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3(목)

뉴스
Home >  뉴스  >  사회

실시간뉴스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18
  • 쪽방촌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
            2016년도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150명이 22일(금) 쪽방촌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동대문, 서울역, 영등포, 종로 등 4개 지역에 나눠서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올 겨울 최고의 강추위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당장 쪽방촌 주민들에게 필요한 쪽방 내부수리와 음식배달 위주로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대문과 영등포 쪽방촌에서는 내부 수선이 시급한 쪽방 20가구에 대해 단열벽지를 시공하고 파손된 장판을 교체했다. 종로 쪽방촌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이 만두 5,000여개를 직접 빚어 550여가구에 배분했으며, 서울역에서는 직접 만든 밑반찬이 담긴 도시락을 350여가구에 전달했다. 작년 신입사원들 역시 서울 쪽방촌에서 연탄배달, 쪽방 도배, 음식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회사 생활에 앞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봉사활동을 정규 필수 과정으로 편성해 추진해 오고 있다. 이 날 쪽방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박성현氏(男. 29세)는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됐다”면서, “현업에 배치돼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디딤돌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데, 신입사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떡국과 명절음식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며, 그 동안 진행했던 ▲쪽방촌 리모델링 ▲주민 자활사업장 ▲쪽방 문화교실 등의 활동을 더욱 심화시켜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의지를 북돋아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사회공헌 담당자는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이번 봉사활동으로 회사가 추구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쪽방촌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11
  • 황 총리 “대기업·정규직 특정노조가 기득권 지키려 사실 왜곡”
    황교안 국무총리는 21일 “노동계가 주장하고 있는 쉬운 해고, 일방적 임금삭감은 결코 사실이 아니며 전체 근로자의 10%에 불과한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특정노조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한화를 방문해 노사 대표 4명과 긴급 간담회를 하며 “노사정 대타협은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노사정이 어렵게 합의를 이끌어 낸 것으로 어느 한 단체가 일방적으로 파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노동개혁 현장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중구 ㈜한화에서 가진 현장 노사와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황 총리는 “대타협 파기는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비정규직, 실직자 등 도움이 절실한 근로자들의 이익을 외면하는 것이며 노동개혁을 지지하는 근로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무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는 일자리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저버리는 것이고, 청년들의 희망을 꺾는 것”이라며 “그동안 청년,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던 한국노총의 주장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동계도 기득권 지키기를 버리고 일자리가 절박한 국민들을 위해 조속히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와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 총리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은 우리와 동떨어진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중장년층 근로자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하며,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자리를 나눠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노동개혁은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하고도 절박한 과제”라며 “정부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노동개혁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노사정이 합의한 대로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수렴한 후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황 총리는 “국회와 정치권도 정치논리, 당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노동개혁이 절실한 청년들의 입장에서 그리고 대다수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근로자들 입장에서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부도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파견법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 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국회를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11
  • 황 총리, 한파·폭설에 철저·신속대응 지시
    황교안 국무총리는 24일 기록적인 한파와 서남해안 폭설피해와 관련해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황 총리는 이날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한파와 폭설관련 피해 및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부처에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황 총리는 “한파와 폭설을 맞아 신속한 현장대응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피해를 입거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노후주택과 온실, 축사 등의 시설물에 대한 상황점검 및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조치 강화를 비롯해 도서 산간 지역의 폭설로 인한 고립주민 파악과 신속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제주공항 기상악화로 인한 대규모 결항과 공항 체류객에 대해서도 특별수송대책과 여객 편의제공 및 지원,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 등 안전운항 확보를 지시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11
  • 새해에는 ‘금연’한다고 전해라~
                  혼자 힘으로 담배 끊기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보건복지 금연치료 프로그램 3회 방문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주고, 1~2회째 치료비는 금연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전액 돌려줍니다.신규등록자를 대상으로 금연성공을 돕는 금연박스도 드립니다. 소진 시 배포가 종료되오니 서두르세요!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11
