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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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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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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합동수사…북 움직임 철저감시”
          청와대는 15일 “최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량 유포된 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사건은 현재 관계당국 합동으로 면밀히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최근 국내외 안보·안전 관련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북한이 4차 핵실험 이후 전단 살포 및 무인기 침범 등 대남 자극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 철저하고도 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정부는 국민의 불안을 덜어드리기 위해 보유한 정보 자산을 통해 북한의 움직임을 철저히 감시하고 높은 경계태세를 유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터키와 자카르타에서 잇따라 발생한 민간인 대상 테러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고 주시하면서 해외여행 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국민이 편안해 할 수 있도록 테러방지법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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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박 대통령 “협력업체 전부 주저앉을 판인데 원샷법 막혀”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지금 우리 학령인구도 자꾸 줄고 그래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다”며 대학구조개혁법의 국회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합동 업무보고를 받은 뒤 민간 전문가 및 일반인들과 가진 토론회에서 교육개혁을 강조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박 대통령은 “어떤 데는 (인력 공급이)과잉이 되고, 어떤 데는 수요가 많은데 모자라는게 있어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는데 이것을 쉽게 촉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 통과되면 참 힘을 받을 텐데 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지금 우리 교육이 사회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중점을 둬야 되고 또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둬야 한다”며 “대학에서는 지속적인 구조개혁 추진과 더불어서 사회 맞춤형 학과 같은 것을 확대하고 산학 협력을 활성화해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인력의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 하는데 노력해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대통령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중인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과 관련, “원샷법도 마찬가지 아닌가”라면서 “산업계에서 너무 과잉이 돼서 어차피 이렇게 되다보면 딸린 협력 업체까지 전부 주저앉을 판이다. 미리미리 구조개혁을 해서 다 같이 좀 경쟁력도 키우고 살자는 건데 원샷법도 막혀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 딱한 사정이 우리나라에 있는데 계속 두들겨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아무리 좋은 제도를 만들어도 국민 삶속에 뿌리 내리지 않으면 소용이 없을 것”이라면서 “발로 뛰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열린 자세로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담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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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제3기 청년위원회 2030 정책참여단 발대식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박용호 청년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3기 청년위원회 2030 정책참여단 발대식' 에 참석해 정책참여단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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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일시: `15. 10. 12    ○장소: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    ○제목: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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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정치 기사

  • 미래통합당의 출범과 함께 ‘공천승복 단합 협약식' 제안
      미래통합당의 출범과 함께 ‘공천승복 단합 협약식' 제안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4·15 총선 대구 북구을 선거구에서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출마한 이달희 예비후보가 17일 보수연합 미래통합당의 출범을 앞두고 당원 및 지지자들의 결집을 촉구하는 ‘공천승복 단합 협약식’을 제안했다.   이달희 예비후보는 “공천승복 단합 협약식은 총선압승과 정권탈환을 염원하는 지역민과 당원들을 위한 결의”라며 “대구에서 공천 경쟁률이 가장 높은 북구을의 8명 예비후보가 하나로 뭉쳐 통합창당 정신에 부합되는 밑그름을 그리자”고 말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당의 외연이 넓어지면 어떤 후보가 되어도 광폭 행보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모든 당원들이 하나로 뭉쳐 미래통합당의 압승으로 정권재창출을 이뤄내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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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국토부‘2020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공모사업 선정
