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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수성알파시티데이즈(Digital-Next)’ 개최
    지금 수성알파시티는 일도, 재미도 꽉 찼다!‘2025 수성알파시티데이즈(Digital-Next)’개최 ▸ 9월 23일(화)~24일(수), 수성알파시티 일대에서 이틀간 개최 ▸ 토크콘서트·특강, 디지털 AI 체험존, 런치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수성알파시티 활성화의 일환으로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2025 수성알파시티데이즈’를 개최한다.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과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산업 행사와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이틀간의 축제로 진행된다.   ‘디지털 넥스트(Digital-Next)’라는 부제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시는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디지털 기업 집적단지인 수성알파시티를 일과 휴식, 소통이 공존하는 공간을 넘어, 입주기업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산업·문화 융합 플랫폼으로 조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   행사 기간 ▲디지털 토크콘서트 및 특강 ▲디지털 체험존 ▲먹거리존 ▲런치 버스킹 ▲네트워킹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8회의 ‘디지털 토크콘서트 및 특강’이 마련된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성범(23일), 조코딩(24일)을 비롯해 입주기업 관계자, 디지털·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 등이 강연자로 나서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디지털 체험존’도 무료로 운영된다. AI 사진 촬영, 로봇·드론 전시, 디지털 미디어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도심 속 수변공원에는 캠핑과 피크닉 감성을 더한 ‘먹거리존’도 마련돼, 관람객들이 편안한 휴식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주제의 공간들이 상시 운영된다.   축제 기간 점심시간에는 다양한 장르의 ‘런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며, 공연 참가자들에게는 도시락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저녁에는 입주기업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파티’가 열리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간단한 식사와 기념품이 무료로 제공된다.   행사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2025 수성알파시티데이즈’ 공식 홈페이지(www.alphacityday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인원 제한이 있는 프로그램은 이달 22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한편, 대중교통 이용객은 도시철도 2호선 수성알파시티역과 수성알파시티 내 구간을 순환하는 수요응답형 셔틀버스(DRT)로 무료 환승해 편리하게 행사장에 방문할 수 있다.   《 수성알파시티 DRT 》       • (운행구간)2호선 수성알파시티역 ↔ 수성알파시티 내 구간(5~6개 정류장) • (운 임)대중교통 운임과 동일(무료 환승 가능) • (운행시간)(오전/오후) (07:40~09:10 / 17:20~19:00) (호출 운행) 비첨두시간 (11:00~16:30) • (호출방법)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대구 DRT’)을 통한 호출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수성알파시티데이즈가 올해 3회째를 맞는 만큼, 더욱 알차고 내실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며, “앞으로도 수성알파시티가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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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KF, 청년의 날 계기로 청년을 위한 글로벌 공공외교 행사 개최
      문의: 제7회 공공외교주간 홍보대행 애프터눈 김아미 대표 02-730-2001 amigo@nooncorp.co.kr   KF, 청년의 날 계기로 청년을 위한 글로벌 공공외교 행사 개최   ‘청년의 날’ 계기 우리 청년의 해외 진출 가능성과 공공외교에 대한 이해 제고 행사 개최 KF 글로벌 챌린저, KF 글로벌 펠로 등 역대 참가자와 국제기구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김기환)는 ‘청년의 날(9.20)’을 맞아 오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청년 대상 공공외교 행사를 KF글로벌센터에서 개최한다. ‘제7회 공공외교주간’ 기간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우리 청년들의 공공외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외 진출 가능성을 제고하는 한편, 외국인 유학생에게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대학생들의 공공외교 실천 방안에 대해 경험과 시선을 나누는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수강생 발표회’ △청년 과학기술 전문가들의 멘토링 세션인 ‘KF 글로벌 펠로 라운드테이블’ △해외 기관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하는 ‘KF 글로벌 챌린저 모집 설명회’ △다양한 국제기구 실무자 및 전문가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는 ‘국제기구 및 해외 진출 설명회’ △주한 외국인 유학생들의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청년, 공공외교를 배우다 오는 9월 20일에는 우리 청년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외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우리 청년이 직접 발표자로 참여하는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수강생 발표회’가 진행된다. 