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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반도체 분야 최초‘인재 플랫폼-매칭 데이’개최
        경북도, 반도체 분야 최초‘인재 플랫폼-매칭 데이’개최 도내 반도체 기업과 특성화 대학 등 차세대 반도체산업 이끌 인재 발굴  취업상담·기업 홍보·산업 트렌드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열려   미래 산업 변화 대응위한 실무 맞춤형 매칭을 통한 취업 연계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 반도체 특성화 대학·고등학교, 기타 공공기관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에서 기업과 학교 연합으로 처음 열리는 반도체 분야 취업 박람회로 반도체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원)생, 특성화고 학생, 청년 구직자 등에게 채용 정보와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은 인재 확보를 위한 맞춤형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홈페이지(http://semijobfair.com)를 통한 사전 채용 공고와 구직자, 기업 간 연계 프로그램을 병행해 운영된 이날 행사에는SK실트론, LB세미콘, 원익QnC, 에이프로세미콘 등 15개 도내 반도체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채용 상담 및 현장 면접 등을 활발히 진행했으며, 특성화 교육기관 등에서는 최신 반도체 기술 공유, 인력양성 프로그램 체험 등을 추진했다.   참가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취업 추세·준비 전략 특강, 유튜브 창작자 ‘또떠남(정동윤)’의 명사 특강 ‘내 삶의 진정성-10년 후 커리어를 만드는 숨은 비결’이 진행되었으며, 체험 부스에서는 인공지능(AI) 모의 면접, 이력서 사진 촬영, 이미지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돼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한쪽에는 기업, 대학, 특성화고 간 연계를 가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날 행사 종료 후에도 상호 간에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반도체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SK실트론, LB세미콘, ㈜써니텍, ㈜이레테크 등 4개 기업에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오늘 행사는 경북에서 최초로 열리는 반도체 분야 취업 박람회로 반도체 산업에 뜻을 가진 구직자, 기업, 교육기관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경북의 반도체 인력 양성을 통해 육성 된 인재가 지역의 반도체 기업에 채용되는 선순환 구조의 인력 매칭으로 청년과 기업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밝혔다.            
    • 교육
    2025-09-18
  • JS DANCE의 퍼블릭프로그램
      대표 이재선     미추홀 학산문화원 JS DANCE의 퍼블릭프로그램 <모므로 말해요> 9월 6일(토) ~ 10월 4일  매주 토요일 오후4시에 진행 ※ 9/27(토) 수업 없음     [국내매일= JS DANCE는 2025 인천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미추홀 학산문화원의 상주단체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인천지역 유아,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으로, 움직임만 가지고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아닌 LiDAR(라이다)센서의 기술력을 더하여 몸의 표현력과 운동 감각을 직접 눈으로 관찰가능하다. 인천 지역은 물론, 무용계 전반에 새로운 도전으로 비춰질 기술과 예술의 만남인 오는 12월에 선보일 <보이기 시작하는 것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공연기획 MCT (04961)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 282-1 난빌딩 503호           Tel.02-2263-4680  Fax.02-333-4680             http://www.mctdance.co.kr/   대리 사유림 드림 ☎ 010-3124-2740 
    • 교육
    2025-09-17
  • 글룩, 제2회 3D프린팅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성료
    사진: ‘제2회 3D프린팅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교육 모습 문의: 글룩 마케팅팀 허은지 gjdmswl0588@gluck.co.kr   글룩, 제2회 3D프린팅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성료 3D프린팅 기술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실무 역량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3D프린팅 제조 서비스 기업 글룩(GLUCK)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제2회 3D프린팅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10개 대학의 예비 졸업생과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3D프린팅 기술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해 ‘대학 졸업전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기획된 이번 2차 교육 프로그램에는 중앙대학교, 홍익대학교, 상명대학교, 협성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건국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국민대학교, 목원대학교, 조선대학교 등 총 10개 대학·13개 학과의 예비 디자이너와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산업의 핵심 기술을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졸업 작품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3D프린팅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 학생들은 3D프린팅 원리 및 실무 적용 방식, 예술·제품 디자인·의료 등 다양한 산업 사례, 출력부터 후가공까지의 전체 공정 흐름 등을 직접 보고 배우며 자신의 전공과 진로에 3D프린팅 기술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얻을 수 있었다. 