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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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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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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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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친환경·고효율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정조준
    LG전자가 친환경·고효율 ‘총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사진은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LG전자 전시관.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도 함께 소개했다. 또 LG전자는 부품, 완제품, 설계, 제어 등 全 영역을 아우르는 총합 공조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별도로 마련했다. LG전자가 유럽 공조 전시회에서 부품 경쟁력을 소개하는 부스를 따로 꾸민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Multi V)’는 가정, 상가 등 중·소형 공간뿐 아니라 오피스나 호텔까지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멀티브이 엠(Multi V M)’은 실외기를 구성하는 압축기와 열교환기가 각각의 모듈로 설계된 유럽 특화형 제품이다. 설치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장소에 적합하다. LG전자는 최근 유럽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친환경 보일러도 소개했다. ‘써마브이(Therma V)’는 외부 공기에서 얻는 열에너지를 난방에 사용하는 ‘공기열원식 히트펌프(AWHP; Air to Water Heat Pump)’를 사용한다. 화석연료를 태워 나오는 열로 난방하는 일반적인 방식에 비하면 환경 친화적이다. ‘써마브이 모노블럭(Therma V Monobloc)’은 실외기와 실내기가 하나로 합쳐져 설치도 간편하다. 또 LG전자는 ▲인공지능 인체감지 기능을 탑재한 4way 실내기 ▲건물 전체 공조와 에너지 사용을 분석해 최적화된 냉·난방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까지 가능한 제어 솔루션 ‘비컨(BECON: Building Energy Control)’ ▲공간에 최적화된 공조 시스템을 설계하는 LG만의 엔지니어링 솔루션 등도 소개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LG전자 모델이 관람객에게 가정이나 상가뿐 아니라 오피스, 호텔 등 중대형 공간까지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에어컨 대표제품 멀티브이(Multi V)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고효율 핵심부품도 대거 소개했다.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Inverter Linear Compressor)’, ‘트윈 로타리 인버터 컴프레서(Twin Rotary Inverter Compressor)’ 등은 LG만의 고효율 인버터 기술이 집약된 압축기다. 또 ‘R32’, ‘R290’ 등 친환경 냉매를 활용하는 압축기는 유럽의 지구온난화지수(GWP: Global Warming Potential)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가정용부터 상업용까지 두루 적용된다. LG 공조 솔루션은 세계 최고 수준의 부품 경쟁력과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고효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유럽에서 성장세가 높다. 실제로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유럽 공조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냈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고효율 솔루션을 앞세워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총합 공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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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美실리콘밸리서 ‘삼성 테크 데이 2018’ 개최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전자 미주법인(DSA) 사옥에서 「삼성 테크 데이(Samsung Tech Day) 2018」을 개최하고, 차별화된 기술로 고객의 가치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차세대 반도체 솔루션을 소개했다. 'Samsung @ The Heart of Everything'이라는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글로벌 IT업체와 미디어, 애널리스트, 테크(Tech) 파워 블로거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과 메모리 D램 개발실 장성진 부사장, FLASH 개발실 경계현 부사장, 솔루션 개발실 정재헌 부사장 및 상품기획팀 한진만 전무, 글로벌 IT 업계 주요 인사, 그리고 개발자들이 참석해 최신 반도체 시장의 흐름과 첨단기술 트랜드를 공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메모리에서는 △세계최초 256GB 3DS RDIMM △기업용 7.68TB 4비트(QLC) 서버 SSD △6세대 V낸드 기술 △2세대 Z-SSD 등을 공개했다. 