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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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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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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합동수사…북 움직임 철저감시”
          청와대는 15일 “최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량 유포된 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사건은 현재 관계당국 합동으로 면밀히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최근 국내외 안보·안전 관련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북한이 4차 핵실험 이후 전단 살포 및 무인기 침범 등 대남 자극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 철저하고도 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정부는 국민의 불안을 덜어드리기 위해 보유한 정보 자산을 통해 북한의 움직임을 철저히 감시하고 높은 경계태세를 유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터키와 자카르타에서 잇따라 발생한 민간인 대상 테러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고 주시하면서 해외여행 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국민이 편안해 할 수 있도록 테러방지법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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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박 대통령 “협력업체 전부 주저앉을 판인데 원샷법 막혀”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지금 우리 학령인구도 자꾸 줄고 그래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다”며 대학구조개혁법의 국회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합동 업무보고를 받은 뒤 민간 전문가 및 일반인들과 가진 토론회에서 교육개혁을 강조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박 대통령은 “어떤 데는 (인력 공급이)과잉이 되고, 어떤 데는 수요가 많은데 모자라는게 있어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는데 이것을 쉽게 촉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 통과되면 참 힘을 받을 텐데 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지금 우리 교육이 사회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중점을 둬야 되고 또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둬야 한다”며 “대학에서는 지속적인 구조개혁 추진과 더불어서 사회 맞춤형 학과 같은 것을 확대하고 산학 협력을 활성화해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인력의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 하는데 노력해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대통령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중인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과 관련, “원샷법도 마찬가지 아닌가”라면서 “산업계에서 너무 과잉이 돼서 어차피 이렇게 되다보면 딸린 협력 업체까지 전부 주저앉을 판이다. 미리미리 구조개혁을 해서 다 같이 좀 경쟁력도 키우고 살자는 건데 원샷법도 막혀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 딱한 사정이 우리나라에 있는데 계속 두들겨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아무리 좋은 제도를 만들어도 국민 삶속에 뿌리 내리지 않으면 소용이 없을 것”이라면서 “발로 뛰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열린 자세로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담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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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제3기 청년위원회 2030 정책참여단 발대식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박용호 청년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3기 청년위원회 2030 정책참여단 발대식' 에 참석해 정책참여단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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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일시: `15. 10. 12    ○장소: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    ○제목: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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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정치 기사

  • 이낙연 국무총리,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현장 방문
        도시청년 시골로 간 까닭은?     이낙연 국무총리,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현장 방문    문경 화수헌 한옥게스트하우스 운영 청년들과 간담회    이철우 지사... 도시청년시골파견제 국비지원, 국립레포츠진흥센터 조성 건의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12월 31일 오후, 2017년 경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 한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첫 사업 대상지인 문경 화수헌 한옥게스트하우스(카페)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대표적인 지방 청년유입정책인 도시청년시골 파견제 사업에 대한 현황 청취와 청년들과의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국무총리 방문은 청년 인구유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에 도시청년 유입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정착 현장사례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화수헌은 경북도가 지난 2017년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의 시초인 청년유턴일자리사업에 ‘리플레이스팀’으로 응모한 청년 5명이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문경시에서 정비한 전통 한옥고택을 임차하여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개조하여 운영 중으로 지금까지 3만여명이 방문하여 2억5천여만원의 매출 실적과 고용창출 10명을 달성했다.   