글룩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의 핵심 기술력인 ‘다품종 양산 시스템’의 실제 사례 및 다양한 출력 사례를 보여줬다. 정밀하고 반복성이 높은 SLA(광경화성 수지 조형)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시제품으로 구현하고, 자동차·로봇·의료기기 등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산업 분야에서 실제 최종 부품으로도 손색이 없는 수준의 다양한 출력 사례를 공개해 기술력을 증명했다. 이번 교육은 첨단 기술이 실제 창작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명확히 보여준 성공적인 사례가 됐다. 글룩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3D프린팅의 실무적 가치와 산업적 가능성까지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경험한 시간이었다며, 예비 창작자들이 새로운 기술을 통해 더 많은 상상과 실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룩은 앞으로도 미래 대한민국의 핵심 인재들인 대학생들이 3D프린팅 기술을 더 자유롭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익적 기술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글룩 소개 글룩(GLUCK)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용 SLA 3D프린팅 팩토리를 기반으로 정밀하고 반복성 높은 다품종 양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제조 기업이다. 건축, 전자, 의료, 로봇 등 다양한 산업군에 고정밀 부품과 제품을 안정적으로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glucklab.com/?lang=ko
    • 교육
    2025-09-16
  • 성 명 서
      성  명  서        경안대학원대학교를 사랑하는 구성원 여러분!  우리는 지금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의 상황이 악화되지 않기를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습니다. 학교를 지키는 것은 우리의 권리이자 의무이며, “자진폐교”라는 명목으로 무너뜨릴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 학교 측은 ‘경영상태 안내’와 ‘설문조사’라는 명목으로 재정난, 인구 감소에 따른 학생 모집의 어려움, 교원의 열악한 보수체계를 이유 삼아 자진폐교를 정당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경안대학원대학교는 지난 20여 년간 교육의 소명을 다하며 수많은 인재를 길러내고 사회에 배출했습니다. 또한 경북 유일의 대학원대학교로서 지역사회의 사회적·문화적·지적 욕구를 충족하는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위기는 시대적·사회적 환경 때문이 아니라, 이사회의 무능과 방만한 운영에서 비롯된 것임을 분명히 지적합니다.    특히 박◯◯ 총장의 무계획적 재정 운영에 대해 단 한 번도 제대로 된 감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학생 모집을 위한 기본적 기반조차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전국 최저 수준의 강의료와 열악한 교육시설에도 학생들이 몰려올 때는 “기적”이라는 말로만 포장했을 뿐, 실질적 개선은 전혀 없었습니다. 재정 여건에 맞지 않는 총장의 과도한 보수, 대안 없는 직원 증원, 불균형한 임금 체계, 주먹구구식 예·결산 집행 등은 오늘의 위기를 자초한 뼈아픈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회는 지금까지 방관하다가 이제 와서 어떠한 사과도 없이 단지 재정 상황만을 핑계로 자진폐교를 주장하고 있으며, 그 피해는 학생과 교수들에게 전가되고 있습니다.    임◯◯ 이사장은 겉과 속이 다른 행보로, 지표가 낮은 박◯◯ 총장 시절의 불균형한 사학진흥재단 보고서를 핑계 삼아 오직 자진폐교만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또한 김◯◯ 목사는 설립과 운영의 도의적 책임이 있음에도 이를 회피하며, 오히려 뒤에서 이사들을 조정하여 폐교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사들 역시 최소한의 책무조차 다하지 못한 채 학교 몰락을 방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이사와 이사장은 학교 운영의 책임을 통감하고 모두 물러나야 합니다.    우리는 묻습니다.    학교를 지켜야 할 이사장이 왜 살릴 방안은 모색하지 않고, 누구의 지시에 따라 폐교만 강행하는가?    김◯◯ 목사는 왜 책임은 피하면서 뒤에서 조정을 일삼는가?    이사들은 왜 침묵으로 일관하며 학교의 존엄을 지켜내지 못하는가? 학교는 결코 개인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학교는 학생과 교수, 교직원의 땀과 희생, 그리고 동문들의 희망이 모여 세운 공동의 터전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사회의 무책임과 지도부의 독단은 그 터전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학교를 운영할 능력이 없고 문제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하는 이사진은 스스로 물러나야 합니다. 그럼에도 자리를 지키며 자진폐교를 추진하는 무책임한 행태는 즉시 중단되어야 합니다.    이에 우리는 단호히 요구합니다.    임◯◯ 이사장은 독단을 중단하고, 학교를 살릴 방안을 제시할 능력이 없다면 즉시 물러나야 합니다.   김◯◯ 목사는 책임을 회피하고 뒤에서 조정하는 행태를 중단하며, 2026년 2월 정년퇴직과 함께 학교 운영에 일절 관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사들은 무관심과 무능을 자각하고, 신앙적 양심이 있다면 학교 회생 방안을 모색하고 정상화를 위한 대의에 동참해야 합니다. 감당할 수 없는 사명이라면 즉시 물러나야 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학생, 동문, 교수님, 그리고 모든 구성원 여러분!    경안대학원대학교는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우리는 끝까지 함께하여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학교의 존립과 명예를 수호하며, 재학생과 동문들의 명예와 자존심을 지켜낼 것입니다. 부디 함께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9월 5일   경안대학원대학교 정상화 위원회 일동
    • 교육
    2025-09-15
  • 아이천국! ‘2025 경상북도 영유아대축제’개최
