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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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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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쪽방촌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
            2016년도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150명이 22일(금) 쪽방촌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동대문, 서울역, 영등포, 종로 등 4개 지역에 나눠서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올 겨울 최고의 강추위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당장 쪽방촌 주민들에게 필요한 쪽방 내부수리와 음식배달 위주로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대문과 영등포 쪽방촌에서는 내부 수선이 시급한 쪽방 20가구에 대해 단열벽지를 시공하고 파손된 장판을 교체했다. 종로 쪽방촌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이 만두 5,000여개를 직접 빚어 550여가구에 배분했으며, 서울역에서는 직접 만든 밑반찬이 담긴 도시락을 350여가구에 전달했다. 작년 신입사원들 역시 서울 쪽방촌에서 연탄배달, 쪽방 도배, 음식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회사 생활에 앞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봉사활동을 정규 필수 과정으로 편성해 추진해 오고 있다. 이 날 쪽방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박성현氏(男. 29세)는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됐다”면서, “현업에 배치돼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디딤돌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데, 신입사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떡국과 명절음식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며, 그 동안 진행했던 ▲쪽방촌 리모델링 ▲주민 자활사업장 ▲쪽방 문화교실 등의 활동을 더욱 심화시켜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의지를 북돋아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사회공헌 담당자는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이번 봉사활동으로 회사가 추구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쪽방촌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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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대기업·정규직 특정노조가 기득권 지키려 사실 왜곡”
    황교안 국무총리는 21일 “노동계가 주장하고 있는 쉬운 해고, 일방적 임금삭감은 결코 사실이 아니며 전체 근로자의 10%에 불과한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특정노조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한화를 방문해 노사 대표 4명과 긴급 간담회를 하며 “노사정 대타협은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노사정이 어렵게 합의를 이끌어 낸 것으로 어느 한 단체가 일방적으로 파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노동개혁 현장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중구 ㈜한화에서 가진 현장 노사와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황 총리는 “대타협 파기는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비정규직, 실직자 등 도움이 절실한 근로자들의 이익을 외면하는 것이며 노동개혁을 지지하는 근로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무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는 일자리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저버리는 것이고, 청년들의 희망을 꺾는 것”이라며 “그동안 청년,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던 한국노총의 주장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동계도 기득권 지키기를 버리고 일자리가 절박한 국민들을 위해 조속히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와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 총리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은 우리와 동떨어진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중장년층 근로자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하며,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자리를 나눠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노동개혁은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하고도 절박한 과제”라며 “정부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노동개혁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노사정이 합의한 대로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수렴한 후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황 총리는 “국회와 정치권도 정치논리, 당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노동개혁이 절실한 청년들의 입장에서 그리고 대다수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근로자들 입장에서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부도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파견법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 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국회를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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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한파·폭설에 철저·신속대응 지시
    황교안 국무총리는 24일 기록적인 한파와 서남해안 폭설피해와 관련해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황 총리는 이날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한파와 폭설관련 피해 및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부처에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황 총리는 “한파와 폭설을 맞아 신속한 현장대응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피해를 입거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노후주택과 온실, 축사 등의 시설물에 대한 상황점검 및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조치 강화를 비롯해 도서 산간 지역의 폭설로 인한 고립주민 파악과 신속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제주공항 기상악화로 인한 대규모 결항과 공항 체류객에 대해서도 특별수송대책과 여객 편의제공 및 지원,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 등 안전운항 확보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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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새해에는 ‘금연’한다고 전해라~