지금은 포털사이트에서 문경의 카페를 검색하면 상위에 나올 만큼 문경 여행의 최고 명소로 자리 잡고 있기도 하다.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은 경북의 최근 10년간(´09~´18) 청년인구가 연평균 8,075명이 유출됨에 따라 일본이 2009년부터 시행해 온 「지역부흥협력대」사업을 벤치마킹 해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일본의 경우 2017년 기준으로 546개 지자체에서 1,396명의 도시청년이 시골로 정착하여 지원 대상자 대비 약 63%의 정착률을 나타내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2017년 시범사업후에 2018년 국가지원사업화(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하여 금년부터 본격 매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2017년 시범사업 10명, 2018년 1기 93명, 2019년 2기 93명으로 총 114팀 196명이 선발되어 창업․창직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외지 청년 등 162명의 인구유입 실적도 나타냈다.   사업 선발 대상자에 대해서는 활동비 및 사업화 자금을 1인당 연 3천만원씩 지원했으며, 2년차에 대해서는 사업 실적 등을 평가후 추가로 지원을 하고 있다.   외지 청년들의 주요 활동 분야는 음악, 미술 등 청년문화예술 관련 창작활동을 하는 ▲문화창작형, 지역자원․ 특산품과 연계한 카페, 게스트하우스 등을 운영하는 ▲청년창업형,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상품 제작을 하는 ▲역사자원형으로 구분된다.   이러한 경북도의 저출생과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실험적인 정책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특히, 이 지사의 대표 정책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은 출산통합지원센터 개소(´19.2월), 팜문화 빌리지 착공(´19.3월), 청년예술캠프 운영(´19.10~12) 등으로 66명의 청년 유입이 확정되었으며 47세대의 주거시설을 확보했다.   도(道)에서는 2020년에도 청년유입 정책을 더욱 확대 추진한다는 방침으로 제도적으로는 「인구소멸지역 지원특별법 제정」과 청년주거를 위한 「청년행복주택 디딤돌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청년 결혼 목돈지원을 위한 「청년 근로자 사랑채움 사업」을 추진하고, 서울 청년의 지역정착을 지원하는 「경북-서울 도시청년 지역상생 사업」과 경북 청년 정책에 소통하기 위한 「청년 정책참여단 ‘상상이상’」을 본격 가동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화수헌 운영 청년들은 도시청년시골파견제로 인해 소모적 경쟁중심의 도시생활을 접고 창업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면서, 청년유입정책의 확대와 지원사업 후에도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청년 이주로 인한 지역주민과의 상생, 네트워킹을 위한 제도적 도움을 바라고, 주거 기반시설 및 커뮤니티 활성화에 대한 계획도 질의했다.   한편, 이날 총리 일정에 함께 동행한 이철우 지사는 도시청년 시골파견제의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보조 기준 변경을 통한 사업비 증액을 요청함과 동시에 국립 산림레포츠 진흥센터의 조성을 위한 국비 지원과 예타 대상사업 선정을 건의했다.   국립 산림레포츠 진흥센터는 최근 산림 레포츠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시설 및 안전기준이 없어 해외사례나 관광시설 기준을 준용하고 있음에 따라 전문운영기관 설립을 통해 우리나라에 맞는 시설규격 인증 등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중인 사업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최근 청년인구가 줄어드는 것이 걱정이다. 지난 해 1만천여명의 청년이 경북을 떠났다”면서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으나, 지방정부 노력만으로 한계가 있는 만큼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 중앙정부 차원에서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 주기를 바란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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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경북도, 2020년도 국가투자지원예산 확보 유공자 표창 수여
        경북도, 2020년도 국가투자지원예산 확보 유공자 표창 수여    역점시책 연계 사업 발굴 등 국비 확보 공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올해 국비확보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국비 확보를 통한 경상북도 발전에 탁월한 업무 성과를 낸 우수 공무원 등 7명에게 ‘2020년도 국가투자지원예산 확보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로는 경상북도 과학기술정책과 강은희 팀장, 도로철도과 손병순 팀장, 동해안정책과 이상열 팀장, 예산담당관 장숙희 주무관, 국회 김재원 의원실 김원호 보좌관, 김석기 의원실 이재정 보조관, 김현권 의원실 박미래 비서관이 각각 선정됐다.   강은희 팀장은 스마트산단, 세포막단백질 연구소, 희토류 대체 첨단복합물질 개발 등 미래 일자리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 분야에, 손병순 팀장은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남북7축), 주상~한기리 국도개량, 울릉일주도로2 건설 등 경북 균형발전을 위한 사회간적자본(SOC) 분야에, 이상열 팀장은 축산(영덕) 블루시티 조성, 수중글라이더 핵심장비 기술개발, 해파랑길 단전구간 연결사업(포항) 등 동해안 해양발전과 관광을 위한 해양수산 분야에, 장숙희 주무관은 국비 예산담당자로서 국가투자예산 사업 발굴과 체계적인 관리로 예산을 총괄하는 등 각자의 분야에서 국비 확보에 기여함으로써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국회 김원호․이재정 보좌관과 박미래 비서관은 정당별 정책간담회를 적극적으로 개최하여 여야 국회의원과 도와의 협력을 이끌어냈으며, 국회의 예산 증액 과정에서 도-시군과 협력하여 기재부․중앙부처를 적극 설득하고 경북 맞춤형 국비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3,168억원의 국회 증액을 이끌어 냈다.   