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3(목)

교육
Home >  교육

실시간 교육 기사

  • 한국공대 ‘지능형로봇 브릴스 현장실습 프로그램’ 성료
     사진: 한국공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브릴스 현장실습 문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재용 팀장 031-8041-0291 jeyong@tukorea.ac.kr   한국공대 ‘지능형로봇 브릴스 현장실습 프로그램’ 성료 브릴스와 협력해 실무 중심 로봇 교육 강화… 학생 17명 산업 현장 기술 체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이하 한국공대)는 ‘지능형로봇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로봇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총 17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강의실 중심의 이론 교육을 넘어 실습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최신 로봇 기술의 흐름과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직접 경험했다. 이번 실습은 스마트팩토리 및 로봇 자동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브릴스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브릴스는 다양한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로봇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현장에서 활용되는 로봇 운용 기술과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심도 있게 전달했다. 학생들은 협동 로봇·산업용 로봇·이동형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시스템을 직접 다뤄보며 실제 적용 과정과 기술적 차이를 이해했다. 이를 통해 장비 운영, 프로그래밍, 시스템 제어 등 학교 수업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실무 기술을 익히는 기회를 얻었다. 한국공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정명진 단장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과 흐름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기술 습득을 넘어 산업 생태계 전반을 이해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기술적 강점과 진로 방향을 더욱 명확히 설정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한양대 ERICA를 주관대학으로 한국공대, 광운대, 부경대, 상명대, 영진전문대, 조선대 등 7개 대학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공동 수행하고 있다. 한국공학대학교 소개 정부(산업부)가 설립한 한국공학대학교(경기 시흥)는 1998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해 온 산학협력 특성화 선도대학이다. 한국공대는 지역의 1만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대부분의 학과가 공학계열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5년간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오며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공학 인재 배출했다. 또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 연구소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400여 개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ukorea.ac.kr/
    • 교육
    2025-12-03
  • 조용진 도의원, 도교육청 26년 예산 심의서 기금 과도 사용
      단년도 예산 편성 한계, 미래지향적 재정전략 시급해 조용진 도의원, 도교육청 26년 예산 심의서 기금 과도 사용,  세심한 중기 로드맵 부재 우려 지적 “기금 3,893억 원 사용, 절반 이상을 한 번에 꺼내 쓰는 구조, 지속가능성 우려” “담배세분 지방교육세 일몰 대응 필요, 중앙정부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야”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조용진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김천3·국민의힘)은 지난 1일 열린 2026년도 경상북도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 심의에서 “재정절벽이 예고된 상황 속에서도 교육청의 예산 운용이 단년도 중심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중기재정전략 수립을 강하게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심의에서 “2026년은 중앙정부이전수입 2,619억 원 감소, 비목적성 재원 2,144억 원 축소 등 그 어느 때보다 열악한 재정 여건이 예상된다”며 “이런 상황에서 교육청이 5개 기금 총 8,236억 원 중 무려 3,893억 원을 사용하겠다는 계획은 지속가능성이 매우 낮은 단년도 대응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2026년을 끝으로 종료가 예상되는 담배판매금 지방교육세 일몰 문제도 지적했다.   조 의원은 “담배소비세분의 43.99%가 지방교육세로 전환돼 전국적으로 약 1조 6천억 원 규모가 시·도교육청에 배분된다”며 “이 재원이 사라지면 경북교육 재정에도 심각한 공백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국교육감협의회가 최소 3년 이상의 일몰 유예를 요구하고 있지만, 일몰을 무한정 연장할 순 없다”며 “언젠가는 중앙정부 의존형 교육재정에서 벗어나 자립적·구조적 재정 체제 구축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특히 경북교육청의 예산 편성이 “과거 방식과 동일한 단년도 중심 체계에 머무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학생 수 급감·교부금 감소·인건비 경직화라는 구조적 변화의 한복판에서 세심한 중기재정 전략의 고민 없이 1년 단위 예산으로 대응하는 것은 예산의 지속가능성과 정책 효과성을 모두 떨어뜨리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조 의원은 교육청 예산이 방만하다는 지적은 아쉬울 수 있지만, 국민의 시선은 언제나 예산의 ‘지속가능성·효율성·미래성’을 기준으로 한다”며 “경북교육이 미래지향적 재정운영 체계를 구축하도록 의회가 책임 있게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