                  혼자 힘으로 담배 끊기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보건복지 금연치료 프로그램 3회 방문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주고, 1~2회째 치료비는 금연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전액 돌려줍니다.신규등록자를 대상으로 금연성공을 돕는 금연박스도 드립니다. 소진 시 배포가 종료되오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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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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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사회 기사

  • 경상북도의회, 日정부 독도영유권 주장에 분노
              경상북도의회, 日정부 독도영유권 주장에 분노 日외무상 망언에 이어 영토주권전시관 도쿄 중심부로 확장 이전 도의회, 전시관 폐쇄 요구 및 일본 정부 차원의 진심어린 반성 촉구 [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1월 20일日외무상이 독도에 대한 망언을 한 것도 모자라 2018년에 개관한 ‘영토주권전시관’을 관공서가 밀집한 도쿄 중심부로 2년만에 이전하면서 규모를 대폭 확장한 것에 대하여 명백한 영토침탈 행위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폐쇄를 엄중히 요구했다.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외무상은 국회 외교연설을 통해 독도가 역사적․국제법적으로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이날 오후에는 기존 영토주권전시관을 확장·이전하는 개관식을 갖고 21일부터 일반인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일본 정부는 2018년 1월 25일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독도,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열도), 쿠릴 4개 도서(일본명 북방영토)에 대한 선전·홍보전을 강화하기 위해 영토주권전시관을 처음 설치한 바 있다.    총리 관저 등 관청가가 밀집한 도라노몬지구의 민간 빌딩에 새롭게 문을 여는 영토주권전시관은 1층(487.98㎡), 2층(185.19㎡)을 합쳐 총 673.17㎡로, 종전 전시장의 약 7배 규모로 커지며, 기존 자료를 대폭 보강하고 첨단 관람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경식 의장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하게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하여 되풀이 되고 있는 일본정부의 영토침탈 행위는 치밀한 계획에 따른 것으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규탄하고, “일본은 가해자로서의 역사적 책임을 명심하고 미래 지향적 신뢰구축을 위해 진심어린 반성으로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성진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장도 “최근 나타나는 일련의 모습들은 독도에 대한 영토침탈 야욕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겠다는 일본 정부 차원의 선언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하고, “오는 1월 29일예정된 경상북도 독도수호특별위원회에서 집행부와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강력한 대처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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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북도, 설 연휴 응급의료‧방역체계 돌입!
      경북도, 설 연휴 응급의료‧방역체계 돌입!   도․시군 비상대책 응급의료․방역반 총 52개반 가동 응급의료기관 31개소 및 병원 411개소, 약국 452개소 운영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비상진료 및 감염병 관리를 위한 대책을 추진해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비상진료를 위하여 응급의료기관과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 약국을 운영 하며, 도 및 시․군에 응급의료대책반 26개반 104명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응급의료기관 31개소는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 380개소, 약국 452개소는 설 연휴 운영계획에 따라 운영한다.   또한, 응급의료대책반은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하여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약국을 지정하며, 연휴 당일 점검 및 모니터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현황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도 및 시군 보건소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도내 재난거점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하여 다수 인명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재난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응급의료 전용헬기인????닥터헬기????는 상시 출동대비 태세를 갖추고 취약지역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돕는다.   * 재난거점병원 : 포항성모병원, 안동병원, 구미차병원   또한 경상북도는 귀성객의 대이동과 명절음식 공동 섭취, 해외여행객 증가 등으로 인한 환자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감염병 신속 대처와 확산방지를 위해 도 및 시・군 보건소에 26개반 208명이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하는 등 방역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도내 병의원, 학교, 약국, 통리반장 등으로 구성된 질병정보모니터망 1,857개소와 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 155개소를 운영하여 감염병의 발생 유무를 조기에 파악한다.   인구 대이동에 따른 인플루엔자 확산 예방을 위하여 만성질환자, 임신부 등 미접종자 대상 예방접종 권고와 연휴기간 해외여행객 증가에 대비하여 여행객 감염병 예방홍보와 오염지역 입국자 추적감시를 강화하고 메르스 등 의심환자 신고 시 신속대응 및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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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상북도생활개선회, 설 맞아 이웃사랑 실천해
        경상북도생활개선회, 설 맞아 이웃사랑 실천해       고령 들꽃마을 방문... 떡국떡·쌀 200kg 전달하고 말벗, 청소 등 봉사활동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원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22일 고령군에 위치한 ‘들꽃마을’을 방문해 떡국떡 100kg과 쌀 1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들꽃마을은 고령군 우곡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0년에 설립되어 천주교재단에서 관리하는 시설로서 장애인·아동·노인 등 모두 76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이진희 경북도연합회장과 도임원 등 회원 20여 명은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말동무 되어주기,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상북도생활개선회는 23개 시군에 모두 조직되어 현재 12,017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농촌여성학습조직체로서 주로 과학영농 및 합리적인 가정경영에 관련된 과제들을 공부하고 이를 실천하는데 앞장 서 왔으며 지역의 여성 리더로서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깨끗한 농촌가꾸기를 위한 자연보호 운동,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목욕·반찬 봉사, 다문화가정을 위한 멘토링 등에 힘써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태풍피해를 입은 영덕, 울진 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힘썼고 11월에는 이 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해 김장나누기(3톤) 봉사활동도 펼쳤다.   이진희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장은 “우리 생활개선회는 60년의 전통을 가진 농촌여성단체로 농업·농촌이 함께 발전하고 주위 이웃들이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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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북도, 지역 특화작목의 수출 경쟁력 향상 다짐!
