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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민생 경제 종합 대책’총력전 추진!
- 경상북도,‘민생 경제 종합 대책’총력전 추진! -포항 동부청사에서 ‘도정 핵심전략 보고회’, 핵심 화두‘민생경제 살리기’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3대 경제특별대책에 도정 역량 집중 의지 첨단산업·문화관광 연합도시 모델, 영남권 공동 발전 등 5대 도정 방향 구체화 -중앙부처 업무 계획, 공약·국정과제 등 분석, 지역 핵심과제 정부 사업화 추진 □ 경북도청 동해안 현장으로 총출동,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 추진 경상북도는 19일 동해안 현장(동부청사)에서 전 실국과 공공기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생경제 살리기 특별대책, 5대 도정 방향과 중앙부처 업무 계획에 대응한 분야별 핵심 정책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경북도는 2026년 업무보고를 도정 최초로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권역을 대표하는 동부청사에서 개최하며‘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중심의 민생경제특별대책’을 마련해 민생경제 회복과 소득 정상화, 사회적경제․약자 보호를 통한 포용 성장, 중소․벤처 중심의 혁신성장 기반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선정하고, 18개 실행 과제를 집중 추진한다. -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중심 3대 민생경제특별대책 - 우선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컨설팅, AI 코칭, 판로 개척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K-경상(敬商) 프로젝트’, 자동차·철강 등 지역 주력산업의 앵커기업과 중소기업,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주도하는‘K-AI 경북형 산업육성 프로젝트’, 축제 중심의 소상공인 매출 확대,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육성 등의 과제를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경제 혁신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에 이어, 올해는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현장민생경제지원단’운영해 도내 소상공인, 전통시장, 중소기업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민생경제 회복과 현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통시장, 상가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생기가 돌고 지역 경제에 활력이 넘치게 만들 것”이라며 내수 침체와 소비위축 등으로 얼어붙은 지역 경기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 중앙부처 업무계획 분석 및 대응으로 핵심사업의 정부 사업화 경북도는 중앙부처 업무 계획을 토대로 2026년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 대전환(GX)을 위한 포항-울진 연계형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과 SMR 탄소중립 연합도시 조성, 정부 국민성장펀드, 지방 전용 투자펀드와 연계한 기업 지원체계 구축 등으로 경제 산업 활성화에 전력을 다한다. 재난 안전 분야에서는 복합·대형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경북형 주민 대피 시스템 고도화, 최첨단 무인 소방 로봇 R&D, 선제적 산림 재난(산불, 산사태 등)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주도 공동영농업인 100개소 육성과 산림경영특구와 AI기반 스마트 양식 단지 조성으로 농업대전환의 성과를 산림·해양수산 대전환으로 확산해 나간다. 정부 5극 3특 균형성장전략과 관련해서는 ‘경북·대구 공동협력기획단’을 중심으로 경북의 주력산업을 대경권 성장엔진으로 반영하고 포괄 보조와 초광역 사업 자율성 확대에 대응해 나갈 계정이다. 아울러, 동부청사에서 개최되는 신년 보고회인 만큼 북극항로 개척에 따른 영일만항 개발 구상, 동해안(포항·경주·영덕·울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생태관광 콘텐츠 개발,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영일만 횡단 구간과 포항 기계~신항만 고속도로 등 동해안 권역의 주요 사업들도 집중 검토했다. 아울러,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영일만항 확충, 미래 신성장 바이오산업 육성, 이차전지․미래차, 녹색철강․수소산업 도약 등 경북 7대 공약과 123대 국정과제 대응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 2026년 5대 도정방향 구체화 : 첨단산업, 문화관광 연합모델 추진 2026년 경상북도 5대 도정 방향도 더욱 구체화해 실행한다. 특히 미래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와 소비·고용 등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직접적인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는 세부 전략까지 제시돼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첨단산업 연합도시 중 반도체 분야는 구미(소재·부품), 포항(전력반도체), 영주(특수가스 기반 소재) 등 지역별 특화로 반도체 자립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광주-부산-경북을 잇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 벨트를 완성해 나간다. 