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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 일반대학원·경영전문대학원 2026학년도 개원
- 사진: 고려사이버대학교 캠퍼스 전경 문의: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 윤지윤 02-6361-2001 lol01@koreacu.ac.kr 고려사이버대, 일반대학원·경영전문대학원 2026학년도 개원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 석·박사통합과정 운영 연구 및 실무 중심 일반대학원 개원 국내 최초, 전통 경영학과 AI·빅데이터 접목한 사이버 경영전문대학원 개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고려사이버대학교가 교육부 승인을 받아 2026학년도부터 일반대학원과 경영전문대학원을 새롭게 개원한다. 기존 융합정보대학원(특수대학원)은 일반대학원으로 전환되며, 새로 설치되는 경영전문대학원과 함께 박사과정과 국내 사이버대 유일의 석·박사통합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일반대학원은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한다.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융합정보를 활용해 복잡한 사회 문제를 실무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통합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융합정보학 전공은 △데이터사이언스 융합 △AI 비즈니스 융합 △휴먼사이언스 융합 등 세부 전공으로 구성되며,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체계적으로 키운다. 다학제적 교수진과 유연한 커리큘럼을 통해 학습의 기초부터 연구 역량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통계 및 연구방법론, 파이썬 프로그래밍 등 사전학습 콘텐츠로 기본기를 다지고, 빅데이터 분석 실습, 논문 챌린지 프로그램, Next Impact Forum, 지식 교류 세미나, AI·BigData Day 등 다양한 실습·연구 프로그램과 전문가 특강을 통해 실제 문제 해결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신설되는 경영전문대학원은 정통 MBA 과정에 AI와 빅데이터를 접목한 국내 최초의 사이버 대학원으로, AI와 빅데이터 역량을 갖춘 글로벌 경영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AX(AI Transformation) 기반 교육과정을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프로세스, 시스템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해 혁신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을 배운다. 경영학 전공은 △전공기초(MBA Core, AX 기초) △전공심화(재무·회계·세무, 마케팅, MIS&OM, 경영관리) △세미나 및 논문 등 3단계 이수 체계로 운영되며, 사례 중심의 수업을 통해 이론과 실제를 함께 익히도록 구성돼 있다. 또한 Business Insight Lecture(전문가 특강 시리즈), 경영전문가 비즈니스 포럼, 논문작성지원 프로그램, 그룹 스터디, 재학생 멘토링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연구 역량과 실무 능력을 동시에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진이 본 대학원에 함께 참여하고, 해당 교수의 연구·교육 역량을 기반으로 한 심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이론적 전문성과 실무적 통찰을 함께 갖출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원규 고려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이번 개원을 통해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인재와 글로벌 경영 역량을 갖춘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연구 중심 교육과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결합해 디지털 기술과 인문·경영을 아우르는 AX 비즈니스 경영 전문가를 양성하고 융합형 글로벌 리더를 길러내겠다”고 밝혔다. 신입생 모집은 내달 1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입학지원서 작성, 전형료 납부, 학업계획서 제출 등 모든 절차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고려사이버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grad.koreac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소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고려대학교와 같은 재단(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국내 최초 4년제 사이버대학교로,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이념 아래 설립돼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과 학생 지원을 제공해 왔다. 모든 교육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조기졸업 제도와 26개 전공, 융합형 학부 커리큘럼, 비전공자도 진학 가능한 융합정보대학원을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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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 일반대학원·경영전문대학원 2026학년도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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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흥중학교 학생들, 청소년의 눈으로 본 지방자치… 경상북도의회서 배우는 민주주의 첫걸음
- 포항 대흥중학교 학생들, 청소년의 눈으로 본 지방자치… 경상북도의회서 배우는 민주주의 첫걸음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대표 조용진 의원)는 지난 29일 오전 10시30분, 경상북도 산학연유치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상북도 내 지역인재의 공공 및 민간 부문 채용 확대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연구 책임은 (재)경북연구원 이주연 연구원이 맡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인재 채용 관련 법․제도 현황 ▲경상북도의 지역인재 채용 여건 분석 ▲타 지역 우수사례 조사 ▲FGI(표적집단면접) 결과 등이 공유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경북형 지역인재 채용 모델 설계 방향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연구회 대표인 조용진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경상북도 특성에 맞는 지역인재 채용 모델을 마련하여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는 조용진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용현, 김희수, 박성만, 박용선, 박채아, 배진석, 손희권, 임기진, 허복 의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도의회 차원의 정책 제안 및 조례 제정 등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향후 연구회의 활동이 지역사회와 도정 전반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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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흥중학교 학생들, 청소년의 눈으로 본 지방자치… 경상북도의회서 배우는 민주주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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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능연, 고등학생 6000여 명의 초6부터 고2까지 학생 주체성 변화 분석
