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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의 성장 HUB 2026 구미교육 설명회 개최
- 경북교육의 성장HUB 2026 구미교육 설명회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16일 구미교육지원청 다목적강당에서 ‘경북교육의 성장 HUB’ 슬로건을 담은「2026 구미교육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구미 지역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장, 구미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하였다. 2026 구미교육은 ‘미래역량을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구미교육’ 의 비전 아래 ‘삶을 가꾸는 교육과정’, ‘힘을 키우는 미래교육’,‘모두를 품는 따뜻한 학교’, ‘혁신하는 교육지원’ 네 가지를 2026 구미교육 세부 정책 과제로 밝혔다. 또한 질문으로 성장하는 배움 Q!, 모두의 성장을 품는 학생맞춤통합지원 다품을 2026 구미교육의 중점과제로 설정하여 깊이 있는 배움, 함께하는 즐거움, 새로 여는 미래의 구미교육 지표 아래모든 학생이 미래 역량을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2026 구미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민병도교육장은 2025 구미교육의 눈부신 성과는학교현장, 지역, 유관기관 등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이룬 성과이며, 2026 구미교육은 이를 바탕으로 더욱 촘촘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구미교육이 될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 성장을 키워드로 더 새롭게 출발하는 2026 구미교육은 “경북교육의 성장 HUB” 슬로건 아래 ’모든 학생이 누구나 자신의 역량과 잠재성을 발휘하여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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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의 성장 HUB 2026 구미교육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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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경제·금융교육, 지역 대학과 함께 영천교육지원청 / 영남대학교 업무협약식
- 학생들의 경제·금융교육, 지역 대학과 함께 영천교육지원청 / 영남대학교 업무협약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봉자)은 지난 13일 영남대학교 부설 지역경제연구소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경제·금융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 맞춘 경제·금융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과 운영, 교사·학생을 위한 교육 콘텐츠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교육·연구 자료의 상호 교류, 그리고 양 기관 협의를 통한 다양한 교육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진행되었다. 영천교육지원청과 영남대학교 부설 지역 경제연구소는 학기 중 찾아가는 수업과 교원 연수, 지역 실물경제 사례를 반영한 프로젝트형 수업 모델 개발 등을 우선 과제로 삼고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체험 중심 경제·금융 교육 강화, 교원의 전문성 제고, 학생들의 실생활 경제 역량 향상, 지역 자원과 연계한 학습 생태계 구축이 꼽힌다. 특히 지역산업 데이터와 연구성과를 수업 콘텐츠로 연결함으로써 학생들이 지역경제를 이해하고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봉자 교육장은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드는 경제·금융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삶에 바로 쓰이는 실천 역량을 키우고, 교사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준 모델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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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경제·금융교육, 지역 대학과 함께 영천교육지원청 / 영남대학교 업무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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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문경교육, 2026년 안전하고 건강한 출발
- 따뜻한 문경교육, 2026년 안전하고 건강한 출발 각급학교 급식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지난 12일 관내 각급학교 급식종사자101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겨울방학 중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정기교육으로 ▲ 위험성평가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육▲ 직장 내 괴롭힘의 예방 및 조치 ▲ 직장 내 화재 및 전기재해 예방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각급학교 급식종사자의 업무 내용과 작업환경 등 현장의 근로환경을 잘 파악하고 있는 공인노무사, 개인 건강관리에 대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진행하는 등 현장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하여 안전의식 개선 및 산업재해 예방 능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준비했다. 유진선 교육장은“급식종사자의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이해를 길러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는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급식종사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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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문경교육, 2026년 안전하고 건강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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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준 경북도의원,「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
- 최병준 경북도의원,「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 ‘도농 교육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청소년의 농어업과 농어촌에 대한 이해증진 및 미래 농어업인 양성의 제도적 근거 마련 높이 평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최병준 의원(경주3, 국민의힘)이 「경상북도교육청 도농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농어업인의 급속한 고령화와 감소로 큰 위기를 겪고 있는 농어업분야의 미래 인재 육성과 도농간 교육교류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공로로 ‘2025년 매니페스토약속 대상(좋은조례분야)’을 수상했다. 17회째를 맞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 및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008년부터 수여해 오고 있으며 지역의 발전과 경제에 대한 효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기여 등을 기준으로 전국의 광역 및 기초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선정·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지난해 6월 최병준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제정한 「경상북도교육청 도농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교과과정에서농어업의 비중이 크게 줄고 있고, 농촌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비율이 55.8%로 역대 최고인 상황에서 도농간 교육의 교류를 통해 농어업분야의미래 인재 육성과 농어업 및 농어촌의 다양한 가치에 대한 미래세대의이해를 증진하는데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아 금번에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병준 의원은 “금번 조례는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도농간 교육교류 협력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입법 사례로 경상북도교육청의 경북형 도농 상생학교 운영, 경북 도·농 이음교실,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등의사업들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도농간의 교육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데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도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들을 계속 발굴해서 경북도의 발전과 도민들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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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준 경북도의원,「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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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본배정 추첨 배정 결과 발표
