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목)

연예
Home >  연예

실시간뉴스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 연예
    • 음악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 연예
    • 방송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 연예
    • 방송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 연예
    • 음악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8-10-11

실시간 연예 기사

  • 이철우 도지사, 국비확보 성과와 노고에 깜짝 선물
        이철우 도지사, 국비확보 성과와 노고에 깜짝 선물    권오열 재정실장 국비확보 노력 격려! 새 운동화와 점퍼를 선물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22일 도청 접견실에서 권오열 경북도 재정실장에게 운동화와 점퍼를 깜짝 선물했다.   이날 선물은 이 지사가 지난 한해 동안 국회와 세종에 상주하면서 지역현안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해 기재부 등 중앙부처 공무원을 매일 만나 설득하는 등 끈질긴 노력으로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큰 성과를 거둔 권오열 재정실장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특별히 마련한 것이다.   민선7기 출범 무렵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경북도의 국비규모와 향후 국비예산 확보에도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재부 및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의 선제적, 전문적인 대응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한 이철우 지사가 취임한 후 전격적으로 임명한 권오열 재정실장은 풍부한 실무경험과 두터운 인적네트워크를 통하여 계속해서 줄어드는 도 국가지원예산을 2년 연속 증액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지난해에는 도 건의사업에 대해 전년 정부예산안보다 4,609억원이 늘어난 4조 1,496억원을 정부예산안에 반영했고, 정부안에 담지 못한 지역현안 사업을 국회활동을 통해 국회심의 과정에서 3,168억원을 추가 반영하는 등 총 4조4,664억원, 전년대비 7,777억원의 국비를 증액확보했으며, 도 편성 일반국비를 포함하면 8조 8,024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탁월한 성과를 이룬바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새 운동화와 점퍼를 선물하면서“지난 연말 국회에서 보니 재정실장 신발이 다 닳았더라. 얼마나 뛰어 다녔으면 그럴까하는 마음에 새 운동화와 점퍼를 선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지난 한 해 동안 국비확보를 위해 고생하셨다. 국비확보에는 정도가 없고 열심히 발로 뛰는 수밖에 없으니 다시 새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우리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금년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연예
    • 방송
    2020-01-22
  • 청년 작가의 반짝이는 재치가 돋보이는 ‘당신 속의 마법’까지 모두 무료관람
      이번 설도 대구미술관과 함께라면 즐거움이 가득하쥐~”   ▸ 대구미술관 컬렉션을 대규모로 보여주는 ‘소장품 100선’ 부터  청년 작가의 반짝이는 재치가 돋보이는 ‘당신 속의 마법’까지 모두 무료관람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문화가 있는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휴일 없이 개관하고, ‘소장품 100선’, ‘당신 속의 마법’ 전 등 현재 전시의 무료 관람 이벤트를 실시한다.   ‘소장품 100선’은 대구미술관이 수집한 1,307점의 소장품 가운데 100점을 선별하여 소개하는 전시로 명절 대구미술관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을 위해 설 연휴 첫날인 24일부터 전시를 시작한다.   1층 어미홀에서 관람할 수 있는 첫 소장품은 5m 높이에서 힘차게 쏟아져 내려오는 이이남의 ‘박연폭포(2011)’다. 쉼 없이 쏟아져 내려오는 박연폭포 앞에서 새해 소망과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는 것도 설 연휴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박연폭포를 지나면 임옥상 ‘대한민국 헌법(2014)’, 잉카 쇼니바레 ‘케이크 키드(2014)’, 토니 크랙 ‘포인트 오브 뷰(2011)’, 쿠사마 야요이 ‘호박(2013)’, 최정화 ‘청소하는 꽃(2013)’ 등 많은 사랑을 받았던 주요 설치 작품들을 마주하게 된다.   2층 2, 3전시실에서는 근대부터 동시대 미술까지 미술의 큰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소장품을 대규모로 만날 수 있다. 