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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산림의 목본식물 다양성 제어인자 구명으로 국제학술지 게재
- 사진: 우준혁 석사과정생 문의: 국민대학교 이민기 dlalsrl1234@naver.com 국민대 산림자원학과 우준혁 석사과정생, 우리나라 산림의 목본식물 다양성 제어인자 구명으로 국제학술지 게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일반대학원 산림자원학과 우준혁(24) 석사과정생이 산림유형별 목본식물의 다양성을 향상시키는 핵심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이 연구는 각 목본식물종의 서식 가능 범위를 측정해 생물다양성의 메커니즘을 분석한 연구로 환경과학분야 국제저명학술지인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SJR = 상위 10.2%)에 11월 7일 자로 게재됐다. 우준혁 학생은 전국의 목본식물종에 대한 서식 가능 범위를 계산하는 방법론을 활용해 서식범위가 넓은 일반종(예: 소나무)과 서식범위가 좁은 특수종(예: 아고산 침엽수)으로 구분했다. 이와 동시에 산림 유형별(침엽수림, 활엽수림 등)로 일반종과 특수종의 종 구성 차이와 환경 요인이 목본식물 다양성을 어떻게 제어하는지 복합적으로 분석했다. 이를 통해 숲의 목본식물 다양성을 증진시키는 생태계 복원 및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논문의 제1저자인 우준혁 석사과정생은 “이번 연구는 산림 내 종 구성 차이가 산림유형별 식물의 다양성을 어떻게 제어하는지 과학적으로 밝혀낸 것으로,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산림 복원에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한 연구라 할 수 있다”며 “산림에 서식하는 목본식물의 공간적인 서식 범위뿐 아니라 시간적인 범위와 동물, 미생물과 같은 산림에 서식하는 다른 생물군과의 서식 범위와 연관성을 구명하는 일도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준혁 학생의 지도교수인 이창배 교수는 “국내 산림에 서식하는 목본식물의 다양성을 종의 서식 가능 범위와 관련 지어 분석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인간이 관리할 수 있는 종 조성이 생물다양성 증진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구명함으로써 앞으로의 산림 복원 및 관리 전략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본 연구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의 산사태 통합관리 전문인력 양성센터와 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 사업 지원을 통해 수행됐다. 국민대학교 소개 1946년 9월 1일 서울시 종로구 내수동의 보인상업학교 별관에서 국민대학관(國民大學館)으로 개교했다. 광복 후 최초의 사립대학(야간)으로서 교훈을 ‘이교위가(以校爲家)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정했으며, 설립자인 해공(海公) 신익희(申翼熙)가 초대 학장을 맡았다. 웹사이트: http://www.kookmi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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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산림의 목본식물 다양성 제어인자 구명으로 국제학술지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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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청소년드림센터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 사진: 디자이너 인턴십 문의: 시립청소년드림센터 활동자립팀 박경화 dreamwanda@gmail.com 문의 02-2051-3750 시립청소년드림센터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실무 중심 직업 교육으로 청소년 자립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시립청소년드림센터(센터장 박정우)는 바리스타, 제과제빵, 디자인 등 다양한 전문 직업 분야의 기술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 능력을 높이는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매년 상·하반기 및 방학 기간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참여 청소년들이 실제 직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교육·실습·자격증 취득 지원·지역사회 참여 활동 등으로 구성돼 있다. 더불어 직업기초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세부 커리큘럼도 운영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 참여 대상은 만 17세부터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분야별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참여 요건이 일부 상이하다. 성실하게 과정을 이수한 청소년에게는 지역사회 아르바이트 연계 기회와 프리마켓 운영 등 실질적 활동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센터는 인턴십 프로그램과 함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 워크숍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워크숍에서는 자기이해, 진로탐색, 직무 인터뷰 등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질적인 설계 과정을 제공하며, 인턴십과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 의사결정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박정우 시립청소년드림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역량을 확장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업체험, 자립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 및 진로 워크숍 관련 자세한 정보는 시립청소년드림센터 홈페이지(www.dreamcenter.or.kr) 또는 문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립청소년드림센터 소개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서울 양천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청소년이 자립, 상담, 교육, 보호, 예방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ONE-STOP 위기지원 청소년 특화시설이다. 운영법인으로 한국천주교살레시오회가 있으며, 살레시오회는 청소년들의 스승이요 아버지라고 불리는 성 요한 보스코(St. John Bosco, 1815~1888)에 의해 1859년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창립된 수도회다. 창립자의 가르침에 따라 신앙심과 사랑에 바탕을 둔 건전하고 원만한 인격형성을 이루도록 청소년을, 특히 주로 가난하고 버림받은 청소년을 교육한다. 웹사이트: http://www.dreamcen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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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청소년드림센터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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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초등학생 대상 ‘로봇카 체험 교육’ 진행
