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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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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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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남경필 ‘혁신 도지사’의 솔선수범 “경차 몰고 출근합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타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직접 몰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남경필 도지사는 “혁신 도지사로서 혁신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자가 출근을 하기로 했다”며 “경차는 연비도 좋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앞으로 출퇴근은 계속 이렇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남 지사가 3일 오전 출근하기 위해 집앞의 경차에 오르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2일 취임 후 첫 월례조회 특강에서 ‘성장은 혁신을 통해 이뤄진다’는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이론을 들며 “혁신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도지사부터 바꾸고 기득권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남 지사는 “혁신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혁신은 국민의 명령이다. 바뀌지 않으면 3~4년 안에 파도가 돼 밀려온다. 정치도 공직사회도 바뀌어야 한다”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남 지사가 경기도청에 도착한 후 경차 모닝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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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대중교통요금 인상 예고, 버스ㆍ지하철요금 똑똑하게 절약하는 방법
          요즘 서울의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에서는 15%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하고, 서울시는 유관 기관들과 협의 중에 있다고 한다. 사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중교통 요금은 2007년 4월을 마지막으로 4년째 동결된 상태이다. 따라서 그동안의 인건비나 유류비 등의 원가 인상을 고려하면 요금을 인상할 시기가 이미 도래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은 출퇴근을 하기 위해 매일 이용해야 하는데다가, 특별히 다른 대체재가 있는 것도 아니다. 특히 적은 근로소득 말고는 딱히 다른 수입이 없는 서민들에게는,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고물가 시대에 대중교통 요금까지 오른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이런 대중교통 요금을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서울시의 대중교통 요금제는 2004년 7월 신교통카드 도입을 통해 버스와 지하철이 통합된 ‘통합거리비례제’가 시행됐다. 뿐만아니라 경기도와 인천까지 통합된 ‘수도권 통합요금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 요금제에서는 선후불카드, 정기권 등 다양한 요금 지급 방법이 있으므로 이들 제도를 잘 이용하면 요금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회용 승차권 NO, 교통카드 YES 대중교통 요금 절약의 첫 번째 방법은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동안 서울지하철에서는 자기띠(Magnetic Stripe)방식 종이승차권을 사용해오다가 2009년 9호선 개통을 계기로 재사용이 가능한 RF방식 1회용 승차권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교통 요금절약 차원에서 1회용 승차권은 꼭 피해야 할 요소이다. 일단 1회용 승차권을 쓰면 교통카드 요금을 쓸 때보다 요금 100원을 더 내야 한다. 100원이면 얼마 안 되는 돈 같지만, 기본요금의 11%나 된다. 은행에서 1년짜리 정기예금을 가입할 때도 금리 0.1%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당장 11%가 날아간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1회용 승차권의 또 다른 문제점은 환승통로가 없는 환승역에서 운임을 이중으로 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서울역의 1, 4호선과 경의선, 공항철도 그리고 노량진역의 1, 9호선에는 환승통로가 없어 일단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환승역으로 들어가면 요금이 추가되지 않는 ‘소프트환승’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1회용 승차권은 소프트환승을 지원하지 못하여, 이들 역에서 승차권을 새로 구입해야 한다. 따라서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내야 하는 것이다. 교통카드 이용률이 상당히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각 지하철역에 가보면 1회용 승차권을 구입하기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외지인, 외국인, 무임권 대상자, 그날따라 교통카드를 집에 두고 온 사람 등도 있겠지만 아직도 교통카드를 안 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대중교통 요금 절약을 위해 이제는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 교통카드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다. 