      경북도, 지역 특화작목의 수출 경쟁력 향상 다짐!    21일 산학연협력단장 협의회, FTA 대응 강한 경북농업 만들기 결의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1일 본원 회의실에서 사업단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연협력단과 수출농업기술지원단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특화작목을 경쟁력 있는 농산업으로 육성하고, 강한 경북농업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FTA시대 대응 및 최근 현안이 되고 있는 농업문제 해결과 지역 특화작목의 수출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의 산학연협력단 및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지역 특화작목의 생산에서 수출까지 전 과정을 현장 맞춤형 종합 컨설팅으로 경쟁력 있는 농산업의 육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상북도에서만 운영하고 있다.   현재 사과, 잡곡, 딸기, 화훼, 참외, 발효식품, 포도, 복숭아, 감 등 9개의 사업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각 사업단의 기술전문위원으로는 대학교수, 연구 및 지도공무원, 농업인 등 분야별 전문가를 사업단별 30~40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00명의 위원들이 현장애로기술을 조기에 해결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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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2020년 어업현장 목소리 담아,‘해양수산 시책 설명회’개최
        2020년 어업현장 목소리 담아,‘해양수산 시책 설명회’개최   경북도, 어촌계장·수산 경영인 한자리 모여 어려운 수산업 지혜 모아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2일 어업기술센터(포항)에서 어촌계, 수산경영인, 수협, 시·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해양수산 시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2020년 주요 시책 설명과 함께 중국어선의 싹쓸이 조업 등으로 생산량이 급감한 일선의 어업현장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는데 중점을 두고, 정책 방향 설명과 질의·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정책방향은‘고소득 수산업 유통체계 구축, 어촌정주 여건 개선으로 미래 성장기반 마련, 수산 기술 보급 및 수산자원 개발 연구’에 역점을 두고, ‘찾고 싶은 어촌·어항, 살고 싶은 어촌미래’실현을 위해 추진해 나간다는 내용을 설명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어업인들은 “최근 오징어 등 어획량 부진으로 어촌이 많이 어려운데 도에서 어업인들을 위해 수산정책자금 연장, 해양수산 분야 사업비 증액 지원에 감사하며, 오늘 회의와 같은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과 소통의 장을 정례화 해 줄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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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최선!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최선!    21일 도청서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청렴업무담당자 워크숍 개최  ‘2019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 시상 및 우수시책 공유   청렴도 향상 방안 논의 및 회계감사 지적사례 교육 등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출자출연기관의 청렴업무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출자출연기관 청렴업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19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청렴 우수시책을 공유하고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출자출연기관 회계감사에서 반복 지적되는 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업무담당자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공계약 기초실무를 중심으로‘회계분야 감사 지적사례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출자출연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실천의지 및 노력으로 공공부문의 청렴도를 제고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경상북도 감사관실에서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는‘2019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상에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우수상에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과 새마을세계화재단, 장려상에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 경북테크노파크, 경상북도 개발공사, 경북행복재단, 경상북도환경연수원 등 총 8개 기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은 5백만원 이상의 공사․용역․물품 계약 건은 ‘계약 사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여 기관 운영의 투명성 및 효율성을 제고했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렴연수원 교육자료(애니메이션, 영상물 등)를 활용한‘청렴당당’ 청렴교육을 실시하여 미래의 청렴인재 육성과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기관 특성에 맞는 청렴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했다.   