파운드리 사업부에서는 EUV(극자외선) 노광 기술을 적용한 파운드리 7나노 공정(7LPP) 개발을 완료하고 생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Futurum Research」의 수석 분석가 다니엘 뉴먼(Daniel Newman)이 “산업의 변화(Transformation of our Industry)”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았으며, 이후 <삼성 테크놀로지 리더십>과 <에코-빌드/파트너십>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또한 애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 강연과 마이크로소프트, 자이링스(Xilinx),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 브이엠웨어(VMWare)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도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삼성전자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술이 본격 확산되면서 차세대 IT 시장도 고객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IT 시장을 선도하는 고객들에게 반도체 기술 발전의 가능성과 차세대 제품을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17일 (현지 시간) 삼성전자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주최한 ‘삼성 테크 데이 2018’에서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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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미국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 본격 진출
    삼성전자가 미국의 대형 의료 유통업체인 ‘헨리 샤인’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미국은 반려동물 산업이 63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이다. 1932년 설립되어 85년의 역사를 지닌 ‘헨리 샤인’은 전세계 동물 헬스케어 분야 최대 유통사로(2015년 매출 106억불), 전세계 33개국에서 다양한 의료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은 2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학회(North American Veterinary Community)’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를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700여개의 업체가 참여한 이번 학회에서 북미수의학회는 삼성 ‘PT10V’가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며 ‘주목해야 하는 5가지 제품(Must See 5)’ 중 하나로 선정했다. ‘PT10V’는 간과 신장 기능, 대사질환 등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결과는 10분 이내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해 동급과 비교해 1/3 수준의 소형이고 빠른 검사 시간과 간소화된 절차 등이 특징이다.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C·A·R·E’한다는 의미로 제품의 소형화(Compact), IT 접근성(Accessibility), 신뢰성(Reliability), 사용 편의성(Easy-to-use)을 고루 갖췄다. 특히 오랜 기간 연구되고 있지만 세밀하고 정교한 기술력이 요구되어 상용화가 힘들었던 미세 유체 기술을 삼성이 보유한 첨단 자동화 제조기술과 공정 관리 기법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제품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장비와 카트리지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였을 뿐만 혈액 한 방울의 소량(70μl) 샘플만으로도 검사가 가능해 기존에 많은 양의 채혈이 요구되어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기피해온 부분을 해결했다. 이 밖에도 ‘PT10V’는 검사 결과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앱을 통해 수의사에게 손쉽게 전송할 수 있도록 연결성과 호환성을 강화했다.  동물의 체외 진단 검사를 제공하는 대형 수탁 기관을 다수 운영하는 ‘에토스(Ethos)’사의 성능 평가 총책임자인 앤드류 로어 박사는 “‘PT10V’가 현장 진단용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결과값이 실험실 기준 장비와 잘 일치되는 우수함을 보였다”며, “100여 가지 이상의 연속 검사 과정에서도 오류 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결과를 일관되게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헨리 샤인 애니멀 헬스의 피터 메카시 사장은 “헨리 샤인이 동물용 시장의 토털 솔루션 제공자로서 삼성과 같은 혁신적인 기업의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며, “‘PT10V’가 진료 현장에서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개선하고, 최고 수준의 반려동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은 이번 ‘PT10V’ 미국 출시를 계기로 검사 항목 범위를 더 넓히고, 혁신적인 면역·혈구 검사 장비를 추가 개발해 체외진단기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초음파진단기기와 같은 영상진단기기에서도 혁신적인 동물용 제품을 추가해 동물용 토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 전동수 사장은 “‘PT10V’가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미국 시장에 본격 진입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반려동물이 가족 일원으로 인식되면서 이들의 질병을 미리 예방하고 진단하는 니즈가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삼성의 앞선 기술력을 접목하여 다양한 의료진단기기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       삼성전자가 미국의 대형 의료 유통업체인 '헨리 샤인'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산업이 63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인 