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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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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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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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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친환경·고효율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정조준
    LG전자가 친환경·고효율 ‘총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사진은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LG전자 전시관.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도 함께 소개했다. 또 LG전자는 부품, 완제품, 설계, 제어 등 全 영역을 아우르는 총합 공조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별도로 마련했다. LG전자가 유럽 공조 전시회에서 부품 경쟁력을 소개하는 부스를 따로 꾸민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Multi V)’는 가정, 상가 등 중·소형 공간뿐 아니라 오피스나 호텔까지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멀티브이 엠(Multi V M)’은 실외기를 구성하는 압축기와 열교환기가 각각의 모듈로 설계된 유럽 특화형 제품이다. 설치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장소에 적합하다. LG전자는 최근 유럽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친환경 보일러도 소개했다. ‘써마브이(Therma V)’는 외부 공기에서 얻는 열에너지를 난방에 사용하는 ‘공기열원식 히트펌프(AWHP; Air to Water Heat Pump)’를 사용한다. 화석연료를 태워 나오는 열로 난방하는 일반적인 방식에 비하면 환경 친화적이다. ‘써마브이 모노블럭(Therma V Monobloc)’은 실외기와 실내기가 하나로 합쳐져 설치도 간편하다. 또 LG전자는 ▲인공지능 인체감지 기능을 탑재한 4way 실내기 ▲건물 전체 공조와 에너지 사용을 분석해 최적화된 냉·난방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까지 가능한 제어 솔루션 ‘비컨(BECON: Building Energy Control)’ ▲공간에 최적화된 공조 시스템을 설계하는 LG만의 엔지니어링 솔루션 등도 소개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LG전자 모델이 관람객에게 가정이나 상가뿐 아니라 오피스, 호텔 등 중대형 공간까지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에어컨 대표제품 멀티브이(Multi V)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고효율 핵심부품도 대거 소개했다.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Inverter Linear Compressor)’, ‘트윈 로타리 인버터 컴프레서(Twin Rotary Inverter Compressor)’ 등은 LG만의 고효율 인버터 기술이 집약된 압축기다. 또 ‘R32’, ‘R290’ 등 친환경 냉매를 활용하는 압축기는 유럽의 지구온난화지수(GWP: Global Warming Potential)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가정용부터 상업용까지 두루 적용된다. LG 공조 솔루션은 세계 최고 수준의 부품 경쟁력과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고효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유럽에서 성장세가 높다. 실제로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유럽 공조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냈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고효율 솔루션을 앞세워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총합 공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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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美실리콘밸리서 ‘삼성 테크 데이 2018’ 개최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전자 미주법인(DSA) 사옥에서 「삼성 테크 데이(Samsung Tech Day) 2018」을 개최하고, 차별화된 기술로 고객의 가치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차세대 반도체 솔루션을 소개했다. 'Samsung @ The Heart of Everything'이라는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글로벌 IT업체와 미디어, 애널리스트, 테크(Tech) 파워 블로거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과 메모리 D램 개발실 장성진 부사장, FLASH 개발실 경계현 부사장, 솔루션 개발실 정재헌 부사장 및 상품기획팀 한진만 전무, 글로벌 IT 업계 주요 인사, 그리고 개발자들이 참석해 최신 반도체 시장의 흐름과 첨단기술 트랜드를 공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메모리에서는 △세계최초 256GB 3DS RDIMM △기업용 7.68TB 4비트(QLC) 서버 SSD △6세대 V낸드 기술 △2세대 Z-SSD 등을 공개했다. 