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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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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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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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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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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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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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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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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양성평등 확산에 노력한다
        경북도, 양성평등 확산에 노력한다   성별영향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시군 ‘공유의 장 ’ 마련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11월 29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성별영향평가책임관, 담당공무원 및 성별영향평가 전문가와 컨설턴트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성별영향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가졌다.   이날 경진대회는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개선된 정책의 우수사례 및 제도 추진 우수기관을 시상함으로써 노고를 격려하고, 제도 추진동기를 강화해 정책의 내실화를 기하고자 마련됐다.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 표창은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 교육 실시율이 높은 기관으로 구미시, 상주시, 군위군, 청송군, 고령군이 각각 수상했으며, 성주류화 정책에 대한 연구활동 및 제도 확산 노력 등 성별영향평가제도의 내실화에 기여한 경북성별영향평가센터 관계자들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시·군으로부터 23개의 사례를 추천 받아 전문가심사를 통해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청도군‘공동육아나눔터 운영사업’, 우수상은 안동시 ‘평생학습체계구축 무지개학교사업’과 의성군 ‘공감하고 소통하는 가족성장아카데미’, 장려상은 김천시 ‘효율적인 청사 및 차량관리’와 문경시 ‘건강가정 및 다문화지원센터사업’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성별영향평가 결과가 정책에 반영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제도의 실효성 제고를 통해 경상북도의 양성평등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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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경북도, 민선7기 주민자치 활성화로 도민 삶의 질 향상
        경북도, 민선7기 주민자치 활성화로 도민 삶의 질 향상    민선7기 주민자치센터 설치 대폭 확대(79개 ⇒ 252개 센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우리는 하나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 편익 도모 등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설치 확대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999년부터 2017년까지 경북도내 332개의 읍면동 중 79곳(23%)이 설치되었으나 민선7기 들어 252개소(76%)로 대폭 확대 했으며 내년 초까지 100% 설치 완료한 후 운영을 활성화시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직까지 미설치된 구미시와 상주시는 조례 제정을 마무리하고 준비중에 있으며, 포항시는 12월 의회에 조례 제정(안)을 상정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금년에 주민자치센터 설치 확대를 위해 공모사업 추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진대회, 워크숍을 통한 특강, 행정안전부 초청 컨설팅, 부진한 시군 독려 등 많은 노력을 쏟아 부었다.   민선7기 1차 년도는 주민자치 기반 마련을 위해 주민자치센터 설치에 초점을 두고 본격적인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20년 공모사업, 경진대회, 주민자치위원 교육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11월 29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상북도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경상북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내 주민자치센터 회원과 참가팀 등 450여명이 참석하여 프로그램 경연, 축하공연,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총 10개 시군 15개팀이 참가해 색소폰, 난타, 스포츠댄스, 풍물놀이, 우쿨렐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특별상 2팀을 선정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주민이 한마음이 되어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인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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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경북 화장품 공동브랜드 클루앤코, 이번엔 태국시장 공략!
