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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피겨 최고 기대주 차준환 선수 공식 후원
      LG전자가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차준환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년간 차준환 선수가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차준환 선수를 광고 모델로도 기용할 계획이다. 차준환 선수는 올해 16세의 어린 나이지만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한국 최고 기대주로 꼽힌다.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회 연속 우승과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차 선수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세계주니어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고 점수이자 역대 한국 남자로는 역대 최고 성적(5위)을 기록해 입상자만 참여하는 갈라쇼에도 초대받았다. 차준환 선수의 성장성과 잠재력 외에도 차 선수 가족이 오래 전부터 LG와 인연을 맺어 온 것도 이번 후원으로 이어졌다. 차 선수 가족은 1973년부터 2대째 LG전자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에 종사해왔으며, 이번 후원으로 3대에 걸쳐 LG전자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스켈레톤 종목의 국가대표팀과 윤성빈 선수를 각각 후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광고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됐다.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최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4위에 오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최고를 향해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보다 집중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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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THE evian CHAMPIONSHIP)’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적극 알리고 있다. LG전자는 13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에비앙 챔피언십’의 공식 파트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_전인지: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 전인지 선수가 8번 홀인 'LG 시그니처홀'에서 스윙을 하고 있는 모습.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또 8번 홀에서 홀인원을 하는 선수에게는 LG 시그니처 제품을 선물하고 온라인 응모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홀인원 선수의 사인이 담긴 공과 모자를 증정하는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대회를 주최한 에비앙과 협업해 LG 시그니처 제품을 활용한 디지털 영상도 선보였다. 이 영상은 미슐랭 스타 셰프이자 에비앙 로열 호텔 수석 셰프인 패트리스 반더(Patrice Vander)와 유럽 유명 셰프인 크리스토퍼 크렐(Christopher Crell), 후안 아르벨랴즈(Juan Arbelaez)가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활용해 와인과 어울리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또 영상에는 LG전자가 후원하는 박성현 선수와 전인지 선수가 완성된 요리를 LG 시그니처 와인셀러가 최적의 온도로 보관하던 와인과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도 담았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01/02: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6일 폐막한‘IFA 2018’에서 처음 선보인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는 위쪽에 와인 65병을 보관하고 아래쪽에 위치한 두 칸의 서랍을 냉장고나 냉동고로 사용할 수 있는 초프리미엄 복합형 와인셀러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문 열어줘”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위쪽의 와인 보관실 도어를 열어준다. 또 고객이 와인을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와인 종류별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는 온도조절 기능을 갖췄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ANA 인스퍼레이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과 함께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다. 170여 국가에서 2,800만 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세계 골프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LG전자는 작년부터 3년간 이 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LG전자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집중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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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안익훈 선수(왼쪽)와 김대현 선수(오른쪽)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가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APBC 2017; Asia Professional Baseball Championship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선동렬)을 공식 후원한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은 프로야구가 활성화된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개국의 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야구대회로, KBO(한국야구위원회), NPB(일본야구기구), CPBL(대만프로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한다. 이 대회는 기존 ‘아시아 시리즈’ 폐지 이후 올해 신설된 아시아 국가 간 대항전으로 4년에 한 번씩 열린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2,000만 엔, 500만 엔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16일과 17일 각각 일본, 대만과 예선전을 치른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헬멧, ‘LG 올레드 TV’의 일본 브랜드인 ‘LG 有機EL’이 새겨진 유니폼 등을 착용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달 24세 이하 또는 프로구단 입단 3년 이내의 선수들 가운데 25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2017)’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나영배 부사장은 “한국, 일본, 대만의 야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이 선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가 후원하는 한국여자야구대회도 지난 달 28일 개막해 주말을 이용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다. 결승전은 이달 19일에 열린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2014년부터 글로벌 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각각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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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내셔널리그, 3월 19일 개막… 8개월 대장정 돌입
