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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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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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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싸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인터뷰 “정규앨범 발매는 다양한 곡을 통해 나를 알리기 위해"
          싸이가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와 인터뷰에서 정규앨범을 발매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9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싸이와의 인터뷰를 공개, 정규 7집 ‘칠집싸이다’를 발매하며 ‘DADDY’로 인기몰이 중인 싸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강남스타일’로 케이팝 센세이션을 일으킨 싸이가 컴백을 했다”면서 "'DADDY’와 ‘칠집싸이다’는 싸이를 한 곡의 뮤직비디오로만 기억하는 글로벌 팬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앨범”이라고 전했다. 인터뷰를 통해 싸이는 “정규앨범을 발매한 것은 한 두 곡이 아니라 다양한 곡을 통해 나에 대해 조금 더 알려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앨범 전체보다 한 곡 한 곡을 만드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스타일’ 성공 이후 정말 행복했지만 그것을 절대 넘어설 수 없을 거란 생각에 부담감을 느끼기도 했다”며 “그래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집중하고 나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칠집싸이다’를 발표하기까지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외에도 싸이는 영화 ‘오스틴 파워’에서 영감을 받아 ‘DADDY’의 뮤직비디오를 만들게 된 계기, 씨엘을 피처링으로 섭외하게 된 이유 등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싸이의 신곡 ‘DADDY’는 앞서 8일 공개된 12월 19일자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서 97위를 기록, 아시아 가수 최초로 4곡 연속 빌보드 핫 100 진입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10일 공개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또 빌보드는 9일 "싸이가 빌보드 트위터 차트 Top 10에 진입했다”는 제목으로 ‘DADDY’가 빌보드 트위터 차트에서 5위를 차지한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싸이는 10일 발표된 50주차 가온차트에서 5관왕을 차지하며 국내에서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디지털 종합 차트, 다운로드 차트, 스트리밍 차트에서는 ‘DADDY’가 1위를, BGM차트, 모바일 차트에서는 ‘나팔바지’가 1위를 차지하며 동반 인기를 입증했다.  싸이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연말콘서트 ‘올나잇 스탠드2015-공연의 갓싸이’로 국내 팬들과도 직접 만나며,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공연은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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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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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싸이 'DADDY' MV, 유튜브 1억뷰 돌파!
      싸이의 정규 7집 타이틀곡 'DADDY'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DADDY' 뮤직비디오는 19일 10시 50분 기준 유튜브 조회수 1억 4888뷰를 기록하며 1억뷰를 돌파,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해 12월 1일 공개된 ‘DADDY’ 뮤직비디오는 싸이만의 유쾌한 에너지와 익살스러움을 가득 담아 전세계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아온 바 있다.  또 CNN, AP통신, 빌보드, 영국 BBC등 주요 외신들의 집중 조명을 받은 것은 물론 해외 팬들의 패러디 영상, 댄스 커버, 리액션 비디오 등이 유튜브와 각종 SNS를 강타하기도 했다.  싸이는 'DADDY' 뮤비의 1억뷰 돌파로 '강남스타일', '젠틀맨', '행오버'에 이어 4개 뮤직비디오가 연속 1억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국내가수 중 최초의 기록이기도 하다. 19일 현재 유튜브에서 '강남스타일'은 24억 9967만뷰를 넘어서며 25억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젠틀맨'은 9억 2114만뷰, '행오버'는 2억 4133만뷰를 넘어서며 여전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 12월 3년 5개월만에 정규 7집 ‘칠집싸이다’로 컴백한 싸이는 컴백 이후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했고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연말 콘서트 '올나잇 스탠드 2015 - 공연의 갓싸이'를 개최하며 스탠딩 콘서트 사상 최초로 4회 공연 매진에 총 5만 관객을 동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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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뮤직서비스 '밀크(MILK)' 글로벌 3,000만 다운로드 돌파
    삼성전자는 2014년 3월 출시된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MILK)’의 글로벌 다운로드가 3,000만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밀크(MILK)' 서비스는 2014년 3월 미국 출시 이후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란 사용자가 일일이 음악을 선택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장르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선곡된 음악을 들려주는 음악 서비스다.   국내 다운로드는 500만을 넘어섰다. 2014년 9월 출시 후 1년 4개월 만이며, 이는 국내 음악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 중 최단기록이다. '밀크(MILK)'는 별도의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누구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음악 장르나 스테이션을 선택하면 기존의 라디오 음악 방송처럼 자동으로 음악을 추천해 주기 때문에 일일이 음악을 검색하거나 저장할 필요가 없다.   특히 '밀크(MILK)'는 최신곡뿐만 아니라, 음악 전문가가 엄선한 200여 개의 다양한 스테이션을 제공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실제 '밀크(MILK)'의 2015년 국내 사용자 이용 현황을 보면, 본인이 선호하는 곡이나 아티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추천 음악 청취가 28%, MILK 차트 22%, 발라드 13%, K-POP 7%, 트로트/성인 4%, 동요 3%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고르게 청취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밀크(MILK)는 최신 인기 차트를 넘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추천하는 라디오 서비스로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장르를 청취할 수 있는 스테이션을 제공해 보다 폭넓은 음악 시장을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밀크(MILK)'는 새해를 맞아 ‘2016년 즐거운 출발!’, ‘원숭이띠 뮤지션’ 등의 특별 스테이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신 뮤지컬과 미술관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앞으로도 음악 프로그램 제작 지원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대한민국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MILK)’의 글로벌 다운로드가 3,000만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의 '밀크(MILK)' 서비스는 2014년 3월 미국 출시 이후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서비스 중에 있다. '밀크(MILK)'는 별도의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누구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음악 장르나 스테이션을 선택하면 기존의 라디오 음악 방송처럼 자동으로 음악을 추천해 주기 때문에 일일이 음악을 검색하거나 저장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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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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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의 무형문화재 한자리에 모인다!