발표회에서는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으로 선정된 국내 15개 대학 재학생이 ‘대학생으로서 공공외교 실천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같은 날 진행되는 ‘KF 글로벌 펠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올 1월 ‘KF 글로벌 펠로’로 선정된 청년 리더가 해외에서 쌓은 경험과 글로벌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KF 글로벌 펠로’는 첨단과학기술, 미디어,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리더가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 세계 분야별 전문가와 교류하고 연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리더십 프로그램이다. 이번 라운드테이블 행사에는 강기훈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조교수, 김경외 연세대학교 융합인문사회과학부 조교수, 김정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선임연구원, 민지혜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연구원, 박승학 성균관대학교 미래에너지공학과 조교수 등 글로벌 펠로 5인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청년, 세계를 향해 꿈을 펼치다 우리 청년들이 해외 주요 기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인 ‘KF 글로벌 챌린저’ 사업의 모집 설명회도 오는 9월 20일(토)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오는 10월 23일까지 모집하는 2026년 사업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소개하고, 역대 참가자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9월 21일(일)에는 ‘국제기구 및 해외 진출 설명회’에서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한국협력연락사무소,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유엔인권사무소(UN OHCHR) 서울사무소, 유엔여성기구(UN Women) 등 세계 국제기구에서 활동하는 실무자, 전문가가 ‘청년 국제무대를 만나다’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설명회에서는 기후, 식량, 인권, 성평등 등을 다루는 국제기구의 역할과 활동에 대해 들을 수 있다. 외국인 유학생, 한국을 만나다 KF는 코리아중앙데일리 K-campus와 공동으로 오는 9월 19일(금)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외국인 유학생 1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인력지원처의 외국인 전문 인력 지원 프로그램 안내, 구홍석 서울시 국제관계대사의 서울시 국제교류 및 유학생 지원 정책 전달, 청계천 도심을 따라 걷는 서울관광재단의 서울보도해설관광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한편 KF글로벌센터 개관 20주년 기념 ‘제7회 공공외교주간’에는 청년 대상 공공외교 행사뿐만 아니라 기획 전시, 주한대사가 읽어주는 동화 구연, 세계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무료 행사가 오는 9월 27일(토)까지 KF글로벌센터(서울 중구)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7회차를 맞는 공공외교주간은 우리 국민들이 세계 문화와 공공외교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국제교류재단 누리집과 누리 소통 매체, ‘제7회 공공외교주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행사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이벤터스에서 사전 등록할 수 있다.   한국국제교류재단 소개 외교부가 지정한 유일한 공공외교 추진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 KF)은 1991년 설립 이래 글로벌 한국학 진흥, 국제협력 네트워킹, 문화 교류 협력 강화 등 외국과의 다양한 교류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우호친선을 증진하고 있다. 그동안 △해외 한국학 교수직 170석 설치 △KF 펠로십을 통해 한국을 연구한 학자 1만2723명 △국가별 포럼 및 세미나 304건 개최 △해외 유수 미술관 한국 관련 전시 193건 지원 △우리 국민과 주한 외국인 대상 쌍방향 문화 교류 사업을 추진한 전문성을 발판으로 국민과 함께 세계와 더욱 소통하는 KF가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k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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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경천수 의약생산센터장 임명
    경천수 의약생산센터장 임명  대구·오송재단 모두 거친 제약 전문가… 센터 전략적 발전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지난 15일 신임 의약생산센터장을 임명했다.   임명된 경천수 센터장은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한 데 이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바이오의약생산센터장을 역임한 바 있어 의약생산센터의 역할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   이 외에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에이프로젠, ㈜바이오큐어팜 등을 거치며 연구기관과 기업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다수의 해외 GMP 실사 수검 경험을 통해 향후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천수 센터장의 임기는 지난 15일부터 3년이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경천수 센터장은 대구와 오송 두 재단에서의 경험과 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센터의 전략적 발전을 이끌고, 제약 스마트팩토리의 성공적 안착에도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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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6