선불형 티머니 카드 중 가장 저렴한 것은 25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선불교통카드가 소득공제 비율 높다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두 번째 방법은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교통카드에는 미리 돈을 충전해놓고 사용하는 선불교통카드와 한 달 동안 사용한 금액을 다음 달에 한 번에 결제하는 신용카드인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선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전에 미리 돈을 충전시켜야 하지만, 후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후 나중에 결제해도 되기 때문에 그 동안 만큼의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어 후불카드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불카드와 후불카드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 바로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소득공제의 비율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신용카드(후불교통카드)는 소득공제율이 20%인데 비해, 기명식 선불카드(선불교통카드)는 25%이다. 결국 1년 동안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착실하게 이용해온 사람은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5%의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다. 첫째로 자신의 선불교통카드는 반드시 업체 홈페이지에서 본인 이름으로 등록(기명화)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티머니 카드의 경우 홈페이지 (www.t-money.co.kr)의 ‘소득공제 카드등록’에서 등록을 하면 된다. 쉽게 말하면 구입한 선불교통카드에 자기 이름을 새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주의할 점은 체크카드이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달리 통장에 잔고가 있어야만 결제가 되는 카드이다. 소득공제율은 신용카드보다 높은 25%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후불교통카드가 신용카드인데 비해 일부 극소수의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따라서 신용카드 후불교통카드 대신, 체크카드 후불교통카드를 쓰면 후불의 혜택은 그대로 누리면서 소득공제율이 20%에서 25%로 올라간다는 생각이 들 수가 있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아무리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를 써도 교통카드 사용액은 신용카드처럼 20%밖에 공제받지 못한다. 왜냐하면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도 기본적으로는 후불교통카드이며 교통카드 이용금액은 신용공여에 따른 금액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결국 25%의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금액을 미리 충전해두는 선불교통카드를 써야 한다. 이렇듯 선불교통카드는 금액을 자주 충전해두어야 한다는 점, 후불이 아닌 선불이라는 점 등이 조금 불편하지만 연말정산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요금을 절약하고 싶다면 선불교통카드를 쓸 필요가 있다. 물론 일부 신용카드들은 이용실적에 따라 대중교통요금을 할인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의 신용카드 실적이 많다면 이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는 있다. 지하철 정기권, 요금 절약의 비결 대중교통요금을 절약하는 세 번째 방법은 지하철 정기권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하철 정기권이란 횟수와 이용 기간에 제한을 걸고 그 안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승차권이다. 예를 들어 서울전용 정기권은 30일 간 60회 내에서 서울시내의 모든 지하철, 전철 구간에 대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39,600원이다. 39,600원은 기본요금인 900원을 44회 이용할 수 있다고 해 정해진 요금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60회(구입일로부터 30일 간)를 이용할 수 있어 이익이다. 더구나 이 정기승차권의 장점은 이용거리를 따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구파발역부터 오금역까지 서울 끝에서 끝까지 이동해도 1회로 쳐준다. 이 구간의 원래 요금이 1,400원임을 생각해보면 긴 거리를 기본요금으로 간 것이다. 정기권은 정기권 티머니 카드(2,500원) 구입 후, 여기에 정기권 금액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번호를 국세청에 등록하면 현금영수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 바깥으로 나가려는 승객은 거리비례 정기권을 이용하면 되며, 44회로 60회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동일하고 이용거리가 길 경우 추가로 15%의 할인도 해준다. 다만 정기권의 최대 문제점은 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특히 지하철과 버스의 환승 이용이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핵심임을 생각해보면 이 부분은 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하철만 주로 이용하는 승객의 경우 정기권은 중요한 대중교통 요금 절약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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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LPG택시 400대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체차량 중 68.7%를 차지하고 있는 휘발유 및 LPG차량에 대해서는 1987년 ‘삼원촉매장치’ 의무화 이후 별도의 추가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을 통한 질소산화물(NOx) 관리로 대기오염을 개선할 계획입니다.