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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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파키스탄 테러 강력 규탄…희생자 애도”
    지난 20일 파키스탄 카이버팍툰콰주 소재 대학교에 대한 테러 공격으로 인해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한데 대해 우리 정부는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이러한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 지난 20일 파키스탄 탈레반은 한 대학에서 총기난사 테러를 저질렀다. 이 날 테러로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21일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이번 테러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과 파키스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비인도적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돼야 하며 우리 정부는 이러한 확고한 입장하에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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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지구촌 기사

  • 권영진 시장 『어린이집 방역관리 모의훈련』에 참석
          권영진 시장『어린이집 방역관리 모의훈련』에 참석   [국내매일] 권영진 시장은 6. 1(월), 오전 11시, 본영어린이집(달서구 본동)에서 개최되는 『어린이집 방역관리 모의훈련』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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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동북아연합(NEAR)사무국 도내 학생대상 체험·연수과정 운영
    NEAR사무국 동북아시대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나서!   동북아연합(NEAR)사무국 도내 학생대상 체험·연수과정 운영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사무국(사무총장 김옥채)이 도내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NEAR 사무국 체험․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과정은 수도권 거주 학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국제기구 업무를 경험할 기회가 제한된 도내 학생들에게 국제기구에서의 체험․연수 기회를 제공해 국제화 시대에 맞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계획되었다.   올해 과정운영은 3회에 걸쳐 각 2주간(60시간) 인턴십을 진행할 예정이며, 제1회 연수과정은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제2회는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제3회는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NEAR 사무국(경북일원)에서 진행된다.   출퇴근이 가능한 도내 고등학생 및 포항․경주지역 소재 5개 대학교 재학생*을 모집대상으로, 회차별 10명 이내 소수정예 인원을 선발한다. 참가 희망자는 해당 학교에 접수된 공문에 따라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사무국에서 심사 후 선발할 예정이다.   *포항공과대학교, 포항대학교,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동국대학교   연수과정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교통비․식대 등 본인부담 비용 일부도 지원한다. 또한, 「NEAR 동북아시아 청년리더스포럼」 참가 우선권을 부여할 에정이다.   연수관련 자세한 내용은 NEAR 사무국 홈페이지(www.neargov.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무국 운영담당자(☎054-223-2318)에게 문의하면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파견 공무원들과 각국 전문위원들의 강의와 토의를 통해 국제기구 수행업무를 파악하고, NEAR 회원국과 회원단체의 일반현황 등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된다.   연수 과정을 개설한 김옥채 사무총장은 “참가자들이 사무국의 업무 특성 파악 및 전문위원들과 토의, 과제 참여를 통하여 동북아시아의 다양한 정치․역사․경제․사회․문화를 이해하고 역내 협력과 공동번영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은 동북아시아지역의 공동발전 및 교류 협력을 위해 6개국의 광역지역자치단체로 구성된 동북아의 독립적이고 가장 오래된 지방 간 협력 기구이다.   1996년 9월에 창설된 이래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북한, 러시아 등 6개국의 78개 광역자치단체 회원과 6억 6천 6백만 명의 인구를 포용하고 있으며, 주요 국제 지역협력 기구인 AER, R20, ICLEI와 외국 전문연구소 등과도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교류․협력하고 있다.   경상북도가 유치한 사무국은 2005년부터 포항시 남구 소재 포항테크노파크 본부동 3층에 위치하여 사무총장 이하 국가별, 분야별 전문위원과 각국 지자체 파견 공무원이 팀을 이뤄 회원단체 간 국제교류 및 협력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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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6월부터 두 달간‘세계명작 레플리카展’개최