        경북 화장품 공동브랜드 클루앤코, 이번엔 태국시장 공략!    아세안 최대 화장품 시장 태국 방콕에 매장 개소  클루앤코 30개 회원사, 145개 제품 전시․판매  베트남 호치민, 다낭에 이어 또 한번의 해외시장 개척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 화장품 공동브랜드 클루앤코(CLEWENCO)가 아세안 화장품 최대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11월 29일 16시(현지시각) 태국 방콕 중심상가에 클루앤코 매장을 개소하고, 전우헌 경제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 태국 C4글로벌 회장과 클루앤코를 운영할 현지 화장품 전문기업 헤이(Hej) 대표 등 200여명이 모여 클루앤코 진출의 성공 기원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 행사를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카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태국 글로벌 화장품 기업 C4글로벌 올레(OLE) 회장의 환영사, 전우헌 경제부지사 등 한국측 내빈 축사, 클루앤코 운영을 위한 협약식, 테이프 커팅, 연예인 축하공연, 클루앤코 매장 투어 및 샘플링 마케팅 등으로 이어졌으며, 현지인의 많은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오픈 행사가 개최됐다.   이번에 개소되는 클루앤코 매장은 화장품 전문 편집숍 HEJ Street Beauty매장 내에 자리 했으며, 46㎡ 규모의 건물 2층 전체를 클루앤코 전용 공간으로 구성해 클루앤코 30개 회원사, 145개 제품을 전시․판매 하게 된다.   이로써 클루앤코는 2017년 11월 베트남 호치민, 다낭 매장 개소를 시작으로 2019년 5월 중국 인촨 매장에 이어 2년 만에 4번째 해외 매장을 개소하며, 빠르게 판로를 넓혀 나가고 있다. 특히 새롭게 개소하는 매장은 대형 쇼핑몰과 호텔, 음식점, 야시장이 들어선 방곡 최대의 중심상가인 씰롬가*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현지인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구매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고층빌딩이 즐비한 씰롬 지역은 태국의 기업은 물론 외국계 은행 등 금융 기관과 글로벌 기업이 모여 있는 비즈니스 지역이면서 세계적인 체인호텔과 백화점이 자리한 상업 지구이기도 하다. 낮에는 회사원이 바쁘게 오가고, 밤에는 관광객으로 붐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매장 주소 : 191 Si Lom, Silom, Bang Rak, Krung Thep Maha Nakhon 10500   또한 태국은 아세안 2위 경제대국으로 여성 중심의 경제활동, 중산층 확대, 외국인 관광객 증가를 보이며 對(대)한국 화장품 수입이 최근 5년간(2013~2017) 32.8%의 증가율을 보이며 빠르게 시장이 확대되는 곳이기도 하다.   한편 클루앤코(CLEWENCO)는 경상북도가 지역 화장품 중소기업 제품을 국내외에 상설 전시․판매하기 위해 개발된 화장품 전문 편집숍 브랜드로‘아름다움의 리더<CLEW(리더) + and + Cosmetic(화장품)>’를 상징하는 의미로 2017년 상표개발 되었으며, 54개 기업이 가입되어 있다.   경북도는 클루앤코 기업 지원을 위해 화장품 제품개발과 품질인증, 마케팅 지원 등 기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내년에 개소되는 글로벌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 토지 보상이 진행 중인 화장품 특화단지 등을 중심으로 기업의 집적화를 통한 K뷰티 산업 아시아 허브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클루앤코 방콕 매장은 거대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거점이자 인도차이나 중심인 태국에 해외수출 교두보를 마련하는 역사적인 전기가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내며,“서비스 업종과 연계성이 좋고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화장품 산업을 지역 주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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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이철우 경북도지사, 2020년 국비 확보 막판 담금질
        이철우 경북도지사, 2020년 국비 확보 막판 담금질     29일 국회 방문, 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구슬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바쁜 도정 일정 속에도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11월 29일 국회를 방문하여 기획재정부 구윤철 차관, 안일환 예산실장을 만나 경북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일 김재원 예결위원장과 예결위 위원들에게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초당적 협조를 요청한 것에 대한 후속조치로서, 곧 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 증액 심사를 앞두고, 현안사업이 예결위 심사에서 최종 증액 될 수 있도록 마지막 담금질을 하기 위해서다.   경북도의 주요 현안 사업은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포항~영덕)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남북7축)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중부내륙 단선전철(이천~문경) ▲동해선 전철화(포항~동해) ▲울릉공항 건설 ▲북구미IC~동군위JC간 고속도로 건설 ▲문경~김천간단선전철화 ▲혁신 원자력R&D 클러스터 구축 예비설계 사업 ▲5G 기반 VR/AR 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RoJIC(로봇직업혁신센터, RobotJobInnovationCenter) ▲탄소성형부품 설계해석 및 상용화 기반구축 ▲홀로그램 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 조성 ▲경북 원자력방재 타운 설립 ▲도청 이전터 청사 및 부지 매각 등이다.   