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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주 의뢰도 똑똑하고 간편하게… 크몽 엔터프라이즈, ‘AI 프로젝트 등록’ 기능 도입
        [사진1 = 크몽 제공] 크몽 엔터프라이즈가 프로젝트 등록부터 전문가 추천까지 지원하는  'AI 프로젝트 등록’ 기능을 도입했다   외주 의뢰도 똑똑하고 간편하게…   크몽 엔터프라이즈, ‘AI 프로젝트 등록’ 기능 도입   ■ 간단한 프롬프트 입력으로 의뢰서 자동 생성… 프로젝트 등록부터 전문가 추천까지 지원 ■ 유사 프로젝트 기반 견적·기간 제안… A/B 테스트 통해 전환율 상승 효과 입증 ■ ‘카이(K.ai)’에 이은 두 번째 생성형 AI 기능으로 AI 기반 고객 경험 혁신 본격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내 최대 프리랜서 플랫폼 크몽(대표 박현호, 김태헌)은 자사의 B2B 서비스 크몽 엔터프라이즈에 ‘AI 프로젝트 등록(AI Project Brief)’ 기능을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능은 외주 프로젝트를 처음 진행하거나 의뢰 경험이 부족한 고객들이 겪는 진입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젝트의 목적이나 요구사항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몰라 등록을 망설이거나, 등록하더라도 내용이 부족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AI 프로젝트 등록’ 기능은 사용자가 간단한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전문가와 바로 소통할 수 있는 수준의 의뢰서 초안을 자동 생성한다. 또한 크몽이 보유한 유사 프로젝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정 예산과 예상 소요 기간을 산정하고 사용자와 AI의 대화 내용을 분석해 해당 프로젝트에 적합한 전문가를 추천하는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크몽은 해당 기능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정식 도입 전 4주간 A/B테스트를 진행했다. 기존의 수기 등록 방식과 AI 기반 방식을 비교한 결과 AI 프로젝트 등록 기능을 활용한 사용자 그룹에서 프로젝트 전환율이 유의미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몽 관계자는 “AI 프로젝트 등록 기능은 프로젝트 의뢰 과정에서 겪는 불확실성과 번거로움을 줄이고 누구나 손쉽게 전문가와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용적인 도구”라며 “앞으로도 생성형 AI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을 고도화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몽은 2024년 선보인 AI 검색 어시스턴트 ‘카이(K.ai)’를 통해 최대 6배에 달하는 구매 전환율 상승을 이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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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대구시, 설 명절 앞두고 성수식품 ‘집중 점검’ 돌입
        대구시, 설 명절 앞두고 성수식품 ‘집중 점검’돌입 ▸ 식품 제조·가공업소, 건강기능식품일반판매업소 등 166개소 합동점검 ▸ 수산물·튀김·한과 등 명절 다소비 식품 60건 수거검사 병행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9개 구·군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명절 다소비 식품을 제조·판매·조리하는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한과·떡·건강기능식품 등 명절 기간 구매 수요가 높은 식품을 취급하는 식품위생업소 총 166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세부 점검 대상은 ▲떡·한과·두부·만두 등을 제조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45개소 ▲제사·명절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8개소 ▲식품접객업소 45개소 ▲대형마트 및 백화점 등 식품유통·판매업소 36개소 ▲건강기능식품일반판매업소 22개소이며,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 점검한다.   시는 ▲조리장 및 조리도구 청결 관리 ▲건강진단,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표시기준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확인 ▲법령에서 정한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확인서 징구 및 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아울러 위생점검과 함께 ▲튀김·전 등 조리식품 30건 ▲떡·한과·식용류 등 가공식품 20건 ▲명태·조기·굴비·문어·돔배기 등 수산물 10건 등 명절 다소비 식품 60건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해 식품 안전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400개소를 점검해 위반업소 6곳을 적발하고 행정처분 했으며, 명절 다소비식품 110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부적합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명절에는 선물용 및 제수용 식품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만큼,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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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티젠소프트, 국토안전관리원 모바일 푸시 솔루션 구축