미국의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삼성전자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학회(North American Veterinary Community)'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를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PT10V'는 간과 신장 기능, 대사질환 등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결과는 10분 이내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해 동급과 비교해 1/3 수준의 소형이고 빠른 검사 시간과 간소화된 절차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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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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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강풍,호우) 대책(요약)
      벼농사  ○ 생육시기 : 중만생종(유숙기), 중생종(호숙기), 조생종(황숙기)  ○ 현재할일 : 배수로 물꼬와 논두렁을 정비, 수확기에 이른 벼는 태풍 전에 가능한 한 빨리 수확 밭작물  ○ 생육시기 : 고추(수확기), 콩(꼬투리 비대기), 참깨(수확기), 고랭지 무·배추(생육·출하기)  ○ 현재할일 : 지주시설 보강, 흑색비닐·차광망 헛골 피복, 수확가능 작물은 서둘러 수확, 태풍통과 전․후 병해충 방제  ※ 논타작물재배 작물(콩, 사료작물 등) 배수로 정비 과 수  ○ 생육시기 : 중생종(수확기), 만생종(비대 및 착색기)  ○ 현재할일 : 수확에 다다른 과실 조기 수확, 가지는 지주시설 등에 고정, 배수로 정비 및 짚·비닐 이용 토양 피복과 지주 및 받침대 이용 쓰러짐 방지, 축 산  ○ 현재할일 : 축사 점검 및 보수, 축사주변 배수로 정비, 분뇨 조기 배출 및 처리, 축사 내․외 정기적인 소독 실시, 사료작물 조기수확 농업시설물  ○ 현재할일 : 피복비닐 점검 및 보수, 시설하우스 밀폐 유지, 하우스 끈 당겨두기, 보조지지대 등 구조보강, 하우스 주변 배수로 정비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농작물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   벼농사  ○ 생육시기 : 중만생종(유숙기), 중생종(호숙기), 조생종(황숙기)  ○ 예상피해  - 현재 대부분의 벼가 등숙기(벼가 익어가는 시기)에 있어 강풍에 의한 쓰러짐 피해가 높고, 조생종에서는 수발아 우려 높음   ○ 기술적 대책  - (사전) 배수로 물꼬와 논두렁을 정비, 수확기에 이른 벼는 태풍 전에 가능한 한 빨리 수확  - (사후) 물에 잠기면 가능한 일찍 물을 빼주고, 식물체에 묻은 흙앙금과 이물질을 깨끗한 물로 씻어준 후 잎집무늬마름병, 도열병 등 병해 방제   밭작물  ○ 생육시기 : 고추(수확기), 콩(꼬투리 비대기), 참깨(수확기), 고랭지 무·배추(생육·출하기)  ○ 예상피해 : 경사지 토양유실, 바람에 의한 쓰러짐, 과습에 의한 뿌리활력 저하로 식물체 고사, 병해충 증가  ○ 기술적 대책  - (사전) 지주시설 보강, 흑색비닐·차광망 헛골 피복, 수확가능 작물은 서둘러 수확, 태풍통과 전․후 병해충 방제  ※ 논타작물재배 작물(콩, 사료작물 등) 배수로 정비  - (사후) 쓰러진 농작물 세우기(1∼2일 이내) 및 씻겨 내린 흙 보완 조치, 역병·탄저병·세균성점무늬병 등 약제 방제 과 수  ○ 생육시기 : 중생종(수확기), 만생종(비대 및 착색기)  ○ 예상피해 : 낙과, 낙엽, 나무 쓰러짐, 가지 찢어짐, 열매 상처, 열과, 병해 증가  ○ 기술적 대책  - (사전) 수확에 다다른 과실 조기 수확, 가지는 지주시설 등에 고정, 배수로 정비 및 짚·비닐 이용 토양 피복과 지주 및 받침대 이용 쓰러짐 방지,  - (사후) 쓰러진 나무는 즉시 세우고, 찢어진 가지는 절단면이 최소화 되도록 잘라낸 후 적용약제 발라주기, 낙엽이 심한 나무는 알맞게 과실을 솎아 내는 등 수세회복 중점관리   축 산  ○ 예상피해 : 축사 침수로 인한 질병발생 및 축사 파손과 붕괴 등  ○ 기술적 대책  - (사전) 축사 점검 및 보수, 축사주변 배수로 정비, 분뇨 조기 배출 및 처리, 축사 내․외 정기적인 소독 실시, 사료작물 조기수확  - (사후) 축사 환기, 분뇨 수시 제거, 사료통 및 급수기 청소, 침수된 축사는 신속하게 배수 및 가축은 깨끗한 물로 씻어주고, 축사 내․외 소독 실시로 수인성 질병 예방   농업시설물  ○ 예상피해 : 비닐하우스 골조 파손 및 붕괴, 시설작물 침수 등  ○ 기술적 대책  - (사전) 피복비닐 점검 및 보수, 시설하우스 밀폐 유지, 하우스 끈 당겨두기, 보조지지대 등 구조보강, 하우스 주변 배수로 정비  - (사후) 침수된 하우스 신속하게 배수, 작물이 고온 피해를 받지 않도록 환기창을 신속 개방, 깨끗한 물로 농작물을 씻어주고 병해충 긴급 방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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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태풍 마이삭 북상.. 농작물 피해방지 사전대응 당부
          태풍 마이삭 북상.. 농작물 피해방지 사전대응  당부   경북농업기술원, 배수로, 노후시설물 등 사전 점검으로 피해최소화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강한 비와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마이삭(MAYSAK)'이 북상함에 따라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사전 예방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9월 상순은 조생종 벼와 과수, 고추 등 주요 농작물이 익어가는 시기 이며 과수는 수확기에 이르러 태풍이 몰고 오는 바람과 강우에 큰 피해가 예상된다.   따라서 논․밭, 과수원의 배수로 정비와 방풍망, 지주시설, 노후 시설물은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   논의 배수로 물꼬와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정비하고 수확기에 이른 벼는 태풍 전에 가능한 빨리 수확하도록 한다.   밭작물은 지주시설을 보강하고 수확가능 작물은 서둘러 수확하며 배수로를 정비하여 습해를 예방하고 태풍 통과 전․후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도록 한다.   수확에 다다른 과실은 조기 수확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며 짚․비닐 등을 이용한 토양 피복으로 토양유실을 막도록 한다. 