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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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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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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합동수사…북 움직임 철저감시”
          청와대는 15일 “최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량 유포된 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사건은 현재 관계당국 합동으로 면밀히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최근 국내외 안보·안전 관련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북한이 4차 핵실험 이후 전단 살포 및 무인기 침범 등 대남 자극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 철저하고도 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정부는 국민의 불안을 덜어드리기 위해 보유한 정보 자산을 통해 북한의 움직임을 철저히 감시하고 높은 경계태세를 유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터키와 자카르타에서 잇따라 발생한 민간인 대상 테러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고 주시하면서 해외여행 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국민이 편안해 할 수 있도록 테러방지법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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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박 대통령 “협력업체 전부 주저앉을 판인데 원샷법 막혀”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지금 우리 학령인구도 자꾸 줄고 그래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다”며 대학구조개혁법의 국회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합동 업무보고를 받은 뒤 민간 전문가 및 일반인들과 가진 토론회에서 교육개혁을 강조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박 대통령은 “어떤 데는 (인력 공급이)과잉이 되고, 어떤 데는 수요가 많은데 모자라는게 있어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는데 이것을 쉽게 촉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 통과되면 참 힘을 받을 텐데 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지금 우리 교육이 사회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중점을 둬야 되고 또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둬야 한다”며 “대학에서는 지속적인 구조개혁 추진과 더불어서 사회 맞춤형 학과 같은 것을 확대하고 산학 협력을 활성화해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인력의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 하는데 노력해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대통령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중인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과 관련, “원샷법도 마찬가지 아닌가”라면서 “산업계에서 너무 과잉이 돼서 어차피 이렇게 되다보면 딸린 협력 업체까지 전부 주저앉을 판이다. 미리미리 구조개혁을 해서 다 같이 좀 경쟁력도 키우고 살자는 건데 원샷법도 막혀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 딱한 사정이 우리나라에 있는데 계속 두들겨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아무리 좋은 제도를 만들어도 국민 삶속에 뿌리 내리지 않으면 소용이 없을 것”이라면서 “발로 뛰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열린 자세로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담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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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제3기 청년위원회 2030 정책참여단 발대식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박용호 청년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3기 청년위원회 2030 정책참여단 발대식' 에 참석해 정책참여단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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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일시: `15. 10. 12    ○장소: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    ○제목: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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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정치 기사

  • 한-EU, 서울에서 EU 적정성 평가 관련 회의 개최
    한-EU, 서울에서 EU 적정성 평가 관련 회의 개최   정부는 개인정보보호 법제 관련 상호이해 증진 노력 방침   [국내매일]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6월 5일부터 6일 양일간 EU집행위원회 국장급 인사가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한-EU 적정성 평가의 조속한 진행에 초점을 맞춰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법제 검토와 관련한 본격 논의에 앞서, 최장혁 행정안전부 전자정부국장은 EU측의 브루노 국장을 만나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EU측의 의견을 공유하고 조속한 적정성 평가 방안 등에 대한 협조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EU측에서는 우리나라의 개인정보보호법 개정과 관련한 국회 진행 상황을 문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개최된 한-EU 실무회의에서는 국내 개인정보보호법의 개인정보보호 원칙, 구체적 적용 범위와 사례, 개인의 권리 보장 방안, EU GDPR과의 차이점 비교 등의 사항을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이번 실무회의의 집중토의를 통하여 양국 간 개인정보보호 법제 세부내용을 상호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장혁 행정안전부 전자정부국장은 “EU 적정성 평가 진행에 있어서 양국간 개인정보보호 법제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 “행정안전부는 EU 적정성 평가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EU집행위원회와의 협의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여러 관계부처와도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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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국회 교육위 수석전문위원실 워크숍」 개최