  • 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11

실시간 사회 기사

  • 대구시청에서 사랑의 마스크 2만 장 전달
        대구시 서구 주민자치연합회장,  어려운 시민 위해 마스크 기부                                  대구시청에서 사랑의 마스크 2만 장 전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서구 주민자치연합회장(손완규)은 ‘코로나19 극복 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마스크 2만 장을 대구적십자사를 통해 대구시에 기부했다.    13일 오후 4시 대구시청에서 손완규 서구 주민자치연합회장, 박선영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 심재균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마스크 기부 행사가 열렸다.   이날 기부되는 마스크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대구시 거주 취약계층, 특히 노숙인, 쪽방 생활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완규 서구 주민자치연합회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숙인, 쪽방생활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대구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사무처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손완규 회장은 이번뿐만 아니라 2014년부터 매년 서구 지역의 취약계층 세대를 위한 마스크, 방한용품 등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심재균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아직 마스크 착용을 계속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다”면서, “전해 주신 마스크는 노숙인 등 어려운 분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8-13
  • ‘기후변화 대체작목 발굴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경북도, 대체작목 발굴로 기후변화 극복한다!     8.13일, ‘기후변화 대체작목 발굴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대책 마련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도 및 시․군 원예(과수․채소) 담당자와 기후변화 농업분야 전문가, 농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체작목 발굴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대체작목 발굴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과 안정적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서울대 김창길 교수(前농촌경제연구원 원장)는‘농업부문의 기후변화 적응방안’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에서, 기후변화 위기를 경북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적응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농업부문의 기후변화 정책에 대한 경북도의 향후과제를 제시했다.   농촌진흥청 온난화대응 농업연구소 임찬규 실장은 ‘기후변화 아열대작물 재배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아열대작물*에 대한 소개와 재배 기술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참석자들과 토론을 진행했다.    *아열대작물 : 과수(망고, 백향과, 용과, 올리브, 파파야, 아떼모아, 구아바, 훼이조아, 바나나), 채소(오크라, 삼채, 공심채, 강황, 얌빈, 롱빈, 아티초크, 인디언시금치, 차요테, 아스파라거스 등)   이어, 에나망고 농원 하석봉대표는 ‘선진농가의 대체작물 개발사례’ 주제발표에서 망고대목 육성, 병해와 방제 등 전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국내에서 재배 생산되는 망고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기후변화 대체작목 발굴을 위한 이번 심포지엄이 도 및 시․군 공무원들이 대체작목 발굴 및 아열대작물 재배확대에 더 많은 관심과 의지를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정부의 농업부문의 기후변화 정책에 맞춰 기후변화 대체작물의 발굴 및 재배지 확대 등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시․군과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디지털농업과 기후변화를 연계한 기후스마트농업을 적극적으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가이드라인’에 따라 철저한 방역과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손소독제 비치 등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 뉴스
    • 사회
    2020-08-13
  • 경북도, 산업은행과 리쇼어링 기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경북도, 산업은행과 리쇼어링 기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도-산업은행, 경북지역 중소․중견기업의 리쇼어링 및 생산성 고도화 MOU    리쇼어링, 생산성 고도화 희망 유망 지역기업 발굴 및 금융지원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와 KDB산업은행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3일 경북도청에서 국내기업 리쇼어링* 장려를 위한 ‘경북지역 중소․중견기업의 리쇼어링 및 생산성 고도화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리쇼어링(Reshoring)은 해외에 나가 있는 자국기업들을 각종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 보조금지원 등을 통해 자국으로 불러들이는 정책을 말한다.   이번 협약은 경북지역 중소․중견기업의 리쇼어링과 생산성 고도화를 적극 지원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와 산업은행은 도내 리쇼어링 추진 기업을 위해 산업단지 입주지원에서 금융지원까지 제반업무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진인식 산업은행 대구경북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공장부지분양대금 지원자금’과 ‘스마트공장 지원자금’등 장기저리 정책자금을 활용해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성공적인 스마트 리쇼어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경제활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산업은행과 업무협약으로 리쇼어링 기업들의 경북지역 투자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기업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기업하기 좋은 경북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8-13
  • 대구도시철도, 안전사고 예방한 시민에게 감사패 전달
                                                   대구도시철도, 안전사고 예방한 시민에게 감사패 전달    도시철도 3호선 용지역 천장판 처짐 신고로 안전사고 예방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지난 12일도시철도 3호선 용지역의 천장판이 처져 있는 것을 신고해 자칫 큰 안전사고로 이어질뻔한 상황을 방지하는데 크기 기여한 시민(신종현(男), 53세)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고마운 뜻을 전달했다.   상기 시민(신종현)은 지난 7월 28일 18시 30분경 마침 본가를 방문하기 위해 용지역 부근을 지나던 중 용지역 하부 천장판에 빗물이 스며들어 고이면서 처짐이 발생한 상황을 목격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 경찰, 도시철도공사 관계 직원은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해 천장판을 철거하는 등 안전조치를 취했다. 만약 천장판이 떨어졌다면 지나다니는 차량이 파손되는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나 신속한 신고로 사고를 막은 것이다.  
