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 검색결과
-
-
경상북도,‘민생 경제 종합 대책’총력전 추진!
- 경상북도,‘민생 경제 종합 대책’총력전 추진! -포항 동부청사에서 ‘도정 핵심전략 보고회’, 핵심 화두‘민생경제 살리기’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3대 경제특별대책에 도정 역량 집중 의지 첨단산업·문화관광 연합도시 모델, 영남권 공동 발전 등 5대 도정 방향 구체화 -중앙부처 업무 계획, 공약·국정과제 등 분석, 지역 핵심과제 정부 사업화 추진 □ 경북도청 동해안 현장으로 총출동,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 추진 경상북도는 19일 동해안 현장(동부청사)에서 전 실국과 공공기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생경제 살리기 특별대책, 5대 도정 방향과 중앙부처 업무 계획에 대응한 분야별 핵심 정책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경북도는 2026년 업무보고를 도정 최초로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권역을 대표하는 동부청사에서 개최하며‘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중심의 민생경제특별대책’을 마련해 민생경제 회복과 소득 정상화, 사회적경제․약자 보호를 통한 포용 성장, 중소․벤처 중심의 혁신성장 기반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선정하고, 18개 실행 과제를 집중 추진한다. -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중심 3대 민생경제특별대책 - 우선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컨설팅, AI 코칭, 판로 개척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K-경상(敬商) 프로젝트’, 자동차·철강 등 지역 주력산업의 앵커기업과 중소기업,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주도하는‘K-AI 경북형 산업육성 프로젝트’, 축제 중심의 소상공인 매출 확대,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육성 등의 과제를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경제 혁신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에 이어, 올해는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현장민생경제지원단’운영해 도내 소상공인, 전통시장, 중소기업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민생경제 회복과 현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통시장, 상가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생기가 돌고 지역 경제에 활력이 넘치게 만들 것”이라며 내수 침체와 소비위축 등으로 얼어붙은 지역 경기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 중앙부처 업무계획 분석 및 대응으로 핵심사업의 정부 사업화 경북도는 중앙부처 업무 계획을 토대로 2026년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 대전환(GX)을 위한 포항-울진 연계형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과 SMR 탄소중립 연합도시 조성, 정부 국민성장펀드, 지방 전용 투자펀드와 연계한 기업 지원체계 구축 등으로 경제 산업 활성화에 전력을 다한다. 재난 안전 분야에서는 복합·대형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경북형 주민 대피 시스템 고도화, 최첨단 무인 소방 로봇 R&D, 선제적 산림 재난(산불, 산사태 등)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주도 공동영농업인 100개소 육성과 산림경영특구와 AI기반 스마트 양식 단지 조성으로 농업대전환의 성과를 산림·해양수산 대전환으로 확산해 나간다. 정부 5극 3특 균형성장전략과 관련해서는 ‘경북·대구 공동협력기획단’을 중심으로 경북의 주력산업을 대경권 성장엔진으로 반영하고 포괄 보조와 초광역 사업 자율성 확대에 대응해 나갈 계정이다. 아울러, 동부청사에서 개최되는 신년 보고회인 만큼 북극항로 개척에 따른 영일만항 개발 구상, 동해안(포항·경주·영덕·울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생태관광 콘텐츠 개발,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영일만 횡단 구간과 포항 기계~신항만 고속도로 등 동해안 권역의 주요 사업들도 집중 검토했다. 아울러,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영일만항 확충, 미래 신성장 바이오산업 육성, 이차전지․미래차, 녹색철강․수소산업 도약 등 경북 7대 공약과 123대 국정과제 대응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 2026년 5대 도정방향 구체화 : 첨단산업, 문화관광 연합모델 추진 2026년 경상북도 5대 도정 방향도 더욱 구체화해 실행한다. 특히 미래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와 소비·고용 등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직접적인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는 세부 전략까지 제시돼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첨단산업 연합도시 중 반도체 분야는 구미(소재·부품), 포항(전력반도체), 영주(특수가스 기반 소재) 등 지역별 특화로 반도체 자립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광주-부산-경북을 잇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 벨트를 완성해 나간다. 이차전지 분야는 포항·상주(소재), 울진·영덕 등 동해안(ESS 실증), 영천·경주·칠곡 등 남부권(모빌리티 전동화), 문경·안동·예천 등 북부권(재사용 배터리 농기계 실증)을 이차전지 혁신생태계로 구축해 경북이 충청-영남-호남을 연결하는 배터리 트라이앵글의 허브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바이오산업은 제약·백신(포항·안동·예천), 그린바이오(포항·안동·상주·의성·예천), 푸드테크(포항·구미·의성), 메디컬․코스메틱(구미·경산) 등 분야별 핵심 시군을 육성하고, 미래 모빌리티(경주·김천·영주·영천·경산·칠곡), 방산(포항·경주·김천·구미·영주·의성) 연합모델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경북도는 문화관광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중점 개발한다. 최근 관광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권역별 특화 연합 벨트 조성, 포스트 APEC 사업의 전 시군 확산, 산불 피해지역 관광 자원화, 마이스산업 육성, K-푸드 관광 등을 추진한다. 특히 22개 시군별 푸드축제를 면밀히 분석하여 상호·연계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1시군-1특화푸드 브랜드화 및 인접 지역 공동 개최, 1시군-1호텔 사업과 연계한 먹거리, 즐길 거리와 숙박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관광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8일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에서 시군과 도정 방향을 공유한 데 이어 이날 구체화된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분야별 도-시군 전략회의를 거쳐 핵심 전략과제의 정부사업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첨단산업·문화관광 연합도시 모델은 시군 간 경쟁이 아닌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이 핵심이다”라며 “올해 경북도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산업, 관광 활성화뿐만 아니라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사회연대경제와 자원봉사 활성화 등으로 22개 시군과 함께 ‘살맛나는 경북시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
- 경제
-
경상북도,‘민생 경제 종합 대책’총력전 추진!
-
-
경북도,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주)와 5천억 원 규모 MOU 체결
- 경북도,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주)와 5천억 원 규모 MOU 체결 이차전지 일시적 수요 정체 속 LFP 양극재 투자로 글로벌 배터리 산업 대응력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9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함께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 리튬인산철배터리(LFP) 양극재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도의회와 시의회 관계자, 다이주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김동환 주식회사 피노 CEO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와 관련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대규모 이차전지 소재 투자유치를 함께 축하했다. ■ 총 5,000억 원 투자… 포항에 LFP 양극재 생산 거점 구축 이번 협약에 따라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000억 원을 투자해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 약 4만5천㎡(1만3,670평) 부지에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전기자동차용 LFP 양극재 제조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약 25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은 1단계와 2단계로 나눠 추진되며, 초기에는 ESS와 전기차용 LFP 양극재 생산을 중심으로 공장을 구축하고, 향후 시장 여건과 수요에 맞춰 전구체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피노와 포스코퓨처엠이 주주로 참여한 회사로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와 LFP 양극재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포항을 북미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LFP 양극재 핵심 생산기지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 이차전지‘캐즘’국면 속 LFP 시장 선제 대응 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이차전지 산업이 일시적 조정 국면, 이른바 ‘캐즘’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배터리 시장은 가격 경쟁력과 안전성이 우수한 LFP 배터리를 중심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보급형 전기차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구조적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주)의 LFP 양극재 투자는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전략적 선택으로, 기존 삼원계(NCM) 중심의 이차전지 산업 구조를 보완하며 포항을 NCM과 LFP를 모두 아우르는 종합 배터리 소재 거점으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 등 기존 이차전지 핵심 기업들과의 집적 효과를 통해 소재–공정–수출로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가 한층 강화되며, 캐즘 이후 본격화될 시장 회복 국면에서 포항과 경북이 글로벌 배터리 산업 경쟁력을 선점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 경북도·포항시, 원팀 행정으로 전폭 지원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투자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장 신설에 따른 인·허가 지원, 도로·전력·폐수처리 등 기반시설 구축,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적극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기업이 연구개발과 생산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신속한 행정 지원과 원스톱 투자 지원 체계를 가동해 투자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다이주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주) 대표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선두 주자인 피노, 포스코퓨처엠이 투자한 씨앤피신소재가 NCM 중심의 국내 이차전지 소재 생태계에 LFP 혁신을 가져오려 한다”라며 “최근 글로벌 LFP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올해 5월 착공하는 이번 LFP 양극재 공장은 고객사가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이 전환기를 맞는 상황에서 경북을 믿고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준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투자는 경북 이차전지 산업이 캐즘을 넘어 새로운 성장 국면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북도는 포항시와 함께 기업이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할 것이며, 경북에서 시작된 배터리 산업의 성공 스토리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포항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 거점으로 도약시켜 나갈 계획이다.
-
- 뉴스
- 정치
-
경북도,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주)와 5천억 원 규모 MOU 체결
-
-
‘K-U시티’정주 모델 완성 가속화... 경북, 지방소멸 막을 마지막 퍼즐 ‘문화’에 건다!
- ‘K-U시티’정주 모델 완성 가속화... 경북, 지방소멸 막을 마지막 퍼즐 ‘문화’에 건다! 2. 6.까지 도내 대학 3곳 모집(평가 후 차등 지원)...청년 정착 ‘문화 생태계’ 구축 지역 대학의 전문성으로 인구 위기 돌파... ‘살고 싶은 활력 경북’ 조성에 총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가 급격한 인구 감소라는 절박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 문화 생태계’를 함께 구축할 도내 대학을 찾는다. 도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삶의 터전에 안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자 ‘2026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 참여 대학을 내달 6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경북도가 추진 중인 인구 위기 대응 주요 시책 ‘K-U시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전략 사업이다. ‘일자리가 있어도 문화가 없으면 청년은 머물지 않는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대학의 전문 역량과 지역 자원을 결합해 지역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지역 고유의 가치를 발굴하고 청년 문화 생태계를 설계할 수 있는 도내 소재 대학(원)교이다. 도는 총 3개 대학을 선정해 보조 사업자 선정 평가 결과에 따라 개소당 7,000만원에서 1억 3,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선정된 대학은 지역의 정주 매력을 높일 맞춤형 문화 소프트웨어를 직접 기획해 현장에 구현한다. 사업 참여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특히 경상북도는 일회성 축제 중심의 행사를 지양하고, 음원·캐릭터·영상 포트폴리오 등 영구 활용 가능한 지식재산(IP) 확보를 우선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적 기반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인구소멸 지역을 대상으로 한 순회 프로그램을 필수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공동체 전체의 활력을 끌어올린다. 실제로 경상북도는 그간 청년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지난해에는 4개 대학이 참가해 11개 시군에서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1,800여 명의 청년 참여를 끌어내며 정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경주와 영천의 K-POP 댄스 및 AI 영상 제작 교육은 청년들의 트렌디한 문화 욕구를 사로잡았다. 또한 청송에서 열린 전국 청년 보컬·댄스 경연대회(‘리그 오브 아트’)는 수준 높은 볼거리로 지역민과 청년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내며 지역 활성화의 강력한 동력이 되었다.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방시대의 완성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머물고(住), 배우고(敎), 삶을 즐기는(樂) 완벽한 정주 환경을 갖추는 데 있다”며, “대학의 혁신 역량이 지역 곳곳에 뿌리내려 경북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활기찬 지방시대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문화
-
‘K-U시티’정주 모델 완성 가속화... 경북, 지방소멸 막을 마지막 퍼즐 ‘문화’에 건다!
-
-
“현장 인력부터 탄탄하게”… 대구형 통합돌봄 인력 양성 본격화
- “현장 인력부터 탄탄하게”… 대구형 통합돌봄 인력 양성 본격화 ▸ 영남이공대·시니어클럽·지역자활센터·사회복지관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으로 현장 중심 돌봄체계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19일 오후 2시,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영남이공대학교, 대구시니어클럽협회,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대구광역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질적 성과를 좌우하는 현장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 인력 공급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식에는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대구시니어클럽협회장,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장, 대구사회복지관협회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공동의 책무와 협력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노인일자리·자활사업 참여자 중 돌봄 적합 인력 선발 및 체계적 관리 ▲현장 수요 기반 인력 배치 및 관리체계 마련 등이다. 영남이공대학교는 통합돌봄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해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대구시니어클럽협회와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는 각각 건강돌봄 및 일상생활지원 분야에 적합한 인력을 선발·운영해 현장 밀착형 돌봄 인력 풀(pool)을 구축한다. 대구사회복지관협회는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을 거점으로 인력 운영·관리를 지원해 통합돌봄 서비스의 현장 확산을 뒷받침한다. 대구시는 이러한 과정 전반을 총괄하며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통합돌봄 정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제도 구축에 그치지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정책으로, 숙련된 서비스 제공인력의 안정적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학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해 대구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대구형 통합돌봄’의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경제
-
“현장 인력부터 탄탄하게”… 대구형 통합돌봄 인력 양성 본격화
-
-
대구간송미술관, 추사·겸재·미인도 등 거장과 명작으로 채우는 2026년 연간 운영계획 발표
- 대구간송미술관, 추사·겸재·미인도 등 거장과 명작으로 채우는 2026년 연간 운영계획 발표 ▸ 간송 탄신 120주년 기념, 추사 김정희 기획전, 겸재 정선 특별전 기획 ▸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 하반기 상설전시실 공개 (7월 예정) ▸ 간송의 정신을 나누기 위한 열린 미술관, 교육 및 문화, 수리·복원, 기증·기탁, 문화소외계층 초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예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간송미술관(관장 전인건)이 2026년 연간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 병오년은 간송 전형필(1906년 병오년생)선생의 탄신 120주년으로, 대구간송미술관은한국 미술사의 두 거장 추사 김정희와 겸재 정선을 주축으로 한 기획전과 혜원 신윤복의〈미인도〉 상설전시 등을 준비하고 있다. 전시와 교육, 수리·복원, 연구·수집 등을 통해 문화보국 정신을 확장하고 미술관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한 다양한 사업 역시 지속될 예정이다. ▶ [기획전시] 추사 김정희, 겸재 정선.. 조선의 거장을 만나는 기획전시 간송 탄신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간송 콜렉션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두 거장, 추사 김정희와 겸재 정선을 조망하는 기획전과 특별전을 선보인다. ①《추사의 그림수업 (가제)》(4월 예정) 추사 김정희는 조선 후기 최고의 지성이자 ‘추사체’를 창조하고 19세기화단에까지 영향력을 미쳤던 예술가였다. 간송과 마찬가지로 추사 김정희는병오년생(1786년생)으로 올해 탄신 240주년을 맞는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이를기념하여 회화를 중심으로 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를 조망하는 《추사의 그림 수업》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추사의 그림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시로 추사의 대표작품을 비롯해 국보·보물급 유물이 소개될 예정이다. ② 《겸재 정선(가제)》(9월 예정) 하반기에는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을 소개하는 대규모 특별전을선보인다. 이 전시는 삼성문화재단(호암미술관)과 공동 기획하고 국립중앙박물관,호림미술관 등 여러 기관과 개인이 소장한 겸재 정선의 작품들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드문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2025년 호암미술관에서 전시된 작품들을 비롯하여 당시 소개되지 못했던 간송미술관 소장 작품들이 추가로출품되어 겸재 정선의 작품세계를 더욱 폭넓게 조망할 수 있는 역대최대 규모의 전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 〈미인도〉 단독 전시실 공개 및 상설전 출품작품 전면 교체 ① 〈미인도〉 단독 전시실 공개 (7월 예정)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를 전시하는 상설전시관이 하반기(7월)공개 예정이다. 작품이 전하는 감동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단독 전시공간 조성을 추진 중이며, 대구시와 협력해 작품이 지닌 가치와 아름다움을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미인도〉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반영하여 하반기 공개 전 사전 전시도운영된다.(2월 예정)사전 전시는 관람객 참여형 작품을 포함하여 AI 기술을접목한 프로젝트로 기획되었으며,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미감으로 〈미인도〉를미리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② 상설전시실 출품작 전면 교체(1월 27일 공개 예정) 1월 27일(화)부터 전면 교체된 상설전시 출품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연간총 2회에 걸친 작품 교체를 통해 목판, 불상 등 간송의 대표 소장품을 폭넓게 소개한다. 이와 함께 하나의 작품을 독대하며 작품이 지닌 감동을 오롯이 전달하는‘명품전시’, 사군자 작품을 영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신규 실감영상전시 〈감응 感應〉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에게 간송 소장품이 전하는 다양한감동을 선사한다. ▶ 간송 탄신 120주년, 간송의 정신을 나누기 위한 열린 미술관 지향 지난해 다양한 연사들의 참여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은 ‘간송예술강좌’를심화 운영하고,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박석마당 영화제’와 ‘기획자의시선’ 등도 지속 운영된다. 특히 7월에는 간송 탄신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시니어, 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계층의 관람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확충하여 모두를 위한 열린 미술관을 지향해 나갈 것이다. ▶ 수리·복원, ‘대구·경북 지류문화유산 수리복원 허브’로서 역할 강화 2025년에 이어 지역 지류문화유산 수리·복원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예천박물관, 대구미술관 등 기존 협력 기관과의 공동 사업을확대하고, 연구 성과를 학술적으로 공개하는 등 미술관이 가진 지류문화유산보존 과학의 전문성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한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수리·복원에 강점을 가진 미술관으로 ‘영남지역지류문화유산 수리·복원 허브’를 지향해왔다. 2026년에는 지역 미술관 및기관들을 중심으로 수리복원에 대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장기적으로‘지류문화유산 수리·복원센터’설립을 위한 기틀을 다지는 해로 운영할 계획이다. ▶ 자료 연구 및 기증·기탁, 지역의 문화유산 발굴 및 연구 박차 대구간송미술관은 기증·기탁을 통해 대구·경북의 지역사적·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자료를 적극 수집한다. 이와 함께 2026년에는 특히 간송 전형필선생 관련 주요 사료(사진, 편지 등)의 구입을 중점 추진해 미술관 정체성과 연구기반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기증·기탁된 유물은 대구시의 문화유산으로 귀속되며, 대구간송미술관에서 관리·활용된다. 필요시 수리·복원을 거쳐 전시와 교육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기증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소장품의 관리와 공공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 대구간송미술관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분야와 협력을 확장한다. 대구시민주간,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등 지역 대표축제와 연계를 강화하고, 삼성라이온즈, 사유원, 더현대 대구 등 지역 내 다양한 문화·관광·스포츠 기관과 협력 마케팅을 추진하여 관람객 서비스의폭을 넓힌다. 특히 2026년에는 대구시교육청, 대구경북과학기술원(디지스트)등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을통해 지역 인재양성 및 사회공헌, 미술관 내 첨단기술활용 등을 위한 노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전인건 대구간송미술관장은 “2026년은 간송 전형필 선생의 문화보국 정신을 오늘날의 언어로 확장하며, 한국 고미술의 깊이를 대중과 공유하는 한 해가될 것”이라며, “추사와 겸재라는 두 거장의 예술혼과 간송이 문화보국 정신으로 지킨 소장품을 선보이는 전시를 통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간송미술관은 상설전 작품 교체 및 전시 환경 정비를 위해 19일부터 26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미술관 운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kansong.org/daegu)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뉴스
- 문화
-
대구간송미술관, 추사·겸재·미인도 등 거장과 명작으로 채우는 2026년 연간 운영계획 발표
-
-
SK행복나눔재단, 청각장애 학생 문자 통역 프로젝트 성과 담은 인사이트 리포트 발간
- 사진: SK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이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문자 통역 프로젝트의 성과를 정리한 인사이트 리포트를 발간했다 문의: SK행복나눔재단 이솔이 매니저 070-7605-5777 sylee@skhappiness.org SK행복나눔재단, 청각장애 학생 문자 통역 프로젝트 성과 담은 인사이트 리포트 발간 4년간의 운영 과정과 그 안에서 도출된 주요 인사이트 정리… 성과 공유를 넘어 ‘문제 해결의 과정’ 기록 전국 청각장애 학생 총 240명 참여… 수업 수신율 20%→85%, 이해도 46점→65점으로 대폭 개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이 운영하는 사회문제 해결 플랫폼 ‘세상파일’이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문자 통역 프로젝트의 성과를 정리한 인사이트 리포트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에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진행된 프로젝트의 운영 과정과 변화, 그리고 그 과정에서 확인된 주요 인사이트가 담겼다. 교실 수업이 음성 중심으로 이뤄지는 환경에서 청각장애 학생의 학습 접근성은 지속적인 과제로 남아 왔다. 세상파일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사의 발화를 문자로 실시간 제공하는 ‘실시간 AI 문자 통역 서비스 소보로’를 개발하고, 이를 실제 학교 수업 환경에 적용해 왔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전국 초·중·고 청각장애 학생 총 240명이 참여했다.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최종 효과 측정을 진행한 결과, 정량적 측면에서는 △수업 내용 수신율이 솔루션 사용 전 20%에서 85%로 증가했고, △수업 내용 이해도가 초기 46점에서 65점으로 대폭 증가했다. 태도 측면에서는 △수업 자신감이 프로젝트 첫해 40%에서 프로젝트 종료 후 100%로 향상됐다. △수업 흥미도 역시 30%에서 75%로 향상돼 학생들의 학습 동기와 몰입을 강화했음을 확인했다. 이번 리포트에는 이러한 결과에 이르기까지 마주한 새로운 발견과 배움, 다양한 시도와 실패, 시행착오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실제로 실시간 문자 통역 정확도는 초기 약 78% 수준에서 시작해 개선 과정을 거치며 최종 96%까지 단계적으로 향상됐다. 이처럼 현장에서의 선택과 개선 과정을 상세히 기록함으로써 사회 변화를 고민하는 기업 실무자와 사회혁신가, 소셜벤처 관계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소보로’는 현재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의 보조공학기기 지원 품목으로 등록돼 있다. 따라서 청각장애 학생 누구나 각 시·도 교육청 홈페이지와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신청만 하면 경제적 부담 없이 무상 대여(1년 단위)받을 수 있다. 프로젝트를 담당한 세상파일팀 김선홍 매니저는 “이번 리포트는 결과에 치중하기보다는 과정을 중심으로 정리한 기록”이라며 “수치로 확인한 변화와 현장에서의 시행착오가 사회문제를 다루는 실무자들에게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인사이트 리포트는 세상파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SK행복나눔재단 소개 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기관이다. 혁신에서 소외돼 있는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세상파일 홈페이지: https://sesang-file.com/ 웹사이트: http://www.skhappiness.org/
-
- 뉴스
- 사회
-
SK행복나눔재단, 청각장애 학생 문자 통역 프로젝트 성과 담은 인사이트 리포트 발간
-
-
웹툰 ‘도굴왕’ 애니메이션 제작… 오프닝 주제가 ‘QWER’ 참여
