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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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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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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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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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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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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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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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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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2회 메이커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포철초 메이커들의 유쾌한 도전!   제 2회 메이커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상상을 현실로! 메이커랑 놀자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포항제철초등학교(교장 류미경)가 지난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교내 다목적실에서 심화방과후 메이커 프로젝트 8개부서 팀원 학생 88명(팀)이 2개월간 진행한 ‘상상을 현실로! 메이커랑 놀자!’ 라는 주제로 ‘메이커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메이커 페스티벌’은 지역의 우수 인력풀을 활용하여 4~6학년 무학년제로 매주 2시간씩 연중 운영되는 키즈메이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상하고 만들고 공유하라’는 슬로건 아래 협업하여 산출물을 만드는 포철초의 특화된 프로젝트수업이다.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학생들은 지난 6월부터 부서별로 팀을 구성하여 기획서를 작성하고, 선정한 주제에 대해 팀원들은 담당강사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만드는 과정에서 타부서와 협력하여 수정 보완한 것들을 전시와 발표를 통해 공유하고, 판매도 해보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포스텍 김승환 교수는 이날 특강에서 “메이커 활동을 통한 창의적 경험이 매우 중요하며, 이런 페스티벌에 자주 참여하며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학생들을 격려했다.    그 동안 포철초는 미래를 대비한 창의융합(STEAM, SW, Maker)교육과정을 운영하여 STEAM교육 우수학교(교육부장관상), SW교육 최우수학교(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등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4개의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는데, 이는 4년간 특화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한 결과이다.    학생들은 팀별로 만든 산출물을 전시· 판매하고, 학부모와 참가한 학생들에게 ppt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열 가족이 함께 하는 다양한 SW를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하였다.    드론 공방에 참가하는 포철초 김현성 학생은 창작 드론 만들기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형태의 드론을 만들어 보고, 실제 비행을 해보니 좀 더 드론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어려워 실패를 많이 했지만 계속 하다 보니 드론이 재미있고 항공기가 할 수 없는 비행을 드론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많은 실패를 했지만 뿌듯하고 보람찼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바느질 공방에 참가하는 포철초 이수하 학생은 ‘말하는 인형만들기’를 기획하는 과정에서“단순히 인형만들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목소리가 나오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여 다른 부서의 도움을 얻어 녹음칩에 내 목소리를 녹음하여 완성했다. 내가 만든 인형에서 내 목소리가 나온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포철초 류미경 교장은 “포철초의 특화교육인 창의융합 교육은 미래 인재를 키우는 야심찬 교육과정으로 자부심을 갖고 운영하고 있으며, 건립중인 창의융합관이 완공되어 인프라가 구축되면 더욱더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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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평화동새마을지도자회, 독거노인 집수리 사업 실시