          아이천국! ‘2025 경상북도 영유아대축제’개최  경북도, 경북도교육청 공동 주최, 9월 25일부터 4일간 진행  유아교육과 보육의 만남, 에어바운스, 체험부스, 공연 등 풍성한 행사 마련  영유아 교육․보육 체계의 대전환을 위한 축제의 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은 저출생 극복과 아이 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2025 경상북도 영유아 대축제’를 이달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에서 공동 개최한다.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 다 함께 행복한 경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도내 2세 이상의 미취학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대형 에어바운스와 놀이기구를 비롯해 체험 부스 프로그램, 빅벌룬쇼와 버블 공연 등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공간과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국가적 과제인 저출생 위기 극복과 맞물려, 유치원․어린이집의 이원화 체계를 넘어서는 영유아 교육․보육 체계 대전환의 의미를 담았다. 영유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어울리며 유보통합의 필요성과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행사 운영은 평일에는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사전 신청을 받아 단체 참여 위주로, 주말에는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도는 저출생 극복 및 아이가 행복한 아이 천국을 만들기 위해 담당국 신설 및 3천600억 원의 예산으로 150개 과제를 차근차근 추진하고 있다”며 “경북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과제들을 계속 발굴할 예정이며 행사가 저출생 극복은 물론 아이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은 “유보통합은 우리 아이들이 어디에서든 차이 없이 질 높은 교육과 보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드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학부모님들은 안심할 수 있는 미래 교육의 희망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해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저출생 전주기 대응을 위해 저출생 극복 직접 지원을 위한 경제적 대응과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육아환경 개선을 두 축으로 ▴작은 결혼식(결혼) ▴확장적 가족관계 인정(출산)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육아휴직을 육아근무로 우대(육아)▴양성평등 실천(일․생활 균형)의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 추진과 아이가 최우선인 키즈 퍼스트(Kids First) 문화 정착과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교육
    2025-09-12
  • 시민대학·행복대학 수강생 모집
      대구 시민을 위한 배움의 장, 시민대학·행복대학 수강생 모집 ▸ 시민대학·행복대학 총 78개 강좌 개설, 9월 15일(월)부터 수강신청 ▸ 대구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10월 13일 개강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광역시는 이달 15일부터 ‘2025 하반기 시민대학․행복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에는 시민대학 42개, 행복대학 36개 등 총 78개 강좌가 개설된다.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호응을 받아온 시민대학·행복대학 강좌는 내달 13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되며, ▲4차 산업혁명 ▲인문교양 ▲문화예술 ▲실용 ▲직업능력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강좌로는 ▲스마트폰으로 뚝딱 만드는 나만의 영상 ▲자신감을 키우는 감성 스피치 ▲수채화 캘리의 뜰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 ▲인생을, 삶을 변화시키는 정리수납 등이 있다.   교육은 대구시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대구지식발전소를 비롯한 관내 대학교에서 진행되며,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단, 일부 강좌는 교재비나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대구평생학습플랫폼(study.daegu.kr)에서 가능하며, 로그인 후 ‘수강신청 → 시민대학강좌’ 메뉴에서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된다. 일부 강좌는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관심 있는 시민들의 빠른 참여를 권장한다.   수강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평생교육사업팀(☎210-5684,56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시민대학과 행복대학은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열린 학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
    2025-09-11
  • 미래의료혁신 특별 세미나 성료
