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Home >  교육
실시간 교육 기사
-
-
특성화고 교실에 들어온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수업
- 사진: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인천반도체고등학교 학생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재용 팀장 031-8041-0291 jeyong@tukorea.ac.kr 특성화고 교실에 들어온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수업 AI·지능형로봇 중심 현장형 진로체험 운영… 6개교 400여 명 참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능형로봇과 인공지능(AI) 분야의 전공 체험형 교육을 운영하며, 진로 설계와 전공 이해를 돕는 밀착형 진로교육 성과를 거뒀다. 사업단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지능형로봇 특성화고 부트캠프 방문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능형로봇 관련 진학 및 취업을 희망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대학 전공과 산업 현장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현장 중심 교육 과정이다. 서울로봇고, 인천반도체고, 수원하이텍고, 인천전자마이스터고, 군자디지털과학고(시흥), 경기스마트고(시흥) 등 6개 특성화고에서 총 4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특히 시흥지역 협력고교인 군자디지털과학고에서는 90명의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 수업은 채정병 한국공학대 컴퓨터전자공학과 교수가 직접 진행했으며, 지능형로봇 관련 전공 소개와 함께 선취업·후진학을 연계한 학사제도, 전공별 진로 방향, 산업 현황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AI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주제로 한 특별 강의도 함께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생성형 AI와 챗GPT 등에 대한 실시간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뤄졌고, 학생들은 AI 기술의 실제 활용 사례와 관련 직업 전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수는 AI·딥러닝의 기본 개념과 산업 적용 사례를 쉽게 풀어 설명하며 공학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정명진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교실 현장에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및 교육기관과 연계해 실질적인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현장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국가 사업으로,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및 첨단분야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사업은 한양대 ERICA를 주관대학으로 한국공학대·광운대·부경대·상명대·영진전문대·조선대 등 7개 대학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공동 수행 중이다. 한국공학대학교 소개 정부(산업부)가 설립한 한국공학대학교(경기 시흥)는 1998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해온 산학협력 특성화 선도대학이다. 한국공학대는 지역의 1만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대부분의 학과가 공학계열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5년간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오며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공학 인재를 배출했다. 또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 연구소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400여 개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ukorea.ac.kr/
-
- 교육
-
특성화고 교실에 들어온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수업
-
-
고려사이버대학교, 개교 25주년 기념 25년사 발간
- 사진: 고려사이버대학교가 개교 25주년을 맞아 ‘고려사이버대학교 25년사’를 발간했다 문의: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 박주연 02-6361-2001 lol01@cuk.edu 고려사이버대학교, 개교 25주년 기념 25년사 발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고려사이버대학교는 개교 25주년을 맞아 ‘고려사이버대학교 25년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25년사는 2001년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 출범한 이후 고려사이버대학교가 걸어온 교육 혁신의 과정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이다. ‘고려사이버대학교 25년사’는 온라인 고등교육의 태동기부터 디지털 전환과 학습 혁신을 거쳐 미래 교육으로 확장해 온 대학의 발전 과정을 시기별로 조망한다. 