    평화동새마을지도자회, 독거노인 집수리 사업 실시   이웃사랑 실천의 참모습 선보이며 훈훈한 정 나누다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평화동 새마을지도자회(협의회장 권재창)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독거노인 집수리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집수리 사업은 관절염과 허리 수술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주택에 경사로, 데크, 난간대 등을 설치해 생활의 불편을 해소함과 동시에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게 된다.     집을 수리하게 된 어르신은 “한옥 주택이라 마루 계단이 높아 넘어져 다치는 일이 많았지만 멀리 사는 자식들에게는 마음 쓰일까 불편하다 말을 못 했다.”고 눈물을 훔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평화동 새마을지도자회는 매년 소외 계층과 독거노인을 찾아 안부도 묻고 말벗도 되어주면서, 헌 옷 모으기, 재활용품 수집, 환경정비 및 거리 질서 확립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다.    권재창 평화동새마을지도자회장은 “더운 날씨지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행복한 평화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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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안동] 내 이름은 분한이’, 전국문해교육 시화전 최우수상 영예 안아
           내 이름은 분한이’, 전국문해교육 시화전 최우수상 영예 안아   안동시한글배달교실 ‘권분한 학생’최우수상 수상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안동시는 ‘제8회 전국 성인 문해 교육 시화전'에서 한글배달교실에 다니는 권분한(여·88) 학생이  최우수상에, 용상평생교육원 김수연(여, 77) 학생이 특별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문해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문해 교육 학습자의 참여 확대를 위해 교육부 산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가족과 세상에 말하는 나의 이야기’, ‘배움으로써 꿈꾸는 내일에 대한 희망과 설렘’을 주제로 한 창작시에 학습자 본인의 손글씨와 직접 그린 그림으로 제작한 시화 작품을 공모했다.    권 씨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학습 열정으로 안동시 한글배달교실에서 운영하는 성인 문해 교육에 참여해 왔다.    이번 시화전에서 ‘내 이름은 분한이’라는 제목의 창작시를 출품해 최종 본선 16편에 포함, 국민 인기투표를 거쳐 최우수상에 선정돼 오는 9월 4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게 됐다.    시화전 수상작 150여 편은 오는 9월 4일부터 ‘마음을 쓰고 세상을 만나다’는 주제로 세종문화회관 인근 도로에서 특별 전시된다.      안동시는 2014년부터 배움의 기회를 놓친 읍면 단위의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300여 명의 비문해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전국문해교육 시화전 최우수상 수상은 평생학습도시 안동  의 큰 자랑”이라며, “향후 문해 교육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비문해자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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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대구시, 장기 미집행공원 20개소 4,846억원 투입...
      최근 대구시에서 시정에 접목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질적인 정책 적용방안을 모색하고자 미래전략과제 발굴 국외연수를 추진했다.   위 사진은 미래전략과제‘미세먼지 저감 해법 도시숲에서 찾는다’공무국외연수팀(’19.6.27)이 시민의 삶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도시열섬현상, 폭염 등의 빠른 완화·저감을 위한 대안 마련을 위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시숲(시유림)에서 찍은 사진이다.   앞으로 대구시도 선진국의 도시숲의 조성기법 및 활용방안을 벤치마킹해 공원일몰제 대비 확충되는 녹색공간에 대해 적용할 뿐만 아니라 도시열섬, 폭염, 미세먼지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대구시 시민들의 삶의 질 증진 및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시, 장기 미집행공원 20개소 4,846억원 투입...   공원부지 전면매수(도심공원 3백만㎡ 지키기)   ▸ 일몰제 대비 장기미집행 공원 해소, 도시열섬, 폭염, 미세먼지 동시해결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8월 13일시민들의 삶의 질 증진과 행복을 위해 지방채 이자지원 등 일몰제 관련 5.28 중앙정부 지원정책을 적극 활용한「장기미집행공원 해소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전국 도심 속에 위치한 숲과 공원은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쉬게 해주는 편한 휴식처인 동시에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폭염 등 도시형 자연재해에 대응해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열섬현상을 완화시키며 시민의 건강을 든든히 지켜주는 도심 속 허파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지자체의 어려운 재정 여건으로 인해 공원으로 지정된 부지의 매입이 늦어지게 되었고, 그 결과 2,000년 사유재산권 보호를 위한 ‘도시공원 일몰제’가 시행되어 2020년 7월 전국적으로 장기미집행 공원의 대규모 실효를 앞둔 상황이다.   그간 대구시는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휴식처인 공원을 지켜내기 위해 2011년 실효위기에 처한 도시자연공원 67백만㎡ 중 43백만㎡를 선제적으로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전환해 공원으로서의 기능을 유지하도록 하였고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167개소 23백만㎡ 중 121개소 11백만㎡에 해당하는 부지를 실제 공원으로 조성하여 시민의 품에 되돌려 주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38개소의 공원은 미집행부지로 남아 2020년 7월이면 실효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실효 위기에 놓인 도시공원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1조3천억원이라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어, 현 재정여건상 전체 38개소의 부지를 매입하는 것은 도저히 불가한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지방재정 부담을 줄여 나가고자 민간자본을 활용하는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수성구 대구대공원, 북구 구수산공원, 달서구 갈산공원을 민간개발로 추진 중에 있으며, 86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거밀집지역 등에 위치한 도심지 주요공원 20개소 대상으로 공원 조성에 꼭 필요한 부지를 매입하며 난개발 억제를 통한 녹지공간 보존에 힘써 왔고, 또한 현장소통시장실 운영을 통해 토지소유자들의 고충을 헤아리는 동시에 다수의 시민들이 도심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권리 보호에 대한 해법도 함께 모색해 왔다.   