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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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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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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남경필 ‘혁신 도지사’의 솔선수범 “경차 몰고 출근합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타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직접 몰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남경필 도지사는 “혁신 도지사로서 혁신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자가 출근을 하기로 했다”며 “경차는 연비도 좋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앞으로 출퇴근은 계속 이렇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남 지사가 3일 오전 출근하기 위해 집앞의 경차에 오르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2일 취임 후 첫 월례조회 특강에서 ‘성장은 혁신을 통해 이뤄진다’는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이론을 들며 “혁신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도지사부터 바꾸고 기득권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남 지사는 “혁신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혁신은 국민의 명령이다. 바뀌지 않으면 3~4년 안에 파도가 돼 밀려온다. 정치도 공직사회도 바뀌어야 한다”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남 지사가 경기도청에 도착한 후 경차 모닝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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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대중교통요금 인상 예고, 버스ㆍ지하철요금 똑똑하게 절약하는 방법
          요즘 서울의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에서는 15%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하고, 서울시는 유관 기관들과 협의 중에 있다고 한다. 사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중교통 요금은 2007년 4월을 마지막으로 4년째 동결된 상태이다. 따라서 그동안의 인건비나 유류비 등의 원가 인상을 고려하면 요금을 인상할 시기가 이미 도래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은 출퇴근을 하기 위해 매일 이용해야 하는데다가, 특별히 다른 대체재가 있는 것도 아니다. 특히 적은 근로소득 말고는 딱히 다른 수입이 없는 서민들에게는,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고물가 시대에 대중교통 요금까지 오른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이런 대중교통 요금을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서울시의 대중교통 요금제는 2004년 7월 신교통카드 도입을 통해 버스와 지하철이 통합된 ‘통합거리비례제’가 시행됐다. 뿐만아니라 경기도와 인천까지 통합된 ‘수도권 통합요금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 요금제에서는 선후불카드, 정기권 등 다양한 요금 지급 방법이 있으므로 이들 제도를 잘 이용하면 요금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회용 승차권 NO, 교통카드 YES 대중교통 요금 절약의 첫 번째 방법은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동안 서울지하철에서는 자기띠(Magnetic Stripe)방식 종이승차권을 사용해오다가 2009년 9호선 개통을 계기로 재사용이 가능한 RF방식 1회용 승차권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교통 요금절약 차원에서 1회용 승차권은 꼭 피해야 할 요소이다. 일단 1회용 승차권을 쓰면 교통카드 요금을 쓸 때보다 요금 100원을 더 내야 한다. 100원이면 얼마 안 되는 돈 같지만, 기본요금의 11%나 된다. 은행에서 1년짜리 정기예금을 가입할 때도 금리 0.1%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당장 11%가 날아간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1회용 승차권의 또 다른 문제점은 환승통로가 없는 환승역에서 운임을 이중으로 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서울역의 1, 4호선과 경의선, 공항철도 그리고 노량진역의 1, 9호선에는 환승통로가 없어 일단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환승역으로 들어가면 요금이 추가되지 않는 ‘소프트환승’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1회용 승차권은 소프트환승을 지원하지 못하여, 이들 역에서 승차권을 새로 구입해야 한다. 따라서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내야 하는 것이다. 교통카드 이용률이 상당히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각 지하철역에 가보면 1회용 승차권을 구입하기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외지인, 외국인, 무임권 대상자, 그날따라 교통카드를 집에 두고 온 사람 등도 있겠지만 아직도 교통카드를 안 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대중교통 요금 절약을 위해 이제는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 교통카드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다. 