도는 2020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10월 28일부터 국회 국비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도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예산 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국비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들이 국회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예산이 최종 반영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여야 정치권은 물론 시군과 협력하여 예산 증액 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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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 투명성 강화 방안 마련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 투명성 강화 방안 마련    3대 개선방향 : 소관부서의 관리․감독 기능 정상화,  부적정한 기관운영에 대한 벌칙강화, 직원 업무역량 강화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민선7기 ‘새바람 행복경북’의 비전에 부합하고 도민이 주인인 지방공공기관으로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들을 혁신시키고자 출자출연기관 경영 투명성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출자출연기관 혁신은 민선7기 도정혁신 5대과제에 포함되어 취임 초기부터 도지사가 강조해 온 사항으로, 최근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와 도 감사 등으로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시기에 맞추어 도와 산하 공공기관이 새롭게 거듭날 것을 도민에게 약속하는 의미를 가진다.   도는 출자출연기관의 경영 투명성 강화를 위해 소관부서의 관리․감독 기능 정상화, 부적정한 기관운영에 대한 벌칙강화, 출자출연기관 직원 업무역량 강화의 3가지 추진방향을 수립했다.   세부적으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와 도 부서장 평가에 반영시키고, 4대 규정(기구 및 정원, 보수 및 후생, 채용 및 인사, 회계 및 재산) 개정 시에는 반드시 소관부서와 사전 공문․대면 협의토록 했다.   4대 규정 관련 감사 지적 시에는 도 소관부서와 해당기관에 공동으로 책임을 지우게 하는 등의 방안을 통해 출자출연기관을 관리․감독하는 소관부서의 역할을 정상화 시킨다.   부적정한 기관운영에 대해서는 경영평가 내 윤리경영평가 지표 강화․경영평가 상위등급 미부여․기관장 연봉 동결․운영비 지원 감액․성과급 지급 제한 등의 강도 높은 제재방안을 통해 필벌의 원칙을 적용한다.   또한, 출자출연기관 임․직원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신규임용자를 대상으로 도정방향․직무소양․공공의식 등 의무 교육과정을 신설하고 예산․회계․계약 등의 전문 교육 과정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50만 경북도민의 행복을 위해 도의 정책과 사업을 일선현장에서 수행하는 출자출연기관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출자출연기관이 법과 규정 등의 원칙에 따라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다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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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이철우 지사,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경북 현안 건의
        이철우 지사,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경북 현안 건의  -  이낙연 국무총리, 상주 곶감유통센터 방문... 이철우 지사 동행  WTO 대책 논의와 함께...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건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이철우 지사가 지역을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포항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건설을 강력히 건의했다.   지난 11월 30일이낙연 국무총리는 최근 정부의 WTO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른 지역민들의 민심을 듣기 위해 김재현 산림청장 등 정부관계자들과 함께 상주곶감유통센터를 찾았다.   총리 방문 일정에 동행한 이철우 지사는 “경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가수와 농가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으로 WTO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라 지역 농민들은 큰 상실감에 빠져있다”고 강조하고 시급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경북도에서도 농산물 시장가격 안정화를 위한 농어촌진흥기금 투입, 스마트농업 추진, 수출시장 다변화 등 지역 농민들에 대한 피해보전과 농업경쟁력 강화 대책을 수립하였지만 부족한 점이 있다고 말하고,   정부의 농업예산 비율과 공익형 직불금 확대, 재해보험 국고보조율 상향, 농어촌 상생협력 기금 신속 조성과 같은 정부차원의 다양한 지원이 필요함을 전달했다.   이낙연 총리는 “이번 WTO개도국 지위 포기로 농민들의 상처가 크신 줄로 알고 있다”고 말하고 “농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부에서도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아시안 하이웨이(AH6)의 핵심 축으로서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가 신속히 건설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는 2008년부터 논의되어 왔으나, 올해 초에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되지 않는 등 건설에 어려움이 있어왔다.   