도는 국비 건의사업 기준으로 전년도 보다 7,777억원(21.1%) 늘어난 4조 4,664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이는 국비 신청 단계부터 국회 예산 심의 과정까지 도지사를 비롯한 전 공무원과 여야는 물론 지역출신 국회의원들과 협력하여 기재부와 중앙부처에 적극적인 사업설명과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등 단계적이고 전략적인 활동을 통해 얻어진 결과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20년도 국가투자지원예산 확보 유공자 표창은 지역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경북 발전의 성장 동력인 국비 확보에 힘써주신 분들께 수여되는 매우 뜻깊은 상이라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국비 확보 유공자 표창을 실시하여 우수 공무원 선발을 통한 직원 사기 진작과 경북 발전의 초석이 되는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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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2020년 국비 최종 3,554억원 확보
      대구 전통 주력산업 고도화 기반 마련 ­ 2020년 국비 최종 3,554억원 확보, 신규사업 15건 360억원 반영 ­   ▸ (기계로봇분야) 5G기반 첨단 제조로봇 실증기반구축, 4차산업대응 하이퍼 고분자 첨단소재부품 고도화 등 187억원 증액    ▸ (섬유분야) 소재(섬유)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가상공학 AI플랫폼 구축 사업 등 156억원 증액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산단조성, 기계로봇, 섬유 분야 등에 국비 3,554억원을 확보하여, 전통주력산업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규사업이 2019년 4건 10억원에서 2020년 15건 360억원으로 크게 증가하여 주력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 이러한 성과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대구시와 유관기관, 경제계가 힘을 합쳐 지역경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대구시는 일본수출규제라는 위기를 소재•부품산업의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 「4차산업대응 하이퍼고분자 첨단소재부품 고도화 사업」, 「섬유소재 솔류션센터 테스트베드 실증사업」, 「소재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실증사업」 등 소재부품산업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였다. 또한 지난 3월에 대통령을 모시고 개최된 ‘로봇산업 육성전략 보고회’를 계기로 대구시를 로봇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신규사업을 추진하여, 「5G기반 첨단제조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 등에 국비지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지역의 해묵은 과제해결에 적극 나서 「3산단 지식산업센터 건립」,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등이 중앙부처 공모에 선정되었다. 2020년 국비확보 주요사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산업단지조성 분야에 1,839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지역 산업단지 활성화에 큰 탄력을 받게 되었다.▶이현삼거리 서편 공영주차장 조성(신규, 56억원)▶제3산단 지식산업센터 건립(신규, 10억원)등이 반영되어 산업단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로봇·기계분야에 906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로봇선도도시 대구 이미를 확고히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5G기반 첨단제조로봇 실증기반구축(신규, 38억원)▶4차 산업대응 하이퍼 고분자 첨단소재부품 고도화(신규, 20억원) ▶첨단기능성소재 시기능보조지기 산업육성(신규, 13억원)등이 반영되어 로봇산업 선도도시 이미지 제고가 큰 도움이 되었다.  섬유분야에 416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전통 산업의 융복합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 ▶소재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실증(신규, 20억원) ▶지속가능형4 클린팩토리 기반 구축사업(신규, 15억원)▶환경개선 집진필터 실용화사업(신규, 24억원)등이 반영되어 전통산업 새로운 융복합 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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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경북도,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에 대한 입장 발표
        경북도,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에 대한 입장 발표    연내 제정으로 포항시 재건의 첫걸음 내딛어    피해주민 구제와 포항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후속조치 지원 약속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2월 27일우여곡절 끝에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한 「포항지진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안」(이하 포항지진 특별법)에 대하여“일부 아쉬운 점은 있으나,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으로 지진 피해주민 구제와 지역경제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근거가 마련된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경북도는 입장문을 통해 그 간의 노력으로 포항지진 특별법이 연내 제정된 것에 대하여 역사적인 의미를 부여하며, 지진으로 고통을 받아 온 피해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포항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평가하였다.   