          대구의 무형문화재 한자리에 모인다!    ▸ 무형문화재 제3호 욱수농악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4 ~ 29일 6일간 ▸ 10.12 ~ 10.13 판소리 심청가 등 개인공연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2019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전’이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무형문화재제전은 9월 24일 오후 3시 30분 시 무형문화재 제3호 욱수농악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4시에 개막식을 가진다.   대구의 무형문화재가 보존ㆍ전승되어온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18종목(기능 6종목, 예능 12종목) 전체가 참여해 작품의 전시, 공연, 체험을 실시해 시민들이 직접 보고, 듣고, 함께 알아가며,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먼저 9월 24일부터 6일간 문화예술회관 제3~5전시실에서는 하향주, 대고장, 단청장, 모필장, 창호장 등 시 무형문화재와 대구시의 국가무형문화재인 조각장까지, 기능종목 보유자와 전수자들의 우수한 작품 100여점을 전시한다.   각 종목 보유자로부터 작품에 대한 설명과 제작기법에 대해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9월 29일과 10월 12일, 13일에 걸쳐서는 시 무형문화재 예능종목의 공연이 개최된다. 29일(일)에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전시관 앞마당에서 천왕메기, 공산농요, 고산농악과 달성하빈들소리, 날뫼북춤의 신명나는 단체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10월 12일과 13일 양일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인공연이 이어지는데, 12일(토)에는 영제시조, 판소리(심청가), 살풀이춤, 동부민요, 13일(일)에는 가곡, 수건춤, 판소리(흥보가) 공연으로 올해 무형문화재제전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또한 9월 24일에서 29일 기간 중에는 단청장, 모필장, 조각장, 창호장, 대고장, 하향주 등의 종목이 문화예술회관 각 전시실에서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체험의 장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무형문화재는 민족의 얼과 혼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정신적 뿌리이자 우리의 문화적 정체성을 굳건히 하는 원동력이다”며 “이번 무형문화재제전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우수성에 대해 공감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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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지휘의 황제 게르기에프와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역사적인 대구공연
        11.3(일) 17:00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구콘서트하우스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주요 공연 사진     글로벌 클래식 음악의 허브, 대구콘서트하우스의 특별기획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지휘의 황제 게르기에프와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역사적인 대구공연!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에서 지역의 초등학교 오케스트라까지 아우르는 ‘2019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가 10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두 달 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선정 2주년을 기념하여 대구의 가을을 물들인다.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주최하고 월드오케스트라시리조직위원회(위원장 정태일)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오스트리아, 러시아, 스위스, 체코, 폴란드, 노르웨이, 미국을 비롯해 대구시립교향악단까지 8개국 22개 교향악단이 참여하며 초등학교, 대학교, 군악대, 시민 오케스트라, 그 외 교실 음악회, 렉쳐콘서트 등도 펼쳐진다.    아시아 클래식의 교두보로 자리한 대구콘서트하우스와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정태일)가 ‘대구콘서트하우스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로 올해도 전국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지휘 거장들, 오케스트라 무대의 꽃으로 불리는 스타급 솔리스트들 이외에도 지역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오케스트라, 군악대, 시민 오케스트라까지 대거 총 출동한다.    이외에도 지역 초등학교에 음악을 전하는 교실 음악회, 오케스트라와 지휘자의 세계를 전해듣는 렉쳐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로 곳곳에 음악의 향기를 전달한다.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 솔리스트, 지휘자들 대구로 오다! 이번 축제에서는 해외 7개국(오스트리아, 러시아, 스위스, 체코, 폴란드, 노르웨이, 미국)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대구시립교향악단과 연세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 및 지역의 영남 시민 오케스트라 등 총 22개 단체가 관객을 만난다.   먼저 10월 26일 400년 전통의 오케스트라 무직콜레기움 빈터투어가 찾아온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이들은 정확한 표현력과 통찰력을 무기로 모든 음악가들의 귀감이 되는 지휘자 토마스 체트마이어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첼로 거장 미샤 마이스키의 연주로 대구 관객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0월 30일 폴란드를 대표하는 명품 클래식, 신포니에타 크라코비아가 2년 만에 대구를 찾는다. 뛰어난 기교와 독창적인 해석으로 국제클래식음악상(ICMA), 에미상(EMI) 등 수많은 음반상을 휩쓸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들은 세계 각국으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차세대 지휘 거장 유렉 뒤발, 현존 최고의 트럼페티스트 가보르 볼독츠키와 함께 정교하고도 황홀한 음악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한다.   11월 3일(일)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첫 대구 공연을 펼친다. 1842년 빈 궁정 오페라 오케스트라에서 출발해 구스타프 말러,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클라우디오 아바도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추었으며, 어떤 지휘자를 만나더라도 170여 년간 뛰어난 음악성을 유지해왔다.    지난 9월 4일 티켓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전국적으로 화제를 모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폭발적인 힘과 열정을 겸비한 젊은 마에스트로 안드레스 오로스코 에스트라다, 독보적인 해석을 하면서도 정석을 벗어나지 않는 현존하는 건반의 전설 예핌 브론프만과 함께 대구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11월 12일은 체코의 자존심,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다. 