    사진: 티젠소프트, 국토안전관리원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 구축 문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kjc@tigensoft.co.kr   티젠소프트, 국토안전관리원 모바일 푸시 솔루션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AI 모바일 앱 PUSH 전송 솔루션, 통합메시징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 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는 국토안전관리원에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모바일 푸시 솔루션 도입을 통해 업무 시스템과 연동된 모바일 푸시 전송 환경을 구축하고, 고객에게 신속하고 편리하게 PUSH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웹·모바일 기반 접근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했으며, 언제 어디서나 정확한 정보 제공이 가능해져 행정 처리 속도 향상과 사용자 만족도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 도입된 티젠소프트의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은 GS인증 1등급 소프트웨어로, 고객사 환경에 맞는 구축을 지원하고,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등에 다수 납품돼 안정성 및 사용성을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아 왔다. 또한 기간계 시스템 연계 푸시 전송을 위한 연계 시스템 관리 기능, 모바일 앱(App) 미설치자 또는 푸시 미수신자를 대상으로 한 문자 우회 전송 기능 및 푸시 수신 앱 설치 현황 관리 지원을 통해 푸시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더불어 티젠소프트의 통합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은 AI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문자(SMS·LMS), 음성(VMS), 멀티미디어(MMS), 웹팩스(FMS), 카카오 알림톡, 푸시(PUSH) 메시지, 대량 메일(EMS) 등 다양한 채널을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방식으로 발송할 수 있는 최상의 다채널 메시지 전송 솔루션이다. 이와 함께 주소록관리, 시스템관리, 전송통계 등 다양한 메시징 채널 통합관리 기능과 시스템 연계 API를 제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동할 수 있어 통합메시지 전송 환경 구축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티젠소프트(www.tigensoft.co.kr)는 메시지 전송 솔루션 분야의 전문 개발·구축 기업으로, 모바일 푸시 전송 솔루션(TG 1st PUSH), 알림톡과 문자메시지를 통합한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 그리고 유선전화 번호로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문자 참여소통 서비스인 유선전화 양방향 문자 수신 서비스(TG 1st UMS_MO) 등 다양한 전문 솔루션 제품군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왔다. 회사 측은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메시징 솔루션을 개발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AI 기반 R&D 및 유지보수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메일 발송 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tigen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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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부산대학교, 국제 NGO IJM Korea와 MOU 맺고 ‘해외 범죄로부터 안전한 캠퍼스’ 캠페인 펼친다
      문의: IJM 코리아 커뮤니케이션팀 어대준 매니저(팀장) djauh@ijm.org   부산대학교, 국제 NGO IJM Korea와 MOU 맺고  ‘해외 범죄로부터 안전한 캠퍼스’ 캠페인 펼친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와 국제 NGO IJM Korea(International Justice Mission Korea, 대표 민준호)가 부산대 학생들의 안전한 글로벌 활동 지원과 국제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부산대 최재원 총장, IJM Korea 민준호 대표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국제 인신매매, 취업 사기 등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국제적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대상 국제 안전 및 범죄 예방 교육·홍보 활동 △안전 의식 제고 및 공익 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운영 △학생 복지 증진 및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제반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IJM Korea 민준호 대표는 “한국의 대표적인 거점 국립대학교인 부산대학교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IJM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해외 어디서든 안전하게 꿈을 펼치고, 모든 사람이 온전한 자유를 누리는 미래를 만드는 데 함께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대학교 최재원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안전”이라며 “국제 형사사법 전문 기구인 IJM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향후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캠페인 추진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지원할 예정이다.   IJM 코리아 소개 IJM(International Justice Mission)은 현대판 노예(Modern Slavery)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NGO다. 국제노동기구(ILO)에 따르면 아직도 5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강제노동, 아동노동, 채무노동, 성착취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노예제도는 불법이지만 개발도상국의 많은 범죄자가 정부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고 있다. IJM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지 정부와 협력하며 노예로 사로잡힌 가난한 사람들을 구출하고, 자유로운 일상을 회복시켜주고 있다. 나아가 구조적인 시스템의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개발도상국의 형사사법체계 개선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j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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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 인공지능(AI)이 엄선한 경북 최고 농산물, 소비자 식탁 위로!