파운드리 사업부에서는 EUV(극자외선) 노광 기술을 적용한 파운드리 7나노 공정(7LPP) 개발을 완료하고 생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Futurum Research」의 수석 분석가 다니엘 뉴먼(Daniel Newman)이 “산업의 변화(Transformation of our Industry)”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았으며, 이후 <삼성 테크놀로지 리더십>과 <에코-빌드/파트너십>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또한 애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 강연과 마이크로소프트, 자이링스(Xilinx),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 브이엠웨어(VMWare)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도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삼성전자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술이 본격 확산되면서 차세대 IT 시장도 고객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IT 시장을 선도하는 고객들에게 반도체 기술 발전의 가능성과 차세대 제품을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17일 (현지 시간) 삼성전자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주최한 ‘삼성 테크 데이 2018’에서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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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미국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 본격 진출
    삼성전자가 미국의 대형 의료 유통업체인 ‘헨리 샤인’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미국은 반려동물 산업이 63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이다. 1932년 설립되어 85년의 역사를 지닌 ‘헨리 샤인’은 전세계 동물 헬스케어 분야 최대 유통사로(2015년 매출 106억불), 전세계 33개국에서 다양한 의료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은 2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학회(North American Veterinary Community)’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를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700여개의 업체가 참여한 이번 학회에서 북미수의학회는 삼성 ‘PT10V’가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며 ‘주목해야 하는 5가지 제품(Must See 5)’ 중 하나로 선정했다. ‘PT10V’는 간과 신장 기능, 대사질환 등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결과는 10분 이내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해 동급과 비교해 1/3 수준의 소형이고 빠른 검사 시간과 간소화된 절차 등이 특징이다.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C·A·R·E’한다는 의미로 제품의 소형화(Compact), IT 접근성(Accessibility), 신뢰성(Reliability), 사용 편의성(Easy-to-use)을 고루 갖췄다. 특히 오랜 기간 연구되고 있지만 세밀하고 정교한 기술력이 요구되어 상용화가 힘들었던 미세 유체 기술을 삼성이 보유한 첨단 자동화 제조기술과 공정 관리 기법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제품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장비와 카트리지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였을 뿐만 혈액 한 방울의 소량(70μl) 샘플만으로도 검사가 가능해 기존에 많은 양의 채혈이 요구되어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기피해온 부분을 해결했다. 이 밖에도 ‘PT10V’는 검사 결과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앱을 통해 수의사에게 손쉽게 전송할 수 있도록 연결성과 호환성을 강화했다.  동물의 체외 진단 검사를 제공하는 대형 수탁 기관을 다수 운영하는 ‘에토스(Ethos)’사의 성능 평가 총책임자인 앤드류 로어 박사는 “‘PT10V’가 현장 진단용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결과값이 실험실 기준 장비와 잘 일치되는 우수함을 보였다”며, “100여 가지 이상의 연속 검사 과정에서도 오류 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결과를 일관되게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헨리 샤인 애니멀 헬스의 피터 메카시 사장은 “헨리 샤인이 동물용 시장의 토털 솔루션 제공자로서 삼성과 같은 혁신적인 기업의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며, “‘PT10V’가 진료 현장에서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개선하고, 최고 수준의 반려동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은 이번 ‘PT10V’ 미국 출시를 계기로 검사 항목 범위를 더 넓히고, 혁신적인 면역·혈구 검사 장비를 추가 개발해 체외진단기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초음파진단기기와 같은 영상진단기기에서도 혁신적인 동물용 제품을 추가해 동물용 토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 전동수 사장은 “‘PT10V’가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미국 시장에 본격 진입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반려동물이 가족 일원으로 인식되면서 이들의 질병을 미리 예방하고 진단하는 니즈가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삼성의 앞선 기술력을 접목하여 다양한 의료진단기기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       삼성전자가 미국의 대형 의료 유통업체인 '헨리 샤인'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산업이 63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인 미국의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삼성전자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학회(North American Veterinary Community)'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를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PT10V'는 간과 신장 기능, 대사질환 등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결과는 10분 이내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해 동급과 비교해 1/3 수준의 소형이고 빠른 검사 시간과 간소화된 절차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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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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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추진협의회 발족