특히 온라인 고등교육 모델을 정립하고, 기술 발전과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며 국내 사이버대학의 방향성을 제시해 온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책은 총 6개 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대학 설립 배경과 함께 온라인 고등교육의 비전을 제시하며, 창학 초기 교육 철학과 제도적 기반을 다진 과정을 담았다. 2장에서는 온라인 교육 인프라 구축과 학사 시스템 고도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고등교육기관으로 도약해 온 과정을 서술했다. 3장은 산업과 기술 변화에 대응한 교육 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연계 교육과 융합형 교육 모델 구축 과정을 다뤘다. 4장은 미래 지식사회에 대비한 대학의 역할과 평생학습 체계 강화, 성인학습자 중심 교육 서비스 확대 내용을 담고 있다. 5장에서는 학습관리시스템(LMS) 고도화, 교수·학습 지원 정책, 캠퍼스 공간 운영 전략 등 지속 성장을 위한 교육 기반 구축 과정을 정리했다. 마지막 6장은 ‘VISION 2030’을 중심으로 글로벌 교육 플랫폼으로의 도약과 미래 대학으로서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 25년사는 단순한 연대기적 기록을 넘어 온라인 고등교육이 갖는 사회적 의미와 역할을 조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성인학습자와 재직자, 글로벌 학습자를 포괄하는 교육 모델을 정착시킨 과정이 상세히 담겼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설립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 지난 25년간 학습자 중심의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교육 혁신을 통해 국내 고등교육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왔다. 이번 ‘고려사이버대학교 25년사’는 이러한 경험과 성과를 정리함과 동시에 향후 교육 환경 변화 속에서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1월 14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학부 신·편입생과 대학원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체 및 공공기관 재직자는 산업체 위탁전형을 통해 등록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소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고려대학교와 같은 재단(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국내 최초 4년제 사이버대학교로,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이념 아래 설립돼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과 학생 지원을 제공해 왔다. 모든 교육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조기졸업 제도와 26개 전공, 융합형 학부 커리큘럼, 비전공자도 진학 가능한 융합정보대학원을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cu.ac.kr
-
- 교육
-
고려사이버대학교, 개교 25주년 기념 25년사 발간
-
-
배움의 결실...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위수여식 개최
- 배움의 결실...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위수여식 개최 최고령 91세, 최연소 24세 학습자 포함,학사 866명, 석사 142명, 박사 60명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24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21개 시군 캠퍼스(학사) 및 6개 대학캠퍼스(석·박사)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866명, 석사 142명, 박사 60명 등 총 1,068명에 대한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명예학위 수여식은 학위 수여와 함께 우수학습자 및 학습 수기 공모 입상작, 우수 코디네이터 등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행사장 밖 기획전시실에는 캠퍼스별 학습동아리 성과물이 전시되어 모두 함께 즐기는 공유의 장이 되었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도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학사과정 개설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고, 2022년 석사, 2023년 박사과정을 단계적으로 신설해 올해까지 총 4,753명이 수료하는 등 매년 학습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명예도민 학사과정의 경우 1학기, 2학기 총 30주 동안 경북학, 인문학 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 강의를 이수해야 하며, 석사과정의 경우 전문강의 이수와 특성화과정, 그 외 팀 연구프로젝트 수행이 추가된다. 박사과정의 경우 심화된 팀 프로젝트 수행으로 역량을 높여 발표와 논문까지 이수해야 한다. 이외에도,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평생학습대학 플랫폼으로 수준 높은 강의, 체험학습, 동아리 활동, 자격증 취득 기회 제공과 함께 대학병원 및 평생교육원 수강할인, 대학도서관, 스쿨버스 지원 등 캠퍼스별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학습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석사 졸업생 김태현(78세, 예천군)씨는 부부가 학사부터 석사까지 함께 교육에 참여하면서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 불역열호(不亦說乎)’라는 말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이야기와 앞으로 지역사회 실버세대로 모범이 되려는 의지를 담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철우 경북도민행복대학 총장은 “도민행복대학은 이제 지역사회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거대한 공동체 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과 나눔으로, 지역의 행복을 꽃피울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 교육