- 사진: 학생주체성의 종단적 변화추이(인구통계학적 변인+중1 성적 통제) 문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이수현 부연구위원(인재역량연구센터) 044-415-3731 syi@krivet.re.kr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gpr@krivet.re.kr 직능연, 고등학생 6000여 명의 초6부터 고2까지 학생 주체성 변화 분석 특성화고 교육, 학생 주체성 발달에 긍정적 작용 확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특성화고 교육이 일반고보다 학생의 주체성 발달에 더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30일 ‘KRIVET Issue Brief 308호(학생 주체성 발달, 특성화고 교육의 기회와 도전)’를 발표했다. ※ 이번 분석의 대상은 고등학생 6145명(특성화고 학생 928명(15.1%))으로, 이들의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를 분석했다(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종단연구 2013년~2020년). ※ 학생 주체성은 한국교육종단연구 자료 중 ‘주체적 마음가짐’, ‘주도적 행동’, ‘노력 지속’, ‘자원 활용’ 등을 측정했다. 주요 분석 결과(KRIVET Issue Brief 308호 참조)는 다음과 같다. 고등학교 1학년 시점부터 일반고와 특성화고의 ‘주체성’ 격차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나 학생 주체성 발달에 대한 특성화고 교육의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다.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일반고와 특성화고의 학생 주체성을 살펴보니 고등학교 1학년을 기점으로 차이가 줄었다. ‘주체적 마음가짐’과 ‘주도적 행동’에서 상대적으로 격차가 크게 줄었다. 특성화고 학생의 ‘노력 지속’은 고등학교에 진입하면서 다른 학교 유형의 학생들보다 빠르게 회복했고, ‘자원 활용’은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사이에 차이가 커졌다. 특성화고 교육이 학생 주체성 발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측면을 시사한다. 특성화고 여학생은 ‘행동’, 남학생은 ‘마음가짐’ 측면에서 더 주체적이었으며, 가구 소득과 부모 학력이 높을수록 학생의 주체성도 높았다. 성별에 따른 ‘주체적 마음가짐’과 ‘주도적 행동’을 살펴보면 ‘주체적 마음가짐’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았다. 다만 ‘주도적 행동’은 고등학교 진입 이후부터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가구 소득이 높고, 어머니의 학력이 높을수록 ‘주체적 마음가짐’과 ‘주도적 행동’ 모두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특별시와 읍면 지역 학생들이 중소도시 학생보다 주체성 수준이 높게 조사됐다. 본 연구를 수행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이수현 부연구위원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주체성이 고등학교 시기에 회복되는 양상이 관찰됐다”며 “진학과 취업 과정에서 주체성이 억제되지 않도록 학교 문화 쇄신과 교사의 전문성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1997년 직업 교육과 직업 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첨부자료 2025.10.30. KRIVET Issue Brief 308호.pdf 웹사이트: http://www.krivet.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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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리페이드, 건전한 선불결제문화 정착 위한 ‘불법없는세상’과의 협력 강화
- 사진: 한국프리페이드 안성식 대표 문의: 한국프리페이드 기획팀 이동호 차장 zz8jum23zz@kprepaid.co.kr 한국프리페이드, 건전한 선불결제문화 정착 위한 ‘불법없는세상’과의 협력 강화 불법사이트 결제 모니터링 전담팀 운영 및 혁신형 선불결제 키오스크·선불체크카드 출시로 사회적 신뢰 제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선불결제 솔루션 선도 기업인 한국프리페이드는 건전한 선불결제문화 정착을 위해 선불결제의 장점을 극대화한 혁신형 키오스크 시스템을 2025년 4분기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프리페이드는 신뢰와 투명성을 기반으로 한 선불결제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건전한 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불법사이트에서의 결제 시스템 악용을 근절하기 위해 ‘불법없는세상’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상시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불법적인 금융 거래가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고, 투명한 결제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목적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 모니터링팀을 발족했으며, 불법적인 결제 시도를 실시간으로 점검·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개선하고 있다. 또한 관련 기관 및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내부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혁신형 키오스크 시스템은 기존의 단순 메뉴 주문형 키오스크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각 매장(미용실·헬스장·피부과 등)에 고액을 선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한층 진화된 맞춤형 선불결제 키오스크다. 1차 배포용으로 200대를 선주문했으며, 가맹점의 운영 효율성과 이용자의 혜택을 동시에 강화하는 차세대 결제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2025년 11월에는 온캐시(OnCash) 앱에 충전된 금액을 전국 오프라인 카드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선불체크카드를 발행·유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온라인 가맹점 중심의 결제 서비스를 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까지 확장, 실생활 전반에 걸친 선불결제의 편의성과 활용성을 한층 높였다. 