- 사진: 웹툰 ‘도굴왕’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이미지 제공: Tomb Raider King Partners,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문의: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김경빈 차장 070-5220-0309 kbkim@red-ice.me 웹툰 ‘도굴왕’ 애니메이션 제작… 오프닝 주제가 ‘QWER’ 참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글로벌 누적 조회수 5억 회를 돌파한 판타지 웹툰 ‘도굴왕’(그림 3B2S, 각색 윤쓰, 원작 산지직송)이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시청자들을 만난다.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도굴왕’은 전 세계 곳곳에 정체불명의 ‘무덤’이 등장한 이후 특별한 능력을 지닌 유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주인공의 활약과 유물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웹툰 ‘도굴왕’은 산지직송 작가가 집필한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레드아이스 스튜디오가 웹툰화한 IP로 윤쓰 작가의 각색과 쓰리비투에스(3B2S)의 작화를 통해 2019년부터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연재 이후 국내는 물론 일본, 북미 등 글로벌 전역에서 누적 조회수 5억 회 이상, 좋아요 수 2억 건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글로벌 히트 IP로 자리매김했다. 애니메이션 ‘도굴왕’은 2026년 7월부터 일본 후지TV, 간사이TV 등 주요 방송사에서 방영되며, 한국에서는 애니플러스를 통해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지난 16일 공식 티저 PV가 공개되며 메인 캐스트 정보와 함께 애니메이션 오프닝 주제가 일부도 베일을 벗었다. 특히 애니메이션 오프닝 주제가는 국내 인기 밴드 QWER이 참여해 원작 팬은 물론 애니메이션 팬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유물과 무덤이라는 독창적인 세계관, 개성 강한 캐릭터, 그리고 화려한 액션을 앞세운 ‘도굴왕’의 애니메이션화 소식에 업계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도굴왕’ 애니메이션 PV는 2026년 7월 공식 방영 전까지 순차적으로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소개 레드아이스 스튜디오는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웹툰 제작 스튜디오로, 독창적인 스토리와 고퀄리티의 비주얼을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히트작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작인 ‘나 혼자만 레벨업’, ‘전지적 독자 시점’, ‘도굴왕’ 등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웹툰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약 190명의 전문 인력이 웹툰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으로의 콘텐츠 확장을 통해 한류 문화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red-ice.me/
-
- 뉴스
- 문화
-
웹툰 ‘도굴왕’ 애니메이션 제작… 오프닝 주제가 ‘QWER’ 참여
-
-
SICK코리아 ‘2026 SICK 파트너스 데이’ 성황리 개최
- 사진: 산업용 센서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 SICK코리아는 지난 15일 주요 파트너사를 초청해 ‘2026 SICK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SICK코리아) 문의: 씨크코리아 홍보대행 헤이데이미디어 서명수 이사 voc@heyday-media.co.kr SICK코리아 ‘2026 SICK 파트너스 데이’ 성황리 개최 산업 자동화·센서 신제품과 미래 전략 공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산업용 센서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 SICK코리아는 지난 15일 주요 파트너사를 초청해 ‘2026 SICK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ICK코리아의 2026년 신제품과 기술 트렌드, 그리고 중장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기존 SICK 센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마이크로포크스(Microforks) 초소형 정밀 센서 라인업과 SafeRS3 기반의 안전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을 중심으로 2026년을 대비한 기술 혁신 방향이 제시됐다. 아울러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사례를 소개하며,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 의지를 강조했다. 특히 SICK코리아는 △체계화된 파트너사 프로그램 △신제품 로드맵 공유 △전국 단위 대리점 네트워크 강화 전략 등을 발표하며, 파트너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과 성장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동탄에 위치한 SICK코리아 Innovation Center 투어를 통해 최신 자동화 및 센서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기술적 이해를 높였고,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파트너사를 선정해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도 진행됐다. 문성식 SICK코리아 대표는 “이번 파트너스 데이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파트너사와 함께 시장을 리드해 나가기 위한 전략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산업 자동화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씨크코리아 소개 SICK AG는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 기업으로, 1946년 Erwin Sick 박사에 의해 설립됐다. 본사는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발트키르히에 위치하며, 첨단 기술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전 세계 60여 개의 자회사와 1만1000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SICK AG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ick.com/kr/ko
-
- 뉴스
- 경제
-
SICK코리아 ‘2026 SICK 파트너스 데이’ 성황리 개최
-
-
파우누스글로벌,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에 FNS 상장 확정
- 사진: 파우누스글로벌 FNS 토큰 심볼 문의: 파우누스글로벌 주현 대표 0507-1427-7027 faunus_info@naver.com 파우누스글로벌,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에 FNS 상장 확정 1월 20일 USDT 마켓 거래 개시… 보수적 상장 기조 속 심사 통과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파우누스글로벌(FAUNUS Global)은 자사 가상자산 ‘파우누스(FNS)’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에 상장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상장은 USDT 마켓 기준 신규 상장으로 진행되며, 입금은 1월 20일(화) 14시, 거래는 같은 날 16시부터 개시될 예정이다. ◇ 제한적 상장 기조 속 진행된 상장 사례 최근 국내 가상자산 시장은 제도 정비 이후 실제 운영 중인 거래소 수가 크게 줄어든 가운데 상장 심사 또한 기술 안정성, 사업 구조, 운영 지속성, 리스크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한층 보수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플라이빗은 2019년 이후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서 운영돼 온 거래소로, 과거 시장 활성기에는 거래량 기준 국내 상위 5위권 거래소에 포함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후 시장 재편 과정에서도 무리한 외형 확장보다는 운영 안정성과 내부 통제를 중심으로 한 보수적인 기조를 유지해 왔으며, 최근에는 신규 상장 사례를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파우누스글로벌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최근 신규 상장이 많지 않았던 플라이빗에서 진행되는 상장이라는 점에서 이번 FNS 상장이 갖는 검증적 의미가 작지 않다고 설명했다. 공시 성격 주요 사항 · 상장 자산: 파우누스(FNS) · 거래소: 플라이빗(Flybit) · 마켓: USDT · 입금 개시: 2026년 1월 20일(화) 14:00 · 거래 개시: 2026년 1월 20일(화) 16:00 · 상장 형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신규 상장 ※ 본 공지는 가격, 거래량, 수익성 등에 대한 예측이나 보장을 포함하지 않는다. ◇ 파우누스글로벌 코멘트 파우누스글로벌 주현 대표는 “현재 한국 가상자산 시장은 상장 수 자체보다 상장 기준과 심사 과정의 신뢰성이 더욱 중요해진 환경”이라며 “이번 플라이빗 상장은 프로젝트의 기술 구조와 사업 지속성에 대한 검토를 전제로 장기적인 운영 가능성을 고려한 상장”이라고 밝혔다. 파우누스글로벌 소개 파우누스글로벌은 유전자 빅데이터를 수집해 반려인에게는 FNS 토큰을 지급하는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보안 방식의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플랫폼 회사다. 전 세계 최초로 논휴먼 블록체인 유전자 보상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에 대해 2023년 데이터 바우처 적격 사업 판정을 받은 바 있다. ChatGPT에서도 해당 사업에 관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으며, 텔레그램,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faunus.global/
-
- 뉴스
- 경제
-
파우누스글로벌,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에 FNS 상장 확정
-
-
‘EBS 중학프리미엄’ 이용자 61만 명,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 연간 약 4680억원
- 사진: ‘EBS 중학프리미엄’ 강좌의 전면 무료화로 인한 지난해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이 약 468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ebspr@ebs.co.kr ‘EBS 중학프리미엄’ 이용자 61만 명,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 연간 약 4680억원 ‘EBS 중학프리미엄’ 이용에 따른 연간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 약 4680억원, 2024년 대비 약 8.8% 증가 만족도 조사 결과, 학습자 99.1% 긍정 평가… 이용 이유 중 강의 품질·다양성 관련 응답 87.8% ‘EBS 중학프리미엄’, 교과 학습을 넘어 진로·진학, 미래 역량, AI 이해 교육 등 다양한 교육 강좌 제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EBS(사장 김유열)는 ‘EBS 중학프리미엄(이하 중학프리미엄)’ 강좌의 전면 무료화로 인한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이 연간 약 4680억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중학프리미엄은 2023년 7월 전면 무료화 이후 교과 학습을 넘어 진로·진학, 미래 역량, AI 이해 교육까지 아우르는 EBS의 대표 공공 교육 서비스다. 2026년에도 교육부의 지원을 통해 무료 프리패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약 61만 명의 학습자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가 높은 시중 유명 교재 기반 강좌를 제공해 비용 부담 없이 양질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진로 탐색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진로 인식부터 설계, 확장으로 이어지는 진로·진학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BS가 2025년 중학프리미엄의 사교육비 경감 효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중학프리미엄을 통한 연간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이 2024년 대비 약 8.8% 증가한 약 4680억원으로 조사됐다. 또한 사교육 중단 경험자의 월평균 경감액은 31.6만원으로 조사됐다. 조사 항목별로는 대도시가 32.8만원(지역 규모별), 고소득 집단이 50.5만원(월 소득별), 특목고 지망이 46.3만원(희망고교 유형별), 성적 상위집단이 37만원(성적 수준별)으로 가장 큰 경감 효과를 보였다. * ‘EBS 중학프리미엄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 최종보고서’, 2025, 홍익대학교 아울러 ‘중학프리미엄의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99.1%의 학습자에게 긍정 평가를 받은 점도 눈에 띈다. 중학프리미엄을 선택한 이유로 학습자의 절반 이상(55.1%)이 강의 품질을 꼽았으며, 강의의 질과 다양성을 합산할 경우 87.8%가 강의의 질적 측면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들은 중학프리미엄의 주요 장점으로 학생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을 꼽았으며, 교과서와 연계된 서술형 수행평가 특강이 최근 중학생들에게 특히 필요한 학습 활동이라고 평가했다. 학부모들은 내신 대비 강좌와 교과서 연계 강의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중학프리미엄 측은 2026년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중학교 2학년 강좌를 포함해 총 9000편 규모의 학습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초·심화 수준별 강좌 체계를 고도화해 학습자 맞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공공 교육 플랫폼으로서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진로 설계를 함께 지원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학프리미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BS의 중학프리미엄 사이트(https://mid.eb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EBS 보도자료 게시판: https://about.ebs.co.kr/kor/pr/release 웹사이트: http://www.ebs.co.kr
-
- 뉴스
- 경제
-
‘EBS 중학프리미엄’ 이용자 61만 명,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 연간 약 4680억원
연예 검색결과
-
-
스마트 세무 서비스 ‘세모리포트’ 출시 2년 만에 5만 고객 돌파
- 사진: 로움아이티의 ‘세모리포트’가 고객 5만 명을 돌파했다 문의: 로움아이티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dykim@webcash.co.kr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hazero@webcash.co.kr 강민지 주임 02-3774-4755 kmj9845@webcash.co.kr 이민주 주임 02-3779-9103 lmj0326@webcash.co.kr 스마트 세무 서비스 ‘세모리포트’ 출시 2년 만에 5만 고객 돌파 세모리포트, 세무 업무 혁신 및 소상공인 사업 관리 지원 세무사 참여 개발… 현장 니즈 반영과 지속적 업데이트로 고객 확보 신규 서비스 ‘세모인사이트’ 오는 16일 출시… 웹·모바일에서 보고서 확인 가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로움아이티(대표 박승현)는 세무사무소를 위한 스마트 세무 서비스 ‘세모리포트’가 출시 2년 만에 가입 고객 5만 명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세모리포트는 B2B 금융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의 계열사 로움아이티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세무 보고서 서비스다. 세무사가 직접 개발에 참여해 현장의 니즈를 반영했으며, △사업 분석 △손익 △인건비 예상 △부가세 등 소규모 사업장 경영에 필요한 보고서를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세무사무소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자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관리가 가능하다. 세모리포트는 출시 약 2개월 만에 1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데 이어, 불과 2년 만에 5만 고객을 달성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지속적인 기능 개선과 업데이트가 성장의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다. 실제로 로움아이티는 세모리포트를 통해 누적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에 이어, ‘IBK 디지털 혁신 신기술투자조합’의 투자를 유치하며 사업성과 성장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한국소비자만족지수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기반으로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오는 16일에는 신규 서비스 ‘세모인사이트’가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기존 세모리포트가 메신저 기반으로 매월 리포트를 제공했다면, 세모인사이트는 세무사무소 홈페이지나 링크를 통해 웹과 모바일에서 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다. 박승현 로움아이티 대표는 “세모리포트가 5만 명의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세무사님들과 소상공인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업을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고민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세무사무소의 업무 환경 혁신과 소상공인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새로운 기능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로움아이티 소개 로움아이티는 IT 기술을 통해 고객의 업무 불편을 해결하는 IT 솔루션 기업이다. 비대면 클라우드 세무 솔루션 ‘세모장부’를 소상공인에 제공해 세무 업무의 자동화를 지원한다.
-
- 연예
- 방송
-
스마트 세무 서비스 ‘세모리포트’ 출시 2년 만에 5만 고객 돌파
-
-
기부와 음악을 하나로, 1인 기업이 여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
- 권석준 교수 배포: 뉴욕예술원(https://nkedu.kr/) 기부와 음악을 하나로, 1인 기업이 여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권석준 교수(철원문화재단 이사)가 헌혈 봉사에서 기부로 봉사 활동을 확장하며 1인 회사 골든쉬프터를 설립했다는 소식은 사회공헌과 문화예술 융합이 결합된 특별한 이야기이다. “헌혈 봉사에서 기부 기업가로” 권 교수는 오랜 기간 꾸준한 헌혈 봉사로 사회공헌을 실천해왔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더 이상 헌혈을 할 수 없게 되면서 봉사의 방식에 새로운 전환을 시도했다. 직접적인 헌혈 대신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인 기업 골든쉬프터를 설립했다. 권 교수는 이에 대해 “나눔은 삶의 중요한 축입니다. 헌혈은 제 인생에서 큰 의미였지만 이제는 기부라는 또 다른 방식으로 그 의미를 이어가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골든쉬프터의 설립과 사업 방향” 골든쉬프터는 음악 교육, 아티스트 관리, 아마존 판매, 콩쿠르 운영대행의 복합적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1인 회사로 본격적인 사회 환원에 나선다. 특히 음악 사업을 통해서 국내외 예술인과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2025 Global Gemma Music Competition Seocho” 골든쉬프터는 이달 20일 ‘2025 글로벌 젬마 음악콩쿠르 서초’를 첫 대행사업으로 시작한다. 이번 비대면 온라인 콩쿠르를 통해 지역사회와 청년 예술가에게 실질적 지원과 협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통 전문가와의 협업” “문화·유통·사회 연결” 김민정 이사는 풍부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골든쉬프터의 사업 전반에서 물류, 마케팅, 온라인 판매 등 실질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김 이사는 “권 교수님이 헌혈은 할 수 없지만 여전히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그 뜻을 실현하는 플랫폼이 바로 골든쉬프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문화와 유통, 봉사의 가치를 서로 연결하며 새로운 사회공헌 방식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
- 연예
- 방송
-
기부와 음악을 하나로, 1인 기업이 여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
-
-
성황리에 막 내린 이훈의 피아노 독주회 ‘왼손으로 그리는 무한한 음악’
- 문의: 툴뮤직 유주영 매니저 02-3443-5702 eunhyon1@naver.com 성황리에 막 내린 이훈의 피아노 독주회 ‘왼손으로 그리는 무한한 음악’ 신간 출간, 팬 사인회, 영화 제작 발표까지 이어진 특별한 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지난 11일 피아니스트 이훈의 독주회 ‘왼손으로 그리는 무한한 음악’이 성음아트센터 무지카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훈은 지샘병원 장애인예술단과 툴뮤직장애인예술단 단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장애인오케스트라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홍보대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함부르크 뤼벡 국립음대, 유트레흐트 국립예술대, 그리고 미국 신시내티 음악대학에서 DMA 박사 과정을 졸업하며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는 뇌졸중으로 오른쪽 팔다리가 마비되는 시련을 겪었으나, 오직 왼손으로 다시 무대에 올라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슐호프의 ‘왼손을 위한 모음곡’, 바르톡의 ‘왼손을 위한 연습곡’, 작곡가 김무섭의 헌정곡 ‘Ambivalenz’ 초연 등 폭넓은 프로그램이 연주돼 깊은 울림을 주었다. 또한 신간 ‘나는 왼손 피아니스트입니다’ 출간을 기념한 팬 사인회도 1시간 넘게 이어지며 관객들과의 진솔한 교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2부에서는 장편 영화 ‘왼손피아니스트’ 제작 소식이 공식 발표됐다. 이 작품은 툴뮤직 정은현 대표와 제이원이엔엠 홍재일 대표가 공동제작하며, 김승주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무엇보다도 연극과 드라마 매체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웰스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이석준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스크린에서 진한 감동의 연기를 펼칠 예정이어서 앞으로 큰 기대를 모을 예정이다. 툴뮤직 정은현 대표는 “2019년 처음 이훈 선생님을 만나 지금까지 함께 걸어오며, 음악이 사람의 삶을 어떻게 다시 일으킬 수 있는지 지켜보았다. 이번 공연과 책, 영화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이원이엔엠 홍재일 대표 역시 “이훈 선생님의 이야기는 단순한 음악적 성취를 넘어 인간 정신의 위대한 승리를 보여준다. 이번 영화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감동을 전할 작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독주회를 넘어 예술이 지닌 치유와 용기의 힘을 확인하는 무대로 기록됐다. 뜨거운 박수와 함께 막을 내린 이번 무대는 ‘왼손 피아니즘’이라는 독보적인 영역을 개척해 온 피아니스트 이훈의 또 다른 전환점을 알리는 순간이 됐다. 툴뮤직 소개 툴뮤직은 소셜 뷰티 가치를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세계적 음악가를 육성한다. 음악 교육, 장애인 음악가 지원 사업, 아티스트 에이전시, 문화예술분야 취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툴뮤직은 다양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며, 장애인 음악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전문 아티스트를 위한 에이전시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커리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특히 툴뮤직은 장애인 예술가들의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연주하고,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은 음악을 통한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 웹사이트: http://toolmusic.co.kr/
-
- 연예
- 방송
-
성황리에 막 내린 이훈의 피아노 독주회 ‘왼손으로 그리는 무한한 음악’
-
-
더픽트, 무인드론·AI 기반 공공안전 디지털트윈 선보여
- 사진: 더픽트 부스에 지자체·공공기관 관계자, 도시·교통·안전 담당자, 플랫폼 기업 등이 방문해 큰 관심을 보였다 문의: 더픽트 PR팀 조윤호 팀장 pr@pict.kr 더픽트, 무인드론·AI 기반 공공안전 디지털트윈 선보여 무인 기술로 데이터 확보에 용이… 지역 맞춤형 위험 정보 분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더픽트(대표 전창대)는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의 AI·GEO(지리·공간) 공동관에 참가해 무인드론과 AI를 융합한 공공안전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 솔루션은 무인드론을 활용한 데이터 수집, GIS 및 AI 기반 분석, 디지털트윈 시각화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 것이 특징으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블랙아이스, 싱크홀, 연안침식 등 지역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탐지·예측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며 조기 경보 체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시 현장에서는 실제 적용 사례가 함께 소개됐다. 기상 데이터와 도로 정보를 결합해 결빙 위험 구간을 사전에 예측하는 시스템, 드론 다각도 촬영과 AI 비전 분석으로 지반 침하 위험 요인을 탐지하는 시스템, 장기 시계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안선 변화를 예측하는 시스템 등이 시연됐다. 더픽트는 무인드론 기반 열화상 데이터 수집 및 계절별 위험도 분석, 다각도 촬영을 활용한 3D 포토그래메트리 모델링, AI 분석 결과의 실시간 3D 시각화, 외부 네트워크 의존도를 최소화한 독립형 운영·모니터링 체계 등을 핵심 기술로 제시했다. 더픽트 전창대 대표는 “공공안전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측과 예방이 중요하다”며 “데이터 수집에는 많은 비용이 소요되지만, 무인드론 기술을 통해 지방 도시에서도 효율적이고 부담 없이 도시 위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인드론과 AI, 디지털트윈을 결합해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위험 요소를 더 정밀하고 신속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강원에서 출발한 이 기술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마트시티와 재난 대응 분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엑스포에는 전 세계 도시 혁신 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했으며, 더픽트 부스에는 지자체·공공기관 관계자, 도시·교통·안전 담당자, 플랫폼 기업 등이 방문해 큰 관심을 보였다. 더픽트 소개 더픽트는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세상의 모든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낸다. 즐거움과 유익함을 제공하고 MICE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 MICE산업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독보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콘텐츠 제작-기술 개발-MICE 기획 및 운영까지 전 과정의 Turn-key 프로젝트 관리로 최대 효율과 퀄리티를 보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thepict.co.kr
-
- 연예
- 방송
-
더픽트, 무인드론·AI 기반 공공안전 디지털트윈 선보여
-
-
케이웨이브미디어, 웹툰 ‘방백남녀’ 숏폼 드라마 제작 착수…
- [사진] KWM-메타유니버스, 인기 웹툰 ‘방백남녀’ 숏폼 드라마 제작 케이웨이브미디어, 웹툰 ‘방백남녀’ 숏폼 드라마 제작 착수… 원작 팬덤·신규 시청자 동시 공략 ■ 청춘 세대가 열광한 인기 웹툰 ‘방백남녀’, 숏폼 드라마로 새롭게 탄생 ■ KWM-메타유니버스 공동 제작… 청춘 로맨스 장르 명장 이유연 감독 합류 ■ MZ 세대 취향 저격한 숏폼 포맷으로 차별화된 시청 경험 예고… 2025년 하반기 공개 목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나스닥 상장사 케이웨이브미디어(K Wave Media, NASDAQ: KWM, 이하 KWM)가 고태호 작가의 인기 웹툰 ‘방백남녀’를 원작으로 한 숏폼 드라마 제작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 웹툰으로 연재된 방백남녀는 현실감 넘치는 대사와 입체적인 캐릭터들로 청춘 세대의 공감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끈 작품이다. 연재 직후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으며 섬세한 심리 묘사와 높은 완성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드라마는 K콘텐츠 업계 최초로 미국 나스닥 상장을 이루어 낸 KWM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 뉴미디어 신기술 콘텐츠 랩 스토리피아를 운영하는 메타유니버스가 공동 제작한다. 연출은 ‘남과 여’, ‘일진에게 찍혔을 때’ 등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독창적인 연출력을 보여온 이유연 감독이 맡아 원작 팬뿐 아니라 신규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방백남녀는 회차당 1분 30초 내외의 숏폼 형식으로 총 50부작으로 제작된다. MZ 세대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최적화된 짧고 밀도 있는 스토리 전개와 높은 몰입도를 통해 기존 드라마와는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KWM은 주요 배우와 제작진을 확정하고 최근 촬영을 마쳤으며 2025년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체적인 편성과 공개 플랫폼은 추후 발표된다. KWM 관계자는 “방백남녀는 현실과 로맨스를 균형 있게 담아낸 작품으로 숏폼 드라마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국내외 시청자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IP를 기반으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K콘텐츠의 세계화를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WM은 지난 15일 첫 방송된 배우 한석규 주연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를 비롯해 넷플릭스 ‘트리거’, ‘애마’, MBC ‘메리 킬즈 피플’ 등 최근 두 달 동안 4편의 텐트폴 라인업을 연이어 공개하며 업계 내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플랜얼라이언스 박준상 팀장 (010-9418-1833) | parkjs@planall.co.kr 이선아 과장 (010-9169-0493) | sunaizoa@planall.co.kr
-
- 연예
- 방송
-
케이웨이브미디어, 웹툰 ‘방백남녀’ 숏폼 드라마 제작 착수…
-
-
아이오더, 한국 브랜드 일본 시장 진출 지원 가속화 ‘꾸미꾸미’ 플랫폼 운영