    미래의료혁신 특별 세미나 성료  미래의료혁신연구회 주관 AI 기반 융합기술 미래의료 혁신전략 논의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지난 9일 국제회의실에서 ‘세미 자강준토포럼’으로 열린 ‘미래의료혁신연구회 특별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연구회의 전략적 논의 결과를 실제 의료산업 현장과 정책에 연결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최초로 비수도권에서 열렸다. 재단은 연구회와 협력을 통해 의료 인공지능(AI) 기반 진료·연구 혁신 기반을 다지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대구 개최를 추진했다.   김종일 학과장(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 사회를 맡았으며 김경수 교수(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 이종택 교수(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 나군호 연구소장(네이버 헬스케어연구소), 한민우 팀장(케이메디허브 AI분자설계팀)가 의료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관해 발표했다.   세미나에서는 ▲생성형 AI 기반 분자설계 ▲의료 현장의 AI 적용 ▲디지털 헬스케어의 최신 흐름 ▲AI 기반 신약개발 전략 등 의료 인공지능 혁신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임종윤 이사장(코리그룹 회장), 강대희 대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용홍택 이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 차관) 등 미래의료혁신연구회의 주요 이사진도 참석하며 공동의 방향성과 전략적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의료혁신의 미래는 기술 간 융합과 실행력 있는 협력에 달려있다”며, “재단은 산·학·연·병을 연결하는 혁신 플랫폼으로서 공공성과 혁신성 모두를 갖춘 미래의료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의료혁신연구회는 국내 의료기술의 미래방향을 선도적으로 조망하고 산·학·연·병의 실행 기반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 교육
    2025-09-10
  •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플라잉디스크 골프서 우승·준우승 쾌거!
    관호초,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플라잉디스크 골프서 우승·준우승 쾌거! 전교생 매일 40분 신체활동이 빚어낸 결과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지난 5일, 관호초등학교(교장 박백운)가 경상북도 학교스포츠클럽대회 플라잉디스크 골프 종목에서 남초부 우승, 여초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관호초등학교는 전교생이 매일 40분씩 운영되는 놀이체육시간을 통해 플라잉디스크와 피구 2개 종목의 스포츠클럽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학생들은 모두가 참여하는 체육 활동을 통해 기초 체력을 기르고 협동심을 배우며, 이번 대회 성과 역시 이러한 꾸준한 노력이 빚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박백운 교장은 “학생들이 매일 즐겁게 몸을 움직이며 친구들과 협동하는 과정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대회 결과를 넘어, 학생들의 일상 속 체육활동이 성취와 자신감으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지역 교육 현장에 의미 있는 울림을 주고 있다.  
    • 교육
    2025-09-09
  • 경북교육청, 제1회 도전! 꿈 성취 학교장 인증제 우수학교 공모전 개최
      경북교육청, 제1회 도전! 꿈 성취 학교장 인증제 우수학교 공모전 개최 학교장 인증제 운영 우수학교 발굴 및 공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생 스스로 도전 과제를 선택하여 도전하고 실천하는 꿈 성취 인증제의 확산을 위해 제1회 도전! 꿈 성취 학교장 인증제 우수학교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도전! 꿈 성취 학교장 인증제는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도전 프로그램으로,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역량을 함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는 학교 현장에서 학교장 인증제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여 도전! 꿈 성취 인증제를 활성화하고,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 맞춤형 인성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 신청은  이달 22일부터 내달 17일까지 경상북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로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를 통해 입상한 학교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되고, 최우수 입상 학교 2개교는 집단활동 실적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설정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이번 도전! 꿈 성취 학교장 인증제 우수학교 공모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스스로의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5-09-08
  • ‘성주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노무관리 컨설팅 실시’
        ‘성주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노무관리 컨설팅 실시’ 현장 중심의 공정한 노무관리로 신뢰받는 교육행정 실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김시용 교육장은 지난 5일 13시 30분 대회의실(3층)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소속기관(성주도서관)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노무관리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번 컨설팅은 경상북도교육청과 연계하여 노무 전문가 이재원 노무사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근로계약 및 채용 절차, 복무 및 근로시간 관리, 징계 및 고충처리, 최근 개정법령 안내 등을 중심으로 학교(기관)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노무관련 문제들에 대해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김시용 교육장은 “교육공무직원은 학교교육 현장을 든든하게 지탱하는 중요한 인력” 이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교 현장의 인사·노무 업무가 더욱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노무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컨설팅 및 실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 교육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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