- 사진: ‘제4회 88로봇위크’를 맞아 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진말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인 교육(로봇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재용 팀장 031-8041-0291 jeyong@tukorea.ac.kr 한국공학대, 초등학생 대상 ‘로봇카 체험 교육’ 진행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 일환… 로봇 기술 진로체험 기회 제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하 지능형로봇사업단)은 경기 시흥시 장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4회 88로봇위크 일반인 교육(로봇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말초등학교 학생 5명을 대상으로 한 방과 후 체험 교육으로, 로봇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공학대학교와 지능형로봇사업단 소개에 이어 교육 영상 시청, 로봇카 조립 및 작동 실습 등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직접 만든 로봇카를 작동시키며 기술 원리를 체험했다. ‘88로봇위크’는 로봇 산업 특강, 경진대회,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지능형로봇 분야 체험 주간 행사다. 지능형로봇사업단에 참여하는 7개 대학이 매년 공동 주최하며,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현장 중심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초등학생 대상 로봇카 체험 교육도 ‘88로봇위크’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정명진 지능형로봇사업단장(메카트로닉스공학부 교수)은 “이번 로봇카 체험이 학생들에게 로봇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로봇 관련 진로를 탐색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능형로봇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한양대학교 ERICA를 주관대학으로 해 한국공학대학교, 광운대학교, 부경대학교, 상명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 조선대학교 등 7개 대학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다. 한국공학대학교 소개 정부(산업부)가 설립한 한국공학대학교(경기 시흥)는 1998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해 온 산학협력 특성화 선도대학이다. 한국공대는 지역의 1만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대부분의 학과가 공학계열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5년간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오며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공학 인재 배출했다. 또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 연구소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400여 개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ukore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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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초등학생 대상 ‘로봇카 체험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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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소년 역사·문화체험 캠프’ 성료
- 사진: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핑크뮬리가 펼쳐진 아양사랑숲에서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의: 성북청소년문화의집 김원 팀장 02-919-9566 sbyc@daum.net 자매결연도시 성북과 정읍, 역사와 문화로 이어진 성장 교류 ‘2025년 청소년 역사·문화체험 캠프’ 성료 성북구와 정읍시 자매도시 간 문화 교류 사업 ‘청소년 역사·문화 캠프’ 성황리 종료 청소년, 역사와 문화로 마음을 잇다 [국내매일= 지난 10월 24일~25일 1박 2일간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주최하고 성북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청소년 역사·문화체험 캠프’가 성료됐다. 이번 캠프에서는 성북구 청소년들이 자매도시 정읍시(시장 이학수)를 찾아 1박 2일간의 ‘역사·문화체험 캠프’를 통해 정읍시의 대표 명소와 문화 현장을 탐방하고 체험하며 배움과 쉼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상호 교류 활동은 정읍시 청소년들이 지난 9월 서울 성북구 일대와 옛돌 박물관,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과 견학을 시작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자매결연 도시에서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학업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성북구 청소년 참가자들은 첫째 날 ‘정읍구절초지방정원’을 찾아 구절초축제의 풍경 속에서 생태의 가치와 지역 농업 문화의 의미를 배우고, ‘정읍시립농악단’의 공연과 전통 농악 체험으로 우리나라 전통의 흥과 공동체의 힘을 느꼈다. 저녁에는 같은 또래의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힐링운동회’를 통해 협동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겼다. 둘째 날에는 ‘아양사랑숲’을 방문해 분홍빛 핑크뮬리와 숲길을 걸으며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이어 여인상에 얽힌 백제가요 ‘정읍사’의 유래를 들으며 역사와 문학이 어우러진 정읍의 정체성을 배웠다. 