이외에도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원장 서원)은 분기별 ‘청렴의 날’ 지정과 부서별 청렴지킴이를 지정하여 다양한 청렴프로그램(청렴교육, 청렴다큐 시청, 청렴메시지 발송, 부조리 신고 홍보 등)을 운영하고 있고, 새마을세계화재단(대표이사 장동희)은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추진시‘사업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의하도록 사업지침에 명문화해 부패유발 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작년 한해 청렴경북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애써 주신 출자출연기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공직자 및 공공기관의 신뢰와 품격은 청렴에서 나오며,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하는 기본 책무”라고 강조하며, “우리 도의 청렴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출자출연기관장의 의지와 직원 여러분들의 한분, 한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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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분천 산타마을, 겨울철 대표 관광지로 각광
        분천 산타마을, 겨울철 대표 관광지로 각광    가족, 연인과 함께 가장 가고 싶은 겨울 여행지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작년 12월 21일 개장한 봉화 산타마을이 겨울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며 관광객들로 부터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경상북도가 봉화군, 한국철도공사와 공동운영 중인 ‘분천 산타마을’은 올해 2월 16일까지 58일간 지속되며 개장부터 현재(1월 19일)까지 1일 2,900명이 방문하여 작년대비 약 2만여명 증가한 8만7천명이 찾고 있어 겨울철 최고 여행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산타캐릭터 조형물, 산타터널, 마을벽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알파카 먹이주기 체험, 산타딸기 핑거푸드 만들기, 산타썰매 등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고 산타캐릭터 빵, 간이 분식 등 다양한 먹거리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알파카 먹이주기와 산타썰매 체험이 관광객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처음 보는 낙타과 동물 알파카에게 먹이를 주면서 체험하기도 하고 레이바이크 방식으로 만든 산타썰매를 타면서 가족들과 뜻깊은 추억을 쌓기도 했다.   산타마을 내 산타사진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사진은 지난여름 산타마을 UCC 공모전 당선작이며 관광객들로 부터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꾸준히 산타마을 관련 사진을 수집하여 전시할 계획이다.   산타마을은 백두대간협곡열차(V-train)와 중부내륙순환열차(O-train) 등 관광전용열차와 연계하고 봉화 분천역과 분천마을로 이루어져 있어 매년 관광객 증가와 함께 지역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산타마을은 한여름, 한겨울 2번 운영하고 낙동강,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타트레킹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여 연중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계절별 프로그램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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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에 김민석 정책특보 임명
        경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에 김민석 정책특보 임명    40대 초반 젊은 인재 영입, 역동적인 외부역량 수혈해 강도 높은 변화와 혁신  2년 임기, 미래예측에 기반둔 도정비전제시, 중장기 정책개발, 도정현안 대응 탈권위와 실력을 중시하는 창의적 수평적 조직문화로 변모해 성과창출로 이어갈 것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는 신임 미래전략기획단장에 김민석 정책특별보좌관(41세)을 22일 임명했다고 밝혔다.   미래전략기획단장은 지난해 하반기 공직 내‧외부를 대상으로 도정 비전 실현을 위한 중장기 전략 구상과 실행 역량을 갖춘 사람을 찾고자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바 있으며, 지난 12월 공모실시 후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위원회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임용됐다.   이는 미래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40대 초반의 젊은 인재를 영입, 역동적인 외부 역량을 수혈하고 민선 7기 출범 후부터 진행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면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김 단장은 대구 영남고와 서울대 지구환경시스템공학부를 졸업하고 국회에 첫발을 들인 이후 이철우 도지사를 12년 동안 보좌했다. 2018년 7월부터는 경상북도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임명돼 이 지사의 철학을 도정에 녹여내는 정책조정자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국회 경험과 정책특보 재임을 통한 도정에 대한 높은 이해도는 물론 도지사 공약 조정, 포항지진특별법 제정과 대구 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에 이어 최근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이르기까지 굵직한 현안에 대한 남다른 기획과 조정 능력으로 두각을 나타내 전문성을 충분히 갖췄다는 평가다.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미래예측에 기반을 둔 도정 비전 제시와 중장기 정책개발, 주요 현안 대응까지 도정 전반으로 업무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김민석 경상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은 “경상북도가 그간 보여준 양적 성장에 비해 경직된 조직문화 탓에 직원들의 자율과 창의를 바탕으로 한 혁신에는 약했다. 