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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경북 청년창업기업 도약 지원
- 창업,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경북 청년창업기업 도약 지원 기업당 최대 1,500만 원 창업활동비 및 창업실무교육‧전문가 컨설팅 지원 청년창업 촉진 위해 지원규모 확대, 전년도보다 10개사 늘려 40개사 모집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창업 초기 청년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내달 13일까지 ‘2026 경북 청년CEO 심화육성 지원사업’참여 기업 40개사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수행하며, 신청 대상은 경북도 내 사업장(본사)을 둔 창업 1년 ~ 3년 이내 기업으로, 대표자가39세 이하의 청년창업기업이다. 올해는 지역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전년도보다 지원 대상을 10개사 확대해 총 4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운영 과정은 공개모집을 하는‘일반과정(20개사)’과 시·군에서 예비청년창업가육성사업을 수료한기업을 대상으로 하는‘심화과정(20개사)’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기술창업, 지식창업, 6차 산업, 일반창업 등 전 분야이며,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500만 원의 창업활동비가 지원된다. 해당 자금은 시제품 제작,홍보·마케팅, 인증 지원 등 사업화에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센터는 창업실무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 기업경영의 어려움을 덜어주기위한 후속지원도 병행해 청년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희망하는 청년창업기업은 (재)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와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053-819-3072)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확인할 수 있다.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청년 CEO 심화육성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의 역량 강화를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청년기업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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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구평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 경북교육청, 구평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학생 안전․확장성 고려한 미래형 학교 공간...2027년 하반기 준공 목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구미시에 있는 구평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에 대한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김지훈 문화건축사사무소 대표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번 당선작은 기존 후관동과의 조화를 고려해 학교 전체의 통일감을 살린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회는 “후관동과의 연계성과 장래 확장성을 충분히 반영했으며, 운동장과 교사의 단차를 고려한 공간 배치가 조화로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인근 도로와 주차 공간을 면밀히 분석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인상적이었다”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구평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은 기존 노후 후관동을 철거하고 총 102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792㎡ 규모로 신축하는 사업으로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공간의 변화는 곧 교육의 변화로 이어진다”라며, “이번 공간재구조화사업을 통해 학생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담아낼 수 있는 유연한 학습 공간을 조성하여 경북 미래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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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구평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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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행정통합 특별법안 관련 공식 의견 교육부 제출
- 경북교육청, 행정통합 특별법안 관련 공식 의견 교육부 제출 국회 법사위 심사 대비, 교육자치와 교육재정 안정성 중심 의견 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사에 대비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공식 의견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서는 행정국장 주재 통합대응단 회의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마련되었으며, 경북교육공동체 공청회에서 수렴한 교육 현장 의견도 반영됐다. 경북교육청은 특히 교육자치의 실질적 보장과 교육재정의 안정성 확보를 중심으로 의견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의견서에는 먼저 교육재정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이 포함됐다. 세율 조정에 관한 특례에서 지방교육세를 가감 조정 대상에서 제외하고, 통합 초기 재정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통합특별교육교부금’ 신설을 요청했다. 또한, 통합특별시 위상에 맞는 특별시세의 교육재정 전출 규모를 법률에 명문화하여 안정적인 재원 확보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자치 보장 측면에서는 특별시교육감의 권한을 명확하게 하였다. 영재학교와 특수목적고의 지정․설립․지정취소에 대한 권한은 통합특별시장을 제외한 특별시교육감 단독으로 운영하도록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교육행정의 전문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라고 경북교육청은 설명했다. 교육과정 운영과 관련해서도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담았다. 