-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본배정 추첨 배정 결과 발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권)은 지난 9일 14:00에 경산지역 31개 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예정자 총2,057명의 본배정 추첨 배정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중학교 입학예정자가 251명이 감소했으며, 경산관내 2개의 중학군과 4개의 중학구에 지역우선배정 및 체육특기, 다자녀, 국가유공자, 특수교육대상자,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등 선배정자 148명과 지망에 따른 1,909명의 초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026년 1월 6일(화) 15:00에 경상북도교육청에서 개발한 NEIS기반 중학교 무시험 입학 배정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전산 추첨 배정을 진행한 결과이다. 경산교육청 정수권 교육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중학교 추첨 배정을 위하여 수고하신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추첨 관리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산지역 중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중학교 생활을 힘차게 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긴 시간 동안 자녀와 학생들을 위하여 애써주신 부모님과 초등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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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본배정 추첨 배정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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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새해 맞아 ‘생명․나눔 헌혈 운동’에 동참
- 경북교육청, 새해 맞아 ‘생명․나눔 헌혈 운동’에 동참! 따뜻한 경북교육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 시행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2일 본청 서편 버스주차장에서 ‘생명․나눔 헌혈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직원 40여 명이 단체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추운 날씨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이바지하고자 새해를 맞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교육청 소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현장에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이동헌혈버스가 배치돼 안전하고 원활한 헌혈이 진행됐다. 특히 겨울철은 독감 유행과 한파 등의 영향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반면, 의료 현장에서는 혈액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이번 단체헌혈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과 함께 생명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교육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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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새해 맞아 ‘생명․나눔 헌혈 운동’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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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의 해로 만들 것
- 대구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의 해로 만들 것 ▸ RISE체계, 인재유치 전략, 대구도서관 운영 등 주요 현안 점검 ▸ 대학별 특성화 분야 선택과 집중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 ▸ 김정기 권한대행, “산업계 수요 변화 맞춘 지역 인재양성-취업-정주 연결” 당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은 지난 7일 대학정책국 업무보고를 주재하면서 지역 인재 양성에서 정착에 이르기까지의 전반적인 대학 정책을살펴보고, 인재 유치와 평생학습, 도서관 등 지역 정주를 위한주요 현안에 대해 점검했다. 대학정책국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대학혁신 중심도시 대구’를목표로, 대학경쟁력 강화, 우수인재 양성‧유치, 맞춤형 평생학습 확대, 독서문화 확산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지역-대학 동반성장을 위한 RISE체계 선도모델 구축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대학혁신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RISE사업에 올해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고, 대학별 특성화 분야에 맞는 인재양성과 취·창업 활성화, 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본격 구축한다. 5극3특 행정체계 기반의 교육부 RISE체계 재구조화 및 ‘서울대10개만들기’ 정책방향에 맞춰 ▲초광역‧범부처 협업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거점국립대 중심 특성화 연구대학 육성, ▲국가연구소 유치, ▲Mega 공유대학운영 등을 통해 대학 혁신의 외연을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지산학 협력체계 고도화를 통한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산업분야 인력 수요와 대학 교육 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대구형 지산학 협력 e-플랫폼’을 구축해, 취·창업 정보 공유와 인력 매칭, 시설‧장비 공동활용 지원을 통해 대학-기업-혁신기관 간 거버넌스구축 및 맞춤형 인재양성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지역의 산업과 여건에 맞춰 기업이 직접 교육과정 개발에 참여하고 산학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중심 교육을 진행하는 ‘대구형 계약학과’를 더욱 확대하여, 지역 기업들의 인력부족 문제 해결 및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한다. 도심캠퍼스 사업 내실화로 지역사회 연계 강화 도심캠퍼스 사업은 학점 인정 교과 비율 확대 등 실질적인 대학 캠퍼스의역할을 분담할 수 있는 기능 강화와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와의 연계 지원을 위한 리빙랩 프로젝트 등을 추진한다.또한‘2026 대학페스타’는 대학생의 아이디어와 주도로 도심캠퍼스가 ‘열린 캠퍼스’로서전국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지역 우수인재 유치·정착 체계 강화 해외 우수인재 유치·정착 지원을 위해 유학생이 필요한 유학준비·학업·생활·취업 정보까지 한꺼번에 제공하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지역 대학생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해 ▲행복기숙사운영 ▲창업 사업화 지원 ▲취업 멘토링 ▲면접정장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대응 평생교육기회 확대 제공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중·장년층 증가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대구시민대학 운영, 디지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등으로 성인학습자 대상 인공지능(AI) 기초교육을강화하고, 대학연계 신기술 재교육 과정 및 인공지능(AI)·디지털 온라인강좌운영으로 시민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공공도서관 확충, 대구도서관 운영으로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산격·복현 생활권역 공공도서관건립을 추진하고, 시립동부도서관 리모델링을 완료하여 일상 속 체류형 도서관 환경을 조성한다. 대구도서관은 지역 도서관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과, 전국 최초 광역상호대차서비스 ‘책두루’를 본격 추진하고,장서 확충으로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지역 출판·서점·문화예술 단체와 연계프로그램 운영, ‘대구 올해의 책’ 선정, 북콘서트, 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누구나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학정책은 산업과 경제 관점에서 추진되어야 하며, 산업계 수요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대학별 선택과 집중으로 인재양성-취업-정주의 선순환구조를 마련하고, 도서관 등 지역 정주를 위한 인프라 개선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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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의 해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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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육지원청, 경상북도독립운동가 추모벽 신년 참배
