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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자치경찰위, 스토킹 범죄 차단 위해 적극 대응 나선다
- 대구자치경찰위, 스토킹 범죄 차단 위해 적극 대응 나선다 ▸ 접근금지 조치 실효성 확보 위해 경찰 현장 예방활동 강화 ▸ 보호조치 170여 건 전수 점검… 전자장치 부착 등 강력 대응 ▸ 내년도 초소형 고성능 지능형 CCTV 설치 예산 대폭 늘리기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11일 대구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스토킹 범죄 적극 대응 대책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월 달서구 스토킹 살해 사건 등 전국적으로 잇따른 스토킹 피해자 대상 강력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 (6월)대구 달서구, 헤어진 여자친구의 빌라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접근금지처분 중),흉기로 살해 ∘ (7월)의정부 스토킹 살인,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대전 스토킹 살인 사건 ∘ (8월)대구 달서구 스토킹 보호조치(접근금지처분 중) 처분 가해자, 병원 흉기 난동 사건 위원회는 현재 보호조치가 진행 중인 170여 건의 스토킹 사건을 이달 29일까지 전수 점검하고, 각 사건의 위험성을 재평가한다. 재발 우려가 큰 가해자에 대해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유치장·구치소 유치(1개월 내) 등 추가 보호조치를 통해 강력 사건으로 번지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보호조치 위반이 확인되면 즉시 현행범으로 체포할 계획이다. 또한, 가해자로부터 피해자를 신속히 분리하기 위해 사건 초기부터 100미터 이내 접근금지, 전기통신 이용 접근금지 등 긴급 응급조치를 적극 활용하며, 전자장치 부착, 유치 등 잠정조치를 병행해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아울러, 접근금지 처분을 받은 대상자 중 재범 위험성이 높은 가해자에 대해서는 경찰력을 집중 배치하고, 예방 순찰 및 불심검문을 강화한다. 피해자 상황에 맞춰 민간 경호, 지능형 CCTV 설치, 임시숙소 제공 등 맞춤형 안전조치도 지원한다. 나아가, 대구경찰청, 대구시 관련 부서와 협력해 2026년도 예산안에 초소형 고성능 지능형 CCTV 설치 예산을 2억 원 규모로 확대 편성하고, 피해자 심층 상담·치료·회복 지원, 수사·법률·의료서비스 등을 전문 기관에 위탁해 치유부터 회복까지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스토킹과 교제 폭력은 특히 여성의 일상을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관계기관과 함께 여성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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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자치경찰위, 스토킹 범죄 차단 위해 적극 대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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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도서관, 2025 하반기 평생교육강좌 수강생 모집
- 칠곡도서관, 2025 하반기 평생교육강좌 수강생 모집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서경희)은 이달 12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하반기 평생교육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자기계발과 여가 활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독서 관련 강좌를 비롯하여 스피치, 손글씨 캘리그라피, 어반 스케치, 클래식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로 구성되었다. 모집 과정은 '생각 정리 스피치' 등 12개 프로그램으로 이달 12일부터 22일까지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 누리집(www.gbelib.kr/cg)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경희 관장은 "도서관 신축으로 인해 임시도서관(왜관읍 중앙로 232 5층)에서 하반기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도서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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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도서관, 2025 하반기 평생교육강좌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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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문변호사 6명 위촉
- 경북교육청, 고문변호사 6명 위촉 신뢰받는 교육행정 법률서비스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학예와 관련된 소송 및 자문 업무를 담당할 유능하고 역량 있는 고문변호사 6명을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정부법무공단 김승아·정성윤 변호사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김계희·박태영·곽경화·이진희 변호사 등 총 6명이다. 이들의 임기는 2025년 8월 1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경북교육청은 복잡하고 고도화되고 있는 교육 분야 소송사건에 대한 대응과 법률자문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경상북도 교육·학예에 관한 소송사무 처리 규칙’에 따라 전문 역량을 갖춘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해 대응체계를 강화해 오고 있다. 지난 2년간 고문변호사를 통해 학교용지 소유권 확보, 학교 안전사고 관련 손해배상 등 총 31건의 민사소송과 학교폭력 처분 취소 청구, 해임처분 취소 청구 등 41건의 행정소송, 그리고 190여 건의 각종 법률 자문을 수행해 왔다. 이러한 법률 서비스는 교육현장의 안정성과 교육수요자에 대한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 새롭게 위촉된 고문변호사들은 앞으로 도교육청은 물론, 소속 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한 법률 자문, 소송 수행, 법령 해석 및 적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복잡․다양해지는 교육현장의 분쟁과 법률적 요구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중찬 행정과장은 “풍부한 법률 지식과 현장 경험을 갖춘 유능한 변호사들을 고문변호사로 위촉함으로써, 교육행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 문제에 보다 체계적이고 책임감 있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교육현장의 법적 안정성과 교육행정 서비스에 대한 도민의 신뢰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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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문변호사 6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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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선수단 발대식 개최
