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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젠소프트, 한국환경공단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구축
       사진: 티젠소프트, 한국환경공단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 구축 문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kjc@tigensoft.co.kr   티젠소프트, 한국환경공단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AI 기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 www.tigensoft.co.kr)가 한국환경공단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AlimTalk)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DR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재해·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티젠소프트의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대량 메시지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전송이 가능해졌으며, 발송 방식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용·관리 편의성을 높여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로써 대국민 서비스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 티젠소프트의 통합 메시지 발송 솔루션(TG 1st UMS)은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에 등록된 소프트웨어로, 직원별/조직별 권한 관리를 부여해 다수의 수신자에게 대량 문자메시지를 일괄 전송할 수 있다.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의 카카오 알림톡(KAKAO AlimTalk), 단문(SMS), 장문(LMS), 멀티미디어(MMS), 음성(VMS, ARS), 웹팩스(FMS) 전송 기능,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다양한 대시보드 전송 통계 기능 등 메시지 채널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이벤트 SMS 자동 전송 모듈을 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 전송할 수 있는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또한 KT 유선번호 양방향 문자 서비스 기능을 통해 일반 전화번호로 고객의 휴대폰에 문자 메시지를 전송 및 수신할 수 있도록 양방향 문자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AI 기반 통합 UMS 솔루션은 하나의 시스템으로 문자메시지(SMS, LMS), 음성메시지(VMS), 멀티메시지(MMS), 웹팩스(FMS), 카카오알림톡, PUSH 메시지, 대량 메일을 발송할 수 있으며, 필요한 기능만 구축해 한번에 다양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 또한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전송 통계 등 다양한 메시징 채널 통합 관리 및 시스템 연계 API를 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가 가능해 통합 메시지 전송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티젠소프트는 통합 메시지 발송 솔루션(TG 1st UMS)의 지속적인 AI 기반 R&D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 발송 성능 및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통계 기능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자사 개발 제품인 모바일PUSH 전송 솔루션(TG 1st PUSH), 온라인 설문조사 솔루션(TG 1st Survey) 등 연관 솔루션과의 유연한 시스템 구축을 통해 다양한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활용도를 극대화한다. 티젠소프트는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최근 다양한 기관에서 도입되고 있는 카카오 알림톡 전송과 연계한 통합 메시지시스템, 통합 메시지 & 대량 메일 통합시스템, 모바일 PUSH 알림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 메시지 솔루션 제품군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카카오페이 전자문서 공식 파트너사로서, 본인이 수령해야 하는 각종 안내문, 등기우편 등 중요 문서를 카카오톡으로 전송하고 카카오페이 비밀번호 및 생체인증으로 본인 인증을 통해 전자문서를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하고 안전한 메시지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메일 발송 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tigen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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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 무원연금공단, “찾아가는 노래·음악봉사”로 장애인과 공감
