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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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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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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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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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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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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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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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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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농업기술원, 기후변화 대응 인삼 병해충 예찰체계 강화
        경북농업기술원, 기후변화 대응 인삼 병해충 예찰체계 강화   주기적인 인삼 병해충 모니터링 및 조사 등 현장 맞춤형 정보 제공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13일 기후변화 등 급격한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인삼 병해충 발생 예찰 체계 강화를 위한 인삼 현장 예찰담당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인삼 병해충 발생정보를 공유하고 예찰 추진 애로사항이나 예상되는 문제점을 파악해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인삼 병해충 진단요령 및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풍기인삼연구소는 지난 7월부터 인삼 현장 예찰담당관제를 운영하면서 권역별 인삼 병해충, 생리장해 등이 나타나는지 모니터링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 상황과 외래 병해충 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특히 인삼 병해충 발생 및 방제정보를 언론보도나 SNS 등을 활용하여 농가에 제공함으로써 고품질 인삼 안정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나흥섭 경북인삼연구회 회장은 “인삼 현장 예찰담당관제를 운영함으로써 인삼 병해충 및 돌발재해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어 조기 병해충 방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류정기 풍기인삼연구소장은 “지속적인 인삼 병해충 예찰조사를 통하여 인삼 병해충 발생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응해 맞춤형 교육 등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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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경북도, 해외 농식품 바이어 초청 현장 수출 상담회 개최
      경북도, 해외 농식품 바이어 초청 현장 수출 상담회 개최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등 농식품 해외 바이어 7개국 9명 초청  도내 주요 농산물 생산지 방문, 생산자와 간담회 개최 등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농식품 해외 바이어를 초청한 가운데 ‘해외 농식품 바이어 초청 현장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상담회는 경북도가 수출 다변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등 7개국 9명의 농식품 바이어를 초청, 농업 현장을 직적 찾아가 경상북도의 우수 농산물 생산 현황을 확인하고, 생산자와 만남을 통하여 농산물 수출 저변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초청 바이어들은 상주 원예농협을 시작으로 상주 곶감유통센터, 성주 참외원예농협, 김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등을 방문하여 최신의 유통시설과 재배시설 등을 견학하고, 상주와 경산에서는 농업인들과 수출 관련 상담회를 개최한다.   한편, 지난 1일 경북도 발표에 따르면 ‘19년 상반기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액은 2억7천4십9만불로 전년동기 대비 2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수출 다변화 정책에 힘입어 신남방 정책국가로의 수출액은 지난해말 7천만불을 넘어 3년 사이 200%나 성장했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앞으로도 경북도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동남아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국가와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개최하여, 도내 농산물 판로 개척 및 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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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경북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 시․군, 우수 부서 시상
      경북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 시․군, 우수 부서 시상    시군 최우수 : 안동시, 의성군, 도 최우수 : 친환경농업과, 농업기술원 총무과, 안전정책과 -  수상 시군에는 시상금외에 특별조정교부금 18억원 지급(최우수 5억, 우수 3억, 장려 2억)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3일 도청 접견실에서 2019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6월말 기준 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5개 시․군과 7개 부서에 대해 시상했다.   경북도가 정부 핵심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6월말 기준 추진실적 시군 평가에서 안동시, 의성군이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우수상에는 경산시, 칠곡군, 장려상에는 상주시가 수상했다.   