선불형 티머니 카드 중 가장 저렴한 것은 25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선불교통카드가 소득공제 비율 높다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두 번째 방법은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교통카드에는 미리 돈을 충전해놓고 사용하는 선불교통카드와 한 달 동안 사용한 금액을 다음 달에 한 번에 결제하는 신용카드인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선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전에 미리 돈을 충전시켜야 하지만, 후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후 나중에 결제해도 되기 때문에 그 동안 만큼의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어 후불카드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불카드와 후불카드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 바로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소득공제의 비율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신용카드(후불교통카드)는 소득공제율이 20%인데 비해, 기명식 선불카드(선불교통카드)는 25%이다. 결국 1년 동안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착실하게 이용해온 사람은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5%의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다. 첫째로 자신의 선불교통카드는 반드시 업체 홈페이지에서 본인 이름으로 등록(기명화)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티머니 카드의 경우 홈페이지 (www.t-money.co.kr)의 ‘소득공제 카드등록’에서 등록을 하면 된다. 쉽게 말하면 구입한 선불교통카드에 자기 이름을 새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주의할 점은 체크카드이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달리 통장에 잔고가 있어야만 결제가 되는 카드이다. 소득공제율은 신용카드보다 높은 25%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후불교통카드가 신용카드인데 비해 일부 극소수의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따라서 신용카드 후불교통카드 대신, 체크카드 후불교통카드를 쓰면 후불의 혜택은 그대로 누리면서 소득공제율이 20%에서 25%로 올라간다는 생각이 들 수가 있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아무리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를 써도 교통카드 사용액은 신용카드처럼 20%밖에 공제받지 못한다. 왜냐하면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도 기본적으로는 후불교통카드이며 교통카드 이용금액은 신용공여에 따른 금액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결국 25%의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금액을 미리 충전해두는 선불교통카드를 써야 한다. 이렇듯 선불교통카드는 금액을 자주 충전해두어야 한다는 점, 후불이 아닌 선불이라는 점 등이 조금 불편하지만 연말정산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요금을 절약하고 싶다면 선불교통카드를 쓸 필요가 있다. 물론 일부 신용카드들은 이용실적에 따라 대중교통요금을 할인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의 신용카드 실적이 많다면 이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는 있다. 지하철 정기권, 요금 절약의 비결 대중교통요금을 절약하는 세 번째 방법은 지하철 정기권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하철 정기권이란 횟수와 이용 기간에 제한을 걸고 그 안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승차권이다. 예를 들어 서울전용 정기권은 30일 간 60회 내에서 서울시내의 모든 지하철, 전철 구간에 대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39,600원이다. 39,600원은 기본요금인 900원을 44회 이용할 수 있다고 해 정해진 요금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60회(구입일로부터 30일 간)를 이용할 수 있어 이익이다. 더구나 이 정기승차권의 장점은 이용거리를 따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구파발역부터 오금역까지 서울 끝에서 끝까지 이동해도 1회로 쳐준다. 이 구간의 원래 요금이 1,400원임을 생각해보면 긴 거리를 기본요금으로 간 것이다. 정기권은 정기권 티머니 카드(2,500원) 구입 후, 여기에 정기권 금액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번호를 국세청에 등록하면 현금영수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 바깥으로 나가려는 승객은 거리비례 정기권을 이용하면 되며, 44회로 60회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동일하고 이용거리가 길 경우 추가로 15%의 할인도 해준다. 다만 정기권의 최대 문제점은 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특히 지하철과 버스의 환승 이용이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핵심임을 생각해보면 이 부분은 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하철만 주로 이용하는 승객의 경우 정기권은 중요한 대중교통 요금 절약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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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LPG택시 400대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체차량 중 68.7%를 차지하고 있는 휘발유 및 LPG차량에 대해서는 1987년 ‘삼원촉매장치’ 의무화 이후 별도의 추가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을 통한 질소산화물(NOx) 관리로 대기오염을 개선할 계획입니다.