- 문의: 아이오더 해외영업부 후지타 유우키 +81 50-3537-3818 io-k-sales@i-order.co.jp 아이오더, 한국 브랜드 일본 시장 진출 지원 가속화 ‘꾸미꾸미’ 플랫폼 운영 아이오더, 한국 브랜드 전용 플랫폼 ‘꾸미꾸미(クミクミ)’ 통해 일본 시장 판매 촉진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아이오더(소재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대표: 요시카와 마코토)가 한국 브랜드 전용 몰인몰 플랫폼 ‘꾸미꾸미(クミクミ)’를 통해 K-뷰티 및 인기 브랜드 상품의 일본 시장 전개를 가속한다고 발표했다. 이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 및 시장 확대를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꾸미꾸미 소개 ‘꾸미꾸미(クミクミ)’는 아이오더가 운영하는 한국 브랜드 전용 몰인몰 플랫폼으로, 일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매출 증대를 목적으로 온라인 판촉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계됐다. 플랫폼 명칭은 한국어 ‘꾸미다(きれいに着飾る)’에서 유래했으며, 화장품과 패션, 라이프스타일 관련 제품을 중심으로 일본 소비자에게 프로모션과 판매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꾸미꾸미는 앞으로 일본 시장 내 한국 브랜드 전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규 프로모션 메루카리 × 꾸미꾸미 칸코스마츠리 ‘韓コス祭り’ 참가 브랜드 모집 아이오더는 새로운 시도로, 메루카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메루카리 × 꾸미꾸미 칸코스마츠리 ‘韓コス祭り’ 프로모션에 참여할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를 모집한다. 이 프로모션은 일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판촉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20개 사 한정으로 참가 모집 중이며, 상품 노출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프로모션 개요 · 대상 브랜드: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20개 사 한정 · 참가 조건: 상품 대금 500만원 상당을 메루카리 지정 창고에 납품 · 비용: 초기 비용, 월정액, 운영비 전액 무료(브랜드는 지정 창고 배송비만 부담) 스케줄 · 10월 15일: 상품 등록 및 숍 오픈 · 11월 6일: 타임세일 시작 · 11월 중순: 대규모 프로모션 칸코스마츠리 ‘韓コス祭り’ 본 행사 · 11월 22일까지: 정상가 판매 지속 참가 혜택 · 메루카리 월간 2300만 명 사용자 대상 대규모 노출 · SNS 확산 및 리뷰 확보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상승 · 기존 판매 채널(라쿠텐, Qoo10 등)로의 파급 효과 · 상품 납품만으로 간편한 참여 가능(비용 제로) · 기존 브랜드에도 인지도 향상으로 직결 신청 마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말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정원이 차는 즉시 모집이 마감된다. 추가 전개: 타이완·야후쇼핑 동시 확장 아이오더는 타이완 라쿠텐과 협력해 ‘한국 코스메틱관’ 개설을 준비 중이며, 일본 국내에서는 야후쇼핑과의 연계를 통해 한국 코스메틱 특집 페이지를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메루카리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타이완 라쿠텐 및 야후쇼핑으로의 동시 전개도 아이오더가 일괄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일본 주요 EC몰 두 곳과 해외 시장(타이완) 진출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 꾸미꾸미의 전망: 해외 진출과 판로 확대 꾸미꾸미는 한국 브랜드가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데 있어 핵심 플랫폼으로서 앞으로 더욱 큰 성장이 기대된다. 타이완 진출, Yahoo! 꾸미꾸미 숍 전개 등 신규 판로 개척을 통해 참가 브랜드에 더욱 매력적인 판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입점 상담은 아래 링크로 문의하면 된다. ※ 문의: https://sales.i-order.co.kr/form/inquiry 회사 개요 회사명: 주식회사 아이오더 대표이사: 요시카와 마코토 소재지: 일본 요코하마시 나카구 야마시타초 193-1 야마시타초 커뮤니티빌딩 7층 설립: 2002년 자본금: 3000만엔 웹사이트: www.i-order.co.jp/kr 아이오더 소개 아이오더는 일본 요코하마에 본사를 둔 EC 서비스 기업으로, 일본 내 이세·오키나와와 해외 대만, 한국에 사무실을 운영하며 영어·한국어·중국어 등 다국어 대응이 가능하다. 20년 이상 일본 EC 사업에 종사하며 12개국 국내외 1만2000개 이상 브랜드의 일본 진출을 지원해 왔으며, 점포 설계와 구축, 고객 지원, 마케팅까지 EC 전반에 걸친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첨부자료 ②메루카리shops_한국_화장품_특집_프로모션_안내-1.pdf 웹사이트: https://www.i-order.co.jp/kr/ 보도자료 원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9382
-
- 연예
- 방송
-
아이오더, 한국 브랜드 일본 시장 진출 지원 가속화 ‘꾸미꾸미’ 플랫폼 운영
-
-
서울패션허브, 두타몰 팝업스토어 12월까지 연장 운영
- 사진: ‘서울패션허브 두타몰 팝업스토어’ 포스터 문의: 서울패션허브 운영본부 김지혜 매니저 02-6270-2216 jhk@sfhub.or.kr 서울패션허브, 두타몰 팝업스토어 12월까지 연장 운영 동대문 도매상인 브랜드 참여 확대… 브랜드 테스트베드 기능 강화 브랜딩·홍보·판로 개척 지원 통해 B2C 전환 가속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패션허브가 운영 중인 ‘동대문 도매상인 브랜드 팝업스토어’가 당초 8월 종료 예정이었으나, 12월까지 연장 운영된다. 이번 연장은 브랜드 참여 확대와 상품 구성의 다변화 등 현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반영한 조치다. 서울패션허브는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한국패션협회와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팝업스토어는 초기 19개 브랜드로 시작해 현재 30개 브랜드로 규모를 확대했다. 서울패션허브가 올해 발굴·지원한 동대문 도매상인 브랜드 50개 사 가운데 일부가 참여해 동대문 두타몰 3층 DT275 팝업 존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그동안 B2B 유통에 강점을 보여 온 동대문 도매상인 브랜드들은 최근 브랜드화와 B2C 전환이라는 흐름 속에서 새로운 과제에 직면해 있다. 서울패션허브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브랜드 시장성을 시험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로 기획했으며, 도매상인들의 실질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발판으로 활용하고 있다. 운영 초기에는 여성복 위주의 구성이었으나, 쥬얼리, 잡화 등으로 품목을 다양화하고, 매장 레이아웃과 디스플레이도 개선했다. 또한 온·오프라인 홍보와 프로모션을 강화해 방문객 유입 확대와 매출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패션허브는 팝업스토어와 함께 △브랜딩 컨설팅 △시제품 개발 △홍보 콘텐츠 제작 △국내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며, 동대문 도매상인 브랜드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연장 운영 기간에는 월별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 행사와 사은품 증정, 온라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패션허브 소개 서울패션허브는 동대문 K-패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서울시가 위탁하고, 한국패션협회와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수탁해 K-패션 브랜드 육성, 온·오프라인 판로 다각화 지원, 디자이너-의류 제조 일감 연계 체계 구축, K-패션 인적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웹사이트: https://www.sfhub.or.kr
-
- 연예
- 방송
-
서울패션허브, 두타몰 팝업스토어 12월까지 연장 운영
-
-
아름다운 문화행사, 광진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 사진: 300명 고령자들이 참여한 라인댄스 문의: 케이앤에스아트컴퍼니 콘텐츠기획부 배준용 실장 02-780-8220 tem.dam2014@hanmail.net ‘2025 다름다움페스티벌’ 다양한 사람들의 다름이 만드는 아름다운 문화행사, 광진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2025 다름다움페스티벌’ 화려한 성공 사회적 약자 700여 명이 주체가 된 문화예술축제, 서울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될 발판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케이앤에스아트컴퍼니(대표 박수련)와 다름다움페스티벌 조직위원회(위원장 고영우)가 주최·주관하는 ‘2025 다름다움페스티벌’이 ‘다름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2025년 주제에 맞춰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사회적 약자를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축제로서 사회적 약자 700여 명이 참여하며 누적 관람객 5000여 명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가수 강원래 스토리텔링 콘서트 ‘나의 다름, 나의 다움’ △뉴욕 카네기홀을 감동시킨 발달장애인 합창단 ‘미라클 보이스 앙상블’과 전문 발레단 ‘더원댄스컴퍼니’의 협연 특별 공연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예술 워크숍 ‘우리동네 우리축제’ △장애인 7개 단체의 다양 다색한 무대 ‘다름의 무대’ △300여 명의 노인이 함께하는 플래시몹 ‘다청춘 리와인드’ △사회적 약자 이해를 돕는 단체 게임 ‘다름다움 OX 퀴즈 배틀’ △사회적 약자 7단체의 다양한 무대 ‘다른 SHOW, 함께 SHOW’로,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이번 축제에는 대방건설, 명작, 대한장애인수영연맹, 비피메드, 대한국제크리에이터양성협회,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지속가능발전연구소 마침표, 한국라인댄스협회, 서울생활문화센터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함께해 축제의 의미를 다시 드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광진구민과 서울시민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축제장을 누비며 축제를 즐겼다. 케이앤에스아트컴퍼니 소개 케이앤에스아트컴퍼니(K&S ART COMPANY)는 첨단 기술력과 섬세한 예술적 감각을 바탕으로 일상을 새롭게 창조하는 종합 예술 기획·디자인 전문 기업이다. 우리는 대중의 일상 속에 예술적 감동을 불어넣어 삶을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ART 조형물, 디스플레이, 전시, 행사, 축제, 인테리어 등 다방면에서 예술 창조와 혁신을 실현한다. 사진
-
- 연예
- 방송
-
아름다운 문화행사, 광진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
-
피아니스트 박경민, 10월 19일 금호아트홀 연세서 독주회 개최
- 피아니스트 박경민, 10월 19일 금호아트홀 연세서 독주회 개최 스페인 낭만부터 재즈까지…다채로운 색채로 빚어낼 가을의 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피아니스트 박경민이 내달 19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독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스페인 낭만주의에서 현대 재즈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한층 성숙해진 해석과 개성 있는 터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스페인 낭만주의 작곡가 그라나도스의 서정적이고 우아한 〈Valses Poéticos〉로 문을 연다. 이어 멘델스존의 ‘Fantasie, Op.28’ 에서 연주자의 섬세한 감각과 고전적 균형미를 확인할 수 있다. 후반부에서는 리스트의 〈Années de pèlerinage II, Supplément, S.16〉을 통해 서정과 기교가 어우러진 낭만적 풍경을 그려내며, 피날레로 터키 출신 작곡가 세이(Fazıl Say)의 재즈 작품 — ‘파가니니 재즈 변주곡’과 ‘모차르트 재즈 판타지’ — 를 연주해 현대적 에너지와 자유로운 즉흥성을 전한다. 피아니스트 박경민은 국내외에서 솔로와 실내악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정교한 테크닉과 깊은 음악성이 돋보이는 연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그녀는 “이번 프로그램은 클래식과 재즈의 경계를 넘나들며 피아노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NKEDU 뉴욕예술원의 권석준 교수는 “박경민 교수님의 독주회를 축하드리며, 이번 독주회를 통해 다양한 시대의 음악들을 관객과 소통하며 음악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번 독주회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연예
- 방송
-
피아니스트 박경민, 10월 19일 금호아트홀 연세서 독주회 개최
-
-
‘Turaco·MSAP.ai’ GS인증 1등급 획득
- 사진: 투라인클라우드의 ‘Turaco’와 ‘MSAP.ai’가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문의: 투라인클라우드 마케팅실 범현웅 hw.beom@twolinecloud.com ‘Turaco·MSAP.ai’ GS인증 1등급 획득… 투라인클라우드 품질·신뢰성 입증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AI 기반 솔루션 품질 공인… 공공·금융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투라인클라우드가 자사 솔루션 ‘Turaco’와 ‘MSAP.ai’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성과는 투라인클라우드가 보유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AI 기반 기술력이 국가 공인 품질 검증을 통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GS인증은 기능 적합성, 성능 효율성, 신뢰성, 보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제도다. 인증을 획득한 Turaco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MSA 솔루션으로, 도메인 분석부터 마이크로서비스 설계, CI/CD,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All-in-One 플랫폼이다. CI/CD 자동화와 Kubernetes 등 최신 클라우드 기술을 통합해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함께 인증을 획득한 MSAP.ai는 투라인클라우드와 오픈마루가 공동으로 개발·출시한 AI 기반 MSA 전환 플랫폼이다. 서비스 요구사항 분석부터 도메인 설계까지 전 과정을 AI가 보조하며, 특히 RAG 기반 엔진을 활용해 아키텍처 설계 효율성을 높이고 최적화된 전환 전략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라인클라우드는 이번 GS인증을 통해 공공과 금융을 비롯한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이 필수적인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대규모 고객사와 신규 파트너십 확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투라인클라우드 현승엽 대표는 “이번 GS인증은 투라인클라우드의 솔루션이 안정성과 신뢰성을 모두 갖췄음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AI를 결합한 혁신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투라인클라우드 소개 투라인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MSA(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솔루션과 DaaS(서비스형 데스크톱) 플랫폼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대표 솔루션 ‘Turaco’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마이크로서비스 전환을 지원하며, ‘HyperDex’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안전하고 유연한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한다. 공공, 금융, 민간,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보안·운영 효율·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하는 통합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외 디지털 전환(DX) 시장에서 혁신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twolinecloud.com/
-
- 연예
- 방송
-
‘Turaco·MSAP.ai’ GS인증 1등급 획득
스포츠 검색결과
-
-
성주교육지원청, 2026년 방학 중 급식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실시
- 급식종사자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성주교육지원청, 2026년 방학 중 급식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실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15일,성주 관내 초, 중, 고 급식종사자(조리사, 조리원) 44명을 대상으로 성주교육지원청 다온관 시청각실에서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학교 급식 업무 종사자 업무 특성을 반영해, 급식종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 급식종사자의 안전보건 준수 사항 ▲ 생명존중 자살 예방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교육을 병행해 급식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김시용교육장은 “급식종사자분들은 현장 작업 비중이 높아 무엇보다도 안전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급식종사자들이 안전사고 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지도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성주교육지원청, 2026년 방학 중 급식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실시
-
-
대원씨티에스, 대만 10억 펀딩 신화 ‘레오핏 A1’ 와디즈 단독 론칭… 손대지 않는 AI 폼롤러
- 사진: AI 오토 마사지 롤러 ‘레오핏 A1(RheoFit A1)’ 문의: 대원씨티에스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epik9@epik9.com 대원씨티에스, 대만 10억 펀딩 신화 ‘레오핏 A1’ 와디즈 단독 론칭… 손대지 않는 AI 폼롤러 대만 펀딩 4만7000% 달성한 화제작, 대원씨티에스가 국내 공식 공급 손대지 않는 AI 폼롤러… 눕기만 하면 기기가 스스로 주행하며 전신 케어 오픈 후 72시간 내 펀딩 시 전용 요가매트·에어필로우 풀세트 증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IT 전문 유통 기업 대원씨티에스가 글로벌 홈 헬스케어 브랜드 ‘레오핏(RheoFit)’과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AI 오토 마사지 롤러 ‘레오핏 A1’을 와디즈(Wadiz)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레오핏 A1’은 사용자가 직접 몸을 지탱하며 굴려야 했던 기존 폼롤러의 불편함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사용자가 기기 위에 눕거나 앉아 있기만 하면 내장된 AI 센서와 강력한 모터가 신체 굴곡을 따라 스스로 앞뒤로 주행하며 근육을 풀어주는 ‘핸즈프리(Hands-free)’ 방식을 채택했다. 이 제품은 국내 출시 전 진행된 대만 크라우드펀딩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제품력을 검증받았다. 대만 펀딩 당시 목표 금액의 4만7000%를 초과 달성했으며, 누적 펀딩액 약 10억 원(약 2350만 대만달러), 후원자 2400여 명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바 있다. 레오핏 A1은 △전문 마사지사의 손길을 재현한 ‘DeepPower™’ 모터 기술 △최대 136kg 하중을 견디는 강력한 내구성 △전용 앱(App) 연동을 통한 맞춤형 마사지 루틴 제공 등이 특징이다. 국내 공식 수입사인 대원씨티에스가 유통과 A/S를 담당해 해외 직구 제품과 달리 사후 관리에 대한 신뢰성도 확보했다. 이번 와디즈 펀딩에서는 국내 론칭을 기념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슈퍼 얼리버드 혜택 적용 시 정상가 대비 약 24% 할인된 46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펀딩 오픈 초기 참여자를 위한 ‘72시간 타임어택’ 이벤트도 진행된다. 펀딩 오픈 후 72시간(3일) 이내에 참여하는 서포터 전원에게는 4만9000원 상당의 ‘레오핏 전용 요가매트’를 무료로 증정하며, 펀딩 참여자 전원에게는 편안한 마사지를 돕는 ‘에어필로우’를 제공한다. 72시간 내 참여 시 총 6만5000원 상당의 사은품 풀세트를 모두 받을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는 레오핏 A1은 운동 후 회복의 중요성은 알지만 귀찮음 때문에 폼롤러를 멀리했던 분들에게 완벽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이미 해외에서 10억 펀딩으로 검증된 제품을 대원씨티에스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가장 좋은 혜택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레오핏 A1’의 자세한 제품 정보와 펀딩 일정은 현재 와디즈 홈페이지 ‘오픈 예정’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알림 신청 시 펀딩 오픈 소식을 가장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는 국내 IT 디지털 유통 시장을 선도하는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글로벌 브랜드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컨슈머, 커머셜,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와 자사 플랫폼 ‘컴퓨터코리아(Computer Korea)’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유통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대원CTS 소개 대원CTS(대원씨티에스)는 에이수스(ASUS) 하드웨어, AMD CPU, 마이크론 반도체 메모리, 루밍 모니터 등 우수한 브랜드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IT 전문 수입·유통 기업이다. B2C와 B2B 시장 모두가 활동 영역이며, 직영 사업자 전문몰 ‘컴퓨터코리아’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wcts.co.kr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대원씨티에스, 대만 10억 펀딩 신화 ‘레오핏 A1’ 와디즈 단독 론칭… 손대지 않는 AI 폼롤러
-
-
신체활동을 통한 기본운동능력 향상 및 협동, 규칙을 통한 사회성 증진
- 성주교육지원청, 중・고등 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계절학교 신체활동을 통한 기본운동능력 향상 및 협동, 규칙을 통한 사회성 증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중‧고등 특수교육대상학생 13명을 대상으로 겨울계절학교를 운영한다. 겨울계절학교의 목적은 방학 중 지속적인 체육활동 지원으로 학생의 체력 강화 및 정서·교육 결손 회복, 장애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체육활동 프로그램 운영으로 체육활동에 대한 긍정적 동기 부여, 학부모의 양육부담 해소 및 사교육비 경감 등에 있다. 『신체활동을 통한 기본운동능력 향상 및 협동, 규칙을 통한 사회성 증진』이라는 슬로건으로 운영 중인 겨울계절학교는 체육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코퍼밴드 놀이와 플로어볼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고, 팀 간 경기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아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시키고자 하였으며, 실제 평소 몸을 잘 움직이지 않던 학생들도 적극성을 보이며 하루하루 눈에 띄게 운동 실력을 성장시키도록 운영한다. 겨울계절학교에 참가한 모 학생은 “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 온몸에 땀이 난다. 지금까지 참가한 계절학교 중에서 최고로 신나고 재미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겠어요.”라며 체육활동 중심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김시용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자칫 나태해질 수 있는 방학 기간 동안, 교육지원청 계절학교 활동을 통해 규칙적인 기본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또래 친구들과 만나 함께 통합체육활동을 함으로써 심신의 건강이 더욱 증진되고 강화될 것으로 믿는다. 우리청에서는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특성에 적합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것이다.”고 전했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신체활동을 통한 기본운동능력 향상 및 협동, 규칙을 통한 사회성 증진
-
-
내 차 사진 한 장으로 만나는 인연… 차량 중심의 신개념 소셜 플랫폼 ‘그루빙’ 탄생
- 사진: 그루빙(Grouving)은 차량과 바이크를 즐기는 사람들이 서로의 취향과 주행 성향을 기반으로 연결되고, 온라인에서 시작된 만남이 오프라인 드라이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플랫폼 서비스다 문의: 그루빙 김건탁 대표 grouving86@gmail.com 내 차 사진 한 장으로 만나는 인연… 차량 중심의 신개념 소셜 플랫폼 ‘그루빙’ 탄생 라이더 카페·카밋의 열정을 온라인으로… 취향 중심 1:1 매칭 서비스 ‘사람’ 대신 ‘차량’ 프로필 내세워 드라이빙 본연의 즐거움에 집중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자동차와 바이크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드라이빙 매칭 플랫폼 ‘그루빙(Grouving)’이 오는 3월 정식 서비스 출시된다. ◇ 오프라인의 ‘카밋(Car Meet)’ 문화를 모바일로 이식하다 그루빙은 라이더 카페나 카밋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친절함과 열정에 주목했다. 초면이라도 취향이나 경험을 공유하면 금세 친구가 되는 오프라인의 경험을 온라인으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혼자 즐기는 드라이빙도 좋지만, 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즉흥적으로 함께 달릴 ‘친구’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이 그루빙만의 차별점이다.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정기 모임의 부담감을 줄이고, 1:1 매칭을 통해 깊이 있는 취향 공유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 얼굴 대신 ‘차량’으로 말하는 프로필 매칭 그루빙의 가장 큰 특징은 매칭의 기준이 사람이 아닌 ‘차량’에 있다는 점이다. 유저는 자신의 차량 프로필 사진을 전면에 내세우며, 상대방은 차량의 관리 상태나 사진의 퀄리티를 보고 매칭 여부를 결정한다. 그루빙 측은 사진 한 장이 그 사람의 드라이빙 스타일과 애정을 대변한다며, 차량 사진을 보며 ‘이 사람과 함께 달려보고 싶다’는 설렘을 주는 것이 서비스의 핵심 재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낭만 있는 라이프스타일과 안전한 문화의 공존 최근 모토캠핑, 장거리 투어 등 드라이빙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그루빙은 ‘누구나 함께 달릴 수 있는 경험’을 지향한다. 단순한 이동을 넘어 함께 추억을 쌓는 낭만적인 드라이빙 문화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동시에 안전하고 건전한 문화 조성에도 힘쓴다. 그루빙은 유저 신고제를 바탕으로 난폭 운전과 같은 범법 행위를 저지르는 유저에 대해 강력한 규제를 적용할 방침이다. ‘함께 달리는 즐거움’의 건전함으로부터 라이딩/드라이빙 문화의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 때문이다. 그루빙은 오는 3월 정식 버전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드라이빙과 여행을 즐기는 모든 오너를 위한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그루빙 소개 그루빙은 ‘함께 달리는 드라이브 문화’를 소셜 경험으로 풀어낸 매칭 플랫폼이다. 차량과 바이크를 즐기는 사람들이 서로의 취향과 주행 성향을 기반으로 연결되고, 온라인에서 시작된 만남이 오프라인 드라이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6년 3월 중 콘텐츠가 추가된 정식 버전의 업데이트가 계획돼 있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grouving_official/ 웹사이트: https://www.grouving.com/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내 차 사진 한 장으로 만나는 인연… 차량 중심의 신개념 소셜 플랫폼 ‘그루빙’ 탄생
-
-
이에리사휴먼스포츠 꿈나무 장학금」전달식
- 「이에리사휴먼스포츠 꿈나무 장학금」전달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성주중학교(교장 김은주)는 지난해 12월 31일 교장실에서 「이에리사휴먼스포츠 꿈나무 장학금」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장학금은 이에리사휴먼스포츠재단이 주관하는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두바이 아시아 유스 패러게임(Asia Youth Para Games) 역도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지체장애 5급 서현준 학생에게 50만원이 전달되었다. 서현준 학생은 우수한 국제대회 성과와 성실한 훈련태도를 인정받아 대한장애인역도연맹의 추천으로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서현준학생은 장애를 극복하고 꾸준한 훈련과 자기 관리를 통해 국제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학업과 훈련을 성실히 병행해 또래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본보기가 되고 있다. 서현준 학생은 “항상 응원해 주신 학교와 지도자 선생님, 그리고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이에리사휴먼스포츠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은주 교장은 “국제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이룬 학생의 노력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학교에서도 학생선수가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이에리사휴먼스포츠 꿈나무 장학금」전달식
-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공식상품몰’ 오픈!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공식상품몰’오픈! ▸ 1월 5일부터 공식상품몰에서 대회 공식상품 8종 판매 시작 ▸ KC인증, 해외배송 서비스, A/S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로 상품 만족도 제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는 대회 분위기 붐업을 위해 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활용한 공식 상품을 개발하고, 5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조직위원회는 대구시 대표 캐릭터인 ‘도달쑤’와 대회 엠블럼(상징물)을 활용한 대회 공식상품 23종을 개발했다. 그 중 선수들의 호응이 높은 인형, 키링, 티셔츠, 모자, 에코백 등 8종을 우선 선정해 ‘공식상품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공식 상품은 대회 홈페이지(www.wmac2026.com) 내 ‘공식상품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상품몰은 국문과 영문 페이지 모두 운영한다. 또한, 해외 선수들이 대회 시작 전 상품을 미리 받아볼 수 있도록 해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품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KC마크 인증을 취득했다. 더불어, 대회 종료 후 1년간 애프터서비스(A/S)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식 상품의 제작 및 판매를 맡은 ㈜플레이위즈는 지난 6월 공개 모집을 통해 대회 공식상품권자로 지정된 대구 대표 스포츠용품 기업으로, 2016년부터 10년간 삼성라이온즈 공식스토어를 운영한 국내 라이선스 상품 제작 전문기업이다. 공식상품몰에서 판매하는 상품 외에도 탄성테이프, 쿨타월, 마그넷 등 23종의 다양한 상품들은 대회기간 동안 주 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 내 공식상품 판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대회 공식상품은 대회 참가를 기념하고 추억할 수 있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공식상품 출시를 계기로 대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국내외 참가자들과 시민들이 만족하는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등 5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35세 이상의 전 세계 생활체육인이 참가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다. 대회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기한은 2026년 6월 23일까지이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공식상품몰’ 오픈!