- 안동교육지원청, 경상북도독립운동가 추모벽 신년 참배 “독립운동 정신 계승… 신규공무원 공직 사명 다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은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을 찾아 경상북도독립운동가 추모벽 신년 참배로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장을 비롯해 각 과장, 그리고 2026년 신규 임용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묵념을 통해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겼다. 특히, 신규공무원들에게는 공직자로서의 첫 출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고독립운동가들의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청렴한 자세로 공직 수행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참배를 마치며 교육장은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은 오늘날 공직자가 지켜야 할 사명과 책임의 뿌리이며, 특히, 신규공무원들이 오늘의 다짐을 잊지 않고, 국가의 백년지대계인 교육을 위해 함께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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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육지원청, 경상북도독립운동가 추모벽 신년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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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로봇 기술로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혁신 나서
- 사진: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달 18일 시흥시 장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흥시와 협력해 모바일로봇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발표회를 개최했다 문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재용 팀장 031-8041-0291 jeyong@tukorea.ac.kr 한국공학대, 로봇 기술로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혁신 나서 시흥시 장곡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한 지역참여형 로봇교육 발표회 개최 모바일로봇 수업·멘토링 연계한 실천형 프로젝트로 공공서비스 혁신 제안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난 12월 18일 시흥시 장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모바일로봇 기반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발표회’를 열고, 모바일로봇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과 지자체가 공동 추진한 지역사회 연계 교육의 성과를 점검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시흥시 장곡종합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진행한 뒤 복지관 운영과 시민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모바일로봇 기술을 적용한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발표 내용은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실제 행정 수요와 시민 체감을 반영한 실효성 높은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공학대와 시흥시가 공동 개발한 지역사회 참여 교과목(Community Engagement, CE) ‘모바일로봇의 이해’ 수업을 통해 도출됐다. 해당 교과목은 로봇공학 기초 이론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가 결합된 실습형 교육으로, 문제중심학습(IC-PBL) 방식을 적용해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아울러 시흥시 실무자와의 협업을 통해 실제 행정 수요를 반영한 솔루션을 설계했으며,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인 ‘WE-MEET 프로젝트’와 연계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발표회에서는 모바일로봇 ‘Temi’를 활용한 도서관 스마트 케어 로봇, 이용자 안내 로봇, 시설 운영 자동화 시스템 등 다양한 서비스 모델이 소개됐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혁신 가능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정명진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하는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공유협력센터, 시흥시 대학협력팀 등과 협력해 지역 상생 기반의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융합인재 양성 사업으로, 한양대 ERICA를 주관대학으로 한국공학대, 광운대, 부경대, 상명대, 영진전문대, 조선대 등 7개 대학이 참여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운영 중이다. 한국공학대학교 소개 정부(산업부)가 설립한 한국공학대학교(경기 시흥)는 1998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해온 산학협력 특성화 선도대학이다. 한국공학대는 지역의 1만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대부분의 학과가 공학계열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5년간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오며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공학 인재를 배출했다. 또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 연구소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400여 개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ukore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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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로봇 기술로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혁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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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중 4회 동문 장학회 감사패 전달
- 왜관중 4회 동문 장학회 감사패 전달 20년간 매년 네 차례 이어온 나눔의 전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왜관중학교(이문경 교장)는 지난해 12월 31일 본교 방송실에서 제4회 동문 장학회에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4회 동문 졸업생들이 20년 동안 매년 네 차례씩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온 숭고한 나눔 정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 관계자와 학생 및 4회 동문 대표 양O근 교수님을 비롯하여 총 다섯 분의 장학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교장선생님의 감사 인사 말씀, 양교수님의 소감 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문경 교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이어진 동문들의 지원이 배움과 성장의 길을 걷는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라고 말했다. 동문 대표 양O근 교수는 소감 발표에서 “후배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시작한 일이 이렇게 오랫동안 이어져 뜻깊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후배들도 성장해서 장학금의 전통이 계속 이어져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베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문경 교장은 “앞으로도 동문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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