-
배움의 결실...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위수여식 개최
-
-
대학내일20대연구소, 2025 데이터 총결산 발표
- 사진: 2025 데이터 총결산 인포그래픽 문의: 대학내일20대연구소 김성욱 매니저 02-6958-1937 ksw@univ.me 대학내일20대연구소, 2025 데이터 총결산 발표 금융·재테크, 소비, 여가 생활 등 14개 주제 총망라한 인포그래픽 공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내 유일 20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2025년 트렌드 흐름과 소비자 특성을 살펴볼 수 있는 주요 데이터를 인포그래픽 형태로 정리해 발표했다. 금융·재테크, 음주, 뷰티, 팝업스토어, 취업 준비생이 본 기업 이미지 등 14개 분야의 데이터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20대가 선호하는 신용카드, 성별에 따라 나뉜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지난 9월 전국 19~55세 남녀를 대상으로 주로 이용하는 신용카드를 조사한 결과, 신한카드(21.3%)가 1위로 나타났으며 KB국민카드(18.0%), 삼성카드(14.4%) 등이 뒤를 이었다. 그런데 20대의 ‘주 이용 신용카드’ 순위는 다른 연령대와 확연히 다르고, 성별에 따라서도 순위가 다르게 나타났다. 먼저 20대 남성에서는 KB국민카드(28.1%)가 전체 대비 10%p 이상 높은 비율로 1위를 차지했다. KB국민카드는 군 장병 대상 나라사랑카드 2기(2016~2025년) 사업자 중 하나로, 20대 남성의 카드 발급률이 높고 대중교통 요금 할인 등 실질적인 생활 혜택이 순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으로는 신한카드(17.5%), 현대카드·우리카드(각 14.0%), 하나카드(7.0%)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20대 여성은 현대카드(21.1%)가 1위로, 전체(13.1%)에 비해 비율이 높았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다빈치모텔 등 현대카드에서 제공하는 문화 공간 및 이벤트가 젊은 여성에게 인기가 높고, 국내 카드사 중 유일하게 애플페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순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으로는 신한카드(17.5%), 삼성카드(14.0%), KB국민카드·우리카드(각 12.3%) 순이었다. 화장품은 롬앤, 수입 맥주는 아사히 Z세대의 브랜드 인식 세대에 따라 브랜드 인식이 나뉘는 데이터도 눈길을 끌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지난 3월 전국 15~55세 여성 중 스킨케어/메이크업/바디·헤어케어 제품 이용자를 대상으로 ‘메이크업’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상기도)를 조사한 결과, Z세대 1위는 롬앤(rom&nd)(18.0%)으로 나타났다. 반면 다른 세대는 1위가 맥(MAC)이었다(후기 밀레니얼 12.7%, 전기 밀레니얼 19.2%, X세대 15.2%). 한편 지난 6월 전국 19~55세 남녀 중 최근 3개월 내 수입 맥주 음용자에게 ‘선호하는 수입 맥주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복수 응답), Z세대는 1위가 아사히(32.8%)로 나타났다. 반면 다른 세대에서는 공통적으로 하이네켄이 1위였다. 특히 연령대가 높은 전기 밀레니얼·X세대 응답자의 하이네켄 선호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후기 밀레니얼 33.9%, 전기 밀레니얼 46.2%, X세대 46.4%). 팝업의 의미가 달라지고 있다? 소셜 빅데이터로 본 여가 행태 최근 한정된 시간 내 밀도 있는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여가 공간의 의미가 재편되고 있다. 특히 Z세대가 즐겨 찾는 여가 공간인 팝업스토어의 의미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소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팝업스토어의 소셜 미디어 언급량은 2025년 약 35만5632건으로 예측돼 2023년(51만5408건) 정점을 찍은 뒤 다소 줄어들 전망이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인다. 이는 곧 팝업스토어의 화제성이 이전보다는 약화되면서 시장 성숙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해석된다. 팝업스토어 연관어에서는 혜택·체험·콘셉트가 소비자 담론의 중심 축을 차지했다. 다만 동선·접근성·대중교통 등 키워드가 최근 새롭게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팝업스토어가 여가 활동의 ‘목적지’였다면 이제는 생활 동선 속에 자연스럽게 포함되는 ‘경유지’로 성격이 변화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토스보다 젊은 아모레퍼시픽? 취준생이 본 기업 연령 이미지 비교 소비자들은 마케팅과 광고, 기업 활동의 영향으로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형성하곤 한다. 지난 5월 발행된 ‘구직자가 바라본 국내 그룹사·기업 이미지’ 보고서에서는 국내 7개 그룹사와 6개 IT 기업, 5개 소비재·식품 기업에 대한 취업 준비생 및 사회초년생의 브랜드 인식을 분석했다. 취업 준비생이 인식한 5개 소비재·식품 기업의 평균 연령 이미지를 비교한 결과, 아모레퍼시픽(26.7세)이 가장 젊은 기업으로 인식됐다. 이는 IT 기업인 토스(27.3세)보다 더 젊은 이미지가 형성된 것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뷰티 산업의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어 LG생활건강(30.7세), 매일유업(31.1세), 농심(31.2세), 오뚜기(31.5세) 순으로 젊은 이미지가 나타났으며, 이들은 모두 롯데그룹(32.5세)보다는 젊게 인식됐다. 