      공무원연금공단, “찾아가는 노래·음악봉사”로 장애인과 공감        퇴직공무원봉사단체 ‘혼디갑주합창봉사단’의 재능나눔활동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제주지부는 지난 21일 퇴직공무원 봉사단체인 혼디갑주합창봉사단(단장 이정려), 어린이 댄스그룹 라라랜드와 함께 서귀포시 정혜재활원에서 ‘찾아가는 노래·음악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지적장애우들을 위해 “우리 함께 노래해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특별히 마련한 공연으로, 봉사단의 ▲에어로폰 연주(트로트 메들리), ▲기타 연주(다함께 싱어롱), ▲혼디갑주합창단 공연(하숙생, 진또배기,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어린이 댄스그룹인 라라랜드의 ▲댄스 공연(k-pop댄스, 낭랑 18세, 내가 바라는 세상)으로 구성됐다. 공연 후 말벗 봉사활동과 함께 복지시설에 필요한 쌀, 라면 등 필요 물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를 마친 이정려 봉사단장은 “합창단에서 배운 재능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전념하겠다”라고 말했다.   혼디갑주합창봉사단은 2018년 5월 결성된 퇴직공무원 음악봉사단체로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재능나눔을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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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2
  • 몬드리안에이아이, 다올티에스와 MOU 체결…
    사진: 몬드리안에이아이-다올티에스 업무협약식 문의: 몬드리안에이아이 경영지원부 이인호 032-713-7984 admin@mondrian.ai   몬드리안에이아이, 다올티에스와 MOU 체결…  Dell Technologies 서버 기반 AI 어플라이언스 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AI 플랫폼 전문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는 AI 인프라 전문기업 다올티에스(대표 홍정화)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고성능 서버와 자사 MLOps 플랫폼을 결합한 통합형 AI 어플라이언스 ‘MonBox(몬박스)’를 공식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많은 기업들이 AI를 도입하거나 실행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환경 설정, 분산된 자원과 데이터로 인한 협업의 어려움, 그리고 프로젝트 목적과 규모에 맞는 인프라 구성 부담 등을 동시에 겪고 있다. 이처럼 초기 진입 장벽이 높은 AI 인프라의 문제를 해소하고자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실행환경과 자원, 협업 체계를 단일화한 ‘MonBox’를 개발했다. MonBox는 개발자가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실험과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고성능 서버와 산업 특화형 MLOps 플랫폼을 사전 구성된 형태로 통합 제공한다. 실행환경과 자원은 물론 협업까지 단일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어 기업 내 여러 부서가 함께 빠르게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AI 프레임워크 간 충돌을 방지한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기업은 프로젝트 목적에 따라 사양을 선택해 손쉽게 인프라를 도입할 수 있다. 제품에는 몬드리안에이아이의 대표 MLOps 플랫폼 ‘Yennefer(예니퍼)’와 실행환경 패키지 ‘Mon Stack(몬스택)’이 기본 탑재된다. 예니퍼는 데이터 수집과 정제, 모델링, 학습, 운영까지 AI 개발 전 주기를 아우르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웹 기반 실험 관리와 협업 템플릿을 통해 팀 단위의 민첩한 개발을 지원한다. 몬스택은 PyTorch, TensorFlow, CUDA 등 주요 프레임워크를 충돌 없이 구성해 안정적이고 일관된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하드웨어는 Dell Technologies의 고성능 서버 인프라(Dell PowerEdge Precision 등)를 기반으로 구성되며, 프로젝트 목적과 예산에 따라 다양한 사양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각 모델은 GPU 수량, 메모리, 저장공간 등이 사전 구성된 형태로 제공돼 복잡한 사양 설계 없이도 최적의 인프라를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MonBox는 반복적인 실험, 다양한 프레임워크의 혼합 사용, 협업 중심의 프로젝트가 요구되는 AI 개발 현장에서 높은 생산성을 발휘한다. 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는 “예니퍼 플랫폼은 이미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MLOps 솔루션으로, Dell의 인프라와 결합함으로써 고객의 AI 전환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AI 인프라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향후 공동 마케팅과 산업 맞춤형 데모 환경 구축, 레퍼런스 사이트 개발 등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기관, 대학·연구기관, 산업별 중대형 기업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Dell Technologies 인프라 기반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소프트웨어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과 정부 기관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복잡한 데이터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분석 및 표현해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웹사이트: http://mondria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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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1