또 지주 및 받침대를 이용해 쓰러짐을 방지하고 가지는 지주시설 등에 단단히 고정하도록 한다.   축사 주변에도 배수로를 정비하고, 노후된 축사는 점검을 통해 축대 등을 보수하고 축사 내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누전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한다.   분뇨는 조기 배출 및 처리하고 축사 내․외 정기적인 소독을 실시하며 사료는 비가 맞지 않도록 잘 보관해 변질을 방지한다.   시설하우스는 강풍이 불 때를 대비해 밀폐를 유지하고 피복된 비닐을 점검하고 보수해야하며, 하우스 끈은 단단하게 당겨두고 보조 지지대를 활용해 구조를 보강한다. 주변 배수로를 정비해 강우에 대응하도록 하며 비닐 교체예정인 하우스는 비닐을 미리 제거해 피해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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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경북도, 통합신공항 이전 예정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경북도, 통합신공항 이전 예정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9.8일부터 5년간 실수요자만 군수 허가 후 매매 가능... 투기수요 차단     허가 없이 토지매매시 징역 또는 벌금형... 허가받은 목적으로만 토지이용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예정지 및 인근지역 63.5㎢(군위군 4개리* 26.7㎢, 의성군 7개리** 36.8㎢)에 대해 9월 8일부터 2025년 9월 7일까지 5년간 토지거래허가 구역으로 지정하고, 이를 9월 3일자 경북도보에 공고했다..    * 군위군 4개리 : 군위읍 대흥리, 소보면 내의·봉소·봉황리 *의성군 7개리 : 봉양면 신평·안평·화전·사부리, 비안면 도암·쌍계·화신리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전 등 대규모 개발사업을 앞두고 있어 개발기대심리에 편승한 투기수요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는 판단에 따라 투기방지 및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조치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해당지역에 일정규모 이상의 토지를 취득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토지이용목적 등을 명시해 토지소재지 군수에게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 없이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토지가격의 30% 상당 금액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또한, 허가를 받은 자는 일정기간 동안 자기거주․자기경영 등 허가받은 목적대로 토지를 이용해야 할 의무가 부과되며, 이를 어길시 매년 취득가액의 10% 범위 내에서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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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대구시 제9호 태풍「마이삭」대처상황
       대한민국 기상청(9.2일 07시 발표)     대구시 제9호 태풍「마이삭」대처상황   - 2020.9. 2.(수) 08시 기준 -재난안전대책본부(053-803-4421)대구광역시   기상 현황    ❍ 호우주의보 발효 : 9. 2.(수)  07:00 ~  ❍ 태풍 예비특보 : 9.1.(화) 11:00  발효일시 : 9.2. 오후    - (진행상황) : 제9호 태풍 「마이삭」은 9.2. 06시 현재 서귀포 남쪽 약 360㎞      해상(30.0N, 126.7E)에서 시속 22km 속도로 북진 중 (매우강, 최대풍속 47m/s)     - (예상진로)  (9.3. 00시) 부산 남서쪽 약 60km 부근 해상 도달 예정     ❍ 9.2.(밤)부터 9.3.(저녁)까지 강하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예상 강수량(9.2~3일): 100~200㎜, 최대순간풍속 20~40m/s    ❍ 강수량(9.2. 08시 현재) : 9.4㎜ 동구 효목동      구 분 중구 (동인) 동구 (신암) 서구 (평리) 남구 (봉덕) 북구 (침산) 수성구 (중동) 달서구 (월성) 달성군 (화원) 9월2일 13.5 8.5 12.0 0.5 8.5 13.0 10.0 10.5   피해 및 통제상황    ❍ (등산로) 26개소 : 팔공산(6), 앞산(11) 9.1. 16시~,  비슬산(9) 9.2.~  ❍ (대구공항) : 9.2. 06:30 ~ 결항   주요 대처내용    ❍ (사전대비) 태풍대비 상황판단 및 대처 회의 개최 등   - 태풍 대비 상황판단회의 (8.31. 14:00 행안부 재난관리실장 주재, 자연재난과장, 구·군)    - 태풍 대비 대책회의 (9.1. 17:00 행안부장관 주재, 부시장, 관련부서, 구·군)    - 태풍 대비 대책회의 (9.1. 17:30 부시장 주재, 관련부서, 구·군)     - 태풍 북상 대비 안전대책 추진 철저 등 공문 지시 6회 (8.31~9.1)    - 태풍 예비특보 발표에 따른 재난예방활동 철저 지시 (9.1.)      - 태풍 북상 대비 행정안전부장관 특별지시사항 통보 (9.1.)      ※ 국민행동요령 홍보, 위험지역 사전대피로 인명피해 최소화, 침수우려 지하차도 침수방지        대책 추진,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재피해 방지 등     ❍ (비상근무) 태풍예비특보 발표에 따른 비상근무 실시 (9.1. 14시~)    -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25명(본부10, 부서15), 구군 215명    - 기상특보 상황에 따라 비상단계 상향 근무 예정   ❍ (홍보) 태풍피헤 예방을 위한 대시민 홍보  (8.31. ~ 상황종료)      - 버스승강장 안내기(1,189), 버스 내부 안내기 : 교통정보서비스센터   - 도시철도 1,2,3호선 91개역사 내 전광판(304), 객차내 안내방송 : 도시철도공사   - 예·경보시설(재해문자전광판) 및 홈페이지 등 활용 : 8개 구·군   - 대처상황 언론사 배포, 방송사 자막 표출 : 대변인   - 대처상황 및 행동요령 SNS(블로그, 페이스북 등) 게시 : 홍보브랜드담당관   - 태풍정보 및 국민행동요령 홍보 : 시, 구·군 홈페이지 (8.29. 13시~)      - 긴급재난문자 발송 3회 (9.1. 11:10, 13:20, 18:10)      - SMS 8회(1,646건), 자동음성통보 1회(86건), 재해문자전광판(11개소),  ❍ (예방활동) 인명피해, 침수우려지역 예찰활동 등     - 태풍 북상 대비 예찰활동 강화 등 지시 공문 발송(5회)    - (인명피해우려지역) 28개소 현장관리관 중복지정 운영(공무원+민간인)    - (민간협력) 취약지역 자율방재단원 순찰협조 문자 발송(9.1.)    - (농업기반시설) 저수지(199), 배수펌프장(34) 점검, 축사 및 비닐하우스 배수로정비     * 5개 구군 10개 읍면동 예찰, 문자발송 3,099건     -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완료 (고정광고물 331, 유동광고물 1,869건)      * 고정광고물 보강 116개소, 철거 601건     -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가동상태 점검 및 확인(35개소)    - (산사태) 산사태현장 예방단 8명 운영, 산사태취약지역 74개소 안전점검)    - (가로수) 구·군 복구반 운영 104명 (차량27, 동력톱 92, 지주대 등 준비)    - (급경사지) 점검 확인  172개소     - (그늘막) 폭염 그늘막 쉼터 결박(394개소), 야외무더위쉼터 천막철거(10개소),    - (선별진료소) 총20개소 천막 총 6개소(결박 1개소, 철거2, 철거예정3)      ※ 동대구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운영중단(9.2.~9.3.)    - (교통) 상황실 3개반 운영 (교통대책반, 현장처리반, 교통통제반)    - (교통신호시설) 긴급복구 24시간 비상근무(2명), 복구업체 비상대기 (5명)     - (도로) 도로순찰반 74명(도로과8, 구군45, 공단17, 민자도로4)     - (건설공사장) 건설본부 26개 건설공사장(토목15, 건축10, 조경1) 점검, 상황근무(2명)    - (건축공사장) 태풍대비 민간 사업장 특별검검 50개소 표본점검      * 타워크레인 현황 68개소(152대)     - (신천보 도복) 5개소 도복완료(희망,신천, 도청, 성북, 침산)       ※ 나머지 9개소 순차적 도복 진행중,   칠성보 수위 0m   ❍ (교통대책) 침수우려지역 통제준비     - (교통통제준비) 신천동로 등 30개소 교통차단기 점검 및 대체물품 준비    - (둔치주차장) 입간판 등 시설물 점검 및 통제 안내 현수막 준비    - (교통신호시설) 교통신호기 등 교통시설 사전 점검(교통정보서비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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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대구시,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추석 특별판매전 개최
          대구시,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추석 특별판매전 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홍보 활성화를 위해 우체국 쇼핑 내에 대구 사회적경제기업 전용 브랜드관 운영과 프로모션 행사를 지원한다.   지난달 27일 대구시는 한국우편사업진흥원, 경북지방우정청,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대구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판매하는 ‘사회적경제 온라인 추석 브랜드전’을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추석 특판전은 9월 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우체국 쇼핑 내 ‘대구시 사회적경제기업 추석 브랜드관’을 통해 진행하고, 행사 기간 동안 전 품목에 대해 20% 할인 쿠폰을 발행해 소비자들이 대구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추석 특판전 기간 이후에도 오는 12월 10일까지 10% 할인 프로모션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 사회적경제기업 20개 사가 참여해 총 140여 개의 상품이 입점하였으며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추석 상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시는 입점을 희망하는 기업을 계속 발굴해 지원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와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약 1억원의 예산을 긴급 편성하고 우체국 쇼핑몰 입점을 위한 지원을 비롯해 ㈜위메프와 함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9월과 10월 각각 진행할 예정이며 16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상품 리뉴얼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구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종합유통채널인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은 대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로 추석 선물 세트를 구성해 공공기관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 주문을 받고 있다. 단체 주문을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는 1588-43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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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2024 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회의