        인공지능(AI)이 엄선한 경북 최고 농산물, 소비자 식탁 위로! 사람의 눈 대신 AI 카메라로 농산물 정밀 선별해 소비자 신뢰 확보   농산물 유통도 이제는 AI시대, 스마트화로 산지 유통 혁신 선도 2026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국비 162억원 확보, 전국 예산의 44%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경상북도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 인공지능 기술(이하 AI 기술) 도입 등 스마트화 전환을 가속해, 데이터 기반의 품질관리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산지 유통혁신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농산물 선별, 포장 등 상품화와 수집, 저장, 출하등 물류를 담당하는 복합시설로 산지·도매·소매로 이어지는 유통체계에서 산지 유통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시설이다.   경북도는 ‘안정적인 디지털 기반 스마트 농산물 유통구조로의 대전환’을목표로 2023년부터 현재까지 383억원을 투입해 16개의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규모화와 스마트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6년 국비공모사업에서는 전국 예산의 44%에 해당하는 162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거두며, 정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더하고 있다.   스마트화 전환의 핵심은 AI 기술의 접목이다. AI 선별기(영상·센서 데이터를 분석해 품질, 크기, 색상등을 자동으로 판별하고 등급별로 분류하는 장비)는 많은 양의농산물을 일관된 기준으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자동화 설비 도입에 따른 인건비 절감은 물론, 유통 비용 감소와 상품성 향상, 생산자수취 가격 상승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AI 카메라 사용은 육안으로 판별이 어려운 미세결함까지 정밀하게 판별할 수 있어 소비자 신뢰를 한층 높인다.   주관적 판단을 최소화한 데이터 기반 선별시스템은 온라인 거래 확대로 ‘브랜드 신뢰도’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한 유통 환경에서 농산물의 품질과 가격을 보증하는 핵심 장치로 평가받는다.   농협미래전략연구소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경북도 내 복숭아 취급 산지유통센터에서 2023년 AI 선별기 도입 이후 평균 판매단가가 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에는 농협 98개소, 농업법인 35개소 등 총 133개의 농산물산지유통센터가 운영 중이며, 2023년 기준 총 취급액은 1조 6,927억원으로 전국 취급액의 28%를 차지하고 있다.   시설별 평균 취급액은 124억원으로 전국 평균 104억원을 크게 웃돌아, 경북도가 타 시도에 비해규모화된 산지 유통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울러, 경북도는 과수통합브랜드‘데일리(Daily)’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더욱 강화하고 있다.‘데일리’는 도가 보증하는 과일에만 부여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매일매일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다.   도는 사과·복숭아·자두·포도 등 4개 품목 가운데 당도, 크기, 색택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상위 50% 고품질과일에만 브랜드 사용을 허가하고 있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제는 농산물 유통도 AI 시대에접어들었다”며 “비대면 거래 확대에 따른 농업인과 소비자 사이의물리적 장벽을 AI 기술로 해소하고, 산지유통의 새로운 변혁을 만들어가기 위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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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KRISO, 연안선박에 바로 적용 가능한 친환경 추진시스템 2건 기본승인 획득
    사진: 기존 연안선박 개조(Retrofit)를 통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배치 예시 문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행정원 042-866-3153 jsworld@kriso.re.kr   KRISO, 연안선박에 바로 적용 가능한 친환경 추진시스템 2건 기본승인 획득 배터리·수소연료전지 기반 추진시스템 기본승인(AIP) 획득 현장 적용 가능한 설계 가이드라인 제시… 친환경 선박 산업 전반 가속화 기대 노후 연안선박 고부가가치화 및 지역 해사 산업 경쟁력 강화 전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는 배터리와 수소연료전지 기반의 연안선박용 추진시스템 설계에 대해 한국선급(KR)으로부터 기본승인(Approval in Principle, AIP)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본승인(AIP)은 선급기관이 새로운 기술이나 설계의 개념 단계에서 관련 규정과 안전 기준을 바탕으로 기술적 타당성과 안전성을 검토·확인하는 절차다. 이번 기본승인(AIP)으로 산업계는 KRISO의 친환경 추진시스템 설계를 참고해 세부 설계와 개발 등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KRISO의 이번 성과는 신조 선박 및 노후 연안선박 개조를 추진하는 조선소와 기자재 업체의 초기 검토 부담과 기술적 위험을 줄이고, 개발 기간과 비용을 효율화함으로써 연안선박의 친환경 전환을 실질적으로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개발은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이 지원한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수행됐으며, 지역 대학·중소 조선소 등과 협력해 실제 선박 적용 가능성을 고려해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기본승인(AIP)을 획득한 대상은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통근선 설계를 기반으로 한 전기추진시스템 설계와 △KRISO가 유일중공업 등 지역 중소 조선소와 함께 개발한 전기추진차도선을 수소연료전지 기반으로 개조(Retrofit)하는 설계다. 내수 중심으로 운용되는 국내 연안선박은 공공서비스 성격이 강하고 투자 여건이 제한적이어서 노후 선박 비중이 높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친환경 전환이 필수적이지만, 새로운 기술 수용의 어려움과 높은 비용으로 인해 전환 속도는 더딘 상황이다. KRISO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노후 연안선박의 고부가가치 친환경 전환을 지원하고, 연안 해사산업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KRISO 강희진 친환경해양개발연구본부장은 “연안선박의 친환경화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기본승인(AIP) 획득은 친환경 추진시스템 적용을 검토하는 산업계에 설계 방향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기술 구상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줄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KRISO 홍기용 소장은 “KRISO는 전남 목포에 30MW급 전기추진시스템 시험평가시설(LBTS, Land Based Test-bed)과 친환경 대체연료 해상실증 선박(K-GTB) 등을 갖춘 연구거점을 2026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구축 중”이라며 “KRISO는 목포 연구거점을 통해 친환경 선박 기술의 현장 적용과 운용 실적(Track Record) 확보를 지원하고, 국제 표준화 선도를 통해 우리나라 탄소중립 기술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kriso.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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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대구예술발전소·수창청춘맨숀 2026년 새 출발!