아울러, 특별법 발의부터 법률제정까지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해 주신 국회·정부·시민단체 등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표하고, 특히 지진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고통을 감내하며 피해 극복을 위해 애써 주신 포항시민과, 같은 마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응원해 주신 도민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특별법 제정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포항시와 특별법에 규정된 진상조사위원회와 피해구제심의위원회와 합심하여 실효성 있는 후속조치 지원을 통해 시민의 아픔을 달래고 포항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포항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끊임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따른 道 입장문    지진 피해주민 구제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한 특별 지원방안 등 실질적인 지원책이 담긴 포항지진 특별법이 연내에 제정된 것은 역사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그동안 특별법 발의부터 법률제정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김정재, 박명재 국회의원님과 범시민대책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지진피해의 고통을 묵묵히 감내하며 피해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포항시민과, 끝까지 성원해 주신 도민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별법 제정은 새롭게 시작하는 출발점입니다. 지진 피해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고, 인구감소와 부동산경기 하락 등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포항으로 재도약 할 수 있도록 국민여러분의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경상북도에서는 특별법에 규정된 ‘진상조사위원회’ 와 ‘지진피해 구제심의위원회’ 및 포항시와 긴밀한 협력·소통으로 지진원인규명과 피해구제 등을 차질 없이 수행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19. 12. . 경 상 북 도 지 사 이 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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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정부 주관 상(賞)으로 바라본 2019 경상북도
        <2019 대통령 기관표창>   정부 주관 상(賞)으로 바라본 2019 경상북도 -  저출생, 에너지, 음식문화개선, 지방재정 등 6개 분야 대통령 표창 수상    국무총리상 3개 포함, 총31개 분야 쾌거... 변화와 혁신, 결실맺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 2019년은‘변화에서 길을 찾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도정의 이정표를 세운 해였다. 이철우 지사와 직원모두가 합심하여, 화합과 상생의 토대를 마련하고, 신바람 나는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은 올 한해 경북도의 수상실적에서도 나타났다.   이철우 지사는‘변해야 산다' 는 구호 아래 공무원들에게 ‘변화와 혁신’을 주문했을 뿐 아니라 스스로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도정 주요현장을 누볐다.   도지사와 공무원들의 이러한 변화의 노력은 정부 기관 표창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 주요 수상실적을 살펴보면 대통령표창 6개, 총리표창 3개, 장관표창 22개 등으로 전년대비 대통령표창은 5개나 늘어나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민선7기 도정의 핵심인 저출생분야 등에서 대통령상을 받음으로써 민선7기 도정운영 철학이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2019 대통령 기관표창> 2019 지방자치단체 저출산 극복우수시책 경진대회 (대통령 표창) - 이웃사촌 시범마을의 팔색조 매력을 전국에 알리다 - 민선 7기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저출생 극복 최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이철우 표(標) 공약사업이 전국적인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가 사업화에 한층 더 탄력을 받았다.   이웃사촌 시범마을은 경북 의성군 안계면 일원에 일자리·주거·복지체계가 갖춰진 청년마을을 조성하여, 저출생, 고령화, 농촌문제, 지방소멸을 해결하기 위한 미래지향 마을사업이다.   시범마을이 있는 의성에 출산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해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출산·보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행복경제지원센터를 통해 청년 창업,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등 전방위적 지원체계를 갖췄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스마트팜, 반려동물 산업, 예술캠프 등으로 산업·농업·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고, 청년들 눈높이에 맞는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듈러 주택 등 44개 주거시설을 구축했다.   이를 위해 하나그룹, 포스코, KT 등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LH와 추가적인 임대주택 조성을 검토하고 KT&G와 협의를 통해 상상마당 조성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에 더욱더 박차를 가해 지방소멸과 저출생 극복에 대한 지방차원의 해결 실마리를 제시하고, 정부와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내서 향후 국가적 표준모델로 확산시켜나갈 복안을 가지고 있다.   2019 한국에너지 대상 (대통령 표창) - 경북도 에너지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신호탄 -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19 한국에너지 대상」은 에너지 기술개발 및 보급, 에너지효율 향상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평소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에 발맞추어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 복지사업, 에너지 재활용 사업 등 주민 중심의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물이다.   그간 도는 복지시설의 냉난방기를 고효율로 교체하고, 태양열 농산물 건조기를 보급했으며 186개소에 277억원을 지원해서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앞장서 왔다. 