          거리 지키며 전시 관람해요”, 경북도서관 전시실 운영 재개    6월부터 두 달간‘세계명작 레플리카展’개최    경북도서관 기획전시실, 코로나19를 넘어 다시 기지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북도서관(관장 김진창)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 대비한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이행 발표에 따라 5월 11일부터 부분 개관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반기 개최 예정이었던 ‘경북도서관 라키비움 – 세계명작 레플리카전’을 6월 2일(화)부터 8월 14일까지 경북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경북도서관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전시실 관람을 1일 8회씩 구분해 실시하고, 관람인원을 회차별 최대 7인으로 제한해 운영한다.   관람 신청은 사전신청과 현장신청 모두 가능하며, 사전신청은 경북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5월 28일부터 회차별 최대 5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신청은 6월 2일부터 회차별 최대 2인까지 경북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전시작품 60여점에 대한 소개영상을 경북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해 오프라인 관람이 어려운 이용자들에게도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세계명작 레플리카전은 ①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②세계명화 속 ‘99개의 손’이라는 두 개의 주제로 나누어 개최되며 어렵게만 느껴지던 세계명작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장 이외에도 경북도서관 2층 벽면 서가에 전시 관련 서적을 비치해 도서관(library), 기록관(archives), 박물관(museum)의 기능을 합친 ‘경북도서관 라키비움(Larchiveum)’을 마련해 지식과 휴식이 어우러진 문화공간도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경북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경북도서관 휴관일을 제외한 13:30부터 17:30까지 회차별 30분간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gb.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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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경북도, 해외진출 국내복귀기업(Reshoring) 유치 사활
        경북도, 해외진출 국내복귀기업(Reshoring) 유치 사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국공유재산 수의계약 특례 등 대폭 지원   코로나 이후 공급망 붕괴로 사업장 이전수요 높은 중국진출기업 우선 공략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국내복귀기업의 입지 및 설비 장비 지원 등 정부시책에 부응하는 다양한 지원시책 마련해 해외진출 국내복귀기업의 유치(Reshoring)에 필요한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미‧중 무역분쟁 확산 등으로 공급망이 붕괴된 중국진출기업의 사업장 이전 수요 증가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국내복귀기업을 위해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 중에 있다.   지난 3월 11일 개정된 해외진출 기업의 국내복귀지원관련 법령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국․공유재산의 사용특례를 신설하고 ▲공장용지의 수의계약 및 장기임대(50년), ▲임대료 산정 및 감면, ▲국공유지 임대 전용단지 우선입주 등 다양한 대책을 반영해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기업의 국내복귀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국내의 높은 인건비를 절감하기 위한 스마트 공장 구축지원 사업비도 확대된다.   경북도는 연관산업 유치효과가 높은 대기업의 도내투자 시 국비지원 한도액 100억원을 초과하는 설비투자금에 대해 지방비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해 대폭 지원하겠다는 방침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국내투자 초기단계에서 필요한 입지자금의 조달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포항 블루밸리산단 내 임대전용단지를 조성하고 리쇼어링 기업이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구미 제5공단을 추가로 지정해 유턴기업 입주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또한, 국내복귀기업이 설비투자금액 이외에 토지매입 시에도 보조금을 지원하는 강력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중국진출기업 리쇼어링을 위해 노동집약산업인 자동차, 기계, 전자부품 업종을 타깃기업으로 선정, 모기업을 방문해 다양한 지원제도를 설명하고 국내복귀를 유도하고 있다.   지금까지 경북도에서는 국내복귀 기업유치를 위해 작년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해외진출 모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유치설명회를 개최한바 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및 코트라와 함께 도내 유치기업의 소통창구인 해피모니터를 대상으로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해 국내복귀기업 유치에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였다.   경북도에서는 해외진출 기업의 국내복귀지원관련 법이 시행된 2014년부터 2020년도 현재까지 9개의 기업을 국내복귀기업으로 지정받아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기업을 유치한 성과를 거두었다.  * 총 71개 기업 유치(전북 17개, 부산 12개, 경북 9개)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종전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기업지정 요건을 완화해 생산물량 25%까지 축소 시에도 국내복귀를 인정하고 있으며, 국내사업장 신설․창업 시 최대 7년간 50~100% 법인세 및 소득세를 감면하는 등 국내복귀기업을 위한 제도를 보완한 바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해외진출기업이 도내로 복귀해 재기할 수 있도록 R&D, 입지,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해 리쇼어링에 필요한 모든 시책을 가동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며, “리쇼어링 정책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기업인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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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지역 중소기업제품 코로나19 중에도 해외수출 활기!