또한 정읍사문화공원에서 진행되는 ‘정읍사 문화제’ 축제에서 문화공연 및 체험 부스에 참여함으로써 지역 정서를 느낄 수 있었다. 가장 인상 깊은 일정은 단연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탐방이었다. 청소년들은 교과서 속 인물이 아닌 민초의 투쟁이 깃든 현장에서 동학의 이념과 농민들의 희생을 생생히 느꼈다. 한 참가 학생은 책에서만 보던 혁명의 현장을 직접 보니 당시 사람들의 용기가 실감 났다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성북과 정읍 청소년들이 각기 다른 지역에서 느꼈던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력과 이해심을 증진하고, 포용력 높은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북구와 정읍시는 코로나19 이후 202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연계·협력 하에 상호 초청 형태의 청소년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간 균형 발전과 청소년의 사회적 성장 기반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성북청소년문화의집 소개 성북청소년문화의집은 성북구가 건립하고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 시설이다. ‘미래를 향한 Volume Up, Youth Up!’이라는 사명으로 청소년이 자신의 목소리를 더 크게, 꿈은 더 높게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의 미래 역량, 문화·예술, 학교 연계 사업 등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과 건전 문화 형성을 위한 청소년 중심의 지역사회 공공 청소년 시설이다. 웹사이트: https://sby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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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소년 역사·문화체험 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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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전 세계 그룹홈 아동들의 그림으로 완성한 2026 기부 달력 공개
- 사진: 전 세계 그룹홈 아동들의 그림으로 완성한 월드쉐어의 2026년 기부 달력. 기부에 참여하면 누구나 받아볼 수 있으며, 기부금은 전액 아동공동체 교육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pr@worldshare.or.kr 월드쉐어, 전 세계 그룹홈 아동들의 그림으로 완성한 2026 기부 달력 공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전 세계 그룹홈 아동들의 그림으로 완성한 2026년 기부 달력을 공개하고,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눔 참여를 독려하는 기부 달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기부 달력은 월드쉐어의 12개국 41개 그룹홈 356명의 아동이 참여해 ‘그룹홈은 ○○이다’라는 주제로 그린 작품을 엮은 것이다. 아이들은 자신이 느낀 그룹홈의 따뜻함과 가족 같은 사랑, 그리고 꿈꾸는 미래를 그림에 담았다. 아이들은 그룹홈을 ‘새로운 시작’, ‘꽃’, ‘가족’, ‘친구’, ‘추억’, ‘사랑’, ‘별’ 등 12개의 단어로 정의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정감 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그중 1월을 장식한 태국 똔마이림남 그룹홈 아동의 그림은 그룹홈에 처음 입소했을 당시 느꼈던 설렘과 친구들의 따뜻한 환영을 밝고 생동감 있게 표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또한 12월을 장식한 몽골 소중한 진주 그룹홈 아동의 작품은 ‘캄캄한 밤하늘의 별처럼 그룹홈의 모든 아이들은 저마다 빛나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담아 진한 여운과 감동을 전했다. 월드쉐어는 이번 기부 달력을 통해 한 해 동안 함께해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후원자들이 자신이 후원하는 아이들과 더 가깝게 연결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현경 선임은 “이번 기부 달력은 그룹홈 아이들이 후원자님께 전하는 감사의 편지이자 희망의 메시지”라며 “2026년 새해에도 후원자와 아이들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월드쉐어 기부 달력은 기부에 참여하면 누구나 받아볼 수 있으며, 모인 기부금은 전액 아동공동체 교육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벤트는 이달 27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월드쉐어 공식 홈페이지(www.worldsha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과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worldsha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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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전 세계 그룹홈 아동들의 그림으로 완성한 2026 기부 달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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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 실무형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교보DTS ‘DTSchool’ 교육 과정 개설
- 사진: 교육생들이 교보DTS에 방문해 교육팀 담당자(이은지 대리)로부터 소프트스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수강 중인 모습 문의: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 교육운영본부 조성미 팀장/수석보연구원 smcho@gscampus.net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 실무형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교보DTS ‘DTSchool’ 교육 과정 개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실무 맞춤형 ICT 첨단 산업 교육을 제공하는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GSC, 대표 김성우)가 교보DTS와 협력해 실무 중심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K-Digital Training(KDT) 교육 과정 ‘DTSchool’ 모집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교보DTS ‘DTSchool’은 IT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인원을 대상으로, 풀스택 전문가 과정과 클라우드 엔지니어 