  • 경북도, 도정 발전을 위한 2025년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경북도, 도정 발전을 위한 2025년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9. 15. ~ 10. 2. 3주간 접수, 도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응모 가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5일부터 내달 2일까지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도정 발전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2025년 경상북도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거주 지역 관계없이 경북도정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자리와 경제, 과학과 산업, 에너지와 환경, 보건과 복지, 농축산과 수산업, 전통문화와 예술, 도정 혁신 등 전 분야에 걸쳐 도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에 참가하고자 하는 국민 또는 경북도 및 시군 공무원은 국민신문고(국민생각함–경상북도 기관홈)에 의견을 제출하거나, 전자 우편, 일반 우편 또는 방문 접수 중 한 가지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은 실무 부서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중 경상북도 누리집에 선정한 제안을 올리고, 우수한 제안은 도지사 표창과 최대 8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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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 대구도 터졌다… 2025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하며 성대한 ‘회향’
    사진: 2025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현장 스케치 문의: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운영사무국 최보경 koreabexpo@daum.net   대구도 터졌다… 2025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하며 성대한 ‘회향’ 서울·부산에 이어 대구도 흥행하며 2025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14일 공식 폐막 127개 업체, 187개 부스에서 진행된 풍성한 오감 만족 불교문화축제 나흘간 총 7만여 명 다녀가… 역대 최대 규모로 흥행 성공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대구광역시 엑스코(EXCO) 동관 4홀에서 진행된 ‘2025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가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엑스코는 불교신문과 BBS대구불교방송이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과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를 비롯해 직지사, 동화사, 은해사, 불국사, 해인사, 고운사, 대구사원연합회, 파계사, 만불사, 대전사,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영도벨벳, 엑스코가 후원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엑스포는 찬란한 불교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대구·경북 지역의 풍부한 불교 자원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통불교문화 산업의 진흥과 확산을 도모하는 대표 행사다. 이번 2025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역대 최대 사전등록자 2만 명과 4일간 현장 방문자 7만 명(누적 인원)의 최대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회향했다. ‘2025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전통과 현대, 그리고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통불교문화상품전’에는 공예·건축·의복·차·수행의식 등 생활 속에서 불교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127개 업체, 187개 부스가 참여해 전시 기간 내내 관람객들로 붐볐으며, 전통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장을 열었다. 이어 열린 ‘불교예술전’에서는 불상·불화·단청·민화는 물론 불교철학을 기반으로 한 현대미술 작품까지 아우르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불교문화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불교철학을 바탕으로 삶의 지혜와 명상, 힐링, 치유 등 수행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통해 한국불교의 정신문화를 소개하는 동시에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몸과 마음의 재정비가 필요한 이들에게 사회적 처방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법문프로그램 ‘담마토크(Dhamma Talk)’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다. 개막 첫날인 11일부터 폐막일인 14일까지 매일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담마토크’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 주지 덕조 스님과 조계종 총무부장 성웅 스님을 비롯해 총 11인의 대구·경북지역 사찰 스님들이 참여했으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를 일깨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이번 박람회는 불교박람회 최초로 반려견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비건 간식 브랜드와 유기견 보호소 상담 부스가 마련돼 불교가 지향하는 생명 존중과 자비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배철현 전 서울대 교수의 강연 ‘인간 중심에서 생명 중심으로’는 관람객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으며 반려동물문화와 불교문화의 접점을 넓혔다. ‘2025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측은 서울·부산·대구로 이어진 올해 불교박람회 관람객이 전년 대비 2.5배 증가해 총 7만 명 넘게 찾으며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며, 이번 불교박람회의 성과는 전통불교문화에 대한 세대 간 관심을 확산시키고 불교문화산업이 앞으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며, 기성세대뿐 아니라 MZ세대까지 아우르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소개 올해 4회째 개최하는 ‘2025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불교신문사와 재단법인 대구 BBS불교방송이 공동주최한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신라시대의 찬란한 불교문화 중심지이자 전통문화의 메카인 대구·경북의 불교&전통문화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예술산업을 활성화하는 대표 MICE 행사다. 대구·경북의 불교자원과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국내 전통문화 및 예술의 진흥과 대구경북 불교문화관광자원을 지속가능 관광 콘텐츠로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구경북 시민들의 문화 예술적 치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bexpod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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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 대구의 힘으로 세계를 잇다–노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참여