      ▲ 지난 1월 1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끝난 2016 내셔널리그 제1차 실무자회의. 사진=한국실업축구연맹 제공     2016년 내셔널리그가 오는 3월 1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년도 챔피언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총 10개 팀이 참가하는 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정규리그 3라운드와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통합 챔피언을 결정한다. 다만 챔피언십 승자결정방식에는 변화를 줬다. 4강 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 단판승부에서 무승부를 거둘 경우 연장전, 승부차기 대신 정규리그 상위팀이 승리하게 되는 어드밴티지를 제공한다. 팬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사하기 위한 결정이다. 챔피언결정전은 홈&어웨이 방식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23세 이하 선수들의 엔트리 등록 확대 역시 눈여겨 볼 대목이다. 지난해에는 엔트리(출전 11명, 후보 9명) 내 U-23세 이하 선수가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그 숫자가 2명으로 확대, 운영된다.이번 시즌 공식 개막전은 지난해 우승팀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맞대결로 오는 3월 19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같은 시간 충청권을 대표하는 대전코레일-천안시청, 항구라이벌인 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 실업축구 전통의 맞수인 창원시청-강릉시청, 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경기가 펼쳐진다.오는 3월 19일 전국 5개 경기장에서 팡파르를 울리는 내셔널리그는 10월 29일까지 정규리그 27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 11월 2일 4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11월 12일 대망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통해 2016년 통합 우승팀을 결정한다.◇2016년 내셔널리그 개막 일정 안내울산현대미포조선-김해시청(울산종합)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용인종합)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목포센터)창원시청-강릉시청(창원센터)대전코레일-천안시청(대전한밭·이상 3월 19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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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 K리그 클래식 3월 12일 개막...전북 vs 서울 공식개막전
          2016 K리그 클래식이 오는 3월 12일 전북과 서울의 공식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3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K리그 클래식 우승팀’ 전북과 ‘2015 FA컵 우승팀’ 서울의 맞대결이다. 같은 날 성남-수원(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 포항-광주(오후 4시, 포항스틸야드) 경기가 펼쳐지고, 3월 13일 일요일에는 전남-수원FC(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상주-울산(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이 맞붙는다. 수원FC의 K리그 클래식 승격으로 성사된 ‘수원 더비’는 5월 14일 오후 2시 수원FC와 수원 삼성의 대진으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첫 대결을 펼친다.K리그 클래식은 총 12팀이 팀당 38경기씩 총 228경기를 치른다. 3월 두 번째 주말인 3월 12일과 13일, 6경기로 일제히 개막해 11월 6일 마친다. 대회방식은 지난 시즌과 같다. 12팀이 3라운드 로빈(33R)방식으로 정규 라운드를 치른 뒤 1~6위와 7~12위로 그룹A,B를 나누어 스플릿 라운드에 들어가 팀당 5경기씩 더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정규 라운드 일정은 경기생성 프로그램에 약 20여개의 조건을 대입해 산출한 일정 가운데 가장 균형 있고 공평한 스케줄을 채택했다. 주요 조건으로는 ▲동일팀과 경기 후 일정기간 리턴매치 불가 ▲홈 또는 원정경기 연속 3회 미만 ▲각 팀별 주말(공휴일 포함) 홈경기 횟수 최대한 동일 배정 ▲개막전 원정팀은 어린이날 주간(5/5~8) 홈경기 배정(단, ACL팀은 5/8 개최) ▲주말(토/일) 홈경기 분산 개최 ▲권역별 경기 분산 배치 ▲정규 라운드와 스플릿 라운드 간 홈-원정 경기 균등 배정(불가시 정규 라운드 상위팀에 스플릿 라운드 홈 우선배정) 등이며, TV중계 편성도 고려했다. 한편 K리그 챌린지는 3월 26일 개막해 10월 30일 44라운드로 종료되며, 11월 2일 준플레이오프, 11월 5일 또는 6일 플레이오프를 거쳐 11월 17일과 20일 승강 플레이오프 1,2차전으로 승강팀을 가리게 된다.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은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대진을 포함한 전체 일정은 추후 발표된다.■ 2016 K리그 클래식 개막전3월 12일(토) 전북-서울(오후2시, 전주월드컵), 성남-수원(오후2시, 탄천종합), 포항-광주(오후4시, 포항스틸야드)3월 13일(일) 전남-수원FC(오후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2시, 제주월드컵), 상주-울산(오후4시, 상주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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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후원