-
-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행사장에서 제야의 타종 행사
-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행사장에서 제야의 타종 행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난 달 31일 밤 제야의 타종 행사를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행사장에서 진행했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행사장에서 제야의 타종 행사
-
-
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 사진: 시립중랑청소년센터의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제공=시립중랑청소년센터) 문의: 시립중랑청소년센터 특성화사업팀 김우주 간사 02-490-0316 rladnwn5920@naver.com 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목공·코딩·영상·도예 등 6개 분야 20명 선발 자유 작업공간·기자재 지원… 2026년 1년간 연간 프로젝트 수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메이커 캠퍼스)’를 모집한다. 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 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커는 △DIY 목공 중심의 ‘꼼지락 공방’ △제과·제빵과 바리스타 활동을 담당하는 ‘꼬물닥 공방’ △영상·사진 콘텐츠 제작 공간 ‘뚝딱이 스튜디오’ △도예·물레·핸드페인팅 활동을 펼치는 ‘쪼물락 공방’ △코딩, 3D프린팅 등 4차산업 관련 메이킹에 특화된 ‘딸그락 공방’ 등 6개 분야에서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대학생 또는 만 19~24세 후기청소년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대학생 메이커는 자유롭게 뚝딱이 창의공작소를 이용할 수 있음은 물론 △기자재 사용법 교육 △자유 작업공간 제공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기자재 및 재료 지원 등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1년 동안 개인 또는 팀 프로젝트 결과물을 제작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대학생 메이커는 센터의 주요 행사에 멘토로 참여해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리더십을 키우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중랑청소년센터 김성곤 관장은 “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최근 3년간에만 10만명 이상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메이커 활동을 지원해왔다”며 “대학생 메이커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청년을 잇는 창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후기청소년의 진로 공백을 메우는 실질적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기한은 2026년 2월 2일(월) 18시까지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시립중랑청소년센터로 하면 된다. ◇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메이커 캠퍼스) 모집 개요 · 모집대상: 대학생 또는 만 19~24세 후기청소년(메이커 활동 관심자) · 모집인원: 20명 · 신청기한: 2026년 2월 2일(월) 18:00까지 · 신청방법: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 · 주요혜택: 기자재 사용법 교육, 자유 작업공간, 기자재 및 재료 제공 · 주요활동: 센터 행사 참여, 연간 프로젝트물 기획·제작 · 문의: 시립중랑청소년센터 특성화사업팀 시립중랑청소년센터 소개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서울시가 설립,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시설이다. 목공 특성화 사업 ‘뚝딱이 창의공작소’를 비롯한 10여 개의 청소년 자치 동아리 활동과 청소년 축제, 마을 속 코디네이터 등 마을 연계 사업, 학교 부적응 청소년을 위한 고드림 대안학교, 청소년의 참여·권리 증진 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사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jang.or.kr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
-
서울 한복판에서 만나는 파리지앵의 여유… 럭셔리 컬렉션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오픈
- 사진: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L’Escape, a Luxury Collection Hotel, Seoul Myeongdong) 문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 블렌드 윤소현 디렉터 victoria@theblend.kr 서울 한복판에서 만나는 파리지앵의 여유… 럭셔리 컬렉션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오픈 벨 에포크 시대의 우아함과 서울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진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새로운 여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메리어트 본보이의 30개 이상의 특별한 호텔 브랜드 포트폴리오 중 하나인 럭셔리 컬렉션(The Luxury Collection)이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L’Escape, a Luxury Collection Hotel, Seoul Myeongdong)’의 공식 오픈을 발표했다. 2018년 7월 문을 연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은 럭셔리 컬렉션의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합류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여행지인 명동 중심부에서 파리지앵의 우아함과 프렌치 감성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오픈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에 이어 한국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럭셔리 컬렉션 호텔로, 브랜드의 한국 내 입지를 더욱 확장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서울의 문화와 쇼핑 중심지 한가운데 자리한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명동성당, 경복궁, N서울타워, 북촌 한옥마을 등 주요 랜드마크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인천국제공항 및 김포국제공항과의 편리한 연결성 또한 갖춰 서울을 탐험하기에 이상적인 거점으로 손꼽힌다.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역 담당 대표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관문 도시 중 하나인 서울에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서울이 문화, 패션, 럭셔리 여행의 글로벌 중심지로 부상함에 따라 깊이 있는 개인화와 문화적 스토리를 담은 숙박 경험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레스케이프의 독창적인 벨 에포크 디자인과 큐레이션된 투숙 경험은 여행객들에게 서울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국 내 럭셔리 컬렉션의 입지를 확대하며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서울의 풍부한 유산과 생동감 넘치는 로컬 문화를 기념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벨 에포크 시대 프랑스를 오마주한 호텔 세계적인 프랑스 거장 디자이너 자크 가르시아(Jacques Garcia)가 디자인한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19세기 프랑스 벨 에포크 시대에 대한 헌사다. 2018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한 가르시아는 벨 에포크 특유의 웅장함과 로맨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서울 도심 한가운데 몰입감 있는 예술적 안식처를 완성했다. 호텔의 디자인은 △벨 에포크 미학의 화려함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대칭 구조 △18세기 프랑스 샤토를 연상시키는 고풍스러운 가구 △공간 전반을 장식하는 플로럴 아트 등 네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맞춤 제작된 시그니처 향 ‘라 로즈 포에지(La Rose Poésie)’와 정교한 플라워 장식은 호텔 전반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프렌치 로맨스에서 영감받은 객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총 204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을 보유하고 있으며, 네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디럭스 카테고리는 총 124개 객실로, 클래식 룸을 비롯해 프렌치 패턴 파티션으로 욕조 공간을 분리한 아모르 룸, 플로럴 캐노피 헤드보드가 돋보이는 시크레 룸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객실 타입으로 구성됐다. 총 80개의 스위트룸은 보다 정제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 정교한 자수 벽지와 거울 도어가 특징인 아틀리에 주니어 스위트부터 천장부터 바닥까지 이어지는 통유리로 도심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코너 주니어 스위트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갖췄다. 프리미엄 카테고리에는 앤티크풍 거실과 와인 셀러를 갖춘 로열 스위트, 프랑스 귀족의 살롱에서 영감을 받은 프레지덴셜 스위트, 그리고 자크 가르시아가 직접 스타일링한 단 하나의 레스케이프 스위트가 포함돼 최고 수준의 럭셔리를 완성한다. 호텔은 장애인 편의 객실 2실을 포함해 총 6개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객실을 운영한다. 프리미엄 객실 투숙객은 조식, 애프터눈 티, 이브닝 칵테일을 제공하는 전용 라운지 ‘라 메종 부티크(La Maison Boutique)’를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객실은 바이레도(Byredo) 욕실 어메니티와 네스프레소 버츄오 커피 머신을 통해 한층 완성도 높은 투숙 경험을 제공한다. 미식의 정점과 경험의 확대 레스케이프는 프렌치 감성과 현대적 창의성을 결합한 다이닝 경험으로 미식의 깊이를 더한다. 2018년 개관한 ‘라망 시크레(L’Amant Secret)’는 2021년 미슐랭 가이드 서울에서 1스타를 획득한 이후 5년 연속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베누(Benu), 코이(Coi), 퀸스(Quince) 등에서 경력을 쌓은 손종원 총괄 셰프가 창의적인 요리와 엄선된 와인을 선보인다. ‘팔레드 신(Palais de Chine)’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의 화려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중식 레스토랑으로, 미슐랭 가이드 서울 & 부산에서 6년 연속(2020~2025) 주목받았다. 세계 50대 바로 선정된 ‘마르 다모르(Marque d’Amour)’에서는 장인의 손길이 깃든 칵테일을,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Tea Salon by Palais de Chine)’에서는 섬세한 디저트와 파인 티를 통해 파리지앵 살롱의 우아함을 경험할 수 있다. 투숙객은 파리지앵 살롱과 서재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브러리’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스위스 퍼펙션(Swiss Perfection) 스파와 최첨단 피트니스 센터를 통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다. 한편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명동과 남산 일대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프로그램 ‘데스티네이션 디스커버리(Destination Discovery)’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한국의 감성과 유산을 접목해 국내외 투숙객들에게 서울의 진정한 매력을 발견할 기회를 제공하며, 자크 가르시아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조명하는 가이드 인테리어 투어가 포함된다. 투숙객을 레스케이프만의 예술적이고 문화적인 아이덴티티에 몰입시키도록 설계된 이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벤트 및 셀러브레이션 공간 호텔의 미팅 및 이벤트 공간은 연회, 기업 행사, 프라이빗 모임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춘 유연한 연출이 가능하다. 프렌치 맨션을 연상시키는 공간과 시그니처 테이블 스타일링, 플로럴 디자인이 어우러져 로맨틱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며, 호텔 내 미슐랭 인정 레스토랑 셰프들이 구성한 메뉴가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낸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박기철 총지배인은 “서울 중심부에서 파리지앵의 여유를 선사하게 돼 뜻깊다”며 “이 호텔은 프렌치 우아함의 시대를 초월한 매력과 한국의 따뜻한 환대를 보여주는 공간이다. 자크 가르시아의 웅장한 벨 에포크 디자인부터 미식의 탁월함과 개인화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디테일은 투숙객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설계됐다. 럭셔리 컬렉션 포트폴리오의 일원으로서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파리의 로맨스와 서울의 활기찬 에너지가 만나는 이 특별한 문화적 여정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메리어트 본보이 앱과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143개 국가 및 지역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30개의 브랜드로 9700여 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직접 운영 및 프랜차이즈, 베이케이션 오너십 리조트의 라이선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의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페이스북 및 X와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어트 뉴스센터: http://www.marriottnewscenter.com 웹사이트: http://www.marriott.com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서울 한복판에서 만나는 파리지앵의 여유… 럭셔리 컬렉션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오픈
-
-
한국체육산업개발, 행안부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2년 연속 ‘최우수’
- 사진: 한국체육산업개발이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문의: 한국체육산업개발 총무팀 박새미 과장 02-2180-3455 blessing4630@ksponco.or.kr 한국체육산업개발, 행안부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2년 연속 ‘최우수’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은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수여식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제도는 행정 및 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체계와 데이터베이스(DB) 전반의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22년 시범 도입 이후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전국 685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관리 체계 △값 관리 △개방·활용 등 3개 영역, 13개 항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DB의 데이터 품질 진단 및 표준화 강화 △공공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경진대회 개최 △국민 대상 공공데이터 신규 발굴 공모전 운영 등 체계적인 데이터 품질관리와 활용 확대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2년 ‘우수’ 등급 획득 이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제공하고, 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통해 공공서비스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 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sponco.or.kr/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한국체육산업개발, 행안부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2년 연속 ‘최우수’
PBN방송 검색결과
-
-
외주 의뢰도 똑똑하고 간편하게… 크몽 엔터프라이즈, ‘AI 프로젝트 등록’ 기능 도입
- [사진1 = 크몽 제공] 크몽 엔터프라이즈가 프로젝트 등록부터 전문가 추천까지 지원하는 'AI 프로젝트 등록’ 기능을 도입했다 외주 의뢰도 똑똑하고 간편하게… 크몽 엔터프라이즈, ‘AI 프로젝트 등록’ 기능 도입 ■ 간단한 프롬프트 입력으로 의뢰서 자동 생성… 프로젝트 등록부터 전문가 추천까지 지원 ■ 유사 프로젝트 기반 견적·기간 제안… A/B 테스트 통해 전환율 상승 효과 입증 ■ ‘카이(K.ai)’에 이은 두 번째 생성형 AI 기능으로 AI 기반 고객 경험 혁신 본격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내 최대 프리랜서 플랫폼 크몽(대표 박현호, 김태헌)은 자사의 B2B 서비스 크몽 엔터프라이즈에 ‘AI 프로젝트 등록(AI Project Brief)’ 기능을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능은 외주 프로젝트를 처음 진행하거나 의뢰 경험이 부족한 고객들이 겪는 진입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젝트의 목적이나 요구사항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몰라 등록을 망설이거나, 등록하더라도 내용이 부족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AI 프로젝트 등록’ 기능은 사용자가 간단한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전문가와 바로 소통할 수 있는 수준의 의뢰서 초안을 자동 생성한다. 또한 크몽이 보유한 유사 프로젝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정 예산과 예상 소요 기간을 산정하고 사용자와 AI의 대화 내용을 분석해 해당 프로젝트에 적합한 전문가를 추천하는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크몽은 해당 기능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정식 도입 전 4주간 A/B테스트를 진행했다. 기존의 수기 등록 방식과 AI 기반 방식을 비교한 결과 AI 프로젝트 등록 기능을 활용한 사용자 그룹에서 프로젝트 전환율이 유의미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몽 관계자는 “AI 프로젝트 등록 기능은 프로젝트 의뢰 과정에서 겪는 불확실성과 번거로움을 줄이고 누구나 손쉽게 전문가와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용적인 도구”라며 “앞으로도 생성형 AI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을 고도화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몽은 2024년 선보인 AI 검색 어시스턴트 ‘카이(K.ai)’를 통해 최대 6배에 달하는 구매 전환율 상승을 이끌어낸 바 있다.
-
- PBN방송
-
외주 의뢰도 똑똑하고 간편하게… 크몽 엔터프라이즈, ‘AI 프로젝트 등록’ 기능 도입
-
-
티젠소프트, 국토안전관리원 모바일 푸시 솔루션 구축
- 사진: 티젠소프트, 국토안전관리원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 구축 문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kjc@tigensoft.co.kr 티젠소프트, 국토안전관리원 모바일 푸시 솔루션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AI 모바일 앱 PUSH 전송 솔루션, 통합메시징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 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는 국토안전관리원에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모바일 푸시 솔루션 도입을 통해 업무 시스템과 연동된 모바일 푸시 전송 환경을 구축하고, 고객에게 신속하고 편리하게 PUSH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웹·모바일 기반 접근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했으며, 언제 어디서나 정확한 정보 제공이 가능해져 행정 처리 속도 향상과 사용자 만족도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 도입된 티젠소프트의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은 GS인증 1등급 소프트웨어로, 고객사 환경에 맞는 구축을 지원하고,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등에 다수 납품돼 안정성 및 사용성을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아 왔다. 또한 기간계 시스템 연계 푸시 전송을 위한 연계 시스템 관리 기능, 모바일 앱(App) 미설치자 또는 푸시 미수신자를 대상으로 한 문자 우회 전송 기능 및 푸시 수신 앱 설치 현황 관리 지원을 통해 푸시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더불어 티젠소프트의 통합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은 AI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문자(SMS·LMS), 음성(VMS), 멀티미디어(MMS), 웹팩스(FMS), 카카오 알림톡, 푸시(PUSH) 메시지, 대량 메일(EMS) 등 다양한 채널을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방식으로 발송할 수 있는 최상의 다채널 메시지 전송 솔루션이다. 이와 함께 주소록관리, 시스템관리, 전송통계 등 다양한 메시징 채널 통합관리 기능과 시스템 연계 API를 제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동할 수 있어 통합메시지 전송 환경 구축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티젠소프트(www.tigensoft.co.kr)는 메시지 전송 솔루션 분야의 전문 개발·구축 기업으로, 모바일 푸시 전송 솔루션(TG 1st PUSH), 알림톡과 문자메시지를 통합한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 그리고 유선전화 번호로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문자 참여소통 서비스인 유선전화 양방향 문자 수신 서비스(TG 1st UMS_MO) 등 다양한 전문 솔루션 제품군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왔다. 회사 측은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메시징 솔루션을 개발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AI 기반 R&D 및 유지보수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메일 발송 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tigensoft.co.kr
-
- PBN방송
-
티젠소프트, 국토안전관리원 모바일 푸시 솔루션 구축
-
-
부산대학교, 국제 NGO IJM Korea와 MOU 맺고 ‘해외 범죄로부터 안전한 캠퍼스’ 캠페인 펼친다
- 문의: IJM 코리아 커뮤니케이션팀 어대준 매니저(팀장) djauh@ijm.org 부산대학교, 국제 NGO IJM Korea와 MOU 맺고 ‘해외 범죄로부터 안전한 캠퍼스’ 캠페인 펼친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와 국제 NGO IJM Korea(International Justice Mission Korea, 대표 민준호)가 부산대 학생들의 안전한 글로벌 활동 지원과 국제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부산대 최재원 총장, IJM Korea 민준호 대표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국제 인신매매, 취업 사기 등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국제적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대상 국제 안전 및 범죄 예방 교육·홍보 활동 △안전 의식 제고 및 공익 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운영 △학생 복지 증진 및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제반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IJM Korea 민준호 대표는 “한국의 대표적인 거점 국립대학교인 부산대학교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IJM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해외 어디서든 안전하게 꿈을 펼치고, 모든 사람이 온전한 자유를 누리는 미래를 만드는 데 함께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대학교 최재원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안전”이라며 “국제 형사사법 전문 기구인 IJM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향후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캠페인 추진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지원할 예정이다. IJM 코리아 소개 IJM(International Justice Mission)은 현대판 노예(Modern Slavery)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NGO다. 국제노동기구(ILO)에 따르면 아직도 5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강제노동, 아동노동, 채무노동, 성착취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노예제도는 불법이지만 개발도상국의 많은 범죄자가 정부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고 있다. IJM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지 정부와 협력하며 노예로 사로잡힌 가난한 사람들을 구출하고, 자유로운 일상을 회복시켜주고 있다. 나아가 구조적인 시스템의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개발도상국의 형사사법체계 개선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jm.or.kr
-
- PBN방송
-
부산대학교, 국제 NGO IJM Korea와 MOU 맺고 ‘해외 범죄로부터 안전한 캠퍼스’ 캠페인 펼친다
-
-
KRISO, 연안선박에 바로 적용 가능한 친환경 추진시스템 2건 기본승인 획득
- 사진: 기존 연안선박 개조(Retrofit)를 통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배치 예시 문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행정원 042-866-3153 jsworld@kriso.re.kr KRISO, 연안선박에 바로 적용 가능한 친환경 추진시스템 2건 기본승인 획득 배터리·수소연료전지 기반 추진시스템 기본승인(AIP) 획득 현장 적용 가능한 설계 가이드라인 제시… 친환경 선박 산업 전반 가속화 기대 노후 연안선박 고부가가치화 및 지역 해사 산업 경쟁력 강화 전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는 배터리와 수소연료전지 기반의 연안선박용 추진시스템 설계에 대해 한국선급(KR)으로부터 기본승인(Approval in Principle, AIP)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본승인(AIP)은 선급기관이 새로운 기술이나 설계의 개념 단계에서 관련 규정과 안전 기준을 바탕으로 기술적 타당성과 안전성을 검토·확인하는 절차다. 이번 기본승인(AIP)으로 산업계는 KRISO의 친환경 추진시스템 설계를 참고해 세부 설계와 개발 등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KRISO의 이번 성과는 신조 선박 및 노후 연안선박 개조를 추진하는 조선소와 기자재 업체의 초기 검토 부담과 기술적 위험을 줄이고, 개발 기간과 비용을 효율화함으로써 연안선박의 친환경 전환을 실질적으로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개발은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이 지원한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수행됐으며, 지역 대학·중소 조선소 등과 협력해 실제 선박 적용 가능성을 고려해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기본승인(AIP)을 획득한 대상은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통근선 설계를 기반으로 한 전기추진시스템 설계와 △KRISO가 유일중공업 등 지역 중소 조선소와 함께 개발한 전기추진차도선을 수소연료전지 기반으로 개조(Retrofit)하는 설계다. 내수 중심으로 운용되는 국내 연안선박은 공공서비스 성격이 강하고 투자 여건이 제한적이어서 노후 선박 비중이 높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친환경 전환이 필수적이지만, 새로운 기술 수용의 어려움과 높은 비용으로 인해 전환 속도는 더딘 상황이다. KRISO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노후 연안선박의 고부가가치 친환경 전환을 지원하고, 연안 해사산업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KRISO 강희진 친환경해양개발연구본부장은 “연안선박의 친환경화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기본승인(AIP) 획득은 친환경 추진시스템 적용을 검토하는 산업계에 설계 방향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기술 구상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줄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KRISO 홍기용 소장은 “KRISO는 전남 목포에 30MW급 전기추진시스템 시험평가시설(LBTS, Land Based Test-bed)과 친환경 대체연료 해상실증 선박(K-GTB) 등을 갖춘 연구거점을 2026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구축 중”이라며 “KRISO는 목포 연구거점을 통해 친환경 선박 기술의 현장 적용과 운용 실적(Track Record) 확보를 지원하고, 국제 표준화 선도를 통해 우리나라 탄소중립 기술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kriso.re.kr/
-
- PBN방송
-
KRISO, 연안선박에 바로 적용 가능한 친환경 추진시스템 2건 기본승인 획득
-
-
이철식 도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 이철식 도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경북 농산업 육성과 지역발전을 이끈 대표 입법 성과로 인정 받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이철식 의원(경산4, 국민의힘)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입법 성과가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이번 수상은 해당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입법 사례에 수여되는 상으로, 이 의원의 정책 역량과 입법 완성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정책 실천 성과, 입법의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이철식 의원이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며 현장 중심·문제 해결형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은 물론, 경북 농업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대안 제시와 입법 노력 역시 동일 분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공동농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 조례」는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농가 소득 안정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입법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철식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공동농업경영체 육성은 경북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이번 수상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입법 노력이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경산을 비롯한 경북 지역 발전과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조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며, “경북 농업이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PBN방송
-
이철식 도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
-
잼라운지 홍대점, 공연과 F&B 결합한 문화 라운지로 운영 본격화
- 사진: 잼라운지 홍대점 내부 전경(제공: 잼라운지) 문의: 잼라운지 홍보대행 영피알 조민영 대표 minyoungpr@gmail.com 잼라운지 홍대점, 공연과 F&B 결합한 문화 라운지로 운영 본격화 공연 관람과 식음 공간을 결합한 라운지형 문화 공간으로 운영 확대 공연을 중심으로 머무는 공간 구성… 음악 감상과 휴식 경험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공연 관람과 식음(F&B)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라운지 ‘잼라운지(JAM LOUNGE)’ 홍대점이 2026년부터 공연과 라운지 기능을 결합한 공간 운영을 본격화한다. 잼라운지는 2020년 선릉역 인근에 1호점을 개관한 이후 ‘재즈 레스토랑’ 콘셉트로 세미나, 네트워크 파티, 밴드 공연 등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해왔다. 400여 명의 뮤지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음악 업계 교류 거점으로 자리 잡은 선릉점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지난 12월 홍대에 2호점을 열었다. 잼라운지 홍대점은 선릉점에서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확장한 지점으로, 일반 방문객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한 공간 구성이 특징이다.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라운지 좌석과 바(Bar) 공간을 배치해 방문객이 라이브 음악을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으며, 공연 관람과 함께 식음(F&B)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형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홍대점에서는 K-pop을 비롯해 R&B, 록(Rock)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 취향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다양한 방문객이 공연 중심의 음악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공연이 없는 시간대에도 음악 감상과 식음(F&B) 이용이 가능한 라운지 공간으로 운영해 일상적인 방문 속에서도 음악과 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잼라운지는 선릉점에서 축적한 공연과 식음(F&B) 결합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홍대점을 홍대 상권 특성에 맞춘 개방형 문화 라운지로 운영하고 있다며, 외국인 관광객과 MZ세대가 부담 없이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잼라운지 소개 잼라운지는 게임 사운드 전문기업 창조공작소가 운영하는 문화 라운지 브랜드로, 공연·사운드·네트워크 경험을 결합한 공간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창조공작소는 1997년 설립된 게임 사운드 전문기업으로, 다수의 국내외 게임 프로젝트에서 음악과 효과음을 제작해 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운드 제작 및 공연 운영 노하우를 잼라운지 공간 기획과 운영에 적용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jamlounge.co.kr