뿐만 아니라 2015년부터는 전국에서 최초로‘햇살에너지농사’를 추진해서 농어업인들에게 신재생에너지 설치비를 저금리로 융자 지원해왔다.   최근, 도는 혁신 원자력 기술연구원 및 중수로 해체기술원을 유치해서 원자력 산업의 새 전기를 마련했고,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되는 등 미래에너지 산업 발전을 견인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2019 지방재정 우수사례 대회 (대통령 표창) - 예산집행기간을 10개월이나 단축시킨 혁신적인 사례로 선정- (행정안전부 주관) 도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절차 다이어트를 통한 신속집행’ 사례로 최우수상인 대통령상과 재정 인센티브 2.5억원을 확보하였다.    도는 그 동안 한국수자원공사가 기초자치단체와 개별 협약 체결방식으로 이루어져 오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적극적인 중재를 통해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일괄체결 방식으로 추진하였다. 그 결과, 예산집행기간이 5개월로 기존방식에 비해 10개월 단축되는 효과를 가져왔고, 이러한 사례가 행정안전부의 전문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해 수상작으로 올랐다.   앞으로 경북도는 신속집행 분야뿐만 아니라 예산 절감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2019 음식문화개선 사업평가 (대통령 표창)  -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률 전국 최우수 -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음식문화개선 평가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에 초점을 두고 5개 분야의 12개 지표를 평가해서 한해 실적이 우수한 기관을 선정하는 상으로 경북이‘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률 전국 최우수’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어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도는 식품관련 모든 사업을 시·군 직원과 합심하여 음식점위생등급제와 연계하여 추진하였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를 독려하였다. 특히 해피댄스*를 곁들인 범도민 음식점 위생등급제 자체영상물을 제작하여 네이버 TV,카카오 TV 등 SNS 채널에 전파하는 등 이색적인 홍보로 큰 주목을 받아왔다.  * 신나는 음악에 맞춰 '왼발 두 번 오른발 두 번'의 율동을 번갈아 하는 경북형 건강 체조 또한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중앙부처에 적극적인 사업설명과 설득으로 기재부 예산에 미반영되었던‘경북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사업에 국비 5억원을 확보하여 도내 식중독 예방 사전검사 업무를 더욱 면밀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된 점도 높이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컨설팅 감사 운영평가 (대통령 표창)  -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 - (행정안전부 주관) 도는 「사전컨설팅 감사 운영 평가」(’18년 실적)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전컨설팅 감사제도는 업무추진과정에서 규정이나 지침에 대한 해석이 모호해 업무추진이 어려운 경우, 현장방문 및 규정 등을 적극 검토하여 의견을 통보하고, 이에 따른 업무처리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더라도 적극행정으로 인정하여 면책해주는 제도이다 도 는 구미시의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운영 관련 사전컨설팅 감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등 2018년에 총 35건을 접수하여 처리했고, 사전컨설팅감사 관련 규정 정비와 홍보를 통해 사전컨설팅 감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을 어렵게 하는 규정이나 지침에 대해서는 사전컨설팅을 적극 실시하여 원스톱&논스톱 행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9 민방위 진흥활동 유공 (대통령 표창)  -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 (행정안전부 주관) 도는 2016 통합방위태세 유공(대통령), 2017 을지연습 유공(대통령)에 이어 금년에도 민방위 진흥활동 대통령상 수상으로, 비상대비 및 민방위 전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 3관왕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도는 평소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민방위 시설·장비를 비상시처럼 관리해왔다. 민방위 대원 방독면도 전국 최고 수준으로 확보했으며, 실전적 민방위 교육훈련 등으로 보이지 않는 위험으로부터 대응해 와, 관련 전문가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아왔다. 이러한 경북의 노력이  올해 '민방위 진흥활동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앞으로도 도는 행정안전부와 협조해서 민방위 교육 및 실천체험장을 확대하는 등 안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안보위협과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데 노력해 간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내년에도 도민 모두가 도정 서비스에 만족할 때까지, 업무역량 강화와 내실있는 정책추진으로 더 나은 성과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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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사회적경제비서관과 함께 하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현장 간담회