              호주오픈 메이저 스폰서인 기아자동차가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개막에 맞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현지시간으로 13일(수)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자동차 및 호주오픈 관계자, 기아자동차 글로벌홍보대사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16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기아자동차는 이날 전달식에서 '2016 호주오픈 대회' 운영에 필요한 카니발, 쏘렌토, K3 등 총 110대의 대회 공식차량을 전달했으며, 이는 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과 VIP, 대회 관계자들의 의전과 대회 운영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이날 기아자동차는 이미 온라인 바이럴 영상(http://tinyurl.com/gr4ek7d)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기아 엑스카(Kia X-Car)’ 2탄 ‘미스틱’ 실제 차량을 선보였다. ‘기아 엑스카(Kia X-Car)’ 2탄 '미스틱'은 ‘The SUV, 스포티지’에 엑스맨 테마를 적용한 차량으로, 앞선 울버린 캐릭터에 이어 올해는 ‘미스틱’ 캐릭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기아자동차는 이십세기폭스社의 협업 제작으로 탄생한 이번 차량을 호주오픈 대회 기간 동안 호주 멜버른 파크에 전시해 경기장을 방문하는 전세계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2002년부터 15년간 호주오픈을 후원하며 매년 활발한 마케팅을 실시해왔으며, 전년 대회인 2015 호주오픈 대회에서는 약 2억 8,000만 달러 가치의 홍보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2.4미터 높이의 LED 디지털 사이니지를 주요 경기장에 새로 설치해 홍보 효과 및 현장 관람객 체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기아자동차는 ▲대회 기간 동안 SNS에 호주오픈 응원 사진을 업로드한 호주오픈 팬을 대상으로 매일 1명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사진 응모 이벤트 ‘호주오픈 셀카(AOSelfie)’ ▲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70여 명의 기아자동차 고객들에게 호주오픈 경기 관람과 멜버른 현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아 럭키 드라이브 투 오스트레일리아(Kia Lucky Drive to Australia)’ 프로그램 ▲ 호주오픈 참가 유명 선수들의 인터뷰를 제작해서 공유하는 ‘오픈 드라이브(The Open Drive)’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경기장 A보드 및 전광판 광고 ▲국내에서 선발된 유소년 20명을 호주오픈에 파견하는 볼키즈 프로그램 운영 ▲ 기아자동차 차량 전시 및 홍보 부스 운영 등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는 지난 15년간 호주오픈 후원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로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기아자동차 브랜드 이미지를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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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대구소방, 방사능사고 대비 선제적 합동대응 훈련
          대구소방, 방사능사고 대비 선제적 합동대응 훈련   ▸ 10. 16. 경북대학교 제1과학관 방사선안전관리센터, 4개 기관 30여명 참여 ▸ 교육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한 사고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강화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16일 경북대학교 방사선안전관리센터에서 원전 등에 대한 방사능 누출 우려로 국민 불안 가중과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방사능 사고 시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한 초동조치 및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구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 주관으로 대구․경북 방사능사고지원단(U-REST) 등 4개 기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상 방사능 사고 누출현장에서 인명구조, 탐지, 수거, 제염 순으로 대응매뉴얼에 따라 실시했다. 특히, 소방무인비행장치(드론)로 공중 인명수색 및 대응활동 정보제공에 활용되어 주목을 끌었다.   한편 대구‧경북 방사능사고지원단(U-REST)의 방사능사고 대응요령 사전 교육과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한 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기선 대구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장은 “방사능 누출사고 시 치명적인 인명피해가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매뉴얼을 보완하고 초동대응 역량 강화해 신속한 대처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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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이철우 도지사, ‘제12회 아줌마대축제’ 개막식 참석
          □ 이철우 도지사, ‘제12회 아줌마대축제’ 개막식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 18일(금) 오전 11시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리는 ‘제12회 아줌마대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 이철우 도지사, ‘경북테크노파크 3개 센터 합동 준공식’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 18일(금) 오후 2시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메디컬융합소재센터에서 열리는 ‘경북테크노파크 3개 센터(메디컬융합소재센터, 철도차량부품센터, 무선전력전송센터) 합동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 이철우 도지사, ‘경북체육회 임시대의원 총회’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 18일(금) 오후 4시 경산 하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리는 ‘경북체육회 임시대의원 총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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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이상길 행정부시장 『2019 환경공무직 체육대회』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 『2019 환경공무직 체육대회』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10. 18.(금) 오전10시, 대구환경공단신천사업소에서 개최되는  『2019 환경공무직 체육대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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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제28회 한농연 ․ 제7회 한여농 가족체육대회 참석