      경북도,「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추진협의회 발족   지역 중․장기 고용대책 수립 및 일자리 정책 컨트롤타워      고용노동부 공모선정, 5년간 국비 558억원, 6,800개 일자리 창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9일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사업」 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발족하고 세부사업별 연간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 부단체장과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장 등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중․장기 고용대책 수립 및 지역 일자리 정책 등 사업 전반적인 중요사항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고용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산업정책과 연계된 중장기 일자리 사업을 기획해 고용 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정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용위기가 발생한 이후에 사후적 지원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효율적인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공모사업이다.   경북도는 김천·구미시, 칠곡군과 컨소시엄을 구성․참여했으며 지난 4월말 전국 17개 시․도중 5개 시․도(경북, 인천, 충북, 전북, 경남)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와 관련해 경북도는 지난 5월 1일 도청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과 함께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전우헌 경제부지사는 “사상 초유의 코로나 경제위기로 취업자 수가 크게 감소하는 등 고용불안이 가시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하나의 일자리라도 소중하게 지키고 한 개의 일자리라도 더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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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경북관광 활성화 온라인 이벤트 공동추진
    경북관광 활성화 온라인 이벤트 공동추진 경북도↔(주)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추진배경  ❍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관광활성화를 위한 숙박업계 마케팅 지원  ❍ 온라인 숙박예약 전문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한 관광활성화 기여    추진개요  ❍ 일 시 : 2020. 5. 29.(금) 11:20  ❍ 장 소 :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3층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40)  ❍ 참석대상 : 10명 내외  - 경북도 : 도지사,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 한국관광공사 : 민경석 국민관광본부장, 이광수 대구경북지사장  - ㈜여기어때 : 최문석 대표, 정연오 팀장 등  ❍ 주요내용 : 경북지역 숙박, 관광지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협약서 주요내용〕  1. 코로나19 피해극복 관광 활성화 협력 – 도내 숙박 및 관광지 입장권 판매 촉진  2. 경북지역 숙박업소 이용 확대를 위한 온라인 홍보마케팅  3. 도내 숙박업소 대상 온라인 판매 관견 컨설팅 지원 등    시간계획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11:20~11:30 10 ∘「경북도↔(주)여기어때 MOU」 체결 3층 11:30~11:50 20′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관람(경북 홍보관) 2층 11:50~12:40 50′ ∘오찬(남포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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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코로나 극복 통큰 이벤트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코로나 극복 통큰 이벤트    ▸ 예비부부, 고3수험생 대상 추첨 통해 여름이불 증정 이벤트 마련 ▸ SNS에 구매후기 작성자와 라디오 이벤트 참가자에게도 선물 증정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와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이의열 회장), 대구경북침구류협동조합(노원조 이사장)은 서문시장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에서 코로나19로 활기를 잃은 중소상인의 판로지원을 위해 ‘원더풀 대구! 뷰티풀 침구!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통큰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인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대구 서문시장 옆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의 대구경북침구류협동조합 회원사들 중심으로 고품질의 침장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청첩장 확인) 38쌍을 추첨해 여름이불세트,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신분증 확인) 38명을 추첨해 여름이불을 증정하고, 행사 기간 내 상품을 구입하고 SNS에 구매후기를 남겨준 62명과 라디오 이벤트를 통한 32명에게 선착순으로 여름이불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수동 대구시 섬유패션과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면서, “새 침구를 저렴하게 구입해 집안도 산뜻하게 바꾸고 이벤트에 참여로 당첨의 행운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문시장 옆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는 지난 2004년 6월 서구 제1호 명물거리로 지정됐으며 1990년대 초부터 서문시장 상권과 연계해 자연 발생적으로 조성됐다.    