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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분자생물학회, 2026년도 신임 회장에 박웅양 교수 취임
- 사진: 생화학분자생물학회 박웅양 신임 회장 문의: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사무국 정희영 국장 02-508-7436 ksbmb1@ksbmb.or.kr 생화학분자생물학회, 2026년도 신임 회장에 박웅양 교수 취임 2026년 1월부터 1년간 임기 수행… 내년 5월 부산 벡스코서 3000명 규모 국제학술대회 개최 예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생화학분자생물학회의 신임 회장으로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박웅양 교수가 취임한다. 박웅양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1년간이다. 박웅양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12년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교수로 재직했다. 의학 및 생명과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2016년)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019년)을 수상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분자세포생물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박웅양 신임 회장 체제하에 2026년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3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From Molecules to Megabytes: AI and Big Data Transforming Life Science’를 주제로 AI와 빅데이터가 변모시키는 생명과학의 미래를 조명할 계획이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2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바이오 분야 대표 학회로서 신임 회장과 함께 국내외 학술 교류를 혁신적으로 활성화하고 우수한 바이오 연구 인력을 발굴·육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소개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2010년 1월 기초의학계 대표 학회인 대한 생화학·분자생물학회(1948년 설립)와 기초생명과학계 대표 학회인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1967년 설립)가 통합돼 재출범한 학회다. 현재 2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학술 단체로 SCIE 영문지 2종 및 국제학술대회 및 4회의 국내학술대회, 연수교육 강좌 개최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이를 인정받아 대한의학회 의학학회 대상을 4회 수상하고, 2023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우수한 학회로서 명실공히 국내 바이오 분야의 대표 학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제학술대회: https://conf.ksbmb.or.kr/ 첨부자료 붙임2. 2026년도 국제학술대회 소개.pdf붙임1.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소개.pdf 웹사이트: https://www.ksbm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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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분자생물학회, 2026년도 신임 회장에 박웅양 교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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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사자처럼-루트임팩트, AI 창업 인재 발굴 위한 ‘라이언 파트너스 데이’ 성료
- 사진: ‘라이언 파트너스 데이’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문의: 멋쟁이사자처럼 HR팀 최예영 hr@likelion.net 멋쟁이사자처럼-루트임팩트, AI 창업 인재 발굴 위한 ‘라이언 파트너스 데이’ 성료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IT·AI 교육 기업 멋쟁이사자처럼(대표 나성영)과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대표 허재형)가 공동 주최한 AI 창업 육성 프로그램의 최종 무대인 ‘라이언 파트너스 데이(LION Partners Day)’가 지난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멋쟁이사자처럼 창업트랙 Presented by 루트임팩트’를 마무리하는 데모데이다. 본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AI 창업을 꿈꾸는 만 34세 이하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MVP(최소 기능 제품) 구현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지난 11월 한 달간의 집중 창업 교육과 사업계획서 심사로 포문을 열었다. 1차 예선에 참여한 총 87팀 중 엄격한 AI 심사를 거쳐 선발된 15개 팀은 이후 한 달 동안 글로벌·로컬·테크·임팩트·스타트업 등 5개 그룹으로 구성된 전문 VC들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이날 데모데이에 오른 15개 팀은 AI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발표했다. 심사위원으로는 500글로벌 차모건 이사, 소풍커넥트 최경희 대표 등 국내외 유수의 투자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심사는 △사업 모델의 명확성 △시장 기회 및 차별성 △AI 기술 활용도 △MVP 구현 완성도 및 로드맵 △팀 역량 및 실행력 △그룹별 특화 항목 등 다각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공정하게 진행됐다. 치열한 경합 끝에 영예의 대상은 ‘시각 장애인 스마트 AI 점자 지팡이’와 ‘점자 스티커 출력기’를 선보이며 혁신성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인정받은 ‘가이드(이창민)’팀이 차지했다. 대상 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유튜브 링크 하나로, 하이라이트 쇼츠를 자동 생성하는 AI’를 제안한 ‘알파컷(윤정락, 양재혁, 이민석)’팀이, 우수상에는 AI 증거 수집 자동화 솔루션 ‘PDF 드림’의 ‘저스티즈(이한나, 방준서)’팀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그룹별 특화 심사 기준에 따라 선정된 특별상은 임팩트와 스타트업 부문에서 한 팀씩 배출됐다. ‘수정벌 추천부터 구매, 데이터분석까지 가능한 원스톱 스마트 플랫폼’으로 사회적 임팩트 측정 가능성과 확장성을 높게 평가받은 ‘webee(윤여정, 오상훈)’팀이 임팩트 그룹 특별상을, ‘아날로그 특수교육 행정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AI SaaS’로 독보적인 비즈니스 실행 속도와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피어링(송유정, 김윤조)’팀이 스타트업 그룹 특별상을 받았다. 