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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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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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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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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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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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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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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연예 기사

  • 달성군 지역 어린이·청소년 90여명과 함께 영화관람
        대구도시철도, 어린이·청소년 영화관람 나들이 행사 개최   달성군 지역 어린이·청소년 90여명과 함께 영화관람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 참사랑봉사단 문양지부는 지난 14일지역사회 공헌활동 일환으로 지역 어린이·청소년을 초청해 영화관람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 12월에 개최했던 문화체험 이벤트 행사에 이은 행사로서 달성군지역 5개 아동센터 소속 어린이·청소년 90여 명을 초청하여 재난관련 영화를 함께 관람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달성군 관내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계층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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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안동시, 범시민 교통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한국정신문화수도 시민!! 교통문화 수준은??   안동시, 범시민 교통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안동시가 범시민 교통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해야 한다’는 슬로건으로 관계기관과 시민단체 합동으로 8월 16일 아침 출근 시간대에 중앙사거리(구. 농고 사거리)에서 범시민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하회마을, 봉정사에 이어 최근 도산서원과 병산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1,0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가장 걸림돌로 제기된 불친절과 부족한 교통문화 의식을 이번 시민 캠페인을 통해 반드시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는 안동경찰서, 안동교육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교통 관련 시민단체 합동으로 교통사고 줄이기, 깜빡이 켜기, 교통신호 지키기, 무단 횡단 및 신호 위반 근절, 4대 주정차 위반 및 음주운전 단속 등 기초 교통질서 확립과 교통사고 줄이기 범시민 캠페인을 매월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대중교통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시내버스 택시기사를 대상으로 친절 교육 등 친절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원경 교통행정과장은 “시민 친절과 교통 의식 수준은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첫인상이며 그 도시의 위상”이라며, 선진 교통문화 운동에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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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안동시, ‘2019 세계청년공연예술페스티벌’개최
    안동에서 펼쳐지는 지구촌 청년 예술인들의 축제 한마당    안동시, ‘2019 세계청년공연예술페스티벌’개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예술을 통해 인류의 평화와 번영을 이끌어 갈 차세대 주역인 세계 청년  예술인들의 축제 ‘2019 세계청년공연예술페스티벌’이 오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낙동강변 다목적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안동시에서 후원하는 이번 세계청년공연예술페스티벌에는 해외 9개 팀, 국내 17개 팀으로 총 26개 팀 250여 명이 참가한다.    각국 청년예술인들의 공연을 통해 서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이해를 증진해 인종과 언어, 문화를 초월한 화합의 장을 만들어 가고자 올해 처음 안동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오는 20일 오후 7시 낙동강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르씨엘 솔리스트 앙상블’의 축하 공연과 국내·외 13개 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3일 동안 낙동강변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세계의 청년 아티스트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소개되는 각국의 전통음악과 무용, 뮤지컬,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은 한 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에게 한 줄기 시원한 소나기 같은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이 지역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진흥에 기여하고 경북과 안동의 우수한 문화예술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 연 일 정          개막식 – 8월 20일(화) 19:00   구 분 시   간 공연 내용 비 고 8월20일 (화) 19:00 ~ 19:30 30 • 개막식 - 축하공연 등 안동낙동강변둔치 야외특설무대 19:30 ~ 21:30 120 • 세계청년 공연예술페스티벌 공연 (B조)            공  연 - 8월 20일(화) ~ 21일(수)   구 분 시   간 공연 내용 비 고 8월20일 (화) 14:00 ~ 16:00 120 • 세계청년 공연예술페스티벌 공연 (A조) 안동문화 예술의전당 웅부홀 8월21일 (수) 14:00 ~ 16:00 120 • 세계청년 공연예술페스티벌 경연 (B조) 안동문화 예술의전당 웅부홀 19:00 ~ 21:00 120 • 세계청년 공연예술페스티벌 공연 (A조) 안동낙동강변둔치 야외특설무대            파이널무대 - 8월 22일(목)   구 분 시   간 공연 내용 비 고 8월22일 (목) 19:00 ~ 20:40 100 • 세계청년 공연예술페스티벌 경연 (10팀) 안동낙동강변둔치 야외특설무대 20:40 ~ 21:10 30 • 폐막식 축하공연 21:10 ~ 21:20 10 •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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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해금연주자 노은아, 전통음악과 창작음악