이차전지 분야는 포항·상주(소재), 울진·영덕 등 동해안(ESS 실증), 영천·경주·칠곡 등 남부권(모빌리티 전동화), 문경·안동·예천 등 북부권(재사용 배터리 농기계 실증)을 이차전지 혁신생태계로 구축해 경북이 충청-영남-호남을 연결하는 배터리 트라이앵글의 허브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바이오산업은 제약·백신(포항·안동·예천), 그린바이오(포항·안동·상주·의성·예천), 푸드테크(포항·구미·의성), 메디컬․코스메틱(구미·경산) 등 분야별 핵심 시군을 육성하고, 미래 모빌리티(경주·김천·영주·영천·경산·칠곡), 방산(포항·경주·김천·구미·영주·의성) 연합모델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경북도는 문화관광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중점 개발한다. 최근 관광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권역별 특화 연합 벨트 조성, 포스트 APEC 사업의 전 시군 확산, 산불 피해지역 관광 자원화, 마이스산업 육성, K-푸드 관광 등을 추진한다. 특히 22개 시군별 푸드축제를 면밀히 분석하여 상호·연계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1시군-1특화푸드 브랜드화 및 인접 지역 공동 개최, 1시군-1호텔 사업과 연계한 먹거리, 즐길 거리와 숙박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관광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8일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에서 시군과 도정 방향을 공유한 데 이어 이날 구체화된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분야별 도-시군 전략회의를 거쳐 핵심 전략과제의 정부사업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첨단산업·문화관광 연합도시 모델은 시군 간 경쟁이 아닌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이 핵심이다”라며 “올해 경북도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산업, 관광 활성화뿐만 아니라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사회연대경제와 자원봉사 활성화 등으로 22개 시군과 함께 ‘살맛나는 경북시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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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력부터 탄탄하게”… 대구형 통합돌봄 인력 양성 본격화
- “현장 인력부터 탄탄하게”… 대구형 통합돌봄 인력 양성 본격화 ▸ 영남이공대·시니어클럽·지역자활센터·사회복지관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으로 현장 중심 돌봄체계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19일 오후 2시,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영남이공대학교, 대구시니어클럽협회,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대구광역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질적 성과를 좌우하는 현장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 인력 공급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식에는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대구시니어클럽협회장,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장, 대구사회복지관협회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공동의 책무와 협력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노인일자리·자활사업 참여자 중 돌봄 적합 인력 선발 및 체계적 관리 ▲현장 수요 기반 인력 배치 및 관리체계 마련 등이다. 영남이공대학교는 통합돌봄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해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대구시니어클럽협회와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는 각각 건강돌봄 및 일상생활지원 분야에 적합한 인력을 선발·운영해 현장 밀착형 돌봄 인력 풀(pool)을 구축한다. 대구사회복지관협회는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을 거점으로 인력 운영·관리를 지원해 통합돌봄 서비스의 현장 확산을 뒷받침한다. 대구시는 이러한 과정 전반을 총괄하며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통합돌봄 정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제도 구축에 그치지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정책으로, 숙련된 서비스 제공인력의 안정적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학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해 대구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대구형 통합돌봄’의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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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력부터 탄탄하게”… 대구형 통합돌봄 인력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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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코리아 ‘2026 SICK 파트너스 데이’ 성황리 개최