    • 뉴스
    • 사회
    2020-08-13
  • 대구환경공단 17년 연속 노사무한협력 선언
        대구환경공단 17년 연속 노사무한협력 선언   ▸ 노사문화의 화합과 신뢰, 협력으로 미래지향적 선진 노사관계 정착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정상용)과 노동조합(위원장 권순필)은 지난 12일 공단 본부 상황실에서 각 부서장 및 노동조합 지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7년 연속 노사무한협력 선언식을 개최했다.   2004년 노사평화선언문 채택으로 시작된 노사 무한협력선언은 2008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공단과 노동조합의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올해 17년 연속 노사무한협력 선언에 이르게 됐다.   대구환경공단은 2000년 7월에 대구시가 설립한 지방공기업으로 현재 대구시 전역의 환경기초시설 운영, 전기차충전기 관제센터 운영,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
    • 뉴스
    • 사회
    2020-08-13
  •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지부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지부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   ▸ 8월 13일(목),경남 하동군 및 충북 충주시 엄정면 일원에서 온정의 손길 펼쳐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대구광역시 새마을회(회장 김옥열) 및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정영만)는 13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경남 하동군 및 충북 충주시 엄정면 일대의 피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7~8월 집중호우 및 제5호 태풍 ‘장미’로 인해 주택 및 농경지 침수, 이재민 발생 등 많은 재산 피해가 발생하여 피해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하동군에서는 대구광역시 새마을회원 49명, 충북 충주시 엄정면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40명이 가재도구 정리, 수해 쓰레기 청소 등 피해복구 활동을 추진하였다.   대구광역시 새마을회 및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는 매년 국내외 재난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작년 경북 영덕군 태풍피해 복구 활동에 이어, 올해는 이번에 피해가 극심했던 지역인 충북 청주, 경남 하동군, 전남 구례지역 등지에서 복구․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새마을회 및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대구에 전국에서 많은 지원과 격려가 있었다. 감사한 마음을 갚을 방법이 없었는데, 어려울수록 함께 고통을 나누고 작은 힘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달려오게 되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더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08-13
  • 대구시,‘광주 북구⋅경남 하동군⋅충북 충주시’ 피해복구 긴급 지원
        대구시,‘광주 북구⋅경남 하동군⋅충북 충주시’ 피해복구 긴급 지원   ▸ 8월 13일(목)부터 3일간, 복구 장비 및 인력 지원으로 어려움 함께 극복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집중호우와 제5호 태풍 ‘장미’로 인해 주택 및 농경지 침수, 인명피해, 이재민 발생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광역시, 경상남도, 충청북도 지역에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복구 장비와 자원봉사 인력을 지원하여 어려움을 함께 한다.   대구시는 지난 7~8월 집중호우 및 제5호 태풍 ‘장미’로 인해 주택 및 농경지 침수, 이재민 발생 등 많은 재산 피해가 발생하여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광역시 북구, 경상남도 하동군, 충청북도 충주시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복구장비와 자원봉사 인력 등을 지원하여 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한다.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하여 광주광역시 북구의 장비 지원요청에 따라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대구시설공단 소유 복구장비 4대(덤프3, 살수차1)와 임차장비 굴삭기 3대 총 7대를 지원하여 복구 작업에 참여한다.   