체코 출신 작곡가 야나첵의 작품을 세계에 알리며 세계무대에 부각된 이들은 체코의 민족정서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지휘자 레오스 스바로프스키와 2016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1위에 빛나는 천재 피아니스트 루카스 본드라첵과 함께 체코 특유의 웅장하고도 비장함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천재 첼리스트에서 세계적인 여성 지휘자로 변신한 장한나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11월 16일)도 놓칠 수 없다. 영국의 클래식 전문지 비비시(BBC) 뮤직 매거진이 선정한 현존 최고의 여성 지휘자 19인에 이름을 올린 장한나는 2017년부터 상임지휘 및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대구를 방문한다. 시간이 갈수록 깊은 음악을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노르웨이가 낳은 민족주의 거장 그리그와 러시아의 민족선율을 노래한 차이콥스키의 작품으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2월 9일(월) 축제의 대미는 러시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가 장식한다. 러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이 오케스트라는 바그너, 차이콥스키, 말러, 라흐마니노프 등 최고의 음악가들이 지휘하며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올라섰다. 이번 공연에서는 약 31년간 지휘봉을 잡으며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를 부강하게 만든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강인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과 함께 러시안 레퍼토리의 진수를 펼치며 러시아 최강 오케스트라의 위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해외 명품 오케스트라 못지않게 국내 최정상의 실력을 보여줄 대구시립교향악단의 공연 역시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먼저 10월 18일(금) 전석 매진의 신화,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에 클래식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의 지휘 아래 2004 포르투 국제 피아노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 하마마쓰, 롱 티보, 인터라켄 클래식스 등 유수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는 김태형이 무대에 오른다. 그리고 11월 22일에는 쇼스타코비치가 쓴 전쟁의 시(詩) 교향곡 제7번 ‘레닌그라드’를 줄리안 코바체프만의 깊은 해석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11월 8일국내 최초의 도립교향악단인 경상북도도립교향악단(대구경북상생음악회)도 이번 축제에 합류한다. 카리스마와 강인한 리더십을 보유한 지휘자 백진현의 지휘 아래 말러의 작품 중 가장 영감이 충만한 교향곡 제2번 ‘부활’로 대구경북의 상생을 노래하는 연주를 선보인다.    11월 29일(금) 아시아 문화도시 광주의 위상을 드높이는 최고의 오케스트라, 카메라타 전남(영호남달빛동맹음악회)의 무대가 펼쳐진다. 음악감독 박인욱의 주도로 젊은 음악가들의 교류,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이들은 오보이스트 이윤정, 클리리네티스트 송호섭, 바수니스트 김형찬, 호르니스트 김홍박 등 국내 대표 목관주자들과 함께 영호남의 아름다운 동행을 기원한다.   풀 편성 오케스트라를 압도하는 챔버 음악의 매력, 챔버 오케스트라! 보다 적은 규모로 풍성한 하모니를 뿜어내면서도, 음색 하나하나 돋보이는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에 대한 관심 또한 매우 뜨겁다. 올해는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스(10월 11일), 트럼펫 칸타빌레(11월 23일), 앙상블 디(D)(12월 2일), 아르끼 뮤직 소사이어티(12월 5일)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보통이 아니다, 특별함이 있는 오케스트라! 특별 오케스트라! 특별한 목표와 특별한 사람들, 그리고 특별한 연주가 만나 이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코레일심포니오케스트라(11월 9일), 해군 군악대(11월 15일), 영남시민오케스트라(12월 7일)로 다른 축제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특별한 연주자들을 주목해본다.   지역의 초등학교부터 프로 음악가를 꿈꾸는 대학생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와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젊은 연주자 육성이라는 막중한 책임과 소명을 바탕으로 관현악 전공 학생들이 향후 전문 연주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솔라시안 청년 오케스트라 등의 기획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축제 기간에서도 경북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11월 4일), 대구 대진중학교 미르샘 관악합주단(11월 19일), 구미 왕산초등학교 오케스트라(11월 30일), 연세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11월 7일) 등 음악가를 꿈꾸며 오늘도 땀 흘리며 노력하고 있는 다양한 학생 오케스트라들을 만날 수 있다.   음악의 향기를 곳곳에 전하는 60일간의 교향악 대제전! 대구콘서트하우스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공연장 내외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음악의 향기를 전달한다. 대구시립교향악단 연주자들과 함께 지난 4월부터 시작한 ‘교실 음악회’는 지역의 20개 초등학교의 40학급을 방문하며 어린 친구들이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익숙하고 쉬운 클래식 연주를 선보였다.   클래식 전문가들이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도 놓칠 수 없다. 11월 8일(금) 대구콘서트하우스 이형근 관장이 다년간의 지휘자 경험을 바탕으로 전하는 ‘아하 클래식IV: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11월 27일(수)에는 국내 최고의 클래식 칼럼니스트 류태형이 클래식 음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클래식 탐구생활’ 등의 렉쳐콘서트로 알고 듣는 음악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6개의 해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 50분 전마다 진행하는 ‘비포 더 콘서트’로 연주곡과 작곡가, 시대 배경에 대한 설명을 통해 공연에 대한 관객의 이해를 높이고 보다 깊이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계가 인정한 음악도시의 원동력! 대구, 오케스트라에 취하다! 올해로 4년째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를 후원해오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고 화려하게 만들고 있는 정태일 조직위원장은 ‘올해는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선정 2주년에 걸 맞는 역대 가장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한 축제’라고 단언하면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아시아 대표 음악제인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를 통해 음악도시 대구의 원동력이자 창의의 원천으로서 클래식이 우리들의 삶과 조금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며 축제를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문의 : 053-584-030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예매 : 콘서트하우스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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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대구시 은행나무 가로수 열매, 미리 채취한다.