        예술이 머물고, 우리가 이어지는 곳 대구예술발전소·수창청춘맨숀 2026년 새 출발! ▸ 레지던시 운영체계 2트랙 전환으로 창작 중심과 공공 실천 기능 강화 ▸ 청년예술가 및 지역예술가 발굴·육성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 ▸ 시민과 공감할 수 있는 동시대 특별기획전시 마련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대구예술발전소와 수창청춘맨숀이 2026년 기점으로 예술창작공간 운영 방향을 새롭게 정립한다. ‘예술이 머물고, 우리가 이어지는 곳’이라는 새 비전 아래, 예술가의 창작을 중심에 두되 시민과의 접점을 확장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레지던시 운영 이원화: 창작 중심과 공공 실천의 분리·강화> 2026년부터 레지던시는 대구예술발전소의 창작 레지던시와 수창청춘맨숀의 공공 레지던시로 구분해 운영된다. 특히 장르 제한 없이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 및 단체들이 참여할 수 있다.   대구예술발전소는 개인 예술가의 연구·실험·신작에 집중하는 창작 레지던시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장기 입주를 기반으로 입주작가 상설전과 오픈스튜디오, 국내 최대 규모의 레지던시 교류전, 성과전을 단계적으로 운영하며, 이를 통해 창작 과정부터 결과까지를 시민과 공유한다. 또한 일본, 대만을 넘어 독일 등 유럽권까지 국제 교류가 일어질 예정이며, 이 외에도 국내외 레지던시 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협의하고 있다.   현재 2026년 레지던시 참여 예술가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중이며, 오는 9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수창청춘맨숀은 시민 참여와 협업을 핵심 가치로 하는 공공 레지던시를 운영한다. 프로젝트형 예술단체 레지던시를 통해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기획하고 실천하는 공공 예술 실험의 장을 마련하며, 창작 결과는 전시와 공유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지역 사회와 나눈다. 특히 2026년에는 참여 예술가를 소개하는 전시를 포함해, 시민이 창작 과정에 접근하고 경험할 수 있는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예술창작공간으로서의 공공적 역할을 한층 분명히 할 계획이다.   구분 전시명 일정 장소 대구예술 발전소 입주예술가 상설전 3월~10월 대구예술발전소 4, 5층 복도 입주예술가 오픈스튜디오 5월 중 레지던시 연합교류전 06. 16.~07. 26. 대구예술발전소 전층 입주예술가 성과전 10. 06.~11. 01. 대구예술발전소 2, 3층 수창청춘 맨숀 입주 예술단체 레지던시 소개전 3월 중 수창청춘맨숀 2층 시민창작 아트워크 1부 결과전시 07. 21.~08. 31. 시민창작 아트워크 2부 결과전시 11. 24.~12. 31. ※ 상기일정은 내부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청년예술가를 비롯한 지역 예술가 발굴 육성 확장 프로그램 운영> 2026년부터 청년예술가를 비롯한 지역 예술가의 창작 진입과 성장을 지원하는 발굴·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대구예술발전소는 창작 초기 단계 예술가의 진입장벽이 높았던 점을 보완하고자 신규 사업인 〈DAF 창작 온(ON)실 프로젝트〉를 새롭게 도입했다. 본 프로젝트는 대학교 졸업 직후부터 지원이 가능하도록 자격 기준을 확장했으며, 창작 초기 청년예술가에게 실질적인 발표 기회를 제공한다. 1층 윈도우 갤러리와 전시실을 활용한 열린 전시는 예술가의 작업을 일상 속에서 시민과 연결하는 창구 역할을 하며, 예술가 발굴을 넘어 지역 예술 생태계 확장의 기반으로 작동한다. 이를 통해 예술가의 첫 전시 경험이 다음 창작 단계로 이어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창작 진입 구조를 마련한다.   전시명 일정 장소 DAF 창작ON실 프로젝트 1부 03. 03.~04. 05. 대구예술발전소 윈도우갤러리, 1전시실 DAF 창작ON실 프로젝트 2부 04. 21.~05. 24. DAF 창작ON실 프로젝트 3부 08. 11.~09. 06. DAF 창작ON실 프로젝트 4부 09. 22.~11. 01. ※ 상기일정은 내부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지역의 기억을 현재로 연결하는 공공 전시 프로젝트> 수창청춘맨숀에서 운영하는 <RE:ART 프로젝트>는 대구의 문화·예술 자산을 동시대 예술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연구 기반 공공 전시 프로젝트다. 지역 문화 자산을 현재의 언어로 다시 읽고 질문함으로써, 예술을 매개로 시민과 지역 사회가 연결되는 공공적 전시를 지향한다.   상반기에는 이상화 시인 탄생 125주년을 맞아 그의 문학과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읽고 해석하는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 자산의 현재성을 조명한다. 이어 하반기에는 대구의 무형유산인 ‘날뫼북춤’을 주제로 한 전시를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이 지닌 현재적 의미를 조명할 예정이다.   <RE:ART 프로젝트>는 청년 예술가를 중심으로 리서치와 창작의 수행 주체로 참여해 조사·해석·작업의 전 과정을 전시로 풀어낸다. 이를 통해 개인의 창작이 지역의 역사와 기억으로 확장되는 공공적 창작 구조를 구축하고, 지역 문화 자산의 지속 가능한 활용 가능성을 모색한다.   전시명 일정 장소 RE:ART 프로젝트 1부 이상화 시인 탄생 125년 기념 05. 12.~07. 12. 수창청춘맨숀 2층 RE:ART 프로젝트 2부 대구 무형유산 (날뫼북춤, 단청) 09. 15.~11. 15. ※ 상기일정은 내부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DAF 창작 온(ON)실 프로젝트〉, <RE:ART 프로젝트> 는 공모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예술발전소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시대 예술 흐름을 제시하는 특별기획전시> 2026년에는 기존에 실험적 성격으로 운영되던 전시 프로그램을 시민 참여와 문화 향유 확대를 목표로 한 특별기획전시로 확대·운영한다. 