        「국회 교육위 수석전문위원실 워크숍」 개최   [국내매일] 국회 교육위원회 수석전문위원실이 “「인성교육진흥법」 시행 4주년 현황 점검 및 향후 논의사항 제언”, “2018년 12월 비리사학 재산귀속 관련 사립학교법 개정과정 조명 – 법률안의 위헌성 해소를 중심으로 -”라는 주제로 지난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입법조사처 대회의실(국회도서관 421호)에서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제1세션 주제 “「인성교육진흥법」 시행 4주년 현황 점검 및 향후 논의사항 제언”은 교육위 안병후 입법조사관이 발제를 맡았고, 교육부 민주시민교육과 남하린 사무관, 한국교육개발원 민주시민교육연구실 이쌍철 실장이 토론에 나섰다.    안병후 조사관은 “일단 입법이 되고 난 후, 사후적으로 그 시행 현황을 점검하는 등의 노력은 부족한 상황인데, 인성교육진흥법은 시행 4주년을 맞이하여 그 시행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논의사항을 살펴보는 것은 입법자에게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위원실의 역량을 제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하고, 「인성교육진흥법」의 시행현황과 제20대 국회에서 발의된 관련 개정안의 내용 등을 바탕으로 인성교육진흥법에 대한 입법적‧정책적 논의사항을 제시하였다.   제2세션 「“2018년 12월 비리사학 재산귀속 관련 사립학교법 개정과정 조명 – 법률안의 위헌성 해소를 중심으로 -”는 교육위 정재룡 수석전문위원이 발제를 맡았고, 교육부 사립대학정책과 손민효 사무관, 국회 입법조사처 조인식 입법조사관이 토론했다. 정재룡 수석전문위원은 “개정 사립학교법은 사학비리를 척결하기 위하여 비리사학의 재산권에 일정한 제한을 가한 조치로서 그 의미가 크다”며 “다만, 사립학교 재산권에 대한 공익적 차원의 제한을 가하더라도 그 수준에 대해서는 여‧야 간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급격한 변화보다는 점진적 개선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이 법안은 쟁점 법안이어서 전문위원이 나서기 쉽지 않았다. 그러나 쟁점법안이어도 전문위원이 찬반의견을 절충하여 합리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면 그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언급하며, 입법심사 과정에서의 국회 전문위원실의 면밀한 역할수행이 있어야함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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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중진공, 충청남도·천안시와 중소벤처기업의 창업·혁신성장을 위해 맞손
                                                          박완주 국회의원 중진공, 충청남도·천안시와 중소벤처기업의 창업·혁신성장을 위해 맞손   충남 중소벤처창업성장밸리 구축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매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은 충청남도(도지사 양승조), 천안시(시장 구본영)와 6월 4일충남도청 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의 창업, 혁신성장,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충남 중소벤처 창업성장밸리* 구축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現 건립 중인 중진공 충청연수원(천안시 직산읍)을 중심으로 중소벤처기업 지원기능 집적화를 통한 기업생애 주기(창업-성장-재도전)별 A부터 Z까지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구본영 천안시장, 박완주 국회의원(충남 천안시 을)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창업, 성장, 재도전까지 기업 생애주기별 원스톱 지원 ▲중진공 충청연수원에 청년창업사관학교 이전 및 스마트공장배움터 설치 ▲충청 재도전사관학교, 충남 스케일업센터 설치 및 중진공 충남지역본부 이전 ▲충남 지역 산업단지, 대학 등과 상호 협력관계 구축 및 연계지원 ▲기타 인프라 구축 등 상호 협업 등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충남 중소벤처 창업성장밸리는 현재 천안시 직산읍에 건립 중인 중진공 충청연수원(2021년 1월 개원 예정)을 중심으로 단계별로 구축한다. 1단계는 중진공 충청연수원에 충남청년창업사관학교와 충청 스마트공장배움터의 집적화를 진행하고, 2단계는 내년부터 2024년까지 충청 재도전사관학교, 충남 스케일업센터 신규 건립과 중진공 충남지역본부 이전을 추진한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기관간 협업으로 추진되는 충남 중소벤처 창업성장밸리를 통해 창업, 교육, 스마트공장, 재도전, 스케일업, 정책자금, 수출, 일자리 등 중소벤처기업에 꼭 필요한 부분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지역 특화 모델을 많이 개발해 다양한 지역과 분야에서 넥스트 유니콘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승조 도지사는 “이번 상호 협력이 성공적인 사업추진과 뛰어난 성과창출로 이어져 타 지역의 모범적인 성공사례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충남지역 중소벤처기업의 발전을 위해 사업추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충남 중소벤처 창업성장밸리가 완성되면 천안시 제조업체의 경영안정과 성장지원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우리 시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완주 국회의원은 “천안시 직산읍에 추진 중인 충청연수원의 건립에 이어, 중소벤처기업 지원 기능의 집적화를 통해 추진되는 충남 중소벤처 창업성장밸리는 충남지역 창업과 혁신성장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그 의미가 크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예산확보를 지원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 최호웅 부장(☎ 041-589-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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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6
  • 대구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다양한 보훈행사 개최