서구 내당동에서 중구 대신동으로 이어지는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는 전국 최대규모의 도소매상권이 밀집되어 있으며 전국 침구류의 70%가 대구를 거쳐 가기 때문에 코로나 사태 이전에는 외국 상인들도 많이 찾을 만큼 그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매우 높다.   최근 삶의 질 향상과 점차 다양해지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소비자들은 건강한 잠자리를 요구하며 수면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다.    대구의 침장산업은 다양한 문화적 욕구와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침장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을 침장산업의 글로컬 허브로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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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경상북도 코로나19 현황 브리핑
      < 5. 29.(금) 00:00 기준 >   경상북도「코로나 19」현황 브리핑             □ 도내 고등학교 유증상자 관련 현황 및 조치사항  ㅇ 관리대상 : 유증상자 1,015명  ㅇ 검사결과 : 음성 978명, 검사중 1명, 미검사 36명  ㅇ 시군별 현황 합계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군위 1,015 203 79 80 55 109 16 27 34 48 120 8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진 울릉 10 11 7 4 19 18 35 50 22 10 50 -  ㅇ 조치사항  - 전교생 대상 매일 2회(등교 시, 일과 중) 발열검사 실시  - 관할 교육청·학교 비상연락체계 유지, 상황 발생 시 즉시대응   □ 이태원 클럽 관련 현황 및 조치사항  ㅇ 관리대상 : 19개 시‧군 618명(내국인 563, 외국인 33, 익명 22)  ㅇ 검사결과 : 전원 음성  ㅇ 시군별 현황 합계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군위 (누계)618 132 74 49 23 126 9 22 22 16 67 - (당일) - - - - - - - - - - - -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진 울릉 - 4 5 4 - 3 2 19 7 4 30 - - - - - - - - - - - - -  ㅇ 원인별 현황 구 분 합 계 클럽‧주점 방문 이태원 방문 확진자 접촉 누 계 618 135 481 2 당 일 - - - -  ㅇ 조치사항  - 도내 유흥시설 2주간 집합금지 명령(5.12.~5.26.)  - 자발적 검사유도를 위한 익명검사 시행(5.11.~5.31.) □ 환자 증감현황 구분 확진환자현황 접촉자 발생 누적 격리중 해제 사망 계 격리중 해제 5.28.(목) 0시 기준 1 1,337 35 1,244 58 18,616 188 18,428 5.29.(금) 0시 기준 - 1,337 33 1,246 58 18,742 189 18,553 증 감 △1 - △2 +2 - +126 +1 +125   □ 시군별 현황 시군별 확진환자 (전일대비) 경산 청도 봉화 구미 안동 포항 칠곡 경주 의성 예천 영천 성주 636 142 71 77 53 52 49 49 43 43 36 22 - - - - - - - - - - - - 김천 상주 고령 군위 영주 문경 영덕 청송 영양 울진 울릉 합계 19 15 9 6 5 3 2 2 2 1 - 1,337 - - - - - - - - - - - -  ※ 신고지 기준 집계 현황, 주민등록 주소지가 다를 경우 추후 변경     □ 추가 확진환자 : 없음  ※ 추가 확진자 발생추이 : 5명(5.24.)→1명(5.25.)→1명(5.26.)→0명(5.27.)→1명(5.28.)→0명(5.29.)   □ 해외입국 확진환자 현황 구 분 계 포항 경주 김천 구미 경산 청송 영양 고령 성주 울진 누 계 25* 3 3 2 6 5 1 1 1 2 1 당 일 - - - - - - - - - - -  * 미국 9명, 유럽 8명, 남미 3명, 아시아 5명   □ 해외입국자 관리 현황 구분 관리 대상 검사현황 관리내역 계 양성 음성 검 사 의료 기관 생 활 치료센터 배정중 자가 격리 격리 해제 진행 대기 누계 6,965 6,965 25 6,721 86 133 5 0   1,195 5,765 당일 100 100   4 73 23       100 121 □ 확진환자 조치내역 계 병원 생활 치료 센터 배정 중 사망 퇴원 소계 포항 의료원 김천 의료원 안동 의료원 대남 병원 동국대 경주 상주 적십자 영주 적십자 안동 병원 타시도 병원* 1,337 33 12 - 13 - 5 - - - 3 - - 58 1,246 - △2 △2 - - - - - - - - - - - +2  * 타 시도(3개소) : 국립중앙의료원 1, 경북대학교병원 1, 대구의료원 1   □ 완치현황  → 【참고】 상세 통계자료 <표9>  ㅇ (추가 완치자) 신규 2명 퇴원 ※ 신규 퇴원자 치료기간 : 71日 ~ 81日  ⇒ (총 완치자) 총 1,246명 / 총 확진자(1,337명)의 93% 완치   □ 병상현황  → 【참고】 상세 통계자료 <표8>  ㅇ (도내병원) 총 병상 245개 확보, 31개 사용 중 → 214개 가용   □ 사망현황 : 없음   □ 재난긴급생활비 지원현황(5.28. 기준)  (단위 : 가구, 백만원, %) 사 업 량 당 일 누 계 지급액 신 청 지급액 가구수 사업비 건수 금액 비율 (%) 건수 비율 건수 금액 비율 (%) 335,375 222,410 309 6 0.01 768,124 229 367,883 219,694 98.8   □ 기부금품 현황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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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서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등을 위한상호협력 협약서   경상북도·영덕군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다양성 보전과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에 합의하고, 다음과 같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제1조(목적) 본 협약은 경상북도·영덕군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해양생물다양성 보전과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과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협력분야) 양 기관은 상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 각 분야의 사항이 수행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1.