이 밖에도 ‘2025 데이터 총결산’ 인포그래픽에서는 Z세대의 온라인 커뮤니티 및 유튜브 이용 행태, 세대별 해외여행 방법 등 콘텐츠 및 여가 생활에서 나타난 주요 데이터를 다뤘다. 또 10대가 원하는 대학 전공, 직장인들이 희망하는 커리어패스, 생성형 AI 유료 지불 의향 등 커리어·AI 관련 흥미로운 데이터를 담았다. 주제별 상세 데이터는 각 연구자료에서 볼 수 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소개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 대학내일 소속 연구기관이다. 20대를 가장 잘 알기 위해 MZ세대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알파세대와 X세대, 86세대 연구를 병행한다. 트렌드 사례 분석과 소비자 조사 결과, 소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와 세대를 연구하고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2025 데이터 총결산 인포그래픽: https://www.20slab.org/Archives/39012 웹사이트: http://20slab.org
-
- 교육
-
대학내일20대연구소, 2025 데이터 총결산 발표
-
-
청소년 ‘디지털 탄소줄이기’가 자원봉사로, 그린웨일 환경자원봉사 교육 가이드북 전국 보급
- 사진: 그린웨일 환경자원봉사 교육 가이드북(기초편) 표지(제공=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문의: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전략기획팀 유지은 대리 02-2129-7507 nvc1365@hanmail.net 청소년 ‘디지털 탄소줄이기’가 자원봉사로, 그린웨일 환경자원봉사 교육 가이드북 전국 보급 디지털 탄소부터 데이터센터·AI까지 최신 이슈 반영 학교 수업·봉사 학습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 가이드 온라인 배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환경교육과 봉사 학습을 연계한 ‘그린웨일 환경자원봉사 교육 가이드북(기초·응용편)’을 제작하고, 전국 자원봉사센터·학교·유관기관에 온라인으로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그린웨일 웹앱을 활용해 디지털 탄소발자국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데이터센터·AI 등 최신 환경 이슈까지 반영한 교육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응용편에서는 기존 기초편(개인 실천 중심)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했으며, 공동체 프로젝트형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어 학교와 지역 현장에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청소년 봉사 학습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교사·센터 실무자의 준비 부담을 줄이는 ‘바로 활용 가능한 교육 자료’ 이번 배포의 핵심은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자료를 새로 만들어야 해서 운영이 어렵다’는 부담을 낮추는 데 있다. 가이드북은 학교와 센터가 상황에 맞게 선택·조합해 활용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지도안, 수업 시나리오, PPT, 수업도구 모음 등으로 구성해 실행 가능성을 높였다.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강사 142명 양성… 24개 학교 73학급 현장 교육 확산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콘텐츠의 현장 적용을 위해 올해 상반기 6개 광역·기초 자원봉사센터(광주광역시, 충남, 전북, 전남, 영등포구, 경기도 광주시)와 협력해 그린웨일 강사 142명을 양성했다. 이후 하반기에는 충남·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24개 학교 73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그린웨일 환경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하며 학교 현장 확산을 이어가고 있다. 천안 지역에서 활동한 한 그린웨일 강사는 가이드북이 청소년 봉사 학습 준비와 핵심 개념을 전달하는데 도움이 됐고, 디지털 탄소 개념이 아이들에게 ‘바로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디지털 시대 청소년 봉사 학습이 변화하는 환경 이슈를 반영해 확장될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 보급을 지속하고, 청소년이 지구를 위해 행동하는 시민성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꾸준히 수렴하며 운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UN이 선포한 세계자원봉사자의 해인 2026년을 계기로 전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으로 그린웨일 캠페인의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 그린웨일 환경자원봉사 교육 가이드북은 자원봉사 아카이브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소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동 기본법 제19조 및 동법시행령 제15조에 의해 행정안전부를 주체로 2010년 6월 1일 설립돼 2020년 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지원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핵심 목표인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 문화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원봉사 진흥 정책 운영, 자원봉사센터 운영 관리 지원, 자원봉사 협력 체계 확대, 중앙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지역사회 활력 증진 자원봉사 지원, 자원봉사 넥스트랩, 자원봉사 가치 브랜딩,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아카이브 사업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v1365.or.kr