삼원촉매장치’는 엔진 배기가스 내에 존재하는 오염물질을 이산화탄소(CO2), 질소(N2)와 수증기(H2O)로의 전환을 촉진해 오염된 가스 배출을 막고 자체적으로 정화해 내보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오염물질중 이산화질소(NO2)는 인체에 유해하며, 농도가 높은 경우엔 노약자에게 폐기종․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내를 운전하는 법인택시는 일일 2교대 근무로 개인택시에 비해 주행거리가 약 2배 이상 높으며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운행해 차량의 노후화가 심하기 때문에 삼원촉매장치의 교체가 필요하지만, 새 촉매의 가격이 20~30만 원대 고가로 교체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무상으로 교체하게 되는 대상차량은 사전 신청을 마친 17개 법인택시업체 차량 400대로서 최초등록일이 '10~'11년이며, 누적주행거리가 20만㎞ 이상 주행한 차량입니다.또한, 시범사업임을 고려해 택시 보급차량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는 쏘나타 단일차종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이번 LPG택시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교체 사업의 성과에 따라 LPG 차량은 물론 휘발유 차량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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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수도권 기사

  • 코로나19 방역대책 상황
    2020.2.16.(일)06:00 경북방역대책반(3787)   코로나19 방역대책 상황      전국 환자발생 : 28명  ❍ 중국 등 입국자 18명, 확진환자 접촉자 10명     중국 발생현황        ⁍ 환자수 : 66,492명(사망 1,523) *치사율 2.3%  *외국사례 : 27개국 605명(크루즈218, 싱가폴67, 홍콩56, 일본40, 태국33, 한국28 등 기타 22개국 163명)    경북 현황  ❍ 관리인원 : 25명 (검사중(자가격리) 15, 능동감시10)  *모니터링 200명 구 분 확진 환자 환자 접촉자 의사환자 능동감시자 모니터링 자가격리 격리해제 검사중 (자가격리) 음성 감시중 감시해제 누 계 - - 22 15 265 10 25 200 금 일 -   - 15 9 - 2 10 ※ 전수감시대상자 56명(2.9. 격리해제), 모니터링(200명) : 음성결과 후 14일 미경과자  ❍ 입국자 자가진단앱 관리 : 2명(이상 없음)    추진사항  ❍ (생활지원)시․군(읍면동) 전담자 지정→대상자(78명) 사전통지  → 2.17부터 신청서 접수  ∙ 4인가족 1,230천원, 외국인(1인) 454천원, 유급휴가(1일 13만원 이하,국민연금공단)  ❍ (유 학 생) 대학교와 보건소 핫라인 책임자 지정(2.17)  ∙ 유학생 이상증상 발현시 핫라인 상담 및 신속한 사례분류  ❍ (예산배정)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70백만원(방역물품, 선별진료소 장비)   ❍ (방역물품) 현보유량(보호복 6천개, 마스크 215천개, 손소독제 19천개)  ❍ (자가진단앱) 중국 입국자 유증상자 관리 보건소 앱 담당지정(2.12~. 51명)  ❍ (현장점검) 선별진료소 46개소, 음압격리병상 12개기관 37병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현황        전국 환자발생 : 28명 구분 성별 연령 국적 우한 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 접촉자 검사결과 환자① 여 35 중국 O 1.19 1.20 인천의료원 45 퇴원(2.6) 환자② 남 55 서울 O 1.22 1.24 국립중앙의료원 75 퇴원(2.5) 환자③ 남 54 경기 O 1.20 1.26 명지병원 16 퇴원(2.12)⑥번환자 환자④ 남 55 경기 O 1.20 1.27 분당서울대병원 95 퇴원(2.9) 환자⑤ 남 33 서울 O 1.24 1.30 서울의료원 23 ⑨번환자 환자⑥ 남 55 서울 X - 1.30 서울대병원 17 번환자 환자⑦ 남 28 서울 O 1.23 1.30 서울의료원 7   환자⑧ 여 62 전북 O 1.23 1.31 원광대병원 113 퇴원(2.12)음성→양성 환자⑨ 여 28 서울 X - 1.31 서울의료원 2 ⑤지인 환자 여 54 서울 X - 1.31 서울대병원 39 ⑥아내 환자 남 25 서울 X - 1.31 서울대병원 0 퇴원(2.11)⑥아들 환자 남 48 중국 X일본 1.19 2.1 분당서울대병원 219 번환자 환자 남 28 한국 O 1.31 2.2 국립중앙의료원 0 우한입국교민 환자 여 40 중국 X - 2.2 분당서울대병원 3 아내 환자 남 43 경기 O 1.20 2.2 국군수도병원 14 ④비행기동승 환자 여 42 광주 X태국 1.19 2.4 전남대학병원 362   환자 남 38 경기 X 1.24 2.5 고양명지병원 290 퇴원(2.10)싱가폴 방문 환자 여 20 광주 X   2.5 전남대병원 4  딸 환자 남 36 서울 X 1.24 2.5 서울의료원 54 번 동반(싱가폴) 환자 여 41 경기 X   2.5 국군수도병원 0  가족 환자 여 59 서울 X   2.5 서울대병원 7 ⑥ 접촉자 환자 남 46 광주 X   2.6 조선대병원 1 오빠 환자 여 57 중국 X   2.6 국립중앙의료원 조사중   환자 남 28 한국 O   2.6 국립중앙의료원 0 우한입국교민 환자 여 73 경기 X 2.9 2.9 분당서울대병원 조사중 광동성가족 동거인 환자 남 51 경기 X   2.9 경기도의료원 조사중 아들 환자 여 37 중국 X   2.9 경기도의료원 조사중 며느리 환자 여 30 중국 O   2.10 명지병원 조사중 ③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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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이철우 도지사, 연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현장속으로...