해양생물과 서식지 보호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2.해양생물 확보/보전/증식을 위한 공동 협력   3.고품질 해양생물자원 확보를 통한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   4. 기타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제3조(협의조정) 각 기관은 협의를 통해 협약내용을 변경할 수 있으며, 협약내용 이행이 신의·성실의 원칙에 위배될 경우 상호 협의하여 해지할 수 있다.    본 협약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거나 세부적인 사항은 상호 협의하여 결정하며, 협약서는 상호 서명 후 기관별로 각 1부씩 보관한다.   2020년 5월 28일             도지사   이 철 우  군  수   이 희 진 관  장   황 선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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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MOU 체결 및 세미나 개최 계획
    참고 1.   해양생물 종보전 및 구조치료 활성화 등을 위한   MOU 체결 및 세미나 개최 계획      행사 개요  ❍ 일시/장소/예산 : ’20.5.28.(목) / 경북 영덕군청 대회의실 / 500만원(경북도)  ❍참석 : 40여명 (경북도지사, 영덕군수, 김희국 당선인, 송명달 해수부 국장, 황선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  ❍ 주최/주관/후원 : 경상북도/경북해양포럼/해양수산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내용 : MOU 체결, 세미나 개최  ※ (MOU) 국립해양생물자원관↔경북도↔영덕군    시간 계획 시 간 내 용 비 고 사전환담 13:50~14:00 10‘ ◦ 내빈 환담   개회 14:00~14:05 5‘ ◦ 개회, 국민의례, 내빈소개 사회 : 자치행정과(경북) 14:05~14:20 15‘ ◦ 인사 말씀  - (환영사) 경북도지사, 영덕군수  - (축사) 김희국 국회의원 당선인, 송명달 해수부 해양환경정책관, 황선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 - 각 3분 MOU 체결 14:20~14:25 5‘ ◦ MOU 내용 보고 - 환동해지역본부(경북) 14:25~14:30 5‘ ◦ MOU 서명, 기념 촬영 - 도지사, 군수, 자원관장 세   미   나 14:30~14:45 15‘ ◦ 기획 강연  - 해양생태계 변화와 종보전 - 강창근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14:45~15:05 20‘ ◦ 주제 발표  - 해양보호생물 현황과 보전 방안 - 안용락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생태보전실장 15:05~15:20 15’ ◦ 사례 발표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성과 - 이배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운영지원실장 15:20~16:00 40‘ ◦ 지정 및 자유 토론    - 해양생물 살리기! 그 해법과 실천방안    - (토론)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이형민 해수부 해양생태과, 김진구 부경대학교 교수, 손호선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장, 추연식 경북대학교 교수 - 진행  김동성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   폐회 16:00~   ◦ 폐회 (정리 발언, 기념 촬영 등) - 김남일 본부장 참고 2.    MOU 개요      체결 개요    ❍(기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경상북도↔영덕군  * (서명자) 황선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이철우 경북도지사↔이희진 영덕군수    ❍(배경)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및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통한 상생 도모    협력 분야    ❍ 해양생물과 서식지 보호를 위한 공동 사업     - 해양생물・서식지 조사를 위한 선박 및 장비 등의 인프라 공동 이용  - 해양생물자원 공동 전시・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대국민 인식제고    ❍ 해양생물 확보/보전/증식을 위한 공동 협력    - 해양생물자원 공동 모니터링을 통한 해양생물 발굴・확보・구조・방류 협력  - 해양생물 보전을 위한 자원관・경북도・영덕군간 협의체 설치    ❍ 고품질 해양생물 자원 확보를 통한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    - 해양바이오 원천소재 확보, 유용소재 발굴 및 해양바이오산업 지원 상호 협력    기관별 역할    ❍ (道・郡) 협력 사업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선박 및 바이오 장비 등 연구 인프라 제공, 협의체 실무적 운영    ❍ (자원관) 협력사업 계획 수립, 해양생물 조사・보전 컨설팅, 전시‧교육‧연구자료(표본, 사진 등) 및 프로그램 공유    향후 계획  ❍ 분야별 실무협의체 구성 및 2021년 예산 반영 추진 참고 3.    세미나 발제 주요 내용      기획 강연 : 강창근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제목  해양생태계 변화와 종보전 주요 내용 ▪울릉분지 주요 생태 과정 분석  - 동해안의 계절에 따른 먹이망 교체 구조, 동해안 생태계 변동에 따른 예상 등 ▪동해안 겨울철 온난화의 역설  - 동해 아극전선(subpolar front)의 북상, 겨울철 산란 어종 재생산에 대한 기후변화 영향 등    주제 발표 : 안용락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생태보전실장 제목  해양보호생물 현황과 보전 방안 주요 내용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요  - 법률의 제정 목적, 범위, 역할 등 ▪해양보호생물의 정의, 종류, 현황  - 정의, 해양보호생물 관련 국제협약, 종류, 분포도 등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소개  -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기능과 역할 등 ▪해양생태계 보전관리 기본계획 및 해양보호생물 보전 방안    사례 발표 : 이배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운영지원실장 제목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성과 주요 내용 ▪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주요 기능, 조직구성 및 시설 현황  - (주요기능)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정책지원, 생태연구, 생태교육 홍보    - (시설현황) 포유류연구시설, 조류연구시설, 검역소 등 ▪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성과  - (도입종 현황) ‘18년 수달 등 7종, ’19년 저어새 등 6종 등  - (조사・연구) 어류 조사・채집, 선유도 흰발농게 분포 및 밀도 조사 등 참고 4.