      대구시 은행나무 가로수 열매, 미리 채취한다.     ‣ 8개 구·군청 진동수확기 등 활용 조기채취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 8개 구·군청은 20일부터 은행나무 가로수 열매 낙과 전, 조기 채취에 나선다.   은행 열매가 완전히 익어 떨어지는 9월말~10월초가 되기 전에 조기 채취해 낙과된 열매 악취로부터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하기 위해서다.     은행나무는 암수가 나뉘는 수종으로 대구시 은행나무 가로수는 52,015그루이며, 이중 24%인 12,493그루가 열매가 열리는 암나무이다.   은행나무는 외형으로는 암수 구분이 어려워 열매가 결실되어야 암수 구분이 가능한데 은행나무는 최소 15년 이상 성장하여야 꽃이 피고 열매가 결실되는 독특한 특징을 보인다.   보통 가로수 식재는 식수 공간 등의 한계로 15년 전에 식재되어 불가피하게 암나무가 식재되어 졌다.    2011년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은행나무 성감별 디엔에이(DNA)분석 기술을 개발했다. 대구시에도 이 기술을 활용해 2013년부터 5년간 1,249 그루의 암나무를 수나무로 개체했으나 그루당 100만원 이상 드는 비용과 오랫동안 생육해 순기능을 발휘하는 큰나무를 작은나무로 개체하는 것에 대한 예산낭비 지적 등의 반대민원도 많아, 대구시에서는 작년부터 암나무 개체보다는 최근 확대 보급된 굴삭기 부착 진동수확기를 활용해 조기 채취에 나서고 있고 효율이 좋아 시민 호응도도 높아지고 있다.   대구시는 진동수확기를 활용한 열매 채취와 더불어 봄철 암나무의 꽃눈 형성가지를 사전에 전정해 열매낙과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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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싱가포르 식품박람회 참석, 글로벌 입맛 사로잡은 케이-푸드(K-Food)
        싱가포르 식품박람회 참석, 글로벌 입맛 사로잡은 케이-푸드(K-Food)   ▸ 현지인들의 관심 속에 참여기업 판촉 물량을 완판하는 성과 거둬!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나간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한방산업지원센터)는 9월 12일부터 4일간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개최된 ‘싱가포르 월드 푸드 페어 2019(Singapore World Food Fair 2019)’에 우리지역 식품기업 8개사의 참여를 지원했다.   박람회 참여기업들은 판촉을 위해 준비해간 물량 전부를 판매했고, 총 27건의 상담을 진행하여 77만 달러(SGD) 규모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   ‘싱가포르 월드 푸드 페어 2019(Singapore World Food Fair 2019)’는 2003년부터 시작돼 올해 16회를 맞이한 싱가포르 최대 식품 전시 판매 전으로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까지 다양한 식품소비재를 전시 판매한다.   한국의 먹거리를 현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해 바로 반응을 살펴 수출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의 참여도가 높은 전시회로, 올해도 싱가포르 현지기업 뿐 아니라 홍콩, 일본 등 13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박람회 기간 4일 동안 약 30만 명이 참관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는 ‣㈜아우노 ‣㈜뉴아시아 ‣세연식품 ‣㈜휴먼웰 ‣농업회사법인 ㈜영풍 ‣㈜제이케이파트너스 ‣참존식품 ‣데이웰즈 등 지역에 식품 관련 기업 8개사가 참가했다. ㈜휴먼웰의 김스낵, 세연식품의 떡볶이, 데이웰즈의 흑마늘즙은 행사 이틀 만에 전량 소진됐고, ㈜제이케이파트너스의 굼벵이 분말 제품은 수출상담을 통해 현지 기업 ‘헬스 트렌트 싱가포르(Health Trend Singapore)’사와 시장 테스트를 위한 초도 물량 수출을 준비 중이다.   또한 인구 고령화 등으로 당뇨 문제가 심각한 싱가포르에 전략적으로 오가닉 설탕과 그라놀라를 출품한 ㈜아우노는 건강식품 및 오가닉 식품 전문 바이어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박람회 참가를 통해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한 한기업 관계자는 “싱가포르 시장 진출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자사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대구시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에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미중 무역 분쟁, 일본 수출규제 등으로 최근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행사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등 동남아 시장을 아우를 수 있는 테스트 마켓으로 각광 받고 있는 싱가포르 현장의 높은 관심은 지역 식품기업이 세계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음을 확인한 기회가 됐다.   대구시 안중곤 일자리투자국장은 “싱가포르는 작은 도시국가지만 적극적인 자유무역정책과 높은 국민소득으로 각광받고 있는 소비시장이며 최근 고령화와 함께 웰니스 열풍으로 인해 프리미엄 건강 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지역의 우수한 식품기업의 진출이 기대되는 지역이다”며 “향후에도 지역의 우수한 제품이 해외에 진출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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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처음과 끝은 모두 시민으로 통한다.