삼원촉매장치’는 엔진 배기가스 내에 존재하는 오염물질을 이산화탄소(CO2), 질소(N2)와 수증기(H2O)로의 전환을 촉진해 오염된 가스 배출을 막고 자체적으로 정화해 내보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오염물질중 이산화질소(NO2)는 인체에 유해하며, 농도가 높은 경우엔 노약자에게 폐기종․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내를 운전하는 법인택시는 일일 2교대 근무로 개인택시에 비해 주행거리가 약 2배 이상 높으며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운행해 차량의 노후화가 심하기 때문에 삼원촉매장치의 교체가 필요하지만, 새 촉매의 가격이 20~30만 원대 고가로 교체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무상으로 교체하게 되는 대상차량은 사전 신청을 마친 17개 법인택시업체 차량 400대로서 최초등록일이 '10~'11년이며, 누적주행거리가 20만㎞ 이상 주행한 차량입니다.또한, 시범사업임을 고려해 택시 보급차량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는 쏘나타 단일차종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이번 LPG택시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교체 사업의 성과에 따라 LPG 차량은 물론 휘발유 차량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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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수도권 기사

  • 신재생에너지 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 ! 국비 37억 원 확보
        공공시설 - 달성국민체육센터 태양광 230kW   신재생에너지 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 ! 국비 37억 원 확보   ▸ 태양광․지열설비 3.7메가와트 용량 규모로, 주택․산업체 등 334개소 지원 ▸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서2차 산업단지 산업체 특화 보급   “민간 및 산업체와 함께하는 분산전원형 에너지자족도시 조성 탄력!”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국비지원 공모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신청해 4년 연속 선정됐고, ’20년 국비 37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태양광, 지열, 연료전지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원을 융합해 주택, 건물, 산업체 및 공공시설 등에 보급하는 특정 구역복합 사업으로, 전담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의 주관으로 공개평가 및 현장평가 등 절차를 거쳐 대상 지자체를 선정했다.   대구시는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지난 3월 전문 시공업체를 참여기업으로 자체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대구시, 달성군, (재)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를 주관기관으로 참여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주민설명회 등으로 수용가를 모집하고 6월 공모를 신청했다.   공모에 선정돼 국비 37억 원을 확보하고, 시비 27억 원과 민간 부담금 21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85억 원을 투입해 성서2차 산업단지 산업체 23개소 1,200키로와트(kW), 달성군 다사읍․논공읍 등 주택 195개소 585키로와트(kW), 동구 연경지구 및 갓바위 시설지구 57개소 409키로와트(kW) 등 총 334개소에 3,700키로와트(kW) 정도 규모의 용량으로 태양광 설비 및 지열 시스템을 보급한다.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수용가 모집을 위한 주민설명회 및 현장방문 컨설팅을 통해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신청한 수용가는 태양광 및 지열 등의 에너지원에 따라 국비 50%, 시비 20~35%가 지원되고 자부담은 15~30% 정도이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2017년 달성군 테크노폴리스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3년간 국비 56억 원과 시비 27억 원, 민간 부담금 36억 원 등 총119억 원을 투입해 690여 개소에 태양광 설비 등 신재생에너지 4.4 메가와트(MW)를 주택, 건물, 산업체, 공공기관 등에 보급했다.   향후에는 관할 구․군과의 협업사업으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에너지 사용 불평등 해소와 에너지 자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노후 산단 기반시설 확충사업′과 연계해 지역 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함께 적정 사업 대상지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사업은 생활 밀착형 민간 참여 보급사업으로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 등과 더불어 지역 에너지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며, “신재생에너지 민간부문 보급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청정에너지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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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09-20
  • 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에 총력!!