양성과정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본 교육은 국비 지원을 통해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우수 수료생에게는 교보DTS 취업 우대 및 협력사 채용 연계 기회 등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본 사업을 총괄하는 교보DTS의 융합형 인재개발 전문가인 이승훈 과장은 “교보DTS는 IT 직무 역량뿐 아니라 조직 내 협업 능력, 커뮤니케이션 등 Soft Skill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다양한 IT 교육 운영 경험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GSC와 협력함으로써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조직에 융화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DTSchool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 - 채용 - 현장투입’으로 이어지는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DTSchool에 대한 상세한 교육 일정 및 신청 방법은 공식사이트(https://kyobodtschoo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GSC는 2013년 설립 이후 첨단 산업 분야의 ICT 실무 교육을 선도한 기업으로, 국비지원교육사업, 공공/기업 위탁교육, 코딩교육, BPO 사업 등 토탈 IT Training Business를 운영하고 있다. 교보디티에스 소개 교보DTS는 교보그룹의 IT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1971년 국내 최초의 IT 서비스 기업인 ‘한국보험전산’에서 시작해 50년 이상 금융, 공공 등 다양한 분야의 IT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경험을 쌓아왔다. DTSchool: http://kyobodtscho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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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학교 ‘기업 공공외교’ 주제로 웨비나 개최
- 사진: 성공회대학교 전경 문의: 성공회대학교 지속가능성연구실 김현수 연구원 sustainability.lab.kr@gmail.com 성공회대학교 ‘기업 공공외교’ 주제로 웨비나 개최 한국국제교류재단(KF) 후원으로 국내 최초 기업 공공외교 심층 논의의 장 열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성공회대학교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사업단(단장 정치외교학전공 윤석준 교수)이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후원으로 ‘기업 공공외교’를 주제로 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2024년 진행된 ‘공공외교와 한류’ 웨비나 이후 두 번째로 기획된 행사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기업 공공외교’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웨비나는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각 회차는 기업 공공외교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첫 번째 강연은 이달 12일 오전 9시부터 10시 15분까지 진행되며, 윤석준 성공회대학교 정치외교학전공 교수가 ‘기업 공공외교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두 번째 강연은 이달 19일 박정훈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기업 공공외교: 對인도네시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이달 26일 오인혜 부산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연구소 HK연구교수가 ‘기업 공공외교: 對멕시코’를 주제로 발표한다. 웨비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성공회대학교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사업단에서 제공하는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공회대학교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사업단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후원을 받아 공공외교 관련 교과 및 비교과 과정을 운영하며, △국민공공외교 교내 공모전 △공공외교 진로 워크숍 △공공외교 특강 및 웨비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외교의 학문적 탐구와 실질적 경험을 동시에 제공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학생과 일반 시민이 공공외교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참여하는 데 큰 기여를 해왔으며, 특히 올해는 ‘기업 공공외교’라는 새로운 의제를 선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기업 공공외교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인도네시아와 멕시코에서의 사례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성공회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공외교 분야 전문가들의 최신 연구와 담론을 공유하고, 기업 공공외교에 대한 학문적 논의와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성공회대학교 지속가능성연구실 소개 성공회대학교 지속가능성연구실은 성공회대학교 사회융합학부 정치외교학전공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성공회대학교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성공회대학교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사업단: https://blog.naver.com/skhu_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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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학교 ‘기업 공공외교’ 주제로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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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특성화고 부트캠프 교내교육 성료