    참 고    2024 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회의      행사개요  ○ 행 사 명 : (국문) 2024 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회의, ICTAM 2024 (영문) International Congress of Theoretical and Applied Mechanics  ○ 기간/장소 : 2024년 8월 中 6일간, 개최주기 4년 / 엑스코  ○ 참가규모 : 총 55개국 4,000명(해외 2,000명)  ○ 주최기관 : 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연맹(IUTAM)  ○ 국내주관 : 대한기계학회(회장 송재복 고려대 기계공학부 교수)  ○ 행사내용 : 학술대회, 부대행사, 오프닝리셉션, 전시회 등  ○ 경쟁도시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일본 도쿄    추진경과  ○ ‘19. 9.  대한기계학회 이사회, 2024 국제회의 유치추진 안건 승인  ○ ‘19. 8. ~ 現  해외 주요임원 면담 등 유치활동 추진(학회+컨벤션뷰로)  ○ ‘20. 6. 30. 2024 국제회의 유치제안서 제출  ○ ‘20. 8. 21./27.  국제연맹 총회(온라인) 참석 및 유치제안 발표  ○ ‘20. 8. 28. 주최기관 IUTAM에서 2024년 행사 개최도시로 대구 발표    기대효과  ○ 기계 및 로봇관련 기업, 연구기관, 전문가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발전에 필수적인 국제 학술대회 유치로 관련 산업 파급효과 기대  ○ 기계 및 로봇분야 전문 컨퍼런스 개최로 ‘국제회의 도시 대구’ 위상제고 및 마이스 산업 파급효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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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로봇산업 메카 대구, 2024년 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회의 개최도시 선정
        로봇산업 메카 대구, 2024년 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회의 개최도시 선정   ▸ 전 세계 60개국에서 기계 및 관련 분야 전문가 4,000여명 참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가 공학의 근본인 역학분야(Mechanics) 올림픽으로 불리는 ‘2024 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회의(ICTAM 2024)’를 유치했다.   ‘2024 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회의(ICTAM 2024)’는 본 행사가 1924년 네덜란드 델프트에서 최초로 개최된 이후 100주년이 되는 기념비적인 행사로 포스트 코로나를 맞아 기계역학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다음 세기를 위한 인간중심의 역학’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7월부터 김희동 안동대학교 교수와 성형진 카이스트 교수, 최해천 서울대학교 교수, 송시몬 한양대학교 교수, 주상우 영남대학교 교수 및 (사)대구컨벤션뷰로 임직원(대표이사 배영철)으로 이뤄진 유치추진단을 구성해 공격적인 유치활동을 벌여왔으며, 그 결과 지난달 대구가 2024년의 학술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유치위원장인 김희동 안동대학교 교수는 지난 8월 21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친 유치 제안 발표에서 대구에는 한국기계연구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 기계 및 역학분야의 다양한 유관기관이 소재하고 있으며, 대구와 경북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같은 볼거리가 풍부하다는 점을 부각해 국제회의 개최지로서 대구의 입지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유치추진단은 ‘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연맹(IUTAM)’의 해외 30여 개국 임원을 대상으로 대구시의 국제회의 유치 역사 상 최초로 온라인 영상회의 플랫폼인 ‘줌’을 통해 제안발표를 실시하였으며, 이에 대구시가 일본 도쿄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제치고 개최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이번 유치로 2024년 행사 시 전 세계 4,000여명(해외 2,000명)의 기계 및 역학분야 관련 전문가들이 대구를 방문한다. 이로 인해 기계 및 로봇 분야의 메카인 대구시의 국제적 이미지를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동 유치위원장은 “이번 학술대회의 대구 유치는 그동안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활동해왔던 학술적인 기반과 더불어 학계와 기업의 긴밀한 연구협력의 사례 등이 빛을 발한 결과다. 특히, 대구시와 대구컨벤션뷰로, 한국관광공사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24 이론 및 응용역학 국제회의’의 유치는 로봇산업 등 대구의 미래산업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참가자와 주최자가 만족하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성공적인 학술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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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대구시 소셜벤처 임팩트 스케일업(Impact Scale-Up)」참가 기업 모집
              「대구시 소셜벤처 임팩트 스케일업(Impact Scale-Up)」참가 기업 모집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소셜벤처 기업의 규모 성장을 위한 ‘2020 대구시 소셜벤처 임팩트 스케일업(Impact Scale-Up)’ 사업에 참가할 기업(10개사)을 9월 8일까지 모집한다.   소셜벤처란 사회문제해결 및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비즈니스모델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사회취약계층 고용을 주요 가치로 추구하는 사회적기업과는 달리 기업성장과 이윤추구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을 말한다.   