      경북도, 스마트시티 기반구축... 안전경북 만든다!    국토부‘2020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공모사업 선정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전용망 구축으로 서비스 안정성 확보  자연재난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와 연계 통합플랫폼 사업 확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지원사업’에 도, 안동시, 영천시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1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토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은 전국 17개 시‧도의 CCTV 카메라 영상정보를 활용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국가 도시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경북도는 지난해부터 시군과 지방비 공동 편성으로 구미시, 김천시, 울릉군이 선정됐다. 금년에 안동시, 영천시가 추가로 선정되어 도내사업 선정지가 확대(’18년 2개⇒’20년 8개) 됐다. 도는 미구축된 16개 시군과도 협업해 사회 안전망 서비스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경북도와 같이 선정된, 안동시는 전통사찰, 건축 문화재, 재래시장 화재안전 서비스를 진행하여 관광거점도시에 걸맞은 스마트 관광서비스를 확대한다. 또 도내 교통 요충지 중 하나인 영천시는 불법 폐기물 운반차량, 지방세 상습체납차량, 경찰 수배차량 추적 지원 서비스를 실시해 스마트 시티 사업을 선도해 나간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위해 전국 광역 지자체 최초로 23개 전 시군과 스마트시티 광역 통합플랫폼 전용망 비용을 공동 분담키로 했다.   통합플랫폼 전용망 구축으로 스마트시티 서비스 트래픽 증가에 따른 네트워크 부담과 CCTV 영상정보제공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성 문제도 해결했다.   또한,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도내 23시군 재난 영상 공동 이용을 위해 교부된 재난안전특별교부세(15억원)를 스마트시티 광역 통합플랫폼 사업(12억원)과 연계하여 사업을 크게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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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권영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긴급 임시총회 개최
        권영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긴급 임시총회 개최    ▸ 시·도지사, 코로나19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 총력 다짐  ▸ 코로나19 대응 위해 시·도 간 협력 강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13일 오전 긴급 임시총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최근 발생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시·도간 현재 상황과 정보를 공유하고,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회의에서 시‧도지사들은 중앙정부와 시‧도간 상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TF를 협의회 내에 구성해 운영하기로 하고,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확대와 향후 상황 호전 후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시도지사들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대책 등을 논의하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시‧도지사 공동 입장문’을 채택했다.   입장문에는 우한에서 들어온 교민들을 따뜻하게 수용해 준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 경기도 이천의 주민들에 대한 감사의 뜻과 중앙정부 및 17개 시‧도간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역에 대한 정보공유, 감염자 및 접촉자에 대한 상호지원, 마스크 등의 매점매석 행위 정보공유 통한 집중단속,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 추진 등의 합의 내용이 담겼다.   권영진 시도지사협의회장은 “각 시‧도에서는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의 경제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하루빨리 지역경제를 회복해 지역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시도지사협의회 차원에서도 재난을 당한 어려운 시도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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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 사랑의 헌혈 동참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 사랑의 헌혈 동참   혈액보유량 지난해 비해 1.8일분 떨어진 3.01일분 보유 이달희 예비후보,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과 함께 사랑의 헌혈 동참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달희 자유한국당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증 여파로 헌혈자가 급감하고 헌혈 수습에 비상이 걸리자, 헌혈 수급난 타계를 위한 헌혈 봉사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 김동민 씨를 비롯한 6명과 함께 7일 북구 태전동 헌혈의집 대구보건대센터에서 헌혈 봉사를 했다.   헌혈의집 대구보건대센터 예성희 센터장은 “전국의 병원에서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위급한 상황 외에는 수술이 미뤄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달희 예비후보와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의 방문을 반겼다.   혈액 관리본부에 따르면 적정혈액량은 5일분으로, 지난해 2월 7일 기준 혈액보유량은 4.81일분이었으나 이날 현재 혈액보유량은 1.8일분이 떨어진 3.01일분을 기록했다.   이달희 예비후보는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의 제안으로 수혈이 긴급히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헌혈을 하게 된 것”이라며 “우리 몸속 혈액량의 15%가 여유분인데, 헌혈량은 7~10%로 헌혈을 하여도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헌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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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이달희 후보 공약 주민 공감 100% “왜?”
