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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타 강사들이 말하는 새 학기 공부법 공개
- 사진: EBS 로고 문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ebspr@ebs.co.kr EBS 스타 강사들이 말하는 새 학기 공부법 공개 국어 윤혜정, 영어 김예령, 수학 심주석 등 EBS 스타 강사들이 말하는 자기주도학습 ‘꿀팁’ 공개 ‘계획을 잘 세우는 것부터가 자기주도학습의 시작’ 한목소리 나만의 공부 방법으로 작은 목표부터 달성하는 기쁨을 느껴보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새 학년 시작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학생들이 새로운 공부 다짐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제대로 공부해야지’, ‘나도 이제 진짜 열심히 해봐야지’ 하고 결심한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없는 상태에서 막연히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결심만으로는 계획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공부를 하는 자기주도학습 습관이다. EBS(사장 김유열)는 윤혜정, 김예령, 심주석 등 EBS 스타 강사 선생님에게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방법을 물어봤다. 어떻게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를까? EBS 선생님들은 가장 먼저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획도 내게 맞는 방법으로 전략적으로 세워야 한다는 조언이다. 윤혜정 선생님(국어/서울 강일고)은 “우선 자신이 공부할 수 있는 순수한 공부 시간과 공부 속도를 정확히 파악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처음에는 어렵지만 한 달 정도 계속 계획을 수정하며 내게 맞는 계획을 짜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첫 번째”라고 조언했다. 이어 “처음에는 집중하는 시간을 20~30분으로 시작해 점차 90분까지 늘리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다은 선생님(사회탐구/서울 세화여고)은 “많은 학생이 어차피 계획을 세워봤자 지키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계획을 세우는 것 자체를 지레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은 시간의 80% 정도만 계획을 세우면 계획 달성도 쉽고 작은 성취를 맛볼 수 있어 공부에 자신감이 붙게 된다”고 조언했다. 또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시간을 비워놓고, 일주일 계획을 다 지켰다면 스스로에게 주는 보상의 시간으로 여가 활동을 하고, 계획을 못 지켰다면 그 부분을 보충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김예령 선생님(영어/서울 대원외고)은 “영어는 아무리 해도 실력이 안 오르는 것 같지만 그 정체기가 사실은 실력이 쌓이는 ‘저축기’”라며 “영어 성적은 계단식으로 오르기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매일 30분씩 꾸준히 제대로 공부하면 성적은 반드시 오른다”고 말했다. 선생님들은 공부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많은 교재를 보는 것보다 한 권을 공부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심주석 선생님(수학/인천하늘고)은 “문제집을 여러 권 풀었지만 성적이 안 나오는 것은 고민 없이 문제 풀이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라면서 “궁금한 것을 계속 찾아가는 공부,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아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힘”이라고 말했다. 정유니 선생님(과학탐구/전북 상산고)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이 수업(강의)을 들으면 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서 “수업(강의)의 양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복습하는 양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공부할 때는 친구를 따라 하지 말고,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내게 맞는 공부법과 교재, 강의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BS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쾌적한 학습 공간과 함께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EBS 교육 프로그램이 종합 지원된다. 모든 센터에는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학습 코디네이터’들이 상주하면서 학생의 학습 및 생활을 관리해준다. 학업 수준 진단에서부터 출결 관리, 어떤 교과를 얼마나 공부했는지, 실력은 얼마나 올랐는지 확인하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현재 포천과 예천 등 전국에 27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총 100개 센터가 문을 열 예정이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왔다. 웹사이트: http://www.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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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타 강사들이 말하는 새 학기 공부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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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 인덕대학교 모바일 푸시 솔루션 구축
