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9(월)

연예
Home >  연예

실시간뉴스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 연예
    • 음악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 연예
    • 방송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 연예
    • 방송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 연예
    • 음악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8-10-11

실시간 연예 기사

  • 길거리에서 사라졌던 캐롤송, 동대구역광장에서 만나요~!
        길거리에서 사라졌던 캐롤송, 동대구역광장에서 만나요~! ▸ 12월 7일(토) ~ 29일(일), 동대구역광장 일대에 캐롤송 울려 퍼져 ▸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은하수 조명 등 다양한 경관 시설도 운영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이달 29일까지 23일간 동대구역광장 일대에 캐롤송을 틀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조성한다.   공단은 동대구역광장 일대에 경음악, 팝송,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캐롤송을 틀어 대구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캐롤송과 더불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하트 조형물, 은하수조명, 별빛조명 등 다채로운 경관시설을 설치해 밤에 광장을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트리 앞에 있는 벤치는 많은 사람들에게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연예
    • 방송
    2019-12-09
  • 동도상 윤영하 죽도역사홍보사 대표, 서도상 최장근 소장 수상
    동도상 윤영하 죽도역사홍보사 대표, 서도상 최장근 소장 수상        9일 포항서, 제7회 독도평화대상’시상식 개최  특별상 이인규 서울대 생명과학부 명예교수 수상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독도평화재단이 주최하는 ‘제7회 독도평화대상’에 윤영하 죽도역사홍보사대표가 동도상을, 최장근 대구대 독도영토학연구소장이 서도상을, 이인규 서울대 생명과학부 명예교수가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9일 오후 포항시립 중앙아트홀에서 수상자 및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동도상을 수상한 윤영하 죽도역사홍보사 대표는 일본 오사카에 거주하는 재일동포로서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조례제정이 한일관계를 크게 훼손한다고 보고 ‘죽도의 날’을 폐지하여 ‘경상북도와 시마네현의 관계를 복원할 것’을 촉구해 왔으며, 더불어 일본 현지에서 독도 관련 단체를 조직하는 등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알려왔다.   서도상을 수상한 최장근 대구대 독도영토학연구소장은 독도영유권에 대한 왕성한 학술활동과 매년 평균 6편 ~ 10편 이상의 독도관련 논문작성과 ‘독도영토학’강좌를 개설, 강사양성 및 재학생들에게 ‘독도가 한국영토’라는 논리 전개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별상을 수상한 이인규 서울대 생명과학부 명예교수는 문화재청 문화재연구위원(‘95~‘13)으로 독도의 자연생태계 학술조사 연구를 여러 차례 실시했으며 독도를 ‘천연보호구역’ 으로 지정해 국가적인 관리 보호 업무에 임하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   한편, 동도상을 수상한 윤영하 죽도역사홍보사 대표는 대리수상자를 통해 "그간 일본에서의 독도역사 전단지 배부를 위한 트럭 홍보활동과 자택에서 독도역사 연표에 의한 진실규명 노력 등을 회고하면서, 사시사철 보이는 독도역사 옥외 간판을 일본땅에 세우는 것이 마지막 사명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혀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독도평화대상 시상은 (재)독도평화재단이 독도 수호와 홍보에 공이 큰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알리고 아울러 독도의 평화적, 인권적, 환경적, 문화적 의미를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있다.                