현장 투표와 호응도를 반영한 인기상은 ‘승무원 라이프 스케줄러 앱’을 발표한 ‘Crewing(유승빈, 김선정, 이시온, 박지효)팀’에게 돌아갔다. 이번 데모데이에 참여한 팀들은 AI 기술을 단순히 접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학생 특유의 참신한 시각으로 실제 시장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총 2400만원 규모로 지급된 이번 상금은 각 팀의 비즈니스가 실제 시장에 안착하기 위한 사업화 초기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멋쟁이사자처럼의 나성영 대표는 “오늘의 데모데이는 끝이 아니라 위대한 창업 여정의 시작”이라며 참여 팀들을 격려했다. 한편 멋쟁이사자처럼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AI 교육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저변을 넓혀 갈 계획이다. 멋쟁이사자처럼 소개 2013년부터 시작한 멋쟁이사자처럼은 ‘사람과 기술을 연결한다’는 미션으로 성장 의지를 가진 누구나 새로운 기회를 갖고 목표를 이뤄낼 수 있다고 믿는다. IT와 함께 한 단계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IT 교양 콘텐츠부터 IT 직무 전환을 돕는 부트캠프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IT 프로덕트 빌딩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래밍, 디자인, 기획, 비즈니스 등)과 커뮤니티를 제공해 글로벌 차원에서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likel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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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사자처럼-루트임팩트, AI 창업 인재 발굴 위한 ‘라이언 파트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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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이산컨설팅그룹 후원으로 1인가구 어르신 겨울나기 생필품 전달
-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이산컨설팅그룹 후원으로 1인가구 어르신 겨울나기 생필품 전달 총 420만 원 상당 생필품 꾸러미 60세트… 연말 따뜻한 나눔 실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명선)은 지난 29일, 이산컨설팅그룹의 후원으로 지역 내 1인가구 어르신을 위한 겨울나기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이산컨설팅그룹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총 42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60세트가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1인가구 어르신 가정에 전달됐다. 전달된 생필품 꾸러미는 레토르트 국과 죽, 햇반 등 간편 식료품을 비롯해 핫팩과 핫파스, 김 세트, 라면, 커피믹스 등으로 구성됐다. 복지관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품목을 고려해 물품을 포장하고 가정별로 전달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이산컨설팅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방문해 생필품 포장부터 전달 과정까지 함께하며, 지역사회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동참했다. 생필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꼭 필요한 물품을 받게 되어 큰 힘이 된다”며 “이렇게 신경 써주는 분들이 있어 마음까지 따뜻해졌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명선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산컨설팅그룹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지역 내 1인가구 어르신들께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는 응원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1인가구 어르신의 고립 예방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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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이산컨설팅그룹 후원으로 1인가구 어르신 겨울나기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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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 한국에서 43MW급 신규 풍력발전 프로젝트 수주
- 사진: 베스타스(Vestas)의 인벤투스(EnVentus) 터빈 문의: 베스타스(Vestas) 사쿠마 메구미(Megumi Sakuma) 마케팅 &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81-90-6723-5325 mgskm@vestas.com 베스타스, 한국에서 43MW급 신규 풍력발전 프로젝트 수주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베스타스(Vestas)는 곡성 그린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대명에너지와 43MW 규모의 풍력 터빈 및 관련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V162-6.2MW 인벤투스(EnVentus) 터빈’ 7기의 공급과 설치 감독, 그리고 곡성 그린풍력 발전단지의 성능 최적화와 장기적 전력 생산을 보장하기 위한 20년간의 ‘액티브 출력 관리 5000(AOM5000)’ 서비스가 포함됐다. 계약에 따라 터빈은 2027년 1분기 중 공급되며, 2028년 3분기 시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베스타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퍼빈 파텔(Purvin Patel) 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터빈 파트너로서 대명에너지와 처음 협력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베스타스는 최첨단 V162-6.2MW EnVentus 터빈 기술과 한국에 기반을 둔 전담 운영팀을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풍력 발전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한국의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미래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타스의 최신 사진과 영상은 미디어 이미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타스 소개 베스타스(Vestas)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다. 