- 사진: 티젠소프트, 인덕대학교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 구축 문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kjc@tigensoft.co.kr 티젠소프트, 인덕대학교 모바일 푸시 솔루션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AI 모바일 앱 푸시(PUSH) 전송 솔루션, 통합 메시징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인덕대학교에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인덕대학교는 이번 스마트 알림 시스템(TG 1st PUSH) 구축을 통해 기능 개선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하고, 사용자 및 관리자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을 제고했다. 본 시스템은 스마트폰 푸시 기반 학사 정보 알림 서비스로, 앱 설치 여부에 따라 푸시 또는 SMS가 자동 발송되도록 구현돼 정보 전달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통합 UI와 기능 분리를 통해 행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홈페이지 및 외부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활용성을 높였다. 아울러 알림톡, 친구톡 등 다양한 메시지 채널을 통합 제공하고, 전송 결과 통계 및 관리자 기능을 통해 효율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축했다. 이번 사업에 도입된 티젠소프트의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은 GS인증 1등급 소프트웨어로, 고객사 환경에 맞는 구축을 지원하고 금융기관, 공공기관 등에 납품돼 안정성 및 사용성을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은 솔루션이다. 기간계 시스템 연계 푸시 전송을 위한 푸시 전송 연계 시스템 관리 기능, 모바일 앱(App) 미설치자 또는 푸시 미수신자에게 문자 우회 전송 기능 및 푸시 수신 앱 설치 현황 지원 등 푸시 서비스 운영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티젠소프트의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은 AI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문자(SMS·LMS), 음성(VMS), 멀티미디어(MMS), 웹팩스(FMS), 카카오 알림톡, 푸시 메시지, 대량 메일(EMS) 등 다양한 채널을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방식으로 발송할 수 있는 최상의 다채널 메시지 전송 솔루션이다. 또한 주소록관리, 시스템관리, 전송통계 등 다양한 메시징 채널 통합관리 및 시스템 연계 API를 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가 가능해 통합 메시지 전송에 최적화돼 있다. 티젠소프트(http://www.tigensoft.co.kr)는 메시지 전송 솔루션 분야의 전문 개발·구축 기업으로,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 알림톡과 문자 메시지를 통합한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 그리고 유선전화 번호로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문자 참여 소통 서비스인 유선전화 양방향 문자 수신 서비스(TG 1st UMS_MO) 등 다양한 전문 솔루션 제품군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왔다. 회사 측은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메시징 솔루션을 개발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AI 기반 R&D 및 유지보수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솔루션, 온라인교육솔루션, PUSH/알림톡/문자통합메시지전송솔루션, 설문조사솔루션, 대량메일발송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tigen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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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 인덕대학교 모바일 푸시 솔루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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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출범
- 청년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대구 전국 최초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출범 ▸ 보건·의료계열 청년 200여 명 참여… 지역사회 응급대응 역량 강화 ▸ 시민 참여 기반 심폐소생술 확산 본격 추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난 2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영남이공대학교·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가 참여한 가운데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 응급처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 급성심장정지 조사통계’에 따르면, 전국에서 매년 3만 건 이상의 급성심장정지가 발생하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대구에서도 1,238건이 발생했다. 특히 일반인이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경우 생존율은 14.4%로, 시행하지 않은 경우(6.1%)보다 두 배 이상 높았다. 이는 심정지 발생 직후 최초 목격자의 즉각적인 대응이 생존 여부를 좌우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에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보건·의료계열 청년 200여 명을 중심으로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를 구성했다.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해 심정지 발생 직후 신고와 즉각적인 심폐소생술 시행 등 ‘생존사슬’의 초기 단계를 강화하자는 취지다. ‘생존사슬’은 ▲인지 및 신고 ▲목격자 심폐소생술 ▲제세동 ▲전문소생술 및 치료 ▲재활·회복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대응체계로, 이 중 초기 단계는 시민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구간으로 꼽힌다. 