대구와 광주 두 도시는 2013년부터 이른바 ‘달빛동맹’을 통해 우호협력 관계를 공고히하고, 국제행사가 개최되거나, `태풍`, `폭설` 같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서로 도움을 주고 있으며, 특히 올해 초 코로나19 확산 당시 광주가 대구지역에 의료병상 제공과 물품을 지원한데 이어 광주시의 확진자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병상지원을 제안하는 등 항상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   또한, 8월 13일 경상남도 하동군에는 대구시새마을회 회원 49명이, 충청북도 충주시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지부 회원 40명이 가재도구 정리, 수해 쓰레기 청소 등을 지원하여 복구 작업에 참여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집중호우 및 태풍 ‘장미’로 인한 피해의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면서, “추가 지원이 필요할 경우 아낌없이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8-13
  • 대구시 지역의료계 집단 휴진 대비 비상진료대책 수립 시행
     대구시 지역의료계 집단 휴진 대비 비상진료대책 수립 시행   ▸ 시, 구․군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 및 응급의료기관 등 비상진료체계 가동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14일 대구시의사회의 집단 휴진에 대비하여 환자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진료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에서는 그간 정부의 4대 보건의료 현안(의대정원 증원, 공공의대 설립, 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에 반대하며, 대정부 투쟁을 표명한 바 있으며, 대한의사협회의 총파업 결정으로 지역 의사회에서도 14일(금) 일부 의원들이 집단휴진하기로 함에 따라 대구시는 진료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신속한 대응책을 마련하였다.   집단휴진일(14일) 당일 대구시 의원급 의료기관 1,858개소 중 휴진신고를 낸 의료기관은 8월 13일 11시 기준 285개소(전체 의원급 의료기관의 15.3%)로 환자 진료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대구시와 구․군은 지난 12일부터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하여 휴진/진료기관 현황 파악, 공공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 비상진료체계 점검 등 집단휴진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   또한, 집단휴진 당일 병원급 이상 125개 의료기관이 정상 진료를 하며, 응급환자를 위해 19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도록 하고, 고혈압, 당뇨 등 장기 처방이 필요한 경우 미리 진료받기를 권하고 있다.   아울러, 집단휴진 당일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문 여는 병․의원과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 구․군(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E-Gen) 홈페이지(http://www.e-gen.or.kr) 등에 관련 정보를 게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 여는 병원 안내는 각 구․군 보건소 및 달구벌콜센터 120에서 안내 받을수 있다.      
    • 뉴스
    • 사회
    2020-08-13
  • 경상북도 코로나19 현황 서면브리핑
    경상북도 코로나19 현황 서면브리핑 - 8. 11.(화) 00시 기준 -     □ 발생 현황  (단위:명) 구 분 확진환자현황 접촉자 발생 누적 격리중 해제 사망 계 격리중 해제 8. 10.(월) 0시 기준 1 1,369 15 1,296 58 26,053 58 25,995 8. 11.(화) 0시 기준 0 1,369 12 1,299 58 26,118 47 26,071 증 감 △1 - △3 +3 - +65 △11 +76      * 조치상황 : 병원입원 12명(안동의료원 8, 경북대병원 4)  ㅇ (신규확진자) 0명  ㅇ (신규완치자) 3명  - 영천(남, 1975)-7.29확진(안동의료원 입원)   - 경주(남, 1994)-7.30확진(안동의료원 입원)   - 안동(남, 1985)-7.30확진(안동의료원 입원)   ㅇ (신규사망자) 0명  ※ (질병관리본부) 전국 14,660명(+34), 경북 1,411명(-), 대구 6,945명(-)   □ 시군별 발생 현황 (단위:명) 구 분 합계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군위 격 리 중 12 - 3 2 - 1 1 - - - 4 - 격리해제 1,299 54 54 19 55 78 5 