전 세계에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의 설계·제조·설치·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88개 국에서 197GW 이상의 풍력 터빈을 설치해 업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159GW 이상의 터빈을 서비스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풍력 자원을 분석·예측·활용해 최적의 풍력 발전 솔루션을 공급한다. 베스타스의 3만7000여 임직원은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회를 위한 미래를 만들고 있다.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 소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는 베스타스(Vestas)의 한국 지사로, 2001년 한국에 첫 풍력 터빈을 설치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가동 중인 533MW를 포함해 지금껏 636MW 용량의 터빈을 설치했으며, 추가로 259MW의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는 한국의 기후 이니셔티브에서 핵심 파트너로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 전문성과 지식, 130여 명의 숙련된 전문가가 제공하는 현지 유연성 및 지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풍력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한국의 재생 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에 이바지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X(트위터): http://www.twitter.com/vestas링크드인: http://www.linkedin.com/company/vestas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vestas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vestas 웹사이트: https://www.vest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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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 한국에서 43MW급 신규 풍력발전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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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태동지 신촌, 음악으로 물든 하루… ‘2025 신촌 블루스 랩소디’ 성황리에 개최
- 사진: ‘2025 신촌 블루스 랩소디’ 팝업 행사장 전경 문의: 모라비안앤코 조진희 본부장 02-542-7405 rebecca@moravian.co.kr 문화예술의 태동지 신촌, 음악으로 물든 하루… ‘2025 신촌 블루스 랩소디’ 성황리에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지난 11월 15일 신촌은 하루 종일 음악으로 가득 차 활기를 띠었다. 서울시와 서대문구가 추진하는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모라비안앤코가 주최한 ‘2025 신촌 블루스 랩소디’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명물쉼터와 스타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약 1000명의 시민이 참석해 신촌의 음악 감성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1980년대 음악의 중심지였던 신촌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체험·청음 프로그램이 결합된 복합형 음악 축제로 큰 관심을 끌었다. 행사 참여도를 높인 핵심 요소는 ‘스탬프 투어’였다. 이 투어는 신촌 랩소디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시작으로 신촌의 음악사와 대표 아티스트들의 흔적을 사진과 글로 소개하는 ‘블루스 헤리티지존’, 자신에게 어울리는 가사를 선택해 나만의 책갈피를 만드는 ‘레코딩 블루스’, 그리고 필요한 감성과 시대정신을 담은 음악을 서로 공유하는 ‘플레이리스트존’ 등 총 네 개의 지점을 따라 진행됐다. 특히 스탬프를 찍고 이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신촌 학력고사’를 통해 헤리티지존에서 직접 문제를 풀고, 자신만의 책갈피를 제작하며 다른 방문객에게 음악을 추천하는 과정이 결합돼 참여자들의 몰입도와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 단순 관람을 넘어 ‘신촌의 음악 경험을 직접 완성해가는 미션 투어’가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주된 요인이었다. 행사장 중앙에 마련된 청음 공간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LP를 선택해 턴테이블로 재생하며 아날로그 감성을 즐겼다. 중장년층은 자신의 20대 시절 신촌을 다시 떠올리게 됐다는 반응을 보였고, LP를 처음 본 어린아이의 신기한 표정도 이어졌다. 이 공간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올해 새롭게 운영된 ‘신촌 피아노 오픈 라이브존’은 또 다른 볼거리였다. 신촌의 명물인 피아노 거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공간은 누구나 즉석에서 연주하며 ‘음악의 거리 신촌’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신촌블루스의 ‘안녕 신촌’ 등 신촌을 떠올리게 하는 곡은 물론 자유곡도 연주하며 현장을 음악적 분위기로 채웠다.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곳곳에 마련된 체험 요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체험과 음악 콘텐츠를 결합한 운영 방식으로 신촌의 음악적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는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행사의 피날레는 늦가을 신촌의 분위기를 음악으로 채운 ‘신촌 블루스 페스티벌’이었다. 오후 5시 30분 스타광장 무대가 밝혀지며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됐다. 첫 무대를 연 커피소년은 특유의 따뜻한 음색으로 희망을 건네는 가사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관객석에서는 가사를 따라 흥얼거리거나 리듬에 맞춰 손을 흔드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어 등장한 싱어송라이터 백아는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목소리로 광장에 잔잔한 울림을 더했다. 