        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에 총력!!   경기 파주 소재 돼지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비상태세 돌입    전국 양돈농가, 축산시설 등 48시간 일시이동중지(Standstill)명령 발령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방역대책본부 구성‧운영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7일 경기도 파주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하여 강력한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도에서는 즉시 최고 수준 위기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금일 오전 6시 30분부터 48시간 동안 전국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출입차량 등을 대상으로 전국 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이 발령됐으며 전국 축산모임 ․ 행사가 금지됐다고 알렸다.   이어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가축방역대책본부(상황실)를 구성 ․ 운영하고 전 시군에는 거점소독시설을 설치‧운영한다.   공동방제단을 활용한 소독실시 등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내일(18일) 경상북도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을 점검하고 새로운 대책을 논의한다.   또한 도내 전 양돈농가 및 축산관계시설, 축산관계자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상황 및 일시이동중지명령 발령을 실시간 알리고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를 설치하여 24시간 운영에 들어갔으며 도내 양돈농장 등 방역취약지에 대한 예찰과 소독을 강화하고 검사를 확대 한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안타깝게도 치사율이 높고 백신이 없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 발생한 긴박한 상황으로 도내 유입 철벽차단을 위해 농가, 생산자단체, 공무원, 유관기관 등 모든 관련자들이 총력 대응을 해줄 것”과“방역은 엄중하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인수공통전염병은 아니므로 도민들은 안심하고 국산 돼지고기를 소비하여도 된다”고 말했다.     《 주 요 내 용 》       ◈ 가축 등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명령 발령  ㅇ 기간 : 9.17. 06:30~9.19. 06:30(48시간)  ㅇ 대상 : 돼지농장에 가축․축산관련 종사자․차량의 출입금지 및  돼지 관련 작업장에 축산관련 종사자, 차량, 물품 등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책본부 구성‧운영  ㅇ 도, 시‧군(본부장 : 도지사, 시장‧군수) ◈ 전 시‧군 거점소독시설 24시간 운영 ◈ 양돈농가 소독실시 및 예찰강화 ◈ 지역축제‧행사에 축산농가 참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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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09-18
  •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최우수’기관 선정
      대구시설공단 , 행정안전부 주관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최우수’기관 선정   ▸ 577개 기관 중 최우수 111개, 우수 130개, 보통 298개, 미흡 38개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지방 공기업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기관 정보공개는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적극적인 시민의 시정 참여로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는데 목적을 두는 제도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지자체·교육지원청·공기업 등 모든 577개 기관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처음 실시됐다. 심사는 국민 참여 방식으로 전문가 24명과 일반 국민 14명으로 이루어진 ‘정보공개 평가단’이 평가를 담당했다.   상위 20% 기관이 최우수 평가를 받았고, 광역 지자체 소속 지방공기업은 9개 기관이 포함됐다.   대구시설공단은 총 95.9점을 받아 사전정보공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모든 항목에서 전체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점수를 얻었다. 특히 사전정보공표 충실성이 매우 우수하며 비공개 세부기준 및 고객수요분석을 홈페이지에 잘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적극적인 정보공개수준을 보여주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 보장뿐만 아니라 투명한 행정구현을 위해 앞장서 양질의 정보를 공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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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09-17
  • 시도의장협의회 국무총리 만찬 간담회 참석
        1  전범기업 조례제정 간담회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9월 17일(화)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전범기업 조례제정 간담회’에 참석한다.   2  시도의장협의회 국무총리 만찬 간담회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9월 17일(화) 오후 6시 서울 총리공관에서 열리는 ‘시도의장협의회 국무총리 만찬 간담회’에 참석한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19-09-16
  • 경북도-서울시, 관광을 통한 지방상생 공동협력