    대구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다양한 보훈행사 개최 ▸  6일 현충일 추념식, 25일 6․25전쟁 기념식 등 국가기념일 행사 개최 ▸ 입원 국가유공자 위문, 모범 보훈가족 표창 등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달 ▸ 시홈페이지 사이버 참배관 운영, 현충일 전 가정 조기게양 및 묵념 등   시민의 나라사랑정신 함양 계기 마련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보훈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1일 오전 10시 앞산충혼탑에서는 국가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제19회 호국영령추모제 및 호국사진전시회가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구시지부 주최로 개최하고,    같은 날 오전 10시 동구 망우당공원 임란호국영남충의단에서는 임진왜란 의병의 역사적 의의와 의병정신을 기리는 ‘제9회 의병의 날 기념식’과 향사제가 거행됐다.   현충일인 6일 오전 9시 54분부터 앞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이 엄숙하고 경건하게 거행됐다. 앞서 오전 9시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배지숙 시의회 의장,강은희 시교육감 및 보훈단체장 등이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참배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1분간 대구 전역에 민방위 경보사이렌이 울려 모든 시민이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묵념을 할 수 있었다. 충혼탑 추념식 참석자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앞산네거리~충혼탑 구간에 셔틀버스도 운행됐다.   추념식장에는 가로 15m, 세로 10m의 대형 태극기가 게시된다. 한국전쟁 당시 태극기(등록문화재 제393호)로 네 모서리에 “사변폭발(事變爆發)”이란 문구가, 태극 문양 상단에는 ‘단기 4283.6.25.일(日)’ 이 기재되어 있다.    또한 태극문양 둘레에는 북한의 남침경로와 국군의 북진경로가 적혀있어 치열했던 대한민국의 호국의 역사를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   6․25전쟁 기념일인 25일 오전 10시 30분에는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행사가 열린다.    이 밖에도 8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가 대구시지부가 주관하는 ‘2019 달구벌보훈문화제’가, 19일에는 매일신문사가 주최하는 ‘2019 매일보훈대상 시상식’이 매일신문사 강당에서 개최되고, 23일에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대구시지부의 ‘제5회 보훈음악회’가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되는 등 6월 한 달 동안 보훈행사가 계속된다.   또한 대구시는 애국선열의 공헌과 희생이 헛되지 않게 유공자와 그 후손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있다.    먼저 지난 100주년 3․1절을 기하여 생계가 어려운 독립유공자 손자녀 1,077 가정에 특별위문금을 지원하였고, 6월중에는 1급 중상이자, 2인 이상 전사자 유족 가정 100여 가정에 자활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독립유공자․민주유공자 가정에 명패 달아드리기에 이어 6월부터 상이군경, 참전유공자 등 1만여 가정에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계속해서 달아드린다.    또한17일 날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보훈병원에 입원중인 국가유공자 위문을 실시하고, 6월중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이 큰 보훈가족에 대한 시장 표창을 실시하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충일을 전후해서 국가유공자 및 수권유족(동반 가족 1인 포함)은 대중교통(6일 시내버스, 5~7일 도시철도) 및 이월드 무료 이용이 가능하고, 이외에도 국가유공자 및 수권유족에게는 프로야구‧축구경기 무료관람 등의 지원이 이루어진다.   대구시는 현충일 전 가정 조기게양 및 오전 10시 묵념 동참 등 시민의 나라사랑정신 고양을 위한 호국보훈의 달 홍보를 적극 실시하고 있다.    특히 대구시 홈페이지에 충혼탑 사이버 참배관 배너를 개설(6.1~)하여 방문이 어려운 유가족과 대구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참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 충혼탑에는 호국영령 5,386위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호국․민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국가를 위하여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께서 자긍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든든한 보훈으로 보답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보훈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항상 가져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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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6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후 경북 구미 첫 방문
          이철우 도지사... 중기부 장관 첫 방문에 현안 보따리 풀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후 경북 구미 첫 방문  이 지사... 구미 스타트업 파크, 포항 규제자유특구 지정 건의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5일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소통을 위해 구미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영선 장관의 이번 지역 방문은 제조업 생산과 수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구미 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지역 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구미를 찾은 박영선 장관을 만나 지역의 산업과 기업이 처한 어려운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중소기업 육성과 신산업 활성화를 통해 구미․포항 등 경북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국가 경제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중소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판로, 수출, 기술개발, 자금 등에 대한 제도적인 지원방안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지역의 현안사항으로 ▲경북형 스타트업파크 조성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건의했다. 이 사업들은 경북의 대표 산업도시인 포항․구미의 산업 재건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알려졌다.   먼저 구미에 조성계획 중인 ‘경북형 스타트업파크’는 4차산업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창작과 놀이, 삶을 잇는 개방형 창업 클러스터로 알려져 있다. 구미에는 금오공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육성지구 등 5G, ICT 산업에 강점을 지닌 대학 및 연구기관, 유망벤처기업이 밀집되어 있어 타 지역에 비해 많은 강점을 갖고 있다.   