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현황      개 요  ❍개관일 : 15.4.20. ※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소재지 : 충남 서천군 장항읍 장산로 101번길 75  ❍예 산 : 360억원/연 ※ 건축비 : 1,383억원  ❍조 직 : 207명 (3본부, 10실, 1센터)  ❍해양생물자원 보유현황 : 9,199종 563,648점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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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경북도-영덕군-국립해양자원관 간 해양생물 종보전 등을 위한 MOU 체결
                     동해안 해양생태계 보전 위해 힘을 합친다!    경북도-영덕군-국립해양자원관 간 해양생물 종보전 등을 위한 MOU 체결   해양보호생물을 체계적으로 보호․보전할 수 있는 토대 마련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28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해양생물 종보전과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해양생물다양성 보존 등의 내용을 담은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하고,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희진 영덕군수, 황선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 김희국 국회의원 당선인, 송명달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체결된 MOU에서 경상북도・영덕군・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전(全) 지구적인 기후 변화로 인한 해양생물 개체 수 감소에 대응하고 관련 연구・증식・복원 등을 수행하기 위해 힘을 합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해양생물과 서식지 보호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해양생물 확보/보전/증식을 위한 공동협력’, ‘고품질 해양생물자원 확보를 통한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등의 구체적 협력분야를 확정지었다.   이어 진행된 세미나에서 강창근 광주과학기술원 교수는 ‘해양생태계 변화와 종보전’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수온 변화와 이에 관련된 서식생물의 생리생태 변동 및 성장-산란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 종복원, 종보전, 구조치료 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다음 주제발표를 맡은 안용락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생태보전실장은 우리나라 해양보호생물 현황과 보전방안에 대한 구체적 자료를 열거하며, 해양보호생물 보호・복원을 위해 해양보호생물에 대한 과학적․제도적 관리기반 강화, 해양보호생물 서식지 관리 및 개체수 회복, 해양보호생물 관리 강화, 경상북도-국립해양생물자원관 협력관계 구축 등을 해법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이배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운영지원실장은 2018년에 개관한 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그간의 성과(복원대상종 도입, 희귀종 증식 연구, 자연적응 훈련․방사, 대외협력 등)를 소개하며, 육상생물 복원사례에 발맞추어 해양생물 복원이라는 과제에 대한 훌륭한 벤치마킹 모델을 보여주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경북 동해안에는 고래 등 구조치료를 수행할 대학이나 기관이 전무하다. 이번 MOU를 통해 풍부한 어족자원과 다양한 해양생물종으로 유명한 동해안에 서식하고 있는 해양보호생물을 체계적으로 보호․보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 같다”며, “멸종위기에 처한 해양생물의 조사․연구․복원 등을 수행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및 오늘 MOU를 체결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영덕군과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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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포항지역 경제활성화 간담회
    참고   Post 코로나, 환동해지역의 미래 포항지역 경제활성화 간담회  ❖ Post 코로나 극복을 위한 포항지역 경제활성화와 미래전략과제 발굴 ❖도↔포항시↔전문기관간 간담회를통한환동해지역발전전략 모색    행사개요  ❍ 일 시 : 2020. 5. 28(목) 10:00~12:20  ❍ 장 소 : 포항시청 대회의실  ❍ 참석인원 : 50명 정도  ∙경북도:도지사, 도의회의장, 도의원, 경제부지사, 道 실·국장 등  ∙포항시 : 시장, 시의장, 국회의원 등   ∙관련기관 : 포스텍, 한동대, 포항제철소, 포항상공회의소, 대경연구원 등    주제발표(PPT 10분이내) 및 정책 토론  ①Post코로나 경북 경제 정책안(道 김호진 일자리경제실장)  ②포항 메가사이언스시티 과학산업 발전방안(대경연구원 김병태 박사) ③환동해 지역 미래 발전 전략  ∙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기본구상(KIOST 이문숙 박사)  ∙ 스마트 양식과 환동해 지역의 미래(대경연구원 권혁준 박사) ④포항시Post코로나 대응 및 포항형 뉴딜 추진전략(포항시 김종식 일자리경제국장)  시간계획 시 간 내 용 비 고 10:00~10:05 5’ ▪개회 및 국민의례 사회자 ※이현진 10:05~10:10 5’ ▪참석자 소개 사회자 10:10~10:25 15’ ▪인사말씀 도지사, 포항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장 10:25~11:00 35’ ▪주제발표①②③④   11:00~12:15 75’ ▪포항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 토론 ※ 도시락(점심) 12:15~12:20 5’ ▪기념 촬영     POST 코로나 대응 민생․경제 위기 극복 및 재도약을 위한 영덕군 현장소통 간담회   1  행사 개요  ❍ 일 시 : 2020. 