  • 오데마 피게, 부브리 화력 발전소에서 이색적인 ‘오데마 패럴렐’ 공연 진행… 페기 구 피날레 무대 장식
      사진: 오데마 피게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브리 화력 발전소에서 이색적인 오데마 패럴렐 공연을 펼쳤다 문의: 오데마 피게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기샛별나 과장 k@the-layer.com 김다솜 대리 u@the-layer.com   오데마 피게, 부브리 화력 발전소에서 이색적인 ‘오데마 패럴렐’ 공연 진행…  페기 구 피날레 무대 장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는 제3회 오데마 피게 패럴렐(Audemars Piguet Parallel)에 약 1000명의 음악 애호가를 맞이해 감동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저녁을 선사했다. 이 행사는 2019년부터 브랜드의 글로벌 파트너로 활동해 온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Montreux Jazz Festival)의 주요 프로그램으로서 페스티벌의 본 프로그램과 별도로 진행되는 인털루드의 성격을 띠며, 입장권 응모를 위한 콘테스트 우승자들에게 마지막 순간에 공개되는 특별한 장소에서 독점 공연을 선사한다. 올해 이 행사는 부브리(Vouvry)의 폐쇄된 화력 발전소에서 열렸으며, 알렉스 완(Alex Wann), 클로에 카이예(Chloé Caillet), 페기 구(Peggy Gou)가 짜릿한 전자 음악 공연을 펼쳤다. 2022년에 시작된 오데마 피게 패럴렐 경험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이 주관한 콘테스트의 우승자들에게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을 선사하고, 엄선된 아티스트들에게는 제네바 호수 주변의 이색적인 장소에서 공연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행사에서는 더 블레이즈(The Blaze), 아를로 파크스(Arlo Parks), 모차크(Mochakk), 블랙 커피(Black Coffee)가 강렬한 공연을 선보이며 800명에 달하는 음악 애호가들을 매료시켰다. 올해 오데마 피게는 창립 15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과 협업해 1000여 명의 손님을 초대해 제네바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부브리의 폐쇄된 화력 발전소라는 독특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음악의 밤을 선사했다.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세 명의 DJ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열기를 고조시키고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파리 출신의 딥 하우스 장르의 천재 알렉스 완이 저녁 공연의 막을 올리며 댄스 플로어를 뜨겁게 달구어 떠오르는 신예 DJ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이어서 프랑스 DJ 클로에 카이예가 다채로운 일렉트로 사운드로 파티의 열기를 이어갔다. 세계 유수의 무대들을 빛낸 한국의 하우스 음악 슈퍼스타 페기 구가 이번 세 번째 오데마 피게 패럴렐의 무대를 화려하게 빛내며 대미를 장식했다. 오데마 피게 패럴렐 경험의 취지에 맞게, 행사 장소는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자 마지막까지 비밀에 부쳐졌다. 1964년에 건설돼 1999년 이후로 사용되지 않았던 이 옛 산업 부지는 이번 행사를 위해 시계 제작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활기차고 몰입도 높은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오데마 피게 최고 경영자 일라리아 레스타(Ilaria Resta)는 “오데마 피게 패럴렐을 통해 우리는 열린 마음과 열정, 호기심의 정신을 계속해서 공유하며, 대중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는 오데마 피게가 창립 1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몽트뢰 재즈 패스티벌 관객들과 이 기념비적인 순간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최고 경영자 마티외 자통(Mathieu Jaton)은 “지난 6년간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귀중한 협력은 잊지 못할 음악과 감동의 순간들을 만들어냈다. 오데마 피게 패럴렐 경험은 이러한 파트너십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우리를 하나로 묶는 열정과 가치를 담아낸다. 독특하고 창의적인 이 이니셔티브는 이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오데마 피게는 수년 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급 시계 제작과 음악 세계 간의 창의적인 시너지를 증대시켰다. 그 주요 파트너십 중 하나는 2006년, 매뉴팩처가 EPFL(École Polytechnique Fédérale de Lausanne, 로잔연방공과대학교) 및 음악가를 포함한 전문가단과 협력해 19세기 시계의 음향적 조성에 대한 8년간의 연구 프로그램에 착수하면서 시작됐다. 오데마 피게는 2010년부터 클로드 놉스 재단(Claude Nobs Foundation) 및 EPFL과 협력해 몽트뢰 재즈 디지털 프로젝트(Montreux Jazz Digital Project)에 기여하며 음악계에서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대규모 프로젝트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시청각 기록물의 디지털화, 보존 및 강화를 다루고 있으며, 해당 자료는 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으로 등재됐다. 2019년, 오데마 피게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글로벌 파트너가 돼 참여를 더욱 확대했다. 