      처음과 끝은 모두 시민으로 통한다.   대구시 추석맞이 점검 마무리는 시민과 함께 !   ▸ 사회복지시설 방문‧격려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 종합상황반 운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지원 대책 마련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소외계층을 보듬고 시민과 함께 따뜻한 추석나기 지원에 나섰다.   추석을 맞이해 간부공무원 중심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연휴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성묘객 지원 및 보건복지 종합상황반을 운영했다.   11일 권영진 대구시장은 노인요양시설인 ‘여래원(남구 이천동)’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요양 중인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묵묵히 현장에서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에 앞서 3일 ‘숲 장애인 근로작업장(장애인직업재활시설, 수성구 고모동)에서, 6일 ‘새살림공동체’(노숙인생활시설, 서구 평리동), 9일 ‘참누리정신건강센터(정신재활시설, 북구 산격동)’에서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이 각각 방문해 시설생활인들과 종사자를 격려했다.     대구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시설생활인,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생활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17,300여명에게 온누리 상품권 등 총 7억9천4백만 원을 추석명절 전에 지원했다.   또한, 대구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한 민간기업 후원 발굴을 통해 1억2천8백만원(한국가스공사 1억 원, 이마트 2천3백만 원, 대구은행 5백만원) 상당의 물품도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지원했다.   연휴기간 중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결식을 방지하기 위해 추석명절을 전후해 무료급식을 12개소에서(16회) 제공하고, 사전 대체급식과 도시락․밑반찬, 명절물품 등을 2,400여명에게 별도로 제공햇다,   아울러, 성묘객 편의 지원을 위해 시립공원묘지, 동명․성서 공동묘지 등 성묘객이 집중되는 시설에는 사전에 노후시설 등 주변 환경 정비를 완료해 방문객 편의를 증진했고, 방문차량 증가에 대비해 총 760대(자체 주차장 410대, 임시주차장 350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또 교통안내를 위한 안내요원을 배치하는 등 성묘객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했다.    또한, 구·군 보건소와 의료기관·약국과 협력해 응급·당직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하고, 당번약국도 지정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연휴기간 동안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복지 종합상황반을 운영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온가족이 모이는 명절이면 소외된 이들이 더 외롭다.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소외계층을 보듬고 주위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며 “우리시도 어려운 시민들의 삶을 보듬는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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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선비정신에서 인성의 가치를 찾다
      선비정신에서 인성의 가치를 찾다    17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제1회 세계 인성포럼 개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도지사는 17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제1회 세계인성 포럼’개막식 행사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정신가치 선비정신을 되새기고 알리는 국제적 포럼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 격려했다.   이날 포럼에는 장욱현 영주시장, 황병직‧임무석 도의원, 이중호 영주시의회의장, 안천학 소수서원원장, 조현재 한국국학진흥원장,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 벤 넬슨 미네르바대학 설립자, 인옌루 중국 제녕시 맹자서원집행원장,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 등 국내외 석학, 교사와 학생,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포럼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비도시 특색을 살려 17일부터 양일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성’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토론이 펼쳐진다.   17일에는 이배용 전 이화여대총장이자 현 코피온(COPION) 총재의‘인성교육 어떻게 할까?’를 시작으로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의‘왜 인성교육인가’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학교에서의 인성을 말하다’의 발표가 이어졌다. 담요천 홍콩 자학당 원장과 고대혁 경인교대 총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18일에는 정범진 전성균관대학교 총장, 존 엔디켓 우송대학교 총장, 김영수 한국사마천학회 이사장 등이 인성순화와 선비사상 및 인문소양과 인성교육을 주제로 강연 한다.   이어서 세션발표로“사회, 가정에서의 인성을 말하다”라는 주제에 대해 관련 전문가 교수 등이 참여하여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패널 종합토론에서는 이진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6명의 국내‧외 패널이 참여하여 포럼 소감 발표와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 필요한 교육방향, 학교 등 교육기관의 역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전망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정신가치인 선비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배우려는 노력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기 위한 자리가 이번 세계인성포럼”이라며 “이번 포럼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경상북도는 한국정신사를 주도해온 고장으로 영주를 포함한 북부지역은 선비정신의 본향이라 불릴 정도로 인문학적인 연원이 깊다.”며“앞으로 세계인성포럼이 정신과 문화, 전통과 현대, 과학과 문명을 아우르는 정신문화 포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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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찬란한 천년신라, 빛으로 살아나다