대구미술의 시작을 알리며, 큰 족적을 남긴 석재 서병오 ‘화훼괴석 10폭 병풍(1927)’, 근대미술을 대표하는 이인성 ‘사과나무(1942)’, 주경 ‘갈색 배경의 누드(1935)’ 등 대구 미술을 대표하는 작품들이 무게감을 더한다.   또한 곽인식, 댄 플래빈, 도널드 저드, 박생광, 박서보, 백남준, 서도호, 앤디 워홀, 윤형근, 이강소, 이명미, 이불, 이우환, 장 샤오강, 정병국, 정연두, 최병소, 최정화 등 동시대 미술을 대표하는 명작들이 대거 출품되어 가족들과 즐거운 반나절을 보내기에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젊은 작가와 중견 작가 지원 프로젝트인 와이(Y), 와이 플러스(Y+) 아티스트 프로젝트의 성과를 보여주는 ‘당신 속의 마법’ 전시도 설 연휴 식구들과 함께 관람하기 흥미롭다.   이 전시에서는 류현민, 박정기, 배종헌, 안동일, 안유진, 염지혜, 윤동희, 이완, 이혜인, 정재훈, 하지훈, 한무창 등 작가 12명의 신선한 시각이 돋보이는 작품 130여점을 소개한다.   최은주 대구미술관장은 “명절을 맞이한 시민과 귀성객을 위해 연휴 기간 미술관을 무료로 개관한다”며 “대구미술관의 주옥같은 소장품과 젊은 작가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을 감상하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술관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순환 버스는 24, 25일을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운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053-803-790
    • 연예
    • 방송
    2020-01-22
  • 대구문화예술회관 2020년도 기획전시 작가 라인업
        대구문화예술회관 2020년도 기획전시 작가 라인업   ▸ DAC 작고작가전, 2020 원로작가 회고전, 2020 올해의 중견작가,  2020 올해의 청년작가 및 아트in대구, 오픈리그 작가 선정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은 2020년을 빛낼 기획전시의 작가들을 선정했다.   ‘DAC 작고작가전’은 대구문화예술회관의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건축가 후당 김인호 선생을 선정했다. 김인호(1932-1988) 선생은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물론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실내체육관 등 대구의 기념비적인 건축물과 서울 잠실야구장을 설계한 건축가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선생의 작품 아카이브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건축 작품 세계를 재조명해 볼 계획이다.   ‘원로작가 회고전’과 ‘올해의 중견작가전’은 대구문화예술회관이 대구 미술계의 토대를 건실하게 유지하기 위해 세대별로 작가를 선정해 미술계 전 세대에 걸쳐 작가를 조명하는 프로젝트이다.   두 기획은 각각 2008년과 2016년부터 시작하여 지속하고 있으며, 작가들의 각 세대별 로 고른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올해는 원로작가에 홍현기(1948), 박휘봉(1941) 선생과 중견작가에 김영환(1964), 김윤종(1960), 윤종주(1971), 김봉천(1959), 이상헌(1966) 작가가 선정됐다.   ‘원로작가 회고전’은 작가의 흔적을 따라 시대별로 작품을 조명하는 전시로 5월초에 개최되며, ‘올해의 중견작가전’은 중견작가들의 신작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전시로 7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의 청년작가전’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청년작가들을 공모·선정하여 지역 청년미술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전시이다. 올해 1월 심사를 거쳐 김소희(1980, 판화), 김승현(1983, 회화설치), 권효정(1992, 회화설치), 박인성(1985, 사진영상설치), 이승희(1988, 영상설치) 5인의 작가가 선정되었으며, 전시는 7월 중순에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올해 처음으로「아트in대구, 오픈리그」전을 마련해 회관의 유휴 공간을 지역 작가를 위한 공간으로 돌려주고, 작가들의 숨은 노력과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자 했다.   전시는 1, 2부로 나뉘어 2.19부터 2주간, 3.4부터 2주간의 전시를 개최하며, 선정된 작가 10명에게 각각 1인 1실의 전시공간을 제공한다. 선정작가는 1부 故 조무준, 변보은, 방규태, 허지안, 박미숙, 2부 이명재, 꼼짝(김영채, 최민경), 유명수, 이봉기, 안태영 작가이다. 또한 특별 선정으로 서근섭 작가의 전시가 같은 시기에 4주간 열릴 예정이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020년에도 다양한 세대와 다양한 층의 예술인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노력과 성과가 조명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20-01-22
  • 신기술플랫폼, 대구에서 전국으로!