같은 해, 오데마 피게는 음악적인 재능이 있는 떠오르는 신진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APxMusic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2020년에는 오리지널 트랙 협업을 위해 초대한 아티스트들의 창작 과정을 되짚어보는 미니시리즈 180을 출시했다. 이 프로젝트에 이어 2021년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주변부에서는 몽트뢰 전망이 내려다보이는 독특한 산악 지대에서 더 라이언즈(THe LYONZ)가 놀라운 공연을 펼쳤다. 이 이니셔티브는 2022년 새롭게 선보인 오데마 피게 패럴렐 콘서트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오데마 피게는 마크 론슨을 브랜드의 새로운 친구로 발표했으며, 영국계 미국인 프로듀서인 마크 론슨과 R&B 아티스트 럭키 다예(Lucky Daye)가 협업해 만든 ‘Too Much’라는 제목의 곡의 창작 과정을 기록한 단편 영상 시리즈 싱킹 사운드(Syncing Sounds)를 제작했다. 2023년 매뉴팩처는 마크 론슨에게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폐막 파티 기획을 맡겼고, 그는 이 행사를 위해 그와 음악으로 맺어진 가족과도 같은 이들을 무대로 불러 모았다. 2025년, 오데마 피게는 마크 론슨과 영국 싱어송라이터 레이(RAYE)를 초대해 이들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브랜드 유산에 깊이 뿌리를 둔 오리지널 트랙 ‘쉬잔(Suzanne)’을 함께 작업하도록 했다. 그들의 창작 과정은 싱킹 사운드 150(Syncing Sounds 150)이라는 제목의 새로운 영상에 담겨 있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개요 클로드 놉스(Claude Nobs)에서 1967년에 설립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스위스에서 2주 동안 열린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야심차게 선정한 프로그램과 환대 산업에서 구축된 노하우를 통해 아티스트와 대중 모두를 위해 있음직하지 않은 만남이 현실이 되는,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안식처를 제공한다. 이 축제는 명성 높은 음향 시설의 콘서트 및 다양한 무료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제네바 호숫가로 매년 2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맞이한다. 몽트뢰에서는 즉흥 연주를 가능케 하는 친밀한 분위기가 가장 중요하다. 유명 아티스트와 관객 간 좁혀진 거리 덕분에 특별한 콘서트가 돼 기억에 남을 순간들이 만들어진다. 재즈와 블루스를 근간으로 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이 빠르게 자리를 잡으며, 세대 간 음악가들의 예술적인 만남과 특별한 경험으로 이끈다. 니나 시몬(Nina Simone), 마일스 데이비스(Miles Davis), 엘라 피츠제럴드(Ella Fitzgerald), 마빈 게이(Marvin Gaye), 프린스(Prince), 레너드 코헨(Leonard Cohen),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등의 아티스트가 몽트뢰에서 역사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제59회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2025년 7월 4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개요 오데마 피게는 2019년 아코르 호텔(Accorhotel)과 함께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글로벌 파트너가 됐다. 걸출한 역사와 전설적인 순간들을 탄생시키는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그들의 노하우에 있어서 유산과 혁신을 핵심으로 둔다.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파트너십은 지속적인 협업과 견고한 관계를 확대하려는 자연스러운 발전에서 기인한다. 오데마 피게는 2010년부터 클로드 놉스 재단(Claude Nobs Foundation) 및 로잔(Lausanne)의 스위스연방공과대학교(EPFL)의 혁신 및 연구 역량과 함께 몽트뢰 재즈 디지털 프로젝트에 참여해오고 있다. 이 대규모 프로젝트로 페스티벌의 시청각 자료 전체를 디지털화하고 보존, 강화시킬 수 있었으며, 이 기록물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인정받았다. 퀸시 존스(Quincy Jones)는 5000시간 이상의 콘서트 녹화를 포함하는 이 컬렉션을 ‘재즈, 블루스, 록을 아우르는 음악 역사의 가장 중요한 기념물’이라고 설명한다. 몽트뢰 재즈 디지털 프로젝트는 오데마 피게의 발상지인 발레 드 주(Vallée de Joux)에서 시계 제조의 유산과 전통을 지키려는 오데마 피게의 노력과 헌신을 향한 탐구와 완벽하게 뜻을 같이 한다. 오데마 피게는 글로벌 파트너로서 몽트뢰에서 열리는 축제 기간 동안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및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카페 레스토랑을 포함한 다양한 독립체와 함께 스위스 및 전 세계에서 모두를 위한 행사를 주관한다.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파트너십은 음악에 대한 오데마 피게의 오랜 관심과 아티스트들과 쌓아온 장기적인 관계를 공고히 한다. 기존의 아티스트와 신진 아티스트를 양성하는 데 전념하는 오데마 피게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아티스트 재단(Montreux Jazz Festival Artists Foundation)과 함께 몽트뢰 재즈 아카데미(Montreux Jazz Academy) 및 몽트뢰 재즈 탤런트 어워드(Montreux Jazz Talent Awards)를 통해 미래의 인재를 지원한다.   오데마 피게 소개 오데마 피게는 오늘날까지도 창립자인 오데마 및 피게 가문이 운영하는 가장 유서 깊은 고급 시계 제조사다. 