-
- PBN방송
-
잼라운지 홍대점, 공연과 F&B 결합한 문화 라운지로 운영 본격화
-
-
성의여중 2025 학교장배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 개최
- 성의여중 2025 학교장배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 개최 배드민턴을 통한 3-UP!!(체력 UP!!, 열정 UP!!, 건강 UP!!)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성의여자중학교(교장 최용호)는 지난 5일, 학기말 활기찬 학교를 만들어보고자 학교장배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학교 스포츠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복식 경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선착순으로 모집된 16개 팀이 참가하여 예선부터 결승까지 열띤 경기를 펼쳤다.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서로를 존중하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고, 체육관은 응원과 환호로 가득 찼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3학년 팀과 1학년 팀이 맞붙는 세대 간 대결이 성사되어 큰 관심을 모았다. 팽팽한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대 1로 3학년 팀이 승리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하였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1학년 팀의 투지 또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지도교사 최진욱은 “이번 학교장배 배드민턴 대회는 학년을 넘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학교 스포츠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성의여자중학교장 최용호는 이번 대회를 통해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기르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 PBN방송
-
성의여중 2025 학교장배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 개최
-
-
몬드리안에이아이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중소기업 AI 전환 가속화
- 사진: 몬드리안에이아이가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문의: 몬드리안에이아이 경영지원부 이인호 032-713-7984 marketing@mondrian.ai 몬드리안에이아이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중소기업 AI 전환 가속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예니퍼’ 활용해 데이터 기획부터 AI 모델링·분석까지 전주기 서비스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전문 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대표 홍대의)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제품 개발 및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데이터 구매 및 가공 서비스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정부 주도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데이터 기획 및 설계부터 수집, 가공, 분석에 이르는 데이터 활용의 전 단계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이번 사업에서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예니퍼(Yennefer)’를 필두로 수요기업의 비즈니스 목적에 최적화된 맞춤형 데이터 활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몬드리안에이아이는 단순히 데이터를 가공하는 수준을 넘어 사업 안내서에서 정의한 데이터 활용 전주기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지원 서비스로는 △데이터 활용 목적에 맞는 양과 종류를 정의하는 데이터 기획 및 큐레이션 △데이터 최신성 유지를 위한 수집·생성 자동화 프로세스(ETL) 구축 △AI 모델 학습을 위한 태깅, 라벨링 및 벡터 DB 구축(RAG) △인사이트 도출을 위한 시각화 분석 및 대시보드 구축 등이 포함된다. 사업의 핵심 플랫폼인 ‘예니퍼’는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배포까지의 전 과정을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구현한 MLOps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인적 오류를 최소화하고 분석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수요기업은 별도의 복잡한 인프라 구축 없이도 웹 기반 환경에서 즉시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수 있으며, 제조·의료·건설 등 각 산업 분야에 특화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조직의 컨설팅을 받게 된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많은 중소기업이 데이터 활용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전문 인력 부족과 고비용 인프라 문제로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내 유수 기업과의 성공적인 협업 노하우와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요기업들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진정한 AI 전환(AX)을 이룰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4년 연속 ‘Emerging AI Top 100’ 유망기업 선정은 물론 Dell Technologies, NVIDIA 등 글로벌 기업과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한 협업 및 매칭을 희망하는 기업은 몬드리안에이아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를 통해 맞춤형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소프트웨어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과 정부 기관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복잡한 데이터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분석 및 표현해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웹사이트: http://mondrian.ai
-
- PBN방송
-
몬드리안에이아이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중소기업 AI 전환 가속화
-
-
경상북도 올해 수출 400억 달러 목표...한류 열풍 수출로 연계
- 경상북도 올해 수출 400억 달러 목표...한류 열풍 수출로 연계 경북 브랜드 글로벌 확산을 위해 연간 40회에 달하는 해외시장 개척 추진 국가 한류수출박람회, 유럽 한국상품박람회 등 국제 경제행사 적극 참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높은 관세장벽과 각국의 정책 불확실성 확대 등 세계 무역 질서가 급변하는 환경하에 중소기업 수출증대를 위한 ‘2026 경상북도 통상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2026년 수출 목표를 2025년 실적 예상치인 380억 달러를 넘어 400억 달러로 정하고 ▴해외시장 직접 진출을 통한 수출영토 확대 ▴안정적 해외진출 기반 마련으로 기업 부담 경감 ▴국내외 수출 네트워크를 활용한 협업 사업 등에 연간 1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연간 40회 정도 450개 사를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글로벌 경제한류 행사 참가,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전시회 참가, 수출상담회 개최, 해외 상품전 운영 등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미주, 동남아 등에서 운영하는 대한민국 한류수출박람회에 연 4회 정도 참가해 경북 중소기업 단체관을 운영하고, 스페인에서 6월에 개최되는 한국우수상품박람회와 10월에 중국에서 개최되는 월드옥타 세계대표자 대회에 참가함으로써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높아진 경북 브랜드를 활용해 한류 열풍과 함께 중소기업의 수출성과로 연계하고자 한다. 또한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대응해 다양한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인도, 동남아, 유럽 등에 연 7회 무역사절단을 파견하고, 한국산 제품에 대한 인기를 기반으로 한 프랑스, 인도네시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재전, 두바이 미용박람회, 동경 기프트쇼, 중국 캔톤페어 등 연간 10회에 달하는 해외전시회에 참가한다. 더불어 기계부품, 식품, 미용, 소비재 등 경북 중소기업 주력 수 출제품 대상 수출 확대를 위해 연간 6회에 달하는 품목별 전시무역사절단을 파견하고, 미국 LA와 애틀랜타 등 해외 한인축제와 연계한 경북우수상품 해외판촉전도 6회 운영하며, 해외 구매자를 국내로 초청해 도내기업과 진행하는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도 상하반기에 걸쳐 6번 정도 개최한다. 둘째, 온라인 수출인프라 구축과 함께 수출비용 절감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해외진출 기반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마존, 이베이, 큐텐, 쇼피, 라자다, 월마트, 엣시 등 글로벌온라인몰에 도내 중소기업 150개 사를 입점시켜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연중 직접 판매를 진행하고, 구미상공회의소에 설치된 AI무역센터에서는 수출 상품 홍보를 위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코트라 AI플랫폼을 활용한 바이어 발굴, 온오프라인 무역 상담 등 수출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도내 수출기업 부담 경감을 위해 업체별로 연간 최대한도 기준 해상 및 항공운임 등 수출물류비 7백만원, 해외전시회 개별참가시 부스임차 및 장치비 1천만원, 13개 항목에 대한 수출종합지원 패키지 1천만원, 수출보험료 4백만원, 해외인증 취득비용 6백만원, 국제특송(EMS) 물류비 4백만원, 해외출장 비용 2백만원, 중소기업 통번역과 해외시장 조사 비용을 각각 1백 5십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더불어 코트라 해외무역관을 활용한 지사화 비용 50% 지원과 함께 미국 유통채널 에이치마트(H-Mart)를 활용한 상설전시판매장 운영과 중소기업 임직원 무역실무교육도 연간 5회 정도 실시하며, 미국 관세 및 무역기술장벽 등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환경에 대응한 중소기업 컨설팅 사업도 새롭게 운영한다. 셋째, 국내외 수출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지원사업도 전개한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해외 6개국에서 운영 중인 경북도 해외통상사무소에서는 도내기업 밀착 지원을 통해 경북상품 수출확대에 나서고, 1,300개 사의 회원사를 보유한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도 1월 중순 수출유관기관과 함께 진행하는 수출전략설명회 개최, 해외시장 정보지원, 시장 개척사업 등을 추진한다. 11월에는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필리핀지부와 협력해 현지 경북우수상품전 및 수출상담회를 운영하고, 포항과 구미의 FTA통상진흥센터는 전문 관세사와 연계한 1:1 자유무역협정(FTA) 상시 컨설팅에 나서며, 시군 기초 지자체와는 경북도와 사업예산 매칭을 통한 해외마케팅 공동 협력사업도 추진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2025년에는 철강산업과 이차전지 소재의 수출 부진으로 경북 수출이 11월 누계 기준 351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대비 감소하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한류 열풍과 함께 경북제품의 높은 인기를 통해 농산물 가공품, 화장품, 소비재 수출은 증가했다”며 “2026년은 경주 APEC의 성공개최를 기반으로 우리 기업이 수출시장을 넓히고 국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PBN방송
-
경상북도 올해 수출 400억 달러 목표...한류 열풍 수출로 연계
-
-
직능연, 2011년 대비 2024년 청년층 노동시장 이행 현황 분석
- 문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김지영 선임연구위원(동향·데이터분석센터) 044-415-500 사진: KEEP에 참여한 만 25세 청년 임금근로자의 산업 분포2 jkim@krivet.re.kr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gpr@krivet.re.kr 직능연, 2011년 대비 2024년 청년층 노동시장 이행 현황 분석 대졸 남성, 제조업 임금근로자 47.0% → 23.5% 급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지난 2011년부터 2024년까지 13년 사이에 고등학교 졸업 학력의 남성과 여성, 대학교 졸업 학력 남성의 제조업 근무 비율이 급격히 감소한 가운데 전체 청년들이 종사하는 산업에서 공공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12월 30일(화) 동향지 ‘THE HRD REVIEW 28권 4호 조사·통계 브리프(‘한국 25세 청년의 노동시장 이행 상황 변화: 2011년과 2024년 KEEP 데이터를 활용하여’)’를 통해 2011년 대비 2024년 청년층의 노동시장 이행 현황을 분석했다.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한국교육고용패널(KEEP, Korea Education Employment Panel)을 통해 학교에서 노동시장으로의 이행 과정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이번 분석은 2004년에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패널 참가자 4000명(KEEPⅠ)과 2016년에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패널 참가자 1만558명(KEEPⅡ)이 각각 만 25세가 됐을 때의 노동시장 이행 현황을 비교 분석했다. 주요 분석 결과(조사·통계 브리프 참조)는 다음과 같다. 만 25세 청년 임금근로자들이 종사하고 있는 산업은 전반적으로 제조업 비율이 하락하고 공공과 민간서비스의 비율은 증가했다[1]. 고등학교 졸업 학력 집단에서 남녀 모두 제조업 취업 비율이 감소(39.9%→23.4%)한 반면, 건설업(1.4%→6.3%)과 민간서비스(44.9%→56.5%) 부문 취업 비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대학 졸업 학력 집단에서는 제조업(20.1%→15.7%)과 민간서비스(42.4%→39.6%) 취업 비율이 감소한 반면, 건설업(3.5%→5.4%)과 공공서비스(32.2%→36.3%) 취업 비율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6년제 대학교 졸업 남성 집단의 경우 2011년에는 제조업(47.0%) 부문 취업 비율이 가장 높았으나 2024년에는 23.5%로 절반가량 감소했다. 반면 4~6년제 대학교 졸업 남성 집단의 공공서비스(11.7%→31.6%)와 민간서비스(37.6%→41.0%) 분야의 취업 비중은 크게 확대됐다. 대학교 졸업 여성 집단도 공공서비스(35.1%→39.8%) 분야의 취업 비중이 증가했다. 기타 학력(대부분 대학교 재학 중) 남성 집단은 민간서비스(61.6%→57.0%) 부문에서 감소하고, 공공서비스(9.3%→16.9%) 부문에서는 취업이 증가했다. 기타 학력 여성 집단은 민간서비스(55.9%→58.5%) 부문 취업이 소폭 증가했다. 이와 같은 흐름은 2011년과 2024년 경제활동 인구 조사 청년층 부가 조사(만 15~29세 대상)의 산업별·직업별 취업 분포의 변화와 유사한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만 25세 청년 임금근로자들이 가장 많이 취업한 직업을 1위부터 5위까지 한정해 분석했을 때 ‘사무직’[2](20.99%→9.16%)이 감소하고 ‘간호사’와 ‘주방장 및 조리사’가 새롭게 높은 순위로 등장했다. 고졸 남성(12.09%→4.55%), 전문대졸 남성(14.64%→4.57%), 전문대졸 여성(25.18%→6.59%), 대졸 여성(28.54%→13.41%) 집단에서 전부 사무직의 비율이 크게 감소했다. 대졸 남성(15.52%→17.24%)의 경우 사무직이 소폭 증가했다. 한편 청년층이 담당한 사무직 업무가 2011년에는 ‘경영지원’과 ‘회계·경리’ 업무에서 2024년에는 ‘안내·고객상담·통계·비서·사무보조 및 기타’ 및 ‘무역·운송·생산·품질’ 관련 업무로 변화했다. 고졸 남성, 고졸 여성과 전문대졸 남성 집단에서 2011년도에 상위권이었던 ‘전기·전자부품·제품 조립 및 검사원’이 2024년도에는 순위에서 사라졌다. 대신 고등학교 졸업 남성 집단은 ‘주방장 및 조리사’, ‘식당 서비스원’과 ‘기계장비 설치·정비원’이 진입했고, 여성은 ‘주방장 및 조리사’와 ‘미용 서비스원’이 새롭게 순위에 올랐다. 전문대졸 남성 집단은 ‘기계장비설치·정비원’, ‘운송장비 정비원’, ‘주방장 및 조리사’와 ‘식당 서비스원’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전문대졸 여성 집단은 ‘간호사’, ‘의료기사·치료사·재활사’와 ‘유치원 교사’와 같은 안정적인 직업이 증가했다. 대졸 남성 집단은 ‘기계공학 기술자’, ‘전기전자공학기술자’와 같은 직업이 상위권에서 제외되고 ‘사무원’과 ‘학교교사’의 비율이 높아졌으며,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새롭게 나타났다. 대졸 여성 집단은 ‘간호사’, ‘학교교사’와 같은 안정적인 직업의 비율이 높아졌고, 대졸 남성과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등장했다. 기타 학력 남성 집단에서도 ‘소프트웨어 개발자’ 직업이 진입했고, 기타 학력 여성 집단에는 ‘주방장 및 조리사’가 등장했다. 본 연구를 수행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김지영 선임연구위원은 “청년 임금근로자들이 종사하는 산업과 직업의 변화는 개인들의 선택에 의한 것일 수도 있지만, 청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산업과 직업 환경이 바뀌었기 때문으로 이해할 수 있다. 지난 13년 동안 청년들의 직업 변화는 디지털 전환과 같은 기술의 진보, 서비스 산업 고도화와 안정적인 직업을 추구하는 사회 현상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사회 변화와 상호작용하는 청년층의 노동시장 이행 과정을 더욱 세밀하게 분석해 그 결과를 청년 정책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 제조업, 건설업, 공공서비스(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행정; 교육서비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민간서비스(도매 및 소매업; 운수 및 창고업; 숙박 및 음식점업; 정보통신업; 금융 및 보험업; 부동산업;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사업시설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서비스업), 기타(농업, 임업 및 어업;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 조절 공급업; 수도, 하수 및 폐기물 처리, 원료 재생업; 자가 소비 생산활동; 국제 및 외국 기관; 미분류)로 구분했다. [2] 사무직은 ‘경영지원 사무직’, ‘회계 및 경리 관련 사무직’, ‘안내·고객상담·통계·비서·사무보조 및 기타 사무원’, ‘무역·운송·생산·품질 사무원’, ‘금융 및 보험 관련 사무직’, ‘금융·보험 사무원’ 등을 포함한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에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 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첨부자료 2025.12.30. THE HRD REVIEW 28권 4호 조사‧통계 브리프.pdf 웹사이트: http://www.krivet.re.kr
-
- PBN방송
-
직능연, 2011년 대비 2024년 청년층 노동시장 이행 현황 분석
종합 검색결과
-
-
경북도,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실시
- 경북도,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실시 경북·대구 초광역사업 발굴과 POST APEC 추진을 위한 인력 보강 도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기능 중심의 전략적 인사 배치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이달 22일자로 직급별 승진과 부서 이동 등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인사는 ▲초광역협력 본격화 ▲POST APEC 사업 추진 ▲민생·현장 중심 인력 강화 등 도정 핵심과제 추진에 무게를 두었으며, 기능중심의 유연한 조직 운영을 위한 전략적 인사 배치가 특징이다. 먼저, 정부의‘자치분권 기반 5극 3특 중심 국가균형성장’추진 전략에발맞춰 경북도와 대구시의 초광역사업 발굴 및 추진 등을 위해 “경북·대구 초광역협력 기획단”을 신설하였다. 신설된 기획단에는 기획·재정·신산업 등의 분야에서 업무 경험이 풍부한 인력을 전략 배치해 양 시도 공동 추진 과제의 속도와 완성도를높이도록 하였다. 또한, 2025 APEC 정상회의 종료 이후 경북도가 추진하는 POST APEC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해 APEC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국제행사 경험을 갖춘 인력을 국제교류 확대·글로벌 행사유치·동해안 국제 관광 명소화 등 후속 사업을 추진할 부서로 재배치하였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인사에서 업무 추진 성과가 우수하고 역량이 뛰어난 직원을 대거 승진시켰다. 승진 규모는 총 180명으로 퇴직 등의 상위 직급 결원과 각종 보직 이동요인에 의한 것으로 2급 1명, 3급 12명, 4급 25명, 5급 33명, 연구관 2명, 6급 56명, 7급 이하 51명이다. 또한, 초광역 협력의 가속화와 민생 대응력 강화라는 중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성과 추진력을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이를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2026년은 초광역협력과 POST APEC 전략이 가시적성과를 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유연한 인사운영을 통해 도정 핵심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겠다”고 했다.
-
- 종합
-
경북도,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실시
-
-
티젠소프트, 고령군청 멀티미디어 아카이브 솔루션 구축
- 사진: 티젠소프트, 고령군청 멀티미디어 아카이브 솔루션(TG 1st MCMS Archive) 구축 문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kjc@tigensoft.co.kr 티젠소프트, 고령군청 멀티미디어 아카이브 솔루션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AI 멀티미디어 동영상 스트리밍 및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 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고령군청에 멀티미디어 콘텐츠 통합 관리 아카이브 솔루션(TG 1st MCMS Archive)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고령군청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통합 관리 아카이브 시스템(TG 1st MCMS Archive)의 성공적 구축을 통해 사진·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원본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온라인 서버에 저장, 재가공, 보관, 홍보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특화된 기능을 구현했다. 그 결과, 데이터의 정확성과 접근성이 향상돼 콘텐츠 운영 효율 증대, 업무 생산성 향상, 신뢰 기반의 서비스 품질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아카이빙 및 데이터 백업 기능을 구현해 자료를 표준화된 체계로 관리하고, 분실·소멸·훼손 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중한 자료를 영구 자산으로 전환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양질의 정보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 조직 내 정보 활용 효율 극대화 및 사용자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 도입된 티젠소프트의 AI 멀티미디어 콘텐츠 통합 관리 아카이브 솔루션(TG 1st MCMS Archive)은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으로,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 등록 소프트웨어다.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통합 관리 외에도 편리한 카테고리 관리, AI 기반 메타데이터 관리,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 동영상 구간 추출, HTML5 플레이어 등 다양한 모듈이 탑재돼 있어 동영상, 오디오, 이미지, 문서 등 멀티미디어 파일 서비스 및 관리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콘텐츠 통합 관리 아카이브 솔루션이다. 티젠소프트(www.tigensoft.co.kr)는 멀티미디어 동영상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으로, 별도 자막 제작 및 입력 없이 AI 기반의 동영상 음성 인식 기술을 통한 자막 생성, AI 기반 인코딩 시간 예측, 타임코드 자동 생성 및 동영상 재생 타임라인 자동 적용 기능과 자막 편집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TG 1st Movie_VOD(동영상 등록 변환 및 스트리밍 솔루션), 인터넷 방송국·모바일 생중계·CCTV 실시간 서비스·드론 영상 등 라이브 서비스가 가능한 LIVE 생방송 모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LIVE 방송을 웹과 모바일 라이브로 방송·시청할 수 있으며 CCTV 프로토콜과 연계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원하는 UI 구성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 생방송 솔루션(TG 1st Movie_Live), 보편화된 이러닝 시스템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 모아서 가볍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온라인 과목 개설, 진도 관리, 통계 관리, 교육 전용 플레이어 제공 및 수강생을 위한 온라인 교육 서비스 홈페이지(반응형)를 제공하는 이러닝솔루션(TG 1st MCMS_Learning)의 멀티미디어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로 사용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티젠소프트는 공공 SaaS 시장 확대를 위해 G클라우드 기반 동영상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구독 서비스인 ‘티무비(Tmovie SaaS)’를 출시하고, ‘CSAP SaaS 표준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공공 클라우드 기반 티무비는 인프라의 취약점 무결점 확보, 소스코드 진단 및 모의 침투 테스트를 통한 보안 점검, 그리고 정보 보호 정책 및 보안 문서를 통한 안정적인 관리 체계를 입증받았다. 티젠소프트는 기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하고 있으며, 동영상 콘텐츠의 빅데이터, 머신러닝, 딥러닝 기반의 AI 자동 추천 알고리즘 개발, 동영상 패턴을 분석해 유사한 동영상을 자동으로 검색하는 AI 알고리즘 개발 및 사용자 패턴 분석을 통한 추천 영상 제공 기능, 누적 로우 통계를 활용한 AI 자동 분석 통계 기능 고도화를 연구 개발 중이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메일 발송 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tigensoft.co.kr
-
- 종합
-
티젠소프트, 고령군청 멀티미디어 아카이브 솔루션 구축
-
-
“대구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전국 최고 수준 수질검사 실시
- “대구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전국 최고 수준 수질검사 실시 ▸ 수돗물 안전성 확보 및 고품질 생산 위한 수질검사 강화 정수 332개 항목, 원수 322개 항목 수질검사… 광역시 중 최대 WHO 권장항목의 2배, 국내 먹는물 수질기준의 5배 이상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검사항목을 확대해 올해부터 정수 332개 항목, 원수 322개 항목으로 수질검사를 강화한다. 본부는 인체에 유해할 우려가 있거나 사회적 이슈 등으로 관리가 필요한 미규제 오염물질을 매년 선정해 수질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원수·정수 검사 항목에 환경 중 잔류성이 큰 과불화화합물*2종(과불화펜탄술폰산, 헥사플루오로프로필렌 옥사이드 다이머산)을 추가한다. * 과불화화합물: 탄소와 불소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합성 화학물질 그룹을 지칭. 자연상태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영원한 화학물질(forever chemicals)’로 불림 정수장에서 생산된 정수는 법정항목 60개, 법정감시항목 30개 외에도 대구시가 자체적으로 선정한 자체감시항목 242개를 포함한 총 332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 권장 수준(166개)의 2배, 국내 먹는물 수질기준 항목(60개)의 5배 이상 많은 수준이며, 6대 광역시 중 최대 항목이다. 정수장으로 유입되는 원수에 대해서도 법정항목 38개, 법정감시항목 4개, 자체감시항목 280개 등 총 322개 항목을 검사한다. 또한, 낙동강 수계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미규제 오염물질에 대한 추적분석 및 신종물질 특별관리 수질검사(낙동강 7개 지점, 191개 항목 검사)를 통해 선제적으로 수질 감시를 강화한다. 이 외에도 낙동강 상류 수질검사, 미량유해물질 집중검사 등 철저한 원수 감시 시스템을 가동한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질검사 항목 확대와 선제적 수질 감시를 통해 원수부터 가정 수도꼭지까지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수질검사를 실시하겠다”며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종합
-
“대구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전국 최고 수준 수질검사 실시
-
-
경북도, 중소기업에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지원
- 경북도, 중소기업에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지원 운전자금 기업당 3억원(우대 5억원), 대출이자 이차보전 1년간 2% 혜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14일부터 28일까지 이며, 융자희망 기업은 대출 취급 은행과 융자 금액 등에 대해 사전 협의 후,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시스템(www.gfund.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기업이 소재한 시·군청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융자 추천 결과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서류 심사 후, 16일부터시군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융자 추천이 결정된 기업은 설 연휴 전인2월 13일까지 대출 실행이 완료될 수 있도록추진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 은행(기업, 농협(지역농협 제외), 아이엠(대구), 국민, 산업, 신한, 스탠다드차타드, 우리, KEB하나, 부산, 경남, 수협, 새마을금고)을 통해 융자 대출 시,경북도에서는 대출금리 일부(2%, 1년)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다. 융자 한도는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원 이내로, 경북 프라이드기업, 향토뿌리기업, 경상북도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등 도에서 지정한 33종의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 3월에 발생한 경북 북부지역 초대형 산불 피해업체도 우대기업으로 추가되어 피해업체들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와 재도약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기준과 취급 은행,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를 비롯해 시군홈페이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시스템(www.gfund.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자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이번 운전자금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 도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살펴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와 경영 여건에 부합하는 맞춤형 시책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 종합
-
경북도, 중소기업에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지원
-
-
사이소! 매출 540억원 돌파, 억대매출업체 94개소!
- 사이소 매출 및 회원 증감 그래프 ] / 원본 이미지 사이소! 매출 540억원 돌파, 억대매출업체 94개소! 사이소, 회원 30만 육박, 2025년 매출 540억원 넘어 개점 원년 대비 매출액 281배, 회원수 120배 늘어 비약적 성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도가 운영하는 경상북도 농특산물쇼핑몰 사이소가 지난해 총매출액 5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매출(500억원) 대비 8.3% 증가하는 등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온라인 쇼핑몰 성장의 핵심 지표인 회원 수는 무려 23.7% 증가한 29만 7,476명으로, 지난 1년간 소규모 도시 인구에 맞먹는 5만 6,978명이 신규 가입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함께 공개한 매출 현황 정보에 따르면, 연간 총매출 1억원 이상을 기록한, 이른바 억대 판매 농가는 94곳으로, 품목군별로는 가공식품 26개소, 과일․채소류 23개소, 곡류 13개소, 축산물 12개소, 임산물 11개소, 수산물 6개소, 친환경농산물 3개소를 나타내며 전 분야에 걸쳐 고매출 농가를 배출했다. 단일업체 최고 매출은 25억 6천만원을 기록한 참기름·들기름 제조업체이며, 단일 제품 최다 주문은 2만 5,010건을 판매한 닭갈비 세트로, 사이소가 단순한 홍보 기능을 넘어 주요 수입원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경상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사이소가 고매출 농특산물 쇼핑몰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가운데, 신규회원 증가율이 매우 가팔라 올해 사이소의 전망이 더욱 밝아지고 있다며, 사이소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2007년 경북도가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온라인 직거래를 위해 개설한 경상북도 고향장터 ‘사이소’는 19년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개점 원년 대비 매출은 281배, 회원 수는 120배, 입점 농가는 3배 늘어나며 전국의 지자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중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와 입소문이 오늘의 사이소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사이소를 신선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전하는 믿을 수 있는 온라인 직거래의 기준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 종합
-
사이소! 매출 540억원 돌파, 억대매출업체 94개소!