한편, 떫은감 가공유통시설인 상주곶감유통센터는 상주 지역 곶감생산농가들이 출자해 만든 국내 최대 규모 곶감전문 영농조합법인으로 곶감, 감말랭이, 가공품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연 6억원 정도의 수출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낙연 총리는 상주곶감유통센터 전시실을 찾아 시설현황을 듣고 선별․포장시설, 직판장 등을 둘러보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방문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철우 지사는 “농업은 단순한 경제 분야의 일부로 볼 것이 아니라 국가의 식량안보를 책임지는 생명산업이고 국가산업으로 봐야한다”며, “WTO개도국 지위 포기 등 농업분야의 다양한 위기 속에서도 37만 경북 농업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농업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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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도 보건환경연구원, 2020 연구․조사 사업 도민 제안받아요
      도 보건환경연구원, 2020 연구․조사 사업 도민 제안받아요    12월 31일까지 접수, 도민참여 확대 및 현장·실용 중심의 연구수행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경호)은 도민 참여․실용행정 구현을 위해 도민이 연구․조사 주제를 직접 제안하는 ‘2020년도 연구․조사사업 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기간은 12월 31일까지이며, 접수된 과제는 제안자와의 면담, 현장방문 조사를 거쳐 ‘연구·조사과제 선정 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2020년 1월에 최종 선정한다.   제안분야는 주민의 건강과 관련된 감염성 질병(법정 감염병), 식품(특산품 등), 화장품·한약재 품질관리, 수질(먹는물 등), 대기질(악취 등), 폐기물 분석, 토양분야 등에서의 주민 건강 생활환경 불편 산업체 애로사항 개선 등에 관한 내용이다.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 방법은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 (http://inhen.gb.go.kr) 및 연구원 민원실에 비치된 양식에 따라 작성 후 전자우편(hun3030@korea.kr)이나 팩스(054-339-8109)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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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천 감천 야생조류 분변 정밀검사,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2) 확인
      천 감천 야생조류 분변 정밀검사,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2) 확인    야생조수류 예찰지역 해제, 소독 등 방역 강화 조치 유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 AI방역대책 상황실에서는 지난 11월 25일 김천 감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2형)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검출지 반경 10km내 가금에 대한 이동제한은 해제되지만 차단 방역강화를 위해 매일 검출지역 주변도로와 진출입로에 대한 소독은 유지된다.   또한, 현재 철새가 본격적으로 전국에 도래하고 있는 위험시기로 모든 가금농가에서는 ▪그물망, 울타리, 전실 등 방역시설을 꼼꼼히 정비하고, ▪사람과 차량에 대하여 농장내 출입을 통제하고 ▪농가 진출입로와 축사 주변에 충분한 생석회 도포 ▪매일 축사 내·외부와 농가 주변 도로 등 소독 ▪축사별 장화(신발) 갈아신기 ▪철새도래지와 저수지 등 방문 자제 등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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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경북도, 국외전담여행사와 해외시장 마케팅 전략 논의
        경북도, 국외전담여행사와 해외시장 마케팅 전략 논의    하반기 국외전담여행사 상생발전 간담회 개최, 우수 실적 3개 여행사 시상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경북문화관광공사와 3일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호텔에서 경북도 지정 국외전담여행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국외전담여행사 상생발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2019년 국외전담여행사 활동사항과 사업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해외시장별 관광분야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2019년 한 해 동안 외래관광객 유치 실적이 우수한 여행사에 대한 시상과 감사패 전달, 그리고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국외전담여행사 제도는 경북도가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2월 전국 공모를 통해 10개 인바운드 전문 여행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전담여행사는 신규 관광상품 개발, 국제관광박람회 및 홍보설명회 공동 참가, 타깃 국가별 현지 여행사 대상 세일즈콜 등 해외 판촉활동을 추진해왔다.   ‘신승여행사’를 비롯한 중화권 전담여행사들은 경주안동에서 다양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운영하여 대만 단체관광객 유치에 큰 기여를 했고, 성장시장인 동남아권 전담여행사들은 지방공항과 연계한 상품 개발과 해외 현지 마케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공감씨즈’와 ‘아리랑투어써비스’는 올해 일본과 베트남에 개소한 경북관광홍보사무소 운영 업체로 선정되어 현지 여행사와의 네트워킹 구축과 상품개발 팸투어 진행 등 경북관광 인지도 제고에 주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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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경북도, 경북한우 자체 보증씨수소 개발 방안 모색...