-
- 교육
-
청소년 ‘디지털 탄소줄이기’가 자원봉사로, 그린웨일 환경자원봉사 교육 가이드북 전국 보급
-
-
심테크시스템-경인교육대학교, AI 시대 예비교사 및 미래
- 사진: 심테크시스템과 경인교육대학교가 교육혁신 및 미래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의: 심테크시스템 마케팅팀 김창섭 이사 02-587-4956 Charlie@thinkwise.co.kr 심테크시스템-경인교육대학교, AI 시대 예비교사 및 미래인재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ThinkWise 기반 ‘사고 설계 역량’으로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출발점을 만들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심테크시스템(대표이사 정영교)과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용조)는 AI 시대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예비교사를 포함한 교육 구성원의 사고력 및 교육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마인드맵 플랫폼 ‘ThinkWise’를 활용해 예비교사가 단순한 수업 전달자가 아닌 AI를 활용해 사고를 구조화하고 학습을 설계할 수 있는 교육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 AI 시대, 교사에게 요구되는 새로운 핵심 역량 AI 기술의 발전으로 정보 생성과 정리는 점점 자동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사의 역할은 지식을 전달하는 존재를 넘어 학습의 맥락을 설계하고, 학생의 사고를 확장하며, AI의 결과를 비판적으로 해석·재구성하는 역할로 전환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ThinkWise 기반 교육과정 공동 개발 △교수·교직원·학생 대상 사고력 및 설계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수업 및 교육 경진대회 활용 △교육 콘텐츠 및 우수 사례 공동 발굴 △성과 확산 및 대외 홍보 등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예비교사인 학생들은 ThinkWise를 활용해 수업 설계, 학습 구조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기획 등 실제 교실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게 된다. ◇ 예비교사 교육은 곧 대한민국 미래인재 교육의 출발점 경인교육대학교 김용조 총장은 “AI 시대에는 교수, 교직원, 학생 모두가 사고를 구조화하고 문제를 설계하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 특히 예비교사들이 이러한 역량을 대학 단계에서부터 충분히 훈련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히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인교육대학교는 예비교사들이 미래 교실을 주도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고, 대한민국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교원양성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AI가 대신 생각해주는 시대일수록 ‘생각하는 힘’을 가르쳐야 한다 심테크시스템 정영교 대표이사는 “AI가 많은 일을 대신해주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구조화할 것인지는 사람이 결정해야 한다. ThinkWise는 바로 그 ‘사고의 설계 과정’을 훈련하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협력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경인교육대학교 예비교사들이 이 역량을 갖추게 되면 그들이 만나게 될 수많은 학생들에게까지 그 영향력이 확산된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도구 제공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인재 교육의 토대를 함께 만드는 협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교육 혁신을 넘어 교육 생태계 확장으로 심테크시스템은 30여 년간 사고력·문제해결·역량 중심 교육을 연구·지원해 온 토종 전문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경인교육대학교 구성원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이번 협력은 예비교사 교육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인재 교육의 새로운 혁신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테크시스템 소개 심테크시스템은 1991년 한국 최초의 시뮬레이션 언어를 개발한 기업으로 출발해 30여 년간 인간의 사고를 구조화하는 소프트웨어를 전문적으로 개발해 온 사고기술(Thinking Technology) 기업이다. 1997년 ‘ThinkWise’의 전신 제품을 개발한 이후 기술 유행보다 ‘사람이 어떻게 이해하고 판단하는가’라는 본질에 집중해 왔다. ThinkWise는 ‘MindMapper’라는 글로벌 브랜드로 9개 언어로 개발돼 미주·유럽·아시아 등 76개국에 보급됐으며, 200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국내에서는 육군·해군본부, 대법원, 미군(US Army), 삼성전자, 포스코, ETRI 등 다수의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 심테크시스템은 현재 ThinkWise를 AI가 만든 정보를 인간의 맥락으로 재구성하는 사고 플랫폼으로 고도화하며 AI 시대에도 사고의 주도권을 지키는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hinkwise.co.kr