-
-
대구신보, 한국은행과 500억원 규모 「대구 ESG·청년·일자리 플러스 특별보증」 지원 업무협약 체결
- 대구신보, 한국은행과 500억원 규모 「대구 ESG·청년·일자리 플러스 특별보증」 지원 업무협약 체결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 이하 대구신보)이 지역경제 성장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김주현, 이하 한국은행)와 ‘대구 ESG·청년·일자리 특별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구신보와 한국은행은 이달 8일 재단 본점에서 ‘대구 ESG·청년·일자리 플러스 특별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대구신보가 500억 원 규모 특별보증을 시행하고, 한국은행은 지방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C2)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번 특별보증은 ▲ESG경영 실천기업 ▲청년기업 ▲일자리 창출기업 등을 대상으로 최대 8억 원 이내에서 보증을 지원하며 대상 기업에 보증료 우대(연 1.0% 고정)와 함께 한국은행 C2 자금 연계를 통해 자금이용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경감에 기여할 전망이다.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정책보증과 정책자금을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기업의 경영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주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ESG·청년·일자리창출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경제에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책자금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달 1일부터 시행하는 이번 특별보증은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간편하게 보증신청과 서류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dgsinbo.or.kr) 또는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재단 영업점 안내 동지점 053) 982-7500 서지점 053) 571-2500 남지점 053) 473-2600 북지점 053) 601-5255 달서남지점 053) 639-4343 달서북지점 053) 560-6400 수성지점 053) 744-6500 중앙지점 053) 256-0300
-
- 종합
-
대구신보, 한국은행과 500억원 규모 「대구 ESG·청년·일자리 플러스 특별보증」 지원 업무협약 체결
-
-
2026년 지방기능경기대회 참가자 모집
- 대구를 대표할 인재가 될 기회! 2026년 지방기능경기대회 참가자 모집 ▸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마이스터넷 홈페이지’ 통해 신청 ▸ 우수 숙련기술인 발굴 및 육성, 지역 내 기술·기능 개발 촉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대구를 대표할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26년도 대구광역시 지방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기계, 금속·수송 등 7개 분과 51개 직종을 대상으로 하며, 4월 6일부터 10일까지 대구시 일대 지정경기장에서 5일간 개최된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지역 숙련기술인의 사기진작과 기능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 내 기술·기능 개발을 촉진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참가원서 접수 기간은 1월 12일(월)부터 1월 23일(금)까지이며, 마이스터넷 홈페이지(meister.hrdkorea.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자격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또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입상한 사실이 없는 사람으로, 접수 마감일 기준 대구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단,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중 국가대표선수로 참가 가능 연령이 초과하지 않고, 국가대표선수 선발 기회가 부여되지 않았던 사람은 참가 가능 대회 직종별 입상자(1·2·3위, 우수상)는 대구시 기능경기위원회 위원장의 추천을 받아, 오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구시 대표 자격으로 참가하게 된다. 또한 입상자는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자격 취득 및 산업기사 종목 필기 응시 자격을 부여받는다. 한편, 2025년 지방대회에서는 44개 직종 280명 중 153명이 수상했으며, 그 중 124명이 전국대회에 대구 대표 선수로 출전해 금메달 8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1개, 우수상 11개를 수상하며 전국 종합순위 4위에 올라 지역 숙련기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지역 인재들의 기술 역량을 키우고 숙련기술인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우수 숙련기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 ☎053-580-2315)로 문의하거나, 우수숙련기술인 종합 포털사이트 ‘마이스터넷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 종합
-
2026년 지방기능경기대회 참가자 모집
-
-
경상북도의회 정영길 의원 발의‘과채류 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 경상북도의회 정영길 의원 발의‘과채류 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우수상 수상 전국 최초 과채류농업 체계적 육성 제도 기반 마련 높은 평가 - 370억 원 규모 11개 사업 추진, 농가소득 증대 기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정영길 의원(성주)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과채류 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영길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지난 9월 제정된 이 조례는 전국 최초로 과채류 농업의 체계적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종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례의 핵심 내용은 ▲우수품종 개발 및 생산기반 확충 ▲재배기술 교육 및 유통·마케팅 지원 ▲친환경 재배 확대 ▲지역 특화 품목 육성 ▲교육 및 인력양성 ▲자연재해 대응 및 수급안정 등 과채류 농업 전 단계를 망라한 지원사업을 명시하고, 연도별 지원계획 수립을 통해 체계적인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특히 내재해형 시설 지원과 계약재배 확대 등을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년농업인 육성 등 인력개발 체계를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했다. 조례 제정 이후 실질적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시설 보급(49억 원) ▲시설원예 현대화(52억 원) ▲원예소득작목 육성(206억 원)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12억 원) ▲원예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11억 원) ▲신재생에너지시설 보급(25억 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255억 원) 등 총 11개 사업 약 370억 원 규모의 지원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지역균형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지역농업연구기반 및 전략작목 육성(R&D) 지원계정 부문 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5년 농업전망에 따르면, 2024년 8대 과채류(참외, 오이, 호박, 풋고추, 파프리카, 토마토, 수박, 딸기) 재배면적은 전년 대비 1.6% 증가한 4만 5,896ha에 달하며, 중장기적으로 주요 과채류 생산량은 재배기술 발달과 신품종 개발 등의 영향으로 연평균 0.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과채류 농업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정영길 의원은 “전국 최초로 제정한 과채류 농업 육성 조례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조례 제정이 단순한 입법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사업 추진으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 및 스마트 농업기술 확산 등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과채류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역량 강화 및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우수한 공약이행 사례와 정책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
- 종합
-
경상북도의회 정영길 의원 발의‘과채류 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
-
대구향교신년인사회 및 대구시민풍년기원제 봉행
- “한 해의 안녕을 빌고, 삶의 풍요를 기원하다” 대구향교신년인사회 및 대구시민풍년기원제 봉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향교는 이달 9일 오전 10시, 향교 대강당에서『신년인사회 및 대구시민풍요기원제』를 봉행한다. 이 의례는 단순한 연례행사가 아니라, 스스로의 안녕을 기원해 온 오래된 방식이자 공동체적 약속이다. 시민안녕·풍요기원제는 예로부터 유림이 먼저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백성의 삶이 무탈하기를 빌던 공적 의례다.‘시민안녕’은 시민 각자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는 염원이며,‘풍년’은 농사의 풍요를 넘어 일터의 안정, 가정의 평안, 지역 경제의 숨 고른 회복까지 아우르는 상징이다. 곧 이 제례는 특정 계층이나 집단이 아닌, 대구 시민 모두를 향한 축원이다.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에, 이 의례가 지닌 의미는 오히려 선명해진다. 빠른 변화와 경쟁 속에서 공동체가 잃기 쉬운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전통 의례는 속도를 늦추고 방향을 묻는 장치이며, 향교는 그 질문을 가장 오래, 가장 묵묵히 이어온 공간이다. 행사는 신년 인사회를 시작으로, 정제된 절차에 따라 시민안녕·풍요기원제가 엄숙히 진행된다. 형식은 옛것을 따르되, 뜻은 오늘을 향한다. 이는 과거를 재현하는 행사가 아니라, 현재의 삶을 정돈하는 시간이다. 대구향교 도인석 전교는 신년 인사에서 “옛것을 본받아 새로움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으로, 전통이 박제된 유물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기준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번 기원이 누군가를 위한 의식이 아니라, 대구 시민 모두에게 건네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구향교는 수백 년 동안 화려한 구호 대신 절제된 예로, 소란한 주장 대신 묵직한 책임으로 시대를 건너왔다. 2026년 새해에 봉행되는 이번 대구시민풍요기원제 또한, 내일을 향한 가장 차분한 다짐이 될 것이다. 전통은 반복이 아니라 선택이다. 그리고 대구향교의 선택은 언제나, 시민의 안녕이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2026 대구향교신년인사회 및 대구시민풍요기원제 □ 일시: 2026년 1월 9일(금) 오전 10시 □ 장소: 대구향교 대강당 □ 참석: 지역유림
-
- 종합
-
대구향교신년인사회 및 대구시민풍년기원제 봉행
-
-
경상북도·고령군,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선정
- 경상북도·고령군,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선정 국가유산청 주관 공모사업 선정, 2028년까지 총사업비 133억원 투입 쌍림면 합가리 일원 토기 가마 유적 정비 및 활성화 기반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와 고령군이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공모에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8개 광역 시도의 21개 기초지자체가 신청해 5개 광역 시도 6개 기초지자체가 선정되었으며, 경북은 고령군(대가야 생산문화권역 정비사업)이 대상지다.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은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우리나라 고대 역사 문화권과 그 문화권별 문화유산을 연구․조사, 발굴․복원 등 체계적으로 정비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고지역 발전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고령군 대가야 생산문화권역 정비사업은 2026년에서 2028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33억원(국비 66.5, 지방비 66.5)을 투입해 쌍림면 합가리 일원의대가야 토기 가마 유적을 발굴·정비하고 대가야 생산문화권역의 가치 발굴과 지역 활성화 기반을 마련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토기 가마 유적 탐방환경 개선 및 탐방로 조성, 주차장,화장실 등 관람객 편의시설 조성, 노후 한옥 정비로 숙박환경 개선, 토기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 개발, 대가야 토기 홍보와 전시를 위한 복합홍보관 조성 등이 있다. 또한, 지역의 다양한 사업과 연계하고, 지역 주민이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주민 참여체계를 구축해 사업이 완료된 후에도 효과를 지속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이 고령의 대가야 문화유산 보존과 정비, 활용에 큰 보탬이 되어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탄생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고령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이 원활히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경상북도·고령군,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선정
국내뉴스 검색결과
-
-
제논, 김학도 전 중기부 차관 사외이사로 선임…
- [사진 자료=제논 제공] 제논이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김학도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제논, 김학도 전 중기부 차관 사외이사로 선임… 경영 안정성·사업 외연 확대 포석 ■ 정기 주주총회 통해 공식 선임… 공공·산업 분야 정책 경험 갖춘 전문가 영입 ■ IPO 앞두고 경영 체계 안정성 강화 및 대외 신뢰도 제고에 속도 ■ 에너지·발전·제조 등 핵심 산업군에 생성형 AI 솔루션 확대 적용 시동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대표 고석태)이 김학도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제논은 지난 15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김 전 차관을 사외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이번 영입은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제논이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에너지·제조 등 핵심 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김학도 신임 사외이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을 역임한 산업 정책 및 중소기업 지원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다. 특히 공공과 민간, 기술 정책 전반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산업 구조 전환기 속 AI 기술의 공공 및 산업 적용 가능성을 넓히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논은 금융 산업을 중심으로 축적해온 생성형 AI 솔루션 역량을 기반으로 최근 에너지, 발전, 제조 등 국가 기간산업과 중소·중견기업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김 이사의 합류는 산업별 특화 AX 전략의 구체화와 더불어 공공 부문과의 협력 및 산업 간 파트너십 강화에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산업과 공공 행정 전반에 걸쳐 깊이 있는 경험을 보유한 김학도 전 차관을 사외이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영입을 통해 기업공개 준비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산업 전반에서 신뢰받는 AI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끝) [사진 자료=제논 제공] 제논이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김학도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
- 국내뉴스
-
제논, 김학도 전 중기부 차관 사외이사로 선임…
-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39개 호텔 객실 할인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전개
- 사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39개 호텔 객실 할인…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전개 문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코퍼레이션 윤소현 디렉터 victoria@theblend.kr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39개 호텔 객실 할인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전개 본보이 멤버 전용 5% 객실 할인 혜택으로 겨울을 여유롭게 즐기는 겨울 스테이 제안 [국내매일= 안오명기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가 국내 겨울 여행 수요가 이어지는 시기에 맞춰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를 위한 ‘코지 윈터 스테이(Cozy Winter Stay)’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 시즌 스테이케이션을 계획하는 레저 여행객에게 객실 요금 5% 할인 혜택을 제공해, 국내 곳곳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기간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는 참여 호텔에서 멤버 전용 5% 할인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투숙 가능 기간과 혜택은 호텔별로 상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예약 단계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은 전국 주요 지역의 39개 메리어트 호텔이 참여한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알로프트 서울 명동, 알로프트 서울 강남, 목시 서울 명동, 목시 서울 인사동, AC 호텔 서울 강남, AC 호텔 서울 금정,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더 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가 참여한다. 인천 지역에서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과 네스트 호텔 디자인 호텔 회원, 충청(세종, 대전) 지역에서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과 호텔 오노마 대전 오토그래프 컬렉션이 포함되며, 경상 지역(대구, 부산)에서는 대구 메리어트 호텔, 웨스틴 조선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그리고 제주에서는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와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가 참여한다. 본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NASDAQ: MAR)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143개 국가 및 지역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30개의 브랜드로 9700여 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직접 운영 및 프랜차이즈, 베이케이션 오너십 리조트의 라이선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의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페이스북 및 X와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으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arriott.com
-
- 국내뉴스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39개 호텔 객실 할인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전개
-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자치분권·균형성장 기반 지방행정 혁신 연구 강화
- 사진: 행정안전부는 14일 산하기관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사진)은 올해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을 축으로 지방행정의 구조적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연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haeree91@krila.re.kr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자치분권·균형성장 기반 지방행정 혁신 연구 강화 행정안전부 업무보고서 밝혀… AI·균형성장·사회연대경제를 아우르는 지방행정 혁신 방향 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난 14일 행정안전부 과거사·지방자치 분야 업무보고에서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을 축으로 지방행정의 구조적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연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행정환경의 급격한 변화 등 복합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AI·디지털 전환 기반 지능형 지방행정 혁신 △‘5극3특’ 기반 초광역 균형성장과 행정체제 개편 △자치분권 역량 강화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등을 중점 연구·지원 분야로 설정했다. 특히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는 지역 공동체 회복과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구축을 목표로, 마을기업·협동조합 등 지역 사회적경제 주체 중심의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방자치가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생활 안정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연구원은 지방행정의 변화 방향과 실천 전략을 제시하고, 중앙과 지방을 잇는 정책 싱크탱크로서 국정과제 지원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육 원장은 “AI 기반 행정 혁신과 자치분권 강화를 통해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주민중심·지방주도·현장중시의 지방행정을 구현하는 데 연구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국정과제와 행정안전부 10대 과제 및 지역현장 수요를 연결하는 대표 지방행정 정책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ila.re.kr
-
- 국내뉴스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자치분권·균형성장 기반 지방행정 혁신 연구 강화
-
-
원태인 선수 대구시 유튜브 전격 출연! 사인볼 이벤트까지
- 원태인 선수 대구시 유튜브 전격 출연! 사인볼 이벤트까지 ▸ ‘대구한바퀴’ 황금동 편에 市 홍보대사 삼성라이온즈원태인 선수 출연 ▸ 친필 사인볼 증정 ‘구독 및 댓글 이벤트’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시정 홍보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유튜브 등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구TV’의 대표 콘텐츠인 ‘대구한바퀴’는 시즌2를 맞아 실·국장, 홍보대사, 지역 유명인사 등을 초청해 더욱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2024년부터 제작된 ‘대구한바퀴’는 김민정 뉴미디어팀장이 대구의 읍·면·동을 다니며 즐길거리와 먹거리,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총 34편이 공개됐다. 최근 고정 시청층을 중심으로 편당 1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채널 구독자 수 14만 명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 시즌2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초대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칠성동 편에는 대구시 실·국장(공보관)이 출연했으며, 두 번째 주자로 대구시 홍보대사인 삼성라이온즈원태인 선수가 1월 16일 업로드 예정인 ‘황금동 편’에 출연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황금동에 위치한 어린이세상, 국립대구박물관, 대구창의융합교육센터 등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한편, 원태인 선수의 모교인 경북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창시절의 추억과 에피소드를 나눈다. 또한 추천 맛집을 찾아 ‘먹방’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원태인 선수 출연을 기념해 구독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황금동 편’ 영상을 시청한 후 인상 깊었던 장면을 댓글로 남긴 구독자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원태인 선수의 친필 야구 사인볼을 증정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시 유튜브 채널 ‘대구TV’는 ‘대구한바퀴’뿐만 아니라 ‘대구리뷰’, ‘시민의삶’, ‘대구라이딩’ 등 뉴미디어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구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국내뉴스
-
원태인 선수 대구시 유튜브 전격 출연! 사인볼 이벤트까지
-
-
씬트, 1월 15일 대규모 론칭 쇼케이스 선보여
- 사진: 씬트 대표 이미지 문의: 오핌디지털 엄명현 팀장 hill1020@hanmail.net 씬트, 1월 15일 대규모 론칭 쇼케이스 선보여 영상 생성 AI ‘씬트(Scynt)’, 1월 15일 쇼케이스 개최… 국내형 생성 AI 기대감 높인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오핌디지털(OFIM Digital)이 개발한 한국형 영상 생성 인공지능(AI) ‘씬트(Scynt)’가 이달 15일 서울 강남의 가빈아트홀에서 공식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씬트의 기술력과 미래 비전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AI 영상 제작 산업 전반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씬트의 영상 생성 시연과 함께 서비스 방향성과 핵심 기술 구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도 함께 마련돼 있다. 이에 콘텐츠 제작자, 크리에이터, 마케팅 관계자 등 영상 생성 솔루션에 관심이 많은 업계 종사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씬트는 자체 개발한 모델 경량화 기술, 병렬 처리 파이프라인, GPU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융합한 독자적인 구조를 통해 경쟁 서비스 대비 최대 6배 빠른 영상 생성 속도를 자랑한다. 이에 따라 동일한 월 구독 비용으로 더 많은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 영상 기반 마케팅 및 크리에이티브 산업 전반에 새로운 효율성을 제공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핌디지털은 씬트는 한국 시장 환경과 콘텐츠 소비 패턴에 최적화된 영상 생성 AI로,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그 가능성과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 기반 영상 제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쇼케이스 일정 안내 · 일시: 2026년 1월 15일(목) 오후 5시 · 장소: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 · 프로그램: 1. 참가자 등록 - 오후 4시 30분부터 현장 등록 2. 씬트 소개 및 축사 - 개발 배경 및 비전 발표 3. 씬트 성과 발표 - 베타 테스트 성과 발표 4. 씬트 AI 시연 - 실시간 영상 생성 기술 시연 5. 참가자 네트워킹 파티 - 자유로운 교류 및 현장 Q&A 오핌디지털 소개 오핌디지털은 서울 본사를 비롯해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및 호치민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약 90명의 직원들과 연평균 110~120편의 영화·드라마 제작에 참여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장르의 VFX 서비스를 넘어 콘텐츠 기획·제작·투자 및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등 AI 기반 R&D 사업 영역까지 확대해 영상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최첨단 글로벌 문화 콘텐츠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씬트 AI 웹사이트: https://scynt.ai
-
- 국내뉴스
-
씬트, 1월 15일 대규모 론칭 쇼케이스 선보여
-
-
CES 2026 통해 경상북도 혁신기술 글로벌 시장 가능성 입증
- CES 2026 통해 경상북도 혁신기술 글로벌 시장 가능성 입증 글로벌 투자·기술협력·사업화 논의 본격화, 투자·바이어 상담 성과로 이어져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등에서 열린 ‘CES 2026 경상북도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계기로 기술 협력과 글로벌 투자 연계 등 후속 사업화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CES 2026 참가를 통해 도내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글로벌 기업·투자자와의 사업화와 투자 연계 성과를 창출했다. 전시 중 총 1,220회의 상담을 통해 상담액 4,904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으며, 다수 해외 바이어와 협력 논의가 이어졌다. 기업별로는 ㈜골든크로우가 미국·싱가포르 법인 설립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캐나다와 미국 LA 등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제품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세계적 기업들과 OEM(위탁생산) 제품 출시를 위한 협력 논의가 이어지는 등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구체화했다. 또한 ㈜이파워트레인은 미국 방위기술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 창업자와의 만남을 계기로 후속 미팅을 추진하며, 방산·첨단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이처럼 참여기업들은 실제 수요 기반의 상담과 기술 검증 기회를 확보했으며, 세계적 기업과의 협력을 위한 후속 미팅 일정을 확보하고 미국·유럽·아시아권 바이어를 중심으로 수출과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CES에는 경상북도관 14개 사, 포항시관 8개 사, 포스텍 7개 사 총 29개 도내 유망 기업이 참여해 , 최고혁신상 2개를 포함해 총 5개의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레이더 기반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선보인 딥퓨전에이아이(주)와 실시간 대규모 다중모달 모델(Multimodal) 추론을 지원하는 웨어러블 AI 인터페이스 기술을 선보인 (주)시티파이브는 CES 2026 AI 분야에서 각각 최고혁신상과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CES AI 분야 혁신상 3개(AI Best of Innovation Award 수상 기업 : 두산로보틱스, 딥퓨전에이아이, 시티파이브)는 모두 한국 기업이 석권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 가운데 2개 기업이 도내 기업으로, 경북의 AI 기술력과 응용 솔루션이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쾌거로 평가된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경상북도는 단순 전시 지원을 넘어 성과 중심의 글로벌 진출 지원 모델을 본격화하고, 바이어·투자자 연계, 기술 사업화, 후속 마케팅을 연계한 전주기 지원을 통해 CES 성과가 실제 투자·수출·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 국내뉴스
-
CES 2026 통해 경상북도 혁신기술 글로벌 시장 가능성 입증
-
-
“여행은 마음의 자유, 가족 넘어 친구들과 함께 떠나보세요” 개그맨 최성민, 기아 ‘초록여행’ 응원릴레이 11번째 주자 참여
- 사진: 초록여행 응원릴레이 11호 개그맨 최성민 문의: 그린라이트 초록여행 유세희 매니저 02-6365-4948 grlight00@gmail.com “여행은 마음의 자유, 가족 넘어 친구들과 함께 떠나보세요” 개그맨 최성민, 기아 ‘초록여행’ 응원릴레이 11번째 주자 참여 ‘프로 받침러’의 재능기부로 장애인 이동권 지원의 가치 전파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코미디 무대 위에서 동료를 빛내 주는 ‘프로 받침러’ 개그맨 최성민이 자신의 영향력을 나눔에 활용하며 장애인들의 여행을 묵묵히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기아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함께하는 장애인 이동권 지원 프로그램 ‘초록여행’은 열한 번째 응원릴레이 주자로 개그맨 최성민이 참여해 장애인 여행의 가치를 알렸다고 밝혔다. 최성민은 12일 공개된 영상을 통해 “20년 가까이 누군가를 받쳐주는 역할을 해왔는데, 초록여행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장애인들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멋진 역할을 하고 있다”며 깊은 공감과 응원의 뜻을 전했다. 연예인의 영향력, 사회적 가치 실현의 통로로 최성민의 이번 참여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연예인의 사회적 책임과 영향력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대중과의 소통 창구를 가진 연예인이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슈를 조명함으로써 더 많은 이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성민은 “유명인이 먼저 나서면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되고, 그 관심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제가 가진 작은 영향력이라도 장애인분들의 여행권 보장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프로 받침러’의 재능기부, 나눔의 가치와 맞닿아 2005년 데뷔해 20년 가까이 코미디 무대를 지켜온 최성민은 자신을 ‘프로 받침러’라고 소개한다. 주연보다는 동료를 돋보이게 하는 역할이지만, 그는 이에 대해 확고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최성민은 “남들은 꺼릴 수 있는 역할이지만 저는 그 과정에서 큰 뿌듯함을 느꼈다. 꾸준히 하다 보니 이제는 대중들도 그 가치를 알아주신다”며 “초록여행이 장애인분들의 여행을 뒤에서 묵묵히 지원하는 모습이 코미디에서 제가 추구하는 ‘받침러’의 역할과 일맥상통해 더욱 애정이 간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재능기부의 본질”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제가 가진 재능은 사람들을 웃게 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인데, 그 재능을 통해 좋은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보람”이라며 “금전적 기부도 중요하지만, 각자가 가진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사회를 풍요롭게 만드는 진정한 나눔”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초심을 찾기 위해 삭발까지 감행했다는 그는 그 열정만큼이나 진정성 있는 태도로 이번 캠페인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편견이 ‘힐링’으로 바뀐 순간… 관객과의 소통 최성민은 과거 지방 투어 공연 당시 만났던 장애인 단체 관객들과의 일화를 소개하며 장애에 대한 인식 변화를 고백해 울림을 주었다. 그는 “처음 장애인 단체 관객이 오셨을 때, 솔직히 걱정도 되고 나도 모르게 편견을 가졌던 것 같다”고 솔직히 회상했다. 그러나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그는 “막상 무대에 오르니 그 어떤 관객보다 박수도 많이 쳐주시고 환하게 웃어주셨다. 편견이 깨지는 순간이었고, 오히려 내가 그분들에게 힐링을 받았다”며 당시의 감동을 전했다. 이러한 경험은 최성민이 장애인 이동권과 여행권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됐다. 여행은 ‘마음의 자유’… 친구들과의 ‘찐’ 우정 여행 추천 최성민은 초록여행을 다섯 글자로 ‘마음의 자유’라고 정의했다. 트렁크에 짐뿐만 아니라 걱정과 근심을 모두 싣고 떠나, 여행지에서는 오직 행복만 느끼길 바란다는 의미다. 추천 여행지로는 겨울 바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강릉’을 꼽았다. 그는 “거창한 음식보다 바닷가 편의점 벤치에서 먹던 컵라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소소한 행복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가족 여행도 좋지만, 가끔은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을 강력 추천한다”며 “예전처럼 ‘한번 놀아볼까?’ 하는 마음으로 친구들과 떠나면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재치 있는 조언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기아 ‘초록여행’, 13년째 이어온 따뜻한 동행 초록여행은 경제적 여건이나 이동의 제약으로 여행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기아가 2012년부터 13년째 지속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장애인이 직접 운전할 수 있는 특수 제작 차량은 물론,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차량을 무상으로 대여해주며 유류비와 여행 경비, 필요 시 운전기사까지 지원한다. 출범 이후 현재까지 9만여 명의 장애인 가족이 여행의 기쁨을 누렸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차량 지원을 넘어 장애인의 이동권과 여행권이라는 기본적 권리를 실현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여행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어야 할 권리이며, 초록여행은 바로 그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다음 주자는 ‘최성민의 개그 아버지’ 컬투 김태균 최성민은 릴레이의 다음 주자로 ‘두시탈출 컬투쇼’의 진행자이자 개그맨 선배인 김태균을 지목했다. 그는 “저에게는 든든한 형님이자 개그계의 아버지 같은 분”이라며 “평소에도 좋은 일에 앞장서시는 분인 만큼, 이번 릴레이도 흔쾌히 받아주시고 선한 영향력을 널리 퍼뜨려 주실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초록여행 응원릴레이는 장애인의 이동권 확대와 여행 기회 지원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사들이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연예인, 스포츠인, 문화예술인 등이 자신의 영향력을 선한 목적으로 활용하며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초록여행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greentrip.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공개처 · 초록여행 - 유튜브: 그린라이트 / 홈페이지: greentrip.kr - 페이스북: greentrip.kr - 인스타그램: greentrip00 · 개그맨 최성민 - 유튜브: @B급studio - 인스타: youbest1052 그린라이트 소개 사단법인 그린라이트는 모빌리티 전문 NGO로 사회 구성원의 이동권을 지원한다. 그린라이트가 지향하는 이동권은 단순한 이동의 지원을 넘어 사회, 문화, 여가 등 생활 전 영역에서 아름다운 이동을 실현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모두가 자유롭게 이동하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간다. 웹사이트: http://www.grlight.kr/