        경북도, 경북한우 자체 보증씨수소 개발 방안 모색...    ‘20년부터 한우 보증씨수소(KPN) 정액 3종 공급개시  자체 보증씨수소 개발을 위한 축산분야 전문가 주제발표 및 토론  한우 정액공급에 농가 인기폭발.. 정액확보 일부 숨통 계기 마련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소장 김석환)는 3일 경북전문대학교 내 아트스퀘어에서 경북한우 자체 보증씨수소 개발의 필요성과 타당성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임무석 의원, 전국한우협회 경북도지회 신종경 수석부회장, 경북대학교 윤두학 교수를 비롯한 교수 및 전문가, 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제발표에는 경북축산기술연구소 정대진 연구사가 ‘경북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사업 추진현황 및 농가설문조사 결과’, 축산과학원 김시동 과장이‘국가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사업 및 정액공급 현황’, 경북대 윤두학 교수가 ‘경북한우 자체 보증씨수소 선발 및 운영방안’을주제로 발표하고 토론이 이어졌다.   주제발표에 나선 윤두학 교수는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경북도는 가장 먼저 보증씨수소 사업을 추진하여 12두 보증씨수소를 생산할 만큼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22%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많은 한우사육 규모를 가지고 있어 이제부터는 지역특색을 감안한 경북도 자체보증씨수소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도 축산기술연구소에서는 “경북형 자체 보증씨수소 개발은 한우산업의 다양성 확보와 경북한우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며, 이를 관철시키기 위해 산․학․관이 협력하여 상부기관에 협의해 나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연구소에서 생산하고, 당대검정을 거쳐 선발된 보증씨수소 정액 3종(KPN1288, 1152, 742)을 ‘20년부터 도내 한우 사육농가에 유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현재 사전수요조사를 완료하여 18개 시․군 2천여 농가에서 KPN1288의 경우에 약 7만개 정도의 정액신청이 들어왔으며, 추후 농협한우개량사업소와 공급량과 방법 등을 협의하여 ’20년도에 약 2~3만개의 정액을 공급할 예정이다.   금번에 공급할 정액들은 축산기술연구소가 국가 한우개량사업의 일환인 한우육종농가사업에 2005년부터 도 센터로 참여하여 연구소에서 생산하고, 당대검정을 거친 씨수소가 최종 보증씨수소로 선발되면, 해당 보증씨수소 정액생산량의 50%를 해당 도에 유상으로 우선 배정 받을 수 있는 권리에 따라 확보한 정액이다.   보증씨수소 선발은 축산기술연구소에서 당대검정을 거쳐 후보씨수소를 선발하고 한우개량사업소에서 후대검정을 실시하여 최종 보증씨수소로 선발된다.   경북축산기술연구소는 현재까지 12두의 보증씨수소를 배출했다.   보증씨수소는 두당 연간 4만개 정도의 정액을 생산, 개당 10,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유전능력이 우수한 보증씨수소는 두당 100억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가지며, 보증씨수소는 평균적으로 30억원의 경제적 가치를 가진다고 연구책임자인 김병기 한우연구실장은 설명했다.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 김석환 소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보증씨수소가 많이 선발될 수 있도록 노력해 경북 한우의 특성화, 차별화, 명품화로 수입개방 대응 강화 등 도내 한우농가 소득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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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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