5. 28.(목) 15:30 ~ 17:30  ❍ 장 소 : 영덕군 보건소 / 영덕시장 및 영덕읍 상가  ❍ 참 석 자 : 60여명   ∙(경북도) 도지사,도의원, 일자리경제실장, 건설도시국장, 예산담당관 등  ∙(영덕군) 영덕군수·군의장, 군의원, 상인연합회장, 기관·사회단체장 등  ❍ 주요내용 : 지역상권 활성화 간담회, 心心相印 영덕 캠페인 등   2  시간 계획 시 간 내 용 비 고 간담회 (60‘) 15:30∼15:45 15‘ ◦ 개회, 내빈소개, 인사말씀 - 도지사,군수등 15:45~15:55 10‘ ◦ 지역경제 활성화방안 보고 -군 행정복지지원국장 15:55∼16:25 30‘ ◦ 지역경제 활성화 토론  - 코로나 극복 대응대책  - 지역개발 투자 활성화 전략  -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 도지사,군수등 16:25∼16:30 5‘ ◦ 기념촬영   퍼포 먼스 (10‘) 16:30∼16:38 8‘ ◦ 心心相印 퍼포먼스  - 챌린지 전달(군수→도지사→군농협지부장) - 도지사,군수등 16:38∼16:40 2‘ ◦ 기념촬영   캠페인 (50‘) 16:40∼16:50 10‘ ◦ 이동(보건소 → 영덕시장)   16:50~17:10 20‘ ◦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 영덕시장 17:10~17:30 20‘ ◦ 지역상가 활성화 캠페인 - 영덕읍내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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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이철우 지사,「다시 뛰자 경북」 민생경제 현장부터 다시 뛰겠다
                                                                                                                    영덕 현장소통 간담회 관련 사진                                                         왼쪽부터 김은희 영덕군의장, 영덕군수, 지사님, 김희국 국회의원 당선인, 조주홍 도의원     이철우 지사,「다시 뛰자 경북」 민생경제 현장부터 다시 뛰겠다    5월 28일, 포항·영덕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경제를 되살리자”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8일부터 도내 시․군 및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다시 뛰자 경북」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를 시작한다.   「다시 뛰자 경북」 시군 현장 간담회는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으고, 지역의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시군 현장 간담회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직접 시군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가 각계각층의 도민들을 만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소통하고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군별 특색 있는 민생현장이나 관광지, 전통시장, 중소기업, 산업단지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해결 가능한 사안부터 즉석에서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중장기 검토사안은 국․도정 시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먼저 28일 포항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대응해 경북의 새로운 성장산업과 환동해 지역의 미래 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를 가졌다.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정재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당선인, 장경식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박준원 포스텍 부총장, 남수희 포항제철소장, 김재동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등 포항지역 경제계 대표들도 참여해 토론의 활기를 더했다.   주제발표에서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상황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경북 경제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실행사업으로 경북형 경제뉴딜 10대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서 대구경북연구원 김병태 박사는 수산도시에서 철강산업도시로 성장해온 포항시가 미래에는 메가 사이언스시티로 거듭나야 한다는 ‘포항 메가사이언스 시티 산업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철강 등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과학기술 기반의 혁신성장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환동해 지역 미래발전 전략 주제발표에서 KOIST 이문숙 박사는 영일만 대교와 연계한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대구경북연구원 권혁준 박사는 4차산업 기술을 활용한 양식산업 등 스마트 해양수산을 통한 환동해 미래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마지막 주제발표자로 나선 김종식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 이후의 포항시의 대응방안으로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환동해 해양복합전시센터 건립, ▲영일만횡단대교 건설, ▲국제학교 신설 등 4대 핵심추진 과제를 소개했다.   