서포터즈는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전문 교육을 이수한 후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지원 ▲자동심장충격기 점검 지원 ▲응급의료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서포터즈 출범을 계기로 청년이 주도하는 생활밀착형 안전 활동을 확대하고, 시민이 현장에서 직접 생명을 지키는 응급대응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급성심장정지는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라며 “청년 서포터즈와 함께 시민 참여 기반을 더욱 넓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도시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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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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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과학, 고 김순환 회장 추모 전시 ‘삼선교 과학교재사 선생님’ 시작
- 사진: 삼선교 과학교재 선생님 추모전 포스터 문의: 아카데미과학 기획부 김생근 차장 031-850-8679 kimsg131@academy.co.kr 아카데미과학, 고 김순환 회장 추모 전시 ‘삼선교 과학교재사 선생님’ 시작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아카데미과학(대표이사 김명관)이 이달 28일 2025년 3월 1일 별세한 창업주 고(故) 김순환 회장을 기념하는 1주년 추모 전시 ‘삼선교 과학교재사 선생님’을 시작한다. ‘기억을 조립하다’라는 부제와 같이, 본 전시는 고 김순환 회장이 지난 50여 년간 만들어 온 아카데미과학의 역사에 대한 기록을 볼 수 있으며, 아카데미과학을 기억하는 이들의 시간 속에 흩어져 있던 기억을 다시금 모아 합칠 수 있는 추억의 시간을 제공한다. 본 전시회에서는 70~90년대 연도별 아카데미과학 잡지 광고, 카탈로그, 고전 프라모델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김순환 회장의 실제 집무실이나 아카데미과학의 첫 오프라인 매장이자 시작점이었던 ‘삼선교 아카데미과학교재사’를 재현한 1:1 스케일 디오라마를 관람할 수 있다. 아카데미과학은 1969년부터 지금까지 57년간 국내에서 프라모델·완구를 직접 제조·유통하고 있으며, 현재도 수많은 제품을 출시·수출하고 있는 지식경제부 지정 ‘세계 일류상품 생산기업’이다. 전시 상세 정보 · 주최·주관: 아카데미과학 · 일시: 2026년 2월 28일(토)~4월 26일(일), 전시 시간 오전 11시~오후 6시 · 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27-4, 아카데미과학H 논스케일드 갤러리 3층 ※ 본 전시는 예약이나 입장 티켓 구매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단 대기줄 발생 시 입장 인원이 통제될 수 있으며, 행사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하다. 아카데미과학H 논스케일드 추가 행사 안내 1. 아카데미과학 인스타를 팔로우하고 추모전 게시물에 추모나 소감 댓글을 남겨주는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배포처 현장 확인). 2. 논스케일드 2층에서는 아카데미과학 팝업 스토어가 2월 28일(토)~3월 15일(일)까지 열린다. 3. 논스케일드 B1층에서는 유튜버 반창고TV의 ‘고전 프라 전시회’가 2월 28일, 3월 1일, 3월 7일, 3월 8일, 3월 14일, 3월 15일 주말에 열린다. 아카데미과학 소개 아카데미과학은 1969년 아카데미 과학 교재사로 창립했다. 실물을 축소 모형화한 스케일 모형 완구를 시작으로 제품의 조립, 작동하는 과정을 통해 실물의 형태 및 구조 동작의 원리를 파악해 학습의 효과를 가질 수 있는 과학교재 및 독수리오형제 등 다양한 캐릭터 완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 투자와 해외시장 개척으로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 완구 쇼에서 1989년 이래 매년 모형계의 가장 권위 있는 올해의 모델상(Modell des Jahnres)을 수상하는 등 국위 선양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아카데미과학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cademytoys.official 웹사이트: http://www.acade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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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과학, 고 김순환 회장 추모 전시 ‘삼선교 과학교재사 선생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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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2026년 교육 서포터즈(문화자원봉사자) 모집
- 대구미술관, 2026년 교육 서포터즈(문화자원봉사자) 모집 ▸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청년(만 19세~39세) 대상 ▸ 미술관 교육 현장 경험을 통한 지역 문화예술 전문 인력 성장 지원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문화예술발전과 미술관 교육 현장을 함께 만들어 갈 문화자원봉사자 ‘교육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교육 서포터즈는 시민과 미술관을 연결하는 교육 매개자로서 미술관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관람객 안내, 온라인 콘텐츠 작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 현장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참여 청년들은 미술관 교육 운영 전반을 경험하며 문화예술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모집은 미술관 교육 및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청년(만 19세~39세)을 대상으로 하며, 총 20명 내외를 선발한다. 활동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년간이다. 월 2회 이상(1회 4시간) 참여를 기본으로 한다. 모집 공고는 24일부터 대구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 접수는 내달 3일부터 11일 18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진행된다. 