    2025-12-02
  • 홍은청소년문화의집, AI 보훈 융합 교육 프로그램 성료
      문의: 홍은청소년문화의집 목적사업팀 홍해림 02-3216-1318 hongeun1318@daum.net   홍은청소년문화의집, AI 보훈 융합 교육 프로그램 성료…  전시·체험까지 ‘우수 프로그램’ 선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 서대문구 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관장 손제익)은 2025년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전지적 영웅 시점(Feat.YOUTH+AI)’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본 사업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소년이 AI 기술을 활용해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재해석하고, 전시·체험·교육으로 지역사회에 보훈 가치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 7개월간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은 △보훈·역사 기초 교육 △AI 작품 제작 △디지털드로잉 교육 △e-book 제작 △전시 운영 등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특히 청소년이 제작한 AI 아트워크를 기반으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대문독립공원, 카페 폭포 3곳에서 전시회를 운영해 총 2594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사회에 보훈 가치 확산 성과를 인정받은 이번 사업은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는 쾌거도 이뤘다. AI 기반의 청소년이 주도하는 보훈교육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의 파급력을 크게 확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 손제익 관장은 “청소년의 주도적 기획과 운영을 바탕으로 과거의 역사를 현재의 기술로 재해석하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서대문구가 보유한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적극 활용해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훈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서대문구 포방터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소식은 카카오채널 추가 또는 홈페이지(http://hy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 소개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환경을 만든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행복을 위한 거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yc.or.kr
    • 교육
    2025-12-01
  • 김대일 도의원‘학생 전통문화 체험 활성화 조례안’ 교육위 통과
        김대일 도의원‘학생 전통문화 체험 활성화 조례안’ 교육위 통과  “경북의 문화유산을 교실 밖 배움으로 연결하는 제도적 기반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26일, 김대일 도의원(안동, 국민의힘)이대표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전통문화 체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의결했다.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문화유산의 중심지로 평가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17개 중 6개가 경북에 위치하고, 국가유산의 약 15%가 이 지역에 분포해 있다. 이러한 풍부한 문화유산은 교육적으로도 큰 가치가 있지만, 학교 간 프로그램 격차와 예산 제약 문제로 인해 체험 교육의 지속성과 체계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조례안은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전통문화 체험을 학교 교육 과정 안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조례에는 교육감의 책무 규정은 물론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 지원, 전문 인력과의 협력 체계, 유관기관 연계, 홍보와 행사 운영,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 등이 담겼다.   김대일 의원은 “학생들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과정이 곧 경북의 힘이자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례안을 통해 경북의 풍부한 문화유산이 살아있는 교육 자원으로 활용되어,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자긍심과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강조했다. 
    • 교육
    2025-11-30
  • 부산대학교-소프트스퀘어드, 부산형 SW·AI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사진: 지난 8월 31일 너디너리 데모데이(Ne(o)rdinary Demo Day) IN 부산 운영 현장 문의: 소프트스퀘어드 이가영 마케터 joey@softsquared.com   부산대학교-소프트스퀘어드, 부산형 SW·AI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부산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원장 백윤주)과 소프트스퀘어드(대표 이하늘)가 부산형 SW·AI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프트스퀘어드가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 이후 추진해온 지역 기술창업 인재 육성 전략의 첫 실행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부산 전역에 전국 최대 규모의 IT 커뮤니티인 너디너리(Ne(o)rdinary)의 CMC(Connection·Motivation·Collaboration)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 정주·투자·고용이 연결되는 기술창업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CMC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부산 지역 대학 클러스터 기반의 창업가 양성 프로그램이 설계됐으며 그 첫 파트너가 부산대학교다. CMC 프로그램 참여자는 부산대 창업 멘토링과 연계될 예정이며, 향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및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공간 지원 등 후속 인큐베이션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검토 중이다. 