경북은 스타트업파크를 계기로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육성해 지속가능한 산업발전을 선도해 나갈 복안이다.   이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규제자유특구 지역 선정과 관련하여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 규제자유특구’사업을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현재 포항에 추진 중에 있는 ‘차세대 배터리파크 사업’과 연계가 가능하고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GEM 등 기업이 집적해 있어 전기차 배터리 산업을 선도할 수 있다는 이점을 들어 강력히 설득했다.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 규제자유특구’는 올해 7월 정부에서 지정할 계획으로 포항에 지정될 경우 철강산업 침체, 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구미와 포항은 국가산업 발전의 대들보 역할을 해왔고 미래에도 충분한 잠재력이 있다”면서 “경북 지역의 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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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6일 오전 10시, 1분 간 전국 묵념사이렌 울림
    6일 오전 10시, 1분 간 전국 묵념사이렌 울림   제 64회 현충일 추념식,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국내매일]행정안전부(장관 진 영)는 제64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식에 맞춰, 6월 6일 오전 10시부터 1분 간 전국적으로 경보사이렌을 울린다. 최계명 행안부 비상대비정책국장은 “적기의 공습에 따른 민방공 공습사이렌이 아니므로, 국민들께서는 놀라지 마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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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이낙연 국무총리,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현장 2번째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현장 2번째 방문          경기 북부동물위생시험소 및 파주 거점소독시설 점검        [국내매일] 이낙연 국무총리는  5일 오후, 접경지역 가축방역을 책임지고 있는  경기 북부동물위생시험소 (경기 양주시 고덕로 소재)를 ▴ 농식품부 :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박봉균 농림축산검역본부장 ▴ 지 자 체 :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남창우 파주시장,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이 함께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경기 북부 접경지역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양돈농가에 빈틈없는 방역태세를 당부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총리는 지난 6월 1일에도 북한 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사실이 공식 확인 (5.30)되자, 한강하구  접경지역인 강화도를 방문하여 방역현장을 점검한 바 있다.    이 총리는 먼저 경기도 서상교 축산산림국장으로부터 경기도의 차단방역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동물위생시험소 내 실험실을 방문하여 양돈농가와 야생멧돼지에 대한 검사·모니터링 현황을 점검했다.   이 총리는 이후 접경지역인 파주 임진강 유역의 거점소독시설(파주시 적성면)로 이동, 파주시 농축산과장으로부터 ‘거점소독시설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가축 ·사료 ·분뇨 운반차량 등축산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강조하는 한편, 방역현장 근무자들의 건강과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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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기공식... 본격적인 공사 시작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기공식... 본격적인 공사 시작  내년 7월 준공, 경북도 선거관리위원회 등 5개 정부기관 입주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 주최로 4일경북도청 신도시 내 제2행정타운에 들어서는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합동청사는 1만㎡ 부지에 건축연면적 10,427㎡, 지하1층, 지상6층 규모로 공사기간은 내년 7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260억원이다.   경북도는 지난 ‘12. 1월 중앙부처에 합동청사 건립을 요청, 당해 10월 부지매입을 하고 ‘17.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한다.   입주기관은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예천군선거관리위원회, 경북북부보훈지청,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안동복무관리센터, 경북청사관리소 등 5개 기관이며 근무자는 115명이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합동청사는 정부기관의 사무공간 통합운영으로 행정서비스가 한층 더 향상되고 신도시 정주여건 조성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합동청사 기공식을 계기로 신도시에 필요한 유관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해 경북도청신도시로 사람이 모이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경북도청신도시는 농협중앙회경북지역본부(200여명), 일가정양립지원센터(40여명), 대한적십자사경북지사(20여명), 경북도립도서관(50여명) 등의 신축・이전으로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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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제22회 국무회의 – 2019. 6. 4. 정부세종청사
