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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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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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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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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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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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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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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연예 기사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50보)
    2020. 7. 13.(월) 10: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50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3일 서면브리핑 자료를 밝혔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 현황에는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7월 1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6,927명이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23명이다. 이들은 전국 3개 병원에 21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1명이 자택대기 중에 있습니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12명(병원 3,771, 생활치료센터 2,845, 자가 196)으로 전체 확진자 중 97.0%(전국 90.5%)이다.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020명이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에는 어제 하루 추가된 확진자는 해외유입 1명이다.   7월 11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아,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해외입국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수칙 준수 사항을 확인하고, 필요 시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는 7월 1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이다.   * [7월13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발표 189명, 대구시 185명   현재까지(7. 12.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113명이 증가한 총 9,621명이다.    이 중 9,586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9,463명이 음성 판정을, 67명*(공항검역 24, 보건소 선별진료 18, 동대구역 워킹스루 24, 병원선별진료 1)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5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35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18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24명과 병원선별진료 1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24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붙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7월 13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완치 입 원 자택대기 사망자 확진자* 7. 12.(일) 0시 기준 6,809 25 1 185 6,926 7. 13.(월) 0시 기준 6,812 23 1 185 6,927 증 감 +3 -2 0 0 1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본부 공식 발표자료이며, 대구시 관리인원은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한 7,020명입니다.   ???? 확진자 감염유형    (단위 : 명) 계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시설ㆍ요양병원ㆍ정신병원 등) 기 타 6,927 4,265(61.8%) 540(7.8%) 2,12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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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49보)
        2020. 7. 12.(일) 10: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49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2일 서면브리핑 자료를 밝혔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 현황에서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7월 1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926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25명이다. 이들은 전국 3개 병원에 23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1명이 자택대기 중에 있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없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없으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09명(병원 3,768, 생활치료센터 2,845, 자가 196)으로 전체 확진자 중 97.0%(전국 90.8%)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019명이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이다.   7월 1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이다.     * [7월12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발표 189명, 대구시 185명 현재까지(7. 11.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86명이 증가한 총 9,508명이다.    이 중 9,493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9,378명이 음성 판정을, 66명*(공항검역 24, 보건소 선별진료 18, 동대구역 워킹스루 23, 병원선별진료 1)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49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15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18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23명과 병원선별진료 1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24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붙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7월 12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완치 입 원 자택대기 사망자 확진자* 7. 11.(토) 0시 기준 6,809 25 1 185 6,926 7.12.(일) 0시 기준 6,809 25 1 185 6,926 증 감 0 0 0 0 0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본부 공식 발표자료이며, 대구시 관리인원은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한 7,019명입니다.   ???? 확진자 감염유형    (단위 : 명) 계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시설ㆍ요양병원ㆍ정신병원 등) 기 타 6,926 4,265(61.8%) 540(7.8%) 2,121(30.6%)   ???? 확진자 주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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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48보)
      2020. 7. 11.(토) 10: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48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일 서면브리핑 자료를 밝혔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 현황에서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7월 1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926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25명이다. 이들은 전국 3개 병원에 23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1명이 자택대기 중에 있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없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2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09명(병원 3,768, 생활치료센터 2,845, 자가 196)으로 전체 확진자 중 97.0%(전국 90.4%)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019명이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7월 1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이다.    * [7월11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발표 189명, 대구시 185명    현재까지(7. 10.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76명이 증가한 총 9,422명이다.   이 중9,386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9,283명이 음성 판정을, 66명*(공항검역 24, 보건소 선별진료 18, 동대구역 워킹스루 23, 병원선별진료 1)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37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36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18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23명과 병원선별진료 1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24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붙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7월 11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완치 입 원 자택대기 사망자 확진자* 7. 10.(금) 0시 기준 6,807 27 1 185 6,926 7.11.(토) 0시 기준 6,809 25 1 185 6,926 증 감 +2 -2 0 0 0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본부 공식 발표자료이며, 대구시 관리인원은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한 7,019명입니다.   ???? 확진자 감염유형    (단위 : 명) 계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시설ㆍ요양병원ㆍ정신병원 등) 기 타 6,926 4,265(61.8%) 540(7.8%) 2,12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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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출연 예술인 및 단체 공개 모집!