교육과정 통합 운영과 관련한 교차지도 조항 삭제를 요청해 학교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특수학교의 법적 근거를 강화하며 지역 여건 및 특수교육 수요에 맞춰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간 상호 병설이 가능하도록 수정할 것을 요청했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의견 제출은 통합특별시 설치 과정에서 교육자치 보장과 재정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검토한 결과”라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도 교육 분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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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행정통합 특별법안 관련 공식 의견 교육부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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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회복 경험을 나누는 ‘회복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 사진: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회복 멘토링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문의: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안선영 팀원 02-3443-0342 gangnamadd@gangnamon.or.kr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회복 경험을 나누는 ‘회복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약물 사용 당사자가 당사자를, 가족이 가족을 잇는 동료 지원 약물 중독 회복 당사자·가족이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약물 중독 회복 경험을 가진 당사자와 가족이 또 다른 당사자와 가족을 지지하는 ‘회복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회복 멘토링 프로그램’은 약물 중독 회복을 경험한 당사자 멘토가 회복 과정에 있는 대상자에게 정서적 지지와 현실적인 회복 모델을 제공하고, 중독을 경험한 가족 멘토가 유사한 어려움을 겪는 가족에게 공감과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치료나 상담을 대체하기보다는 경험에 기반한 공감과 연결을 통해 회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 중독 문제는 개인의 의지 부족이 아닌 질환적 특성을 가진 것으로,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회복 과정에서는 고립감과 낙인, 재발에 대한 불안 등 다양한 어려움이 동반될 수 있어 같은 경험을 지나온 이들의 지지가 회복 유지에 긍정적인 보호 요인으로 작용한다. 센터는 멘토링 활동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멘토와 참여자 모두가 건강한 경계 안에서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센터는 약물 사용 당사자 자조모임과 가족 자조모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자조모임은 유사한 경험을 가진 참여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회복 경험을 나누고 지지 체계를 형성하는 공간으로, 멘토링과 더불어 지역사회 내 회복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변기환 센터장은 “회복은 연결하고 이어가는 과정이므로 혼자서 버티기보다는 다양한 지원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당사자와 가족의 경험이 지역사회 안에서 회복 자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회복 멘토링 사업 관련 문의는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소개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5년 설립된 중독 예방 및 회복을 돕는 전문기관으로, 약물·인터넷·도박·알코올 등 다양한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중독 문제에 대한 사례관리, 재활 프로그램, 예방교육,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강남구’를 비전으로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중독관리 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하며,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gangnam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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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회복 경험을 나누는 ‘회복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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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릴랙스위크’ 쉼의 기준을 정하다… 전국 릴랙스 스팟 108선 최종 선정
- 사진: ‘2026릴랙스위크’ 포스터 2026릴랙스위크’ 쉼의 기준을 정하다… 전국 릴랙스 스팟 108선 최종 선정 1.39대 1 경쟁률 기록… ‘릴랙스 스팟 108선’ 최종 선정 명상·웰니스·전통문화 분야 전문가 3인 참여, 공정하고 엄정한 평가 진행 전국 템플스테이 160여 곳 정보까지 함께 제공하는 웰니스 종합 플랫폼으로 확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전국의 마음챙김 공간을 소개하는 ‘2026릴랙스위크’가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릴랙스 스팟 108선’을 최종 확정했다. 릴랙스위크 운영사무국은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된 릴랙스 스팟 공개 모집에 총 150개 공간이 신청했으며, 2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의 심사를 거쳐 전국 108곳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한정된 108곳을 선발하는 구조 속에서 전국 각지의 명상·요가원, 상담센터, 한옥·웰니스 숙소, 카페·식당, 웰니스 체험 공간 등 우수 치유 공간들이 대거 접수되며 카테고리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운영사무국 측은 양적 확대보다 질적 엄선을 택한 만큼 올해는 검증된 공간 중심으로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심사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외부 심사위원 3인이 참여해 카테고리별로 엄정하게 진행됐다. 심사위원에는 명상·요가 및 웰니스 공간 분야의 윤진서 위원(유튜브 ‘윤진서Augustjin’ 운영자, 아가스트 요가원 대표), 상담 및 웰니스 체험 분야의 최희정 위원(한국웰니스관광협회 협회장, 웰니스&스파 컨설팅 대표), 한옥·웰니스 숙소 및 전통문화 분야의 박재우 위원(지음 아틀리에 대표, 한국실내건축협회 이사)이 위촉됐다. 평가는 △프로그램의 전문성 △운영의 일관성 및 신뢰도 △공간 철학 및 웰니스 정체성 △이용자 기반 신뢰도 △가격 대비 가치 △릴랙스위크 연계 적합성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심사위원단은 각 지역에서 오랜 기간 내실을 다져온 공간들이 많아 최종 선정 과정에서 신중한 논의가 이어졌다며, 단순한 인지도보다는 지속 가능성과 전문성, 릴랙스위크 취지와의 부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했다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108곳의 릴랙스 스팟은 설 연휴 이후부터 릴랙스위크 공식 누리집(www.relaxweek.kr)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소개된다. 