      신기술플랫폼, 대구에서 전국으로!   ▸전국최초 기술플랫폼제도 시행 1년 성과, 모든 기관 공유 추진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최초로 시행중인 신기술플랫폼 제도의 전국적인 확산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신기술플랫폼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정부인증 신기술이나 특허를 전문가 그룹의 검토를 거쳐 플랫폼에 등록하고, 등록된 신기술을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에서 발주하는 사업에 적극 활용하도록 함으로써 지역 신기술이 활성화 되도록 하는 제도이다.   지난 1년간, 천여 명의 전문가그룹을 구성하여 신기술플랫폼에 297건의 신기술을 등록 했으며, 신기술 사용은 ’18년 52건, 140억 원에서 ’19년 91건 354억 원으로 건수로는 75%, 금액은 153% 증가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 지역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가점제도 운영으로 우리 지역으로 기술 이전 26건, 기술유입 4건, 기술개발 7건이 이루어졌다. 테스트베드 시범시공으로 4건의 우수한 신기술이 초기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1건은 현재 정부인증 건설신기술 신청 중이다.     ‘신기술플랫폼’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대구시는 제도 시행 시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는 한편, 전국 모든 기관이 대구시 신기술플랫폼에 등록된 신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전국의 많은 기관들이 대구시의 신기술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적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신기술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여 우수한 기업이 성장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신기술플랫폼 운영의 법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신기술플랫폼 운영 규정’을 제정한 바 있으며,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인센티브 부여 및 면책기능도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 연예
    • 방송
    2020-01-22
  • 설맞이 특별 영상음악회‘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설맞이 특별 영상음악회‘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영상으로 전하는 신년 인사 ▸ 탁월한 곡 해석의 지휘자, 틸레만이 이끄는 신년음악회 ▸ 설맞이 특별 영상음악회로 온 가족이 함께 따뜻한 새해를!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새해를 맞아 26일 일요일 오후 2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특별 영상음악회를 무료로 상영한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설 연휴를 맞는 문화체험으로 손색이 없는 이번 공연은 함께하고 싶은 가족 누구라도 신청 가능하니 조금 더 특별한 새해맞이 시간을 보내보자.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영상으로 전하는 신년 인사, 새해 첫 시작을 알리는 이번 영상 음악회에 엄선된 공연은 1941년부터 매년 1월 1일에 열리고 있는 단연코 세계 최정상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다. 요한 슈트라우스 1·2세, 요제프 슈트라우스 등 오스트리아 빈 출신 작곡가들의 음악을 선사하며 새해를 알리는 웅장하고 경쾌한 빈 필 신년음악회의 2019년 공연을 영상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전세계의 클래식 공연 중 가장 표를 구하기 어렵다고 전해지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는 90개국에서 방영되며 매해 약 5천만 명의 방청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클래식계의 가장 큰 행사로 자리 잡아왔다. 품격 있는 음악과 하모니로 전세계인이 열광하는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영상으로 생생하게 느껴보고 싶다면 이번 공연을 놓치지 말자.    탁월한 곡 해석의 지휘자, 틸레만이 이끄는 신년음악회, ‘빈 필’의 이름만으로 단연코 믿고 보는 이름이지만,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매년 빈 필을 이끄는 스타 지휘자이다. 2019년 빈 필 신년음악회를 이끈 지휘자는 오스트리아계의 고전파 및 낭만파 레퍼토리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특히 작곡가 슈트라우스에 대한 애정에 기반한 탁월한 곡 해석으로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티안 틸레만이다. 