               찬란한 천년신라, 빛으로 살아나다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 10월11일부터 45일간 개최  신라 문화에 최첨단 영상기술 입힌 킬러콘텐츠들 대거 선보여  경주타워 13년만에 리모델링… 혁신적 전시관‧카페‧스카이워크  전국최초 맨발전용 둘레길 & 밤엔 ‘신라를 담은 별’ 변신 주목  플라잉, 세계최초 ‘로봇팔 3D 홀로그램 공연’으로 진화해 컴백  고품격 문화테마파크 도약 원년‧문화관광산업 발전 견인 기대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천년 신라에 ‘빛’으로 새 숨결을 불어넣는다.   찬란하고 융성한 1,300년 전 왕경(王京)은 첨단 영상기술로 되살아나 우리와 마주하고, 3D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서라벌의 이야기는 21세기 경주를 신화와 전설로 수놓는다. 올 가을, 당신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환상적인 ‘빛의 신라’가 열린다.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오는 10월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Culture, the key to our future)’이라는 주제로 신라문화에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킬러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0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경주엑스포공원에서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 체험, 공연, 영상 등 4개 분야에서 경주엑스포만의 특별한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분야에서는 ▲경주타워 맨 위층 선덕홀에서 펼쳐지는 ‘신라천년, 미래천년’ ▲최첨단 미디어 아트인 ‘찬란한 빛의 신라’(타임리스 미디어아트) ▲솔거미술관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展’이 대표적인 콘텐츠이다.   체험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맨발전용 둘레 길인 ‘비움 명상길’과 이곳에서 야간에 진행되는 숲속 어드벤처 프로그램 ‘신라를 담은 별’(루미나 나이트 워크)이 관광객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공연 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로 로봇팔(Robot Arm)과 3D 홀로그램을 공연에 도입해 최고의 판타지를 보여줄 ‘인피니티 플라잉(Infinity Flying)’ ▲국내외 예술단의 ‘공연 페스티벌’ ▲경주가 낳은 한국대표 문학가와 작사가를 처음으로 콜라보하는 ‘동리‧목월‧정귀문선생, 그리고 시와 노래’가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영상 분야에서는 관람객 누구나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포토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실감 VR스튜디오’가 관광객을 기다린다.   ‘신라천년, 미래천년’ 전시는 경주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경주타워 전망대(선덕홀)의 전면유리를 활용한 신라체험 가상현실 콘텐츠이다. 관람객이 마치 8세기 융성한 서라벌로 시간 여행을 간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찬란한 빛의 신라’(타임리스 미디어아트)는 전시 미술에 최첨단 과학기술을 결합시켜 신비롭고 환상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미술 전시이다. 경주의 대표적인 세계문화유산을 빛과 미디어아트로 체험하는 ‘오감만족’ 전시로 꾸며진다.   ‘경주의 핫플레이스’인 솔거미술관에서는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인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展’이 열린다.   한국화단의 거장 박대성 화백의 한반도 주요 비경과 공성환, 김상열, 안치홍, 오동훈 등 경북 출신 유명작가 4명이 참여해 시선을 끈다. 전시 기간 중 ‘작가와의 만남’과 ‘예술인문학 특강’도 마련된다. 예술철학박사 홍가이, 인문학자 박홍순, 미술평론가 김윤섭 등이 초청강사로 나와 미술과 인문학에 대한 담론의 시간을 가진다.   야간에 빛을 따라 모험을 펼치는 ‘신라를 담은 별’(루미나 나이트 워크)은 경주타워 뒤편 ‘화랑숲’에 만들어진다.   전국 최초의 맨발전용 둘레 길인 ‘비움 명상길’에 황톳길과 조약돌길 등 경주 8색(적, 홍, 황, 녹, 청, 자, 금, 흑)을 주제로 코스가 조성된다. 다양한 테마로 관람객들에게 여유와 힐링을 선물한다. 밤에는 홀로그램과 첨단 영상, 웅장한 사운드가 만들어 내는 효과로 숲속을 따라 한 편의 영화를 몸으로 체험한 듯한 놀라운 모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야간 어트랙션으로 올해 경주엑스포 최고의 야심작이다.   경주엑스포 상설 공연인 ‘플라잉’은 ‘인피니티 플라잉(Infinity Flying)’으로 진화해 컴백한다. 배우가 무대 위에서 날아다니던 플라잉 시스템을 객석까지 확장하고, 로봇팔과 3D 홀로그램은 배우의 퍼포먼스를 더욱 다채롭게 해 관람객의 몰입감을 높인다.   국내외 저명한 공연단의 화려한 무대는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흥을 돋운다. 공연 페스티벌은 ▲경주엑스포 해외 개최국 공연단(베트남, 캄보디아, 터키) ▲경북도, 경주시 자매도시 공연단(인도네시아, 이집트) ▲지역 예술단 초청 공연 ▲탱고 페스티벌 등이 펼쳐진다.   특히, 경주 출신 시인, 소설가, 작사가가 처음으로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동리‧목월‧정귀문선생, 그리고 시와 노래’가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주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정귀문 선생은 조미미의 ‘바다가 육지라면’, 배호의 ‘마지막 잎새’ 등 1천여 곡을 작사한 우리나라 대중가요사의 거목이다. 노래는 유명 성악가들과 경주출신 가수 장보윤씨가 부른다.   연계행사로는 경북국제식품박람회, 공예바자르, 경북예술제, 도자기 명인전, 세계시민으로 사는 경북인 2019 등이 열린다. 기존 상설 콘텐츠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 새마을관, 쥬라기로드, 또봇 정크아트 뮤지엄, 에밀레 공연도 새 단장 해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와 목공예, 금속공예, 도자기공예 등 체험장도 마련된다.   (재)문화엑스포 이사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우리 역사의 뿌리인 신라와 경주의 역사문화에 최첨단 기술을 입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며 “외형보다 내실을 다져 변모한 경주엑스포가 경북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견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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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2019년 9월 정기분 재산세, 9월 30일까지 납부하세요 !