아울러, 대구시에서는 중앙정부에 국비 및 이자지원, 지방채 채무비율 제외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 5월 정부는 지자체가 공원 조성을 위해 지방채를 발행할 경우, 예외적으로 지방채 발행액 채무비율에서 제외하고 이자 지원을 50%에서 70%로 확대한다는 관계부처 합동 추가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정부 지원대책을 토대로 지방채 발행에 대한 타당성 검토, 구・군 의견수렴, 11개 시민・사회단체 의견수렴, 시의회 의견청취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장기미집행공원 해소를 위한 대구시 종합대책’을 발표하게 되었다.   앞으로 대구시는 2022년까지 지방채 4,420억원을 포함한 총 4,846억원을 투입해 주요 도시공원 20개소의 사유지 3백만㎡ 전체를 매입할 계획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도시공원 해제 위기에 처한 38개 공원 중 민간개발 3개소를 포함 23개소 538만㎡의 도심공원을 지키게 된다.   어려운 지방재정과 산적한 현안 가운데서도 장기미집행 공원 해소를 위해 지방채 발행이라는 결단을 내리게 된 것은 시민의 건강권, 휴식권, 행복권을 보호하고, 무엇보다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에게 풍요롭고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결정이다.   대구시는 매입한 공원에 대해서는 공공개발을 최소화하고 자연성을 최대한 살려서 도시숲조성에 역점을 둠으로써 미세먼지, 폭염 등 기후 환경변화로부터 시민의 건강권과 생활권을 지키는데 중점을 두고 시민들과 함께 도시공원 지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부지 전체에 대한 매입 결정으로 그간 일부 매입으로 인해 제한받던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 문제 또한 전부는 아닐지라도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구시는 대규모 보상과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실효 전·후 신속한 보상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전담부서 조직신설(장기미집행공원조성 티에프(TF)팀)을 통해 일몰제를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다. 신설예정인 가칭 ‘장기미집행공원조성 티에프(TF)팀’은 전체 장기미집행공원 사업관리 및 보상총괄업무, 민원대응 등을 추진하게 된다.   대구시가 제시한 종합대책이 계획대로 완료될 경우, 대구시 대부분 도심지역에서 도보로 거주권 내 공원접근(공원경계에서 1km이내)이 가능해진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장기미집행공원 해소 종합대책’은 중장기적으로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 증진 및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원·녹지공간은 우리 후손들에게 풍요로운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기회인만큼 시민과 함께 도시공원을 지킬 수 있도록 공원부지 토지소유자분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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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금융권 일자리,「대구지역 화상면접(상담)관」으로 새바람 일으켜
      금융권 일자리,「대구지역 화상면접(상담)관」으로 새바람 일으켜   ▸ 27일(화)/시청별관 1층 일자리투자국 회의실 ▸ 1:1 면접진행, 화상면접 참가자 중 우수자는 서류전형 혜택 부여  ▸ 19일(월) 오후 6시 사전신청 마감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대구시는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청년들에게 취업 준비 상담은 물론, 실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   올해 처음 운영하는 대구지역 화상면접(상담)관은 은행연합회 등 28개 금융회사와 연계해 진행된다. 오는 27일(화)부터 28일(수) 까지 서울 동대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금융권 공동채용박람회와 동 시간 운영되며, 실시간으로 화상면접(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 행사당일 현장면접참여자(화상면접 포함)에 대해 블라인드 심사를 진행해, 현장면접자 중 우수면접자에 한하여 기관별로 하반기 공개채용전형에서 1차 서류전형 면제혜택의 특전을 제공한다.   원활한 부스운영을 위해 현장면접(상담)은 사전신청제로 진행되며, 19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금융권 공동채용박람회 홈페이지(www.financejobfair.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1인 1개 금융회사만 지원할 수 있으므로 사전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금융권 공동채용박람회 운영사무국(02-2186-9295)로 문의하면 된다.   그간 그룹계열사나 금융권 등 대규모 채용박람회가 대부분 서울 등 수도권에서 개최되어 지역인재들이 현장에 참여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일자리기회 확대와 더불어 취업역량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올해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금융회사 채용실무자와 금융권 취업준비생과의 실질적인 만남의 장으로서, 지역인재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는 사업규모보다는 청년구직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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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오래오래 함께해요!