          대구의 힘으로 세계를 잇다–노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참여 ▸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대구 민간 예술 단체 노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참여 ▸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협연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를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민간 예술단체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이달 23일 열리는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지역과 세계를 잇는 음악 축제로 자리잡은 이번 행사에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민간 예술단체로서 참여해, 대구 클래식의 다양성과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노보필하모닉 오케스트라(NPO)는 대구 지역의 뛰어난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프로 오케스트라로서, 수준 높은 콘서트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친숙한 음악들로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차세대 오케스트라이다. 2005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대구 예술영재교육원에서 성장한 연주자로 구성된 이들은 당시 이들을 가르쳤던 음악감독 이재준 지휘자가 결성을 주도했다.   노보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이재준 예술감독은 계명대와 계명대학원에서 기악을 전공한 후 도미하여 미국 USC(남가주대학) 음대에서 합창지휘 석사 과정을 마치고, 러시아 글린카국립음악원(노보시비르스크)에서 오케스트라와 오페라 지휘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현재 그는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필그림뮤직센터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며, 지역 음악계의 저변 확대와 예술적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의 위촉 작곡가 서은정의 ‘어울림의 향연’으로 공연의 막을 연다. 해당 작품은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위촉을 받아 작곡된 곡으로, 국악과 서양음악, 고전과 현대의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조화’와 ‘소통’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전통과 현대, 동서양이 어우러지는 음악적 여정을 통해 축제의 취지인 ‘지역과 세계의 연결’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협연으로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임지영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국제무대에서 주목받은 연주자로, 금호음악인상, 대원음악상 신인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1년에는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에 클래식 연주자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공연의 대미는 베토벤 교향곡 제7번 A장조로 장식된다. ‘춤추는 교향곡’이라 불리는 이 작품은 베토벤의 아홉 개 교향곡 가운데서도 특히 역동적인 리듬감과 에너지 넘치는 전개로 널리 사랑받는다. 네 개의 악장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춤곡풍의 리듬을 풀어내며, 거침없는 활력과 불타오르는 열기, 강렬한 음악적 흐름을 선사한다. 베토벤 특유의 생명력과 열정이 집약된 이 곡은, 관객에게 깊은 울림과 짜릿한 여운을 남기며 공연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노보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 티켓은 전석 1만 원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되므로, 관객들의 빠른 예매를 권장한다. 자세한 정보는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053)430-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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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2
  • "추석 선물은 경북 사과로!"…'데일리' 이마트 특판전 열어
        "추석 선물은 경북 사과로!"…'데일리' 이마트 특판전 열어 경북 과수통합브랜드 `데일리', 맛과 품질 앞세워 추석 선물시장 공략   11일, 영주 APC서 상차식…11일부터 17일까지 이마트 132개 매장 공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과수통합브랜드 `데일리(daily)'를 내세워 전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경북도는 11일 영주시 과수 거점 APC에서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과 농협경북본부 부본부장, 이마트 과일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이마트 추석 특판전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 행사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경북 사과가 전국 이마트로 출하되는 시작을 알리는 의미로 물류 차량 상차와 상판 닫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번 이마트 추석 특판전은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이마트 매장 132곳에서 진행된다. 