      2019년 9월 정기분 재산세, 9월 30일까지 납부하세요 !   ▸ 대구시 정기분 재산세 3,424억원 부과(107만건), 전년대비 303억 증가(9.7%)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시(市) 소재 주택과 토지에 대한 2019년 9월 정기분 재산세 3,424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 107만건을 발송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주택 및 토지의 소유자이며 납부기한은 오는 9월 30일(월)까지이다.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더 내야 한다.   지난 7월에 주택 2분의 1과 건축물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2,291억원을 부과한데 이어, 9월에는 주택 2분의 1과 토지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3,424억원(주택 1,170억원, 토지 2,254억원)을 부과했다.   부과내역을 세목별로 살펴보면, 재산세(도시지역분 포함) 2,976억원, 지역자원시설세 88억원, 지방교육세 360억원을 부과했다.   금번 재산세 부과현황을 구·군별로 보면, 달서구 726억원, 수성구 719억원, 북구 492억원, 동구 458억원, 달성군 419억원, 중구 269억원, 서구 217억원, 남구 124억원을 부과했다.   구·군별 재산세 증가액은, 수성구 91억원(14.6%), 북구 42억원(9.3%), 달성군 41억원(10.9%), 중구 29억원(12.1%) 등으로 8개 구·군 모두 세액이 증가하였다.   이는개별주택가격(8.54%)·공동주택가격(6.56%)·건물신축가격기준액(2.90%) 및 개별공시지가(8.82%) 등 각종 고시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한편,올해재산세부터는지방세고지서전자송달이모바일로 확대돼 카카오톡, 네이버앱, 페이코앱을 통해 지방세 고지서를 송달 받을 수 있다.※ 재산세 전자송달건수 : 36,673건    이번에 송달받은 재산세는 ▴위택스(www.wetax.go.kr) ▴대구사이버지방세청(http://etax.daegu.go.kr) ▴가상계좌 ▴금융기관 현금자동지급기(CD)/현금자동입출금기(ATM) ▴자동응답시스템(ARS)납부시스템(☎ 080-788-8080)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재산세는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가장 소중한 재원이므로, 미리 납부 여부를 꼼꼼히 챙겨 납부기한 내 꼭 납부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재산세 관련 구·군 세무부서 연락처  ◦중 구(661-2384) ◦동 구(662-2382) ◦서 구(663-2396) ◦남 구(664-2382)  ◦북 구(665-2395) ◦수성구(666-2392) ◦달서구(667-2399) ◦달성군(668-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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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2019 제3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오페라&가곡 수업>     대구문화예술회관, 2019 제3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10월 2일 ~ 12월 27일까지 가을 예술아카데미 진행 ▸ 개강 전 선착순 모집 / 전화, 방문 및 인터넷 접수 ▸ 저녁강의, 방문강의, 어린이 대상 등 편의성과 다양성을 겸비한 강좌 개설   [대구=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은 대구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창의성 개발과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예술교육 사업인 <2019 제3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10월 2일부터 12월 27일까지 3개월간 총12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예술아카데미는 바리톤 이인철의 오페라&가곡, 드럼으로 배우는 리듬읽기, 한국무용, 가야금, 사물놀이, 해금, 기타, 오카리나 등 다양한 강좌를 실시한다.    해금, 오카리나, 드럼 등 수업의 수준별 분반을 통해 생활예술에 대한 가치를 제공하고, 해금강좌의 경우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방문교육을 실시해 지역민들의 편의를 돕는다.   실용 강좌로 구분되는 기타와 오카리나는 저녁 시간대 수업을 운영함으로서 직장인도 들을 수 있도록 계획했다.특히 어린이 사물놀이를 개설해 만12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특화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장소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예련관 일원에서 진행되며, 개강일 전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방문, 전화 및 인터넷 접수(대구시통합예약시스템)를 받는다. 수강료 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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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2019년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
        풍성한 가을의 문턱에서 동아시아 문화도시,  유네스코 음악창의 도시 대구에서    2019년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의 화려한 향연이 시작됩니다.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가 동아시아문화도시, 유네스코(UNESCO) 음악창의도시, 대구에서 9월 21일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는 대구국제재즈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강주열)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교육청, TBC대구방송 등의 후원으로 대구 도심과 수성아트피아, 수성못 상화동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구국제재즈축제는 재즈라는 장르를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시민들이 스스로 문화를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지난10년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과 세계 각국에서 초청된 최고의 뮤지션들을 소개하고 대구가 문화공연 중심도시임을 알리는 계기를 만들고 지역공연예술의 다양성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지니며, 유네스코 음악창의 도시 대구의 국제적인 브랜드 가치 증진과 대구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문화컨텐츠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이번 축제는 시,도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보고 듣기만 하는 수동적 축제가 아닌 뮤지션과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한마당 어울림 축제로 라인업을 구성하였으며, 재즈축제의 양념인 다양한 먹거리와 전좌석 탁자를 배치하는 등 한층 더 자유분방함으로 준비했으며 개막식에는 사전 단체예약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100여명, 외국기관 및 외국인가족 100여명 등이 사전단체 관람을 신청했으며 장애인 단체, 보훈 단체, 문화소외계층 등 다양한 단체가 초청되었으며 50여단체가 사전단체관람을 예약하였다.