      제22회 국무회의 – 2019. 6. 4. 정부세종청사    제22회 국무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국가보훈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여러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 행사들의 주제는 ‘추모’․‘감사’․‘통합’에 맞춰집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추모하고, 그 분들께 감사드리며, 국민이 나라사랑으로 통합하는 것이 호국보훈의 달을 둔 이유입니다.   관계부처와 지자체들은 그런 뜻을 새기며 기념행사를 성심으로 준비하고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직자들은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께 감사드리며 그 분들의 생활을 살피는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헝가리에서 우리 국민을 태운 유람선이 침몰해 많은 인명피해를 냈습니다.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가족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실종자들의 빠른 구조와 부상자의 완전한 쾌유를 바랍니다.   구조와 수색과 수사에 노력하는 헝가리 정부, 슬픔을 함께 하시는 헝가리 국민께 감사드립니다. 전문인력과 장비를 지원해 주시는 오스트리아·체코·노르웨이, 구조와 수색을 도와주는 크로아티아·세르비아·루마니아·불가리아 정부에도 감사드립니다. 현지에서 수고하시는 우리 긴급구조팀과 외교부 및 공관 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실종자 수색이 진전되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헝가리와 우리가 긴밀히 협력해 실종자 구조와 수색에 더 속도를 내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교부와 현지공관은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의 현지 체류에 불편이 없도록 충분히 지원해드리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정부는 모든 과정에 최선을 다해 임할 것입니다.   차제에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해외여행자들의 안전을, 행정안전부와 지자체들은 유람선 등 국내관광의 안전을 확보하는 방안을 보강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사 마찰의 과정에서 법치주의를 위협하는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위 중에 노조원들이 경찰관을 폭행하고, 법원의 퇴거 명령을 어기며 시설물을 무단 점거했습니다. 양대 노총이 소속 조합원의 고용을 요구하며 충돌해 인근 주민들께 큰 불편을 드리기도 했습니다.   노동자들의 고통과 미래에 대한 불안은 잘 압니다. 그렇다고 해서 불법과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정부는 평화적인 집회‧시위는 철저히 보장하되, 불법과 폭력에는 엄정히 대응해야 합니다. 사측의 불법에도 엄정하게 대처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사측도 변해야 합니다.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지 말고, 노동자들의 우려를 함께 고민하며 해법을 찾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노력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 앞에는 깊은 고통의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 강을 건너려면, 노사가 그 고통을 분담하며 상생하도록 서로 지혜를 내며 어느 경우에도 대화하고 타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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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이철우 경북도지사, 과기부 방문해 미래산업 현안 건의
        이철우 경북도지사, 과기부 방문해 미래산업 현안 건의  홀로그램 기술개발, 철강산업 등 지역 예타사업 현안 건의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3일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를 방문해 과학기술혁신조정관과 성과평가정책국 관계자들에게 지역 과학기술분야 현안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과학기술혁신본부 관계자들에게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 ‘홀로그램 기술개발 사업’의 예타 통과를 강력하게 요청했으며 예타 요구중인 ‘상생혁신 철강생태계 조성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설득했다.   홀로그램 기술개발* 사업은 과기부에서 추진하는 R&D사업으로 18년 12월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이후 현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으로 올 6월말이면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보여 지역 입장에서는 예타 통과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 홀로그램 기술 :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통해 실제와 같은 현장감과 몰입감을 제공하는 영상 콘텐츠 기술   특히, 이 사업은 경북도와 전북도가 함께 홀로그램 기술개발의 성과물을 실증할 지역으로 선정돼 진행 중으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될 경우 홀로그램 기술에 기반한 문화재 복원(경주),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케어병원(구미) 등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미래의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우리 지역에서 실증하게 된다.     홀로그램 헤리티지(문화재 복원)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라져 가는 우리의 문화유산을 홀로그램 기술을 통해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경주의 국립경주박물과 보문관광단지를 거점으로 실증범위를 경북권 전체로 확산한다는 복안이다.   홀로그램 제조혁신(팩토리)의 경우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한 불량검출, 제품디자인 등으로 제조업의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2018년 12월기준 938개의 스마트팩토리 보급 실적을 가진 ICT생산거점 구미지역을 중심으로 경북권 및 전국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홀로그램 기반 스마트케어 병원은 홀로그램 디지털진료소, 홀로그램 진단검사의학, 의료진 간의 협진시스템 구축 등을 내용으로 하는 사업으로 의료영상의 입체적 가시화를 통해 의료서비스 패러다임을 환자중심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화실증이 원활하게 진행되면 경북지역 전자산업의 강점을 바탕으로 제조업의 생산성 강화, 의료 서비스업 고부가가치화 및 유․무형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산업이 활성화되는 한편 특히, 지난 5월 5G테스트베드 국가사업 선정과 미래 5G상용화 시대에 발맞춰 콘텐츠와 서비스산업의 동반성장을 통한 홀로그램 융복합산업 육성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국내 홀로그램 시장은 2025년 1조 4천억원 규모의 성장이 전망되는 분야로 지역의 강점인 ICT인프라와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홀로그램 융․복합산업을 육성해 지역 미래먹거리로 삼겠다” 면서 “이를 위해서는 홀로그램 기술개발 사업의 예타 통과가 필수적이며 2030년까지 구미를 홀로그램 서비스산업 도시로, 경주를 홀로그램 문화콘텐츠 도시로 육성해 홀로그램 중심지역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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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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