수상 시군에 대하여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최우수는 시상금 500만원과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 우수는 시상금 300만원과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 장려는 시상금 200만원과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을 지급했다.   경북도 본청 부서별 신속집행 실적평가에서는 최우수 부서로 친환경농업과(목표액 500억원 이상), 농업기술원 총무과(목표액 100억~500억원미만), 안전정책과(목표액 20억~100억원 미만)에 상패와 시상금 200만원 시상한 것을 비롯하여 우수부서인 문화유산과, 전국체전기획단, 중소벤처기업노동과, 지방공무원교육원에 대하여도 시상했다.   경상북도는 지역경제 활력제고와 경제혁신, 서민생활안정 등을 지방재정 정책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의 신속집행에 적극 참여하여, 지난 상반기 동안 10조 3,262억원을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직접 시상 후 인사말을 통해“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재정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이 중요하다.”면서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재정집행 노력으로 내수경기 진작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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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대구경북이 함께 새(SE)로운 내일을 열어가다  대구, 경북 사회적경제 상생 협력을 위한 첫 번째 통합 박람회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 마련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 사회적경제조직*과 함께 16일부터 양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박람회’를 개최한다.    * 사회적경제조직 : 대구․경북사회적기업협의회, 대구․경북마을기업협(의)회, 대구사회적협동조합협의회, 대구․경북자활기업협회, 무한 상사사회적협동조합, 경상북도종합상사협동조합, 지역사회 적경제허브센터, 대구․경북사회적경제지원센터, 대구․경 북광역자활센터, (사)커뮤니티와경제, (사)지역과소셜비즈   이번 행사는‘새(SE)로운 내일을 연다’라는 슬로건으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조직 등 민․관이 공동 참여하고, 대구․경북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함께 개최하는 첫 번째 사회적경제 통합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는 일자리, 주거, 육아, 교육 등 평범한 일상을 소재로 성장해 온 다양한 사회적 경제를 실제로 체험하고,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과 공유의 장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아울러, 전남과 광주에서도 참가하여 대구경북 상생협력을 넘어 영호남 화합의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도시재생, 소셜벤처, 청년, 사회적금융 등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사회적경제 각 분야별 포럼 및 토론회, 상생협력 네트워크 행사를 통해 대구․경북의 사회적경제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전시관에서는 정책홍보관 등 총 200개의 상품부스*가 설치되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들을 전시·판매하는 한편, 농산물, 교육, 먹거리, 지역재생, 출산육아 등 업종(테마)별 부스를 분리 조성하여 관람객의 이용과 편의를 도모한다. * 참가기업 현황 171개소(경북71, 대구78, 전남17, 광주5)   박람회 기간 동안 대구․경북 공연예술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경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뮤지컬 등 합동 무대 공연을 펼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영역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어린이 사진대회, 청소년 퀴즈쇼 등 세대별 맞춤형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16일 오후2시 개막 이벤트로 안동시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의장이 세대별 모델과 함께 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생산한 의복, 양산 등을 착용하고 런웨이쇼를 펼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구와 경북이 사회적가치를 함께 실현하고, 사회적경제가 시도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사회적경제를 더욱 확대 육성하여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람회 주요행사 및 자세한 내용은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박람회( http://www.2019dgsef.co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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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2019년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
      ‘새(SE)로운 내일을 여는’ 「2019년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   ▸처음으로 대구․경북공동주최8.16.(금)~17.(토)이틀간엑스코에서열려   [대구=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민간의 주도적 참여 하에 대구·경북이 만나 함께 소통하고 공감해 나가며,사회적 경제의 가치 및 인식확산을 기대한다.   대구시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가치를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해 최초 전국 통합박람회를 개최한데 이어, 올해는 대구·경북의 공동주최 하는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대구·경북 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양 시·도의 자매결연 지역인 전남·광주 사회적경제조직도 동참할 예정이어서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획 단계부터 양 시·도의 사회적기업협의회, 마을기업협회, 협동조합, 자활기업협의회, 중간지원기관 등의 민간조직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과 행정기관이 지혜를 모은 협치의 성과물로 그 의미가 크다.   ‘2019년 대구·경북 사회적경제박람회’는 ‘새(SE)로운 내일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사회적경제를 배우고 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20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새(SE)로운 내일을 열다’의 ‘새(SE)’는 사회적경제를 의미하는 소셜 이코노미(Social Economy)의 첫글자인 에스(S)와 이(E)를 가져와 한글의 ‘새롭다’는 의미와 연결시킴 【  전시관 운영 】전시관 1·2홀에서는 기업관, 대구·경북 주제관, 테마관, 무대로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기업관에는 대구·경북·광주·전남의 170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는 200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농산물·교육·먹거리·재생 등 업종별로 조성하여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하게 된다.   주제관에는 대구·경북의 한뿌리 상생사업, 사회적경제 성과, 양 시·도의 주요 시․도정 사업 등이 소개된다. 테마관은 어린이 체험놀이존, 청소년이 사회적경제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스쿨존, 장년층과 어르신이 쉬어갈 수 있도록 아로마 테라피와 웰빙 스트레칭을 제공하는 ‘세대별 체험존’으로 구성된다.    【 기념행사 】16일 14:00 엑스코 2홀 무대에서는 대구시장과 경북지사, 양 시·도 의회 의장 등이 대구마을기업인 ‘당신 재단실’과 경북 예비사회적기업인 ㈜위즈, ㈜아트베베에서 제작한 상품을 활용해 런웨이 쇼를 펼친다. 아울러 일반시민이 출연해 사회적경제가 우리의 삶과 함께 하는 가치를 상징적으로 연출한다.   【 문화예술행사 】이날 16시30분 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대구․경북의 10개 사회적경제기업 80여명이 모여 콜라보 공연을 선보인다.   지난해 전국 통합박람회에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던 사회적경제 스토리 ,뮤지컬 ‘모두의 내일’을 비롯해 국악과 재즈, 댄스, 합창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예술인들이 콜라보 공연을 펼친다.   곧이어 18시에는 5층 컨벤셜홀과 오디토리움에서 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이 함께 모여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는 ‘대구·경북 상생한뿌리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 시민참여 프로그램 】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박람회장 곳곳에서는 이곳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재미는 물론 학습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이색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즐비하다. 먼저 초등학생들을 위 17일 10시부터 ‘사회적경제 어린이 스마트폰 촬영대회’가 열린다.    박람회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촬영해 전송하면 심사를 통해 대상 1명에게 시장상, 금상·은상·동상 수상자에게는 교육감상을, 그 외 입선자 20여명에게 각각 상품권과 기념품 등을 증정한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퀴즈쇼 1대 100’ 프로그램이 청소년부는 16일 15시30분, 만30세 미만의 청년부는 17일 13시30분부터 각각 열린다.    각 부문별 우승자에게는 사회적경제기업이 마련한 후원금으로 청소년부 3명에게 각50만원과 청년부 3명에게 각 1백만원의 대회 상금이 주어질 예정되어 있어서 흥미진진한 승부가 예상되며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즐길거리인 ‘방탈출’ 세트를 직접 제작하여 사회적경제의 협동과 협업의 가치를 몸으로 배우는 ‘방탈출, 내일을 열다’ 체험행사와 사회적경제박람회를 실속 있고 의미 있게 즐길 수 있는 ‘사회적경제박람회 실속20분 알쓸신박’(알수록 쓸데 있는 신기한 박람회),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동안 계속 진행된다.   쿠폰 이벤트와 경품추첨 및 룰렛돌리기 이벤트 등을 진행해 재미와 지식, 학습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 행사는 사회적경제와 사회적 가치를 몸으로 배우고 즐기는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시‧도민들이 박람회를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여 사회적경제 가치를 배우게 되기를 바란다”라며 “대구·경북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고, 사회적경제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사회에 뿌리내리고성장․발전할수있는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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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달성Wee센터,「꿈키움 멘토링」 직업 체험 활동 실시
        달성Wee센터,「꿈키움 멘토링」 직업 체험 활동 실시   직업 체험을 통해 멘티의 진로 탐색 및 진로 설계 기회 제공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광역시달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옥) Wee센터는 지난7일「꿈키움 멘토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직업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엑스코 리틀소시움을 방문한 멘토-멘티 14명은 다양한 직업 체험 및 테마파크 체험의 시간을 함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직업 체험 활동은 다양한 적성 탐색 코스를 통해 멘티의 진로발달 수준에 맞는 진로 설계 정보를 제공하며 멘티의 눈높이에 맞는 진로 적성과 흥미를 파악하였다.    테마파크의 체험활동 중 공식 화폐를 활용하여 은행 계좌를 개설하여 저축하고 물건을 사는 등의 활동을 통해 멘티가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또한 멘토는 멘티의 체험활동 내내 옆에서 학생이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아끼지 않았다.    직업 체험 활동에 참석한 멘토는 “다양한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멘티가 흥미로워하는 직업을 발견할 수 있었고 이를 멘토링 활동에 연계하여 멘티의 학교생활 적응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으며“이번 체험 활동을 통해 멘티와 함께 소통하며 정서적으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달성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원활한 멘토링 지원을 위해 5월 수퍼비전과 7월 멘토링 교육을 진행하였다.     「꿈키움 멘토링」프로그램의 멘토-멘티 간 유대감이 형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 제공 및 멘티의 학교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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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안동시, 올 상반기 재정 운용성과 빛났다.