        이철우 도지사, 연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현장속으로...    12일 영남대에서 11개 도내 대학총장, 시군과 중국 유학생 대책 논의   경산버스․개인택시 현장 점검, 시내버스 방역에 직접 동참... 운수종사자 격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을 위한 광폭 현장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구미와 문경의 중소기업을 방문해 수출기업과 마스크 제조업체의 현장을 점검한데 이어 12일에는 중국유학생에 대한 대책과 운수업계와 교통관련 현장점검에 나섰다.   먼저 이철우 도지사는 12일 오전 영남대학교(천마아트센터 3층 사파이어홀)에서 도내 11개 대학총장, 경산시 등 6개시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지역대학 중국 유학생 관리대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중국유학생 관리대책과 대응현황을 상호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모두발언을 통해“3월 개강을 앞두고 입국하는 중국 유학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 대학은 교육부 지침에 따라 중국 유학생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도와 시군은 대학과 정보를 공유하고 적극 지원해야 한다”며 교육부-지자체-대학 간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 무엇보다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선제적 예방이 중요한 만큼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병삼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경북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상황을 설명하고, 대학과 시군에 대해 입국 예정인 중국 유학생 관리에 대한 강도 높은 대책 추진을 주문했다.   김 국장은“여러 어려움이 있겠지만 각 대학은 기숙사를 입국하는 중국유학생에게 우선 배정해 14일간 특별 관리해 달라”고 협조요청 했다.   “여건상 수용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학생 개별적으로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예방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안내하고, 수시로 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등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 아울러 시군에서도 대학과 연계해 중국 유학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다음으로 간담회에 참석한 11개 대학교와 6개 시군에서는 각 기관별로 추진 중인 중국 유학생 대응현황 및 대책에 대해 설명했고, 애로·건의사항 청취를 통해 향후 효율적인 대책을 상호 논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 간담회는 도·대학·시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현황을 공유하고, 대책논의를 통해 협력체계를 더욱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엄중한 상황이지만 다함께 힘을 모은다면 이번 위기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도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방역물품 구입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역 대학을 위해 마스크 3,000개를 전달하는 것으로 간담회를 마쳤다.   이어서 이 지사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내버스 업체인 경산버스㈜를 찾아 업체대표 등 관계기관 10여명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또 차고지에서 시내버스 방역에 직접 참여하면서 감염증 예방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운수종사자와 관계자를 격려했다.   계속해서 경산시 경안로에 소재하고 있는 개인택시지부를 방문해 감염증 예방 대응상황과 택시 방역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경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경보가‘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1월말부터 교통시설물 정비에 대한 방역 지침을 일선 시군에 시달하고 버스터미널 현장점검을 하는 등 감염증 유입 차단에 발빠르게 대응해왔다. 도내 터미널에서는 1일 1회 방역을 하고 종사자는 보건용마스크를 쓰도록 했다. 더불어 이용자 감염증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예방 수칙을 게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현재까지 우리지역에서 확진자가 한명도 없는 만큼 계속적으로 감염증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과도한 불안감을 가지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6일 최일선 방역현장인 포항의료원을 방문해 방역체계를 점검했다. 10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기업의 고충사항을 해결하는 등 2월에 예정된 대부분의 대내외 일정을 취소하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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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대구 표준지공시지가 전년도 대비 6.80% 상승
    대구 표준지공시지가 전년도 대비 6.80% 상승 ▸ 전국 6.33% 상승, 3월 13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국토교통부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평가해 13일 결정·공시한 표준공시지가에서 대구(13,056필지)는 6.8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군별로는 수성알파시티 조성완료와 연호 공공주택지구 지정, 범어동·만촌동 공동주택 재건축사업 활성화 등의 영향으로 수성구가 8.42%의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또한, 신규아파트 및 정비사업지구 등 개발사업이 활발했던 중구 (7.84%)와 남구(7.60%) 등 실거래가 현실화가 반영된 지역 중심으로 상승률이 높게 나타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또는 해당 토지 소재지의 시·군·구 민원실에서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표준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같은 기간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을 받은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재조사·평가를 한 뒤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10일 조정 공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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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0-02-13
  • 경북도, 농식품부 도시농업공간조성 공모 선정!