          지역 중소기업제품 코로나19 중에도 해외수출 활기!    문경미소, 한국애플리즈, 코스엠 등 특산품과 화장품 1백만 달러 수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역에 소재한 특산품 및 화장품 기업들은 최근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지역과 新 북방시장인 카자흐스탄으로의 수출이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문경미소(김경란 대표이사, 문경시)의 오미자음료 2만 달러 선적을 비롯해 ㈜한국애플리즈(한임섭 대표이사, 의성군)의 사과소주 90만 달러, 웰빙바이오(백지원 대표, 의성군)의 흑마늘·녹용 건강기능제품 3만 달러, ㈜코스엠(김승현 대표이사, 칠곡군)을 비롯한 화장품 제조사들의 4만 달러 등 1백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나 수출중소기업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문경미소는 오미자제품(음료, 김)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 5월 18일 약 2만 달러 상당의 제품 선적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20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러시아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동남아 등 다양한 지역으로 시장개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김수미의「밥은 먹고 다니냐?(SBS 플러스)」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해 국내시장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애플리즈는 사과와인 및 소주 등을 제조하는 주류업체로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 동남아지역에 약 90만 달러(4월말 기준)를 수출했고, 연말까지 2백만 달러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 전통주 수출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한국애플리즈의 한임섭 대표이사는 지난 5월 20일에 코로나19의 어려움을 뚫고 조옥화 안동소주, 안동소주 일품 등 우리 민속 전통주 10만 달러(20톤규모)를 선적해 싱가포르 면세점에 첫 납품했고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수출선적에 참석한 안동소주 김연박 대표는 “이번 수출로 국내생산 쌀을 대량으로 소비할 수 있는 해외시장을 확보하게 되었고, 전통주 수출협의회를 통하여 각국 대사관 리셉션용 주류공급 사업도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언급했다.   한임섭 회장은 “이번 수출을 통해 현지시장의 반응을 살펴본 후 동남아 등 다른 국가의 면세점에도 민속 전통주가 공급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며 기대에 부풀었다.   웰빙바이오는 마늘 및 녹용엑기스제품 등 건강기능성제품을 중심으로 미국, 홍콩, 동남아 등으로 3만 달러(4월말 현재)를 수출하였고, 국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매출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코스엠과 ㈜코리아비앤씨를 비롯한 화장품 5개사는 지난 1월 카자흐스탄 등지에 화장품 전문무역사절단으로 다녀온 이후 지난 5월초 4만 달러를 수출 완료했다. 지속적인 한류열풍으로 한국산 화장품의 수요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어 수출증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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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영화]카페 벨에포크
        [영화]카페 벨에포크   줄거리' 하룻밤의 시간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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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무삭제 특별판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무삭제 특별판   줄거리'''   지존 킬러를 보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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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中 ㈜CUE Korea, 열 화상 체온측정 장비 대구시에 기증
    ※ 왼쪽부터 사윤겸 ㈜CUE Korea 부사장, 스칸 ㈜CUE Korea 대표이사, 권영진 대구시장,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中 ㈜CUE Korea, 열 화상 체온측정 장비 대구시에 기증   ▸ 얼굴인식과 적외선 체온을 동시에 감지하는 시스템 ▸ 이동 중에도 정확한 체온 측정 가능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중국 AI 및 빅데이터 선도기업인 ㈜CUE Korea(대표이사 스칸)는 21일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시장,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장비인 열화상기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한 AI 열화상장비는 얼굴인식이 가능해 발열자의 추적이 가능하고, 이동중이거나 마스크를 끼고 있는 사람도 적외선으로 체온 측정이 가능하다.    또 10m밖에서도 오차범위 0.3도 안에서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며 동시에 20명의 체온 측정 가능하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기증식에 참석한 사윤겸 CUE코리아 부사장이 설명했다.   