참가자들은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리플릿을 통해 전국 스팟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GPS 기반 위치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지역·카테고리별 쉼의 공간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아울러 선정된 업체들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릴랙스위크 기간 동안 무료 이용권, 증정권, 할인권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릴랙스 스팟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는 ‘릴랙스 줌인(ZOOM-IN)’ 콘텐츠와 ‘문득 떠나고 싶을 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등 테마별로 구성한 ‘릴랙스 코스’를 통해 참가자에게 보다 효율적인 정보 접근과 기대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릴랙스위크는 보다 폭넓은 쉼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연계해 전국 160여 곳의 템플스테이 운영 사찰 정보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심형 웰니스 공간부터 전통 사찰 체험까지 아우르는 웰니스 종합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운영사무국 측은 참가자들이 실질적인 혜택과 함께 전국의 릴랙스 스팟을 온전히 경험하길 바란다며, 단순한 정보 소개를 넘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108선 선정이 전국 웰니스 산업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릴랙스위크’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신문이 주관하며, 전국 각지의 치유 공간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동시 진행된다. 릴랙스위크 사무국 소개 릴랙스위크는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에게 건강한 ‘나다움’을 제안해 온 마음챙김 및 힐링 전문 대규모 축제다. ‘2026릴랙스위크’는 전국 곳곳에 위치한 7가지 전문 분야의 ‘RELAX SPOT(릴랙스 스팟)’을 지정해 스팟 지도 제작부터 프로모션 운영까지 마음챙김 및 웰니스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웹사이트: http://relaxwee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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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릴랙스위크’ 쉼의 기준을 정하다… 전국 릴랙스 스팟 108선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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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 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주인공을 기다립니다 ▸ 2.24.~3.20. 후보자 공개모집… 선행·창의·성장 3개 부문 총 7명 선정 ▸ 38년 역사, 총 250명 배출… 5월 ‘청소년문화축제’서 시상 예정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이달 24일부터 내달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36명, 우수상 111명, 장려상 103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포상으로 자리 잡았다. 후보자 자격은 공고일(2.23.) 현재 대구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구청장·군수, 학교장, 청소년 관계기관장 등의 추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상 부문은 △선행효행 △창의인재 △푸른성장 3개 분야며, 선정 인원은 대상 1명을 포함해 각 부문별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씩 총 7명이다. 대상은 수상 후보자 중 여러 면에서 성품과 행동이 가장 훌륭해 모든 청소년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에게 수여된다. 선행효행 부문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중 선행을 하거나,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 공경을 몸소 실천하는 청소년, 창의인재 부문은 과학·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푸른성장 부문은 꿈과 장래를 향해 모험과 개척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또래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선정한다. 추천을 희망하는 기관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3월 20일(금)까지 추천 서류를 대구시 교육청소년과(☏053-803-5876)로 공문,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제14회 청소년문화축제’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해 포상하는 청소년대상에 대구를 대표하는 모범청소년을 적극 발굴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에서 후보자를 널리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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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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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설 명절 구급활동 총 2,674건 출동
- 경북소방본부, 설 명절 구급활동 총 2,674건 출동 연휴에도 빈틈없는 119 대응으로 도민 안전 확보 [국내매일= 김선봉 기자] 경북소방본부는 설 명절 연휴 기간(2월 14일~2월 18일) 동안 총 2,674건의 구급출동을 실시해 1,395명의 환자를 이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 기간 일평균 출동 건수는 전년 같은 기간 일평균 대비 4.7% 증가했으며, 이송 환자 유형별로는 ▲질병 945명(67.7%) ▲교통사고 124명(8.9%) ▲사고부상 313명(22.4%) ▲기타 13명(0.9%)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질병 환자 비율이 평시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명절 기간 기저질환 악화와 활동량 증가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반면 60세 이상 고령 환자 비율은 60.6%로 평시 대비 소폭 감소했으며, 명절 기간 젊은층의 활동 증가가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심정지 환자 70명에 대해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3명이 자발순환을 회복한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임산부 8명도 안전하게 이송하는 등 중증·특수환자 대응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경북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응급실 과밀화에 대비해 병원 수용 가능 여부를 사전 확인하는 등 병원 전 단계 이송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중증도 분류에 따른 적정 병원 선정과 신속한 이송으로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했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명절 기간에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빈틈없는 구급 대응체계를 유지했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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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설 명절 구급활동 총 2,674건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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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전도사 이범식, 대구‧경북행정통합 관련 도보캠페인 진행