        사회적경제비서관과 함께 하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현장 간담회   지역특성을 반영하는 정책사업 모색 등 다양한 의견 제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는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과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난 20일 청년괴짜방 안동점에서 지속가능하고 따뜻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 비서관, 김학홍 행정안전부 지역혁신정책관,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 김세환 안동시 부시장,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등 50명이 참석했다.   경상북도와 안동시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전략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대상을 받은 승곡체험마을(대표 조원희)과 스타사회적기업을 수상한 ㈜제월아트체험센터(대표 서하나)의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사례발표 시간을 가진 후, 현장에서 겪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관한 민간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과 관의 유기적인 협력은 물론, 경북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사업을 모색할 필요가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대한 판로확보와 사회적경제 기반조성을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에 앞서 청년 및 취약계층에게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커피킹덤협동조합을 방문하여 고용현장을 둘러보고, 장애인 마을 프로젝트로 시작해 지금은 전국적으로 알려진‘신세동 벽화마을’을 방문하여 벽화마을에서 활동 중인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인 다누림협동조합 정윤정 대표와 간담회도 가졌다.   경상북도는 ‘함께 나누는 경제, 함께 누리는 경북’을 목표로 ‘행복 경북, 따뜻한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7대 전략, 30개 주요과제를 수립해 추진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은 “제조, 농어업, 문화예술,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규 정책을 각 중앙부처와 협력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경북 지역의 특성상 활용이 취약한 제도 등은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간담회를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민․관 위원이 함께 모인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위원회에서 활발히 논의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경북 사회적경제가 갖고 있는 강점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따뜻한 경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의 공유, 협력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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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국무총리 표창」수상
        대중교통 서비스 및 시책평가 우수기관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수상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평가」철도 및 도시철도 부문 1위의 공적 인정받아 -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12월 20일 11시 서울 코엑스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대중교통 서비스 및 시책평가 우수기관 포상식에서 지난해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평가’철도 및 도시철도 부문 1위에 선정된 공적을 인정받아「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대중교통 운영기관의 재무구조 건전화 및 자율경쟁을 통한 서비스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2년 단위로 실시되는 평가였다. 공사는 전 역사 승강장안전문 설치, 전동차 및 시설물 정비․점검의 과학화 등의 안전강화 노력에 힘입어 열차운행관련 사상자가 전무한 점, 이용시민 대상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로 선정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공사는 대중교통이용 활성화와 시민 교통편의 환경을 적극 개선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9 대중교통시책 평가’에서 대구시가 최우수(1위) 지자체로 선정되는데 지역 대중교통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다해왔다.   이외에도 공사는 올해 안전기술 분야에서 ▸2019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대통령상 ▸전국 품질분임조대회 대통령상 ▸2019 철도안전혁신대회 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고객서비스 분야에서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11년 연속 1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7년 연속 1위 등을 차지해 명실상부 서비스 1등 공기업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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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계획 공고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계획 공고    주민투표 및 이전부지 선정이 눈앞으로 다가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9일「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제7조에 따른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계획’(이하 ‘이전부지 선정계획’)이 공고된다고 밝혔다.   공고된 ‘이전부지선정계획’에는 '18.3.14.부터 '19.12.17.까지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이하 ‘선정위원회’)와 이전사업 지원위원회*(이하 ‘지원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이전후보지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 ▲이전부지 선정절차와 기준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이 포함되어있다.   *  선정위원회 : 국방부장관(위원장), 관계 차관·지자체장, 민간위촉위원 등 19명 *지원위원회 : 국무조정실장(위원장), 관계 차관·지자체장, 민간위촉위원 등 22명   「대구 군 공항 이전후보지」는 ‘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 일대’와 ‘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및 군위군 소보면 일대’이며, '18.3.14.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했다.   