- 사진: 산업용 센서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 SICK코리아는 지난 15일 주요 파트너사를 초청해 ‘2026 SICK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SICK코리아) 문의: 씨크코리아 홍보대행 헤이데이미디어 서명수 이사 voc@heyday-media.co.kr SICK코리아 ‘2026 SICK 파트너스 데이’ 성황리 개최 산업 자동화·센서 신제품과 미래 전략 공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산업용 센서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 SICK코리아는 지난 15일 주요 파트너사를 초청해 ‘2026 SICK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ICK코리아의 2026년 신제품과 기술 트렌드, 그리고 중장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기존 SICK 센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마이크로포크스(Microforks) 초소형 정밀 센서 라인업과 SafeRS3 기반의 안전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을 중심으로 2026년을 대비한 기술 혁신 방향이 제시됐다. 아울러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사례를 소개하며,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 의지를 강조했다. 특히 SICK코리아는 △체계화된 파트너사 프로그램 △신제품 로드맵 공유 △전국 단위 대리점 네트워크 강화 전략 등을 발표하며, 파트너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과 성장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동탄에 위치한 SICK코리아 Innovation Center 투어를 통해 최신 자동화 및 센서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기술적 이해를 높였고,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파트너사를 선정해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도 진행됐다. 문성식 SICK코리아 대표는 “이번 파트너스 데이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파트너사와 함께 시장을 리드해 나가기 위한 전략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산업 자동화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씨크코리아 소개 SICK AG는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 기업으로, 1946년 Erwin Sick 박사에 의해 설립됐다. 본사는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발트키르히에 위치하며, 첨단 기술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전 세계 60여 개의 자회사와 1만1000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SICK AG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ick.com/kr/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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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코리아 ‘2026 SICK 파트너스 데이’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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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누스글로벌,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에 FNS 상장 확정
- 사진: 파우누스글로벌 FNS 토큰 심볼 문의: 파우누스글로벌 주현 대표 0507-1427-7027 faunus_info@naver.com 파우누스글로벌,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에 FNS 상장 확정 1월 20일 USDT 마켓 거래 개시… 보수적 상장 기조 속 심사 통과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파우누스글로벌(FAUNUS Global)은 자사 가상자산 ‘파우누스(FNS)’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에 상장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상장은 USDT 마켓 기준 신규 상장으로 진행되며, 입금은 1월 20일(화) 14시, 거래는 같은 날 16시부터 개시될 예정이다. ◇ 제한적 상장 기조 속 진행된 상장 사례 최근 국내 가상자산 시장은 제도 정비 이후 실제 운영 중인 거래소 수가 크게 줄어든 가운데 상장 심사 또한 기술 안정성, 사업 구조, 운영 지속성, 리스크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한층 보수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플라이빗은 2019년 이후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서 운영돼 온 거래소로, 과거 시장 활성기에는 거래량 기준 국내 상위 5위권 거래소에 포함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후 시장 재편 과정에서도 무리한 외형 확장보다는 운영 안정성과 내부 통제를 중심으로 한 보수적인 기조를 유지해 왔으며, 최근에는 신규 상장 사례를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파우누스글로벌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최근 신규 상장이 많지 않았던 플라이빗에서 진행되는 상장이라는 점에서 이번 FNS 상장이 갖는 검증적 의미가 작지 않다고 설명했다. 