한국프리페이드 안성식 대표이사는 “선불결제 시스템은 무엇보다 신뢰 위에서 작동해야 한다”며 “불법적인 금융 흐름을 사전에 차단하고, 동시에 이용자와 가맹점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선진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회사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또한 안 대표는 “2003년부터 개별권 선불카드, 통합형 선불카드, PG사 재직과 모바일 티머니 등 다양한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집약해 선불결제와 스테이블코인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며 “현재 상표권 등록이 진행 중인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서비스를 국내에서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한국프리페이드는 고객 중심의 기술 혁신과 투명한 운영 철학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결제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한국프리페이드 소개 한국프리페이드는 혁신적인 선불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으로, 투명한 금융거래 환경 조성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통해 디지털 결제 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또한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s://oncas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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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리페이드, 건전한 선불결제문화 정착 위한 ‘불법없는세상’과의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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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아이평생교육원, APEC 자원봉사단 대상 ‘경주로ON 앱 실무교육’ 주관
- 사진: APEC 자원봉사단에게 경상북도 디지털배움터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문의: 에스엘아이평생교육원 교육운영팀 박광민 팀장 pkm117@sliedu.com 에스엘아이평생교육원, APEC 자원봉사단 대상 ‘경주로ON 앱 실무교육’ 주관 경상북도 디지털배움터 운영기관으로 ‘APEC 2025’와 연계한 실용형 디지털 교육 선보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지난 24일 동국대학교 와이즈캠퍼스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APEC 2025 KOREA 자원봉사단 집합교육’에서 에스엘아이평생교육원(SLI, 대표 박진석)이 운영하는 경상북도 디지털배움터 사업단이 자원봉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경주로ON 앱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APEC 2025 준비지원단과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에스엘아이평생교육원이 경상북도 디지털배움터 운영기관으로서 교육을 담당했다. 국제행사 자원봉사자들이 외국인 내빈을 안내할 때 디지털 기술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 맞춤형 실무교육으로 기획됐다. 경주의 매력을 디지털로 안내하다 교육은 황지현 강사(경북 디지털배움터)가 진행했으며, 경주시 공식 관광 플랫폼 ‘경주로ON’ 앱을 중심으로 외국인 내빈을 위한 관광지·숙박·교통·맛집 정보, AR 기반 문화유산 체험, 오디오 가이드 및 짐보관 서비스, BBB 통역 앱 등을 연계해 실제 행사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안내 방법을 설명했다. 강의는 실습보다는 시연 중심으로 구성됐다. 황 강사는 “한 손의 스마트폰으로 경주를 소개할 수 있다”며 외국인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안내법을 제시했다.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강사의 시연에 따라 앱을 함께 실행하며 ‘실제로 현장에서 쓸 수 있는 교육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배움터, 지역의 역량이 국제 무대로 확장되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 디지털배움터 사업이 지역의 국제행사에 직접 기여한 첫 사례다. 디지털배움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디지털 포용사업으로, 경북에서는 에스엘아이평생교육원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청년, 중장년, 고령층 등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디지털배움터는 도민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활용, 키오스크 교육, AI 체험, 온라인 금융·생활 서비스 교육 등을 제공하며, 지역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이번 APEC 연계 교육은 이러한 지역 단위의 디지털 교육이 국제행사 운영 역량으로 확장된 상징적 사례로, ‘경북의 디지털 포용이 세계 무대와 연결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에스엘아이평생교육원은 디지털배움터 운영을 통해 축적한 교육 역량을 기반으로 경북의 대표 행사인 APEC 정상회의에 기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경주의 문화를 디지털 기술로 전달하는 스마트 홍보대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스엘아이평생교육원 소개 에스엘아이평생교육원은 1976년 국내 최초 기업 대상 교육 서비스를 시작해 지난 48년간 500여 고객사와 누적 약 500만 명의 교육생을 배출한 에듀테크 및 종합 HRD 전문기관이다. 2021년부터 경상북도를 포함한 전국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디지털배움터 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 디지털배움터 사업은 디지털 소외계층을 포함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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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아이평생교육원, APEC 자원봉사단 대상 ‘경주로ON 앱 실무교육’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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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활동 본격 시작