틸레만의 지휘에 따라 요한 슈트라우스 1·2세, 요제프 슈트라우스 등 슈트라우스 가문의 경쾌한 음악을 가장 역동적이고 아름답게 펼쳐낸 2019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는 영상으로나마 함께 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설맞이 특별 영상음악회로 온 가족이 함께 따뜻한 새해를! 2020 경자년 새해 설 연휴를 맞는 긴 연휴에 달리 특별한 계획을 마련하지 못한 가족들에게 대구콘서트하우스 영상음악회는 안성맞춤이다. 또 연휴가 끝나가는 것이 아쉬워 잠시 근교로 나들이를 생각하는 가족에게도 1월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의 문은 열려있다. 남녀노소 누구라도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으로 설 연휴를 알차게 마무리해보자. 본 공연은 전석 초대(홈페이지 사전신청, 선착순 마감)로 현재 신청은 마감된 상태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 관계자는 “명절의 의미가 전과는 많이 달라졌지만 가족과 함께 유대감을 느끼는 시간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다. 세계적인 교향악단의 명품 공연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영상음악회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활기찬 새해를 맞이할 감동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사전신청 마감] 문의 : 053-250-1400  
    • 연예
    • 방송
    2020-01-20
  • 「풍경-자연과 일상」개최
      2020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전 「풍경-자연과 일상」개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020년 첫 기획전으로 ‘2020 DAC 소장작품전 <풍경-자연과 일상> 전시’를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DAC, daegu artcenter)이 1991년 개관한 이래로 수집한 작품 중 일부를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회화, 공예, 판화, 문인화, 사진 등 46점의 작품이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1~3전시실에서 소개된다.   이번 전시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풍경에 주목한다. 우리 주변의 자연 풍경을 표현한 작품들과 작가의 시선으로 해석한 일상 풍경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이 보고, 듣고, 느낀 경험과 기억을 공유하는 전시이다.    ‘자연’은 예술작품의 원천이 되는 소중한 것을 포함하고 있으며 ‘일상의 순간’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삶의 여운을 느끼게 한다. 작가는 자연과 삶의 요소를 영감의 원천으로 하여, 작품 속의 다양한 감정과 메시지를 통해 관람객들과 소통한다.   풍경작품 속의 작가의 메시지, 풍경작품들은 우리들에게 자신이 바로 지금 여기에 ‘살아있다’라고 하는 확신과 기쁨을 안겨준다. 전시에서는 우리들을 둘러싸고 있는 풍경과 현실의 생활이 영위되는 시간과 공간을 보여준다.    작품에 묘사된 풍경은 공간을 기반으로 하여 자연적인 것과 일상적인 것을 기억하는 장치이다. 우리는 작품 속의 다양한 풍경에서 과거를 회상하거나, 현재를 투영하고, 현실의 한계를 벗어나고자 하는 우리의 또 다른 모습들을 마주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그 안에 담겨있는 의미를 상상해보고, 작가의 메시지를 공감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풍경을 주제로 세 가지 테마 전시, 전시는 ‘풍경’을 주제로 한 세 가지 테마로 이루어진다.   1전시실에서는 ‘자연풍경’을 테마로 고찬용, 김건규, 김서규, 김세호, 김응곤, 김전, 박찬호, 배명학, 서창환, 손일봉, 신석필, 심상훈, 이용학, 이창주, 전동진, 정치환, 조규석, 최종모의 회화 작품을 전시한다. 자연을 표현하는 기법과 색의 차이와 같은, 작가 고유의 방법으로 자연을 해석하는 시각을 보여준다.   2전시실에서는 ‘일상풍경’을 테마로 강민영, 강병구, 강홍철, 권진호, 금경연, 김종복, 박경아, 신준민, 심윤, 이성경, 이장우, 유황, 한승협의 회화 작품을 전시한다. 근대작가와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시대에 따른 일상풍경의 변화를 보여준다.   3전시실에서는 ‘기억풍경’을 테마로 강운섭, 김수명, 김우조, 구성수, 문영식, 오정향, 임봉규, 차현욱, 채희규, 최영조, 최우식, 현문철, 홍순록의 회화와 공예, 사진, 설치, 문인화 작품을 전시한다. 우리가 기억하는 시간과 장소를 회화뿐만 아니라 공예, 사진 등 다양한 매체와 방법을 통해 해석한 작품을 보여준다.    설날 당일에도 전시 관람 가능,  전시는 1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 ~ 오후 7시까지로 설날 당일(1월 25일)에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가 열리는 기간 동안 관람객의 전시 작품 이해를 돕기 위하여 하루 세 차례(11시, 2시, 4시)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시와 관련한 사항은 전화(053-606-6152)로 문의 가능하다. 이번 전시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center.daeg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예
    • 방송
    2020-01-20
  • 설 명절, 상수도 불편사항 언제든지 신고하세요!
