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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경북연구원장에 유철균 원장 연임 임명
- 제13대 경북연구원장에 유철균 원장 연임 임명 유철균 연임, 디지털 혁신과 지역 맞춤형 공공전략 이끄는 경북연구원의 도약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일 자로 유철균 현 원장을 제13대 경북연구원 원장에 임명했다. 연임 기간은 2025년 8월 1일부터 2028년 7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유철균 원장은 제12대 원장 재임 초기인 2023년 1월, 경북연구원을 대구경북연구원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된 독립 연구기관으로 성공적으로 출범시켰다. 이후 그는 전략 중심의 연구 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시·군 정책지원단을 운영하며, AI 기반의 '챗경북'을 도입하였으며, 신라왕경 디지털 복원 메타버스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혁신 사업을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은 경북연구원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경상북도는 유철균 원장의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과 AI 대전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디지털 역량과 인문학적 상상력을 겸비한 혁신적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경북이 지역 주도형 새로운 공공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는 유 원장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어 그의 연임이 결정됐다. 유철균 원장은 연임 소감으로 “AI 대전환 시대는 더 이상 특정 분야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분야가 통합되고 연결되는 시대입니다. 인문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융합적 대안을 제시하여 경북의 위상을 되찾는 데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경북연구원 이사장)는 “유철균 원장은 디지털 혁신과 지역 맞춤형 공공전략을 이끌어갈 적임자”라며, “경북연구원은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지방 성공시대를 열어 달라”고 유 원장을 적극 격려했다. 이번 유철균 원장의 연임은 경북연구원이 디지털 혁신과 지역 맞춤형 공공전략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경북연구원은 AI·빅데이터 기반 분석력 강화, 시군 맞춤형 정책 설계, 다학제 융합 연구 확대 등 지방시대에 적합한 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북 주도 공공전략 모델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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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경북연구원장에 유철균 원장 연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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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소비쿠폰 지급에 따른 물가 상승 대응 총력
- 대구시, 소비쿠폰 지급에 따른 물가 상승 대응 총력 생필품 물가동향 집중 관리 및 물가모니터링 강화(주 2회→주 4회) 물가종합상황실·바가지물가 신고센터 운영, 유관기관 물가안정대책회의 개최 전통시장·골목상권 간담회 개최 등 민관합동 물가안정 협력체계 공고 시장․소상공인 물가안정 동참 협조, 대시민 캠페인 전개 민생회복 소비쿠폰 부정유통 방지 대책 마련 부정유통 신고센터 운영, 부정유통 가맹점 등록 취소·사용처 배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난 21일부터 발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지역 내 물가 상승을 유발해 새정부 역점 추진사업의 정책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민생 안정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체계적인 물가안정 대책을 수립하고 전방위적 대응에 돌입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비중이 타 시·도에 비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대구의 경제 구조상, 그간 지속된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소비심리의 위축은 지역 경제 침체에 큰 영향을 끼쳐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정부 역점사업인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7월 21일부터 발행되면서,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위축됐던 지역 소비심리가 점차 살아나고, 소상공인 매출도 서서히 증가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러나 소비쿠폰 발행 이후, 비정찰제로 운영되는 일부 전통시장에서 바가지요금 등 부당 상행위가 발생하고, 일부 상점가에서는 평소보다 할인율을 낮추거나 할인 자체를 없애는 등 실질적인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소비자 체감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물가동향을 모니터링하고, 부당 상행위 단속을 강화하는 등 실효성 있는 물가안정 대책을 집중 추진해 소비 활성화 효과를 지속하고 서민 생활 안정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행에 따른 생필품 물가동향 집중 관리 대구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따른 생필품 가격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물가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불공정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각 구·군별로 물가책임관을 운영하고, 물가관계관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각 구·군 경제부서에서는 ‘부당 상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해, 일부 생필품에 대한 바가지요금, 가격 미표시 등 부당 상행위에 대한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 점검 및 계도에 나서는 등 불공정 거래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쿠폰 사용기간 동안 공무원과 물가모니터요원으로 구성된 물가점검반의 활동을 기존 주 2회에서 주 4회로 확대 운영한다. 