      1  제28회 한농연 ․ 제7회 한여농 가족체육대회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0월 15일(화) 오전 11시 포항 기계새마을발상지 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8회 한농연 ․ 제7회 한여농 가족체육대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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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북도 612명 출전!!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북도 612명 출전!!    15일부터, 서울 일원에서 5일간 열전, 종합 9위 목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26개 종목, 612명(선수 394, 임원 등 218)의 선수단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경북선수단은 상위입상을 위한 전지훈련, 종목별 특별 합동훈련을 여러 차례 실시하여 그 어느 때보다 선수단의 사기가 충전되어 있다.   경북의 강세 종목인 육상, 사이클, 탁구종목 등에서 선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단체종목은 시각축구, 청각축구, 휠체어럭비 등에서 상위권 입상이 예상된다.   특히, 경상북도 육상실업팀 소속으로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유병훈 선수는 지난 대회 5관왕으로, 이번 대회에서 다시 5관왕을 달성할 경우 대회 MVP가 확실시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배드민턴 종목의 신현우, 이소연(김천시청) 선수는 대회 4연패를 기대하고 있어, 청각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면서, “대회기간 중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우리 도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 스포츠맨십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차기 대회 개최도시로서의 경북을 빛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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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지사 경북도 방문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지사 경북도 방문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참석 및 무용단 파견    새마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 교류 확대 위해 머리 맞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신남방국가의 주축인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지사 일행은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참석과 도‧주간 우호 강화를 위하여 13일부터 14일까지 경상북도를 방문했다.   13일에는 족자카르타주정부에서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축하하기 위해 파견한 주립 무용단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찬사를 받았으며, 주지사 일행은 같은 날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참석하여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관람하면서 경북 정신의 얼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등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14일에는 도청을 찾아 이철우 도지사와 면담을 통해 교역과 투자 확대, 국제관계 협력 등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의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주지사는 지난 6월 이철우 도지사가 족자카르타 방문시 건의한 새마을 운동 시범마을 계속 지원을 재요청하였으며 향후 새마을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함과 동시에 도‧주 간의 다양한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해 협의했다.   하멩쿠 부오노 10세 주지사는 이번 면담을 통해 “도․주간의 교류는 양 국가 간의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으며, 새마을 분야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도 다방면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공동 번영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먼저, 주정부의 훌륭한 무용단 파견과 경주 엑스포 참석을 위해 먼 길을 와 주셔서 감사하며, 지난 10여 년간의 교류를 통해 앞으로도 문화, 관광, 경제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상생의 지평을 열어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와 족자카르타주는 2005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농업‧새마을, 국제학술세미나, 체육교류, 한국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경북도가 운영하는 한국어 초청연수 프로그램에 지금까지 9명의 족자카르타주정부 공무원이 참가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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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도민과 함께「도청신도시 둘레길 걷기대회」개최
        도민과 함께「도청신도시 둘레길 걷기대회」개최    도민 3,000여명, 천년숲, 단풍나무길, 원당지 4㎞ 함께 걸어     가수 축하무대, 어린이 놀이마당, 사진전 등 다채롭게 열려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2일 오전 9시 도청 새마을광장에서 도민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도청신도시 둘레길 걷기대회’를 열었다.   2015년부터 매년 시행해 온 이날 행사는 신도청지역 상생발전포럼, 안동상공회의소, 예천군번영회가 주관하여 신도시와 안동시․예천군의 상생발전과 화합, 도민의 자긍심 고취에 주안점을 두고 기획됐다.   금년에는 도청 단풍나무길, 원당지, 천년 숲을 걸으며 도청 주변의 변화된 모습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동선을 선정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안동시장, 예천군수, 안동시․예천군 도의원 등 3,000여명의 참가자들은 300만 도민의 화합, 도청신도시의 조기 활성화 등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화약, 에어샷」퍼포먼스를 가졌다.   이어 걷기행사를 시작하기 전에 도지사와 함께 해피댄스로 몸을 풀고 약 1시간에 걸쳐 둘레길을 걸었다.   행사를 마친 후에는 가수 문희옥, 우연이 등의 축하공연과 함께 TV, 세탁기, 생활용품 등 다양한 경품 추첨도 있었으며, 본 행사장 건너편 잔디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불기, 비누방울 놀이도 펼펴졌다.   행사를 주관한 안동상공회의소와 예천군번영회는 행사장 입구에서 입장하는 참가자들에게 생수․빵․과일도 제공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도청이전 4년차 신도시는 상주인구 2만명을 넘었고, 병원, 학교, 교통 등 정주여건도 속속 개선되고 있으며, 조금 늦더라도 유럽 등 해외의 잘된 사례를 보고 도청신도시를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만들겠다”며“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우선이다. 잘 조성된 천년 숲 황톳길을 가족, 친구들과 걸으면서 건강을 지키자”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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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러시아 연해주 양궁꿈나무, 세계최강 양궁 배우러 왔어요