-
- 교육
-
심테크시스템-경인교육대학교, AI 시대 예비교사 및 미래
-
-
서울시 청소년 정책사업 ‘현장맞춤형 활동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 사진: 서울청소년센터에서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시립성북청소년센터와 함께하는 ‘현장맞춤형 활동 성과공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의: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미래사업팀 김윤수 02-834-6412 soo0537@boramyc.or.kr 강동·보라매·성북 시립청소년센터 공동 추진 서울시 청소년 정책사업 ‘현장맞춤형 활동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청소년이 있는 곳에서 청소년과 함께’, 현장맞춤형 활동 성과공유회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제2기 ‘청소년이 행복한 매력도시 서울’ 기본계획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청소년이 ‘있는 곳’에서 펼치는 청소년활동(현장맞춤형 활동)은 기존 시설 중심의 청소년활동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실제로 머무는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새로운 청소년 지원 방식이다. 본 사업은 청소년의 목소리를 출발점으로 요구와 필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운영하며, 일방적인 서비스 제공이 아닌 청소년 주도의 참여형 활동을 지향한다. 대학로, 학원가, 학교 인근 등 청소년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기반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해당 사업은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시립성북청소년센터에서 2년 차 시범 운영 중이며, 지역 특성과 청소년 수요를 반영한 현장맞춤형 청소년활동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3시 30분 서울청소년센터에서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시립성북청소년센터와 함께하는 ‘현장맞춤형 활동 성과공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각 센터가 현장에서 추진해 온 다양한 청소년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각 센터 담당자를 비롯해 사업에 참여한 서포터즈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각 센터가 준비한 활동 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으며, 특히 서포터즈들이 직접 참여한 활동에 대한 진솔한 소감이 전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 서포터즈는 청소년들이 처음에는 경계하며 다가오지 않았지만, 활동을 이어가면서 먼저 찾아오고 인터뷰에도 응해주는 변화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행사에서는 사단법인 청소년과 미래활동 전명기 단장의 자문 시간이 마련돼 현장맞춤형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피드백과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전명기 단장은 “현장에서 애써주신 덕분에 청소년들이 센터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청소년 안전뿐만 아니라 지도자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와 체계적인 운영 매뉴얼 마련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결과 발표를 넘어 서로 다른 지역의 3개 시립청소년센터가 한 자리에 모여 소통과 협력, 연대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각자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현장맞춤형 청소년활동의 지속적 확산과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이번 성과공유회에 함께해주신 모든 관계자와 서포터즈, 전문가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행복과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중심의 청소년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오늘의 뜻깊은 논의가 더 큰 변화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각 센터의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동시에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서울시 청소년 정책사업으로서 현장맞춤형 청소년활동의 안정적 확산과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라매청소년센터 소개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oramyc.or.kr
-
- 교육
-
서울시 청소년 정책사업 ‘현장맞춤형 활동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
-
고려사이버대학교 ‘쉽게 배우는 반도체 첫걸음’ 과정 수강생 모집