- 경북교육청,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선수단 발대식 개최 경북 직업계고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부 8연패 결의 다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8일, 구미시에 있는 더펠리즈에서 ‘2025 광주광역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선수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황두영 경상북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윤종호 경상북도의회 대변인,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 예정인 도내 23개 직업계고등학교 121명의 학생 선수와 학교장, 지도교사, 대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다음 달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선전을 다짐하고 6년 연속 종합우승과 학생부 8년 연속 우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경상북도는 그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두어 왔으며, 2020년 제55회 전라북도 전국기능경기대회부터 지난해 경상북도에서 개최된 제59회 대회까지 5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학생부는 제53회 전라남도 전국기능경기대회부터 지난해 제59회 경상북도 대회까지 7년 연속 우승을 거뒀으며, 지난해 경상북도 대회에서는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종합우승을 거두어 명실상부한 기능 분야의 최강임을 증명했다. 경북 직업계고 선수단은 올해 금 8개와 은 15개, 동 20개 획득을 목표로, 학생부 8년 연속 우승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한편, 이번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하는 대회로,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6개 경기장에서 전국 1,725명의 선수가 자신들의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이날 격려사에서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직업계고등학교는 이미 대한민국 직업교육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기능경기대회 학생부 7년 연속 우승과 5년 연속 취업률 전국 1위라는 성과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직업교육의 대한민국 표준을 넘어 세계 직업교육의 표준으로 나아가기 위해, 학생과 선생님 모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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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선수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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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EAR 청년리더스포럼, 포항서 개막..7개국 청년 녹색성장 논의
- 2025 NEAR 청년리더스포럼, 포항서 개막..7개국 청년 녹색성장 논의 전 일정 한국어 진행, 동북아 청년 외교․환경 리더로 성장 기대 [국내매일= 김선봉 기자]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사무국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포항 한동대에서 7개국 청년 45명이 참여하는 ‘2025 NEAR 청년리더스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NEAR 사무국과 한동대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후원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녹색성장과 청년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참가 청년들이 국제 외교 현장을 체험하고, 환경 문제와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영어로 진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한국과 한국어를 알리기 위해 전 일정을 한국어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5일 열린 개회식에는 NEAR 회원정부 7개국(중국, 한국, 몽골, 러시아,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참가 청년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병진 NEAR 사무총장의 개회사, 최도성 한동대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진일표 주부산 중국총영사, 옥사나 두드니크 주부산 러시아총영사, 차강우브궁 자담바 주부산 몽골영사가 영상 축사를 통해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를 통해 주한 외교 공관에서도 이번 행사에 큰 관심을 보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임병진 사무총장은 개회사에서 “세계 및 동아시아 정세가 협력과 경쟁보다는 대립과 갈등이 심화되는 시기에, 청년 리더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면서 우정을 쌓고,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정신을 공유하는 것은 미래 지역 공동발전과 평화의 중요한 기초가 될 것”이라하고, 이번 행사가 동북아의 미래 공동번영과 평화구축의 밀알이 되기를 희망하였다. 이번 포럼은 ‘녹색성장을 이끌어갈 청년 리더의 역할’, ‘녹색성장 사업과 국제협력 모델 발굴’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소주제 강연 ▴NEAR 모의총회 ▴특별강연 ▴문화교류의 밤 ▴APEC 유치 도시인 경주 문화탐방 ▴한국문화 체험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국제 의식을 함양하고, APEC 홍보, 한국문화와 경상북도의 지역 특색, 환경보호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NEAR 모의총회」에서는 참가 청년들이 다양한 국적의 팀을 이뤄 녹색성장과 환경 문제를 주제로 국제사회의 협상과 합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특별강연에서는 강석희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가 ‘지방정부의 외교역량과 청년의 글로벌 역할’을 주제로 연단에 올라, 경북이 APEC 유치 경험과 국제협력 사례를 공유하며, 청년 리더들에게 실천적 전략과 비전을 제시했다. 이 외에도 박선영 포항시 환경정책과장이 ‘포항시의 환경정책’을 소개하고, 방청록 한동대학교 국제화 부총장은 ‘국제기구의 이해’, 곽상훈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글로벌 ESG 및 녹색성장’ 강연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경상북도와 포항시, 그리고 한동대학교가 국제협력과 환경 분야에서 수행하고 있는 역할을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포럼은 NEAR 회원 및 준회원 정부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8개국(중국, 일본, 한국, 몽골, 러시아,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143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7개국 45명이 선발되었다. 