물가점검반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판매되는 농·축·수산물(55개), 생필품(14개), 개인서비스(64개)에 대한 가격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대구시 홈페이지 ‘물가동향’에 공개해 시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할 방침이다. ※ 대구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산업·경제→물가동향 오는 8월 7일에는 농·축·수산물 관련 유관기관과 전통시장 상인회, 소상공인 관련 단체가 참여하는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열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들을 대상으로 가격인상 최소화와 할인규모 유지 등 주요 생필품 가격 안정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전통시장·골목상권 간담회 개최 등 민관합동 물가안정 협력체계 공고 8월 중순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지역 소상공인 및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골목상권의 현장 분위기와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생활물가 안정에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민·관 합동 물가안정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물가모니터단 및 구·군 소속 각급 단체와 협력해 관내 전통시장 및 인근 상점가를 대상으로 ‘부당 상행위 근절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골목상권의 경우, 기존에 운영 중인 ‘골목상권 서포터즈’를 적극 활용해 생필품 가격 안정과 부당 상행위 근절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아울러, 소비자 단체와 함께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소비 진작을 위한 대시민 홍보도 병행해 소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대구시는 주변 업소보다 20~30%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 발굴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방안을 마련하는 등 물가 상승에 따른 서민 부담을 완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부정유통 관리 강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본격화됨에 따라, 대구시는 소비쿠폰이 본래 목적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부정 유통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소비쿠폰을 개인 간 거래 등을 통해 현금화하거나, 가맹점이 물품 판매 없이 혹은 실제 거래금액 이상으로 상품권을 수취해 환전하는 등의 불법 유통 사실이 적발될 경우, 해당 매장은 가맹점 등록이 취소되며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비쿠폰 판매자에 대해서는 2차 신청 제한 및 환수 등의 제재가 취해진다. 대구시는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9개 구·군과 함께 불법 환전이 의심되는 가맹점을 점검하고,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및 주요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부정유통 거래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행 이후 지역 경기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할인 축소와 바가지요금 등은 실질적인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소비진작 효과를 저해할 수 있다”며, “시의적절한 물가안정 대책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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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소비쿠폰 지급에 따른 물가 상승 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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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아이오, 아발란체 데모데이서 외국인 관광객 위한 지역화폐 블록체인 솔루션 시연
- 사진: 수호아이오 아발란체 데모데이 발표 문의: 수호아이오 김주영 070-4121-8936 press@sooho.io 수호아이오, 아발란체 데모데이서 외국인 관광객 위한 지역화폐 블록체인 솔루션 시연 목적기반화폐(PBM, Purpose Bound Money) 기술과 폐쇄형 스테이블코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 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블록체인 금융 기술 전문기업 수호아이오(대표 박지수)가 지난 30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아발란체 데모데이(Avalanche Demo Day)’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폐쇄형 스테이블코인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박지수 대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폐쇄형 스테이블코인’을 주제로 발표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외화나 USDC 등 글로벌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한국 지역화폐를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결제 시스템을 시연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아발란체는 코넬대학교 컴퓨터 과학 교수인 에민 군 시어(Emin Gün Sirer)가 개발한 고성능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최근 아발란체는 싱가포르통화청 승인 아래 알리페이, 그랩과 협력해 프로그래머블 스테이블코인을 상용화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도 기술적 신뢰성과 확장성을 입증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수호아이오가 제시한 솔루션의 핵심은 목적기반화폐(PBM, Purpose Bound Money) 기술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은 복잡한 환전 과정 없이 외화나 보유한 달러형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지역화폐 바우처를 구매하고, QR 코드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지역 소상공인들은 기존에 사용하던 지역화폐 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과도한 인프라 투자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특징이다. 