공시 성격 주요 사항 · 상장 자산: 파우누스(FNS) · 거래소: 플라이빗(Flybit) · 마켓: USDT · 입금 개시: 2026년 1월 20일(화) 14:00 · 거래 개시: 2026년 1월 20일(화) 16:00 · 상장 형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신규 상장 ※ 본 공지는 가격, 거래량, 수익성 등에 대한 예측이나 보장을 포함하지 않는다. ◇ 파우누스글로벌 코멘트 파우누스글로벌 주현 대표는 “현재 한국 가상자산 시장은 상장 수 자체보다 상장 기준과 심사 과정의 신뢰성이 더욱 중요해진 환경”이라며 “이번 플라이빗 상장은 프로젝트의 기술 구조와 사업 지속성에 대한 검토를 전제로 장기적인 운영 가능성을 고려한 상장”이라고 밝혔다. 파우누스글로벌 소개 파우누스글로벌은 유전자 빅데이터를 수집해 반려인에게는 FNS 토큰을 지급하는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보안 방식의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플랫폼 회사다. 전 세계 최초로 논휴먼 블록체인 유전자 보상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에 대해 2023년 데이터 바우처 적격 사업 판정을 받은 바 있다. ChatGPT에서도 해당 사업에 관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으며, 텔레그램,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faunus.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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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누스글로벌,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에 FNS 상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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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중학프리미엄’ 이용자 61만 명,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 연간 약 4680억원
- 사진: ‘EBS 중학프리미엄’ 강좌의 전면 무료화로 인한 지난해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이 약 468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ebspr@ebs.co.kr ‘EBS 중학프리미엄’ 이용자 61만 명,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 연간 약 4680억원 ‘EBS 중학프리미엄’ 이용에 따른 연간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 약 4680억원, 2024년 대비 약 8.8% 증가 만족도 조사 결과, 학습자 99.1% 긍정 평가… 이용 이유 중 강의 품질·다양성 관련 응답 87.8% ‘EBS 중학프리미엄’, 교과 학습을 넘어 진로·진학, 미래 역량, AI 이해 교육 등 다양한 교육 강좌 제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EBS(사장 김유열)는 ‘EBS 중학프리미엄(이하 중학프리미엄)’ 강좌의 전면 무료화로 인한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이 연간 약 4680억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중학프리미엄은 2023년 7월 전면 무료화 이후 교과 학습을 넘어 진로·진학, 미래 역량, AI 이해 교육까지 아우르는 EBS의 대표 공공 교육 서비스다. 2026년에도 교육부의 지원을 통해 무료 프리패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약 61만 명의 학습자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가 높은 시중 유명 교재 기반 강좌를 제공해 비용 부담 없이 양질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진로 탐색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진로 인식부터 설계, 확장으로 이어지는 진로·진학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BS가 2025년 중학프리미엄의 사교육비 경감 효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중학프리미엄을 통한 연간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이 2024년 대비 약 8.8% 증가한 약 4680억원으로 조사됐다. 또한 사교육 중단 경험자의 월평균 경감액은 31.6만원으로 조사됐다. 조사 항목별로는 대도시가 32.8만원(지역 규모별), 고소득 집단이 50.5만원(월 소득별), 특목고 지망이 46.3만원(희망고교 유형별), 성적 상위집단이 37만원(성적 수준별)으로 가장 큰 경감 효과를 보였다. * ‘EBS 중학프리미엄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 최종보고서’, 2025, 홍익대학교 아울러 ‘중학프리미엄의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99.1%의 학습자에게 긍정 평가를 받은 점도 눈에 띈다. 중학프리미엄을 선택한 이유로 학습자의 절반 이상(55.1%)이 강의 품질을 꼽았으며, 강의의 질과 다양성을 합산할 경우 87.8%가 강의의 질적 측면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들은 중학프리미엄의 주요 장점으로 학생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을 꼽았으며, 교과서와 연계된 서술형 수행평가 특강이 최근 중학생들에게 특히 필요한 학습 활동이라고 평가했다. 학부모들은 내신 대비 강좌와 교과서 연계 강의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중학프리미엄 측은 2026년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중학교 2학년 강좌를 포함해 총 9000편 규모의 학습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초·심화 수준별 강좌 체계를 고도화해 학습자 맞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공공 교육 플랫폼으로서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진로 설계를 함께 지원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학프리미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BS의 중학프리미엄 사이트(https://mid.eb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EBS 보도자료 게시판: https://about.ebs.co.kr/kor/pr/release 웹사이트: http://www.