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는 먼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8월 24일, 25일제5회 대구실용음악콩쿠르 예선을 시작으로 9월 8일결선이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이루어지며 또한 9월 16일, 17일양일간 동성로 야외무대와 수성못 수상무대에서 프린지공연을 통해 대구시민들에게 인사를 드리며, 9월 18일 19시 수성아트피아와 올드블루에서 재즈마니아층을 위한 실내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9월 19일 19시 개막식 및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1일(토)까지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무대에서 Huntertones, Sinne Eeg, Andrea Motis 등 세계 각국의 최고 뮤지션들이 참가하는 한마당 재즈의 향연이 이루어진다.   Fringe STAGE (무료) 동성로 야외무대 9월 8일(일) 17:00 제5회 대구실용음악 콩쿠르 결선 동성로 9월 16일(월) 19:00 Auro Travel 이한진 Funk Unit 9월 17일(화) 19:00 송하철프렌즈 김준범 Trio+Two 정중화 Quintet 수성못 9월 16일(월) 19:00 고재규 Jazz Camaro (Feat.이주미) 스토미 재즈 GGBVD 9월 17일(화) 19:00 양왕열 Quintet Piotr Pawlak Quintet Yangbro Soul Factory 올드블루 9월 18일(수) 19:30 박예슬 Quartet Yang Zi Band MANIA STAGE (유료) 수성아트피아 9월 18일(수) 19:00 Pill Yoon Latin Colleagues Swan Kim Trio Greg Osby with 배장은 MAIN STAGE (무료) 수성못 특설무대 개막식 9월 19일(목) 19:30 Hunter Tones Apple Jazz Orchestra with 소향 9월 20일(금) Jazz Vocalist 김혜미 Eme Alfonso Takuya Kuroda 9월 21일(토) Copaseve Sinne Eeg Andrea Motis Fringe STAGE (무료) 동성로 야외무대 9월 8일(일) 17:00 제5회 대구실용음악 콩쿠르 결선 동성로 9월 16일(월) 19:00 Auro Travel 이한진 Funk Unit 9월 17일(화) 19:00 송하철프렌즈 김준범 Trio+Two 정중화 Quintet 수성못 9월 16일(월) 19:00 고재규 Jazz Camaro (Feat.이주미) 스토미 재즈 GGBVD 9월 17일(화) 19:00 양왕열 Quintet Piotr Pawlak Quintet Yangbro Soul Factory 올드블루 9월 18일(수) 19:30 박예슬 Quartet Yang Zi Band MANIA STAGE (유료) 수성아트피아 9월 18일(수) 19:00 Pill Yoon Latin Colleagues Swan Kim Trio Greg Osby with 배장은 MAIN STAGE (무료) 수성못 특설무대 개막식 9월 19일(목) 19:30 Hunter Tones Apple Jazz Orchestra with 소향 9월 20일(금) Jazz Vocalist 김혜미 Eme Alfonso Takuya Kuroda 9월 21일(토) Copaseve Sinne Eeg Andrea Motis Fringe STAGE (무료) 동성로 야외무대 9월 8일(일) 17:00 제5회 대구실용음악 콩쿠르 결선 동성로 9월 16일(월) 19:00 Auro Travel 이한진 Funk Unit 9월 17일(화) 19:00 송하철프렌즈 김준범 Trio+Two 정중화 Quintet 수성못 9월 16일(월) 19:00 고재규 Jazz Camaro (Feat.이주미) 스토미 재즈 GGBVD 9월 17일(화) 19:00 양왕열 Quintet Piotr Pawlak Quintet Yangbro Soul Factory 올드블루 9월 18일(수) 19:30 박예슬 Quartet Yang Zi Band MANIA STAGE (유료) 수성아트피아 9월 18일(수) 19:00 Pill Yoon Latin Colleagues Swan Kim Trio Greg Osby with 배장은 MAIN STAGE (무료) 수성못 특설무대 개막식 9월 19일(목) 19:30 Hunter Tones Apple Jazz Orchestra with 소향 9월 20일(금) Jazz Vocalist 김혜미 Eme Alfonso Takuya Kuroda 9월 21일(토) Copaseve Sinne Eeg Andrea Motis   다음 날인 20일에는 미국NPR, 영국BBC방송국에서 “라틴음악의 약속”이라 칭송받은 쿠바의 대표 싱어송라이터로서 아프로큐반을 재즈, 일렉트로닉, 팝으로 승화시킨 에메 알폰소(Eme Alfonso)와 일본 출신으로 포스트팝과 모험적인 소울재즈를 믹싱하여 표현해내는 진취적인 트럼펫 플레이어인 타쿠야 구로다(Takuya Kuroda), 대한민국 재즈씬을 이끌어갈 라이징스타로 매혹적인 음색과 탁월한 곡 해석력으로 정통 재즈부터 팝, 가요까지 폭넓게 소화해 낼 수 있는 재즈보컬리스트 김혜미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어려서부터 세계적인 연주자인 스캇해밀턴을 비롯하여 주안 모레노, 워렛울프 등과 협연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입지를 다져왔고, 그가 발표한 앨범이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으며 그녀의 목소리와 트럼펫의 조화는 현대 재즈씬에서 독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안드레아 모티스(Andrea Motis), 덴마크 출신으로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재즈 가수인 신네 이그(Sinne Eeg), 쿠바 재즈와 미국의 팝의 요소가 조화된 새로운 라틴 재즈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세계 최정상 월드뮤직 그룹인 꼬빠쎄베(Copaseve)가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별도로 진행되는 프린지 무대에서는 젊은 재즈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볼 수 있으며, 프린지 공연은 9월 16일(월)부터 17일(화)까지 동성로 야외무대, 수성못 수상무대에서 진행되며, 9월 18일(수)에는 재즈마니아들을 위해 수성아트피아, 올드블루에서 실내공연이 펼쳐진다. 해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젊은 뮤지션들의 참여로 한층 더 열기를 더해가는 제5회 대구실용음악 콩쿠르 결선이 9월 8일(일) 동성로 야외무대(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다. 이번 실용음악 콩쿠르에는 전국의 150여 팀 뮤지션들이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중·고등부 10팀, 대학·일반부 12팀이 결선에서 열띤 경연을 펼친다.   콩쿠르에서 중·고등부 대상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상장과 조직위원장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며, 금상수상자에게는 대구시교육청교육감 상장과 조직위원장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또 대학·일반부 대상수상자에게는 조직위원장 상장과 조직위원장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특히 이번 콩쿠르 입상 팀에게는 온라인 음원제작 및 음반제작을 지원하며, 대상 입상자에게는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 개막식 식전공연 연주기회를 제공한다.    대구실용음악콩쿠르는 전국의 청년 뮤지션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공연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재즈 콘텐츠양성화와 미래 스타 뮤지션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이들이 향후 대구국제재즈축제에 적극 참여하고 이끌어 갈 것으로 조직위는 기대하고 있다.     강주열 대구국제재즈축제 조직위원장은 「국민대화합과 새로운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대구국제재즈축제가 문화공연중심도시 대구를 선도하는 음악축제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다지고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성숙한 축제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시,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하였다.     자세한 일정과 문의사항은 전화 1544-1850과 대구국제재즈홈페이지(www.dijf.or.kr)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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