        경북도-서울시, 관광을 통한 지방상생 공동협력    지난 6월 이철우 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과 상생교류협약의 후속  경북문화관광공사↔서울관광재단 관광세일즈마케팅 공동사업 MOU체결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5일 경주에서 경북문화관광공사와 서울관광재단 양기관이 서울 수도권지역에서의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속가능한 상생협력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추진배경은 지난 6월 7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의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발전모델 구축을 위해 맺은 교류협력 협약의 후속 조치로서 경북문화관광공사와 서울관광재단이 관광과 여행으로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할 수 있는 선도적 역할 수행으로 지방관광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서울-경북 지역관광 활성화 및 질적 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글로벌 문화관광홍보 매체를 활용한 공동 홍보 ▲서울⋅경북 지역상생 관광패스 출시 및 연계상품 공동 개발 ▲서울-경북 상생협력 MICE 산업발전 도모를 위한 공동마케팅 추진 ▲서울⋅경북 문화관광 마케팅을 위한 제휴사업 발굴 및 상호협력 활동 등 4개의 주요과제를 상호 협력키로 했다.   김부섭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시도의 관광세일즈 마케팅 역할을 하는 기관이 협력하여 관광을 통한 상생협력의 새로운 길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19-09-11
  • 서양화가 손미량, 가족사랑 그림으로 전하는 “추억의 앨범-가족사진” 개인전 개최
        서양화가 손미량, 가족사랑 그림으로 전하는 “추억의 앨범-가족사진” 개인전 개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가족과의 추억을 예술로 승화시켜 작가와 감상자가 공감하는 시간이 될 수 있는 서양화가 손미량 작가의 "추억의 앨범-가족사진" 개인전이 지난 4일부터9일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부산갤러리에서 펼쳐쳤다.    흑백사진을 보는듯한 작품의 색감은 지난 시간의 아름다움을 그립게 하고 화면 속 가족의 얼굴은 보고 싶은 마음을 더욱 애틋하게 만든다. 사람의 소중함과 사랑의 위대함을 가족 통해 발견하고 관람객과 서로 이야기 나누는 전시가 되고 있었다.   손미량 작가는 추억의 앨범이라는 타이틀로 2013년부터 추억을 더듬어 볼 수 있는 가족과 주변 이웃을 그림으로 만들었다. 빛바랜 사진을 보거나, 기억의 일부를 들춰 캔버스 위에 이미지로 만들었다. 붓으로 물감을 찍어 덧칠 할 때 마다 더욱 뚜렷해지는 기억이 작가의 마음을 뜨겁게 했다. 전시장 내부의 작품은 관람객에게 본인의 자화상 보는듯한 느낌 받게 하고, 과거 자신의 모습과 오버랩 되면서 감정이입이 되어 감동이 밀려왔다.   가족이 작품의 소재가 되어 아름다웠던 일, 아팠던 일 그리고 평범한 일상마저 지나고 나면 그리운 시간이 되는 추억이 되었다. 작가는 사소한 일상이 쌓이고 쌓여 오늘의 자신을 이루는 모태가 된다는 믿음으로 충실한 삶을 살고자 한다. 동아대학교 회화학과 출신의 손미량 작가는 평생 화가의 삶으로 가족들과의 관계 속에서 파생되는 일상을 그림으로 제작하여 많은 사람들과 동일성을 찾는 시간을 갖었다.   손미량 작가는 "작업을 통합할 목적으로 이번 전시를 준비하며 나는 왜 그토록 가족그림에 집착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것은 아이들을 키우며 무심히 찍었던 오래전 사진에서 나를 보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시선을 느꼈기 때문이며, 결국 내가 그리고자 한 것은  자식에 대한 부모의 마음으로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을 재현한 작품과 아버지의 얼굴 그림을 작품으로 공개했다.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기억 속에서 가족을 사랑했던 순간들을 만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예술의 힘으로 가족의 사랑을 극대화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작품으로 관람객과 소통을 하는 손미량 작가의 작품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잠시 휴식을 주는 전시로 호평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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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대구도시철도, 전국 품질분임조 대회서「대통령상」수상
        대구도시철도, 전국 품질분임조 대회서「대통령상」수상    2개 팀이 첫 출전해 각각 은상과 동상 수상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2개 팀이 첫 출전해 은상 1개, 동상 1개를 획득해 참가팀 모두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품질 혁신, 제조업 르네상스 실현」을 주제로 경남 거제시에서 개최됐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298팀, 3000여명의 분임조원이 참가했다. 경연분야는 현장개선, 창의개선, 상생협력, 안전품질 등 12개 분야였다.   공사는 이번 대회에 창의개선과 안전품질 분야에 출전했다. 창의개선 분야에 출전한「온톨로지」팀은「운전취급 정보제공 시스템 개발로 운전취급업무 정확성 향상」을 주제로 은상을 수상했다. 이 기술은 운전신호 취급자의 인적오류로 인한 열차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안전품질 분야에 출전한「실사구시」팀도「검수고 전동차 전력공급시스템 개선으로 위험도 감소」를 주제로 동상을 획득했다. 이 기술은 3호선 검수고의 감전 및 단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주는 기술이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3일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20여 년간 축적한 도시철도 운영경험과 직원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혁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께서 안전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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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경북도, 혁신특공대 서울 우수정책 현장을 가다.