「대구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이하 ‘지원방안’)은 이전주변지역에 대한 지원사업의 기본 틀과 방향을 마련하여 지원계획 수립에 기초를 제공하는 내용이며, 2019년 6월 28일 선정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 지원사업의 재원은 종전부지 가액에서 신규로 건설되는 군 공항 가액을 뺀 금액 범위(특별법 제9조 제2항)이며, 지원사업비 규모는 최소 3천억원 이상이다.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절차와 기준」은 '19.11.22.부터 11.24.까지 실시한 ‘숙의형 시민의견 조사’를 통해 권고된 주민투표 및 부지선정방식을 반영하여 '19.11.28. 제5회 선정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   이전부지 선정기준은 군위군과 의성군 주민의 주민투표 결과로 한다. ‘주민투표’는 군위군민은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지역)와 공동후보지(의성비안‧군위소보 지역)에 각각, 의성군민은 공동후보지에 찬반 투표를 하고, ‘부지선정’은 투표결과 3개 지역별(우보, 소보, 비안)로 주민투표 찬성률(1/2) + 투표참여율(1/2)을 합산한 결과가,‘군위군 우보지역’이 높으면 단독후보지를, ‘군위군 소보지역 또는 의성군 비안지역’이 높으면 공동후보지를 이전부지로 선정한다.   이전부지 선정절차는 국방부장관이 이전부지를 선정하기 위한 이전부지 선정계획을 수립·공고(특별법 제7조)하고, 이전후보지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주민투표법」제8조에 따라 주민투표를 요구(특별법 제8조 제1항)한다. 그리고 이전후보지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주민투표 결과를 충실히 반영하여 국방부장관에게 군 공항 이전 유치를 신청(특별법 제8조 제2항)하고, 국방부장관은 유치를 신청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전 부지를 선정(특별법 제8조 제3항)한다.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은 '19.12.4.~125. 개최한 주민 공청회 결과 등을 반영하여, '19.12.17. 제2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 지원사업은 각 지역별로 생활기반시설 설치, 복지시설 확충, 소득증대, 지역발전 등 4개 분야 11개 단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단독후보지(군위우보)가 이전부지로 선정되면 3천억원으로, 공영주차장, 종합문화복지센터, 공동창고·작업장, 항공특화단지 조성 등 26개 세부사업을 시행하고, 공동후보지(의성비안․군위소보)가 이전부지로 선정되면 각 지자체별 1천 5백억원으로, 의성군에는 도로, 하수도 정비, 종합문화복지센터, 저온저장고, 망향공원 조성 등 19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군위군에는 공영주차장, 종합문화복지센터, 공동창고·작업장, 항공특화단지 조성 등 26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자세한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계획’은 국방부(www.mnd.g.kr) 및 대구시, 경상북도, 군위군, 의성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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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계획 공고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계획 공고    주민투표 및 이전부지 선정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국방부는 12월 19일「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제7조에 따른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계획’(이하 ‘부지 선정계획’)을 국방부 공고 제2019-291호로 관보(제19649호)와 국방부 누리집(인터넷 홈페이지)에 붙임과 같이 공고*하고, 군위군, 의성군, 대구시, 경상북도 누리집에도 게시하도록 요청하였다.   공고된 ‘부지선정계획’에는 2018년 3월 14일부터 ’2019년 11월 17일까지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이하 ‘선정위원회’)와 이전사업 지원위원회*(이하 ‘지원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이전후보지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 △이전부지 선정절차와 기준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선정위원회 : 국방부장관(위원장), 관계 차관·지자체장, 민간위촉위원 등 19명 *지원위원회 : 국무조정실장(위원장), 관계 차관·지자체장, 민간위촉위원 등 22명   「대구 군 공항 이전후보지」는 ‘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 일대’와 ‘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및 군위군 소보면 일대’이며, 2018년 3월 14일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하였다.   「대구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이하 ‘지원방안’)은 2019년 6월 28일 선정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였다.    ‘이전주변지역’은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가 ‘군위군 우보면 일대’로 선정될 경우 군위군 전체 지역, 이전부지가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 일대’로 선정될 경우 의성군 및 군위군 전체 지역(’19.7.12. 제1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 결정, ’19.7.23. 관보 등에 고시)   지원방안은 이전주변지역에 대한 지원사업의 기본 틀과 방향을 마련하여 지원계획 수립에 기초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지원사업의 재원은 종전부지 가액에서 신규로 건설되는 군 공항 가액을 뺀 금액 범위(특별법 제9조 제2항)이며, 지원사업비 규모는 최소 3천억원 이상이다.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절차와 기준」은 2019년 11월 22일부터11월 24일.까지 실시한 ‘숙의형 시민의견 조사’를 통해 권고된 주민투표 및 부지선정방식을 반영하여 2019년 11월 28일 제5회 선정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였다.   이전부지 선정기준은 군위군과 의성군 주민의 주민투표 결과로 한다.   ‘주민투표’는 군위군민은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지역)와 공동후보지(의성비안‧군위소보 지역)에 각각, 의성군민은 공동후보지에 찬반 투표를 하고,   ‘부지선정’은 투표결과 3개 지역별(우보, 소보, 비안)로 주민투표 찬성률(1/2) + 투표참여율(1/2)을 합산한 결과가,‘군위군 우보지역’이 높으면 단독후보지를, ‘군위군 소보지역 또는 의성군 비안지역’이 높으면 공동후보지를 이전부지로 선정한다.   