또한 스크린에서 자동감지 경보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사람이 지키고 있지 않아도 정확한 체온측정이 가능하며 주요 출입구에 배치된 장비를 중앙 관제 센터에서 적시에 확인 할 수 있기에 인구 유동 밀집지역에서의 방역시스템 구축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고 한다.   스칸 ㈜CUE Korea 회장은 “CUE의 AI 방역장비를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 있는 대구에 기증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기증받은 열화상기를 코로나19 감염자 유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해 방역의 모범도시 명성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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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코로나19 검체채취 키트도 수출 날개
                                                                        Core-SWAB과 Core-UTM   코로나19 검체채취 키트도 수출 날개    ㈜인코아, 올초 경영난속 발빠르게 채취 키트 개발하자 각국서 문의 -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경첨복재단’) 입주기업의 코로나19 검체채취 키트에 대한 해외수출 상담이 활발하다.    ‘㈜인코아’는 각각 코로나19 PCR검사를 위한 검체 채취기구와 검체 보관용 시약인 ‘코어스왑(Core-Swab)’과 ‘코어유티엠(Core-UTM)’을 개발, 빠르면 이달말 생산 예정이다.    검체채취 키트는 식약처로부터 체외진단의료기기로 허가를 받고 5월말~6월중 생산될 예정인데 에콰도르, 페루 등으로 수출될 예정이다.    영국, 캐나다, 인도, 미국, 독일과도 상담이 진행중이다. 최근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해외수출이 활발해지면서 덩달아 검체채취 키트의 수출길도 청신호가 열렸다.    ㈜인코아(대표 김동탁)의 ‘Core-Swab’과 ‘Core-UTM’ 2개 제품은 검체채취키트 세트이다. ‘Core-Swab’은 바이러스 진단을 위해 샘플채취에 사용되는 면봉 종류이고, ‘Core-UTM’은 보관용 시약이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채취 후 환경에 따라 RNA 구조가 훼손되어 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민감도 등의 성능에 중점을 가지고 개발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극찬했던 미국 진단키트가 오류확률이 48%나 달해 논란이 되었는데 제조업체 측에서는 검체 채취 방법상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진단키트가 아무리 좋아도 검체채취 키트가 정확하지 않으면 진단이 힘들다. 구부러지지 않는 나무막대를 비강 내부로 삽입하면 검사시 고통도 문제가 된다.    해외에서 국내 진단키트뿐 아니라 검체채취 키트도 인기가 높다. ㈜인코아 제품은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안전한 표본 채취·운송이 가능하다. 100 CLASS 클린룸에서 제조해 엄격한 품질관리 상태에서 생산된다.    ㈜인코아는 대구광역시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위치한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벤처기업이다. 올해 초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판매제품의 매출 하락 어려움을 겪자 좌절하지 않고 기존에 제작하던 자궁경부암(인유두종바이러스) 채취키트의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발빠르게 코로나19 검체채취 키트를 출시했다.    또한 당시 연구에 협력했던 기업인 ㈜엠모니터(대표 전효성)에서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해외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전 세계 바이어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알릴 수 있었다. 최근 에콰도르에 진단키트 10만 테스트의 수출성과를 거뒀다.    2014년에 설립된 ㈜인코아는 일회용내시경처치구류(Core-Clip 외 5종) 및 국소지혈용드레싱(HEMOBLCOK) 등 2, 3등급 의료기기 제조업체이다.    이번 검체채취 키트의 개발로 체외진단기기 분야 사업 확대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역 벤처기업의 사례를 보여주었다. 최근 식약처는 코로나19 진단시약과 같은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안전관리를 위해 제정한 「체외진단의료기기법」을 5월 1일부터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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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이철우 도지사, ‘제31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참석
      이철우 도지사, ‘제31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참석        [국내매일]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5. 20일(수) 오전 11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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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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