            DAC플러스스테이지<찾아가는 공연>   출연 예술인 및 단체 공개 모집!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립예술단은 2020년도 DAC플러스스테이지<찾아가는 공연>에 출연하고자 하는 예술인 및 단체를 공개모집한다.   DAC플러스스테이지<찾아가는 공연>은 평소 공연 관람이 힘든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신청 단체를 직접 찾아가서 시민과 소통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 및 단체를 DAC플러스스테이지<찾아가는 공연>에 출연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의 예술인과의 상생과 발전을 도모하고 예술 활동을 촉진하기 위함이다.   참가자격은 대구시 또는 경상북도에 주소지를 둔 예술 전공자와 전문 예술인으로 구성된 공연 예술 단체 또는 개인이라면 지원 할 수 있다. 공개 모집에서 선발되면 8월부터 공연에 출연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대구시립예술단 교육운영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대구시립예술단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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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코로나 환자치료에 헌신한 전국 의료인 및 가족(592명) 경북관광 지원
          코로나 환자치료에 헌신한 전국 의료인 및 가족(592명) 경북관광 지원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 당시하던 시기에 경북지역 감염자 치료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의료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파견된 의료인과 가족을 초청해 경북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경북관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전국 각지에서 경북으로 파견된 의료인 440여명 중 경북관광 서비스 참가 신청을 한 188명(가족포함 592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경북여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1차로 152명(의료인49명, 가족103명)의 의료진과 가족이 7월 10일~11일 양일간 경주․포항지역을 중심으로 가족단위 여행을 시작했다.    11일에는 경주 라한호텔에서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감사의 표시를 담은 감사패도 전달했다.   이번 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경북관광은 의료인 대상으로 사전조사 결과를 반영해 가족단위 개별여행과 단체 패키지 여행을 병행해 추진한다.   단체 패키지 여행은 유네스코 중심의 경주 불국사와 포항 죽도시장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탐방코스를 제공하며, 가족단위 개별여행은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하고 프로그램은 개별적으로 진행한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의료진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헌신은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되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여기 계신 의료인분들께 작게나마 보답할 수 있는 시간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북도는 2단계로 코로나 이후 대두되는 심신 힐링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불교 전통사찰의 산사수행과 힐링 콘텐츠를 접목 시킨 ‘템플스테이 체험’과 천주교의 소통‧묵상 등 피정활동과 결합된 ‘소울스테이 체험’, 기독교 성지와 관광콘텐츠를 결합한 ‘기독교 성지 탐방 프로그램’을 7월 중순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8월 하순경에는 경북도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협업을 통해 3단계 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감사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협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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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5주간 세계명작 페플리카전Ⅱ‘서양미술사 속 99개의 손’운영