    설 명절, 상수도 불편사항 언제든지 신고하세요! ▸ 수도시설물 사전 점검, 24시간 급수대책 상황실 운영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설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수돗물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본부는 설 연휴기간 수돗물 사용량은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지난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에 걸쳐 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상수도 관로 등 상수도 시설물을 사전 점검 및 정비하고, 수돗물 생산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또한,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수도계량기 동파, 고지대 및 관말지역 출수불량 등의 민원 처리를 위해 본부 및 지역사업소에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총 324명이 24시간 비상근무를 할 예정이다.    
    • 연예
    • 방송
    2020-01-20
  • 문화의 도시 ‘대구’에서 울리는 두 배우의 인생이야기
        전무송 이진법 역     문화의 도시 ‘대구’에서 울리는 두 배우의 인생이야기 한국연극의 역사를 이끌어온 전무송, 최종원 출연 <인생 배달부> ▸ 한국 연극의 역사 명품 배우들과 대구 제작진들의 콜라보레이션 ▸ 인생 2막을 여는 노년의 삶, 유쾌하고 코믹하게 풀어내는 연극 [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극단 하루와 공동 주최로 오는 2월 4일부터 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원로배우 전무송, 최종원이 출연하는 연극 <인생 배달부>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무대는 대구 제작진과 한국 연극계를 이끌어온 전무송, 최종원, 강인덕 등 스타들의 콜라보 무대로 관객들의 관심을 끈다. 극 이야기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노년의 삶과 인생 이야기를 다루며 관록 있는 연극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배우 전무송 데뷔 58년, 팔순 기념 헌정 공연으로 대구에서 초연하는 작품을 선택해 더 특별한 무대이다.    한국 연극의 역사 명품 배우들과 대구 제작진들의 콜라보레이션, 원로 배우 전무송과 최종원은 1993년도 한국 연극의 역사를 다시 쓰게 한 작품 <북어 대가리> 이후 27년 만에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며 두 배우의 연기 인생과 삶의 궤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연극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강인덕, 김명희, 장연익, 박형준, 이미애, 김준석, 오보혜 등 쨍쨍한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또한 지역 연극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는 지역 출신의 연극 전문가들이 제작진으로 참여한다. 대구연극협회장을 역임한 박현순이 원안을, 극단 엑터스토리를 이끌며 작가·연출로 활동하고 있는 김재만이 스토리를 만들었다.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요한이 작품구성을 맡았으며 연출은 대경대학교 연극 영화과 김건표 교수, 무대 미술은 예병대, 기획 이동수가 참여하였다.    <인생 배달부>는 2월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3~4월경부터 서울 및 지방 순회공연과 해외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인생 2막을 여는 노년의 삶, 유쾌하고 코믹하게 풀어내는 연극,  <인생 배달부>는 재미, 유머, 유쾌함, 연기의 케미가 넘치는 연극이다. 정의, 평등, 원칙을 가슴에 새기며 전직 교감으로 정년퇴임한 이진법(전무송 분)과 50년을 전문직 이발사로 당당하게 살아온 장가위(최종원 분)가 노년의 직업으로 택배 배달부를 선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약자에 대한 사회적 갑질, 가족과의 갈등, 황혼의 사랑 등 노년의 삶을 현실 밀착형으로 다루었다.    100세 시대를 사는 노년의 삶이 내 주변, 나의 가족의 일일 수 있는 이야기로 씁쓸하지만 무게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공감을 사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 원로 배우 전무송, 최종원의 연기 인생과 삶을 무대에서 재현하고 녹여낸다는 점에 그 감동은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최현묵 관장은 “이번 연극을 통해 인간에 대한 통찰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어떤 모습으로 투영되는지 고민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티켓 : R석 50,000원 / S석 40,000원  ○ 문의 : 053-606-6135 / 010-9907-0001 / 010-3540-9311  ○ 예매 : 티켓링크 1588-7890 /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artcenter.daegu.go.kr              