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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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중학프리미엄’ 이용자 61만 명,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 연간 약 468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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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락, 메인보드 신규 라인업 ‘Rock 시리즈’ 공개… 가격 경쟁력 중시 ‘가성비’ 포지션 공략
- 사진: 애즈락(ASRock)이 메인보드 신규 라인업 Rock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 중 한국 시장에는 AMD와 인텔 플랫폼에 대응하는 M-ATX 모델 2종(B850M Rock WiFi(mATX) / B860M Rock WiFi(mATX))을 전략적으로 시장에 공급 가격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문의: 애즈락 한국 홍보 & 마케팅 김성현 마케팅 팀장 Sh_Kim@asrock.com.tw 애즈락, 메인보드 신규 라인업 ‘Rock 시리즈’ 공개… 가격 경쟁력 중시 ‘가성비’ 포지션 공략 ‘Modern Users’ 가성비 메인스트림 포지션 Wi-Fi 기본 탑재·PCIe 5.0·Gen5 M.2로 최신 빌드 표준 제시 AMD/Intel 플랫폼 2종(mATX) 공식 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하드웨어 브랜드이자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SFF PC를 전문적으로 설계·제조하는 글로벌 기업 애즈락(ASRock)이 메인보드 신규 라인업 Rock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 중 한국 시장에는 AMD와 인텔 플랫폼에 대응하는 M-ATX 모델 2종(B850M Rock WiFi / B860M Rock WiFi)을 전략적으로 시장에 공급 가격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애즈락 Rock 시리즈는 안정적인 성능과 실용적인 구성, 깔끔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앞세운 모던 유저 라인업으로, 최신 PC 빌드 환경에서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편의성과 완성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애즈락은 메인보드 라인업을 사용자 성향과 사용 환경에 맞춰 세분화해 제안해 왔으며, Rock 시리즈는 그 가운데 ‘Modern Users(모던 유저)’ 포지션에 위치한다. 필수 기능 중심의 엔트리 제품군과는 구분되면서도, 상위 게이밍·내구성·크리에이터 지향 제품군과는 다른 방향으로 요즘 PC 사용자가 기본으로 기대하는 구성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즉 게임·업무·일상 등 폭넓은 사용 환경에서 꼭 필요한 기본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연결성·확장성·조립 편의와 같은 최신 사용자 경험 요소까지 놓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애즈락 Rock 시리즈의 차별화 요소는 다음과 같다. 먼저 무선 Wi-Fi 6을 기본 탑재해 유선 중심 환경뿐 아니라 무선 네트워크 활용이 일상화된 PC 사용 패턴에 빠르게 대응한다. 또한 PCIe 5.0 등 최신 규격을 지원해 그래픽카드 및 스토리지 구성에서의 업그레이드 유연성을 확보했으며, 견고한 Dr.MOS 기반 전원 설계와 안정성 중심의 기판 디자인, 주요 부품 영역의 히트싱크 적용으로 장시간 구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지향한다. 여기에 BIOS Flashback과 POST Status Checker 등 문제 해결과 초기 세팅에 유용한 기능, SSD 퀵릴리즈 래치 등 DIY 사용자가 조립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의 요소까지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튜닝을 위한 RGB 제어 지원(Polychrome SYNC, SignalRGB 지원)까지 폭넓게 제공해 ‘바로 쓰기 좋은 메인보드’라는 Rock 시리즈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더불어 확장형 VRM·M.2·PCH 히트싱크 등 쿨링 및 안정성 중심 설계는 고부하 작업이나 장시간 사용에서도 시스템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적용돼, 게이밍은 물론 작업·학습·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서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 Rock 시리즈는 AMD 플랫폼과 Intel 플랫폼이 ATX와 M-ATX로 나뉘는 총 4종으로 구성되며, 이 중 한국 시장에는 mATX 모델 2종이 전략적으로 우선 출시된다. 가성비 중심의 포지션으로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AMD AM5 플랫폼 제품은 B850M Rock WiFi(mATX)다. B850M Rock WiFi는 AMD B850 칩셋 기반으로 Ryzen 9000/8000/7000 시리즈를 지원하며, DDR5 2DIMM 구성과 함께 Blazing M.2(PCIe Gen5x4) 1개 + Hyper M.2(PCIe Gen4x4) 1개, 2.5GbE LAN을 제공한다. 