    • 연예
    • 방송
    2019-12-09
  • 성주군, 가축방역평가 대상 수상
        성주군, 가축방역평가 대상 수상   19년 가축방역 추진실적 평가, 안동, 청도 최우수 등 7개 시․군 수상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기자 = 경상북도는 2019년 가축방역 추진실적 평가 대상에 성주군, 최우수상에 안동시․청도군,우수상에 영천시‧경산시, 고령군․예천군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9일 도청 접견실에서 시‧군 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가축방역 추진실적 평가 우수 시‧군’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경북도는 지난해부터 한 해 동안 시군의 가축방역 책임의식을 제고하고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가축방역시책 추진 실적을 평가했다.   가축방역시책 평가는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질병대응, 가축전염병 관리대책, 질병예찰 및 방역 훈련 등 가축방역사업 추진 실적 및 단체장의 방역 의지 등 도 자체 지표평가항목에 대해 23개 시군을 평가․검증했다   대상을 수상한 성주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발생 전 가상훈련을 실전과 같이 수행함과 성주군 양돈협회와의 협조로 소규모농가 도태 보상금 지원, 밴드활동 등 농가의 적극적인 자율방역 참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는 가축전염병관리 및 신고체계, 축산농가폐기물 위탁사업, 청도군은 구제역 가상훈련을 훈련현장에서 실시간 실시로 전국대회 수상실적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방역현장에서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같은 재난형 가축질병은 시군 방역현장에서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방역의 최일선에서 역할을 다해 청정경북을 사수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연예
    • 방송
    2019-12-09
  • 국무총리표창 수상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대구시, 국무총리표창 수상 ▸ 12. 5.(목) 12:00,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2019전국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5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제14회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광역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자치단체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자원봉사 활성화 및 행복한 공동체 건설에 공적이 있는 자원봉사자, 기업, 단체, 지방자치단체의 후보자 추천과 공적내용 현지 실사, 공개 검증 등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대구기업자원봉사협의체를 구성해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교류 및 자원봉사활동 연계, 재난 대비 긴급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가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며 민관 협력을 이뤄낸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250만 시민의 25%가 넘는 66만 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 돼 사람중심의 명실상부 자원봉사 으뜸도시로 자리매김해 온 점과 8개 구군 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 자원봉사 활성화 시책을 발굴하고 지원한 공적이 높게 평가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신희숙 민들레봉사단 회장, 이동운 대구자연보호봉사단 고문, 오형자 해오름봉사단 단장, 홍종열 어울림자원봉사센터 단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이외에도 국무총리표창(개인,단체) 5명, 행정안전부장관표창(개인) 8명이 대구지역에서 대거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1년부터 시행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전국의 우수 자원봉사자, 단체, 기업, 지방자치단체를 발굴 포상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무총리표창 수상은 대구시 66만 자원봉사자의 노력과 시와 시 자원봉사센터 중심의 자원봉사 활성화 제도 운영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활동이 생활 속 문화로 스며들어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대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고 전했다.
    • 연예
    • 방송
    2019-12-06
  • 청년대구학교, 톡톡(청년상화학교)’최종공유회 개최!
        청년대구학교, 톡톡(청년상화학교)’최종공유회 개최!   ▸ 12월 6일(토) 9:30 2·28민주운동기념회관, 청년 60명 참석 ▸ 대구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지역의 가치와 가능성 재조명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지난 6일 2·28민주운동기념회관에서 대구청년학교, 톡톡(청년상화학교)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대구청년학교, 톡톡은 다양한 분야에서 대구를 빛낸 인물에 대한 탐구로 정규 교육과정을 통해 접하기 힘들었던 지역의 잠재력과 가치를 청년이 발견하여 지역 정체성을 구축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대구청년학교, 톡톡은 지난 9월 72명이 신청하고 62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청년은 9월 28일부터 10월 1까지 ▲대구의 독립운동, ▲대구의 산업·경제, ▲대구의 문화·예술 3분야로 구성된 지역 이론강좌를 통해 대구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공부하였으며, 10월 19일(토)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 답사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고 체험하며 대구를 깊이 이해했다.   지역 교육과정이 종료 된 후 팀을 구성하여 지역 기획활동을 진행하여 청년들 스스로 대구에 대한 학습을 지속하도록 과정을 편성하였고, 최종공유회를 통해 활동내역과 결과물을 발표했다.  