이하늘 소프트스퀘어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이 SW·AI 산업의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프트스퀘어드는 지역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원격 IT 일자리 유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시, 부산일보 등과 협업해 2~3억 원 규모의 바우처 기반 일자리 매칭 모델을 운영 중이며, 내년 예산 확대가 확정됨에 따라 부산 지역 일자리 생태계 강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소프트스퀘어드 소개 2019년 설립된 소프트스퀘어드는 작업자 자동 매칭 온디맨드 서비스 ‘그릿지(GRIDGE)’를 론칭했다. 그릿지는 국내 최초 ‘개발팀 구독 서비스’로, 고객의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6000명의 IT 작업자 중 가장 적합한 인력을 파악해 맞춤형 개발팀을 구독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유튜브 ‘컴공 선배’, 국내 최대 IT 커뮤니티 ‘너디너리(Ne(o)rdinary)’ 등을 운영하면서 IT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며 IT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oftsquared.com
    • 교육
    2025-11-28
  • 잘파세대 눈높이 맞춘 참여형 통일교육 연극 ‘#싸싸’ 전국 1100명 초등학생과 만나다
     사진: 초등학생 맞춤형 참여형 통일교육 연극 ‘#싸싸’ 포스터 문의: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공간-해 총괄 김현정 대표 theaterhae@naver.com   잘파세대 눈높이 맞춘 참여형 통일교육 연극  ‘#싸싸’ 전국 1100명 초등학생과 만나다 통일부 후원 ‘찾아가는 공연’으로 5개 지역 순회… 참여 학생 95% ‘만족’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공간-해(대표 김현정, 이하 극단 해)가 2025년 통일부 후원사업으로 초등학생 맞춤형 참여형 연극 ‘#싸싸’를 제작, 10월부터 11월까지 전국 5개 지역의 5개 초등학교를 찾아가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잘파(Z-Alpha)’가 바꾸는 통일미래 참여 연극 ‘#싸싸’라는 제목으로 진행됐으며, 수도권(인천), 강원권(강릉), 충청권(제천), 호남권(남원), 영남권(김천)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및 교사 등 1100여 명이 참여했다. ‘#싸싸’는 2010년대 초반 이후 태어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잘파 세대’의 특성에 맞춰 개발된 토론연극이다. 기존의 일방적인 주입식 통일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싸싸 시민’이 되어 투표하고 토론하며 통일 문제를 다양하게 고민하고 참여하는 ‘공론장’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개발에 앞서 극단 해는 전국 1000여 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해 현재 초등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생각을 파악하고, 이를 대본 구성과 프로그램 진행에 반영했다. 공연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형식을 차용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였으며, 퀴즈쇼, 음악, 영상, 역할극, 투표, 캠페인 등 다양한 극적 요소를 활용했다. 특히 ‘인싸’와 ‘아싸’로 나뉘었던 가상의 나라 ‘싸싸’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텔링은 분단과 통일의 문제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참여 학생·교사 90% 이상 높은 만족도 공연 후 진행된 사후 설문조사(참여자 70%, 745명 응답)에서는 프로그램 만족도 95%, 통일교육으로서의 유익성 91.85%, 평화통일 관심 증가 85.18%, 교육 재참여 의사 90.18% 등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강원도의 한 6학년 초등학생은 평소 통일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 공연을 보고 나서 통일에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우리나라를 어떻게 평화롭게 만들지 생각해보게 돼서 좋았다고 말했다. 경북의 한 초등학교 교사도 연극을 보면서 여러 가지 관점에서 토론하면서 아이들이 계속 집중할 수 있었다며, 공연 전 찬성 2, 반대 8로 나뉘었던 통일 찬반 의견이 공연 10일 후 찬성 12, 반대 2로 완전히 바뀌었다고 전했다. ◇ 평화통일은 선택 아닌 생존의 문제 ‘#싸싸’를 쓰고 연출한 극단 해 김현정 대표는 “평화와 통일의 문제는 우리에게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며 “‘#싸싸’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의 평화통일 미래를 만들어나갈 잘파세대 초등학생들이 평화와 통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나의 문제로 고민하고 실천해나갈 수 있는 장이 확장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통일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콘텐츠가 거의 전무한 만큼 극단 해는 초등생의 특성과 성향을 반영한 통일교육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향후에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공간-해 소개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공간-해는 1997년 창설 이래 제3세계 연극의 아버지라 불리는 보알(A.Boal)의 연극방법론 ‘억압받는사람들의연극’을 토대로 하는 ‘토론연극(forum theatre)’과 즉흥재현연극인 ‘플레이백 씨어터(playback theatre)’ 기법을 활용한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는 교육, 치유, 응용연극 전문단체로, 다양한 개인과 사회의 문제 혹은 이슈를 연극을 통해 함께 ‘풀어내(解)’고, 개인과 공동체가 보다 건강하게 변화·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오고 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담은 관객참여 연극으로 ‘양들의침묵’, ‘내가그린기린그림’, ‘기후야돌아와’, ‘헬프!비레인’, ‘우리집에왜왔니’, ‘오버더라인’ 등이 있으며, 장애/비장애 예술가, 활동가, 청소년, 교사, 이주노동자, 유학생, 기지촌 여성, 결혼이주여성, 재소자, 소년원생, 새터민 등 다양한 커뮤니티와 함께 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유의미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오고 있다. 웹사이트: https://blog.naver.com/theaterhae