무선은 Wi-Fi 6E를 탑재해 실속형 구성에서도 무선 환경을 기본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Intel 플랫폼으로는 B860M Rock WiFi(mATX)가 출시된다. B860M Rock WiFi는 LGA1851 기반으로 Intel Core Ultra 프로세서(Series 2)를 지원하며, DDR5 2DIMM 구성과 Blazing M.2(PCIe Gen5x4) 1개 + Hyper M.2(PCIe Gen4x4) 1개, 2.5GbE LAN 및 Wi-Fi 6E를 제공한다. 또한 후면에 USB 3.2 Gen2x2 Type-C 포트를 갖춰 최신 주변기기 연결 환경에서도 편의성을 확보했다. 애즈락 한국 홍보&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현 실장은 “Rock 시리즈는 ‘Modern Users’를 위한 메인스트림 라인업으로, Wi-Fi 기본 탑재와 최신 규격 대응, 안정성과 조립 편의까지 균형 있게 담아 ‘요즘 PC 빌드에 필요한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군”이라며 “한국 시장에는 mATX 2종을 전략적으로 우선 선보이고, 가격 경쟁력을 강화해 더 많은 사용자가 부담 없이 최신 플랫폼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애즈락 소개 애즈락(ASRock Inc.)은 2002년 설립됐으며, 메인보드 분야를 전문으로 한다. 애즈락은 독자적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3C 설계 콘셉트(Creativity, Consideration, Cost-effectiveness(창의성, 존중, 비용 효율))에 준해 메인보드 제조업체의 한계를 탐색함과 동시에 환경 문제에도 주의를 기울이며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애즈락은 빠르게 성장해 왔으며, 세계 주요 메인보드 브랜드가 됐다. 대만 타이베이에 본사를 두고, 유럽과 미국에 지사가 있다. 젊고 활력있는 애즈락은 메인스트림에서 열광적인 메인보드 세그먼트까지 실로 다양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그 신뢰성과 성능으로 세계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s://asr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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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락, 메인보드 신규 라인업 ‘Rock 시리즈’ 공개… 가격 경쟁력 중시 ‘가성비’ 포지션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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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그로우, OKXE와 맞손 잡고 베트남 전기모빌리티 배터리 진단시장 진출
- 사진: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플랫폼 기업 피엠그로우가 베트남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OKXE와 베트남 전기모빌리티 배터리 진단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박재홍 피엠그로우 대표이사, 김우석 OKXE 대표이사 문의: 피엠그로우 지원부문 안훈노 전무 02-6232-2542 sarang@pmgrow.co.kr 피엠그로우, OKXE와 맞손 잡고 베트남 전기모빌리티 배터리 진단시장 진출 전기 오토바이 중심 신흥시장 겨냥… 배터리 신뢰 기반 서비스 모델 공동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플랫폼 기업 피엠그로우가 베트남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OKXE(오케이쎄)와 협력해 베트남 전기모빌리티 배터리 진단시장 진출에 나선다. 양사는 베트남 전기모빌리티 시장을 대상으로 배터리 진단 기술의 공동 개발 및 상용화 가능성 검토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전기 오토바이를 포함한 전기모빌리티 전반의 배터리 상태를 데이터 기반으로 평가·인증하는 서비스 모델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피엠그로우의 배터리 진단 기술과 OKXE가 보유한 베트남 현지 플랫폼 데이터, 거래·운영 인프라를 결합해 ‘배터리 신뢰’를 핵심 가치로 하는 신규 시장을 선점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 전기 오토바이 급성장 속 ‘배터리 신뢰’가 시장의 병목으로 부상 베트남은 오토바이가 국민 교통수단인 국가로, 최근 친환경 정책과 도심 내 내연기관 규제 강화에 따라 전기 오토바이를 중심으로 전기모빌리티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배터리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준과 인증 체계가 부족해 구매자·딜러·금융사 모두가 배터리 성능과 안전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안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전기 오토바이 시장은 △중고 거래 가격 왜곡 △보증·금융 상품 설계의 한계 △소비자 신뢰 저하라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이를 해결할 배터리 진단 기반의 신뢰 인프라가 시장 성장의 핵심 조건으로 지목돼 왔다. ◇ 플랫폼 데이터 × 배터리 진단 기술… 사업화 가능성 검증 OKXE는 베트남 최대 오토바이 거래 플랫폼으로, 방대한 거래 데이터와 딜러 네트워크, 현지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베트남 모빌리티 시장 전반에 강력한 접점을 확보하고 있다. 