청춘의 감성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객석에서는 자연스레 플래시가 켜졌고,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든 작은 빛들이 광장 전체를 은은하게 채우며 하나의 장면처럼 펼쳐졌다. 행사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전시·체험·청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머무는 모습이 이어졌고, 준비된 이벤트 상품이 조기에 소진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자연스럽게 인근 상점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어지며 행사와 지역 상권 간의 연계도 이뤄졌다. 신촌로컬브랜드상권강화기구 모라비안앤코는 이번 행사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신촌의 음악적 유산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오늘의 행사를 계기로 신촌의 음악 콘텐츠가 더욱 다양하게 확장되고 신촌다움을 넓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라비안앤코 소개 모라비안앤코는 글로벌 고객 대상 한류 및 K-브랜드 마케팅 경험을 보유한 글로벌 브랜딩 그룹으로, 사업/지역/사람의 자기다움(Originality)의 회복을 통해 세계의 부흥(World Revival)을 이뤄가는 Global Branding Community다. 웹사이트: https://www.morav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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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태동지 신촌, 음악으로 물든 하루… ‘2025 신촌 블루스 랩소디’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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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2025년 경기북부 찾아가는 고령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 성료
- 사진: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가 ‘2025년 경기북부 찾아가는 고령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문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기획홍보부 최나리 과장 031-299-5010 nari-choi@ggwf.or.kr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2025년 경기북부 찾아가는 고령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 성료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경기북부 지역 고령 장애인의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2025년 특화사업으로 ‘경기북부 찾아가는 고령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2월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2024년 경기도 북부 장애인복지서비스 발전 협의체의 논의 과정에서 경기북부 고령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2025년 경기북부 특화사업으로 추진됐다. 센터는 사업 추진에 앞서 상반기 1차 자문회의를 열어 외부 사회복지 전문가로부터 참여자 선정 기준과 지원 방안에 대한 자문을 받았으며, 이후 경기북부 지역 고령 장애인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고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경기북부 9개 시·군(가평, 고양, 구리, 남양주, 동두천, 의정부, 연천, 파주, 포천)에서 최종 참여자 10개 팀을 선발했다. 이어 프로그램 운영 강사를 대상으로 고령 장애인에 대한 이해 교육과 장애인 평생 교육 및 학습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프로그램 진행 가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강의 기술 습득을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또한 선정된 10개 팀을 대상으로 가평군 장구프로그램, 고양시 문화예술·공예 프로그램, 동두천시 자서전 제작 등 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계획·운영하고, 사업 담당자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하는 등 사업 전반을 관리했다. 누림센터는 경기북부 고령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복지 격차 해소를 위해 경기북부 고령 장애인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웹사이트: http://www.ggnuri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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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2025년 경기북부 찾아가는 고령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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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2025년 청렴시민감사관 회의 개최
- 사진: ‘2025년 청렴시민감사관 회의’에 참석한 보훈공단 이창화 감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감사실 직원 및 청렴시민감사관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nolimit@bohun.or.kr 허두영 과장 hdy0703@bohun.or.kr 보훈공단, 2025년 청렴시민감사관 회의 개최 부패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제도·관행을 개선하는 청렴시민감사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1지난 30일 수원 보훈교육연구원에서 ‘2025년 청렴시민감사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훈공단 ‘청렴시민감사관’은 공단이 실행 중인 모든 사업의 전 과정을 감시·평가하는 독립된 3자 지위를 가진 전문감사관으로, △부패행위 사전 예방 △불합리한 제도·관행 개선 및 권고 등 청렴도 강화를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25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분석하고, 2026년도 반부패·청렴활동 및 감사 연간계획에 대한 청렴시민감사관의 자문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청렴시민감사관들은 보훈공단의 임직원과 협력업체 및 고객 모두의 신뢰와 청렴 체감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취약분야 조기 발굴 및 지속 점검 △청렴문화 정착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는 실행력을 당부했다. 