이후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3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교육 서포터즈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한 봉사 시간 인정과 함께 직무 관련 교육, 전시 이해 프로그램, 현장 답사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1일 4시간 이상 활동 시 실비가 지급되며, 전시 도록 및 기념품 등도 지원된다. 대구미술관 관계자는 “교육 서포터즈는 지역 청년들이 미술관 교육 현장을 경험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매개자”라며 “문화예술 분야 진로를 모색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교육기획팀(053-430-75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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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2026년 교육 서포터즈(문화자원봉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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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2026 WIDE JOB FAIR 이커머스 박람회’ 개최
- 사진: ‘2026 WIDE JOB FAIR 이커머스 박람회’ 포스터 문의: 제주대학교 진로취업과 김영대 064-754-2309 ydkim5053@jejunu.ac.kr 제주대 ‘2026 WIDE JOB FAIR 이커머스 박람회’ 개최 지역 청년 취·창업 한 자리에서 해결 이커머스 산업의 취·창업 정보 제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가 이달 26일 산학협력관에서 ‘2026 WIDE JOB FAIR 이커머스 박람회’를 개최한다. 제주대학교는 지난해 공공기관, 국제분야, 금융권 등 직무별 WIDE JOB FAIR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이번 행사는 2026년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특화 박람회로 이커머스 산업의 취·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 WIDE JOB FAIR 이커머스 박람회’는 실무 특강과 기업 부스 탐방으로 구성된다. 세션 1(13:00~14:00)에서는 현직 전문가들이 이커머스 운영 전략 및 쇼핑몰 창업 성공 사례를 전수하며, 세션 2(14:00~17:00)에서는 참가자들이 15개 기업 부스를 직접 방문해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기업 부스에는 연 매출 70억 원대 기업 와이즈팩토리와 B2B 플랫폼 ‘도매꾹’ 운영사 지앤지커머스를 비롯해 오픈마켓, 물류, 자금 조달 등 산업 전반의 전문 기관들이 참여하며 △솔루션 △제품 소싱 △해외 판매 및 자금 지원 등 3개 존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외에도 AI 면접·자기소개서 컨설팅, 라이브 커머스 촬영 체험, 외국인 유학생 취업 상담 등이 진행되는 이벤트 존을 운영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품(갤럭시탭, 애플워치 등) 추첨 행사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koreajobfair.com/jejunu)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주대학교 소개 제주대학교 진로취업과·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제주대학교의 취업진로를 총괄하는 부서다. 학생 경력 관리 시스템 운영, 진로·취업 교과목 운영, 진로 취업 상담 및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국내외 일경험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6 WIDE JOB FAIR 이커머스 박람회: https://koreajobfair.com/jejunu 웹사이트: http://www.jeju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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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2026 WIDE JOB FAIR 이커머스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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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경북 AI 교육 비전 포럼’ 개최...인간 존엄 중심 AI 교육 선언
- 경북교육청,‘경북 AI 교육 비전 포럼’ 개최...인간 존엄 중심 AI 교육 선언 ‘AI와 동행하는 따뜻한 경북교육’ 비전 선포...AX 시대 교육 대전환 본격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0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경북 AI 교육 비전 포럼’을 열고, AX 시대 인간 존엄 중심 AI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며, ‘AI와 동행하는 따뜻한 경북교육’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APEC 2025 공식 부대행사인 K-EDU EXPO에서 제시했던 ‘가치혁명, 기술혁명, 경계 혁명’ 중 AI․디지털의 차가운 효율보다 따뜻한 기술로 만들어가겠다는 선언의 구체적 실천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맞아 경북 AI 교육 종합계획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럼에는 현장 참가자 350여 명과 온라인 참여자 1,800여 명 등 총 2,000여 명이 참여해 경북 AI 교육의 미래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조 강연을 통해 “AI는 그 자체로 선도 악도 아닌 도구이며, 그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인간의 판단과 교육의 방향”이라고 강조하며, 기술 중심이 아닌 인간 존엄 중심의 AI 교육 대전환을 선언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종합계획의 핵심 원칙으로 △포용과 책임 △안전과 존중 △성찰과 공존을 제시했다. ‘포용과 책임’ 원칙에 따라 모든 학생을 위한 AI 교육 최소 보장선을 설정해 AI 격차를 구조적으로 해소하고, ‘안전과 존중’ 원칙을 바탕으로 윤리․안전 중심의 AI 활용 가이드라인과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성찰과 공존’ 원칙을 통해 인간 존엄 중심 AI 성찰 가이드를 도입해 학생들이 스스로 판단과 