이전부지 선정절차는 특별법 제7조, 제8조에서 정한 절차대로 한다.국방부장관은 이전부지를 선정하기 위한 이전부지 선정계획을 수립·공고(특별법 제7조)  국방부장관은 이전후보지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주민투표법」제8조에 따라 주민투표를 요구(특별법 제8조 제1항) 이전후보지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주민투표 결과를 충실히 반영하여 국방부장관에게 군 공항 이전 유치를 신청(특별법 제8조 제2항) 국방부장관은 유치를 신청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전 부지를 선정(특별법 제8조 제3항)한다.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은 2019년12월4일과 12월 5일 개최한 주민 공청회 결과 등을 반영하여, 2019년 12월 17일 제2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였다.   지원사업은 각 지역별로 생활기반시설 설치, 복지시설 확충, 소득증대, 지역발전 등 4개 분야 11개 단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소음대책’ 사업은 특별법상 지원사업은 시설에 한하며, 개별적인 지원이 불가하여, 향후 수익사업의 이익금을 활용해 지원(방음창, 냉방시설, 전기료(냉방)‧TV 수신료 등)   단독후보지(군위우보)가 이전부지로 선정되면 3천억원으로, 공영주차장, 종합문화복지센터, 공동창고·작업장, 항공특화단지 조성 등 26개 세부사업을 시행하고, 공동후보지(의성비안․군위소보)가 이전부지로 선정되면 각 지자체별 1천 5백억원으로, 의성군에는 도로, 하수도 정비, 종합문화복지센터, 저온저장고, 망향공원 조성 등 19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군위군에는 공영주차장, 종합문화복지센터, 공동창고·작업장, 항공특화단지 조성 등 26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 보다 자세한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계획’은 국방부 누리집(인터넷 홈페이지, www.mnd.g.kr) ‘고시․공고’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란다.   국방부는 오늘 부지선정 계획 공고에 이어 이전후보지 지방자치단체인 군위군과 의성군에 주민투표를 요구할 예정이며, 앞으로 주민투표, 이전후보지 지자체장의 유치 신청을 거쳐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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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경북도, 내년도 국비확보 위해 다시 달린다!!
      경북도, 내년도 국비확보 위해 다시 달린다!!    경북 2020 혁신성장 아이템 발굴 최종보고회 개최    경북도 & 지역 R&D 기관, 과학산업 2020년 국비확보 위한 과제 발굴 실시    최종 11개 과제 선정, 과제 기획을 거쳐 국비 및 공모사업 적극 대응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는 17일 도청 회의실에서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비롯하여 지역의 17개 R&D 기관장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2020 혁신성장 아이템 발굴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그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 2020 혁신성장 아이템 발굴’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과학산업분야에 내년도 예산을 집중 투자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맞춰,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경북형 과학산업 신규과제 발굴을 통해 2020년 국비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어왔다.   *『혁신성장 확산·가속화를 위한 2020 전략투자방향』발표(8.21.) - ‘혁신인프라 D.N.A(데이터·AI, 5G)와 신산업 BIG3(시스템반도체·바이오헬스·미래차) 분야 4.7조원(’19년 대비 +1.5조원, 45% 증) 집중 투자   이를 위해 지역의 17개 R&D 기관이 모두 참여했으며, 특히 정부의 5대 핵심 투자 분야인 D.N.A와 BIG3 산업에 중점을 두고 2개 분과(D.N.A 분과 / BIG3 분과)를 구성하여 분과별 지속적인 토론·정보 공유, 협업을 통해 신규 과제 발굴에 힘써왔다.   Kick-off 회의(9.17.)를 시작으로 지난 3개월 간 총 24개의 과제를 발굴했으며, 이 중 사업의 필요성 및 파급효과, 정부정책 적합성 등을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11개 과제를 선정했다.   경북 2020 혁신성장 아이템 발굴을 통해 최종 선정된 과제들을 살펴보면 먼저 ‘미래형자동차 첨단소재 클러스터 구축 사업’은 미래형자동차의 핵심 소재 기술 개발 및 국산화 추진, 자동차 소재·부품 밸류 체인 강화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과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자동차산업의 재도약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UV반도체 소재 평가 플랫폼 구축 사업’은 포항의 방사광 가속기를 활용한 EUV 반도체* 공공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EUV 플랫폼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반도체 관련 기업 유치 및 일자리창출 등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EUV(노광 공정) : 빛을 이용한 반도체 제조과정으로 칩을 더 작고 고용량으로 제작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음   이밖에도 ‘경북형 트윈팩토리 오픈 플랫폼 구축사업’, ‘5G 대응 제조산업 클라우드 인더스트리 플랫폼 구축사업’, ‘경북 4D프린팅 기반산업 활성화사업’ 등 경북의 미래 혁신성장을 이끌어 갈 다양한 과제들이 발굴됐다.   한편, 최종 선정된 과제들은 경상북도로부터 연구기획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과제 기획 단계를 거친 후 결과물을 토대로 2020년 국비 확보 및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국비 확보는 지역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자 촉매제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방향에 신속히 대응하고, 경북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과제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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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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