피엠그로우는 전기차 및 상용 전기모빌리티 분야에서 축적한 실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열화, 잔존 성능(SOH), 이상 징후를 분석하는 진단 알고리즘과 평가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PoC(Proof of Concept)를 공동 수행하며, 베트남 현지 환경에서 △배터리 진단 정확도 △데이터 처리 및 연동 속도 △플랫폼 내 서비스 구현 가능성 △운영 안정성 등을 실증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 기술 협력이 아닌 실제 수익 모델로 이어질 수 있는 서비스 구조를 검증한다는 전략이다. ◇ 배터리 상태 인증에서 금융·중고 거래까지 확장 가능성 PoC 결과를 바탕으로 양사는 OKXE 플랫폼 내에서 배터리 상태 인증, 보증·금융 연계, 중고 전기 오토바이 거래 신뢰도 제고 등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전기 오토바이를 넘어 전기차, 소형 상용 전기모빌리티까지 적용 대상을 넓혀 베트남 전기모빌리티 시장 전반의 핵심 인프라 서비스로 확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는 배터리 진단을 단일 서비스가 아닌 플랫폼 기반 데이터 비즈니스로 확장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박재홍 피엠그로우 대표이사는 “전기모빌리티 시장이 성장할수록 배터리 상태를 어떻게 증명하느냐가 사업의 성패를 가른다”며 “OKXE와의 협력을 통해 베트남 전기모빌리티 시장에서도 배터리를 중심으로 한 신뢰 기반 서비스 모델을 현실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우석 OKXE 대표이사는 “전기 오토바이 시장이 커질수록 배터리 상태에 대한 객관적 정보는 플랫폼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가 된다”며 “피엠그로우와의 협력을 통해 OKXE가 베트남 전기모빌리티 시장에서 신뢰와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엠그로우 소개 피엠그로우는 10년 이상의 전기차 배터리팩 제조에서 사용 후 배터리의 재사용 제품까지의 사업을 망라하는 배터리 순환경제 전문기업을 지향한다. 2010년 설립 이래 축적된 배터리 관리 기술과 자체 보유하고 있는 배터리 전주기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모델을 발굴해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는 △전기차 전방사업(전기차 배터리 제조 및 운영 데이터 수집) △전기차 후방사업(배터리 잔존가치 검사 장비, 리유즈 배터리 제품 제조 및 운영) △서비스 플랫폼 사업(BaaS(Battery as a Service) 플랫폼을 통해 전기차 관련 다양한 서비스 및 데이터 서비스 제공)이다. 웹사이트: http://www.pmgr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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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그로우, OKXE와 맞손 잡고 베트남 전기모빌리티 배터리 진단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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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선9기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 추진키로
- 대구시, 민선9기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 추진키로 ▸ 김정기 권한대행 “미래 백년을 위한 행정통합, 정부 의지 확인한지금이 적기” ▸ 경상북도 및 지역정치권과 속도감 있게 협의 추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가 경상북도와 지역정치권과 함께 속도감 있게 행정통합을 협의 추진한다. 행정통합 논의를 위해 19일 대구시의회 의장 면담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도지사, 대구시교육감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도 지속적으로 만날 예정이다. 대구와 경북은 민선 7기부터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논의를 전국 최초로 시작했으며, 특히 대구시는 민선8기 때 압도적인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12월 행정 통합에 대한 대구시의회의 동의를 받았다. * (’24.12.) 대구 68.5%, 경북 62.8% 찬성 하지만, 이후 경북 북부권의 반대와 중앙부처의 권한이양 및 특례 부여에 대한 구체적 지원 내용 발표 부재 등으로 인한 주민 공감대 부족과 지방선거 등 정치 일정을 고려해 민선9기 이후에 추진키로 했다. 그러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대구의 미래를 위한 백년대계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을 돌파할 수 있는 대안이다. 정부의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에 대한 지원발표(1.16)로 새로운 정책 여건이 마련된 상황에서 통합 논의를 가장 먼저 시작한 대구·경북도 지역정치권과 협의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한다. 아울러 대구시는 통합특별시 출범 일정이 촉박한 만큼 행정통합 특별법과 시도민 공론화를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유관기관과 지역정치권 및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대구의 미래를 위한 백년대계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을 돌파할 수 있는 대안”이라며 “정부의 행정통합에 따른 권한이양, 특례 지원 의지가 확인된 만큼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지역정치권과 조속히 협의해 민선9기에 출범토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국무총리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1.16) 주요내용 정부는 먼저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 지원, 가칭행정통합 교부세·행정통합지원금 신설 등 국가재원 재배분를 추진하고, 통합특별시 위상강화를 위해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 부여하며, 지역특성을 반영한 실·국 설치 등 인사운영의 자율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통합특별시 지역을 우선 고려하고, 산업활성화를 위해 통합특별시 내 신설 특구에 대한 세제지원 등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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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선9기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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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행복한 육아’초등 부모 10시 출근제 방학기간 집중지원