                                                                 대 상-대구광역시장상(강유경 작)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오래오래 함께해요!   어린이의 시각에서 바라본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우리 동네’ 주제 ▸ 9월 19일(목) 오후2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   [대구=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2019 치매극복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구시와 대구광역치매센터(센터장 김병수)는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19 치매극복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실시했다.   이번 공모전은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우리동네’를 주제로 치매어르신을 위해 내가 도울 수 있는 일, 우리 동네에서 치매어르신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등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도록 했다.   대구지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총 77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들 작품들은 대구시, 교육청, 광역치매센터, 미술협회 심사위원들이 주제 이해도, 표현력, 창의성, 완성도를 심사해 대상1점, 최우수 1점 등 총45점을 선정했다.   대상 작품은 치매극복을 위해서는 우리들의 따뜻한 시선과 관심이 중요 하고, 어르신들이 조기검진 및 예방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돕겠다는 내용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9월 19일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전시할 예정이며, 향후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매관리사업 전반에 활용하는 등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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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대구약령시 복합청년몰 조성사업
    대구약령시 복합청년몰 조성사업     복합청년몰 사업 개요  ❍ 청년몰 기본사항  - 형 태 : 신축건물 임차  - 장 소 : 한방의료체험타운 2층, 3층 및 7층 중 20개 점포 개설  - 업 종 : 한방 핑거푸드, 차류, 관광기념품 및 공방  - 고 객 : 근대골목 투어 관광객, 인근 동성로․종로 유동인구  ❍ 추진목표 : 약령시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권 활력 증진  ❍ 특화전략  - 한방의료체험타운과 연계한 ‘도심형 한방특화 청년몰’ 기반조성  - 한방특화시장인 약령시 한약재 활용 약식동원 먹거리 유치  - 근대골목 관광객 대상 관광상품 매장 및 청년예술가 공방  - 도심형 루프탑 전망대 조성 카페 활용    활용가능 기반․부대 시설  ❍ 대구약령시 한방의료체험타운  - 2층, 3층 및 7층 : 복합청년몰 조성(20개 점포 입점)  - 4층 : 한방제품 전시 판매장 및 한방산업 홍보관 조성  - 5층 : 한방의료 뷰티체험장, 한의원 입점  - 6층 : 한방문화체험장, 교육 및 세미나실 설치  - 7층 : 옥상 휴게 및 녹지 공간 조성  ※ 건물 내 주차장 설치(48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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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대구약령시 복합청년몰’중기부 공모사업 선정
      ‘대구약령시 복합청년몰’중기부 공모사업 선정   ▸ 한방의료체험타운 내 조성 ▸ 2020년까지 총 예산 15억원 투입 예정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지난 12일, 대구약령시장이 ‘2019년 복합청년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관광객 증대 및 약령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복합청년몰 조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전통시장 활력제고와 예비 청년 상인들의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만들고자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대구약령시 복합청년몰은 중구 종로2가 소재 한방 의료체험타운 내에 조성된다. 한방식자재를 활용해 약식동원 먹거리 업소, 도심형 루프탑 전망대 활용 카페 등을 유치하는 한편, 근대골목 관광객 대상 관광 상품 판매, 청년예술가를 위한 공방 및 관광객 대상 공예품 체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구 도심활성화와 연계 ‘도심형 한방특화 복합청년몰’로 조성하기 위해 청년점포 공간 제공, 공용․기반시설 등을 지원해 청년 상인들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대구약령시한방축제 및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객의 유입확대, 지역특화 상품 개발 등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향후 2년간 총 예산 15억이 투입되며, 중소벤처기업부가 7억5천만원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전통 대구약령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대구약령시장이 복합청년몰 조성으로 대구시를 대표하는 한방특화시장으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며 “관광객과 고객유입이 확대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한방특화시장인 대구약령시와 연간 210만여명이 방문하는 근대골목투어를 특화 해 젊은 수요층의 유입으로 시장 활성화를 만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대구약령시 복합청년몰 조성사업이라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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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최고의 고추품종을 현장에서 선택할 기회! 지금 영양으로 오세요~