선택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진 두 번째 기조 강연에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제영 원장은 ‘글로벌 AI 교육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AI 시대 교육의 성과는 기술의 성능이 아니라 학습 설계와 교사의 전문성에 달려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사가 ‘학습 디자이너(Co-designer)’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현장 지원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이후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교육 TF 분과위원인 임완철 교수를 좌장으로 한 패널 토의에서는 정책 설계와 글로벌 기준, 교실 현장의 실천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토의에서 류시경 경북교육청 창의인재과장은 “AI 교육 최소 보장선은 모든 학생의 기본 역량을 공교육이 책임지고 보장하겠다는 기준”이라고 밝혔으며, 전용주 국립경국대학교 교수는 “AI 시대일수록 인문․예술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또한 포항제철중학교 김경규 교사는 “AI는 교사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교사가 수업과 학생에게 더 집중하도록 돕는 도구”라고 설명했다. 이번 포럼은 유튜브 ‘맛쿨멋쿨TV’를 통해 실시간 중계됐으며, ZOOM을 활용해 온라인 패널과 현장이 함께 참여하는 하이브리드 소통 방식으로 운영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은 AI를 가르치는 데 머물지 않고, AI와 동행하며 사람을 키우는 교육으로 나아가겠다”라며, “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인간의 판단과 존엄을 지키는 따뜻한 미래 인재를 기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경북 AI 교육 종합계획’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고,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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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경북 AI 교육 비전 포럼’ 개최...인간 존엄 중심 AI 교육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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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기술진흥원 ‘2026 제6회 청소년 IT경시대회’ 개최… 전국 초중고생 대상 참가 접수 중
- 사진: ‘2026 제6회 청소년 IT경시대회’ 포스터 문의: 한국정보기술진흥원 대외협력본부 최수하 책임 news@kitpa.org 한국정보기술진흥원 ‘2026 제6회 청소년 IT경시대회’ 개최… 전국 초중고생 대상 참가 접수 중 3월 14일 온라인 시험, C언어·Python·알고리즘·인공지능·포토샵 등 8개 부문 경쟁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정보기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내달 14일 ‘2026 제6회 청소년 IT경시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는 2월 16일(월)부터 일반 접수가 시작됐으며, 3월 11일(수) 오후 6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서울특별시의회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청소년들의 정보기술 역량을 측정하고 미래 IT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6 제6회 청소년 IT경시대회’는 프로그래밍 언어(C언어), 프로그래밍 언어(Python), 알고리즘, 인공지능(AI), 실감형콘텐츠, 그래픽디자인(포토샵), 정보기술이론, 기술창업전략 등 총 8개 세부 부문으로 운영된다. 시험 시간이 겹치지 않는 부문에 한해 복수 응시가 가능하다는 점도 이번 대회의 특징이다. 예를 들어 C언어와 알고리즘을 동시에 응시하거나 Python과 인공지능을 함께 신청하는 것이 가능하다. 프로그래밍 언어 부문은 C언어와 Python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응시하며, 객관식 30문항과 단답형 5문항으로 구성된 1시간 30분짜리 시험이다. 알고리즘 부문은 실제 코딩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초등부 3문항, 중·고등부 4문항이 출제되고 시험 시간은 3시간 30분에 달한다. 인공지능 부문에서는 numpy, pandas, tensorflow, pytorch 등 실무에서 널리 쓰이는 라이브러리 기반의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코드 이해도를 평가한다. 실감형콘텐츠 부문과 기술창업전략 부문, 정보기술이론 부문은 일정 점수 이상 획득 시 해당 자격증이 발급된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시대회를 넘어 실질적인 자격 취득의 기회로도 활용될 수 있다. 정보기술이론 부문의 경우 900점 이상이면 특급, 700점 이상이면 고급, 500점 이상이면 중급, 300점 이상이면 초급 자격증이 발급된다. 프로그래밍, 알고리즘, 인공지능과 같은 부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된다. 특히 알고리즘 부문은 실제로 코드를 작성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지식을 실전에 적용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대회 준비 과정에서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는 훈련은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진흥원은 1회부터 4회까지의 기출 문제를 공개하고 있어 학생들이 스스로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험 전날 제공되는 시험 체험 프로그램도 낯선 온라인 시험 환경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수상 결과는 포트폴리오에 기재할 수 있어 중·고등학생의 진로 설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키보드 등 부상도 지급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또래 학생들과 실력을 겨루며 자신의 현재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파악해 성장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대회의 가장 큰 교육적 가치로 평가된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소프트웨어 역량은 더 이상 IT 전공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제조업, 의료, 금융, 유통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코딩과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청소년 시기부터 IT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워두는 것은 미래 직업 경쟁력 확보에 있어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 낸다. 