    경북도, 농식품부 도시농업공간조성 공모 선정!    전국 광역 시․도 중 국비 예산 최고액 확보 구미와 경산에 공영도시농장 2개소, 실내식물조경시설 1개소 조성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도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민들이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 마련을 위한 도시농업공간조성 공모에서 시․도 중 최고금액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시농업공간조성사업은 자연친화적 도시농업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공영도시 농업농장 ▲옥상텃밭정원 조성 ▲실내식물 조경시설(자연家득) 사업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공모에는 11개 시·도 23개 지자체가 선정됐고, 경북도는 이 가운데 광역단위 기준 가장 많은 국비를(3억5천2백만) 확보했다. 도는 지방비를 더한 총 7억 4백만원을 구미와 경산에 투입해 공영도시농장 2개소와 실내식물조경시설 1개소 조성을 올 연말까지 추진한다.   이는 전국 1위의 성과로서 17개 광역시․도 중 경북이 도시텃밭 수 12위, 도시농업 참여자 수 17위로 도시농업 분야에서는 지금까지 전국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었기에 더욱 값진 성과라 평가된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보면 구미시 구평동, 경산시 신천동 일원의 유휴공간을 구획정리하고 관수시설 등을 설치해 도시농장을 조성한다. 쉼터, 화장실, 세면장, 농자재창고 등 편의시설은 물론,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활용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 실습교육장 및 트레킹 코스 등도 개발한다.   또 구미시 공단동에 위치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교육시설에는 미세먼지 저감 등 공기청정 기능을 할 수 있는 벽면녹화시스템을 조성해 도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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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상황
       2020.2.6.(목)15:00 경북방역대책반(378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상황      전국 환자발생 : 23명  ❍ 중국 등 귀국 환자 : 14명(1차 입국교민 포함)  ❍ 한국 확진환자 접촉환자 : 9명(⑥ ⑨       )     중국 발생현황        ⁍ 환자수 : 24,447명 이상(후베이성 우한시 등) *사망 493  *외국사례 : 27개국 213명(태국25, 싱가폴24, 일본22, 홍콩17, 한국16, 유럽28, 북아메리카15, 호주13 기타 8개국 53명)    경북 총괄현황 : 전체 152명 (관리중 83명, 관리종료 76명) 구분 신고 통보 인원 타시도 이관 관리 인원 관리중 관리 종료 소계 능동 감시 (검역소) 자가 격리 검사중 미검 (격리) 검사완료 양성 음성 합 계 161 2 159 83 10 19 4 2   48 76 ???? 확진환자접촉자 15 1 14 10   7       3 4 ???? 의심신고  (총 253건) 90 1 89 62 10 1 4 2   45 27 ???? 전수조사대상 (1.13~23.우한방문) 56   56 11   11         45 ※17번 환자 접촉자 관리 : 2명(음성1, 자가격리1)    조치사항  ❍ (방역대책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책반 구성, 24시간 비상체계(1.21~)  ❍ (음압병상) 2개병원7실(국가-동국대경주병원 3, 도-포항의료원 4)  ❍ (비축자원) 개인보호복(6천개), N95마스크(52천개), 손소독제(25천개), 구급차(358대)  ❍ (선별진료소) 38→45개소 확대운영, 내원환자 우한시 방문력 확인  ❍ (예비비확보) 열화상카메라 85대, 방역물품 4종 등 40억(도20, 시군20)   ❍ (현장방문) 도지사 감염병 대응 의료기관 현장방문(2.6)  ❍ (마스크기증) 경북의사회 마스크 2만개 기증(선별진료소 배부)  ❍ (취약시설) 사회복지시설(10,257개소) 지속적 모니터링 및 관리  ∙ 종사자‧이용자 예방수칙 교육, 손세정제‧마스크 비치, 외부 출입제한 등  [붙임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현황      전국 환자발생 : 23명 구분 성별 연령 국적 우한 방문 입국일자 입원기관 접촉자 접촉자 검사결과 환자① 여 35 중국 O 1.19 인천의료원 45   환자② 남 55 서울 O 1.22 국립중앙의료원 75 퇴원(2.5) 환자③ 남 54 경기 O 1.20 명지병원 98 ⑥번환자 환자④ 남 55 경기 O 1.20 분당서울대병원 172   환자⑤ 남 32 서울 O 1.24 서울의료원 33 ⑨번환자 환자⑥ 남 56 서울 X - 서울대병원 25 번환자 환자⑦ 남 28 서울 O 1.23 서울의료원 21   환자⑧ 여 62 전북 O 1.23 원광대병원 72 음성→양성 환자⑨ 여 28 서울 X - 서울의료원 2   환자 여 52 서울 X - 서울대병원 90   환자 남 25 서울 X - 서울대병원 1   환자 남 49 중국 X 1.19 분당서울대병원 666 번환자 일본가이드 환자 남 28 한국 O 1.31 국립중앙의료원 조사중 우한입국교민 환자 여 40 중국 X - 분당서울대병원 조사중 번 가족 환자 남 43 경기 O 1.20 국군수도병원 12   환자 여 42 광주 ? 1.19 전남대학병원 306   환자 남 38 경기 X 1.24 고양명지병원 조사중 싱가폴 방문 환자 여   광주 X   전남대병원 조사중 환자의 딸 환자 남 36 서울 X 1.24 서울의료원 조사중 번 동반 환자 여 41 경기     국군수도병원 조사중 의 가족 환자 여 59 서울         ⑥의 접촉자 환자 남 46 광주     전남대병원   의 가족 환자 여 58 중국             2020.2.6.