        이달희 후보 공약 주민 공감 100% “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달희 대구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공약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그가 제시한 ‘STEM' 선진국형 교육방식시스템에 대한 공감도가 높다.   ‘스템 교육’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mathics)의 앞자리를 압축한 약자로 미국, 영국, 호주 등에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선진국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들 국가에서는 STEM 아카데미, STEM 스쿨을 통해 과학 인재들을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1년부터 스템에 Arts(인문, 예술)을 추가해 스템 교육을 강조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곳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달희 예비후보는 “지금부터라도 스템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지 않으면 우리나라 미래 과학경쟁력의 약화와 4차 산업시대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큰 문제가 발생한다”며 “생산시설이 전무한 북구 을의 경우 지역적 특성에 맞게 대한민국 최초의 스템 센터를 유치해 스템 교육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의 공약 가운데 관심을 끄는 또 다른 공약은 ‘북구을’을 아름다운 마을 특구로 만들겠다는 것으로, 공약을 들어본 사람들은 저마다 무릎을 친다.   3일 이 예비후보에 공약 설명을 들은 한 여성 주민은 “이 동네에서 30년을 살면서 우리 마음에 꼭 맞는 공약을 제시하는 후보는 처음 본다”며 “대부분 후보들이 덩치만 큰 공약을 제시하면서 표를 달라고 하지만, 대부분 그런 공약들 지역과도 맞지도 않을뿐더러, 지키지도 못하더라. 그런데 이달희 후보가 제시하는 공약은 우리 동네와 꼭 맞을뿐더러 우리의 실생활에 꿰뚫고 있는 공약”이라고 손뼉을 쳤다.    특히, 마을특구와 화물차 주차장 공약은 이 지역 여성과 아이들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현안들로 임시방편적 정책이 아닌 현안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다른 대안으로 활용이 가능하게끔 아주 치밀하게 꾸며져 있다.   이달희 예비후보는 “살기 좋고, 주거하기 좋은 ‘아름다운 마을 특구’ 법안을 추진하겠다. 또, 화물차들이 불법으로 주차되고, 그 주변이 우범 지역으로 변해 생활에 많은 불편을 주는 곳들을 국비로 정비하는 정책도 추진하겠다.    이곳에는 아이들도 좋아할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가져다가 우범이 아닌 안전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 서초나 방배 일대의 주차장 등은 아주 좋은 선례라고 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그는 “낮은 낮대로 환하고, 밤은 장사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공항 시대를 준비하고 지역의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내놓을 만한 대구 대표 랜드마크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그 예로 공항의 관문에 세계적 디자이너가 제작하는 건축물을 장기간에 걸쳐 세우겠다는 것.   이 예비후보는 “주민들에게 공약을 말씀드리면 칭찬을 많이 듣는다.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공약, 우리 옆에서 반드시 필요한 밀착형 공약을 준비한 것 같다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행복함과 동시에 강력한 책임감이 따른다. 3일 당에 공식적으로 공천 신청을 했는데, 주민들과 더 많은 교감을 통해 많은 말씀을 듣고 좋은 정책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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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경상북도의회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출범 및 첫 회의 개최
    경상북도의회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출범 및 첫 회의 개최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및 연구용역 제안 과제 심의 ·의결    심의위원회 외부전문가 중심 구성으로 투명성 확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조현일)는 2월 5일 14시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첫번째 회의를 열고 심의위원 위촉 및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그리고 제안된 연구용역 과제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경상북도의회가 발주하는 입법정책 연구용역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연구의 품질 및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한 경상북도의회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가 공식 출범하였다. 특히 이번 심의위원회 구성에는 전체 위원 9명 중 외부전문가가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과 부위원장 모두 민간전문가가로 선출하는 등 연구용역 심의의 공정성을 도모하는 체계를 구축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경상북도의회 입법정책 연구용역 운영·관리 규정에 따라 정책연구위원회 소속 위원 3명(농수산위원회 김준열 의원, 이춘우 의원, 건설소방위원회 김진욱 의원)과 분야별 외부전문가 5명(경북대학교 박창제 교수, 안동대학교 송준협 교수, 영남대학교 이순화 교수, 경일대학교 최근열 교수, 한국인성실천연구소 조호천 소장) 등을 심의위원으로 위촉하고 당연직으로 박충근 입법정책담당관을 선임하였다. 또한 심의위원회 위원장에는 호선 규정에 따라 경일대 최근열 교수를 부위원장에는 안동대 송준협 교수를 선출했다.    한편 이날 제출된 연구과제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된 경상북도의회 상임위원회 기능조정을 통한 효율성 제고방안, 1건으로 하반기 원구성에 앞서 상임위원회 위원 수 조정과 위원회 명칭 및 일부 위원회에 편중된 소관부서와 직무를 조정하여 경상북도 위원회 조례를 개정운영 하고자 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의 연구과제 제안설명과 심의위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심의·의결되었다.    아울러 이날 심의에서는 연구용역 과제 수행 중 의회운영과 관련된 주제인 만큼 많은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고루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심의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안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조현일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새로이 시작되는 연구용역 심의위원회에 적극 참여하여 주신 외부 전문가 교수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도민이 원하고 집행부에 제안할 수 있는 개선과제들을 선정해 나갈 수 있는 활발한 심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제1차 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계기로 경북도의회 의원들의 왕성한 연구활동과 의원 역량강화를 기대하며, 용역과제들이 충실히 이행되어 그 결과물을 토대로 도정 및 교육행정을 위한 정책제안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새롭게 구성된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는 연구단체 및 상임위원회, 특별위원회의 제안과제들에 대해 계속해서 심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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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지역 어려움.. 지방 한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중앙정부 건의