특히 인공지능 부문에서 다루는 tensorflow, pytorch, scikit-learn 같은 라이브러리는 현재 AI 개발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구들이다. 청소년 시기에 이러한 실무 도구와 친숙해진다는 것은 향후 대학 및 직장에서 적응하는 데 드는 학습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술창업전략 부문의 경우에는 기업가정신, 마케팅, 기술영업 등을 다루고 있어 단순한 기술자가 아닌 기술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설계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기여한다. 정부와 기업 모두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지금, 이 대회는 공교육만으로 채울 수 없는 실전형 IT 역량 평가의 장으로서 의미가 있다. 이 대회에 참가함으로써 표준화된 평가 기준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검증하고,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자녀의 IT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부모라면 이번 대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만하다. 특정 교육기관이나 학원과의 연계 없이 누구나 공정하게 도전할 수 있는 열린 구조로 운영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가정 자녀 및 특수교육대상자의 경우 응시료의 90%를 감면해줘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험장을 별도로 방문할 필요 없이 집에서도 응시할 수 있으며, 중복 부문 접수를 통해 학생의 관심사와 역량에 맞는 복수의 분야에 동시에 도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대회 준비는 IT 진로와 코딩 학습의 복습이자 심화가 되므로 시험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 자체가 학생에게는 좋은 동기부여가 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시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접수 및 결과 발표 일정이 공지돼 있으며, 가채점 결과는 3월 20일, 최종 결과는 3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공식 홈페이지(https://kitpa.org)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이메일(contest@kitpa.org)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한국정보기술진흥원 소개 한국정보기술진흥원은 소프트웨어 기술 혁신과 인재 양성으로 기술 발전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ICT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보기술 분야의 리더로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굴하고, 인재 양성과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인력을 양성한다. ICT 분야 인적자원의 개발 및 평가를 통해 실생활과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격을 운용 및 발급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경시대회 안내: https://kitpa.org/contest/6경시대회 접수: https://payments.kitpa.org/sales?utm_source=NW 웹사이트: https://kit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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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기술진흥원 ‘2026 제6회 청소년 IT경시대회’ 개최… 전국 초중고생 대상 참가 접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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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학교 제69회 학위수여식 개최… 미래 항공우주 인재 810명 배출
- 사진: 한국항공대 2025학년도 전기 제69회 학위수여식이 교내 대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졸업생과 가족, 내외빈이 참석해 행사를 함께하고 있다 문의: 한국항공대학교 기획홍보팀 최세미 과장 02-300-0049 semi@kau.ac.kr 한국항공대학교 제69회 학위수여식 개최… 미래 항공우주 인재 810명 배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항공대학교가 지난 12일 교내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제69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678명, 석사 116명, 박사 16명 등 총 810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다. 행사에는 허희영 한국항공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한준호 국회의원, 홍남기 석좌교수,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 등이 참석하거나 영상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학위수여식은 학사 보고를 시작으로 총장 식사, 내외빈 축사, 졸업생 대표 답사, 학위증서 수여, 우수학생 포상 순으로 진행됐다. 항공우주 분야 특성화를 이어온 한국항공대학교는 1952년 개교 이후 3만여 명의 전문 인재를 배출해 왔으며, 이날 졸업생들도 산업계와 연구 현장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게 된다. 