- APEC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활동 본격 시작 APEC 기간 중 주요 관광지와 주요 다중이용시설에서 활약 15개국 출신 경북에 있는 대학 외국인 유학생의 자원봉사 도전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이달 28일부터 APEC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APEC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자들은 경북에 있는 대학교에 다니는 200명의 유학생이며 APEC회원국 등 전 세계 15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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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활동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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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고등학교 테니스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 안동고등학교 테니스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인전, 단체전 준우승 쾌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안동고등학교(김태동 교장)은 테니스부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부산 화명생태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남자 고등부 개인전에서 준우승,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경북 테니스와 안동고등학교 테니스부의 위상을 드높였다. 또한 단체전에서는 안동고등학교 학생들이(이지성, 도겸, 박우주, 권정원) 강력한 팀워크와 노련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4강에서 서울을 꺾고 올라온 강팀 경기도를 이기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결승에서 강원도를 만나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하며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안동고등학교 테니스부는 평소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전국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온 명문 테니스부로 손꼽힙니다. 이번 전국체전에서 거둔 개인전, 단체전 준우승으로 선수들과 지도 코치의 땀과 노력, 그리고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안동고등학교 김태동 교장선생님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한 선수들과 지도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과는 우리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여 우승에 이르는 발판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안동고 테니스부가 명실상부한 전국 최강이 될 수 있도록 운동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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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고등학교 테니스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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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 구축
- 사진: 티젠소프트,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대량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 구축 문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kjc@tigensoft.co.kr 티젠소프트,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 및 통합메시징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AI 기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축으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기관 내 다양한 정보를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대량 발송할 수 있는 메일링 시스템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메일 서비스 품질 개선, 시스템 관리 효율화, 관리 편의성 향상은 물론 정보 수요자 만족도 제고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에 구축된 TG 1st EMS는 GS인증 1등급을 획득하고 나라장터 등록을 마친 상용 소프트웨어로,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UX 구성과 직원별·조직별 권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다수의 수신자에게 대량 메일을 일괄 전송할 수 있으며, 전자정부프레임워크 기반의 반응형 웹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또한 대량 메일 전송, 보낸 메일함, 대시보드 전송 통계(전체·캠페인별·기간별·도메인별), 주소록 관리, 환경 설정, 시스템 현황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한다. 아울러 내부 및 외부 기간계 시스템과 연계해 행정 정보, 민원처리, 고지서 등 이벤트성 메시지를 자동으로 전송하고, 전송 결과 및 반응 통계를 대시보드 형태로 시각화해 제공한다. 더불어 티젠소프트의 통합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은 AI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문자(SMS·LMS), 음성(VMS), 멀티미디어(MMS), 웹팩스(FMS), 카카오 알림톡, 푸시(PUSH), 대량 메일(EMS) 등 다양한 채널을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방식으로 발송할 수 있는 다채널 메시징 플랫폼이다.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전송 통계 등 메시징 채널의 통합 관리뿐 아니라, 다양한 기간계 시스템과의 연계 API를 통해 통합 메시지 전송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티젠소프트(www.tigensoft.co.kr)는 메시지 전송 솔루션 분야의 전문 개발·구축 기업으로 △모바일 푸시 전송 솔루션(TG 1st PUSH) △알림톡·문자 통합 솔루션(TG 1st UMS)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 △유선전화 양방향 문자 수신 서비스(TG 1st UMS_MO) 등 다양한 솔루션 제품군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왔다. 티젠소프트는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메시징 솔루션을 개발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AI 기반 R&D 및 유지보수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tigen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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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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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 개최