        러시아 연해주 양궁꿈나무, 세계최강 양궁 배우러 왔어요   예천여고 양궁부 학생과 합동훈련 및 예천군청 실업팀으로부터 기술 전수    작년 11월 자매결연 맺은 연해주와 교류 강화 추진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러시아 연해주 양궁부청소년들이 11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예천군청실업팀의 지도아래 첫 훈련을 시작했다.   코치 1명과 중고등부선수 4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11일부터 23일까지 세계최강 대한민국 양궁을 배우는 기회를 가진다.   대한민국 양궁의 메카인 경상북도 예천에서 ‘예천군청 실업팀의 기술 지도’, ‘예천여고 고등부선수와의 합동훈련’ 등을 통해 한러 청소년간 우의를 다지며, 양 지역 간 스포츠교류를 강화하게 된다.   주말에는 경상북도의 수려한 관광지를 방문하는 기회도 가진다.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올레쉬코 즐라타 양(15세)은 “양궁 세계최강인 한국에서 훈련하게 되어 아주 기쁘고, 이런 기회를 제공해준 경상북도에 감사하다. 그리고 함께 훈련하는 예천여고 학생들과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국제대회에서도 계속 교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와 연해주는 교류역사는 짧지만(2018.11월 자매결연),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공동개최, 글로벌청소년문화캠프(경북도 주관), 아태청소년체육대회(연해주 주관), 국제청소년농구대회(연해주 주관)의 참가를 통해 결실 있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박노선 경북도 국제통상과장은 “본 체육청소년 교류사업은 양 지역 청소년들이 우정을 쌓고, 체육분야 경쟁력을 올리는 기회의 장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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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이상길 행정부시장 『재부 대구경북시도민회 어울림한마당 체육대회』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  『재부 대구경북시도민회 어울림한마당 체육대회』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10. 12(토) 오전 11시30분, 부산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재부 대구경북시도민회 어울림한마당 체육대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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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 내년에 ‘경북에서 함께 해요!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 내년에 ‘경북에서 함께 해요!   10일, 제100회 서울 전국체전 폐회식에서 ‘내년 제101회 전국체전 대회기 인수’    인수행사.. 경북에서‘새로운 100년의 출발’을 시작하는 역사성과 상징성 연출    11월, ‘조직위원회 창립총회’와 ‘준비상황 보고회’를 통해 성공개최 다짐    12월 카운트다운 시계탑 설치, D-101일, D-30일 행사 등 계기별 행사 통해 사전 붐업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0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폐회식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내년 ‘제101회 전국체전 대회기’를 전달 받고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 전국체전 폐회식 공식행사로 진행된 ‘제101회 전국체전 대회기 인수행사’에서는 ‘대회기 인수’와 차기 대회 개최지인 경북을 알리는 ‘제101회 전국체전 홍보 영상물 상영’을 통해 경북 개최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어진 문화행사에서는 경북에 소재하고 있는 ‘아리랑태무시범단’ 50명이 ‘경북 4대 정신(화랑․선비․호국․새마을)’과 ‘경북에서 대한체육의 새로운 100년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은 ‘도약의 땅 경북에서, 새로운 출발 대한체육’을 주제로 태권무 공연을 펼쳐 7만 여명의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 제101회 전국체전 대회기 인수(2분) → 홍보영상물 상영(3분) → 문화행사(7분)   또한 서울체전 기간(10.4~10) 중 잠실주경기장 입구에 ‘경북홍보관’을 설치․운영하며, 제101회 전국체전의 엠블럼과 마스코트인 ‘새롬이’와 ‘행복이’를 첫 선보였다.   아울러 참가 선수들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념품,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제101회 전국체전․제40회 전국장애인체전’과 ‘경북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경북도는 내년 제101회 전국체전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이번 서울체전 기간 중 시설, 운영 등 각 분야별로 담당자를 상주시켜 대회 운영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분석․반영해 완벽한 대회 운영 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오는 11월에는 정치․경제․문화․체육․언론 등 각 분야의 대표인사 143명으로 구성된 ‘전국체전 조직위원회 창립총회’와 ‘실시부별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어 유관기관․단체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또한 12월에는 대회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도청 앞마당에 카운트다운 시계탑을 설치하고, D-101일, D-30일 행사 등 계기별 행사를 통해 양 대회의 개최 의미를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2020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전년 대회보다 하루가 늘어난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주 개최지 구미시를 중심으로 12개 시․군일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내년 제101회 전국체전은 1995년 제76회 포항, 2006년 제87회 김천에 이어 14년 만에 경북에서 열리는 세 번째 대회로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큰 대회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한체육의 새로운 100년을 경북에서 시작한다는 커다란 자부심을 갖고, 역대 가장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며,“내년 체전을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전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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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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