    • 연예
    • 방송
    2019-12-06
  • 안유빈, 경기 12잡가 완창 발표회
        11세 국악 꿈나무 안유빈, 경기 12잡가 완창 발표회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11세 국악 꿈나무 안유빈 양이 지난 11월 2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홀에서 경기 12잡가 완창 발표회를 가졌다.   경기 12잡가는 유산가, 적벽가, 제비가, 집장가, 소춘향가, 선유가, 형장가, 평양가, 달거리, 십장가, 출인가, 방물가를 일컫는다. 역사적으로 조선 말기인 19세기에 공인(工人), 상인, 기녀들이 즐겨 불렀고 사계축(四契軸 : 지금의 서울역에서 만리동 고개 및 청파동에 이르는 지역에 살던 남자 소리꾼들)에 의해 널리 보급되었다.   특히 긴 호흡과 발성법, 그리고 시김새 등이 어우러져 장중하고 꿋꿋한 맛이 특징인데, 우리 민족의 정서를 잘 함축하고 있는 국악의 백미 중 하나다. 하지만 현재는 전문 소리꾼들에 의해서만 불릴 정도로 잊혀가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경기 12잡가를 감상할 좋은 기회다. 특히 11세의 어린 소녀가 12곡 완창에 도전하는 무대라서 기대감과 함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유빈 양은 일곱 살 때 할머니 손을 잡고 따라간 곳에서 소리를 처음 접했다. 그때만 해도 안 양은 알록달록 화려한 한복을 마음껏 입을 수 있다는 것과, 지도 선생님인 노경미 명창(사단법인 경기잡가 포럼 이사장)의 칭찬이 마냥 좋기만 했던 철부지 어린아이였다.   하지만 소리를 접한 지 불과 2년 만에 2017년 대한민국평화통일 국악 경연대회 초등부 금상 수상에 이어 2018년 제9회 안비취 대상 전국 민요경창대회 초등부 금상, 2019년 10월 제8회 청주아리랑 전국 국악경연대회 초등부 대상을 차지하는 등 전국적 규모의 국악 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큰 상을 받을 정도로 쟁쟁한 실력을 갖춘 국악계의 차세대 혜성으로 성장했다. 키가 쑥쑥 자란 만큼 국악 실력도 크게 신장됐다.   안유빈 양은 “철없는 마음으로 시작한 소리가 어느새 일상으로 자리 잡았고 이제는 소리 없는 생활은 생각할 수 없게 되어 완창 발표회를 열게 됐다”며 기염을 토했다. 또 “이번 완창 무대를 발판 삼아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소리인이 될 것을 다짐해본다”라며 강한 의욕을 보였다.   이번 발표회에서 안유빈 양은 유산가, 출인가, 형장가, 제비가, 방물가 등 경기 12잡가 전곡을 소화한다.   공연과 함께 유대용 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 교수가 경기 12잡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해설했다.   관람은 무료이며,  사단법인 경기잡가포럼(031-938-0070)으로 문의하면 된다. .
    • 연예
    • 방송
    2019-12-06
  • 전통보리식초로 대한민국식품명인 지정 영예!
        전통보리식초로 대한민국식품명인 지정 영예! -  우리나라 5대 식초회사, 현미식초 국내 최초 개발자 ㈜천연식품 임경만 대표  재료의 차별성, 제조기법의 보존 가치성 높이 평가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영천시 천연식품 대표 임경만(남, 77세) 씨가 전통식품의 전통성과 보전가치 등을 인정받아 4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대한민국 전통식품명인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식품명인제도는 우수한 전통식품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식품제조‧가공‧조리분야 등에 우수한 식품기능인을 국가가 지정하는 제도로,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총77명이 지정되었으며, 경상북도에서도 전통주, 장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9명의 식품명인이 지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2019년도 대한민국식품명인은 각 시‧도에서 총 27명의 후보가 추천되었으며, 서류 및 현장심사 등 적합성 검토와 식품산업진흥심의회 평가 및 심의를 거쳐 최종 3명이 선정됐다.   식품명인은 선정과정에서 해당 전통식품의 정통성과 해당 분야의 경력을 인정받아야 하며, 계승 및 보호가치가 있고, 산업성과 윤리성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므로 자긍심이 아주 높다.   영천시의 임경만 명인은 식초분야 ‘보리식초’로 지정받았다.   보리를 사용한 재료의 차별성과 보리 볶는 방법 등 제조법에 대한 보존 가치, 44년간 다양한 식초를 개발‧생산하며 식초산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으며, 이번 명인 지정을 통해 그간 집안에서 종부를 통해 내려오던 보리식초 대중화에도 한걸음 나아가게 되었다.  
    • 연예
    • 방송
    2019-12-06
  • 영․호남 상생의 손 맞잡아.. 박물관, 미술관 워크숍 개최
        영․호남 상생의 손 맞잡아.. 박물관, 미술관 워크숍 개최   28일부터 2일간.. 안동에서 영·호남 교류활성화 워크숍 열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1월 28일부터 양일간 안동 리첼호텔에서 (사)경상북도박물관협의회와 (사)전라남도박물관협회 회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호남 상생 박물관․미술관 교류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경북박물관협의회는 2008년에 설립하여 박물관․미술관 40기관(국립1 공립19 대학7 사립13)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0년 박물관연합전, 2014년 교육박람회 등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박물관·미술관과 관련하여 전국 최초로 영남과 호남 협회간의 상호 교류로, 각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인적교류 등을 통해 화합과 상생의 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첫날인 28일에는 (사)경북박물관협의회와 (사)전남박물관미술관협회 간 교류활성화를 위한 MOU체결을 시작으로 ▲최병식교수(경희대)의 특강으로 지역 박물관협의체의 과제와 개선방안 연구 ▲신종환관장(대가야박물관)의 경북지역 지역박물관·미술관 운영현황 발표 ▲곽형수협회장(전남박물관미술관협회)의 전남지역 박물관·미술관 운영현황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양도의 협회 관계자들은 지역 박물관 교류활성화 방안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안동민속박물관 및 하회마을 등 문화답사를 하며 협회 상호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면서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