(목)08:00 경북방역대책반(378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상황      전국 환자발생 : 23명  ❍ 중국 등 귀국 환자 : 14명(1차 입국교민 포함)  ❍ 한국 확진환자 접촉환자 : 9명(⑥ ⑨       )     중국 발생현황        ⁍ 환자수 : 24,447명 이상(후베이성 우한시 등) *사망 493  *외국사례 : 27개국 213명(태국25, 싱가폴24, 일본22, 홍콩17, 한국16, 유럽28, 북아메리카15, 호주13 기타 8개국 53명)    경북 총괄현황 : 전체 152명 (관리중 75명, 관리종료 77명) 구분 신고 통보 인원 타시도 이관 관리 인원 관리중 관리 종료 소계 능동 감시 (검역소) 자가 격리 검사중 미검 (격리) 검사완료 양성 음성 합 계 154 2 152 75 9 17 7 2   40 77 ???? 확진환자접촉자 13 1 12 8   6       2 4 ???? 의심신고  (총 219건) 85 1 84 56 9   7 2   38 28 ???? 전수조사대상 (1.13~23.우한방문) 56   56 11   11         45  17번 환자 접촉자 관리 : 1명  ❍ (2. 5) 1명 역학조사 후 검체의뢰(대구보환연) : 음성(능동감시 *해지 2.9)    조치사항  ❍ (방역대책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책반 구성, 24시간 비상체계(1.21~)  ❍ (음압병상) 2개병원7실(국가-동국대경주병원 3, 도-포항의료원 4)  ❍ (비축자원) 개인보호복(6천개), N95마스크(52천개), 손소독제(25천개), 구급차(358대)  ❍ (선별진료소) 38→45개소 확대운영, 내원환자 우한시 방문력 확인  ❍ (예비비확보) 열화상카메라 85대, 방역물품 4종 등 40억(도20, 시군20)   ❍ (현장방문) 도지사 감염병 대응 의료기관 현장방문(2.6)  ❍ (마스크기증) 경북의사회 마스크 2만개 기증(선별진료소 배부) [붙임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현황      전국 환자발생 : 23명 구분 성별 연령 국적 우한 방문 입국일자 입원기관 접촉자 접촉자 검사결과 환자① 여 35 중국 O 1.19 인천의료원 45   환자② 남 55 서울 O 1.22 국립중앙의료원 75 퇴원(2.5) 환자③ 남 54 경기 O 1.20 명지병원 98 ⑥번환자 환자④ 남 55 경기 O 1.20 분당서울대병원 172   환자⑤ 남 32 서울 O 1.24 서울의료원 33 ⑨번환자 환자⑥ 남 56 서울 X - 서울대병원 25 번환자 환자⑦ 남 28 서울 O 1.23 서울의료원 21   환자⑧ 여 62 전북 O 1.23 원광대병원 72 음성→양성 환자⑨ 여 28 서울 X - 서울의료원 2   환자 여 52 서울 X - 서울대병원 90   환자 남 25 서울 X - 서울대병원 1   환자 남 49 중국 X 1.19 분당서울대병원 666 번환자 일본가이드 환자 남 28 한국 O 1.31 국립중앙의료원 조사중 우한입국교민 환자 여 40 중국 X - 분당서울대병원 조사중 번 가족 환자 남 43 경기 O 1.20 국군수도병원 12   환자 여 42 광주 ? 1.19 전남대학병원 306   환자 남 38 경기 X 1.24 고양명지병원 조사중 싱가폴 방문 환자 여   광주 X   전남대병원 조사중 환자의 딸 환자 남 36 서울 X 1.24 서울의료원 조사중 번 동반 환자 여 41 경기     국군수도병원 조사중 의 가족 환자 여 59 서울         ⑥의 접촉자 환자 남 46 광주     전남대병원   의 가족 환자 여 58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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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대책
              2020. 2. 4.(화)08:00 보건정책과(378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대책      전국 환자발생 : 15명  ❍ 중국(우한시 포함) 귀국 환자 : 9명(1차 입국교민 포함)  ❍ 접촉 관련 환자 : 6명(③번 1, ⑤번 1, ⑥번 2, 번 1, 일본환자 1)     중국 발생현황        ⁍ 환자수 : 17,486명 이상(후베이성 우한시 등) *사망 362, 중증 576  *외국사례 : 26개국 181명(일본20, 태국19, 싱가폴18, 한국15, 유럽25, 북아메리카12, 오세아니아12기타 8개국 60명)    경북 밀접접촉자 및 의심신고자 현황(20. 2. 3.현재)  ???? 확진환자 밀접접촉자 : 9명(자가격리 7, 모니터링 2)  *검사음성 2명 구 분 인 원 격리 해지일 구 분 인 원 격리 해지일 ①번 환자 2 20. 2. 3(해지) ④번 환자 2 20. 2. 4 ②번 환자 4 20. 2. 6 ⑧번 환자 1 20. 2.13 ③번 환자 2 20. 2. 6          ???? 의심환자 신고관리 : 총 208건(금일 38건, 사례분류 누계 71건) 사례분류 자가격리 병원격리 능동감시 (검역소) 확진검사 의뢰 분류(검사필요) 미분류(검사불필요) 격리중 해지 격리중 해지 양성 음성 검사중 금일 누계 금일 누계 금일 누계 금일 누계 금일 누계 금일 누계 금일 누계 금일 누계 9 71 29 137 5 9 52     1 2 9 - - 7 53 5 5  ※ 분류(71명) : 음성 53, 격리중 9, 능동 9 ※격리중(9명) : 미검사격리 4, 자가격리 5(검사중)    ???? 전수감시대상자 : 56명(자가격리 21, 해지 35) *1.13~23까지 우한 방문자   ∙ (1.30) 확인완료 52명(자가격리 18, 해지 34) *검사음성 2건    ∙ (2. 2) 확인완료 4명(자가격리 3, 해지 1) *검사음성 1건  조치사항  ❍ (비상대책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책반 구성, 24시간 비상체계(1.21~)  ❍ (음압병상) 2개병원7실(국가-동국대경주병원 3, 도-포항의료원 4)  ❍ (비축자원) 개인보호복(6천개), N95마스크(48천개), 손소독제(25천개), 구급차(358대)  ❍ (선별진료소) 38→45개소 확대운영, 내원환자 우한시 방문력 확인  ❍ (예비비확보) 열화상카메라 85대, 방역물품 4종 등 40억(도20, 시군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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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경북도, 코로나 바이러스 경제대응 체계 가동