동시대 예술의 감각과 사회적 맥락을 반영한 주제형 전시를 통해, 예술적 실험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전시 환경을 조성한다.   특별기획전시는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전시부터 실험성과 매체 확장을 중심으로 한 전시까지 폭넓게 구성되며, 관람 중심을 넘어 창작 과정과 담론, 참여 경험을 함께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예술창작공간으로서의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시민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별전 1부는 레트로 기반 K-문화를 주제로 한 전시를 통해 세대 간 공감을 형성하고, 2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다채로운 문화 향유를 즐길 수 있는 전시를 구성한다. 3부에는 동시대 예술 담론을 중심으로 한 전시를 통해 기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과의 접점을 확장하는 전시 운영을 통해 충성 관객층을 확보하며 기관의 입지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전시명 일정 장소 특별기획전시 1부 코리아 힙!(Korea Hip!) 03. 03.~04. 12. 대구예술발전소 2전시실 특별기획전시 2부 우리, 여기에서 04. 28.~05. 24. 특별기획전시 3부 초대전 08. 11.~09. 20. ※ 상기일정은 내부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중·소규모 공연과 북페어 ‘만권의 취향’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문화 향유를 확대하는 방안을 중장기적으로 모색하고, 국비 사업 연계 등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의 외연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대구예술발전소와 수창청춘맨숀은 창작–공공–확장이라는 구조를 통해 예술가와 시민, 공간의 관계를 다시 설계한다. 이는 프로그램의 나열이 아닌, 예술이 머무르고 연결되는 방식에 대한 하나의 방향 제시이며, 지역 예술 생태계를 장기적으로 견인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이다.   방성택 문화예술 본부장은 “2026년은 예술창작공간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는 해”라며 “예술가와 시민이 공간 안에서 관계를 맺고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예술 창작 플랫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문의처: 대구예술발전소(예술창작기반팀 053-430-5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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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 이철식 도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이철식 도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경북 농산업 육성과 지역발전을 이끈 대표 입법 성과로 인정 받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이철식 의원(경산4, 국민의힘)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입법 성과가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이번 수상은 해당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입법 사례에 수여되는 상으로, 이 의원의 정책 역량과 입법 완성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정책 실천 성과, 입법의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이철식 의원이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며 현장 중심·문제 해결형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은 물론, 경북 농업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대안 제시와 입법 노력 역시 동일 분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공동농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 조례」는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농가 소득 안정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입법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철식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공동농업경영체 육성은 경북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이번 수상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입법 노력이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경산을 비롯한 경북 지역 발전과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조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며, “경북 농업이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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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잼라운지 홍대점, 공연과 F&B 결합한 문화 라운지로 운영 본격화