이어진 정책토론은 브라운백미팅(brownbagmeeting)방식으로 간단한 식사를 함께 하며 포항지역 정책제안, 경제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는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북도와 포항시, 연구기관, 경제관련 단체,기업이 지속적인 협업 활동을 통해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코로나로 세계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동해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사업을 특화한다면 미래 해양신기술 선점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포항에 이어 이날 오후에는 영덕을 방문해 「다시 뛰자 경북」 영덕군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철우 도지사의 주재로 진행된 영덕 민생경제 간담회에는 이희진 영덕군수, 김희국 국회의원 당선인, 조주홍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해 재난지원금 지원 등 코로나 극복 민생대책, 지역개발 투자 활성화 전략,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등이 활발하게 논의됐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모든 기관․사회단체가 지역경기 활성화에 동참하자는 의미로 「心心相印 영덕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이희진 영덕군수가 이철우 도지사를 챌린지 대상자로 지목하고 이철우 도지사는 이상원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장을 챌린지 대상자로 지목하는 릴레이 퍼포먼스를 펼쳐 관심을 끌었다.   이후 영덕시장으로 이동해 이철우 도지사는 영덕군수, 군의장, 영덕군새마을회 등 기관․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및 상인회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영덕읍내 중심상가 골목을 두루두루 방문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꼼꼼히 듣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도정 시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영덕군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정말 어렵다.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를 막아내는 동시에 고사의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를 다시 살려내야 하는 어려운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 이러한 도전은 도 뿐만 아니라 시군과 기관·사회단체장, 도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야 헤쳐나갈 수 있다“고 말하며 도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25일 「다시 뛰자 경북 범도민추진위원회」출범식을 가진 후, 오늘부터 민생경제 현장에서 다시 뛰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앞으로 시군 민생경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민생과 경제를 하나하나 챙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5월말부터 포항 및 영덕에 이어, 영주 소상공인 Y세일 캠페인 및 간담회, 의성 세포배양소재산업 간담회, 성주 희망경제 팡팡 토크콘서트, 구미 산단 대개조 경북상공회의소 경제 보고회, 안동 경북관광 붐업 정책간담회, 경산 창업보육 활성화 간담회, 청도 도심 활성화 경제간담회 등 「다시 뛰자 경북」 시군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를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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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방문, 직행 셔틀버스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방문, 직행 셔틀버스로!   ▸ 물산업 기술개발 및 인·검증업무 활성화 위한 접근성 개선 ▸ 물기업 및 클러스터 관계자 등 교통편의 제공으로 정주여건 개선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국내 최초 물산업 분야의 기술‧제품 개발 단계부터 실증실험, 성능확인, 해외진출까지 체계적인 물기업 지원을 위한 시설인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구 주요 관문인 동대구역과 클러스터 간 셔틀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물산업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대구시는 물산업클러스터 정주여건 개선의 일환으로 간담회 등에서 물기업 등 관계자들이 가장 많이 요청한 동대구역에서의 직행 셔틀버스 운영을 클러스터 운영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해 지난 5월 7일 개시했다.   동대구역과 클러스터 간 셔틀버스는 일일 2회 운행(동대구역 출발 : 09:30, 14:20 / 클러스터 출발 13:20, 16:20분)되며, 승·하차는 대구시티투어 정류장을 이용한다.   이번 셔틀버스 운행으로 동대구역과 물산업클러스터 간 소요시간이 당초 2시간에서 50분으로 대폭 줄어들어 기업 관계자와 방문자 등의 접근성과 입주기업들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수도권 등 원거리 출장도 가능해져 코로나19 등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있는 기업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클러스터 내 관계자와 물기업 직원들의 출·퇴근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도 기존 2개 노선(두류역↔물산업클러스터, 김천구미역↔물산업클러스터)에 2개 노선(만촌역↔물산업클러스터, 설화명곡역↔물산업클러스터)을 추가했다.   그동안 대구시는 위치적으로 대구의 서남쪽에 치우친 물산업클러스터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인근 도로 곳곳에 안내 표지판 추가 설치, 시내 버스노선 변경, 정류장 신설 및 명칭 변경, 교통 신호체계 개선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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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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