특히, 12일과 13일에는 수도권과 부산 등 이마트 주요 30개 매장에서 트럭 매대 운영, 시식 행사, 증정 판매 등 특별 판촉 행사가 마련돼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을 햇사과 품종인 `홍로'가 주력으로 선보인다. 대경사과원예농협(舊 대구경북능금농협) 안동, 영주, 문경에 있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엄선된 1.3kg 봉지 사과 20만 봉지가 공급될 예정이며, 약 21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   경북도가 보증한 과일에만 부여하는 프리미엄 과수통합브랜드 `데일리'는, ‘매일매일’이라는 뜻처럼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다.   사과, 복숭아, 자두, 포도 등 4개 품목 중 당도와 크기, 색택 등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상위 50%의 고품질 과일에만 `데일리' 브랜드 사용이 허가되며, 현재 도내 16개 시군의 54개 조직이 참여하고 있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이마트 추석 특판전을 통해 품질 좋은 경북 사과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데일리 브랜드가 소비자에게는 신뢰와 만족을,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하는 상생의 대표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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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 대구형 소비진작 특별대책, ‘2025 大프라이즈 핫딜 Festa’ 개최
        대구형 소비진작 특별대책, ‘2025 大프라이즈 핫딜 Festa’개최 골목상권 소비Up! 할인 챌린지, 릴레이 민․관매칭 골목데이  골목상권 점포 이용고객 대상 10% 할인, 공공기관-인근 골목상권 간 1:1 매칭  전통시장 활력Up!소비Up! 고객맞이 특별행사, 야시장 가을밤 낭만Up! 특별주간  전통시장 이용고객 구매금액별 온누리상품권․생필품 등 사은행사 서문․칠성야시장 운영기간 확대, 스트릿댄스 배틀 등 특별 문화행사 개최  대구로 소비Up! 할인Up! 특별 할인 프로모션  「대구로」앱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이용시 25% 할인 추가(최대 50% 할인 효과) ‘2025 판타지아 대구페스타 가을축제’ 기간 매일 선착순 3천원 특별 할인쿠폰 지급  동성로·두류젊코 파워Up! 재미Up! 이벤트  상권 이용고객 대상 경품추첨 및 사은행사, 압화 액자 만들기 등 체험행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새정부 핵심 민생정책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내수진작 정책의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 골목상권, 전통시장, 온라인 등 동시다발적 대구형 소비진작 이벤트 ‘2025 大프라이즈 핫딜 Festa’를 개최한다.   지난 7월 21일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이후, 9월 10일 기준 대상자 233만 5천 명 중 231만 4천 명(99.1%)에게 4,605억 원이 지급됐으며, 이 중 3,555억 원(77.2%)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제 소비됐다.   이와 함께, 지난 8월 7% 할인율로 발행을 시작한 지역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가 9월부터 할인 혜택이 13%로 대폭 확대되면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100억 원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과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은 침체된 지역 상권의 경기 회복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최근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실시한 전국단위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쿠폰 지급 이후 55.8%의 사업장에서 매출이 증가했다고 응답했으며,   한국신용데이터 분석 결과에서도 소비쿠폰 지급 이후 4주간(7.21.~8.17.) 대구 지역 소상공인 실제 카드 매출액도 전년 동 기간 대비 10.5% 증가해 17개 시·도 중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아울러, 2025년 8월 대구 소상공인 체감 BSI(경기동향지수)는 74.7p로 전월 대비 11.7p 상승했으며, 최근 1년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소상공인 매출증대 효과를 이어가고 정부의 민생회복 정책의 승수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구시는 9월 15일부터 신규 편성예산 21억 원과 기존 가용예산 4억 원 등 총 25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자체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인 ‘2025 大프라이즈 핫딜 Festa’를 개최한다.   ???? 골목상권 소비Up! 할인 챌린지(9.22~10.5), 릴레이 민관매칭 골목데이(9.22~10.31)   1차 소비쿠폰 소진 시기가 다가오고 2차 소비쿠폰 지급액이 1차 대비 적은 상황을 감안해, 소상공인의 매출증대 극대화하고자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시기인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2주간 ‘골목상권 소비Up! 할인 챌린지’를 개최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한 골목상권 공동체 및 골목형 상점가 72개소, 약 5,000개 점포를 대상으로 10% 할인을 지원하는 행사로, 이 기간 골목상권 내 점포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1만 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을 지원받고, 할인을 제공한 상점주는 할인된 금액을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을 통해 사후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엑스코, 대구신용보증재단 등 지역 공공기관과 인근 골목상권을 1:1로 매칭하는 ‘릴레이 민·관매칭 골목데이’를 9월 22일부터 10월 말까지 6주간 운영한다.   각 공공기관에서는 각종 간담회와 ‘외식의 날’ 행사 등에 매칭된 골목상권 음식점 등을 적극 활용하고, 해당 골목상권에서는 자체 할인 또는 이벤트 개최 등으로 적극 협력할 수 있다.     ???? 전통시장 활력Up! 소비Up! 고객맞이 특별행사(10.15~10.31), 야시장 가을밤 낭만Up! 특별주간(10.3~10.25)     전통시장의 매출이 가장 감소하는 시기인 추석 연휴 직후인 10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80여 곳에서 ‘전통시장 활력Up! 소비Up! 