      경북도, 코로나 바이러스 경제대응 체계 가동  도와 23개 시군 경제대응 핫라인 구축  지역경제 현황 파악 및 건의사항 접수... 지원방안 모색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V) 감염증 확산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고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책 마련을 위해 도와 시군간 코로나 대응 경제 핫라인을 구축해 적극 대응에 나섰다.   ‘코로나 대응 경북경제 핫라인’은 도와 23개 시군별로 책임자를 지정하여 경제분야 긴급 동향을 즉시 파악하는 모니터링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협력해서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역관광, 지역수출, 기타 CV 지역경제애로 등 4대 분야에 대한 상황별 대응책도 신속히 마련해 추진한다.   도는 지난 1월 31일 김호진 일자리경제실장 주재로 시·군 경제부서장과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지역 경제동향 및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우선 경상북도는 시군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해 코로나 바이러스인한 만일의 경제영향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비키로 했다. 마스크·손세정제 등 관련용품의 매점매석을 비롯한 시장질서 교란행위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지원 시책과 소상공인 특별대책을 확대 시행한다. 지역경제 관련 예산도 상반기 중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대처해 나간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별로 치밀하게 대응해 나가고 소상공인·중소기업, 전통시장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분야에 대해서는 적극 보호하고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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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관련 법률 및 합의된 기준과 절차에 따른 주민투표 결과를 존중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주민투표 결과 및   군위군의 유치신청 관련 국방부 입장   관련 법률 및 합의된 기준과 절차에 따른 주민투표 결과를 존중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은 2014년 5월 대구시장의 이전건의를 시작으로 특별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2017년 2월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및 2018년 3월 이전후보지를 선정하였으며, 2019년 11월 지자체장들의 동의를 거쳐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수립하였습니다.    2019년7월~10월 국방부, 경북도, 대구시 주관으로 이전부지 선정기준 합의를 위해 여러 방안에 대해 협의를 하였으나, 군위군과 의성군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2019년 10월 합의가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2019년 11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숙의형 시민의견 조사‘를 통해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마련하기로 지자체장이 동의하였고, 조사결과를 반영한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선정위원회**에서 의결하였습니다.     (선정기준) “주민투표 찬성률(1/2) + 참여율(1/2)을 합산한 결과가,‘군위우보’가 높으면 단독후보지(군위우보)를, ‘군위소보 또는 의성비안’이 높으면 공동후보지(의성비안·군위소보)를 이전부지로 선정” (선정위원회) 국방부장관(위원장), 관계 차관·지자체장(군위·의성군수 포함) 등 19명    2020년 1월 21일 이전부지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에서 3개 지역 중 ‘의성비안’이 참여율과 찬성률이 가장 높아, ‘의성비안·군위소보’가 선정기준에 따른 이전부지로 사실상 결정되었습니다.   *주민투표 결과(사전투표 1.16~1.17, 본투표 1.21)   구 분 의성비안 (공동후보지) 군위우보 (단독후보지) 군위소보 (공동후보지) 참여율(1/2) 88.68%(42,951명) 80.61%(17,879명) 80.60%(17,878명) 찬성률(1/2) 90.36%(38,534명) 76.27%(13,246명) 25.79%( 4,436명) 합산결과 89.52% 78.44% 53.20     그럼에도 군위군수는 법률과 지역사회 합의 및 지자체장 동의를 거쳐 정한 선정기준과 그에 따   른 주민투표 결과를 따르지 않고 군위우보만을 유치 신청하였습니다.    