한편,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은 경상북도의 주도로 동북아지역 지방정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평화구축을 목표로 1996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동북아·중앙아 등 9개국 91개 광역지방정부가 가입한 동북아 지방정부 간 최대 다자교류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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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EAR 청년리더스포럼, 포항서 개막..7개국 청년 녹색성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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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주·문경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추가 지정 쾌거!
- 경북교육청, 경주·문경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추가 지정 쾌거! 도내 15개 시범 지역으로 확대, 지역 교육 혁신 기반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발전특구 예비 지역으로 지정되었던 경주시와 문경시가 지난 6일 교육부의 재평가를 통해‘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최종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북은 총 15개 시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특구 운영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은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양성, 정주 생태계 조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부의 핵심 국가균형발전 정책이다. 시범 운영 기간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이며, 이번에 선정된 경주와 문경도 동일한 기간 내에 운영된다. 경주시는 역사 문화 자산과 미래차․원자력 등 첨단산업 기반을 융합한 정주형 미래 교육모델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문경시는 마을교육공동체 기반의 돌봄 체계와 지역 정체성 중심 체험교육, 신산업 연계 인재 양성 계획을 담은 지역 밀착형 교육생태계 구축 모델을 제시하여 주목을 받았다. 두 지역은 지난해 2차 공모 당시 예비 지정 지역이었으나, 경북교육청의 체계적인 컨설팅과 재평가 준비 지원을 통해 운영기획서를 보완하며 최종 선정에 이르렀다. 이번 재평가 결과에 따라, 경주시는 선도지역으로, 문경시는 관리지역 으로 각각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경북교육청은 기존 선도지역인 포항,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예천, 울진, 울릉 등 10개 지역과 함께 경주가 추가되어 선도지역 11곳, 관리지역은 기존 칠곡, 봉화, 경산에 문경이 추가되어 4곳 체계로 보다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특구 운영 전략을 수립하게 되었다. 그동안 경북교육청은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은 물론, 관계자 역량 강화를 위한 협의회와 연수, 맞춤형 현장 점검 및 컨설팅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지난 2월, 포항과 봉화의 시범 운영 사례가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두었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시범지역 추가 지정과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된 특구 운영을 위하여 지역 간 연계와 특화 산업을 결합한 ‘클러스터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특히 울진·포항·울릉 등 해양 인접 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협력 방안도 하나의 가능성으로 두고, 향후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주와 문경의 추가 지정으로 경북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이 더욱 견고해졌다”라며,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지역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정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도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등을 통해 균형 있는 교육 환경 조성과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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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주·문경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추가 지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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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술, 서울 인사동에서 화려한 첫 등불
- 경북 예술, 서울 인사동에서 화려한 첫 등불! 2025 경북예술장터 개소, 경북 미술의 수도권 진출 초석 마련 지역 작가 230여점 작품 전시, 청년작가 특별전도 함께 열려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경북 예술이 수도권 중심 예술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기회의 장이 열린다. 경상북도는 이달 8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경북에서 ‘2025 경북예술장터’ 개소식을 열고, 도내 예술 작가들의 작품을 서울 한복판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북 예술의 유통 플랫폼을 실질적으로 구축하고, 수도권 및 광역권 미술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지역 예술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예술 장터에서는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 작품 230여 점이 전시·판매될 예정이며, 갤러리를 찾는 관람객에게는 경북 작가들의 수준 높은 예술 세계를 직접 감상하고 소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도내 청년 작가들이 참여하는 특별전은 신진 예술인들의 시장 진입을 돕는 실질적인 등용문이자, 지역 미술계의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양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작가들의 작품들은 신선하고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담고 있으며, 관람객들에게는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청년 작가들에게는 지역 예술계의 새로운 주역으로 발돋움하는 소중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서 경북 울진 출신 청년작가 임이삭의 라이브드로잉 퍼포먼스도 함께 펼쳐진다. 