글로벌 경쟁에서 삼아남기 위해서는 공직사회도 글로벌 기업 수준의 창의 수평적 조직문화로 변해야 한다”면서 “어려운 시기에 첫 개방형 단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느낀다. 앞으로 미래전략기획단이 강도 높은 혁신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도정 비전을 제시하고 실현 전략을 착실하게 설계하는 조직으로 한단계 도약 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미래전략기획단은 보이지 않는 벽으로 작용했던 부서장의 별도공간과 전담비서를 과감히 버리고, 부서원과 한공간에 근무하면서 필요하면 언제든 상의하고 토론하도록 하는 등 소통과 화합을 고려한 사무공간으로 리모델링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비교적 보수적인 공직문화를 가졌다는 경상북도에서 탈권위와 실력을 중시하는 변화의 움직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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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북도, 올해 축사시설현대화에 355억원 지원
        경북도, 올해 축사시설현대화에 355억원 지원    축사․축산시설 개선으로 축산 경쟁력 및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강화    전년도 216억원에서 139억원 증액하여 확대 지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금년도 축사시설현대화사업에 75호를 최종 선정하고 사업비 35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의 216억원보다 139억원이 증액된 금액으로 집중적인 투자로 축산농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한-미, 한-EU·영연방 등 각종 FTA(자유무역협정)체결 등 개방에 대응하여, 축사 및 축산시설 개선으로 생산성 향상을 통한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9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자는 2014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축산업 허가를 받거나 등록을 한 농가 및 법인, 신규로 축산을 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축종 농장 실무경력이 3년 이상 되는 자(50세 이하) 또는 축산 관련 고등학교 및 대학 졸업자 중 축산 관련학과 졸업자(50세 이하)이며, 농업경영체 미등록 농가나 축산업 교육 미이수자는 지원에서 제외되었다.   2020년도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중․소규모(FTA기금) 또는 대규모(이차보전)으로 지원되며 축산업 허가면적상의 축사규모에 따라 이자율은 중․소규모의 경우 연리 1%, 대규모는 연리 2%이며 상환조건은 5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동일하다.   융자사업으로 지원되는 중․소규모는 축산업 허가면적이 ▲한우 110~1,728㎡ ▲돼지 265~2,880㎡ ▲산란계 420~4,500㎡를 말하며, 이차보전사업으로 지원되는 대규모는 축산업 허가면적이 ▲한우 1,728~4,320㎡ ▲돼지 2,880~7,200㎡ ▲산란계 4,500~11,50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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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100세 시대의 든든한 동반자 기초연금.. 꼭 받으세요!
      100세 시대의 든든한 동반자 기초연금.. 꼭 받으세요!    소득하위 40% 기초연금 최대 30만원으로 인상  설날 낀 이번달 1월은 23일에 앞당겨 지급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복지 정책 중 하나로 손꼽히는 기초연금과 관련해 도내 65세 이상 어르신들께 금년 달라진 기초연금 내용과 기초연금 신청방법 등을 안내하여 기초연금을 지급받도록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최대 30만원의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이 2019년 소득하위 20%에서 2020년 소득하위 40%까지 확대되고, 그 외 수급자들의 기준연금액도 물가상승률이 반영된 월 최대 25만4760원을 받게 된다.   노인에게 안정적인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지난 2014년 7월 도입된 기초연금제도는 만 65세이고, 소득과 재산을 금액으로 환산한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단독가구 148만원, 부부가구 236.8만원) 이하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매월 25일에 지급되던 기초연금은 올해 1월에는 주말과 구정 연휴가 겹쳐 23일에 앞당겨 지급된다.   경북도는 2019년 수급대상기준, 도내 어르신 55만여 명 가운데 41만5천여 명이 평균 23만여 원을 받고 있으며, 수급률은 75.6%로 전국 평균(66.4%)을 상회한다.   기초연금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및 읍면동사무소, 가까운 국민연금 공단지사 및 상담센터를 방문신청하거나, 온라인사이트(복지로http://online.bokjiro.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상북도는 수급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하지 않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현수막 게시 및 홈페이지와 반상회보 등 기관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기초연금 인상 및 신청방법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만약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편이 불편한 경우 ‘찾아뵙는 서비스’를 신청(국민연금공단 콜센터, 국번없이 1355)하면 국민연금공단 담당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신청을 도와준다.   또한, 기초연금을 신청할 때‘수급희망자 이력관리’를 함께 신청해 놓으면 기초연금이 탈락되더라도 향후 기준이 변경되었을 때 다시 기초연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별적으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수급희망자 이력관리도 함께 신청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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