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페라 오디세이’ 입장권을 소지한 관객이 해당 오페라를 예매할 경우 20%의 할인을 제공한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오는 9월16일 저녁7시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 아카데미(별관) 카메라타에서 ‘<라 론디네>의 음악적 매력과 감상포인트’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강의는 연합뉴스 오페라전문 객원기자이자 음악평론가인 이용숙이 진행할 예정이며, 전석5천원의 가격에 사전 예매 및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90석 규모의 소극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빠른 예매가 필수다. 이밖에 9월30일에는 오페라 <1945(10.4-5)>는 작품의 드라마투르그를 맡은 강지영이, 10월7일에는 오페라 평론가 손수연이 오페라 <운명의 힘(10.12-13)>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053-666-6174)     ‣ ‘전석, 전회매진’을 향한 질주! 더욱 뜨거워지는 축제의 현장    이번 <라 론디네> 프로덕션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한 회차(목요일)가 매진되었을 만큼 일찍부터 오페라 애호가와 시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현재 토요일 공연 또한 절반 이상 예매된 상황.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유명 작곡가 푸치니의 숨겨진 명작이면서 현지에서 극찬한 최신 프로덕션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며, “유럽 최고의 극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대구오페라하우스의 현재이자 저력”이라고 밝혔다.    독일 베를린 도이치오페라극장과 합작한 <라 론디네(9.19/21)>를 두 번째 메인오페라로 공연할 예정인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국립합창단•코리안심포니의 연주로 만나게 될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1945(10.4-5)>, 광주시립오페라단과 합작한 베르디의 명작오페라 <운명의 힘(10.12-13)>을 앞두고 있다. <라 론디네(9.19/21)>의 입장권은 1만원에서 10만원까지로 다양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 전화(053-666-6170) 및 공식 홈페이지(www.daeguoperahouse.org), 인터파크(1544-1555, 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문화패스(8세~만24세), 케이티엑스(KTX)‧에스아르티(SRT)티켓 소지자, 공연정보센터(DGtickets) 부스 방문예매, 산모수첩 소지자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할인 혜택은 전화문의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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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2019년 9월 정기분 재산세, 9월 30일까지 납부하세요 !
      2019년 9월 정기분 재산세, 9월 30일까지 납부하세요 !   ▸ 대구시 정기분 재산세 3,424억원 부과(107만건), 전년대비 303억 증가(9.7%)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시(市) 소재 주택과 토지에 대한 2019년 9월 정기분 재산세 3,424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 107만건을 발송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주택 및 토지의 소유자이며 납부기한은 오는 9월 30일(월)까지이다.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더 내야 한다.   지난 7월에 주택 2분의 1과 건축물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2,291억원을 부과한데 이어, 9월에는 주택 2분의 1과 토지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3,424억원(주택 1,170억원, 토지 2,254억원)을 부과했다.   부과내역을 세목별로 살펴보면, 재산세(도시지역분 포함) 2,976억원, 지역자원시설세 88억원, 지방교육세 360억원을 부과했다.   금번 재산세 부과현황을 구·군별로 보면, 달서구 726억원, 수성구 719억원, 북구 492억원, 동구 458억원, 달성군 419억원, 중구 269억원, 서구 217억원, 남구 124억원을 부과했다.   구·군별 재산세 증가액은, 수성구 91억원(14.6%), 북구 42억원(9.3%), 달성군 41억원(10.9%), 중구 29억원(12.1%) 등으로 8개 구·군 모두 세액이 증가하였다.   이는개별주택가격(8.54%)·공동주택가격(6.56%)·건물신축가격기준액(2.90%) 및 개별공시지가(8.82%) 등 각종 고시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한편,올해재산세부터는지방세고지서전자송달이모바일로 확대돼 카카오톡, 네이버앱, 페이코앱을 통해 지방세 고지서를 송달 받을 수 있다.※ 재산세 전자송달건수 : 36,673건    이번에 송달받은 재산세는 ▴위택스(www.wetax.go.kr) ▴대구사이버지방세청(http://etax.daegu.go.kr) ▴가상계좌 ▴금융기관 현금자동지급기(CD)/현금자동입출금기(ATM) ▴자동응답시스템(ARS)납부시스템(☎ 080-788-8080)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재산세는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가장 소중한 재원이므로, 미리 납부 여부를 꼼꼼히 챙겨 납부기한 내 꼭 납부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재산세 관련 구·군 세무부서 연락처  ◦중 구(661-2384) ◦동 구(662-2382) ◦서 구(663-2396) ◦남 구(664-2382)  ◦북 구(665-2395) ◦수성구(666-2392) ◦달서구(667-2399) ◦달성군(668-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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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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