         5주간 세계명작 페플리카전Ⅱ‘서양미술사 속 99개의 손’운영     7.6일부터 온라인 사전신청, 7.10일부터 현장신청 가능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북도서관(관장 김진창)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세계명작 레플리카전Ⅰ,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전시에 1천5백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경북도서관의 세계명작 레플리카전은 ①《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②《서양미술사 속 ‘99개의 손’》이라는 두 개의 주제로 나누어 기획되었으며, 지난 5일 종료된 1차 전시에 이어, 2차 《서양미술사 속 ‘99개의 손’》은 7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경북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전시는 전시공간 이외에도 경북도서관 2층 상상마루에 서양명화 11점과 포토존 2종을 설치해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세계명작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전시 관련 도서 30여권을 벽면서가에 비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시작품에 대한 소개영상을 경북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오프라인 관람이 어려운 이용자들에게도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경북도서관은 코로나 위기경보 단계가 여전히 ‘심각’수준인 점을 고려하여 《서양미술사 속 ‘99개의 손’》 전시도 관람 인원을 1일 회차별(8회차/30분당) 최대 7인으로 제한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관람 신청은 사전신청과 현장신청 모두 가능하며, 사전신청(경북도서관 홈페이지)은 7월 6일부터 회차별 최대 5인까지, 현장신청(경북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은 7월 10일부터 회차별 최대 2인까지 신청 가능하다.   전시관람은 경북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경북도서관 휴관일을 제외한 13:30부터 17:30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gb.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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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가흥2동 어르신은 영주서부초 아이들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요
        가흥2동 어르신은 영주서부초 아이들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요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영주서부초등학교(교장 박실경)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3주간 매주 월요일, 금요일 2시간씩 꿈나눔 봉사동아리 학생 15명이 나만의 친환경 마스크를 만들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40가구를 위해 꿈나눔 봉사동아리 학생들이 마스크 도안 작업, 안쪽 워싱광목 작업, 마스크 겉천 박음질, 마스크 뒷천 광목 박음질, 겉천과 안면 이어붙이기, 창구멍으로 뒤집기, 귀부분 고무줄을 넣고 포장하기로 필터교체형 천마스크 80장을 만들어 가흥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송○○학생은 “코로나 19로 인해 우리 가족, 우리 동네 어르신을 위해 천마스크를 직접 만들었어요. 난생 처음으로 나만의 친환경 마스크를 만드는데 실궤기, 실 매듭짓기, 바느질하기 등 만드는 과정 하나하나가 생소했고 서툴렀지만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하다보니까 재미도 있었고 건강의 소중함도 느꼈어요. 내가 직접 만든 마스크를 어르신들께서 착용하시고 좋아하실 것을 생각하니까 뿌듯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코로나19를 이겨내세요. 그리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상숙 동장님은 “코로나 19 발생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친환경 천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영주서부초 손자, 손녀들이 가흥2동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마스크를 만들어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줘서 기특해요.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실경 교장은 “작년부터 노인요양병원에 맞춤형 재능 봉사활동을 진행해왔지만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가흥2동 어르신들께 친환경 천마스크를 만들어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어렵고 힘든 상황일수록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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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47보)