보훈공단 이창화 상임감사는 “청렴시민감사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6년 종합청렴도 최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성 실행력을 강화하겠다”며 “보훈공단이 종합청렴도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한 만큼 지속적인 예방 중심의 선제적 점검과 함께 개선과제 이행 여부를 끝까지 확인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훈공단은 2011년부터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해 국민과의 소통 강화와 공정하고 투명한 기관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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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2025년 청렴시민감사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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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여성단체,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전달
- 경북도 여성단체,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전달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 주요 여성단체들이 3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에 8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경북도청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전우헌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김재덕 새살림봉사회·능금회 회장, 이복선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류기남 경북회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기관을 통해서 경북 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성금을 마련해 주신 여성단체 여러분께 진심으로감사드린다”면서 “올해는 유난히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연대와 협력으로 잘 이겨냈다. 내년에도 더 좋은 에너지로 지역 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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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2025년‘우수 연구성과’시상
- 경북농업기술원, 2025년‘우수 연구성과’시상 인공지능, 로봇자동화 등 융복합 협업을 통한 농업 기술 개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30일 ‘2025년 농업연구상 시상식’을개최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경북 농업의 가치를 드높인 2025년 올해의 우수연구팀과 대표성과 등 총 18점의 연구상을 시상했다. 주요 수상 내용으로 최우수 농업연구팀은 작물보호팀으로주요 작물 병해충 예찰 및 예보 서비스, 무인 예찰 및 방제 기술 개발, 사과 난방제 병 방제기술 개발을 통해 기후변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현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우수 연구자는 윤성란 연구사로 참외를 활용한 레시피 개발 및 현장 적용 기술 개발, 울진 음나무 순 냉동나물 제조방법 및 활용 간편식 개발 등 현장에서 요구하는 농산물 가공 기술 개발로 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융복합 협업 추진상으로는 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의 협업으로 무인 농약 혼합기와 UV방제기술을 개발해 디지털 농업확산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올해의 대표 연구성과로는 사과 부란병·탄저병 방제기술 , Rg3 강화 인삼화장품 해외진출, 고추 담배나방 종합방제 기술, 고용해도 침전방지 원샷 양액비료 개발, 고온적응 국화 옐로우볼엔디 우수품종상 수상 등이 포함됐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다가오는 병오년에는 인공지능 기술이 농업 전반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다양한 분야의 산업체와 함께하는 융복합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경북이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전환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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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소방정 전보 및 소방령 승진․전보 인사
- 경북소방본부, 소방정 전보 및 소방령 승진․전보 인사 소방정 전보 7명, 소방령 승진 17명, 전보 35명 업무 전문성 및 정책 수행 능력 반영 [국내매일= 김선봉 기자] 경북소방본부는 2026년 1월 1일 자로 소방정 전보 7명과 소방령 승진 17명, 전보 35명 등 소방공무원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에는 풍부한 현장경험, 조직관리 능력과 다양한 임용 경로, 업무 수행 역량 등이 고려되었다. 먼저, 현장 지휘관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최원익 칠곡소방서장이 소방본부 재난대응과장으로 ▵백승욱 119특수대응단장이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으로 ▵김명준 소방본부 재난대응과장이 의성소방서장으로 ▵장해동 119산불특수대응단장이 칠곡소방서장으로 ▵김두형 성주소방서장이 119특수대응단장으로 ▵박영규 의성소방서장이 119산불특수대응단장으로 각각 자리를 이동한다. 또한, 소방경 정한영 외 16명을 소방본부 팀장 및 소방서 과장 등으로 승진 발령하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소방본부 팀장 및 소방서 과장급 35명을 적재적소에 전보 배치한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현장경험, 업무능력 등에 중점을 둔 공정하고 효율적인 인사 운영으로 소방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여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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