      안동시, 올 상반기 재정 운용성과 빛났다.   역대 최대 규모 재정 운용, 신속 집행 평가 도내 시부 최우수 수상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안동시가 올해 상반기 재정 운용에서 눈부신 성과를 보였다. 시는 1조2천7백억 원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편성과 함께 신속하고 효과적인 재정 운영으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줬다는 평을 얻고 있다.  시는 미·중 무역 갈등과 지역의 경기침체가 계속됨에 따라 각종 시설비와 보조금 등 민간이전 사업비를 중심으로 6월 말까지 58.5% 집행을 목표로 신속 집행을 추진했다.  그 결과 66%가 넘는 초과 달성률을 기록하며 경북도 내 시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금 5백만 원과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을 확보해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재원까지 확보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시는 올 들어 실질적인 경제 활력 효과를 위해 대규모 사업뿐 아니라 일자리·SOC 사업 등을 중심으로 신속 집행을 위한 노력을 전개했다.  일반회계의 24.6%에 이르는 2,800억 원을 시설비로 편성하고 신속 집행을 통해 지역 건설경기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용상∼교리 간 국도 대체 우회도로 건설을 위해 시에서 부담해야 할 토지보상금 250억 원을 추가 투입하면서 조기에 준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농업 분야와 산업입지 보조 등 민간이전 사업비도 지역 경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신속 집행 외에도 정부에서 GDP 성장률 둔화에 따른 공공부문 투자 확대를 추진함에 따라 인건비와 물건비, 시설비 등 소비 및 투자 관련 집행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목표액을 상회했다.  확장적 재정지출에 따른 안전장치도 마련했다. 시는 갑작스러운 세입감소나 대규모 재난·재해 발생, 또는 대형사업 추진 등에 대비해 1회 추경에서 재정안정화기금 3백억 원을 적립했다.  늘어난 세입을 적립해 건전재정을 운용하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잉여금 등 결산분 일부를 기금으로 적립해 미래 대규모 재정 수요를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하반기 지역경제를 견인하기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추경에는 국가추경예산 반영과 함께 관광인프라 확충, 세계유산 등재에 따른 후속 조치, 전통시장 활성화, 상수도 시설 확충, 농업기반시설 정비,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서민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염두에 두고 재원을 배분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미·중 무역 갈등과 함께 우리나라와 일본이 경제적으로 팽팽하게 대립하면서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것이 우리 경제의 현실”이라며, “600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으로 재정지출을 늘려 지역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하고, 재정안정화기금 등을 통해 어려울 때도 대비하며 효율적으로 재정을 운영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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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재)안동축제관광재단·안동의료원, 외국공연단 의료지원에 맞손
    (재)안동축제관광재단·안동의료원, 외국공연단 의료지원에 맞손   탈춤 축제에 참가하는 12개국 13개 외국 공연단에 의료 지원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재)안동축제관광재단과 안동의료원은 오는 13일 오전 11시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2019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외국공연단의 건강증진과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이윤식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장과 권영세 (재)안동축제관광재단 이사장(안동시장)이 참석해 탈춤 축제 공연을 위해 안동을 찾는 300여 명의 외국공연단에 의료지원을 약속하고, 지역문화 발전과 공공의료 발전을 위해 함께 힘쓰기로 한다.  올해 탈춤 축제에는 콜롬비아, 볼리비아, 이스라엘, 러시아, 라트비아 등 12개국 13개 단체가 참여하며, 안동의료원은 이들 공연단에 국가별 구급 가방 지원과 함께 의료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재)안동축제관광재단은 외국인 공연단과 함께 ‘찾아가는 공연’을 펼치며, 축제장을 찾지 못하는 환자들도 신명 나는 축제 분위기를 느끼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2022년까지 외국인공연단 의료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매년 새로운 구급 가방을 지원하는 등 외국공연단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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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안동시, 계명산 자연휴양림 산불소화시설 가동