      2020. 7. 10.(금) 10: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47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0일 서면브리핑 자료를 밝혔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 현황에서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7월 1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926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27명이다. 이들은 전국 5개 병원에 25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1명이 자택대기 중에 있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없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4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07명(병원 3,766, 생활치료센터 2,845, 자가 196)으로 전체 확진자 중 96.9%(전국 90.4%)이다.*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019명이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 7월 1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이다.* [7월10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발표 189명, 대구시 185명   현재까지(7. 9.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55명이 증가한 총 9,346명이다.    이 중 9,311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9,218명이 음성 판정을, 66명*(공항검역 24, 보건소 선별진료 18, 동대구역 워킹스루 23, 병원선별진료 1)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27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35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18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23명과 병원선별진료 1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24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붙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7월 10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완치 입 원 자택대기 사망자 확진자* 7. 9.(목) 0시 기준 6,803 31 1 185 6,926 7.10.(금) 0시 기준 6,807 27 1 185 6,926 증 감 +4 -4 0 0 0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본부 공식 발표자료이며, 대구시 관리인원은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한 7,019명입니다.   ???? 확진자 감염유형    (단위 : 명) 계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시설ㆍ요양병원ㆍ정신병원 등) 기 타 6,926 4,265(61.8%) 540(7.8%) 2,12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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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市 간부인사‘부시장 책임인사제’최초 도입…곳곳 파격인사
           대구시장 집무실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행정·경제 부시장, 인사혁신과장이 간부 인사 최종안을 결정하고 있다.(사진 오른쪽부터 채홍호 행정부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홍의락 경제부시장, 황보 란 인사혁신과장)     市 간부인사‘부시장 책임인사제’최초 도입…곳곳 파격인사   ▸‘부시장 책임인사제’ 도입…행정·경제 ‘양 부시장’ 권한·책임 대폭 강화  ▸처음으로 권 시장과 양 부시장 한자리 모여 마라톤 협의 통해 최종 인사안 확정 ▸대구·경북 공무원 최초 경제자유구역청장 임명, 최초 여성 2급 탄생 등 파격인사 단행   < 인사요인 : 65명 > ????실국장급 : 14명(승진 4, 직무대리 3, 전보·파견 등 5, 개방형 1, 신규임용 1) ????과장급 : 51명(승진 14, 직위승진 2, 직무대리 16, 전보·파견 등 19)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가 10일자로 국·과장급 간부인사를 단행했다. 인사는 민선7기 후반기를 견인할 첫 간부인사이자, 특히 권영진 대구시장이 행정·경제 ‘양 부시장 책임인사제’를 도입하는 등 파격인사를 사전 예고한 이후 이뤄진 인사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민선7기 반환점을 돈 대구시는 이달 1일 홍의락 경제부시장을 영입하면서 파격인사의 신호탄을 쐈다.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 위기를 하루빨리 기회로 전환시켜야 한다는 절박함이 과거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었던 ‘새로운 대구형 협치 시대’ 의 닻을 올리게 했다.     인사에 앞서 권 시장은 “행정·경제 부시장이 최대한의 업무 성과를 낼 수 있는 조직을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게끔 인사권한을 대폭 부여하겠다”면서 “양 부시장들이 고민해서 인사배치 안을 마련해오면 시장은 최종 조정 기능만하여 적극 힘을 실어주겠다”고 밝힌 바 있다.       간부인사는 실·국장급 14명과 과장급 51명 등 총 65명이 포함됐다.   < 국장급(2·3급) > 10일자로 임명되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1급)에는 면밀한 심사 공모 절차를 거쳐 대구·경북 경력직 공무원 최초로 최삼룡 시민안전실장(2급,행시31기,57세)이 1급 승진의 영예와 함께 자리를 옮겨 그동안 경제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역량을 바탕으로 대구와 경북의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활성화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됐고, 후임으로는 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5급특채,56세)이 ‘유리천장’을 깨고 대구시 여성공무원 최초로 2급으로 승진임용 됐다.   3급 승진요인은 3명으로 현재 직무대리로 있는 박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지방고시7기,47세), 윤정희 교통국장(9급공채,58세), 백동현 혁신성장국장(7급공채,53세)이 차지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국장 직무대리에는 경제부서 경험이 풍부한 김태운 교육협력정책관(지방고시9기,51세)을 안중곤 일자리투자국장(뉴욕 총영사관 파견) 후임으로 발령했으며, 복지국장에는 예산과 중앙부처 사정에 밝은 조동두 예산담당관(7급공채,55세)을 직무대리로 발탁해 복지예산 확보 및 집행 등에서 큰 역할을 기대할 수 있게 했다.   퇴직으로 공석이 된 자치행정국장에는 평소 공평무사한 올곧은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진 전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파견 복귀하는 심재균 지방부이사관(9급공채,59세)이 보임된다.    김재동 보건복지국장(9급공채,58세)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차원에서 신설한 시민건강국장으로 자리를 옮겨 그간의 방역 경험과 전문성을 살릴 예정이다.   조직개편을 통해 또 하나 신설되는 국장급 직위인 미래공간개발본부장에는 업무추진력이 돋보이는 김충한 문화예술정책과장(행정9급,58세)이 직무대리로 발탁됐다.   김충한 본부장은 이전에 도시기반혁신본부(현재 폐지)에서 수변공간개발추진단장을 역임한 바 있다.   공로연수를 떠난 김종도 서구 부구청장 후임으로는 국외훈련에서 돌아오는 정의관 지방부이사관(지방고시6기,52세)이 내정됐다.   이 밖에, 2급 상당인 대외협력특보(지방전문임기제 가급)에는 전재문 前 국회의원 보좌관(55세)이 최종 면접을 거쳐 10일자로 임용된다.   <과장급(4급) > 과장급인 4급 인사에는 경제부시장 소관인 혁신성장국 소속 황윤근 미래산업기획팀장(7급공채,49세)이 사무관 승진 4년 남짓 만에 40대 나이로 스마트시티과장(직무대리)으로 파격적으로 발탁돼 이목을 끌었다.   성실 근면할 뿐 아니라 아이디어까지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황 과장은 첨단산업과, 경제정책과, 혁신성장정책과 등의 사업부서에서만 10년 이상 재직한 ‘일꾼’ 중 한명으로, 격무에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왔다.   지난해 과장으로 보임한 이유실 민생경제과장, 황용하 버스운영과장, 이상민 문화콘텐츠과장도 그 간 고참 과장 위주로 맡아오던 예산담당관, 교육협력정책관, 문화예술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겨 시정에 신선한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4급 승진(14명)은 기존 직무대리인 윤재섭 평가담당관(9급공채,57세), 김진혁 투자유치과장(행시56기,38세), 김종찬 미래형자동차과장(행시55기,37세), 허종정 택시물류과장(7급공채,54세), 천문필 어르신복지과장(9급공채,59세), 이승상 청소년과장(9급공채,55세), 이상규 자원순환과장(9급공채,55세), 신록휴 의회사무처 홍보담당관(의회 전문위원 보임,9급공채,58세), 문점철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건설본부 관리부장 보임,9급공채,58세)과 업무공백 방지를 위해 이달 1일 미리 자리를 옮긴 이신희 서울본부장(前 조직관리팀장,7급공채,55세) 등 10명이 먼저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 4자리에는 정교식 복지기획팀장(7급공채,57세)이 희망복지과장(신설)으로, 이길원 건설본부 토목3과장(9급공채,57세)이 공원조성과장으로, 김동겸 생활환경팀장(9급공채,58세)이 환경정책과장으로 각각 승진 보임됐으며, 진수일 홍보기획팀장(9급공채,56세)은 승진 후 행정안전부로 파견 갈 예정이다.     코로나19의 폭발적 확산을 조기에 안정화시키며 대구를 감염병 대응의 세계적 모델로 자리매김 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도 인사에 대폭 반영됐다.    공로연수로 공석이 된 위생정책과장에는 코로나19 방역에 큰 역할을 한 김흥준 공중위생팀장(9급공채,52세)이 사무관 승진 2년 6개월 만에 직무대리로 파격 발탁됐고, 신설되는 건강증진과장에는 강연숙 수성구 보건소 건강증진과장(9급공채,54세)이 사무관 승진 4년 만에 직무대리로 낙점받아 신설되는 시민건강국에 배치될 예정이다.    시민건강국은 이번 코로나19 방역 업무를 성실하고 세심하게 챙겨온 김미향 보건의료정책과장을 비롯해 지난달 1일 직무대리로 일찌감치 발탁된 이재홍 코로나19백서발간추진단장(9급공채,55세), 개방형 직위로 충원예정인 감염병관리과장을 중심으로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시민안전’과 감염병이 일상화되는 뉴노멀 시대에 대비해 만반의 대응 태세를 갖출 예정이다.   