      경북도, 혁신특공대 서울 우수정책 현장을 가다.   4일부터 2일간 일자리, 창업, 4차산업 분야 등 18명 서울혁신로드 참여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북도는 서울시의 정책 우수사례 공유 및 벤치마킹을 통한 양 지역 간 교류 활성화을 위해 경북도 직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4일부터 2일간 서울시 일원에서 ‘서울혁신로드’ 정책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 6월 7일 경북도와 서울시가 상생협력 7대 과제를 정하고 지속가능한 교류협력 동반자로서 공존과 상생을 위해 체결한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북도는 지역사회 침체로 인한 일자리 감소로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는 현실 속에서 서울시의 청년 일자리, 창업, 4차산업 우수시책인 ▲서울혁신파크 ▲서울 일자리 센터 ▲스타트업 서울 2019 등의 벤치마킹을 통해 경북도의 정책에 접목 할 방안을 강구하고 신규 사업발굴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서울의 혁신‧우수 정책현장을 코스별로 방문·견학하는 것으로 참여자의 관심도가 높은 분야 중심으로 특화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전담 코디네이터와 함께 현장을 견학했다.   서울일자리센터에서는 ‘일자리 대장정과 뉴딜 일자리’ 주제로 관계자와 직원이 함께 토론시간을 가졌다.   ‘뉴딜 일자리’는 서울시가 2013년부터 시작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으로 미취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무교육 등을 통해 일자리에 취업하도록 도와주는 정책이다. 토론을 진행하면서 서울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도시청년 지역상생 고용사업’*의 국가 사업화 추진 등 협력을 통해 더욱더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 서울시의 도시청년과 경북도의 지역기업을 매칭시켜 일경험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헌 등을 통한 지역에 대한 의미를 재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일자리연계 상생협력 사업   또한 ‘스타트업 서울 2019’에 참여하여 글로벌 창업 5대 도시로 도약하고자 하는 서울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보고 전세계적인 스타트업의 동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경북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연수하고 향후 서울시의 혁신자문단을 초청하여 현장 밀착형 정책 컨설팅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서울시 직원과 함께 경북도 전략프로젝트 현장 연수를 추진하여 서울시와의 긴밀한 동반자 관계를 지속할 계획이며 상생과제별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서울시와 상생발전 추진은 수도권-비수도권 간의 국가 균형발전 위한 우수사례이다”며 “이번 서울혁신로드 프로그램 연수를 통해 상생협력 7대 과제* 추진 동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서울시 우수정책사례를 경북도에 접목하겠다”고 강조했다.       * 7대 과제 : ①서울-경상북도 지역상생 청년일자리 사업 ②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및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확대 ③ 귀농희망 서울시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 ④문화예술 상생콘텐츠 발굴 및 관광 공동마케팅 추진 ⑤서울관광재단-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제휴 협력 ⑥폐교활용 서울시민 자연체험시설 조성 ⑦혁신로드를 통한 상호정책 연수 및 교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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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 경북도, 러시아와 교류협력 확대 속도 내
            경북도, 러시아와 교류협력 확대 속도 내    제5차 동방경제포럼 참가, 러시아 등 고위인사 만나 네트워크 강화    경상북도 러시아 연해주 사무소 설치, 북방진출 교두보 마련  러시아 모스크바주부지사 만나, 협력방안 논의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상북도 대표단이 4일과 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경상북도 러시아 연해주사무소 개소식과 5차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해 러시아와 교류협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지사는 4일 경상북도 러시아 연해주 사무소(블라디보스톡 롯데호텔 내)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나즈드라텐코 알렉세이 연해주부지사를 비롯하여 코트라, 관광공사, 연해주 투자청, 연해주 상공회의소, 연해주 개발공사, 현지 기업인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참석자들에게 “우수한 경상북도 상품이 러시아에 많이 진출 할 수 있도록 각별한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연해주 사무소는 지난해 경상북도에서 개최한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후속과제이자 경상북도의 자매도시인 연해주와의 협력확대를 위해 설치되었으며, 현지 통상 전문가를 소장으로 경상북도 기업의 러시아 진출을 지원하고 투자․관광객 유치, 국제교류 확대를 위해 본격 운영된다.   사무소가 위치한 연해주는 극동러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지정학적 요충지에 위치해 있으며 러시아의 신동방정책과 우리나라의 신북방정책의 접점으로 한반도의 신성장공간으로 인식된다.   또한 풍부한 천연자원과 1억 명이 넘는 인구를 가진 중국 동북 3성(지린성, 랴오닝성, 헤이룽장성)과 인접해 있어 새로운 동북아 경제권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리고 경상북도와 연해주는 지난해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경상북도 청소년 문화체험캠프, 연해주 청소년체육대회 등 쌍방향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5일에는 항일 독립 운동가들을 기리기 위한 신한촌 기념비를 찾아 묵념하는 시간을 가지고 제5차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해 경상북도를 알리는 기회로 활용했다.   4일부터 6일까지 루스키섬 극동연방대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푸틴 대통령을 비롯해 동북아 주요 정상들이 참석했으며 극동·시베리아 개발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9월 외교 행사로 열리고 있다.   