지역화폐를 발행하는 지자체를 위해서는 △다양한 PBM 프리셋을 제공하는 발행 관리 도구 △스마트 컨트랙트 무결성 검증을 위한 분석 도구 △정책 검토 및 승인을 위한 배포 도구 등을 제공한다. 수호아이오는 2019년부터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융합을 선도해 온 한국의 대표적인 블록체인 금융 기술 기업으로, 정부, 금융 기관,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박지수 수호아이오 대표는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선보였다”며 “향후 더 많은 지자체 및 기업과 협력해 한국의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호아이오는 2019년 설립 이후 블록체인 보안 기술로 3조2000억원 이상의 디지털 자산을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중앙은행 CBDC 디지털 바우처 과제에 참여하며 블록체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수호아이오는 금융기관을 위한 컨소시엄 블록체인 인프라 ‘터치스톤(Touchstone)’과 목적기반화폐(PBM) 개발 플랫폼 ‘퍼플레이스(Purplace)’를 선보이며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호아이오 소개 수호아이오(SOOHO.IO Inc.)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디지털 자산 상호 운용 솔루션을 개발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2019년 설립된 이래 자체 개발한 크로스체인 프로토콜과 첨단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주요 제품으로는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을 위한 상호 운용 플랫폼 ‘터치스톤(Touchstone)’ 등이 있다. 수호아이오는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조셉 루빈이 설립한 블록체인 기업 컨센시스(ConsenSys)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삼성SDS, SK C&C, 금융보안원 등 유수의 기업 및 기관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2022년에는 글로벌 리서치기관 가트너(Gartner)가 선정한 블록체인 금융 분야 주요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웹사이트: https://www.sooho.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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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아이오, 아발란체 데모데이서 외국인 관광객 위한 지역화폐 블록체인 솔루션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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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홍보대사 위촉
- 마라톤 영웅 ‘황영조’ 감독,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홍보대사 위촉 ▸ 7월 30일(수) 10시,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위촉패 전달 ▸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함께 대회 붐 조성… 시민참여 확산 본격 시동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정기, 이하 조직위)는 30일,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감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조직위는 국민적 상징성과 국제적 인지도를 갖춘 황영조 감독이 홍보대사로 적임자라고 판단해 위촉을 결정했다. 특히, 황 감독은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홍보대사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 기술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어, 대구시와는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조직위는 이번 위촉을 통해 대회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스포츠 동호인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황영조 감독은 위촉 이후 각종 언론 인터뷰, 홍보영상 촬영, SNS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대구 대회의 전도사 역할을 하며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Daegu 2026)는 대구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연맹(WMA)이 공동 주최하며, 2026년 8월 2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13일간 대구스타디움(주경기장)을 비롯한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수성패밀리파크, 경산시민운동장 등에서 열리게 된다. 본 대회는 만 35세 이상 세계 아마추어 육상인의 대축제로, 참가비 외에 항공료, 숙식비 등을 참가자가 자부담하는 유일한 세계육상경기대회다. 이번 대회 역시 참가 선수들이 가족과 함께 관광, 쇼핑 등을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영조 감독은 “현재 유튜브 채널 ‘영조형’을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육상의 즐거움과 건강한 삶의 가치를 나누고 있다”며, “세계육상도시인 대구시가 주최하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홍보대사가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대회를 널리 알리고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김정기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은 “황영조 감독은 국민 모두에게 감동을 안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육상 스포츠의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조직위 홍보대사로서 대회 위상 제고와 국내외 인지도 확산에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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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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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가득 ‘미혼남녀 심쿵데이트’… 대구에서 함께해요!