매뉴팩처는 1875년부터 르 브라쉬를 기반으로 수 세대에 걸쳐 재능 있는 장인들을 양성해 오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기량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노하우를 폭넓게 확장해 혁신적인 트렌드를 이끌어 나간다. 스위스 쥐라의 중심부에 자리한 발레 드 주에서 오데마 피게는 오랜 노하우와 미래지향적인 정신을 증명하는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킨다. 오데마 피게는 가능성의 한계를 뛰어넘어 여러 창조적 세계를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지평을 탐구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커뮤니티를 창조한다. The Beat Goes On. 박동은 계속된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http://www.montreuxjazzfestival.com/ 웹사이트: https://www.audemarspiguet.com/com/en/hom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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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8
  • ‘제2의 생명’을 메르카리Shops에 탄생한 새로운 지속가능 아웃렛 ‘SUSTAINA EDITION’ 시동
        문의: 아이오더 메르카리Shops 한국 입점 담당팀 후지타 유우키 +81 50-3537-3818 io-k-sales@i-order.co.jp   사용기한 임박 화장품에 ‘제2의 생명’을 메르카리Shops에 탄생한 새로운 지속가능 아웃렛 ‘SUSTAINA EDITION’ 시동 아이오더 X 메르카리Shops 공동 기획, 사용기한 1년 미만 화장품을 재유통하는 새로운 서스테이너블 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주식회사 아이오더(대표이사 사장: 요시카와 마코토)는 일본 최대 규모의 플리마켓 앱 ‘메르카리’가 운영하는 이커머스 플랫폼 ‘메르카리Shops’에 사용기한이 임박한 화장품을 재유통하는 아웃렛 몰 ‘SUSTAINA EDITION(서스테이나 에디션)’을 출범한다.  · 관련페이지: https://www.i-order.co.jp/kr/sek 이번 프로젝트는 화장품 업계가 안고 있는 ‘재고 폐기’, ‘폐기 비용 부담’, ‘환경 부담’과 같은 문제에 대응하고, 기업과 환경이 추구하는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판매 스킴을 구축하고자 기획됐다. 높은 편리성을 자랑하는 판매 채널 ‘메르카리Shops’를 통해, 브랜드가 보유한 초과 재고에 ‘제2의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재고 감축·폐기 비용 절감·환경 부담 완화 등의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는 메르카리Shops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으나, 향후에는 타 채널로의 확장도 시야에 두고, 지속 가능한 유통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메르카리Shops’에 대해 메르카리Shops는 월간 활성 사용자 수 약 2300만 명을 자랑하는 ‘메르카리’가 2021년 10월부터 제공을 시작한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메르카리 앱 내에서 법인 사업자를 포함해 누구나 간편하게 온라인 쇼핑몰을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다. 메르카리는 ‘모든 가치를 순환시키고, 모든 사람의 가능성을 확장한다’는 그룹 미션을 내세우며, 단순히 물리적인 물건이나 금전에 한정되지 않고 모든 가치가 원활히 순환하는 사회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플래닛 포지티브(Planet Positive)’ 기업이다. 메르카리Shops 또한 이러한 가치 순환을 지향하며, 중고 상품뿐만 아니라 신상품 및 미사용 상품의 출품도 점차 확대하고 있다. 폐기 제로를 지향하는 아웃렛 ‘SUSTAINA EDITION’이란? 사용기한 1년~5개월 미만의 미사용 화장품을 대상으로 한 아웃렛몰형 프로젝트다. 아이오더는 그간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와의 거래를 통해 ‘사용기한이 임박한 재고의 행선지가 없다’, ‘미사용이지만 폐기할 수밖에 없다’ 등의 업계의 목소리를 다수 접해왔다. 이러한 사회적 과제에 응답하는 형태로 이번 프로젝트가 탄생했다. 참여 브랜드에 주어지는 주요 이점은 다음과 같다: · 폐기 비용의 대폭 절감 · 서스테이너블 브랜드로서 브랜드 평가 향상 · 환경 의식이 높은 신규 고객층을 향한 어필 가능 · ESG 지표에 대한 기여 환경과 기업 활동의 양립을 실현하는 이번 시도는 상품에 제2의 생명을 부여하는 ‘서스테이너블 EC’의 새로운 모델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해외 브랜드도 출점 가능 - 입점 조건 및 지원 체계 아이오더와 메르카리의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 법인도 메르카리Shops에 출점이 가능하다. 이번 ‘SUSTAINA EDITION’은 아이오더가 운영하는 MinM 계정을 통해 판매가 진행된다. 현재 출점에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설정돼 있다: · 아이오더를 통한 출점 신청 · 제휴 물류창고(한국 인천)를 활용한 배송 체계 도입 * 관련 도움말 페이지: https://help.jp.mercari.com/guide/articles/1490 해외 화장품 브랜드에 있어서도, 일본 시장에서의 판로 확보와 동시에 재고 폐기 감소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유력한 선택지로 작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출점 상담은 아래로 문의할 수 있다. · 문의폼: https://sales.i-order.co.kr/form/outlet 회사 개요 회사명: 주식회사 메르카리 대표: 야마다 신타로(대표이사 CEO) 소재지: 도쿄도 미나토구 롯폰기 6-10-1 롯폰기힐즈 모리타워 설립: 2013년 2월 1일 자본금: 473억4900만엔(2024년 6월 말 기준) 웹사이트: https://about.mercari.com 회사명: 주식회사 아이오더 대표이사: 요시카와 마코토 소재지: 요코하마시 나카구 야마시타초 193-1 야마시타초 커뮤니티빌딩 7층 설립: 2002년 자본금: 3000만엔 웹사이트: https://www.i-order.co.jp/kr   아이오더 소개 창립 이래 일본 요코하마에 본사를 둔 국내외 기업의 EC 사업을 지원하는 EC 서비스 회사다. 