    • 연예
    • 방송
    2020-01-19
  • 대구북부의용소방대원들 회의 중 화재발생...발빠른 대처 빛났다
    대구북부의용소방대원들 회의 중 화재발생...발빠른 대처 빛났다 ▸ 회의 중 음식점 화재 진화한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지난 16일 북구의 한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를 북부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원들이 소화기 등을 활용한 발빠른 대처로 진화했다고 전했다.   경북대학교 인근 한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를 손님들이 진화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음식점에서 화재를 진화한 손님들은 북부소방서 산격지역대 의용소방대원들이었다.   이날 산격지역대 대원 13명이 정기 회의를 가지던 중 주방이 갑자기 소란스러워 살펴보니 검은 연기가 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했다. 침착하게 손님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보관 중인 소화기와 주변 상가에 비치된 소화기를 빌려와 화재를 진화했다. 평상시 몸으로 익혔던 교육훈련들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화재 진화에 앞장선 배병근 대원은 “평소 훈련을 받아온 대원들이 함께 있으니 더욱 용기 났다”면서 “의용소방대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연예
    • 방송
    2020-01-19
  • 대구시, 2020년도 청원경찰 채용시험 공고
    대구시, 2020년도 청원경찰 채용시험 공고 ▸ 공개경쟁시험(필기시험, 체력검정, 면접시험)으로 15명 선발예정 ▸ 원서접수 기간은 3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4월 11일(토) 필기시험 시행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2020년도 청원경찰 채용을 위한 시험 계획을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를 통해 17일자로 공고했다.   올해 청원경찰 채용은 퇴직자 등 결원에 따른 수요를 감안해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시험은 공정하고 투명한 인재채용을 위해 공개경쟁시험방식으로 실시된다.※ 2019년도 제1회 16명 선발(389명 지원, 경쟁률 24.3:1)  2019년도 제2회 23명 선발(336명 지원, 경쟁률 14.6:1)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상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2020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대구시에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갖고 있는 사람 또는 2020년 1월 1일 이전까지 3년 이상 대구시에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사람으로서, 성별 상관없이 18세 이상(단, 남자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에 한함)이면 응시가 가능하다. 또한 업무의 특성상 주·야 교대근무가 가능하여야 한다.    원서접수는 3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인터넷(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을 통해서 할 수 있으며, 4월11일에 필기시험을 치른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 시험공고란에 게시되어 있다.   시험방법은 1차 필기시험(3과목: 한국사, 일반상식, 민간경비론)으로 선발예정인원의 2배수 범위에서 필기시험 합격자를 결정하고, 2차 체력검정(3개 종목: 100m달리기, 윗몸일으키기, 악력)과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태권도 등 무도유단자 및 레슬링·씨름 전국대회 입상경력자와 일반경비지도사 자격증 소지자, 그리고 취업지원 대상자·의사상자 등에게 가산점을 부여한다.   대구시 청원경찰로 임용되면 대구시 또는 소속사업소 등의 청사시설 방호·경비 업무를 담당한다.
    • 연예
    • 방송
    2020-01-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