- 미혼남녀 1차 행사 사진 향기 가득 ‘미혼남녀 심쿵데이트’…대구에서 함께해요! ▸ 8.2.(토) 달서평생학습관에서 미혼남녀 2차 만남 행사 개최 ▸ 32명 미혼남녀 대상, 바리스타 체험부터 커플매칭까지 다채롭게 구성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광역시는 결혼을 희망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만남의 기회가 적은 지역 청년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내달 2일, 달서평생학습관에서 ‘미혼남녀 만남 2차 행사’(향기가득 심쿵데이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에 거주하거나 관내에 직장을 둔 만 25세~39세 미혼남녀 32명(남녀 각 16명)이 참여해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자리이다. 지난 6월 14일에 진행된 1차 행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만남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어색함을 풀어주는 ▲자기소개와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시작해, 적극적인 교류를 돕는 ▲레크리에이션, ▲바리스타 체험, ▲1:1 로테이션 대화, 그리고 ▲최종 PR과 매칭투표까지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소개팅 이벤트가 아닌 관계 형성과 대화를 중심으로 하는 진정성 있는 만남의 장으로 기획하고,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상호 교류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만남 행사 이후, 오는 9월 20일(토)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연애 토크쇼와 DJ 파티 등으로 구성된 ‘청춘만남축제’를 열어 올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미혼남녀 만남 사업’은 저출생 및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매년 100여 명이 참여해 평균 20커플 내외의 매칭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1차 행사는 우드공방 데이트로 진행됐으며, 남녀 30명이 참가해 최종 4커플이 탄생했다. 대구시는 참가자들의 사후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발전시켜, 결혼인식 개선 사업으로서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청춘들의 단순한 만남을 넘어, 향후 결혼과 출생으로 이어져 출생률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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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가득 ‘미혼남녀 심쿵데이트’… 대구에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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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 초청 강연 개최
-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 초청 강연 개최 내달 7일‘희망’주제로 「제4회 명사초청강연」 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내달 7일 커뮤니케이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제4회 명사초청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박준영 변호사가 연단에 오른다. 박 변호사는 약촌오거리 사건을 다룬 영화 ‘재심(2017)’의 실제 모델로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의 삶을 조명해 왔다. 또한, 재심 사건 전문 변호사로 다수의 TV, 온라인 방송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강연은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희망, 희망을 말하다’를 주제로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억울함을 호소하는 이들의 권리를 지켜온 박 변호사의 재심 사건 경험과 진실 앞에서 포기하지 않는 삶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며 삶에 있어 공감과 책임, 희망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재단 직원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희망을 줄 수 있는 강연을 준비했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받는 시간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연은 재단 임직원뿐만 아니라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들도 사전신청을 통해 참석 가능하며, 참여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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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 초청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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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센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전문돌봄인력’ 1차 양성과정 성료
- 사진: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인력 전문교육’ 1차 양성과정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문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기획홍보부 최나리 과장 031-299-5010 nari-choi@ggwf.or.kr 누림센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전문돌봄인력’ 1차 양성과정 성료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 운영 현장 경험이 풍부한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한 이론·실습 병행 교육과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2025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인력 전문교육’ 1차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내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맞춤형 돌봄을 제공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복합적인 지원 요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별 욕구에 맞는 돌봄기술 습득을 목표로 구성됐다. 돌봄의 윤리와 책임, 의사소통 방법, 건강관리, 응급대응 및 안전관리 등 실무 중심의 핵심 내용을 포함했으며, 실시간 비대면 강의와 대면 실습을 병행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교육을 이수한 수료자들에게는 ‘2025년 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돌봄’ 사업에 돌봄인력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들은 향후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2만4930원의 시급과 함께 일정 시간 이상 활동 시 추가 수당도 지급받게 된다. 누림센터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돌봄인력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경기도 내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누림센터는 하반기에도 2차 양성과정을 준비 중이며, 추후 누림센터 누리집(www.ggnurim.or.kr)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웹사이트: http://www.ggnuri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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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센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전문돌봄인력’ 1차 양성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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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주요 건설공사장 청렴교육 추진