군위군수는 군위우보만을 유치 신청함으로서 지역사회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정   기준과 주민투표 결과에 반하는 우보지역만을 유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군위군수의 유치신청은 이전부지 선정기준 및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는 절차   적인 행정행위로서, 6만여 명의 군위·의성군민이 참여한 주민투표 결과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방부는 법률 및 지역사회의 합의에 따라 정당하게 수립된 선정기준 및 절차와 그에 따른 주   민투표 결과를 반영하여, 향후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의성비안·군위소보를 이전부지선정   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충실히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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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대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대책    전국 환자발생 : 4명 구분 성별 국적 연령 접촉관계 격리 격리병원 접촉자 시작 종료 환자1 여 중국 35 우한시 거주 1.19 2.3 인천→인천의료원 35명 환자2 남 한국(서울) 55 우한시 근무 1.22 2.8 김포→국립중앙의료원 72명 환자3 남 한국(경기) 54 우한시 거주 1.25 2.11 신고→명지병원 74명 환자4 남 한국(경기) 55 우한시 방문 1.20 2.6 신고→분당서울대병원 조사중   중국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발생현황        ⁍ 환자수 : 2,882명 이상(후베이성 우한시 등) *사망 82, 중증 576  ⁍ 원인지역 :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 유행특성 : 사람 간 전파가능(잠복기 14일) *치료제 없음  *외국사례 : 홍콩5,마카오5,대만3,태국4,프랑스·싱가포르·말레이시아 각3, 일본3 미국3, 베트남3,네팔1, 호주1    능동감시 대상자 : 12명(접촉자 8, 의심신고자 4) *누계13명(1명 해지)  ❍ 의심환자 사례분류 : 26건(시군→ 도 역학조사 사례분류)  ❍ 관리방법 : 1일 1회 지정공무원 유선 모니터링(일상생활 가능) 구분 성별 연령 사유(해지일) 구분 성별 연령 입국일(해지일) 접촉1 남 44 ①탑승자(2.3) 신고1 여 22 1.19 접촉2 남 43 신고2 남 36 1.12(2.27 해지) 접촉3 남 52 ②탑승자(2.6) 신고3 여 57 1.23 접촉4 남 38 신고4 남 50 1.25 접촉5 남 5 신고5 남 34 1.25 접촉6 남 41         접촉7 남 37 ④탑승자(2.6) 접촉8 남 29    조치사항  ❍ (비상대책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책반 구성, 24시간 비상체계(1.21~)  ❍ (음압병상) 2개기관 7실(국가-동국대경주병원 3, 도-포항의료원 4)  ❍ (비축자원) 개인보호구(8천개), N95마스크(53천개), 손소독제(6천개), 구급차(358대)  ❍ (의료기관) 선별진료소 운영(34개소), 내원환자 우한시 방문력 확인  ❍ (홍보자료) 의사회, 병원협회, 외국인지원센터에 협조체계 구축  ❍ (위기경보) 주의→「경계」단계격상(1.27) 및 사례분류 체계변경(질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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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서류 없이 한 번에!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서류 없이 한 번에! ▸ 국가유공자 등 감면대상자, 서류 제출 없이 공공시설 요금감면 ▸ 대구통합예약 시스템으로 감면 자격 확인 후 혜택 적용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2월부터 행정안전부의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과 연계한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   그동안 대구시에서 운영하는 교육‧강좌, 문화시설 등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대상자(국가유공자, 장애인 등)가 감면을 받으려면 직접 관련 증명서류를 발급받아 해당 시설관리자에서 제출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서류제출 없이 온라인 감면 자격 확인 동의만으로 즉시 감면 혜택을 받게 됐다.   감면대상자는 공공시설(교육·강좌, 시설대관, 캠핑장 등) 이용 시 대구통합예약 시스템(https://yeyak.daegu.go.kr) 접속 후 서비스 종류를 선택하고 감면 자격 여부를 확인 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당 요금 결제)하면 된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서비스로 감면 대상자의 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불편을 느끼는 부분을 꾸준히 개선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26개 공영주차장도 국가유공자, 경차, 장애인 등의 차량번호를 자동 인식하여 별도의 절차 없이 요금을 즉시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정기회원권 등록 시 대구시설공단 홈페이지(http://www.dgsisul.or.kr/)로 감면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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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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