대구시는 지난 2018 ~ 2019년의 경우 청년 소셜벤처 기업 발굴 및 지원을 중심으로 성장기반을 다져왔다면 올해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성장잠재력이 큰 기업의 스케일업을 통한 유망 소셜벤처 육성과 정착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중점을 두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대구시 소셜벤처 임팩트 스케일업’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제출일 기준 사업장(본사 및 지사) 주소가 대구인 기업으로 창업 7년 이내 소셜벤처 분야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9월 8일까지이며 신청서 작성 후 온라인 링크 혹은 QR코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https://ccei.creativekorea.or.kr/daegu)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여 기업에게는 소셜벤처 스케일업을 위한 공통교육 및 컨설팅 제공, 성장지원을 위한 파트너십 자원 상시연계, 벤처캐피탈(VC) 및 대기업 네트워크 지원, 2006년 시작된 국내 최장수 민간 소셜벤처 경진대회인 SVCA(Social Venture Competition Asia) 결선대회 참여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청년의 선호도와 지역 정착율이 높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8년부터 ‘대구 청년 소셜벤처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셜벤처 육성사업 중 사업화자금 지원 프로그램인 ‘아이비리그(IBY : Innovation 혁신성, Business 사업성, Yield 수익성)’는 올해 3기 기업(37개사, 청년 100명 채용)을 선정 완료하였으며 선정기업에는 사업화자금 외 입주공간 제공 및 창업교육, 투자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2018년 아이비리그 1기에 선정돼 사업화자금을 지원받은 투아트(대표 조수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앱 ‘설리번+’을 개발하고 LG유플러스와 함께 서비스를 출시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가치실현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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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대구시, 2021년 정부예산안, 3조 1,302억원 반영!
            대구시, 2021년 정부예산안, 3조 1,302억원 반영!     ▸ (미래신성장산업) 물산업 유체성능시험센터 건립, 미래의료기술 연구동 건립, 미래차 디지털 융합산업 실증플랫폼 구축,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 특구, 5G기반 첨단제조로봇 실증기반 구축 등     ▸ (SOC 사업)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 다사~왜관광역도로 건설,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 상화로 입체화 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2021년 정부예산안 국비반영액을 자체 집계한 결과, 전년도 반영액 2조8,969억원 대비 2,333억원(8.1%)이 증가된 3조1,302억원이 반영됐다.   * ’21년 신규사업은 42건/1,078억원(건수대비 62.6%, 신청대비 38.7%)이 반영되어 전년(57건 / 1,056억원) 과 비슷한 수준임    2021년 국비 반영 주요사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미래산업 중심의 산업구조 혁신으로 미래성장동력 창출 및 4차 산업혁명 선제적 대응을 위한 5+1 미래 신성장산업과 R&D 분야에서는▶물산업 유체성능 시험센터 건립(77억원), ▶ 분산형 테스트베드 구축(10억원) 등이 반영되어 글로벌 물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영상진단의료기기 탑재용 AI기반 영상분석 솔루션 개발(55억원),  ▶미래의료기술 연구동 건립(5억원),▶의료기술시험연수원 건립(48억원), ▶첨단의료기기 공동제조소 구축(20억원)등이 반영되어 지역 첨단의료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5G기반 자율주행 융합기술 실증플랫폼 구축(86억원), ▶미래형자동차 구동전장부품 실증 기반조성(25억원), ▶미래차 디지털 융합산업 실증플랫폼 구축(5억원) 등이 반영되어 미래형자동차 산업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또한,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 특구(68억원) ▶5G기반 첨단 제조로봇 실증 기반구축(99억원), ▶지능형로봇 보급 및 확산(751억원), ▶로봇안전성평가 기반구축(21억원) 등이 반영되어 대구가 로봇산업 선도도시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둘째, 코로나19 이후 지역 경제 역동성 회복 및 재도약을 위한 주력산업의 소재부품 경쟁력 강화와 지역산업혁신 분야에서는 ▶소재부품기술기반혁신사업 테스트베드 구축(169억원), ▶물 없는 컬러산업육성(81억원), ▶소재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실증사업(24억원), ▶첨단나노소재부품 사업화 실증기반 고도화(20억원) 등과 ▶산업단지 대개조(500억원), ▶도시형소비재산업 글로벌 신시장 개척 지원(29억원), ▶제3산단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15억원), ▶한국 안경산업 고도화 육성사업(15억원) 등을 확보해 지역 전통사업의 구조 고도화를 통한 산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셋째, 국가산단 철도망 연계 등 산업단지 접근성 향상으로 기업 물류 지원 및 대구·경북 경제공동체 조성을 위한 광역교통망 조성 및 혼잡도로 해소 분야에서는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144억원),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120억원), ▶대구순환고속도로건설(1,020억원), ▶다사~왜관 광역도로 건설(54억원)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376억원) 등의 광역교통망 구축사업이 반영되어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에 탄력을 받게 됐다   또한, ▶상화로 입체화 사업(112억원),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23억원) ▶금호워터폴리스 산단 진입도로 건설(106억원) 등 혼잡도로 해소 및 노후 산단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사업비도 확보했다.    