-
- 국내뉴스
-
“여행은 마음의 자유, 가족 넘어 친구들과 함께 떠나보세요” 개그맨 최성민, 기아 ‘초록여행’ 응원릴레이 11번째 주자 참여
-
-
아이들과미래재단·신한은행 ‘럭키송도 다함께돌봄센터’ 리뉴얼 오픈
- 문의: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 김미미 070-4360-0307 kmm@fyf.or.kr 사진: 아이들과미래재단이 신한은행 연수구청지점의 후원으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럭키송도 다함께돌봄센터’의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리뉴얼 오픈했다(제공=연수구청) 아이들과미래재단·신한은행 ‘럭키송도 다함께돌봄센터’ 리뉴얼 오픈 노후 시설 리모델링 및 학습 기자재 전면 교체로 쾌적한 아동 돌봄 환경 조성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신한은행 연수구청지점의 후원으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럭키송도 다함께돌봄센터’의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8일 오전 리뉴얼 오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신한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총 1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12월부터 한 달간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노후화된 내부시설을 전면 보수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전체 가구 및 아이들의 책걸상, 냉난방 기기를 새 제품으로 교체해 학습 및 휴식 공간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날 리뉴얼 오픈 행사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사보영 신한은행 연수구청지점장, 송우용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장 등이 참석해 완공을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신한은행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아이들이 매일 머무는 공간이 더 밝고 따뜻하게 변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협력해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연수구청은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힘써준 신한은행과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연수구 역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에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영역을 개척해 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 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yf.or.kr
-
- 국내뉴스
-
아이들과미래재단·신한은행 ‘럭키송도 다함께돌봄센터’ 리뉴얼 오픈
-
-
경북도, CES 2026서 삼성SDS와 AI데이터센터 구축 MOU 체결
- 경북도, CES 2026서 삼성SDS와 AI데이터센터 구축 MOU 체결 구미 국가1산단 60MW급 AI데이터센터 구축..일자리·AI클러스터 조성 기대 풍부한 전력 인프라·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전략으로 글로벌 투자자 주목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지난 7일 세계 최대 IT박람회 CES 2026에서(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삼성SDS와함께 AI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규모 AI인프라를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앞으로 대한민국 AI산업 주도권 확보와 지역산업 전환의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삼성SDS는 2032년까지 사업 투자를 통해 구미 국가1산단일원에 60MW급 전력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AI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해당 센터에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최첨단 AI 반도체를 적용해 대규모 AI 연산 및 데이터 처리 역량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모바일·제조·서비스 전반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CES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투자자, 기술 리더들이 한자리에모여 미래 산업의 방향과 투자 흐름을 가늠하는 상징적 무대인 만큼, 이번 투자협약은 삼성SDS가 전략적 투자 거점으로 경상북도를 선택했다는 점을 대외적으로 공표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CES 투자협약을 통해 60여 년간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 온 경상북도 구미시는 전통 제조 중심 도시에서 AI·데이터 기반 첨단 산업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게 된다. 구미시는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급IT 인력 유입, 지역 대학과 연계한 AI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관내제조기업의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등 산업 전반에 걸친 연쇄적 파급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AI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것이 핵심요소이다. 경상북도는 전력 자립률 215.6%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차지하고 있으며, ‘2050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경북형 에너지 대전환 전략을 적극 추진하며 친환경 전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이와 같은 풍부한 전력 인프라와 지속적인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정책을 기반으로, 경상북도는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첨단산업 투자의 최적입지로 국내외 기업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을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 현장에서 체결한 것은, 경상북도가 세계 시장과 투자자들에게 AI 인프라 투자 최적지로서의 경쟁력과 추진 의지를 분명히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경북은 풍부한 전력 기반과 최적의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기업에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운영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AI 데이터센터는 미래산업의 두뇌를 키우는 핵심 기반인 만큼 삼성SDS와 긴밀히 협업해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국내뉴스
-
경북도, CES 2026서 삼성SDS와 AI데이터센터 구축 MOU 체결
-
-
굿모닝아이텍-네오아이앤이-옥타코, 제로트러스트 인증 보안 사업 위한 3자 MOU 체결
- 사진: 왼쪽부터 옥타코 이재형 대표이사,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이사, 네오아이앤이 박계형 대표이사가 굿모닝아이텍 본사에서 진행된 3자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의: 굿모닝아이텍 마케팅본부 안예빈 주임 ybahn@goodmit.co.kr 굿모닝아이텍-네오아이앤이-옥타코, 제로트러스트 인증 보안 사업 위한 3자 MOU 체결 Silverfort와 FIDO2 지문보안키(EzFinger C) 연동으로 인증 보안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굿모닝아이텍, 네오아이앤이, 옥타코는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기반 인증 보안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고도화되는 보안 위협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제로트러스트 보안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인증 보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네오아이앤이는 실버포트(Silverfort) 솔루션을 중심으로 인증 보안 기술을 제공하고, 이를 옥타코의 FIDO2 지문보안키(EzFinger C)와 연동함으로써 기존 인증 체계 대비 보안성을 강화한 인증 보안 모델을 구현한다. 실버포트는 Active Directory(AD) 및 계정 기반 환경 전반의 인증 트래픽을 가시화하고, 비인가 접근 및 계정 탈취 시도를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할 수 있는 제로트러스트 인증 보안 솔루션이다. 여기에 옥타코의 FIDO2 지문보안키(EzFinger C)가 결합됨으로써 다중 인증(MFA)과 강력 인증 수단을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 굿모닝아이텍은 본 협약을 통해 제로트러스트 인증 보안 사업에 대한 사업 기획과 고객 대응을 담당하며, 엔터프라이즈 시장과 금융권을 중심으로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금융권을 중심으로 망분리 완화 논의가 확대되면서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환경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 시장에서의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네오아이앤이는 실버포트 기반 인증 보안 기술의 구현과 구축,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옥타코는 FIDO2 지문보안키(EzFinger C) 및 인증 기술 제공을 통해 인증 보안 체계 강화를 지원한다. 3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영업과 기술 협력, 정보 공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제로트러스트 인증 보안 모델을 시장에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이사는 “이번 3자 협력은 인증 보안을 중심으로 제로트러스트 전략을 실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검증된 인증 보안 기술과 강력한 인증 수단의 결합을 통해 고객의 보안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오아이앤이 박계형 대표이사는 “실버포트와 FIDO2 지문보안키(EzFinger C) 연동을 통해 계정 기반 공격에 대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며 “제로트러스트 인증 보안 분야에서 실질적인 레퍼런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옥타코 이재형 대표이사는 “FIDO2 지문보안키(EzFinger C) 기반의 강력 인증 기술을 제로트러스트 환경에 적용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증 체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굿모닝아이텍 소개 굿모닝아이텍(대표이사 이주찬)은 클라우드, 정보보호, 빅데이터, AI 전문 기업이다. 가상화를 위한 브이엠웨어 바이 브로드컴을 비롯해 SCP, 네이버 클라우드, GCP, AWS, 에저 클라우드, 델 테크놀로지스 서버 스토리지 솔루션, 백업 및 재해복구를 위한 빔 그리고 빅데이터 플랫폼 클라우데라와 머신러닝을 위한 GPU 전문 기업 엔비디아 등 IT 인프라 구성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정보보호 분야에서는 AD 보안 솔루션 셈페리스와 실버포트,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아카마이, 네트워크 이상 행위 실시간 탐지 및 포렌식 솔루션 넷위트니스, 통합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APPM, 통합 인증 보안 솔루션 그리핀타워 등 업계를 리딩하는 정보보안 솔루션을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oodmit.co.kr
-
- 국내뉴스
-
굿모닝아이텍-네오아이앤이-옥타코, 제로트러스트 인증 보안 사업 위한 3자 MOU 체결
지역뉴스 검색결과
-
-
티젠소프트, 한국환경공단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구축
- 사진: 티젠소프트, 한국환경공단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 구축 문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kjc@tigensoft.co.kr 티젠소프트, 한국환경공단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AI 기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 www.tigensoft.co.kr)가 한국환경공단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AlimTalk)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DR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재해·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티젠소프트의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대량 메시지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전송이 가능해졌으며, 발송 방식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용·관리 편의성을 높여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로써 대국민 서비스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 티젠소프트의 통합 메시지 발송 솔루션(TG 1st UMS)은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에 등록된 소프트웨어로, 직원별/조직별 권한 관리를 부여해 다수의 수신자에게 대량 문자메시지를 일괄 전송할 수 있다.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의 카카오 알림톡(KAKAO AlimTalk), 단문(SMS), 장문(LMS), 멀티미디어(MMS), 음성(VMS, ARS), 웹팩스(FMS) 전송 기능,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다양한 대시보드 전송 통계 기능 등 메시지 채널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이벤트 SMS 자동 전송 모듈을 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 전송할 수 있는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또한 KT 유선번호 양방향 문자 서비스 기능을 통해 일반 전화번호로 고객의 휴대폰에 문자 메시지를 전송 및 수신할 수 있도록 양방향 문자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AI 기반 통합 UMS 솔루션은 하나의 시스템으로 문자메시지(SMS, LMS), 음성메시지(VMS), 멀티메시지(MMS), 웹팩스(FMS), 카카오알림톡, PUSH 메시지, 대량 메일을 발송할 수 있으며, 필요한 기능만 구축해 한번에 다양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 또한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전송 통계 등 다양한 메시징 채널 통합 관리 및 시스템 연계 API를 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가 가능해 통합 메시지 전송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티젠소프트는 통합 메시지 발송 솔루션(TG 1st UMS)의 지속적인 AI 기반 R&D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 발송 성능 및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통계 기능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자사 개발 제품인 모바일PUSH 전송 솔루션(TG 1st PUSH), 온라인 설문조사 솔루션(TG 1st Survey) 등 연관 솔루션과의 유연한 시스템 구축을 통해 다양한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활용도를 극대화한다. 티젠소프트는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최근 다양한 기관에서 도입되고 있는 카카오 알림톡 전송과 연계한 통합 메시지시스템, 통합 메시지 & 대량 메일 통합시스템, 모바일 PUSH 알림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 메시지 솔루션 제품군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카카오페이 전자문서 공식 파트너사로서, 본인이 수령해야 하는 각종 안내문, 등기우편 등 중요 문서를 카카오톡으로 전송하고 카카오페이 비밀번호 및 생체인증으로 본인 인증을 통해 전자문서를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하고 안전한 메시지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메일 발송 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tigensoft.co.kr
-
- 지역뉴스
- 수도권
-
티젠소프트, 한국환경공단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구축
-
-
무원연금공단, “찾아가는 노래·음악봉사”로 장애인과 공감
- 공무원연금공단, “찾아가는 노래·음악봉사”로 장애인과 공감 퇴직공무원봉사단체 ‘혼디갑주합창봉사단’의 재능나눔활동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제주지부는 지난 21일 퇴직공무원 봉사단체인 혼디갑주합창봉사단(단장 이정려), 어린이 댄스그룹 라라랜드와 함께 서귀포시 정혜재활원에서 ‘찾아가는 노래·음악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지적장애우들을 위해 “우리 함께 노래해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특별히 마련한 공연으로, 봉사단의 ▲에어로폰 연주(트로트 메들리), ▲기타 연주(다함께 싱어롱), ▲혼디갑주합창단 공연(하숙생, 진또배기,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어린이 댄스그룹인 라라랜드의 ▲댄스 공연(k-pop댄스, 낭랑 18세, 내가 바라는 세상)으로 구성됐다. 공연 후 말벗 봉사활동과 함께 복지시설에 필요한 쌀, 라면 등 필요 물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를 마친 이정려 봉사단장은 “합창단에서 배운 재능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전념하겠다”라고 말했다. 혼디갑주합창봉사단은 2018년 5월 결성된 퇴직공무원 음악봉사단체로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재능나눔을 펼쳐 나가고 있다.
-
- 지역뉴스
- 수도권
-
무원연금공단, “찾아가는 노래·음악봉사”로 장애인과 공감
-
-
몬드리안에이아이, 다올티에스와 MOU 체결…
- 사진: 몬드리안에이아이-다올티에스 업무협약식 문의: 몬드리안에이아이 경영지원부 이인호 032-713-7984 admin@mondrian.ai 몬드리안에이아이, 다올티에스와 MOU 체결… Dell Technologies 서버 기반 AI 어플라이언스 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AI 플랫폼 전문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는 AI 인프라 전문기업 다올티에스(대표 홍정화)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고성능 서버와 자사 MLOps 플랫폼을 결합한 통합형 AI 어플라이언스 ‘MonBox(몬박스)’를 공식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많은 기업들이 AI를 도입하거나 실행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환경 설정, 분산된 자원과 데이터로 인한 협업의 어려움, 그리고 프로젝트 목적과 규모에 맞는 인프라 구성 부담 등을 동시에 겪고 있다. 이처럼 초기 진입 장벽이 높은 AI 인프라의 문제를 해소하고자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실행환경과 자원, 협업 체계를 단일화한 ‘MonBox’를 개발했다. MonBox는 개발자가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실험과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고성능 서버와 산업 특화형 MLOps 플랫폼을 사전 구성된 형태로 통합 제공한다. 실행환경과 자원은 물론 협업까지 단일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어 기업 내 여러 부서가 함께 빠르게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AI 프레임워크 간 충돌을 방지한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기업은 프로젝트 목적에 따라 사양을 선택해 손쉽게 인프라를 도입할 수 있다. 제품에는 몬드리안에이아이의 대표 MLOps 플랫폼 ‘Yennefer(예니퍼)’와 실행환경 패키지 ‘Mon Stack(몬스택)’이 기본 탑재된다. 예니퍼는 데이터 수집과 정제, 모델링, 학습, 운영까지 AI 개발 전 주기를 아우르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웹 기반 실험 관리와 협업 템플릿을 통해 팀 단위의 민첩한 개발을 지원한다. 몬스택은 PyTorch, TensorFlow, CUDA 등 주요 프레임워크를 충돌 없이 구성해 안정적이고 일관된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하드웨어는 Dell Technologies의 고성능 서버 인프라(Dell PowerEdge Precision 등)를 기반으로 구성되며, 프로젝트 목적과 예산에 따라 다양한 사양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각 모델은 GPU 수량, 메모리, 저장공간 등이 사전 구성된 형태로 제공돼 복잡한 사양 설계 없이도 최적의 인프라를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MonBox는 반복적인 실험, 다양한 프레임워크의 혼합 사용, 협업 중심의 프로젝트가 요구되는 AI 개발 현장에서 높은 생산성을 발휘한다. 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는 “예니퍼 플랫폼은 이미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MLOps 솔루션으로, Dell의 인프라와 결합함으로써 고객의 AI 전환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AI 인프라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향후 공동 마케팅과 산업 맞춤형 데모 환경 구축, 레퍼런스 사이트 개발 등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기관, 대학·연구기관, 산업별 중대형 기업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Dell Technologies 인프라 기반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소프트웨어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과 정부 기관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복잡한 데이터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분석 및 표현해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웹사이트: http://mondrian.ai
-
- 지역뉴스
- 수도권
-
몬드리안에이아이, 다올티에스와 MOU 체결…
-
-
오데마 피게, 부브리 화력 발전소에서 이색적인 ‘오데마 패럴렐’ 공연 진행… 페기 구 피날레 무대 장식
- 사진: 오데마 피게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브리 화력 발전소에서 이색적인 오데마 패럴렐 공연을 펼쳤다 문의: 오데마 피게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기샛별나 과장 k@the-layer.com 김다솜 대리 u@the-layer.com 오데마 피게, 부브리 화력 발전소에서 이색적인 ‘오데마 패럴렐’ 공연 진행… 페기 구 피날레 무대 장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는 제3회 오데마 피게 패럴렐(Audemars Piguet Parallel)에 약 1000명의 음악 애호가를 맞이해 감동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저녁을 선사했다. 이 행사는 2019년부터 브랜드의 글로벌 파트너로 활동해 온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Montreux Jazz Festival)의 주요 프로그램으로서 페스티벌의 본 프로그램과 별도로 진행되는 인털루드의 성격을 띠며, 입장권 응모를 위한 콘테스트 우승자들에게 마지막 순간에 공개되는 특별한 장소에서 독점 공연을 선사한다. 올해 이 행사는 부브리(Vouvry)의 폐쇄된 화력 발전소에서 열렸으며, 알렉스 완(Alex Wann), 클로에 카이예(Chloé Caillet), 페기 구(Peggy Gou)가 짜릿한 전자 음악 공연을 펼쳤다. 2022년에 시작된 오데마 피게 패럴렐 경험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이 주관한 콘테스트의 우승자들에게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을 선사하고, 엄선된 아티스트들에게는 제네바 호수 주변의 이색적인 장소에서 공연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행사에서는 더 블레이즈(The Blaze), 아를로 파크스(Arlo Parks), 모차크(Mochakk), 블랙 커피(Black Coffee)가 강렬한 공연을 선보이며 800명에 달하는 음악 애호가들을 매료시켰다. 올해 오데마 피게는 창립 15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과 협업해 1000여 명의 손님을 초대해 제네바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부브리의 폐쇄된 화력 발전소라는 독특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음악의 밤을 선사했다.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세 명의 DJ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열기를 고조시키고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파리 출신의 딥 하우스 장르의 천재 알렉스 완이 저녁 공연의 막을 올리며 댄스 플로어를 뜨겁게 달구어 떠오르는 신예 DJ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이어서 프랑스 DJ 클로에 카이예가 다채로운 일렉트로 사운드로 파티의 열기를 이어갔다. 세계 유수의 무대들을 빛낸 한국의 하우스 음악 슈퍼스타 페기 구가 이번 세 번째 오데마 피게 패럴렐의 무대를 화려하게 빛내며 대미를 장식했다. 오데마 피게 패럴렐 경험의 취지에 맞게, 행사 장소는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자 마지막까지 비밀에 부쳐졌다. 1964년에 건설돼 1999년 이후로 사용되지 않았던 이 옛 산업 부지는 이번 행사를 위해 시계 제작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활기차고 몰입도 높은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오데마 피게 최고 경영자 일라리아 레스타(Ilaria Resta)는 “오데마 피게 패럴렐을 통해 우리는 열린 마음과 열정, 호기심의 정신을 계속해서 공유하며, 대중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는 오데마 피게가 창립 1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몽트뢰 재즈 패스티벌 관객들과 이 기념비적인 순간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최고 경영자 마티외 자통(Mathieu Jaton)은 “지난 6년간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귀중한 협력은 잊지 못할 음악과 감동의 순간들을 만들어냈다. 오데마 피게 패럴렐 경험은 이러한 파트너십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우리를 하나로 묶는 열정과 가치를 담아낸다. 독특하고 창의적인 이 이니셔티브는 이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오데마 피게는 수년 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급 시계 제작과 음악 세계 간의 창의적인 시너지를 증대시켰다. 그 주요 파트너십 중 하나는 2006년, 매뉴팩처가 EPFL(École Polytechnique Fédérale de Lausanne, 로잔연방공과대학교) 및 음악가를 포함한 전문가단과 협력해 19세기 시계의 음향적 조성에 대한 8년간의 연구 프로그램에 착수하면서 시작됐다. 오데마 피게는 2010년부터 클로드 놉스 재단(Claude Nobs Foundation) 및 EPFL과 협력해 몽트뢰 재즈 디지털 프로젝트(Montreux Jazz Digital Project)에 기여하며 음악계에서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대규모 프로젝트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시청각 기록물의 디지털화, 보존 및 강화를 다루고 있으며, 해당 자료는 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으로 등재됐다. 2019년, 오데마 피게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글로벌 파트너가 돼 참여를 더욱 확대했다. 같은 해, 오데마 피게는 음악적인 재능이 있는 떠오르는 신진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APxMusic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2020년에는 오리지널 트랙 협업을 위해 초대한 아티스트들의 창작 과정을 되짚어보는 미니시리즈 180을 출시했다. 이 프로젝트에 이어 2021년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주변부에서는 몽트뢰 전망이 내려다보이는 독특한 산악 지대에서 더 라이언즈(THe LYONZ)가 놀라운 공연을 펼쳤다. 이 이니셔티브는 2022년 새롭게 선보인 오데마 피게 패럴렐 콘서트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오데마 피게는 마크 론슨을 브랜드의 새로운 친구로 발표했으며, 영국계 미국인 프로듀서인 마크 론슨과 R&B 아티스트 럭키 다예(Lucky Daye)가 협업해 만든 ‘Too Much’라는 제목의 곡의 창작 과정을 기록한 단편 영상 시리즈 싱킹 사운드(Syncing Sounds)를 제작했다. 2023년 매뉴팩처는 마크 론슨에게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폐막 파티 기획을 맡겼고, 그는 이 행사를 위해 그와 음악으로 맺어진 가족과도 같은 이들을 무대로 불러 모았다. 2025년, 오데마 피게는 마크 론슨과 영국 싱어송라이터 레이(RAYE)를 초대해 이들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브랜드 유산에 깊이 뿌리를 둔 오리지널 트랙 ‘쉬잔(Suzanne)’을 함께 작업하도록 했다. 그들의 창작 과정은 싱킹 사운드 150(Syncing Sounds 150)이라는 제목의 새로운 영상에 담겨 있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개요 클로드 놉스(Claude Nobs)에서 1967년에 설립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스위스에서 2주 동안 열린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야심차게 선정한 프로그램과 환대 산업에서 구축된 노하우를 통해 아티스트와 대중 모두를 위해 있음직하지 않은 만남이 현실이 되는,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안식처를 제공한다. 이 축제는 명성 높은 음향 시설의 콘서트 및 다양한 무료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제네바 호숫가로 매년 2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맞이한다. 몽트뢰에서는 즉흥 연주를 가능케 하는 친밀한 분위기가 가장 중요하다. 유명 아티스트와 관객 간 좁혀진 거리 덕분에 특별한 콘서트가 돼 기억에 남을 순간들이 만들어진다. 재즈와 블루스를 근간으로 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이 빠르게 자리를 잡으며, 세대 간 음악가들의 예술적인 만남과 특별한 경험으로 이끈다. 니나 시몬(Nina Simone), 마일스 데이비스(Miles Davis), 엘라 피츠제럴드(Ella Fitzgerald), 마빈 게이(Marvin Gaye), 프린스(Prince), 레너드 코헨(Leonard Cohen),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등의 아티스트가 몽트뢰에서 역사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제59회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2025년 7월 4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개요 오데마 피게는 2019년 아코르 호텔(Accorhotel)과 함께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글로벌 파트너가 됐다. 걸출한 역사와 전설적인 순간들을 탄생시키는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그들의 노하우에 있어서 유산과 혁신을 핵심으로 둔다.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파트너십은 지속적인 협업과 견고한 관계를 확대하려는 자연스러운 발전에서 기인한다. 오데마 피게는 2010년부터 클로드 놉스 재단(Claude Nobs Foundation) 및 로잔(Lausanne)의 스위스연방공과대학교(EPFL)의 혁신 및 연구 역량과 함께 몽트뢰 재즈 디지털 프로젝트에 참여해오고 있다. 이 대규모 프로젝트로 페스티벌의 시청각 자료 전체를 디지털화하고 보존, 강화시킬 수 있었으며, 이 기록물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인정받았다. 퀸시 존스(Quincy Jones)는 5000시간 이상의 콘서트 녹화를 포함하는 이 컬렉션을 ‘재즈, 블루스, 록을 아우르는 음악 역사의 가장 중요한 기념물’이라고 설명한다. 몽트뢰 재즈 디지털 프로젝트는 오데마 피게의 발상지인 발레 드 주(Vallée de Joux)에서 시계 제조의 유산과 전통을 지키려는 오데마 피게의 노력과 헌신을 향한 탐구와 완벽하게 뜻을 같이 한다. 오데마 피게는 글로벌 파트너로서 몽트뢰에서 열리는 축제 기간 동안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및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카페 레스토랑을 포함한 다양한 독립체와 함께 스위스 및 전 세계에서 모두를 위한 행사를 주관한다.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파트너십은 음악에 대한 오데마 피게의 오랜 관심과 아티스트들과 쌓아온 장기적인 관계를 공고히 한다. 기존의 아티스트와 신진 아티스트를 양성하는 데 전념하는 오데마 피게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아티스트 재단(Montreux Jazz Festival Artists Foundation)과 함께 몽트뢰 재즈 아카데미(Montreux Jazz Academy) 및 몽트뢰 재즈 탤런트 어워드(Montreux Jazz Talent Awards)를 통해 미래의 인재를 지원한다. 오데마 피게 소개 오데마 피게는 오늘날까지도 창립자인 오데마 및 피게 가문이 운영하는 가장 유서 깊은 고급 시계 제조사다. 매뉴팩처는 1875년부터 르 브라쉬를 기반으로 수 세대에 걸쳐 재능 있는 장인들을 양성해 오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기량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노하우를 폭넓게 확장해 혁신적인 트렌드를 이끌어 나간다. 스위스 쥐라의 중심부에 자리한 발레 드 주에서 오데마 피게는 오랜 노하우와 미래지향적인 정신을 증명하는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킨다. 오데마 피게는 가능성의 한계를 뛰어넘어 여러 창조적 세계를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지평을 탐구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커뮤니티를 창조한다. The Beat Goes On. 박동은 계속된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http://www.montreuxjazzfestival.com/ 웹사이트: https://www.audemarspiguet.com/com/en/home.html
-
- 지역뉴스
- 수도권
-
오데마 피게, 부브리 화력 발전소에서 이색적인 ‘오데마 패럴렐’ 공연 진행… 페기 구 피날레 무대 장식
-
-
‘제2의 생명’을 메르카리Shops에 탄생한 새로운 지속가능 아웃렛 ‘SUSTAINA EDITION’ 시동