그 밖에 일본 내의 이세나 오키나와, 해외에서는 대만에도 사무소를 두고 있어 영어·한국어·중국어 등 폭넓은 언어 대응이 가능한 스탭도 있다. 20년 이상 일본의 EC 사업에 종사해 지금까지 12개국·120 브랜드 이상의 일본 진출을 실시하고 있어 점포 설계·구축으로부터 CS 업무·마케팅까지 EC의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페이지: https://www.i-order.co.jp/kr/sek 웹사이트: https://www.i-order.co.jp/kr/ 보도자료 원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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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8
  • 한살림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 개소로 지역돌봄 본격화
      사진: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 개소 기념 강연 현장   문의: 한살림연합 홍보1팀 권두현 02-6715-0832 chris@hansalim.or.kr   한살림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 개소로 지역돌봄 본격화   전국 한살림 차원의 첫 번째 노인 데이케어센터, 7월 분당에 문 열어 일본 생협 선도적 지역돌봄 사례를 공유한 개소 기념 강연 성료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가 지난 9일 성남시 분당구에서 문을 열었다. 이번 개소는 한살림성남용인 생협이 설립한 돌봄 전문 법인 ‘한살림성남용인돌봄사회적협동조합’의 본격적인 지역 돌봄 거점 마련이자 전국 한살림 차원의 첫 번째 데이케어센터 개소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를 기념해 개소 전날 7월 8일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일본 생협의 지역 돌봄 모델을 개척한 이케다 토오루 상임고문 초청 강연회가 열렸다. 이날 강연에서 이케다 고문은 “이제 생협은 먹을거리를 넘어 조합원의 ‘나이 듦’과 ‘노년의 삶’을 함께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지역 돌봄을 생협의 공동 과제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돌봄의 질 저하와 노인 학대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일본 사회의 현실을 언급하며 “‘좋은 돌봄을 어떻게 제공하고, 그 질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은 결국 우리가 어떤 공동체를 만들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과 같다”고 말했다. 이케다 고문은 생활클럽생협치바를 설립하고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일본 최초로 유니트케어형 요양원을 운영한 사회복지법인 ‘생활클럽 바람의 마을’을 세워 25년간 이끌어 왔다. 현재 바람의 마을은 아동, 장애인, 노인을 아우르는 생애 전반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90여 개의 돌봄 사업소를 운영 중이다. 연간 77억엔 규모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일본 지역통합돌봄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케다 고문은 1968년 생활클럽 운동이 시작된 때를 회고하며 “우리가 생협을 시작할 때는 먹을거리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었지만, 조합원의 요구에 응답하고 생산자와 함께 상품을 개발하면서 최고의 품질을 만들어냈다. 돌봄도 마찬가지다. 전문성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성”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내가 살고 싶은 곳은 우리가 만든다’는 모토 아래 좋은 돌봄 모델을 만들어 사회 전체로 확산시키는 것이 생협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는 2024년 설립된 한살림성남용인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 처음으로 개소한 주간보호기관이다. ‘내 집처럼 따뜻한 공간’을 지향하며, 한살림 물품으로 지은 건강한 식사와 식생활 교육,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돌봄 프로그램, 24절기 맞춤 활동 등을 통해 어르신의 신체 건강과 정서 안정, 사회적 소속감을 두루 살피는 통합 돌봄을 실천할 계획이다.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조합원, 전국 한살림 이사장단과 실무 책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주간돌봄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센터 라운딩, 지역 자원봉사 동아리의 하모니카 공연, 축하 인사, 경과보고 및 센터 소개, 케이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황세진 한살림성남용인돌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제공자와 수혜자, 보호자가 서로를 돌보는 관계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공간이자 지역사회와 생협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돌봄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이번 분당점 개소가 한살림 돌봄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는 포부를 밝혔다. 