- 사진: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수원공고 학생 40명과 지능형로봇 특성화고 부트캠프 교내교육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재용 팀장 031-8041-0291 jeyong@tukorea.ac.kr 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특성화고 부트캠프 교내교육 성료 특성화고 학생 135명 대상, 첨단 실습 기반 지능형로봇 진로 탐색의 장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이하 한국공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경기항공고, 군자디지털고, 경기자동차과학고, 수원공업고 학생 13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 ‘지능형로봇 특성화고 부트캠프 교내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트캠프는 지능형로봇 분야 진학 및 취업을 희망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첨단 로봇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공대 지능형로봇 관련 학과와 연구 역량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4족보행 로봇 작동 실습 △모빌리티 제작 실습 △협동로봇 작동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각 실습실에는 전공 연구원이 상주해 학생들의 실습을 밀착 지도했으며, 학생들은 로봇이 실제로 작동하는 원리를 직접 확인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특히 한국공대 컴퓨터전자공학과 채정병 교수의 주도로 진행된 ‘지능형로봇 관련학과 진학 설명회’에서는 입시 절차, 취업 전망, 학교생활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가 이뤄졌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질문을 이어가며 관련 정보를 꼼꼼히 메모하는 등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한국공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최신 로봇 기술과 대학의 연구 환경을 체험함으로써 미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정명진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번 부트캠프는 학생들이 직접 첨단 로봇 기술을 체험하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지능형로봇 분야의 미래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한양대 ERICA를 주관대학으로 해 한국공학대, 광운대, 부경대, 상명대, 영진전문대, 조선대 등 7개 대학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공동 수행하고 있다. 한국공학대학교 소개 정부(산업부)가 설립한 한국공학대학교(경기 시흥)는 1998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해 온 산학협력 특성화 선도대학이다. 한국공대는 지역의 1만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대부분의 학과가 공학계열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5년간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오며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공학 인재 배출했다. 또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 연구소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400여 개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ukore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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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특성화고 부트캠프 교내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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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道교육청 행정사무감사 돌입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道교육청 행정사무감사 돌입 교육정책 및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 대안 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채아)는 지난 7일을 시작으로 20일까지, 14일간 경상북도교육청 본청과 5개 직속기관, 11개 교육지원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지방자치법」제49조와「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주요 현안 사업 추진 현황과 실적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고, 교육 현안 등에 대하여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예정이다. 감사 첫날인 11월 7일(금) 경상북도교육청 감사에서는 경상북도교육청의 교육정책에 대한 문제점과 그에 따른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조용진 부위원장(김천3, 국민의힘)>은 지방교육자치법의 개정에 따른 교육지원청 권한이 대통령에서 교육감으로 이관된 만큼 미래 교육사회 환경을 위해서는 중장기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학교 통폐합에 대해서는 지역민의 반감,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홍보 강화와 학교 통폐합 모범사례 전파, 컨설팅, 지역민 활용 등을 강조하여 지역 소멸이 아니라 지역 재생, 지역 재탄생을 위한 마중물임을 인식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김경숙 위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은 2027년까지 완료 예정인 학교 LED조명 교체 사업 및 태양광 설비 공사가 조도 기준에 맞게 설치되고 있는지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지명경쟁에 따른 계약으로 특정업체가 반복적으로 수주를 받는 상황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면서 여러 업체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주문했다. <김대일 위원(안동3, 국민의힘)>은 지난 7월, 안동에서 발생한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시험지 보안 매뉴얼을 점검하고 재발 방치 대책을 촉구하면서 "CCTV가 설치되지 않았던 9개교는 사건 발생 이후 뒤늦게 설치되고, 전용 평가관리실이 없는 학교도 31곳에 달한다.”며 "책임감 있는 관리로 공교육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희수 위원(포항2, 국민의힘)>은 도교육청 홍보 예산이 기준 없이 집행됐다는 일부 언론보도를 언급하며, 법적 절차와 예산 집행 기준을 명확히 지켜 예산을 집행하라고 촉구했다. <박승직 위원(경주4, 국민의힘)>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개최된 ‘K-에듀 엑스포 2025’행사가 정작 국제 협력·지역 참여·교육적 가치 모두 미흡했으며, 예산 사용의 부적정성 또한 심각하다고 지적하면서 대형 행사 진행시 투명하고 계획적인 예산 집행 시스템을 구축하여 행정의 비효율과 혈세 낭비 근절을 주문했다. <박용선 위원(포항5, 국민의힘)>은 지난해 행감에서 지적했던 놀이시설 소독의 이행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박 의원은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소독은 전면 시행되고 있지만 고온 스팀 소독 등 친환경 방식으로 전환율은 40.3%에 그쳤다.”