    • 교육
    2025-11-27
  • 임상에서 안전성 확인된 국내 첫 iPSC 연골세포치료제 MIUChon™, 입셀·서울성모·가톨릭대 주도로 30명 규모 유효성 본임상 개시
      사진: 왼쪽부터 가톨릭대학교 임예리 교수, 서울성모병원 주지현 교수, 입셀 남유준 CTO 문의: 입셀 경영지원부 주신영 사원 02-2210-1001 xinying21@yipscell.com   임상에서 안전성 확인된 국내 첫 iPSC 연골세포치료제 MIUChon™,  입셀·서울성모·가톨릭대 주도로 30명 규모 유효성 본임상 개시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심의위 ‘적합’ 판정… 선행 안전성 연구 기반으로 30명 유효성 검증 돌입무작위·이중맹검·위약대조 설계로 글로벌 수준 안전성·유효성 검증 추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재생의료 기업 입셀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함께 개발 중인 무릎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MIUChon™’(Minimal Injectable Unit Chondrospheroid)의 고위험 임상연구가 최근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MIUChon은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를 연골세포로 분화시킨 뒤, 다수의 세포를 3차원 구형 집합체 형태로 모아 만든 주사형 세포치료제다. 관절강이라는 비교적 면역 반응이 낮은 공간에 투여하기 때문에 면역억제제 사용 없이도 연골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동종세포치료제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적합 판정을 받은 임상연구는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iPSC 유래 연골세포 집합체 MIUChon을 무릎 관절강 내에 주사해 손상된 연골의 구조적 개선을 유도하는 고위험 임상연구다. 골관절염 영역에서 iPSC 기반 3차원 연골세포를 주사 제형으로 적용하는 임상은 전 세계적으로도 첫 사례로, 국내 첨단 재생의료 기술 경쟁력을 상징하는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유도만능줄기세포 유래 연골세포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소규모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선행 임상연구(R-3-0012)의 후속 연구다. 선행 연구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만큼, 이번 본임상에서는 연구 대상자 수를 30명 규모로 대폭 확대하고, 무작위 배정·이중맹검·위약대조군을 포함한 글로벌 표준 설계를 도입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보다 객관적이고 통계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MIUChon 임상은 이미 올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첫 번째 무릎 골관절염 환자에게 투여가 이뤄진 데 이어 세 번째 환자 투여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로써 MIUChon은 국내 최초 iPSC 기반 세포치료제이자, 주사형 3차원 연골세포 스페로이드(spheroid)의 세계 첫 임상 투여 사례로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남유준 입셀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번 고위험 임상연구 적합 판정은 연구자 주도 선행 임상에서 확인한 안전성을 토대로 무릎 골관절염의 ‘근본 치료제’ 개발이 한 단계 도약했다는 의미”라며 “대상자 모집과 평가 지표를 국제 기준에 맞게 정교하게 설계해 연골 구조 개선과 통증·기능 개선을 동시에 입증하고, 글로벌 규제기관과의 협력 및 파트너십을 통해 상용화 일정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서울성모병원 주지현 교수(가톨릭중앙의료원 첨단세포치료사업단장)는 “퇴행성 무릎 골관절염은 통증 조절 위주의 대증요법에 의존하고 있어 연골 자체를 되살리는 치료가 절실한 질환”이라며 “이번 연구에서는 MRI 기반 연골 볼륨, 염증 신호와 같은 정량 지표를 활용해 구조적 개선 여부를 장기간 추적 관찰하고, 인공관절 수술 이전 단계에서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는지 면밀히 확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상은 서울성모병원 주지현 교수가 총괄하고,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유도만능줄기세포응용연구소 임예리 교수팀과 iPSC 플랫폼 기업 입셀 연구진이 공동으로 수행한다. 세 기관은 iPSC 세포주 개발·대량 배양 기술, 임상 등급 제조 및 품질관리(QC) 인프라, 실제 환자 진료 경험을 하나의 임상 플랫폼으로 통합해 학계-병원-산업계가 긴밀히 협력하는 국내 대표 재생의료 모델을 구축해 왔다. 주지현 교수는 “서울성모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iPSC 연구 역량, 입셀의 제조·규제과학 인프라가 결합해 고위험 임상 단계까지 도달했다”며 “이번 임상을 통해 무릎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제한된 중·장년층 환자들에게 인공관절 수술 이전에 선택할 수 있는 재생의료 옵션을 제시하고, 한국이 iPSC 기반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임상 데이터 확보와 해외 파트너링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입셀 소개 입셀(YiPSCELL)은 ‘유도만능줄기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스타트업이다. 유도만능줄기세포라는 차세대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해 정상인과 환자에서 유래한 줄기세포주를 생산하고,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질병 모델링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 개발 등 다양한 진단 및 치료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생명 공학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yipscell.com/