- “현장에서부터 청렴하게”대구시, 주요 건설공사장 청렴교육 추진 ▸ 4.15.~7.28.까지 주요 공사현장 12개소 공사관계자 대상으로 시행 ▸ 반부패 법령 주요 내용 및 부패 신고방법 안내… 청렴문화 확산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공사 관리·감독 업무의 청렴도를 높이고, 시정 전반에 대한 청렴인식 개선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4월 15일부터 7월 28일까지 주요 건설공사장에 대한 현장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구시와 구·군이 발주·시공 중인 토목 및 건축공사 현장 12곳에서 공사감독 및 현장소장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구시는 반부패 법령에 대한 공사 관계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사 현장의 부조리를 차단하기 위해,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등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또한, 공직자의 부패행위 및 위법·부당 행위에 대한 신고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며 청렴 의식을 강화했다. 특히, 28일 실시한 현장 교육에서는 대구시 건설본부 담당자와 함께 청렴캠페인을 펼치며, 청렴문화 실천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 감사위원회는 해당 기간 동안 공사 과정의 낭비 요인을 시정하고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현장에 대한 특정감사도 병행해, 공사현장 부패인식 개선에 대한 실효성을 높였다. 김수종 대구광역시 감사위원장은 “이번 현장 교육을 계기로 공사업무와 관련된 청렴 인식이 실제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렴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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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주요 건설공사장 청렴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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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치료제 후보물질 대량생산 지원
- 치매치료제 후보물질 대량생산 지원 의약생산센터, 프테로신 D 비임상시험 진입 도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지에이치팜에서 발견한 치매치료제 후보물질 ‘프테로신 D’의 비임상시험 진입을 지원한다.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지에이치팜과 협력해 프테로신 D의 원료의약품 대량생산을 지원한다. 센터는 후보물질의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보다 생산성이 2배 이상 향상된 임상 수준의 품질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테로신 D는 고사리류 유래 화합물로 항암, 항염증, 항산화, 신경보호 등 다양한 생리 활성 효과를 보인다. 이를 활용한 치매치료제는 기존 치료제와 달리, 뇌세포를 직접 자극하는 새로운 작용방식으로 염증·유전독성에 대한 부작용 위험이 낮고 안정성 측면에서도 뛰어나 안전한 신약 후보물질로 평가되고 있다. 지에이치팜은 이러한 프테로신 D의 효과를 국제학술지 ‘Journal of Alzheimer's Disease’에 게재하며,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멈추거나 호전시키는 새로운 치료제로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신속하고 안정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치매치료제의 개발과 제약산업의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약생산센터는 원료·완제의약품 GMP 시설을 보유한 임상시험 지원 특화 연구시설로 치매치료제 등 의약품 개발 및 품질관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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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 지원 캠프 참가자 모집
- 면접 자신감 확 키워드립니다!” 청년 취업 지원 캠프 참가자 모집 ▸ 지역 미취업 청년 40명 대상 ‘1박 2일 면접 완성 캠프’ 개최 ▸ ‘실전 모의면접부터 1:1 컨설팅까지’… 8월 28일부터 이틀간 진행 ▸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대구일자리포털에서 신청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내달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팔공산 평산아카데미에서 지역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면접 완성 캠프’를 개최한다. ‘1박 2일 면접 완성 캠프’는 ‘대구 청년 맞춤형 고용지원 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구직자들이 면접 자신감을 키우고 실질적인 면접 스킬 향상을 돕는 단기간 몰입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전문가의 맞춤형 지도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면접 불안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취업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프로그램은 △면접 트렌드 및 사례 분석 강의 △면접관 질문 의도 파악과 전략적 답변법 △예상 질문 및 답변 연습 △말하기 습관 점검 △실전 모의면접 등으로 이뤄진다. 특히, 다년간의 경험을 지닌 전문 취업 컨설턴트가 강의와 1:1 컨설팅을 진행하며, 참가자별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대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만 39세까지 미취업 청년 40명으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신청은 7월 28일(월)부터 8월 22일(금)까지 대구일자리포털(job.daegu.go.kr)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053-803-1919) 또는 대구상공회의소 통상진흥팀(☏053-222-3104)으로 하면 된다. 한편, ‘1박 2일 면접 완성 캠프’는 지금까지 총 2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80명의 참가자 중 2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향후 대구시는 참여자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1:1 맞춤형 모더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취업 연계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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