그 밖에 반영된 기타 주요사업으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건립(1,401억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27억원), ▶옛 경북도청 이전부지 조기 매입(188억원) ▶전기차·이륜차·수소차 보급 사업(721억원) 등이 반영되어 지역숙원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대구시는 올해 내 공모선정 가능성이 있는 국비사업과 대구사랑상품권행복페이(신청액 800억원) 사업의 지역별 배분 금액이 9월 중 확정되면 국비반영액에 추가로 반영할 예정으로, 향후 전체 국비반영액은 최근 5년 내 최대규모인 3조2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지방재정 수요가 대폭 늘어난 상황에서 2021년 국비확보를 위해 매진한 결과, 미래산업 추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역동성 회복을 위한 예산을 확보한 것은 매우 다행이다”면서 “대경권 감염병전문병원 설립, 제약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구축 등 정부예산안에 미반영된 대구시 현안 사업들을 국회심의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중앙부처 등과 긴밀히 협력해 반드시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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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후반기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업무보고 및 조례안 심사
          후반기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업무보고 및 조례안 심사  후반기 위원회 구성 이후 첫 소관부서 및 출연기관 업무보고 받아  -  경상북도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8건 안건 심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는 제318회 임시회 기간 중8.27(목)부터 28(금)까지 제2차에 걸친 상임위 회의를 개최하여 소관 부서 및 출연기관 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동의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먼저, 감사관실 업무보고에서 조주홍 의원(영덕)은 도청과 산하기관 신규채용 후 2년 이내 이직 및 퇴직하는 사유를 면밀히 살펴보고, 직장 내 갑질, 성폭력 사건 처리 매뉴얼을 정비하며 특히, 시군 청렴도민 감사관의 선발과 관리, 운영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자치행정국 업무보고에서 김영선 의원(상주, 비례)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변화된 사업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도록 하고, 생명·평화·공경의 변화된 새마을 운동정신을 통해 도민이 공감하는 새마을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강조했다.   김상조 의원(구미)은 신입생 수 감소와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경북학숙의 학생 유치와 운영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또한, 새마을운동중앙회를 구미시 새마을테마공원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아이여성행복국 업무보고에서 홍정근 의원(경산)은 전남도와 협력해 지방소멸 위기 관련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에서 20대와 여성의 유출이 심각하다면서 청년과 여성이 머물고 살아갈 수 있는 경북에 대한 정책적 고민을 주문했다.   나기보 의원(김천)은 현실상 대부분의 어린이집이 민간에서 운영하고 있는바 국공립 어린이집과 형평성 있게 지원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하고, 도내 아이들이 지내는 공간인 만큼 어린이집 시설의 경우 예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당부했다.   인재개발원 업무보고에서 장경식 전반기 의장(포항)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집합교육에 어려움을 공감하면서 온라인 등 비대면 기술을 활용하여 교육효과를 높이고, 지역의 유능한 강사진을 적극 초청하여 내실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복지건강국 업무보고에서 김성진 의원(안동)은 코로나 전담병원인 도내 의료원의 심각한 경영난을 언급하고, 특히 장기화된 코로나 환자 입원으로 안동의료원의 경우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지적하며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자체 재원을 마련하여 지원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립대학교 업무보고에서 도기욱 부의장(예천)은 경북 북부권은 의료인력 수급이 어려우므로 간호학과를 신설할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하며 졸업생들의 진로와 취업에 학교차원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고 특화된 스타 학과를 육성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업무보고 외 조례안 등 안건심사에서 나기보 의원(김천)이 대표 발의한「경상북도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등 조례안 6건과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및 감면안을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처리하였으며, 아울러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도 보고받았다.   끝으로 김하수 위원장(청도)은 “전국적인 코로나 재확산 시기에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좀 더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하였고, “소관 출연기관에서는 불합리한 경영을 개선하고 도민에 대한 질 높은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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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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