36 16 3 610 6 사 망 58 - 1 - - - - 2 - - 29 - 합 계 1,369 54 58 21 55 79 6 38 16 3 643 6 지역발생                       - 해외유입                       - 신 규                       - 구 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진 울릉 격 리 중 - - - - 1 - - - - - - - 격리해제 41 2 2 2 129 10 21 50 42 63 1 - 사 망 2 - - - 13 - 1 1 1 8 - - 합 계 43 2 2 2 143 10 22 51 43 71 1 - 지역발생 - - - - - - - - - - - - 해외유입 - - - - - - - - - - - - 신 규 - - - - - - - - - - - -  ※ 신고지 기준 집계 현황, 주민등록 주소지가 다를 경우 추후 변경 붙임 1   도내 학생, 해외 입국자 관리 현황   □ 도내 학생 유증상자 현황  ㅇ 관리대상 : 유증상자 5,718명  ㅇ 검사결과 : 음성 5,418명, 검사 중 14명, 미검사 286명  ㅇ 시군별 검사 현황 (단위:명) 구 분 합계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군위 누 계 5,718 1,078 487 371 244 902 95 61 195 387 475 53 신 규 14 2 3 1 2 2 - - - - 1 - 구 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진 울릉 누 계 84 77 85 32 90 142 126 289 146 50 247 2 신 규 1 - - - - - - - 1 1 - -   □ 도내 해외 입국자 현황  ㅇ 시군별 확진자 현황 (단위:명) 구 분 합계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군위 누 계 48 5 10 2 2 7 1 2 1 - 8 - 신 규 - - - - - - - - - - - - 구 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진 울릉 누 계 - 1 1 - 1 2 2 2 - - 1 - 신 규 - - - - - - - - - - - -  ㅇ 유입 국가별 확진자 현황 (단위:명) 구 분 합계 유입 국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누 계 48 19 9 18 2 신 규 - - - - -   붙임 2   도내 확진자 현황 통계 □ 감염경로별 현황 (단위:명) 구 분 합계 신천지 대남 병원 푸 른 요양원 서요양 병 원 예천 지역 성지 순례 밀 알 해외 유입 기타 누 계 1,369 473 116 68 65 41 29 25 48 504 신 규 - - - - - - - - - -   □ 확진자 성별․연령별 현황 (단위:명) 구 분 확진자 ( A ) 사망 ( B ) 완치 ( C ) 치명률 (B/A*100) 완치율 (C/A*100) 합 계 1,369 100.0% 58 100.0% 1,299 100.0% 4.2% 94.9% 성별 남성 578 42.2% 30 51.7%  541 41.6% 5.2% 93.6% 여성  791 57.8% 28 48.3%  758 58.4% 3.5% 95.8% 연 령 별 80이상  152 11.1% 34 58.6% 118 9.1% 22.4% 77.6% 70~79  105 7.7% 12 20.7% 93 7.2% 11.4% 88.6% 60~69  229 16.7% 6 10.3%  219 16.9% 2.6% 95.6% 50~59  256 18.7% 5 8.6%  249 19.2% 2.0% 97.3% 40~49  157 11.5% 1 1.7%  154 11.9% 0.6% 98.1% 30~39  96 7.0% 0 0.0%  94 7.2% 0.0% 97.9% 20~29  317 23.2% 0 0.0%  316 24.3% 0.0% 99.7% 10~19  41 3.0% 0 0.0%  41 3.2% 0.0% 100.0% 0~9  16 1.2% 0 0.0%  15 1.2% 0.0% 93.8%
    • 뉴스
    • 사회
    2020-08-13
  • 군위군 군청 민원실 내「비말차단 가림막 설치」
              군위군 군청 민원실 내「비말차단 가림막 설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재유행을 대비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일환으로 군청 민원창구에 비말가림막을 설치했다.   민원실은 업무 특성상 대면업무가 많은 민원창구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간의 접촉을 최소화 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안심하고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투명 아크릴로 제작한 가림막은 비말로 인한 감염을 방지하여 민원인과 공무원의 심리적 불안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은 전 직원 마스크 착용과 함께 민원업무로 청사출입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안내 등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0-08-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