- 사진: 고려사이버대학교 전경 문의: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 박주연 02-6361-2001 lol01@koreacu.ac.kr 고려사이버대학교 ‘쉽게 배우는 반도체 첫걸음’ 과정 수강생 모집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고려사이버대학교 미래교육원은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기초 이해를 돕는 교육 과정인 ‘쉽게 배우는 반도체 첫걸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반도체 기초 지식이 부족한 학부생을 비롯해 전자공학 외 타 전공 학생, 직무 수행을 위해 반도체 이해가 필요한 직장인, 교양 수준 이상의 반도체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반도체의 기본 개념부터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까지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총 10회차로 구성되며 △반도체의 과거와 현재 △반도체의 개념 △반도체 물질의 구조 △전기적 특성 △반도체 소자 개요 △소자의 동작과 활용 △반도체 제조 공정 △반도체 산업의 발전과 전망 등 이론과 산업 흐름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수강생은 약 8주간 자유롭게 온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고려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외래교수인 임재용 교수가 맡는다. 임 교수는 삼성SDI와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에서 연구 경력을 쌓았으며, 수원대학교 공학대학원 산학협력중점교수를 역임하는 등 산업과 학계를 두루 경험한 반도체 전문가다. 수강 신청은 고려사이버대학교 미래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5일까지다. 학습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수강료는 15만2000원이며, 고려사이버대학교 졸업생과 타 대학(원) 재학생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의 콘텐츠를 100%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12월 1일부터 2026학년도 1학기 학부 신·편입생과 대학원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산업체 및 공공기관 재직자는 산업체 위탁전형을 통해 등록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소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고려대학교와 같은 재단(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국내 최초 4년제 사이버대학교로,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 이념 아래 설립돼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과 학생 지원을 제공해 왔다. 모든 교육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조기졸업 제도와 26개 전공, 융합형 학부 커리큘럼, 비전공자도 진학 가능한 융합정보대학원을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cu.ac.kr
-
- 교육
-
고려사이버대학교 ‘쉽게 배우는 반도체 첫걸음’ 과정 수강생 모집
-
-
몬드리안에이아이, 한양대 정보시스템학과와 AI 공동 연구·교육 협력 나선다
- 사진: 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왼쪽)와 한양대학교 정보시스템학과 김은찬 교수가 산학협력 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의: 몬드리안에이아이 경영지원부 이인호 032-713-7984 marketing@mondrian.ai 몬드리안에이아이, 한양대 정보시스템학과와 AI 공동 연구·교육 협력 나선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산업형 AI 플랫폼·솔루션 전문 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가 한양대학교 정보시스템학과와 인공지능(AI) 연구 및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인천 송도에 위치한 몬드리안에이아이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와 한양대학교 정보시스템학과 김은찬 교수가 참석해 협력의 뜻을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산업 현장 경험을 결합해 AI 기술 연구개발과 교육, 인재 양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차세대 AI 솔루션 연구와 정보기술 분야 협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AI 공동 연구·실증부터 인턴십·멘토링까지 전방위 협력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연구 과제 및 AI 모델 개발·실증 프로젝트 수행 △학생·연구자·전문가 간 교류 프로그램 운영 △인턴십, 실습, 산업 현장 참여 프로그램 △공동 세미나, 워크숍, 기술 교류회 개최 △산업 현장 기반 교육·멘토링 및 진로 연계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특히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실증 환경을 제공하고, 현업 AI 개발자 및 엔지니어가 직접 참여하는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AI 기술 기획부터 개발, 적용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춘 AI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대학 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 경험 결합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한양대학교 정보시스템학과는 AI 이론·응용 연구와 알고리즘 및 모델 개발을 기반으로 한 연구 성과 창출과 함께 학생 실무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산업형 AI 플랫폼과 MLOps 기반 데이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 결과가 실제 산업 