    사진: 잼라운지 홍대점 내부 전경(제공: 잼라운지) 문의: 잼라운지 홍보대행 영피알 조민영 대표 minyoungpr@gmail.com   잼라운지 홍대점, 공연과 F&B 결합한 문화 라운지로 운영 본격화 공연 관람과 식음 공간을 결합한 라운지형 문화 공간으로 운영 확대 공연을 중심으로 머무는 공간 구성… 음악 감상과 휴식 경험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공연 관람과 식음(F&B)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라운지 ‘잼라운지(JAM LOUNGE)’ 홍대점이 2026년부터 공연과 라운지 기능을 결합한 공간 운영을 본격화한다. 잼라운지는 2020년 선릉역 인근에 1호점을 개관한 이후 ‘재즈 레스토랑’ 콘셉트로 세미나, 네트워크 파티, 밴드 공연 등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해왔다. 400여 명의 뮤지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음악 업계 교류 거점으로 자리 잡은 선릉점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지난 12월 홍대에 2호점을 열었다. 잼라운지 홍대점은 선릉점에서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확장한 지점으로, 일반 방문객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한 공간 구성이 특징이다.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라운지 좌석과 바(Bar) 공간을 배치해 방문객이 라이브 음악을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으며, 공연 관람과 함께 식음(F&B)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형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홍대점에서는 K-pop을 비롯해 R&B, 록(Rock)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 취향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다양한 방문객이 공연 중심의 음악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공연이 없는 시간대에도 음악 감상과 식음(F&B) 이용이 가능한 라운지 공간으로 운영해 일상적인 방문 속에서도 음악과 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잼라운지는 선릉점에서 축적한 공연과 식음(F&B) 결합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홍대점을 홍대 상권 특성에 맞춘 개방형 문화 라운지로 운영하고 있다며, 외국인 관광객과 MZ세대가 부담 없이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잼라운지 소개 잼라운지는 게임 사운드 전문기업 창조공작소가 운영하는 문화 라운지 브랜드로, 공연·사운드·네트워크 경험을 결합한 공간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창조공작소는 1997년 설립된 게임 사운드 전문기업으로, 다수의 국내외 게임 프로젝트에서 음악과 효과음을 제작해 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운드 제작 및 공연 운영 노하우를 잼라운지 공간 기획과 운영에 적용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jamloun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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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성의여중 2025 학교장배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 개최
        성의여중 2025 학교장배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 개최 배드민턴을 통한 3-UP!!(체력 UP!!, 열정 UP!!, 건강 UP!!)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성의여자중학교(교장 최용호)는 지난 5일, 학기말 활기찬 학교를 만들어보고자 학교장배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학교 스포츠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복식 경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선착순으로 모집된 16개 팀이 참가하여 예선부터 결승까지 열띤 경기를 펼쳤다.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서로를 존중하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고, 체육관은 응원과 환호로 가득 찼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3학년 팀과 1학년 팀이 맞붙는 세대 간 대결이 성사되어 큰 관심을 모았다. 팽팽한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대 1로 3학년 팀이 승리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하였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1학년 팀의 투지 또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지도교사 최진욱은 “이번 학교장배 배드민턴 대회는 학년을 넘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학교 스포츠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성의여자중학교장 최용호는 이번 대회를 통해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기르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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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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