고객맞이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이 기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구매 영수증 합산 금액별로 온누리상품권 또는 라면, 키친타올 등 다양한 생필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지역 대표 야간명소인 서문·칠성야시장에서는 평소 휴장일인 추석 연휴 기간에도 운영을 지속하고, 스트릿댄스 배틀대회 및 마술·벌룬쇼 등 각 야시장별로 컨셉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를 확대하는‘야시장 가을밤 낭만Up! 특별주간’을 운영한다.   또한, 대구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유학생 가족과 지인 등 교류 방문시 야시장 이용권을 제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 대구로 소비Up! 할인Up! 특별 할인 프로모션(9.15~9.30)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등 오프라인에서 개최하는 행사 외에도 온라인 시민생활종합플랫폼인 ‘대구로’ 앱 내 온누리상품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반값 할인을 적용하는 ‘대구로 소비Up! 할인Up!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현재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관련 소비촉진 이벤트로 온누리상품권 충전 시 10% 할인, 사용 시 10% 환급, ‘대구로’ 앱 추가 5% 할인 등의 행사가 진행 중이다.   여기에 더해 오는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대구로’ 앱에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이용할 경우 25%의 추가 할인(최대 1만원)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기존 온누리상품권 이용 할인 규모인 25%에 더해 최대 50%의 할인이 이루어지게 된다. * 최대 50% = 온누리상품권충전10%+환급10%+대구로앱추가할인5%+소비진작 특별할인25%   이와 별도로 ‘대구로’ 앱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 아닌 일반매장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직후인 10월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2025 판타지아 대구페스타 가을축제’와 연계한 대구시 할인 이벤트도 추가로 시행하여 매일 선착순 600명에게 3천 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 대구 대표 상권(동성로․두류젊코) 파워Up! 재미Up! 이벤트(9.12~9.30)   또한, 9월 12일부터 30일까지 대구 대표상권인 동성로와 두류네거리 일대 상권인 두류젊코*에서 ‘대구 대표 상권 파워Up! 재미Up! 이벤트’를 개최해 대표 상권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 신내당시장, 신내당시장상점가, 두류1번지 지하상가, 두류먹거리타운, 두류젊음의 광장 등 5개 상권   동성로에서는 경쟁력이 있는 소상공인들이 입점하는 팝업스토어를 9월 12일 오픈하고, 9월 26일까지 상권 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과 텀블러 등 각종 행사 굿즈를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경품추첨 이벤트를 펼치며, 이 기간에는 압화 액자 만들기 등 시민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두류젊코 상권에서는 9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상권 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구매금액별 온누리상품권 또는 굿즈, 장바구니 등을 제공하는 경품행사를 열고, 북콘서트 및 미니 책만들기 등 문화 이벤트도 펼쳐진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구형 소비진작 대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비중이 타 시도에 비해 높은 우리시의 경제상황에서 정부의 민생회복 정책의 효과성을 지속하기 위해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힘들게 마련한 우리시 핵심 추진사업이다”며, “이번 특별대책 중 시민과 소상공인의 반응이 좋은 세부사업은 민생경제 회복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전환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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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충남 예산군에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지원금 기탁
        사진: 참석자들이 단체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문의: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홍보팀 이다혜 사원 02-3775-1686 hyepr@kwcu.or.kr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충남 예산군에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지원금 기탁 예산군,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노인여가복지시설 경로당 침수 피해 다수 발생 수해 피해 이재민·취약계층 대상 원활한 지역복지서비스 재개를 위한 기탁금 전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김용하)는 지난 9일 충남 예산군청 상황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예산군 관내 노인여가복지시설 경로당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 김용하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원의 취지를 함께했다. 이번 지원금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원활한 지역복지서비스 재개를 통한 빠른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예산군 관내 경로당의 안전관리 및 피해 복구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예산군은 지난 8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컸다. 특히 삽교읍, 신암면 소재 일부 경로당은 침수 피해가 심각해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한 개보수 및 집기 비품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경로당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소통하고 여가를 즐기는 중요한 사회복지시설로, 이번 지원금 기탁은 한층 더 두터운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기관들이 뜻을 함께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예산군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 매년 400여 개소 경로당의 손해배상책임보험(복지시설 법정 의무가입 보험) 가입 보험료를 지원해왔다.