      이철우 도지사, CV 대책 관광현장의 목소리 귀기울여    6일 경주황리단길 현장소통, 관광업계 종사자 현장간담회 가져    주요 관광지 손세정제 배치 등 방역 최대 노력.. 관광청정지역 유지  지역 어려움.. 지방 한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중앙정부 건의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에 따른 관광업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한민국 관광1번지 경주를 방문한 홍남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현장간담회에서 관광업계 대표들의 애로 및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대책을 건의했다.   이날 홍남기 부총리와 이철우 도지사는 황리단길에서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배리삼릉공원(기념품), 노상 천막가게(여성의류), 황리단 신라명가(식음: 경주빵) 등 관광업체들을 찾았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매출액 추이와 애로사항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황리단길내 황남관으로 옮겨 코로나 사태 대응마련 관련 종사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지역은 아직까지 23개 전시군의 적극적인 대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는 없는 상태로 관광청정 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 사태로 도내 관광객 감소에 따른 관광업계 피해는 예상되고 있다.   현재 도내 주요관광지 호텔의 예약취소가 증가하고 있으며 방문객수는 전년대비 55% 감소하고 있다. 특히, 경주지역은 개별 관광객 보다 단체 관광객 취소율이 높다. 2015년 메르스 사태는 숙박율 40%, 2016년 경주지진 당시 숙박율은 30%로 감소한바 있다.   올해 대구경북이 상생협력해 대구의 세련된 도시문화와 경북의 품격있는 전통문화, 자연생태 자원을 활용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과도한 불안해소와 사태진정 등 관광업계 안정화 대책 마련에 몰두하고 있다. 도는 코로나바이러스 진정 후 관광의 해 행사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도차원의 대책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주요 관광지 손세정제 배치, 예방수칙, 신고요령 안내 ▲버스타고 대구경북 프로그램 잠정 중단과 도내 축제의 연기 또는 취소 ▲코로나 예방대응에 예비비 40억원을 긴급 투입해 열화상카메라(85대), 방역물품(4종) 등을 주요관광지에 설치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300억원을 신속 지원할 계획으로 업계의 자금 숨통을 터주고 도민들의 생명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방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지역 관광업계 상황은 매우 어려운 가운데 지방차원의 대응은 한계가 있어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철우 지사는 일정을 함께한 홍남기 부총리에게 ▲피해업체에 대한 각종 세제 납부기간 연장 또는 감면 ▲관광호텔 부가가치세 영세율 한시적 실시(10%→0%) ▲문체부 관광진흥개발기금 및 중소기업자금 특별 융자 지원 ▲손세정제 구입 등을 위해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 지원 등을 건의했다.   또 경북도의 당면현안인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을 포항~영덕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포함하여 추진토록 건의했다. 이 외에도 신라왕경의 실질적 복원을 위해 추진단 확대와 복원사업의 독립적 예산과 방사선 폐기물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방사성폐기물 정밀분석센터 설립을 특별히 건의 요청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오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홍남기 부총리께 건의했다. 우리 경북은 청정관광 유지를 위해 도민과 전공직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반드시 우리 지역을 청정관광지역으로 지켜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 지사는 관광업계 간담회를 마치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경주엑스포를 방문해 열감지 화상 카메라 작동 현황 등 감염병 대처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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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시장 위로 서신
        시장 위로 서신   존경하는 우한시 周先旺 시장님   한국 대구광역시장 권영진입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한시민들과 중국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매체 인터뷰 영상을 통해 우한 외 지역으로의 감염 확산을 막겠다는 시장님의 의지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과감한 결단력과 추진력으로 도시를 봉쇄하고 1,000여개의 병상을 수용하는 임시 병원을 건설하는 등 우한시민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시장님과 의료인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의료용 마스크를 전달하오니 필요한 곳에 사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호협력도시 시장으로서 대구시의 가족과도 같은 우한시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기를 250만 대구시민과 함께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우한 폐렴으로 사망하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가족 분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국 국민과 우한 시민, 그리고 시장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대구광역시장 권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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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북구(을)을 ‘스템(STEM)교육’의 메카로 만든다!