- 사진: ‘제62회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 포스터 문의: 한국도서관협회 대외협력팀 정세리 담당 02-535-4480 librarian@kla.kr ‘지식을 넘어 삶을 연결하는 모두의 도서관’을 위해 전국의 도서관 사서, 수원에 모인다 10월 22일부터 사흘간 ‘제62회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진우)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총 3일간 경기도 수원시에 소재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62회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이하 전국도서관대회)’를 개최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관 행사인 전국도서관대회는 올해 ‘지식을 넘어 삶을 연결하는 모두의 도서관’을 주제로 미래를 향해 도서관이 나아가야 할 가치와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식, 기술, 교육, 협력과 만남의 장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1945년 해방과 함께 활동을 시작한 한국도서관협회의 창립 80주년 기념행사도 함께 열려 국제기구와 관련 단체, 전국의 도서관 사서 등 4000여 명이 참여하는 그 어느 해보다 뜻깊고 풍성한 대회가 될 예정이다. 이진우 한국도서관협회 회장은 “이번 전국도서관대회는 협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와 격동의 현대사 속에서도 도서관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지켜온 선배 도서관인들의 발자취를 되짚고, 향후 100년을 향한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다. 국민주권시대의 공공 인프라로서 도서관의 역할과 변화를 고민하고 공론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개회식 및 주요 일정 22일 오후 1시 20분부터 진행되는 개회식은 이진우 한국도서관협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민석 국무총리의 영상 축사,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의 환영사 순으로 이어진다. 이어 윤희윤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 위원장, 이정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레슬리 위어(Leslie Weir)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회장, 마리아 맥컬리(Maria McCauley) 미국도서관협회(ALA) 차기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의 축사가 예정돼 있으며, 참석한 도서관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서관 발전을 기원하고자 차정인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등의 영상 축사와 축전을 소개할 계획이다. 교육부 및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한 도서관계와 정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025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 시상식’에서는 전국의 공공·작은·전문·병영·학교도서관 총 48개 관을 대상으로 도서관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균형 있는 도서관 서비스 발전을 도모하고자 시상이 진행된다. 수상기관에는 표창 훈격에 따라 포상금 및 우수도서관 상패 등이 부상으로 수여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도서관 독서문화진흥과 김지혜 과장이 ‘2025년 이병목 참사서상’을 수상하며, 협회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병목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김포옥 전북대학교 명예교수에게 우리나라 도서관 발전과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도서관협회의 감사패가 전달될 예정이다. ◇ 도서관 사서가 주최하는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이번 전국도서관대회에서는 도서관계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사서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총 50개의 학술 세미나 및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를 비롯해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법원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등 주요 국가도서관과 최근 다양한 정책적 논의 속에서 중요성이 부각된 광역 대표 도서관 등 유관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관종별 도서관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또한 협회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마리아 맥컬리(Maria McCauley) 미국도서관협회(ALA) 차기 회장의 특별 강연과 관리자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대담이 진행되며, 한국비블리아학회 등 4개 학회가 공동으로 ‘AI 리터러시, 도서관에서 시작하다’를 주제로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외에도 이씨오, 채움씨앤아이, 다산북스, 제이넷 등 참가 기업이 AI 기반 도서관 서비스 혁신 방안 및 서비스 모델 연구 관련 세미나를 운영하며, 한국도서관협회는 ‘인문매개인력 역량강화 기획사업 세미나’, ‘한국목록규칙(KCR) 제5판의 특성과 실무 사례’, ‘2025년 사서 연구동아리 지원 사업 우수 사례’ 등 협회 주관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 현장에 필요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 미래 기술 환경에 대비한 최신 디지털과 AI 기술 체험의 장 도서관문화전시회(이하 전시회)는 도서관 관련 최신 기술과 제품, 트렌드를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전문 전시 행사로, 도서관계의 기술 혁신을 조망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도서관, 출판, 전자 콘텐츠 분야의 총 90개 참가 기업(193개 부스)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AI 기반 도서 추천 서비스, 도서관 로봇 및 물류 자동화 시스템, 디지털 융복합 공간 등 급변하는 도서관 환경에 대응하는 첨단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한국도서관협회 홍보관과 개최지인 경기도서관,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 홍보 부스 등이 특별 운영된다. ◇ 특별 행사 및 수원시 도서관 탐방 프로그램 전국도서관대회에서는 협회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한국도서관협회 80년사’ 봉정식과 함께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유치 경과 및 향후 추진 계획이 발표된다. 