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공제회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용하 이사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께서 하루 일과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행복나눔터인 만큼 이번 지원으로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제회는 예산군과 협력해 사회복지시설의 안전한 운영을 도모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지역복지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소개 한국사회복지공제회(韓國社會福祉共濟會, Korea Social Welfare Credit Union)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공제기관으로,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 및 복지 시설 안전 관리를 위한 다양한 공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wcu.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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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 제논, 한국가스공사 AI 플랫폼 구축 사업 수주…
        제논, 한국가스공사 AI 플랫폼 구축 사업 수주…   에너지 산업 AI 전환 이끄는 ‘대표 파트너’ 부상   ■ 중부발전에 이어 가스공사 사업 수주… 발전·에너지 분야 생성형 AI 레퍼런스 추가 확보 ■ 온프레미스 기반 LLM·RAG 기술 적용… 공공기관 보안 요건에 최적화된 맞춤형 AI 구축 ■ 자체 플랫폼 ‘제노스(GenOS)’ 적용해 LLMOps·AI 검색·노코드 빌더 등 현장 최적화 ■ 금융·에너지·공공 분야서 검증된 성과… 산업별 AI 전환 이끄는 신뢰 받는 파트너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구 마인즈앤컴퍼니, 대표 고석태)이 한국가스공사의 ‘사내 전용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제논이 한국중부발전에서 수행한 국내 발전 분야 최초의 생성형 AI 프로젝트가 우수 사례로 평가받으며 산업 내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다.   이번 사업은 한국가스공사 업무에 특화된 사내 전용 생성형 AI 서비스 도입을 통해 조직 전반의 디지털 및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논은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서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검색 증강 생성(RAG)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사내 지식 기반 질의응답 시스템과 초거대 모델 연계 서비스 구현 ▲생성형 AI 플랫폼 운영 체계 도입 ▲임직원이 직접 서비스를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노코드 기반 서비스 빌더를 통해 현업 사용자의 직관적인 AI 서비스 설계 및 배포를 지원한다. 제논은  한국가스공사 고유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언어 모델을 개발하고, 질의응답, 검색 설정, 문서 권한 관리 등 사용자 중심의 기능을 통합 제공할 계획이다.   제논은 이번 프로젝트에 자체 개발한 기업 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GenOS)’를 핵심 솔루션으로 적용한다. 제노스는 지속적인 모델 성능 개선을 지원하는 LLMOps 체계와 벡터 DB 기반의 AI 검색 기능, 직관적인 노코드 서비스 빌더 등 실제 업무 환경에 특화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최신 오픈소스 모델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MCP(Model Context Protocol), A2A(Agent-to-Agent) 등 최신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적용을 통해 플랫폼 확장성도 확보했다.   기술적으로도 차별적인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제논과 한국가스공사는 이번 AI 플랫폼 구축 사업에서 외부의 상용 초거대 언어 모델을 API 형태로 내부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내부와 외부 LLM 모델을 선택적으로 연계할 수 있게 했다. 이와 같은 하이브리드 구조로 설계된 AI 플랫폼 도입은 에너지 공공기관 중에서는 한국가스공사가 최초다.   제논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가스공사 내 지식 검색은 물론 시스템 데이터 조회와 논문 기사 리서치, 외국어 자료 작성 및 번역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밖에도  체계적인 유지 보수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제논은 발전 분야 최초로 한국중부발전에 생성형 AI ‘하이코미’ 서비스를 도입, 성공적으로 상용화한 바 있다. 이번 한국가스공사 프로젝트 수주를 포함해 에너지∙발전 분야에서 주요 프로젝트들을 연이어 수행하며 해당 분야의 대표적인 AI 솔루션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현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공공·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기업형 AI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신뢰를 강화하고 있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폐쇄망 환경에서의 생성형 AI 도입은 단순한 기술 구현을 넘어, 각 산업의 규제와 보안 요구를 깊이 이해해야 가능한 영역”이라며 “공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제논은 산업별 특성에 최적화된 기업 AI 솔루션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논 전솜이 수석 (010-9014-3855) | somiy.jeon@genon.co.kr   [사진 자료] 제논, 한국가스공사 AI 플랫폼 구축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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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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