    안동시, 계명산 자연휴양림 산불소화시설 가동   수관수막설비타워(대형 스프링클러) 15m 1기, 12m 1기 설치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안동시는 길안면 고란리에 위치한 계명산 자연휴양림에 산불소화시설을 설치했다. 자연휴양림은 대부분의 시설물이 목재로 지어져 화재에 취약할 뿐만 아니라 산간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출동 및 진화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계명산 자연휴양림에 설치한 산불소화시설은 수관수막설비타워(대형 스프링클러)로 70톤의 대형 물통에 물을 가득 채워 두었다가 산불이 발생했을 때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제어로 스프링클러를 작동해 산불 확산 저지와 진화에 사용하는 시설물이다.  이번에 설치한 산불소화시설은 타워 높이 15m 1기, 12m 1기 등 대형스프링클러 2기로 1기당 반경 40m까지 물을 분사할 수 있다. 또한, 70톤의 물을 50분 정도에 분사할 수 있어, 산불 초동진화를 위해 출동한 소방 및 진화차가 도착할 동안 산불 확산 및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계명산 자연휴양림은 2001년 개장 이래 연간 2만여 명의 휴양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이다. 수영장과 트램펄린장, 족구장을 갖추고 있어 가족 나들이, 각종 단체 모임 등 이용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산불소화시설은 자연휴양림의 산불 발생 위험을 낮추어 보다 더 안전하게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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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8월은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납부의 달입니다.
    8월은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납부의 달입니다. 정기분 주민세 72,505건 12억1백만 원 부과·고지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안동시는 지역에 주소 또는 사업소를 둔 개인과 법인에 2019년도 8월 납기 정기분 주민세를 부과·고지했다.  올해 부과한 균등분 주민세는 지방교육세 10%를 포함해 72,505건 12억1백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천4백만 원 소폭 감소했다.  개인균등분 주민세는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세대주에게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1,000원이 부과되며, 개인사업장분은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4천8백만 원 이상인 사업장를 두고 있는 사업주에게 55,000원이 부과된다.  법인균등분은 지역에 사업소나 사무소를 두고 있는 법인을 대상으로 자본금 또는 출자금액과 종업원 수에 따라 55,000원에서 550,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한 정기분 주민세는 납부기한이 9월 2일까지이며, 지방세 온라인 납부 서비스 실시로 납세고지서 없이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기를 통해 신용카드 또는 현금카드(통장)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세자 편의를 위해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상계좌이체, 위택스(www.wetax.go.kr), 스마트 위택스, 인터넷 지로(www.giro.or.kr) 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지방세 자동납부 신청을 한 납세자는 세금이 9월 2일 신청계좌에서 자동 인출되므로 출금계좌의 잔액이 부족해 인출되지 않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사용하는 자주 재원으로 반드시 납부해 주시길 바라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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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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