이를 통해 협회의 80년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2006년 이후 2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세계도서관정보대회의 준비 상황과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마지막 날인 24일(금)에는 경기도서관을 포함한 수원시 인근 도서관 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화성행궁, 통닭거리 등 지역 관광 명소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일정이 마련된다. 전국도서관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행사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https://conference.kla.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6년 차기 개최지는 광주광역시 제63회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는 ‘예향(藝鄕)의 도시, 빛고을 광주’의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한국도서관협회 소개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진우)는 ‘도서관법’ 제18조에 의거해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1945년 설립 이래 80년간 우리나라 도서관계의 발전과 권익 증진, 이를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2025년 현재 전국의 국가도서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작은도서관 등 2만2000여 개 도서관과 10만 도서관인을 대표하는 단체다. 웹사이트: http://www.kla.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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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안 가도 AI 논문 쓴다… 모두의연구소 아이펠 ‘AI 리서처 과정’ 연말 추가 모집
- 사진: 대학원 안 가도 AI 논문 쓴다… 모두의연구소 아이펠 ‘AI 리서처 과정’ 연말 추가 모집 문의: 모두의연구소 마케팅팀 최혜진 hyejin.choi@modulabs.co.kr 대학원 안 가도 AI 논문 쓴다… 모두의연구소 아이펠 ‘AI 리서처 과정’ 연말 추가 모집 세계 주요 AI 학회 워크숍(NeurIPS·ICLR 등) 논문 채택 성과로 교육 경쟁력 검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인공지능(AI) 교육 및 연구 커뮤니티 모두의연구소(대표 김승일)가 AI 대학원 수준의 연구 경험을 제공하는 ‘아이펠(AIFFEL) AI 리서처 과정’을 연말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이펠’은 모두의연구소가 운영하는 AI부트캠프로, 2025년 KDT 인공지능 분야 수강생 2위(고용24 NCS 정보통신 인공지능 분류 기준)를 기록한 국내 대표 AI 인재 양성 브랜드다. 그중에서도 아이펠 ‘AI 리서처 과정’은 AI 연구와 논문 작성을 중심으로 한 심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15회차를 진행해 800여 명의 수강생이 AI 엔지니어와 연구원으로 업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특히 일부 수료생들은 과정 중 NeurIPS, CVPR, ICLR 등 세계적인 AI 학회 워크숍에 논문을 채택시키는 쾌거를 이루며 과정의 전문성을 입증해왔다. 본 과정은 딥러닝의 기초부터 심화, 고도화, 응용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며 AI 연구자로 성장하기 위한 실질적 역량을 키우는 전문가 양성 과정이다. 기초 단계에서는 머신러닝·딥러닝의 기본 개념과 통계, 모델 설계 및 평가 지표를 다루며 AI의 전반적인 구조를 탄탄히 이해한다. 이후 CNN, RNN, Transformer 등 주요 딥러닝 모델을 직접 학습시키며, 컴퓨터 비전(CV), 자연어 처리(NLP), 이미지 생성 등 핵심 분야별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익힌다. 응용 단계에서는 MLOps와 클라우드 환경(GCP, Vertex AI)을 기반으로 실제 AI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이어지는 ‘슬로우페이퍼(Slow Paper)’와 ‘365챌린지(자유 연구 프로젝트)’는 모두의연구소 아이펠만의 독보적인 교육 방식이다. 슬로우페이퍼 세션에서는 수강생들이 최신 AI 논문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연구 트렌드와 논문 작성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또한 365챌린지를 통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AI로 구현하는 자유 연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자유 연구비 365달러(약 50만원)가 지원된다. 모두의연구소 아이펠 박은수 교장은 “AI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라이브러리를 활용하는 것 이상으로 기술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고 새로운 모델을 제안할 수 있는 고급 인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AI 리서처 과정 수료생들이 매년 세계 최고 학회 워크숍에서 성과를 내는 것을 보며 큰 자부심을 느낀다. 모두의연구소 아이펠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세계적 수준의 AI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I 리서처 과정’은 현재 모두의연구소 아이펠 홈페이지(https://aiffel.io)에서 사전 모집 중이며, 신설된 AI 입문자용 AI 엔지니어 과정은 11월 11일부터 공식 모집이 시작된다. 모두의연구소 소개 2015년 설립된 모두의연구소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커뮤니티 기반 AI 교육 기업이다. 모두의연구소는 지식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형 교육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자 한다. AI 시대, 100년 전처럼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교육 방식은 점점 그 의미를 잃고 있다. 모두의연구소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함께 웃고,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소중히 여기며, 세상에 필요한 지식을 함께 나누는 세상을 꿈꾼다. 웹사이트: https://modula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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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안 가도 AI 논문 쓴다… 모두의연구소 아이펠 ‘AI 리서처 과정’ 연말 추가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