임 작가는 2013년 13세의 나이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인물로, 감각적인 선과 깊은 감정을 담은 드로잉 작업으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이번 무대를 통해 그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김병곤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도 우수한 예술 작가가 많지만,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장 진출 기회가 부족한 것인 현실”이라며 “이번 예술장터를 계기로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전시·판매 기반을 제공하고, 청년 작가 육성과 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경북예술장터는 총 2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1차 전시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경북에서, 2차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아트페어와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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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술, 서울 인사동에서 화려한 첫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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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북부사업소, 근로자 건강증진 캠페인 실시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북부사업소, 근로자 건강증진 캠페인 실시 ▸ 근로자 건강증진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 지원 강화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 이하 공단) 북부사업소는 지난 4일 대한산업보건협회 대구지역본부와 함께 ‘근로자 건강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보건교육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고령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1:1 맞춤형 건강상담도 함께 이뤄졌다. 공단 북부사업소는 향후 건강관리를 희망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장기적인 건강증진 계획을 수립하고, 대한산업보건협회 대구지역본부와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 측정과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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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북부사업소, 근로자 건강증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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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틴·키즈 경찰청 견학 및 체험
- 경찰 업무, 현장에서 배운다!폴리스-틴·키즈 경찰청 견학 및 체험 ▸ 112상황실·과학수사대 등 실무 부서 체험 통해 업무 이해도 높여 ▸ 진로 탐색 기회 제공, 현장 경험 기반의 직업 인식 제고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4일, 대구경찰청에서 ‘폴리스-틴(Teen)·키즈(Kids)’ 5기 고등학생 29명을 대상으로 경찰청 업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경찰청 견학 프로그램은 대구자치경찰위원회의 폴리스-틴·키즈 청소년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실제 업무 환경 속에서 경찰의 역할과 특성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진로에 대한 구체적 인식과 경찰 직업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112상황실(신고 접수 및 지령 시스템 운영), ▲과학수사대(지문 채취·족적 분석 등 감식 기법 실습), ▲교통상황실(교통 흐름 통제), ▲사격 체험장(사격 훈련 시뮬레이션) 등을 순차적으로 견학하고 실습했다. 각 부서 담당 경찰관들은 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와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체험의 몰입도를 높였다. 참가 학생 대부분은 설문을 통해 “경찰 업무의 구체적인 과정을 이해하게 됐고,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응답했다. 한 고등학생은 “단순한 견학이 아니라 실제 근무 현장을 방문해 설명을 직접 들은 점이 인상 깊었다”며,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이 높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청소년의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한 사회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높이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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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틴·키즈 경찰청 견학 및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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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 8월 5일(화)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달성군 하빈면 전역 및 다사읍 일부 지역 흐린물 출수 예상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문산정수장 생산량 감산에 따라 달성군 하빈면 전역 및 다사읍 일부 지역의 수계조정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수계조정으로 이달 5일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달성군 하빈면 전역 및 다사읍 일부 2만 4천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계조정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사항 문의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26) 또는 달서사업소(670-3560)로 하면 된다. 〈 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 일 시 지 역 급수세대 2025. 8. 5.(화) 22:00 ∼ 8. 6.(수) 06:00 (8시간) 전역: 달성군 하빈면 일부: 달성군 다사읍 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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