        해금연주자 노은아, 전통음악과 창작음악 해금으로 연주하는 중국 공연 개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서울예술대학교 음악학부 한국음악전공 해금연주자 노은아 교수와 중국을 대표하는 비파연주자 중앙음악학원 장홍염(章红艳) 교수는 오는 22일 19:00 주중한국문화원에서 듀오렉처콘서트를 진행한다.    각 나라의 현악기로 양국의 전통음악과 창작음악을 함께 연주하며 음악으로 화합의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노은아 교수는 <해금창작곡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며 섬세하고 단단한 완성도 높은 소리와 체계화된 주법과 테크닉을 정리하여 후학들에게 전수해오고 있으며, 장홍염 교수는 오랜 세월동안 불가능이라 여겼던 비파의 한계를 뛰어 넘는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여지없이 보여주며 중국내에 활발한 연주활동과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 1989년 국립국악원 주최 개량악기시연회에서 발표되었던 이성천곡 <하현의 변용>을 두 연주자가 함께 연주한다. 이 곡은 한국 전통음악인 영산회상을 바탕으로 한 곡으로 노은아의 정악연주에 장홍염교수의 비파연주가 조화롭게 펼쳐지고 각 나라의 민속음악에 해당하는 대표적 독주곡도 연주된다.    이번 연주회를 위해 새로 작곡된 강상구 작곡 <해금과 비파를 위한 은한(銀漢)>에서는 한국의 씻김굿선율을 해금이 연주하며, 현대적 주법으로 비파가 함께한다.   해금과 비파 두 악기의 고유한 소리로 한국과 중국 각 나라 민족의 세계관, 사상, 철학을 느끼게 할 것이다. 이러한 각 나라 음악의 아름다운 조우(遭遇)가 세계인들의 마음을 울리어 그 가치를 재조명 하며 새로운 음악교류 재도약의 시대가 열리기를 기대해 본다.   해금을 연주하는 노은아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수여받고 한국음악 전공의 엘리트코스를 밟으며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공부를 진행하였다.   KBS 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15년 활동하였으며, 지금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 중으로 해금 솔리스트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국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동서양 현악기들을 모아 SeoulArts String Ensemble 합주단을 창단하여 4년째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서울예술대학교 음악학부 한국음악전공과 실용음악전공 졸업생 및 재학생으로 구성된 서울아츠스트링앙상블 공연이 8월 23일 19:00 주중한국문화원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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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영화]분노의 질주
      [영화]분노의 질주 줄거리'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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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경상북도, 캄보디아 국가(國歌) 음원 제작․지원!!
        경상북도, 캄보디아 국가(國歌) 음원 제작․지원!!   경북도립교향악단․왕립합창단 캄보디아 국가 음원 녹음 및 작은 음악회 개최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13일 도청 동락관에서 캄보디아 왕립합창단을 초청하여 캄보디아 국가 음원의 제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이 참여하여 캄보디아 국가 음원을 연주하고, 국가 음원 제작에 소요되는 경비는 경북도가 전액 부담한다.   이는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등으로 우리도와 활발한 문화교류를 하고 있는 캄보디아 정부측에서 1969년 녹음된 국가 음원을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어 새로운 국가(國歌) 음원 제작을 요청함에 따른 것으로 지난 4월 우리 도 관계자가 캄보디아에 방문하여 국가(國歌) 음원 지원을 협의했다.   이에 따라, 13일 오전부터 도청 동락관에서 캄보디아 공식 국가 음원을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추어 녹음한 후,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자 및 도청 직원들을 초청하여 도립교향악단과 합동으로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캄보디아 문화부 대표 및 왕립합창단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경북도에 방문하여 안동시내 투어 및 영남대 음악대학을 견학한다.   한편,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은 1997년 창단된 이래 제6대 백진현 상임지휘자를 중심으로 80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이다. 전문공연장에서의 콘서트는 물론 사회복지시설 등 평소 공연관람이 힘든 문화소회계층에게 ‘찾아가는 음악회’, 초·중·고교생을 위한 교육기부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금일 제작되는 캄보디아 국가 음원이 캄보디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경상북도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표명해 주신 캄보디아 정부에 감사드리고, 아울러 지금까지 이어온 긴밀한 우호관계가 문화와 관광, 경제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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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권영진 대구시장『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재개관 기념공연』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재개관 기념공연』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8. 16.(금) 오후7시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재개관 기념공연』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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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대구미술관 기획전시‘3·1운동 100주년 기념전’