    • 교육
    2025-11-26
  • 게임문화재단, 학부모 대상 ‘게임보다 흥미로운 게임 이야기’ 온라인 교육 실시
      사진: ‘게임보다 흥미로운 게임 이야기’ 온라인 교육 홍보 웹포스터(제공: 게임문화재단) 문의: 게임문화재단 홍보대행 붐커뮤니케이션 김민정 과장 02-512-6763 boomcom77@naver.com   게임문화재단, 학부모 대상 ‘게임보다 흥미로운 게임 이야기’ 온라인 교육 실시 학부모 눈높이에 맞춘 실전형 게임리터러시 교육 콘텐츠 제작·배포 게임 이해부터 자녀 소통·진로 탐색까지… 유튜브로 누구나 참여 가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게임문화재단(이사장 유병한)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과 함께 ‘2025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 게임보다 흥미로운 게임 이야기’ 온라인 교육을 2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같이 고민하는 게임의 가치 - 게임보다 흥미로운 게임 이야기’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접근성을 넓히고, 전문가 대담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학부모의 게임 이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소통과 진로, 두 가지 섹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섹션인 소통 분야에서는 게임을 이용하는 자녀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게임을 매개로 한 자녀와의 소통 방법 및 가정 내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게임 이용 지도 방안을 다룬다. 두 번째 섹션인 진로 분야에서는 게임 및 e스포츠 문화와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게임 관련 직무를 소개하며, 게임 산업 내 다양한 진로 및 직업을 탐색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패널은 총 4인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다. 소통 섹션에서는 가천대학교 게임·영상학과의 정무식 교수가 진행과 토론을, 진로 섹션에서는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소장이 진행과 토론을 담당한다. 아동심리 전문가인 이보연 한국영유아발달코칭협회 회장과 전 블리자드 공공정책 총괄 출신의 김우정 전문가는 토론 패널로 참여한다. 교육 영상은 총 7편으로 구성되며, 모두 게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영상 시청 및 만족도 설문조사 참여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문화재단 유병한 이사장은 “이번 교육은 학부모가 게임을 단순한 여가 수단이 아니라, 자녀와 소통하고 미래 진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문화적 매개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세대 간의 인식 차이를 좁히고, 모두가 건강한 게임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문화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관련 문의는 게임문화교육원으로 하면 된다. 게임문화재단 소개 게임문화재단은 국민의 건강한 게임 문화를 확립하고 게임 이용 문화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21세기 게임 관련 문화 산업의 발전과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8년 2월 20일 설립됐다. 게임문화재단의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건강한 게임 문화의 홍보 및 기반 조성 △건강한 게임 이용을 위한 교육 및 지원 △게임 관련 조사, 학술, 연구 △게임 과몰입 예방 및 상담 지원 △대외 협력 및 게임문화 바로 알리기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gameculture.or.kr
    • 교육
    2025-11-24
  • 서울AI재단-성균관대학교, 도시 AI 혁신을 위한 협력 본격화
    사진: 유지범 성균관대학교 총장(가운데 왼쪽)과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가운데 오른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의: 서울AI재단 정책협력팀 이미나 선임 02-570-4633 mina8@saif.or.kr   서울AI재단-성균관대학교, 도시 AI 혁신을 위한 협력 본격화 재단-성균관대, 11월 14일(금) AI 전환·지역 혁신·인재양성 등 전방위 협력 약속 서울 RISE 사업 목표 공유, ‘AI 선도도시 서울’ 구현 위한 상생 협력 기반 마련 지역 중심의 AI 혁신 생태계 조성하기 위한 지자체·대학 간 협력 모델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과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지난 14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서울의 AI 발전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시 AI 전환, 지역 혁신, 지·산·학(지자체·기업·대학) 상생, 인재양성 등 분야에서의 전방위적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서울 RISE(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의 목표를 공유하고, 서울의 AI 발전과 인재양성, 혁신성장 및 번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서울형 AI 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공공과 학계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협력 분야는 △AI 행정혁신 및 시민 AI 동행 등 서울시 AI 전환 사업 협력 △서울 RISE 사업의 핵심 전략과 연계된 지역 혁신 사업 협력 △서울 중심의 지·산·학 상생 기반 성장 협력 △AI 인재양성 사업 협력 등 4대 영역이다. 