권옥자 한살림연합 대표는 축사에서 “한살림 돌봄은 제2의 먹을거리 운동”이라며 “비영리로 출발한 한살림의 돌봄 사업이 지역을 살리고 돌보는 새로운 모델로서 한국 사회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선경 한살림성남용인 이사장 역시 “생협은 이제 단지 물품을 나누는 것을 넘어, 지역 주민의 노년과 삶을 함께 고민해야 할 때”라며 “조합원의 자원 활동과 기금 참여로 시작된 돌봄 사업이 앞으로 지역의 필요에 응답하는 지역통합돌봄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동조합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살림연합 소개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왔다. 전국 95만여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235개 매장에서 유기농 쌀과 친환경 물품을 만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sali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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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5
  • 씨이랩, 레노버와 OEM 계약 체결
      사진: 레노버-씨이랩 MOU 체결 문의: 씨이랩 경영기획팀(PR 담당) 정혜주 매니저 02-2039-3148 hj.jung@xiilab.com   씨이랩, 레노버와 OEM 계약 체결…  GPU 최적화 솔루션 기반 AI 인프라 시장 본격 확대   레노버의 고성능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과 씨이랩의 GPU 최적화 기술 결합 산업별 맞춤형 AI 통합 어플라이언스 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Vision AI 전문기업 씨이랩(윤세혁, 채정환, 코스닥 189330)은 레노버 글로벌 테크놀로지 코리아(ISG)와 OEM(주문자상표부착)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레노버의 고성능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에 씨이랩의 GPU 최적화 소프트웨어(S/W)를 결합한 AI 통합 어플라이언스를 구성한다. 산업별 요구에 최적화된 형태로 설계된 이 솔루션은 고객이 AI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씨이랩의 GPU 최적화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AI 워크로드의 성능 향상과 운영 효율을 높인다. 레노버의 폭넓은 서버 및 엣지 디바이스 라인업과 결합해 산업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씨이랩은 Vision AI, 디지털 트윈 등 AI 솔루션 기반 산업별 특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자동차, 금융,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을 확보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성능 AI 인프라 시장에서 수익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레노버 글로벌 테크놀로지 코리아(ISG)는 글로벌 기술 리더로서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AI(Smarter AI For AII)’ 비전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 비즈니스 성과 창출, 엔드 투 엔드 경험에 기여하는 최첨단 인프라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엣지, 클라우드, 에널리틱스, 인공지능 서비스형 인프라를 통해 안정성과 확장성, 유연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윤석준 레노버 글로벌 테크놀로지 코리아(ISG) 부사장은 “Vision AI 기업인 씨이랩과 OEM 계약을 체결,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레노버의 고성능 AI 인프라와 씨이랩의 GPU 최적화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맞춤화된 최적의 AI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채정환 씨이랩 대표는 “이번 OEM 계약은 씨이랩의 AI 인프라 사업 역량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레노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성능 AI 인프라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해 다양한 산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씨이랩 소개 씨이랩은 2010년 설립된 Vision AI 전문기업이다. AI 기반으로 대용량 영상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기술을 인정받아 2021년 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주요 사업은 AI Infra, Vision AI, Digital Twin 세 가지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GPU 클러스터 솔루션(AstraGo), AI 영상분석 플랫폼(VidiGo, XAIVA), 디지털 트윈 플랫폼(X-GEN, NVIDIA Omniverse)이다. 씨이랩은 현재 다양한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VLM(Vision -Language Model) 기술을 적용한 산업 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Vision AI를 넘은 Physical AI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xii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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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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