- 희망전도사 이범식, 대구‧경북행정통합 관련 도보캠페인 진행 ‘길을 잇다’슬로건 아래 대구~경북 140km 도보 여정 마무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이범식 박사와 대구경북통합 도보캠페인단은 ‘길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2월 11일 대구 산격청사에서 출발해 칠곡, 군위, 의성을 거쳐 2월 19일 경북도청에 도착하는 총 140km의 도보캠페인을 마무리 했다. 이번 종주는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역사회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캠페인단은 여정 동안 지역 주민들과 만나 행정통합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여정을 이끈 이범식 박사는 22세 무렵 산업현장에서 고압전류에 감전되는 사고를 당해 양팔과 오른쪽 다리를 잃었고, 남은 왼발 하나만으로 삶의 모든 기능을 새롭게 익혀야 했다. 그러나 그는 절망하지 않고 왼발 발가락으로 키보드와 펜을 다루며 컴퓨터를 독학하였고, 결국 학사, 석사, 박사 학위까지 모두 마친 뒤 장애인 재활과 인식 개선 분야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며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고 있다. 경북도청에 도착한 이범식 박사와 캠페인단을 맞이한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도보캠페인을 통해 지역 간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전해준 점에 감사드린다”며,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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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전도사 이범식, 대구‧경북행정통합 관련 도보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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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제5기 대학생 앰버서더 모집
- 경북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제5기 대학생 앰버서더 모집 경북자치경찰위원회 홍보대사, 지역 청년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경북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손순혁)는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23일부터 내달 20일까지 ‘경북자치경찰 대학생 앰버서더 5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앰버서더는 2021년 자치경찰제 시행 이후 자치경찰에 대한 도민 인지도 제고를 위해 2022년 ‘경북자치경찰 대학생 앰버서더 1기’를 시작으로 총 200여 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왔다. 참여 학생들은 자치경찰제와 관련 정책을 참신한 아이디어와 청년의 시각으로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제5기 대학생 앰버서더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생으로 자치경찰제에 관심과 열정이 있고 개인 소셜 미디어 및 SNS 활용 능력이 뛰어난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개인 또는 팀(4명 이내)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선발된 앰버서더는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경상북도자치경찰 홍보대사로서 활약하게 되며, 월별 미션 수행에 따른 활동비 지원, 앰버서더 리더십 함양 교육, 치안 현장 체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연말 우수활동팀에 대한 표창 및 수료로 연간 일정을 마무리 하게 된다. 신청은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gb.go.kr/Main/gbpolice) 또는 경상북도 누리집(gb.go.kr)에 접속해 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앰버서더 : 국가, 기업에서 유명인·전문가·대학생 등 각계각층 인사를 선정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홍보대사를 뜻함. 손순혁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민의 관심과 소통이 중요하다”며 “대학생 앰버서더는 자치경찰을 도민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제5기 앰버서더 역시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자치경찰의 활동을 알리고,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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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제5기 대학생 앰버서더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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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인재개발원, 지역주민 대상 도서실 개방
- 경상북도인재개발원, 지역주민 대상 도서실 개방 ‘지역사회 동행 프로젝트’ 일환… 2월 23일부터 운영 경북도민이면 누구나, 1인 최대 5권, 30일간 대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경상북도인재개발원(원장 우광진)은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이달 23일부터 도서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한다. 이는 인재개발원이 추진 중인 ‘지역사회 동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육생과 직원 중심으로 운영되던 도서실을 지역주민에게도 개방함으로써 소장 도서의 활용도를 높이고 공공서비스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북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든 이용할 수 있고, 이용은 “평일(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점심시간 제외)”이다. 우선 이용하기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인재개발원 3층 도서실을 방문하여 「회원가입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면 도서실 이용·대출이 가능하다. 도서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1층에 도서 반납함을 설치하고, 복합기 설치 등 편의시설도 순차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인재개발원은 청사 시설을 일반에 개방하여 운영 중이다. 강의실 및 분임토의실 등 청사 시설에 대해 대관 신청을 받아, 사용허가 요건을 충족하는 공익 목적의 행사・교육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도민과 함께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우광진 경상북도인재개발원장은 “이번 도서실 개방은 단순한 공간 개방을 넘어, 인재개발원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식과 자원을 공유하는 열린 공공교육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첫걸음”이라며 “지역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책을 읽고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교육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인재개발원은 도서실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문화 자원을 단계적으로 개방해,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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