      북구(을)을 ‘스템(STEM)교육’의 메카로 만든다!  대한민국 최초 스템 센터 유치 -세계적 글로벌 인재 양성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달희 자유한국당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일 북구를 스템(STEM) 교육의 메카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스템 교육’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mathics)의 앞자리를 압축한 약자로 미국, 영국, 호주 등에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선진국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들 국가에서는 STEM 아카데미, STEM 스쿨을 통해 과학 인재들을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1년부터 스템에 Arts(인문, 예술)을 추가해 스템 교육을 강조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곳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달희 예비후보는 “지금부터라도 스템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지 않으면 우리나라 미래 과학경쟁력의 약화와 4차 산업시대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큰 문제가 발생한다”며, “대구 북구을에 대한민국 최초로 스템 센터를 유치하여 우리 지역을 스템 교육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스템 교육이 중요한 이유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교육이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과학기술은 그 속도가 급속도로 빠르다. 그리고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민국 경쟁력을 위해서는 인재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제로 미국의 경우 스템 교육 이수자는 비교육 이수자보다 연봉이 26%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세계 명문대학에서는 진학 조건으로 스템 교육 이수를 주요 조건으로 보는 경우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이 예비후보는 “스템 교육은 산업혁명을 주도해야 하는 미래형 인재 육성에 반드시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스템 교육 센터 건립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세계적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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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군위군의 유치신청 관련 국방부 입장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주민투표 결과 및 군위군의 유치신청 관련 국방부 입장   관련 법률 및 합의된 기준과 절차에 따른 주민투표 결과를 존중-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은 2014년 5월 대구시장의 이전건의를 시작으로 특별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2017년 2월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및 2018년 3월 이전후보지를 선정하였으며, 2019년 11월 지자체장들의 동의를 거쳐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수립하였다.    2019년7월~10월 국방부, 경북도, 대구시 주관으로 이전부지 선정기준 합의를 위해 여러 방안에 대해 협의를 하였으나, 군위군과 의성군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2019년 10월 합의가 최종 무산되었다.    2019년 11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숙의형 시민의견 조사‘를 통해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마련하기로 지자체장이 동의하였고, 조사결과를 반영한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선정위원회**에서 의결하였다.    * (선정기준) “주민투표 찬성률(1/2) + 참여율(1/2)을 합산한 결과가,‘군위우보’가 높으면 단독후보지(군위우보)를, ‘군위소보 또는 의성비안’이 높으면 공동후보지(의성비안·군위소보)를 이전부지로 선정” * (선정위원회) 국방부장관(위원장), 관계 차관·지자체장(군위·의성군수 포함) 등 19명    2020년 1월 21일 이전부지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에서 3개 지역 중 ‘의성비안’이 참여율과 찬성률이 가장 높아, ‘의성비안·군위소보’가 선정기준에 따른 이전부지로 사실상 결정되었다.   *주민투표 결과(사전투표 1.16~1.17, 본투표 1.21)   구 분 의성비안 (공동후보지) 군위우보 (단독후보지) 군위소보 (공동후보지) 참여율(1/2) 88.68%(42,951명) 80.61%(17,879명) 80.60%(17,878명) 찬성률(1/2) 90.36%(38,534명) 76.27%(13,246명) 25.79%( 4,436명) 합산결과 89.52% 78.44% 53.20%         그럼에도 군위군수는 법률과 지역사회 합의 및 지자체장 동의를 거쳐 정한 선정기준과 그에 따른 주   민투표 결과를 따르지 않고 군위우보만을 유치 신청하였다.      군위군수는 군위우보만을 유치 신청함으로서 지역사회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정   기준과 주민투표 결과에 반하는 우보지역만을 유치하겠다는 입장이다.      군위군수의 유치신청은 이전부지 선정기준 및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는 절차적인 행   정행위로서, 6만여 명의 군위·의성군민이 참여한 주민투표 결과는 존중되어야 하며,      국방부는 법률 및 지역사회의 합의에 따라 정당하게 수립된 선정기준 및 절차와 그에 따른 주민투   표 결과를 반영하여, 향후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의성비안·군위소보를 이전부지로 선정하기 위   해 필요한 조치를 충실히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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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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