- 아침이 행복한 육아’초등 부모 10시 출근제 방학기간 집중지원 초등생 부모의 최대 고민인 방학기간 돌봄 부담 완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초등학교 자녀를 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방학 기간(약정기간 중 방학기간 10일 이상 포함) 동안 돌봄 인센티브를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경북도는 ‘초등 부모 10시 출근제’에 참여하는 기업이 약정하는 기간에 따라 최대 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1개월 40만원, 2개월 70만원, 3개월 100만원) 경북도는 2024년부터 도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안심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초등부모 10시 출근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초등학교(1~6학년) 자녀를 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임금 삭감 없이 1시간 자율 출퇴근을 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는 초등 저학년(1~3학년)에만 적용된 범위를 초등 전학년(1~6학년)으로 확대했다. 사업에 참여한 도내 46개 기업 62명 근로자들은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초등맘 10시 출근제에 참여한 A기업은 “초기에는 업무 공백을 걱정하기도 했지만, 회사가 직원들의 삶을 배려해 준다는 인식이 쌓이다 보니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도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근로자 B씨는 “바쁜 아침 아이를 깨워 서두르다 보니 늘 미안함과 짜증스러움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는데, 한 시간 늦게 출근하니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아이의 웃는 얼굴을 보며 출근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초등 부모 10시 출근제 사업이 정부 정책에도 반영된 만큼 아이 키우기 좋은 일터를 만드는 것이 저출생 극복의 지름길”이라며, “기업에는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직원에게는 여유로운 아침 시간을 보장하는 등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홈페이지 또는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054-650-79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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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행복한 육아’초등 부모 10시 출근제 방학기간 집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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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취약계층 청소년 ‘드림장학금’ 전달식 개최
- 대구시, 취약계층 청소년 ‘드림장학금’ 전달식 개최 ▸ (사)위드인 사람과 함께·㈜투네스트·제일로직스 후원으로 마련 ▸ 취약계층 청소년 6명에게 매월 20만원 장학금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난 15일 동인청사에서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성장을 돕기 위한 ‘드림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위드인 사람과 함께, 쿠팡 로지스틱스 서비스(CLS) 공식 파트너사인 대구 소재 배송업체 ㈜투네스트(대표 정현석), 제일로직스(대표 허규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장학금은 중구, 동구 등 대구 관내 구·군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 청소년 6명에게 지원된다. 선정된 학생들은 오는 2월부터 고등학교 졸업 시점까지 매월 20만 원을 장학금으로 지원받게 되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후원에 참여한 (사)위드인 사람과 함께는 2018년 설립된 아동복지 전문 사단법인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물품 지원과 교육 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쿠팡 물류 파트너사들과 함께하는 이번 나눔은 기업의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상생 모델로서 그 의미가 크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사)위드인 사람과 함께와 지역 배송업체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구시도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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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취약계층 청소년 ‘드림장학금’ 전달식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