고 지적하며, 도 교육청의 친환경 방식 소독 기준을 명확히 하라고 당부했다. <윤종호 위원(구미6, 국민의힘)>은 소규모학교와 원거리 지역 학생들도 경제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프로그램 접근성과 운영 내실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한석 위원(칠곡1, 국민의힘)>은 경북교육청 직장 내 괴롭힘 사안 처리의 매뉴얼 미흡 및 심의위원회에 외부 전문가가 없는 점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며, 사안에 대한 약식조사위원회와 정식조사위원회를 병행하여 보완적으로 운영하되 사안의 공정하고 신속한 종결 등 효율성을 제고하여 직장 내 상호 존중 문화의 확산, 조직의 화합이 저해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정책을 제안했다. <차주식 위원(경산1, 무소속)>은 취업지원관의 전문 자격요건이‘우대사항’수준에 머물러 있고, 연령 또한 24세에서 69세까지 넓은 폭으로 분포하고 있는 등 취업지원관 채용 기준과 업무 역할이 표준화되어 있지 않아 학생 지원 효과가 충분히 검증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황두영 위원(구미2, 국민의힘)>은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유치원에 비해 어린이집의 지원과 운영 여건이 여전히 열악하다며, 형평성 있는 지원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박채아 위원장(경산3, 국민의힘)은 감사위원들에게 “열정적인 질문과 함께 정책감사가 될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 하면서, 집행부에는 “이번 감사에서 지적되거나 권고된 사항들은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향후 업무에 적극 반영해 주고 남은 감사기간 동안에도 적극적인 답변 및 정책 제안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이달 10일 부터 문경교육지원청을 비롯한 11개 교육지원청 및 5개 직속기관에 대한 현지 감사를 실시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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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道교육청 행정사무감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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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디자이너의 꿈’ 프로그램 성료
- 사진: ‘특별한 디자이너의 꿈’ 전시회 도슨트 활동 문의: 시립청소년드림센터 활동자립팀 임찬미 02-2051-3742 dreamwanda@gmail.com 시립청소년드림센터, 특수교육대상 청소년을 위한 디자이너 진로 프로그램 ‘특별한 디자이너의 꿈’ 프로그램 성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특수교육대상 청소년의 진로체험 활동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공항고, 수명고, 신목고의 특수교육대상 고등 청소년 26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디자이너의 꿈’ 프로그램을 운영해 디지털 디자인 학습과 창작, 굿즈 제작 및 전시를 단계적으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가 어려운 특수교육대상 청소년에게 디자인·창업 등 실무형 경험을 제공해 스스로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별한 디자이너의 꿈’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2025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특수교육대상 청소년들에게 디자이너 진로교육을 제공했다. 디자인 기초·응용부터 굿즈 제작, 창업 교육, 진로 설계 컨설팅, 전시·프리마켓 운영, 포트폴리오 구축까지 실제 현장 흐름을 반영한 실무형 커리큘럼으로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디지털 도구로 캐릭터를 구상·완성하며 기초와 응용을 익히고, 자신의 작업을 브랜드로 확장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완성한 캐릭터는 파우치, 텀블러 등 굿즈 시안으로 발전시켜 제작·수정·주문 및 전달식까지 마쳤으며, 창업 교육을 통해 브랜딩과 판매 전략을 설계하고 쇼호스트 체험으로 고객 앞 설명·발표 역량도 강화했다. 더불어 전시와 프리마켓을 운영하며 홍보·도슨트 등 역할을 분담해 실전을 익혔다. 마무리 단계에서는 굿즈 촬영과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학습을 정리했으며, 공항고, 수명고, 신목고 특수학급과의 협력으로 활동과 작품을 모은 결과물을 제작해 현장성과를 고도화했다. 이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 청소년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교육으로, 지역 및 학교 연계를 통해 디자인→상품화→전시→진로설계까지 이어지는 실전형 경험을 제공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이해를 높이고, 포트폴리오와 진로계획을 기반으로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역량을 키웠다. 박정우 시립청소년드림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시립청소년드림센터 소개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서울 양천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청소년이 자립, 상담, 교육, 보호, 예방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ONE-STOP 위기지원 청소년 특화시설이다. 운영법인으로 한국천주교살레시오회가 있으며, 살레시오회는 청소년들의 스승이요 아버지라고 불리는 성 요한 보스코(St. John Bosco, 1815~1888)에 의해 1859년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창립된 수도회다. 창립자의 가르침에 따라 신앙심과 사랑에 바탕을 둔 건전하고 원만한 인격형성을 이루도록 청소년을, 특히 주로 가난하고 버림받은 청소년을 교육한다. 웹사이트: http://www.dreamcen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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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디자이너의 꿈’ 프로그램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