이 지사는 각국 정상들이 모인 포럼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모스크바주부지사와 양자회담도 가졌다.   이 지사는 바딤 흐로모프 모스크바주부지사와의 만남에서 “가까운 미래에 포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타고 블라디보스톡을 거쳐 모스크바까지 가서 다시 만나기를 희망하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 지역 이 활발한 교류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일본의 수출규제 등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 러시아와의 교류확대는 동해안 발전과 환동해 시대의 밑바탕이 될 것이다”며“이번 연해주 사무소 개소를 통해 중국, 북한 등 동북아시아 지역 진출에 거점을 확보하고 유라시아 대륙철도 시대를 선제적 대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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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 일본뇌염 첫 환자 발생에 따른 주의 당부
        일본뇌염 첫 환자 발생에 따른 주의 당부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29일 대구시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모기예방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2019년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4월 8일(월)), 일본뇌염 경보 발령(7월 22일(월) 첫 환자 발생은 작년(8.14)보다 15일 늦게 나타남   이 환자*는 지난 8월 18일부터 발열 증상과 의식저하 등으로 입원치료를 받았으며 8월 21일 의심환자로 의료기관에서 신고, 보건환경연구원 및 질병관리본부에서 두 차례 실험을 거쳐 8월 29일 최종 확진 후 사망하였다.   * 80대 여성, 거동불편자로 고혈압, 심장질환 등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일본뇌염 예방접종력이 없는 것으로 확인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린 경우 99% 이상이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에서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고 이 중 20~30%는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 일본뇌염 환자의 250명 중 1명에서 증상 발현   특히, 최근 5년간 일본뇌염 감시결과, 일본뇌염 환자의 90% 이상이 40세 이상으로 나타나 이 연령층에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 일본뇌염 환자가 처음 확인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방역소독과 축사 및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지에 대한 추가적인 집중 방역소독을 전국 시·도 지자체에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질병관리본부는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의 개체수가 증가하는 8월 이후 9월부터 11월에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발생하므로, 야외활동과 가정에서 모기회피 및 방제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모기회피 및 방제요령>  ○ 첫째, 야외 활동 시 밝은 색의 긴 바지와 긴 소매의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게 품이 넓은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 둘째, 노출된 피부나 옷, 신발상단,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야외 활동 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 셋째,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캠핑 등으로 야외 취침 시에도 텐트 안에 모기 기피제가 처리된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넷째, 매개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집주변의 물 웅덩이, 막힌 배수로 등에 고인 물을 없애서 모기가 서식하지 못하게 한다.  * [붙임 3]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아울러, 일본뇌염 국가예방접종 사업 대상인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표준예방접종일정에 맞춰 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권고했다. *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https://nip.cdc.go.kr)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무료접종 가능   구 분  일본뇌염 예방접종 실시기준 불활성화 백신 총 5회 접종  ‧ 1∼3차(생후 12∼35개월)  ‧ 4차(만6세), 5차(만12세) 약독화 생백신 총 2회 접종  ‧ 1∼2차(생후 12∼35개월) 성인의 경우, 논 또는 돼지 축사 인근 등 일본뇌염 매개모기 출현이 많은 위험지역에 거주하는 사람 및 일본뇌염 유행국가*로 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 중 과거 일본뇌염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성인**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 일본뇌염 유행국가: 오스트레일리아, 방글라데시, 브루나이, 미얀마, 캄보디아, 중국, 괌,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라오스, 말레이시아, 네팔, 파키스탄,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러시아, 사이판, 싱가포르, 스리랑카, 대만, 태국, 베트남, 동티모르 등 *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성인의 경우, 의료기관에서 유료접종(접종 백신 및 횟수 등은 의사와 상담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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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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