또한, 정희대 재난관리팀장(9급공채,56세), 박원식 계약팀장(9급공채,58세), 정동호 자치행정팀장(9급공채,57세)도 평소 업무 역량과 더불어 이번 코로나19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신기술심사과장, 회계과장, 사회재난과장 직무대리로 보임됐다.   아울러, 최초의 여성 인사혁신과장으로 2년간 재직하다 이번에 국외훈련을 떠나는 황보 란 과장의 후임으로는 조경선 장기미집행공원조성추진단장(9급공채,55세)이 바통을 이어받기로 해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더불어 사업부서와 지원부서에서 쌓은 다양한 업무 경험을 인사에 잘 녹여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른 여성 인재 중용으로는 신청사건립예정지 결정으로 시 숙원사업 해결의 주춧돌을 마련한 이은아 신청사건립추진단장(9급공채,53세)을 자치행정과장으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각 분야별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고복실 질병조사과장(연구사공채,55세) 및 이순진 환경조사과장(연구사공채,55세)이 각각 질병연구부장과 대기환경연구부장으로 직위승진하며 주요보직에 전진 배치했다.   그동안 공연산업팀장, 예술진흥팀장 등 문화예술 분야에 두루 섭렵한 정미정 관광정책팀장(9급공채,56세)도 문화콘텐츠과장으로 발탁됐다.   이 밖에, 이재홍 버스운영과장(행안부 파견 복귀), 조동구 공무원교육원장(前 신기술심사과장), 김희석 의회사무처 홍보담당관(前 스마트시티과장), 소부영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前 민생사법경찰과장), 김해수 차량등록사업소장(前 행복민원과장) 등이 해당 직위 전보 대상자로 이름을 올렸고, 김영철 자연재난과장(前 자연재난대응팀장), 하기봉 철도시설과장(前 역세권개발팀장), 정승원 민생경제과장(前 산단조성팀장), 허만근 신청사건립과장(前 청사건립팀장), 손강현 서대구역세권개발과장(前 이전기획팀장), 김주헌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前 농산유통팀장) 등도 직무대리 명단에 포함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위기와 실의에 빠진 민생을 살려야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최대한의 업무 성과를 내기 위해 간부인사를 행정·경제 양 부시장 책임 하에 단행했다”면서 “이번 간부인사를 통해 일하는 조직으로 다시 전열을 갖춰 양 부시장을 포함한 간부들과 오로지 시민들만 보고 변화와 혁신을 위해 몸을 내던지며 대구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대구시는 이번 국‧과장급 인사에 이어 5급이하 팀장 및 주무관급 인사도 7월말 경 실시해 2020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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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안심밴드 없으면 해수욕장 입장 안돼
          안심밴드 없으면 해수욕장 입장 안돼    열화상카메라, 안심밴드 등 총동원 / 7.10일 경주․울진 11개소 추가 개장     도내 해수욕장 야간개장 금지, 고래불해수욕장은 야간 음주․취식 단속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북도내 해수욕장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안심밴드 착용이 의무화되고 야간개장도 금지된다.   경북도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많은 피서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도내 모든 해수욕장에서 발열검사 후 손목에 안심밴드를 착용하지 않으면 화장실, 샤워장, 파라솔, 튜브 등 다중편의시설 이용에 제한을 받게 될 뿐 아니라 격리조치까지 받게 된다.   해수욕장 입장객 통제가 가능한 포항(칠포, 도구) 2개소와 울진(나곡, 후정, 망양정, 기성망양, 구산) 5개소의 해수욕장에서는 드라이브스루로 발열검사와 안심밴드 착용을 실시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개방형 해수욕장에서는 보조 출입구를 여러 곳 설치해 발열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은 주 출입구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효과가 있을 경우 이용객이 많은 해수욕장 순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도내 모든 해수욕장에 야간개장이 금지됐으며, 사람이 많이 몰리는 영덕 고래불해수욕장에서는 야간에 백사장에서 술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는 행위를 금지한다.    도는 10일부터 경찰 등과 백사장에서 행해지는 야간 음주․취식 행위에 대해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위반 시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혼잡도신호등제’를 고래불해수욕장에 도입해 적정 수용인원 이내에는 녹색, 최대 수용인원의 100% 초과 200% 이하는 노랑색, 200% 초과는 빨간색으로 전광판 등에 미리 알려 입장객 수를 제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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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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