양 기관은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4대 분야별 공동 사업을 발굴하고 전문성과 인프라를 공유하며 실질적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의 정책 지원 능력과 대학 교육 자원을 긴밀히 연결해 공공서비스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울시 행정과 지역 혁신, 나아가 사회 전반의 AI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성균관대학교 유지범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균관대학교가 축적해 온 교육·연구 역량을 서울시의 AI 행정과 지역 혁신에 체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서울 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더불어 AI 인재를 양성하고 지·산·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AI재단 김만기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공공기관이 서울을 AI 선도도시로 만드는 과정에서 역할을 분담하고 힘을 모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성균관대학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지역 중심의 AI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재단의 역량과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AI재단 소개 서울AI재단은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서울로 만들고자 2016년 6월 설립됐다. 재단은 빅데이터 분석과 AI 행정서비스로 서울시의 과학행정을 지원하며, 디지털 포용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람 중심 기술혁신의 장(場)인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운영과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을 통해 사람 중심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의 스마트시티 경쟁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aif.or.kr
    • 교육
    2025-11-21
  • 해냄에듀 ‘제3회 올해의 미술 수업 공모전’ 개최
    사진: ‘2026 제3회 올해의 미술 수업 공모전’ 포스터 문의: 해냄에듀 디지털팀 최해리 02-323-9953 hnedu2@naver.com   해냄에듀 ‘제3회 올해의 미술 수업 공모전’ 개최 전국의 미술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현장의 미술 수업 사례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공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해냄출판그룹의 교육 전문 계열사 해냄에듀는  20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제3회 올해의 미술 수업 공모전(2026)’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제2회 공모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미술 선생님들이 실천해온 수업 사례를 함께 나누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 미술 교육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출판사가 주체가 돼 미술 수업을 전면에 내세운 공모전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것으로, 격년제로 꾸준히 진행되며 미술 수업을 중심으로 한 교사 간 공유와 성찰의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모 주제는 △창의적 발상과 상상력을 이끄는 미술 수업 △학생 참여와 협업을 강조하는 소통의 미술 수업 △일상을 예술적 경험으로 전환하는 실생활 미술 수업 △온라인 환경을 활용한 다매체 시대의 미술 수업이다. 1차 참가 신청은 해냄에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수업 소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접수하면 되며, 수업 소개 서식 외에도 수업 공개용 PPT, 사진 및 영상 자료 등 수업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첨부 자료를 함께 제출할 수 있다. 해냄에듀는 교육과정과의 연계성, 교수·학습 설계와 전개 과정, 수업의 창의성, 수업 가치와 일반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026년 2월 3일 1차 입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1차 입상자로 선정된 10명은 1차에서 제출한 수업 소개 서식을 바탕으로 수업 내용을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설명하는 2차 수업 소개 영상을 제작해 2월 9일부터 2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2차 심사를 거친 최종 수상작 발표는 2026년 3월 20일(금)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 1명에게 상금 200만 원, 금상 1명에게 150만 원, 은상 3명에게 각 100만 원, 동상 5명에게 각 70만 원과 상장 및 상패가 수여된다. 또한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교사에게는 해냄출판그룹(해냄에듀 & 해냄) 도서가 증정될 예정이다. 제1·2회 올해의 미술 수업 공모전 수상작 및 제3회 공모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냄에듀의 올해의 미술 수업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해냄에듀 공모전 홈페이지 : www.hnedu-contest.co.kr ※ 해냄에듀 홈페이지 : www.hnedu.co.kr 해냄에듀 소개 해냄에듀는 2005년 창립한 교육출판기업으로, 해냄출판사의 자매회사다. 현재 검인정 교과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해냄에듀의 체계적인 교과서 개발 시스템과 과목별로 전문화된 교과서 개발진의 노하우가 최고의 교과서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학교 현장의 수업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전국의 현직 교사 중심으로 구성된 집필진은 생동감 넘치는 수업 상황을 교과서에 완벽하게 구현한다. 올해의 미술 수업 공모전: http://www.hnedu-contest.co.kr 웹사이트: http://www.hnedu.co.kr
    • 교육
    2025-11-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