      최고의 고추품종을 현장에서 선택할 기회! 지금 영양으로 오세요~  영양고추연구소, 16일(금) 영양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고추 품종 평가회 개최    시험재배 품종, 전시품종 등 135여 종 소개, 칼라병 저항성 품종도 선보여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6일 영양고추연구소에서 농업인, 육종회사, 연구․지도사 등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추 품종 평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고추 품종 평가회는 고추품종의 수량성, 병해충 저항성, 생리장해 및 품질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매년 8월에 영양고추연구소와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다.   특히 품종별 풋고추와 홍고추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품종을 선택할 수 있다.   16일 오전에는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고추농사에서 문제시 되었던 바이러스 등 병해충관리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이어 영양고추연구소에서는 국내 10개 종묘회사의 시험재배 품종 18종과 전시품종 100여 종에 대한 특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최근 고추에 가장 문제시 되는 칼라병(TSWV)에 저항성을 가진 21품종도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   주요 품종별 홍고추 전시, 품종 홍보, 육종회사의 홍보부스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고 직접 현장에서 품종을 고를 수 있어 고추 재배농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원종건 영양고추연구소장은 “고추 신품종 소개, 현장평가를 통해 고추 품종을 선택하는데 필요한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우량품종 선택기회와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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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이마트 입점 안테나숍(구미점, 월배점, 경산점) 새단장!
        이마트 입점 안테나숍(구미점, 월배점, 경산점) 새단장!   농촌융복합산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전문매장 새롭게 오픈    매장 새단장 오픈 기념 다양한 이벤트 진행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을 홍보 육성하기 위해 대형마트 내에 안테나숍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마트에 입점한 3곳의 매장, 7월 11일 구미점을 시작으로 7월 29일 월배점, 8월 15일 경산점이 마지막으로 새단장 해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이마트 입점 매장 새단장은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상품 판매량을 높여 지역 농가와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이마트에서 기획한 재발견 프로젝트에 참여해 이뤄졌다.   이번 리뉴얼 행사를 통해 판매중인 제품 중에서 희망제품 21개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디자인 포장재를 활용해 판매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신뢰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특히, 경산점 행사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이뤄진다. 로고상품 1개 이상 구매 시 에코백을 증정하고, 행사제품 구매 시 1+1, 2+1 등 추가 증정 행사도 진행(일부품목제외)한다.   한편, 경상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은 2015년을 시작으로 5개소(대백프라자, 이마트<구미, 월배, 경산>, 신세계백화점)에 250여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본 매장을 통해 홍보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임으로써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은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가 생산한 것으로 주원료의 50%이상을 도내 농산물을 사용하고 일정 소득(이전2년 평균소득)이상이면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로 인증 받을 수 있다. 현재 경북도는 209개의 인증경영체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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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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