환경에서 검증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홍대의 몬드리안에이아이 대표는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경험이 결합해 실질적인 AI 기술 성과와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연구와 교육,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을 통해 국내 AI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은찬 한양대학교 정보시스템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실제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연구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구와 교육의 성과가 산업 현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2026년 중장기 목표로 NeoCloud 기반의 산업, 특히 자사의 핵심 서비스인 ‘RunyourAI(런유어에이아이)’를 필두로 국내외 사업 확장을 본격 추진한다. 플랫폼, 인프라, 데이터센터 등 AI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구조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산업 현장 중심의 AI 적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해당 서비스를 통한 산업 특화 AI 활용성을 강화하고, 이러한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해 AI 연구개발(R&D)과 플랫폼·클라우드 및 사업개발·마케팅 분야의 전문 인력 채용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기술력과 우수 인재를 동시에 확보해 지속 가능한 AI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소프트웨어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과 정부 기관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복잡한 데이터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분석 및 표현해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웹사이트: http://mondrian.ai
-
- 교육
-
몬드리안에이아이, 한양대 정보시스템학과와 AI 공동 연구·교육 협력 나선다
-
-
YDP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개최
- 사진: 영등포문화재단 YPD창의예술교육센터 결과공유축제 ‘둥둥제’ 현장 문의: 영등포문화재단 문화사업팀 YDP창의예술교육센터 변채린 대리 02-3667-9061 chae42@ydpcf.or.kr 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 창의적 성과와 예술의 결실을 나누는 결과공유축제 ‘둥둥제’ 성황리 마무리 11월 27일부터 12월 13일까지 YDP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개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특강 마련으로 문화예술교육 의미와 역할 널리 알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지난달 27일부터 12월 13일까지 YDP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결과공유축제 둥둥제’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문화예술교육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마쳤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이번 둥둥제는 다양한 행성이 모여 은하를 이루는 ‘우주’를 테마로 삼아 서로 다름을 존중하며 창의성과 조화를 아우르는 축제를 만들어냈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한 여정을 담은 전시, 체험 프로그램, 특강 등이 다채롭게 마련돼 축제 기간 참여자들은 예술적 영감을 만끽했다. 특히 지역과 함께하는 행사로 YDP창의예술교육센터 인근 공방과 협력하며 지역사회의 문화적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축제 첫날인 11월 27일에는 하야 재즈 트리오와 꿈의 오케스트라 청소년 단원이 함께한 오프닝 공연과 더불어 적정예술그룹 피스오브피스의 전시 라운딩이 열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해당 전시는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소재를 활용한 8개의 주제에 걸쳐 선보였다. 이외에도 축제 기간에만 특별히 운영된 △타로카드로 배우는 별자리 여행 △레진 아트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또한 26만 구독자를 보유한 천문학자 겸 유튜버 ‘우주먼지’ 지웅배 교수의 ‘우주가 문화에 끼친 영향에 대한 이야기’, 놀이 전문가 양혜정 교수의 ‘내 안의 놀이성과 예술 감각을 깨우는 움직임’ 특강이 마련돼 예술적 감각을 일깨웠다. 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영등포구에서 설립하고 2021년 11월 30일 개관해 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의 주민, 예술교육가, 예술가 등 월평균 2400여 명이 이용하며 누구나 자유롭고 재미있게 예술적 경험을 하고 스스로 실험·창작할 수 있는 영등포 문화예술교육 공간이다. 영등포문화재단 소개 영등포문화재단은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다. 공연장, 도서관, 예술·청소년 지원센터 등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의도 봄꽃축제, 문래예술창작촌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ydpcf.or.kr/
-
- 교육
-
YDP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