허희영 총장은 축사를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도전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생에는 순풍과 역풍이 모두 존재하지만 역풍 또한 삶의 동력이 될 수 있으며, 비행기가 맞바람을 받을 때 오히려 더 높이 비상하듯 어려움 속에서도 성장의 기회를 찾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항공우주 분야에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두려움보다 도전을 선택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한준호 국회의원도 각자의 진로에서 꿈과 가능성을 펼쳐가길 바란다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홍남기 석좌교수는 방향성을 갖고 꾸준히 배우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은 변화가 빠른 시대일수록 회복탄력성과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졸업생 대표로 답사에 나선 물류전공 한혜림 학생은 비대면과 대면을 오가는 환경 속에서도 배움은 멈추지 않았고 서로의 곁을 지키며 성장해 왔다고 돌아보며, 각자의 항해가 이어지는 길 끝에서 더 넓은 세상에서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날 학위증서 수여와 우수학생 포상을 끝으로 공식 행사는 마무리됐다. 졸업생들은 가족과 스승, 동문들의 축하 속에서 학위증서를 받아들고 교정 곳곳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며 새로운 출발을 기념했다. 한국항공대학교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항공우주 산업 환경과 디지털 전환 흐름에 대응하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 양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항공대학교 소개 1952년 개교한 한국항공대학교(KOREA AEROSPACE UNIVERSITY)는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우주 종합대학이다. 항공기와 인공위성의 제작과 설계, 정비(MRO),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등의 공학부터 운항, 항공교통관제, 물류, 경영학에 이르기까지, 항공우주 전 분야를 교육하고 연구하는 강소(强小) 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ka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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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생성형 AI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동제작 프로젝트 공모 개최
- 사진: ‘생성형 AI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동제작 프로젝트 공모’ 포스터 문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ebspr@ebs.co.kr EBS, 생성형 AI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동제작 프로젝트 공모 개최 기존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생성형 AI 활용 애니메이션 시리즈 발굴 총 5억원 규모, 최대 5개 프로젝트 선정 및 EBS 방영 기회 제공 3월 31일까지 이메일 통해 접수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EBS(사장 김유열)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2026년 EBS 생성형 AI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혁신적인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참신한 기획력을 가진 신진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 및 지원 자격 공모 대상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유아·어린이·가족 대상의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기획물이다. 상용화된 적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파격적인 시도와 참신한 비주얼, 내러티브를 갖춘 작품을 중점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EBS와 공동제작이 가능한 개인, 팀 또는 제작사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단 방송사업자 및 대기업 제외). 선정 규모 EBS는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5개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작품당 8000만원(당선금 1000만원 및 제작비 7000만원 포함)의 제작비가 지급된다. 특히 선정된 작품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개발돼 2026년 12월 E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후반 작업(더빙, 음악, 음향, 믹싱)은 EBS가 직접 담당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심사 절차 및 접수 방법 심사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로 진행된다. 주요 평가 항목은 △기획의 우수성(참신성, 독창성) △제작 가능성 및 기술 활용성(AI 기술 활용의 적정성) △사업 가능성 등이다. 공모 기간은 2026년 2월 11일(수)부터 3월 31일(화)까지며, 이메일(animation@ebs.co.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자는 공모전 신청서, 작품 소개서, AI 기술 증빙자료 및 3분 이상의 영상(본편의 일부)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EBS 공모 담당자는 생성형 AI 기술은 애니메이션 산업에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존의 틀을 깨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상세한 공모 요강 및 신청서 양식은 EBS 기관 홈페이지(https://about.ebs.co.kr)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 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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