        대구미술관 기획전시‘3·1운동 100주년 기념전’ 인도 국립현대미술관(NGMA) 개최   ▸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간디 탄생 150주년’ 기념 한국·인도 교류전   대구미술관, 인도국립현대미술관 공동 주최, 주인도한국문화원 후원, 8월 14일 전시 개막  기억’, ‘기록’, ‘기념’을 열쇳말로 권하윤, 안은미, 안창홍 등 한국 작가 12명 참여   2020년 인도 ‘소금 행진’ 관련 전시 대구미술관에서 개최해 양국 우호관계 증진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과 인도국립현대미술관(관장 아드와이타 가다나야크Adwaita Charan Garanayak)은 지난 7월 10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주인도한국문화원(원장 김금평) 후원으로 8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 전시를 인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최한다.    3·1운동 100주년 기념전인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은 대구미술관이 지난 1월 29일부터 5월 12일까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기획한 전시로 3·1운동의 정신을 기리고, 한민족 100년의 삶과 역사를 예술적 시각으로 담아내기 위해 마련했다.   국내외 인사들뿐만 아니라 관람객 6만3천여 명이 다녀가는 등 많은 관심과 반향을 일으킨 이 전시는 주인도 한국문화원의 교류전시 제안으로 8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인도 국립현대미술관 본관 1층 상설 전시관에서도 개최된다.   인도 국립현대미술관(The National Gallery of Modern Art)은 수도 뉴델리에 위치한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1954년 개관한 인도 정부 산하 현대미술관이다.   전시 주제는 ‘기록’, ‘기억’, ‘기념’이며 권하윤, 김보민, 김우조, 배성미, 손승현, 안은미, 안창홍, 이상현, 이우성, 정재완, 조동환+조해준 등 한국작가 12명(11팀)이 작품 16점을 소개한다.   한국·인도 교류전을 위해 대구미술관과 인도 국립현대미술관은 양해각서를 지난 7월 10일 체결했으며, 양국의 독립기념일을 하루 앞둔 8월 14일 전시 개막식을 가진다. 개막식에는 프라흐라드 싱 파텔(Shri Prahlad Singh Patel) 인도 문화부 장관을 비롯해 인도 각계각층 인사들과 대구미술관 최은주 관장이 참석해 전시회 개막을 축하한다.   이번 교류전 배경에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3․1운동에서 영감을 받은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 1869~1948)의 ‘소금 행진’이 있다.   1930년 인도에서 일어난 ‘소금행진’은 영국의 소금 전매법에 대항한 비폭력 저항운동으로 78명으로 시작한 행진이 수만 명으로 불어나는 등 인도인들에게 큰 메시지를 전했다.   최은주 대구미술관 관장은 “이번 교류전시는 비슷한 역사를 공유한 양국의 이해 공감 증진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대구미술관이 기획한 전시를 해외에 소개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내년에는 대구미술관에서 인도 소금행진 관련 전시도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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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김천 구미 KTX역사에서 감문중학교 문화예술동아리 연주 봉사 진행
        김천 구미 KTX역사에서 감문중학교 문화예술동아리 연주 봉사 진행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김천 감문중(교장 황경연)은 지난 7월 26일 김천 구미 KTX역사에서 감문면장, 운영위원장을 초청하여 여행객들을 위하여 플룻 및 바이올린 봉사 연주를 진행하였다.   다양한 곡들을 준비하여 오고가는 여행객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즐거움을 주고 감문중학교 학생에게는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하였다.   이번 연주 봉사를 진행하면서 학생들의 문화 예술적 감수성 향상, 개인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진로체험활동의 형태로 보다 의미 있는 교육활동이 되었으며 학생, 교사, 학부모 그리고 지역 사회가 함께 교류하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학교가 지역의 문화예술의 거점이 될 것이다.   1시간 정도 연주를 관람한 내빈들과 여행객들은 “학생들의 연주를 들으면서 가슴이 따뜻해지고 귀가 호강하는 기분이었습니다.”라고 입을 모았고 학생들은 “사람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너무 뿌듯했어요”라고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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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안동시립민속박물관, 전통음식 만들기 교육생 모집
    안동시립민속박물관, 전통음식 만들기 교육생 모집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안동시립민속박물관은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통문화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 운영되는 제9기 전통문화체험교실은 상반기에 ‘가죽공예’와 ‘해금연주’ 교실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오는 9월 2일에서 10월 16일까지는 ‘전통음식 만들기’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생은 8월 14일(수)부터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교육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박물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체험 교실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단호박 설기, 모듬찰떡과 전통에 퓨전을 가미한 떡 피자, 찹쌀 파이 등 다양한 떡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지역 인기 음식 중 하나인 안동찜닭, 맛과 영양이 뛰어난 강정류와 약과 등 전통 간식 만들기도 진행한다.  이희승 안동민속박물관장은 “이번 교육은 전통음식이라는 특정한 분야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고, 우리 고유의 음식뿐만 아니라 안동 대표 음식과 다양한 퓨전 음식도 만들고 맛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민속박물관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fm)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54-840-37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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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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