    • 연예
    • 방송
    2019-12-04
  • 내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 주요 정책, TV생방송 통해 도민에게 알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 들어가..   성과부진, 유사중복 사업 등 삭감, 민생 관련 예산은 적극 지원     내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 주요 정책, TV생방송 통해 도민에게 알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한다.    이번 예산안 심사는 11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4일간 도 소관 실국별 예산안을 심사하고 12월 5일에는 도교육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한 후 마지막 날인 12월 6일 계수조정과 토론을 거쳐 의결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오는 12월 9일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의결됨으로써 최종 확정하게 된다.     내년도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9조 6,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8조 6,456억원 보다 9,899억원(11.5%)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8조 4,450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8,654억원(11.4%), 특별회계는 1조 1,905억원으로 1,245억원(11.7%)이 증가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4조 5,761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377억원 보다 384억원(0.8%)이 증가하였다.     나기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내년도 우리 도의 재정여건을 보면, 일자리 창출 및 복지지출 등 소요 증가로 국고보조금 등 이전수입은 늘어나는 반면, 경기침체에 따른 지방세 감소, 국세 증가세 둔화로 인한 지방교부세 정체 등 전반적인 경기불안요소가 내재되어 있어 재정여건은 한층 더 어려워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로 인해, 내년도 예산안은“선심성․전시성 사업이나 성과가 부진한 사업은 과감히 삭감하여 재정운용의 건전성을 제고하고 효율성을 높여 나가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예산심사 방향을 밝히며, 특히,“도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민생 관련 예산이나, 교육환경 개선사업 등에 대해서는 예산이 최대한 지원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사는 12월 3일과 5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지역방송사를 통해 도내 전역에 생중계 된다.   먼저, 3일에는 일자리경제산업실, 농축산유통국, 건설도시국 등 도 소관 3개 실국에 대한 예산안 심사가 방송되고, 5일에는 도교육청 예산안 심사 상황이 실시간으로 도민의 안방에 전달된다.     도민의 입장에서 볼 때 내년도 도와 도교육청에서 시행하는 핵심시책사업과 다양한 정책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12-04
  • 발레STP협동조합 이사장 이-취임 기자간담회
        발레STP협동조합 이사장 이-취임 기자간담회   “그동안 주신 기자님들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소확행을 위한 발레계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발레STP협동조합이 설립되어 활동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란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김인희 이사장에서 김길용 이사장님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발레STP협동조합에 기자님들의 응원을 바라오며, 그동안 감사했던 마음을 함께 나누고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에 기자님들과의 조졸한 자리를 마련하려 합니다.    일시 장소는 아래와 같으니 편한 마음으로 참석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2019년 12월 9일(월) 오전10시30분~12시 30분 ▪장소  카페게더 광화문점(☎070-7543-3520)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3 1층 (주차가능) 지도 링크참고. http://naver.me/5cKXGWfd  ▶▶참석여부 : 12월 8일까지 참석여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02)2263-4680 / 010-5237-4487(사무국장)     ▪참석자 김인희(발레STP협동조합 이사장), 이원국(이원국발레단 단장), 서미숙(서발레단 단장), 김길용(와이즈발레단 단장), 최진수(서울발레시어터 단장),     ▪사회 장지영(공연 칼럼니스트)     ▪기자간담회 일정 (10시30분~12:30시 120분) 시간 일정 비고 10:30~11:00 발레STP 조합원 소개 및 인사말 사회자 11:00~11:10 발레STP협동조합 발자취 신임 이사장 소개 김인희 11:10~11:20 2020년 활동계획 김길용 11:20~11:30 수원발레축제 홍보영상 노트북 11:30~12:30 질의응답 후 종료 사회자         ▪기자간담회 주요내용 1. 발레STP 협동조합의 의의 - 나눔 : 발레를 통한 문화복지 - 국제화 : 한국 발레는 이제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대표 주자     2. 수원국제발레축제의 성과 - 수원을 아시아 발레의 랜드마크 - 발레를 통한 시민 문화향유권 확대     3. 발레STP협동조합 이취임 기자간담회 주요 내용 - 김인희이사장님 30년 넘게 현장 전문가로 살아온 이력 - 국내 최초로 발레의 사회적 역할을 제시 : 사례 정리 - 글로벌 예술경영 전문가로 살고 싶다 : 해외 네트워크 열거 - 발레인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싶다 : 사례 정리     감사합니다 02-2263-4680 010-5237-4487 전홍기 드림
    • 연예
    • 방송
    2019-12-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