- 문의: 아이오더 메르카리Shops 한국 입점 담당팀 후지타 유우키 +81 50-3537-3818 io-k-sales@i-order.co.jp 사용기한 임박 화장품에 ‘제2의 생명’을 메르카리Shops에 탄생한 새로운 지속가능 아웃렛 ‘SUSTAINA EDITION’ 시동 아이오더 X 메르카리Shops 공동 기획, 사용기한 1년 미만 화장품을 재유통하는 새로운 서스테이너블 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주식회사 아이오더(대표이사 사장: 요시카와 마코토)는 일본 최대 규모의 플리마켓 앱 ‘메르카리’가 운영하는 이커머스 플랫폼 ‘메르카리Shops’에 사용기한이 임박한 화장품을 재유통하는 아웃렛 몰 ‘SUSTAINA EDITION(서스테이나 에디션)’을 출범한다. · 관련페이지: https://www.i-order.co.jp/kr/sek 이번 프로젝트는 화장품 업계가 안고 있는 ‘재고 폐기’, ‘폐기 비용 부담’, ‘환경 부담’과 같은 문제에 대응하고, 기업과 환경이 추구하는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판매 스킴을 구축하고자 기획됐다. 높은 편리성을 자랑하는 판매 채널 ‘메르카리Shops’를 통해, 브랜드가 보유한 초과 재고에 ‘제2의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재고 감축·폐기 비용 절감·환경 부담 완화 등의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는 메르카리Shops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으나, 향후에는 타 채널로의 확장도 시야에 두고, 지속 가능한 유통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메르카리Shops’에 대해 메르카리Shops는 월간 활성 사용자 수 약 2300만 명을 자랑하는 ‘메르카리’가 2021년 10월부터 제공을 시작한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메르카리 앱 내에서 법인 사업자를 포함해 누구나 간편하게 온라인 쇼핑몰을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다. 메르카리는 ‘모든 가치를 순환시키고, 모든 사람의 가능성을 확장한다’는 그룹 미션을 내세우며, 단순히 물리적인 물건이나 금전에 한정되지 않고 모든 가치가 원활히 순환하는 사회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플래닛 포지티브(Planet Positive)’ 기업이다. 메르카리Shops 또한 이러한 가치 순환을 지향하며, 중고 상품뿐만 아니라 신상품 및 미사용 상품의 출품도 점차 확대하고 있다. 폐기 제로를 지향하는 아웃렛 ‘SUSTAINA EDITION’이란? 사용기한 1년~5개월 미만의 미사용 화장품을 대상으로 한 아웃렛몰형 프로젝트다. 아이오더는 그간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와의 거래를 통해 ‘사용기한이 임박한 재고의 행선지가 없다’, ‘미사용이지만 폐기할 수밖에 없다’ 등의 업계의 목소리를 다수 접해왔다. 이러한 사회적 과제에 응답하는 형태로 이번 프로젝트가 탄생했다. 참여 브랜드에 주어지는 주요 이점은 다음과 같다: · 폐기 비용의 대폭 절감 · 서스테이너블 브랜드로서 브랜드 평가 향상 · 환경 의식이 높은 신규 고객층을 향한 어필 가능 · ESG 지표에 대한 기여 환경과 기업 활동의 양립을 실현하는 이번 시도는 상품에 제2의 생명을 부여하는 ‘서스테이너블 EC’의 새로운 모델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해외 브랜드도 출점 가능 - 입점 조건 및 지원 체계 아이오더와 메르카리의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 법인도 메르카리Shops에 출점이 가능하다. 이번 ‘SUSTAINA EDITION’은 아이오더가 운영하는 MinM 계정을 통해 판매가 진행된다. 현재 출점에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설정돼 있다: · 아이오더를 통한 출점 신청 · 제휴 물류창고(한국 인천)를 활용한 배송 체계 도입 * 관련 도움말 페이지: https://help.jp.mercari.com/guide/articles/1490 해외 화장품 브랜드에 있어서도, 일본 시장에서의 판로 확보와 동시에 재고 폐기 감소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유력한 선택지로 작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출점 상담은 아래로 문의할 수 있다. · 문의폼: https://sales.i-order.co.kr/form/outlet 회사 개요 회사명: 주식회사 메르카리 대표: 야마다 신타로(대표이사 CEO) 소재지: 도쿄도 미나토구 롯폰기 6-10-1 롯폰기힐즈 모리타워 설립: 2013년 2월 1일 자본금: 473억4900만엔(2024년 6월 말 기준) 웹사이트: https://about.mercari.com 회사명: 주식회사 아이오더 대표이사: 요시카와 마코토 소재지: 요코하마시 나카구 야마시타초 193-1 야마시타초 커뮤니티빌딩 7층 설립: 2002년 자본금: 3000만엔 웹사이트: https://www.i-order.co.jp/kr 아이오더 소개 창립 이래 일본 요코하마에 본사를 둔 국내외 기업의 EC 사업을 지원하는 EC 서비스 회사다. 그 밖에 일본 내의 이세나 오키나와, 해외에서는 대만에도 사무소를 두고 있어 영어·한국어·중국어 등 폭넓은 언어 대응이 가능한 스탭도 있다. 20년 이상 일본의 EC 사업에 종사해 지금까지 12개국·120 브랜드 이상의 일본 진출을 실시하고 있어 점포 설계·구축으로부터 CS 업무·마케팅까지 EC의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페이지: https://www.i-order.co.jp/kr/sek 웹사이트: https://www.i-order.co.jp/kr/ 보도자료 원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5161
-
- 지역뉴스
- 수도권
-
‘제2의 생명’을 메르카리Shops에 탄생한 새로운 지속가능 아웃렛 ‘SUSTAINA EDITION’ 시동
-
-
한살림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 개소로 지역돌봄 본격화
- 사진: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 개소 기념 강연 현장 문의: 한살림연합 홍보1팀 권두현 02-6715-0832 chris@hansalim.or.kr 한살림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 개소로 지역돌봄 본격화 전국 한살림 차원의 첫 번째 노인 데이케어센터, 7월 분당에 문 열어 일본 생협 선도적 지역돌봄 사례를 공유한 개소 기념 강연 성료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가 지난 9일 성남시 분당구에서 문을 열었다. 이번 개소는 한살림성남용인 생협이 설립한 돌봄 전문 법인 ‘한살림성남용인돌봄사회적협동조합’의 본격적인 지역 돌봄 거점 마련이자 전국 한살림 차원의 첫 번째 데이케어센터 개소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를 기념해 개소 전날 7월 8일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일본 생협의 지역 돌봄 모델을 개척한 이케다 토오루 상임고문 초청 강연회가 열렸다. 이날 강연에서 이케다 고문은 “이제 생협은 먹을거리를 넘어 조합원의 ‘나이 듦’과 ‘노년의 삶’을 함께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지역 돌봄을 생협의 공동 과제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돌봄의 질 저하와 노인 학대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일본 사회의 현실을 언급하며 “‘좋은 돌봄을 어떻게 제공하고, 그 질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은 결국 우리가 어떤 공동체를 만들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과 같다”고 말했다. 이케다 고문은 생활클럽생협치바를 설립하고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일본 최초로 유니트케어형 요양원을 운영한 사회복지법인 ‘생활클럽 바람의 마을’을 세워 25년간 이끌어 왔다. 현재 바람의 마을은 아동, 장애인, 노인을 아우르는 생애 전반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90여 개의 돌봄 사업소를 운영 중이다. 연간 77억엔 규모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일본 지역통합돌봄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케다 고문은 1968년 생활클럽 운동이 시작된 때를 회고하며 “우리가 생협을 시작할 때는 먹을거리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었지만, 조합원의 요구에 응답하고 생산자와 함께 상품을 개발하면서 최고의 품질을 만들어냈다. 돌봄도 마찬가지다. 전문성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성”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내가 살고 싶은 곳은 우리가 만든다’는 모토 아래 좋은 돌봄 모델을 만들어 사회 전체로 확산시키는 것이 생협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는 2024년 설립된 한살림성남용인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 처음으로 개소한 주간보호기관이다. ‘내 집처럼 따뜻한 공간’을 지향하며, 한살림 물품으로 지은 건강한 식사와 식생활 교육,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돌봄 프로그램, 24절기 맞춤 활동 등을 통해 어르신의 신체 건강과 정서 안정, 사회적 소속감을 두루 살피는 통합 돌봄을 실천할 계획이다.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조합원, 전국 한살림 이사장단과 실무 책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주간돌봄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센터 라운딩, 지역 자원봉사 동아리의 하모니카 공연, 축하 인사, 경과보고 및 센터 소개, 케이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황세진 한살림성남용인돌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제공자와 수혜자, 보호자가 서로를 돌보는 관계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공간이자 지역사회와 생협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돌봄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이번 분당점 개소가 한살림 돌봄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는 포부를 밝혔다. 권옥자 한살림연합 대표는 축사에서 “한살림 돌봄은 제2의 먹을거리 운동”이라며 “비영리로 출발한 한살림의 돌봄 사업이 지역을 살리고 돌보는 새로운 모델로서 한국 사회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선경 한살림성남용인 이사장 역시 “생협은 이제 단지 물품을 나누는 것을 넘어, 지역 주민의 노년과 삶을 함께 고민해야 할 때”라며 “조합원의 자원 활동과 기금 참여로 시작된 돌봄 사업이 앞으로 지역의 필요에 응답하는 지역통합돌봄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동조합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살림연합 소개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왔다. 전국 95만여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235개 매장에서 유기농 쌀과 친환경 물품을 만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salim.or.kr
-
- 지역뉴스
- 수도권
-
한살림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 개소로 지역돌봄 본격화
-
-
씨이랩, 레노버와 OEM 계약 체결
- 사진: 레노버-씨이랩 MOU 체결 문의: 씨이랩 경영기획팀(PR 담당) 정혜주 매니저 02-2039-3148 hj.jung@xiilab.com 씨이랩, 레노버와 OEM 계약 체결… GPU 최적화 솔루션 기반 AI 인프라 시장 본격 확대 레노버의 고성능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과 씨이랩의 GPU 최적화 기술 결합 산업별 맞춤형 AI 통합 어플라이언스 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Vision AI 전문기업 씨이랩(윤세혁, 채정환, 코스닥 189330)은 레노버 글로벌 테크놀로지 코리아(ISG)와 OEM(주문자상표부착)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레노버의 고성능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에 씨이랩의 GPU 최적화 소프트웨어(S/W)를 결합한 AI 통합 어플라이언스를 구성한다. 산업별 요구에 최적화된 형태로 설계된 이 솔루션은 고객이 AI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씨이랩의 GPU 최적화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AI 워크로드의 성능 향상과 운영 효율을 높인다. 레노버의 폭넓은 서버 및 엣지 디바이스 라인업과 결합해 산업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씨이랩은 Vision AI, 디지털 트윈 등 AI 솔루션 기반 산업별 특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자동차, 금융,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을 확보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성능 AI 인프라 시장에서 수익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레노버 글로벌 테크놀로지 코리아(ISG)는 글로벌 기술 리더로서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AI(Smarter AI For AII)’ 비전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 비즈니스 성과 창출, 엔드 투 엔드 경험에 기여하는 최첨단 인프라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엣지, 클라우드, 에널리틱스, 인공지능 서비스형 인프라를 통해 안정성과 확장성, 유연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윤석준 레노버 글로벌 테크놀로지 코리아(ISG) 부사장은 “Vision AI 기업인 씨이랩과 OEM 계약을 체결,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레노버의 고성능 AI 인프라와 씨이랩의 GPU 최적화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맞춤화된 최적의 AI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채정환 씨이랩 대표는 “이번 OEM 계약은 씨이랩의 AI 인프라 사업 역량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레노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성능 AI 인프라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해 다양한 산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씨이랩 소개 씨이랩은 2010년 설립된 Vision AI 전문기업이다. AI 기반으로 대용량 영상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기술을 인정받아 2021년 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주요 사업은 AI Infra, Vision AI, Digital Twin 세 가지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GPU 클러스터 솔루션(AstraGo), AI 영상분석 플랫폼(VidiGo, XAIVA), 디지털 트윈 플랫폼(X-GEN, NVIDIA Omniverse)이다. 씨이랩은 현재 다양한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VLM(Vision -Language Model) 기술을 적용한 산업 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Vision AI를 넘은 Physical AI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xiilab.com
-
- 지역뉴스
- 수도권
-
씨이랩, 레노버와 OEM 계약 체결
동정 검색결과
-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간부회의』에 참석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간부회의』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1. 20.(화) 오전 9시 30분,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간부회의』에 참석
-
- 동정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간부회의』에 참석
-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간부회의』에 참석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간부회의』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1. 20.(화) 오전 9시 30분,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간부회의』에 참석
-
- 동정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간부회의』에 참석
-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기관 방문』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기관 방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1. 20.(화) 오후 4시,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기관 방문』
-
- 동정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기관 방문』
-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대구경영자총협회 기관 방문』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대구경영자총협회 기관 방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1. 20.(화) 오후 5시, 『대구경영자총협회 기관 방문』
-
- 동정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대구경영자총협회 기관 방문』
-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2026 영남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2026 영남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1. 19.(월) 오후 4시,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개최되는 『2026 영남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
-
- 동정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2026 영남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
-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경북대 2026 신년음악회』에 참석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경북대 2026 신년음악회』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1. 16.(금) 오후 7시 30분,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경북대 2026 신년음악회』에 참석
-
- 동정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경북대 2026 신년음악회』에 참석
-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2026 대한노인회 대구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2026 대한노인회 대구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1. 15.(목) 오전 11시,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B홀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노인회 대구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
-
- 동정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2026 대한노인회 대구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
-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도시계획위원회』에 참석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도시계획위원회』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1. 15.(목) 오후 2시,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도시계획위원회』에 참석
-
- 동정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도시계획위원회』에 참석
-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베트남 국외출장』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베트남 국외출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1. 14.(수)부터 1. 18.(일)까지 『베트남 국외출장』
-
- 동정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베트남 국외출장』
-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2026년도 국비확보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 참석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2026년도 국비확보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1. 14.(수)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최되는 『2026년도 국비확보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 참석
-
- 동정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2026년도 국비확보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 참석
의회 검색결과
-
-
인 사 이 동 조 서
- 인 사 이 동 조 서 <2026. 1. 19.字, 23명> □ 승진 : 8명 (경상북도의회)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총무담당관실 박재희 의정홍보담당관실 행정5급의결 총무담당관실 신민규 총무담당관실 행정6급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파견 이지영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 행정6급 예산입법담당관실 이유정 예산입법담당관실 행정7급 행정보건복지전문위원실 임희연 행정보건복지전문위원실 행정7급 문화환경전문위원실 임현아 문화환경전문위원실 행정7급 농수산전문위원실 이종혁 농수산전문위원실 농업7급 총무담당관실 권수진 총무담당관실 행정8급 □ 전보 : 10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총무담당관실 유명상 의정홍보담당관실 행정5급 총무담당관실 김선환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 행정5급 의사담당관실 정종기 총무담당관실 행정5급 의회운영전문위원실 권기일 총무담당관실 행정5급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 권희경 휴직복직 행정5급 총무담당관실 권순길 의정홍보담당관실 행정6급 의사담당관실 조혜정 휴직복직 행정6급 의정홍보담당관실 최재민 총무담당관실 행정6급 예산입법담당관실 김경단 문화환경전문위원실 행정7급 건설소방전문위원실 박선희 예산입법담당관실 행정7급 □ 파견 : 1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교육파견 김두홍 의회운영전문위원실 행정5급 □ 신규임용 : 1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의정홍보담당관실 배창욱 신규임용 전문경력관 나군 □ 전입 : 3명 신 임 姓 名 성명 현 임 비 고 의정홍보담당관실 김지연 영양군의회 행정8급 문화환경전문위원실 채경훈 문경시 행정8급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 박기원 문경시 행정8급
-
- 의회
-
인 사 이 동 조 서
-
-
경상북도의회, 정숙경 신임 도의원 환영식 개최
- 경상북도의회, 정숙경 신임 도의원 환영식 개최 박성만 의장,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정활동 당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지난 12일 의장 접견실에서 비례대표도의원 의석 승계에 따라 새로 임기를 시작한 정숙경 도의원을 맞이하는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환영식은 비례대표 도의원 의석 승계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마련된 자리로,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최병준 부의장, 박규탁 수석대변인, 김대진 대변인과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정 의원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정숙경 도의원은 동국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위덕대학교 불교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등 다양한 정당·사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힘써왔다. 정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도의회 구성원으로서 새롭게 의정활동을시작하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며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을 위해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박성만 의장은 환영사에서 “정숙경 의원의 제12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정활동 참여를 진심으로환영한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의회
-
경상북도의회, 정숙경 신임 도의원 환영식 개최
-
-
[기고] 대구경북신공항, 미래를 여는 담대한 결단을 환영한다
- [기고] 대구경북신공항, 미래를 여는 담대한 결단을 환영한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 지역의 발전을 평가할 때 인구 증가율이나 산업 성장률 같은 지표가 자주 언급된다. 그러나 이러한 숫자 이면에는 반드시 지역의 미래를 떠받칠 견고한 인프라와 이를 실현해낼 강력한 추진력이 전제돼야 한다. 지금 대구·경북의 백년대계를 좌우할 핵심 인프라는 단연 대구경북신공항이다. 이 신공항은 단순한 교통시설을 넘어, 지역의 산업 구조와 성장 궤도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미래 도약의 기반이다. 최근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신공항의 조기 착공을 위해 경북도와 대구시가 각각 1조 원씩, 총 2조 원을 공동으로 대출해 재원을 마련하자는 과감한 제안을 내놓았다. 이는 오랜 기간 신공항 건설을 염원해온 의성 군민을 비롯한 500만 시·도민에게 분명한 기대와 희망을 안겨주는 결단이다. 그동안 신공항 사업은 재원 확보 문제로 속도를 내지 못하며 많은 지역민에게 답답함을 안겨줬다. 수도권에 과도하게 집중된 국가 인프라 구조 속에서 지역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제 중앙 정부의 결정을 마냥 기다리기보다 지역 스스로가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설 필요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제안은 단순한 요청이나 건의에 그치지 않는다.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을 제시하며 사업을 앞으로 끌어당기겠다는 분명한 의지이자, 책임 있는 지방정부의 역할을 보여주는 사례다. 특히 “1년이 늦어지면 지역 발전은 10년이 늦어진다”는 인식 아래, 과거 동남권 신공항 논의가 지연되며 놓쳤던 기회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문제의식은 시의적절하다. 경북도와 대구시가 선도적으로 투자에 나선다면, 신공항 개항 시기를 앞당겨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중앙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촉매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경상북도의회 역시 신공항 건설 과정에서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환경에 대한 책임 있는 고려, 그리고 지역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신공항이 단순한 토목 사업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전략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균형 잡힌 접근이 필수적이다. 의성 군민에게 대구경북신공항은 단순한 공항이 아니다. 물류와 배후 산업 단지 조성, 일자리 창출, 젊은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지역 재도약의 출발점이다. 또한 의성의 우수한 농축산물이 신공항을 통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고, 스마트팜·의료·관광·바이오 등 미래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다. 대구경북신공항은 경북도와 대구시, 그리고 의성을 비롯한 모든 시·군이 함께 만들어갈 공동의 미래다. 이번 담대한 제안을 계기로 모든 관계 기관과 지역 사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경쟁력 있는 허브 공항을 충분히 현실로 만들 수 있다. 의성 군민 역시 신공항의 조기 개항을 향한 이 여정에 끝까지 함께하며, 지역의 미래를 여는 발걸음에 힘을 보탤 것이다. ■ 프로필 선거구 : 의성군 제2선거구 소속정당 : 국민의힘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북대학교 농업생명융합대학원 농산물안정성학 졸업 <경력사항> 현) 제12대 경상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 위원장(후반기) 현) 제12대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후반기) 전) 참그린비료 대표이사 전) 제12대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전반기) 전)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전반기) 전)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전반기)
-
- 의회
-
[기고] 대구경북신공항, 미래를 여는 담대한 결단을 환영한다
-
-
경상북도의회「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세미나 개최
- 경상북도의회「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세미나 개최 APEC 유산의 지속가능한 활용과 경북형 단계별 발전 방향 논의 지역 연계를 통한 도내 시군 동반성장 전략 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대표의원 정경민)는 지난 7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경민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 문화체육관광국, 경주시 포스트 에이펙본부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 세미나의 첫번째 발표를 맡은 모노플레인 정관호 대표는 Post-APEC 이라는 주제로 ▲메가 이벤트에 대한 기대치로 발생하는 장단점 ▲2025 APEC의 효과 ▲MICE산업의 방향성 ▲경북의 Post-APEC 과제 등에 대하여 발표하며, 향후 경상북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이어서 두번째 발표를 맡은 경북대학교 이경용 교수는 「Post-APEC, 지속가능한 지자체 디자인을 위한 경북의 의식과 과제」를 주제로 5E(Exploration, Enjoyment, Empty Zone, Exchange, Economy)를 설명하며, 도내 22개 시군의 지속가능한 브랜딩과 아이텐티티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자유토론 시간에는 ▲Post-APEC에 대한 정부차원의 관심 ▲지역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한 도내 시군의 동반 성장 아이디어 ▲도내 4개의 컨벤션 활용 방안 ▲ APEC 스토리텔링을 통한 상품 개발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이 나오며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세미나를 주관한 정경민 대표의원은 “이번 세미나는 Post-APEC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으로 단계별 전략 방향을 모색하고, APEC이 남긴 유산을 지속가능하게 설계하는데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하며, “이번 세미나를 출발점으로 연구회 차원에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기반을 적극 확대하고 Post-APEC 전략실현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는 정경민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대일, 김대진, 김일수, 김진엽, 박규탁, 연규식, 이선희, 이춘우,최병근, 최병준 의원과 외부전문가 정관호 대표 등 12명으로 구성되어있다.
-
- 의회
-
경상북도의회「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세미나 개최
-
-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이 지난해 12월 2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공약이행 우수사례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한 정책·입법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전국 단위 평가인‘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회복력 도시, 인간다운 도시’를 주제로, 지방의회의 입법 성과 가운데 주민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정책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선희 위원장은 “지역 현장에서 출발한 정책이 제도로 자리 잡고, 그 성과를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제도화해 도민의 삶에서 변화를 만들고자 했던 저의 의정 철학이 인정받은 것 같아 더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성과가 아닌, 도민의 삶에 실제로 작동하는 입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고 기획경제위원장으로서 예산과 정책을 함께 다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구조적 과제부터 청년·소상공인·로컬창업 생태계, ESG 기반 정책, 지방소멸 대응에 이르기까지 경북형 해법을 제도화하는 입법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 의회
-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
-
경상북도의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 경상북도의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전국 최초 ‘친환경 어구 조례’제정 공로 인정받아 제12대 의회 활발한 입법활동으로 도의회 역량 대외적 인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가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상북도의회가 전국 최초로 제정한 ‘경상북도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친환경 어구 사용 촉진 조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되었다. 특히 이 조례는 지난 3월 제정 직후 6월 추경 예산에 총 3억 3천만원이 편성되어 영덕·울진 지역 25척 어선에 친환경 어구를 보급하는 사업이 추진되는 즉각적인 효과로 이어졌다. 또한 2026년도 본예산에는 11억 원으로 예산이 대폭 확대되어 4개 시군 139척의 어선에 친환경 어구를 보급할 예정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따르면, 바다에 버려진 그물에 물고기 등이 걸려 죽는 유령어업(Ghost Fishing)으로우리나라 어업생산금액의 약 10%인 약 4천억원의 경제적 피해가 매년 발생하고, 연평균 378건의 선박 추진기 감김사고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조례 제정을 통해 예산 확보, 사업 추진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효과를 입증한 사례로, 지방의회 입법활동이 도민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제12대 경상북도의회(2022.7.~현재)는 700건이 넘는 조례안을 처리하며 활발한 입법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특히 의원발의 조례가 600건을 넘어 의원 주도의 적극적인 입법활동을 수행하였다. 또한 81회의 도정질문과 118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과 도민의 목소리를 적극 대변하였다. 박성만 의장은 “이번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제12대 경상북도의회가 도민과 함께 걸어온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입법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북 발전에 기여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의회
-
경상북도의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
-
경북도의회 2025년 의정활동 성과 및 2026년 의정운영 방향 발표
- 경북도의회 2025년 의정활동 성과 및 2026년 의정운영 방향 발표 긴급연석회의, 원포인트 임시회, 산불특위구성 등 즉각적이고 신속한 산불대응 행정사무감사, 도정질문, 5분 자유발언으로 현안에 대한 대안 제시 2025년 경주APEC 성공적인 개최로 이끌어...POST APEC 준비 박차... 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의회 최고 등급 달성으로 신뢰받는 지방시대 모범 2026년, 소외된 도민 없이 모두가 행복한 경북, 도민과 함께 만들 것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025년의 의정활동 성과와 2026년 의정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제12대 후반기 ‘우리 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의회’라는 슬로건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민생경제 안정, 역동적 혁신성장, 안전한 사회, 든든한 복지 및 공정한 교육을 중심에 두고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한해였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서민경제를 안정시키고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굵직한 상황으로 인하여 숨가뿐 일정을 이어 갔다. 올해 3월에 발생한 경북 초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지역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조속한 일상 회복을 계속적으로 노력하였으며, 10월말에 개최된 2025년 경주APEC 국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지속적인 현지확인을 통해 질의와 점검을 이어갔다. 또한, 집행부에 대한 소모적인 갈등은 줄이고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이 함께 AI, 반도체, 친환경에너지, 바이오 등 미래 산업으로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했으며 민생경제, 사회복지, 행정, 농어업, 교육 등 전방위적 혁신으로 지방소멸에 대응하는데 주력했다. ◇ 발로 뛰는 현장중심 생활 밀착형 의정 활동 실천 경상북도의회는 3월 23일 오전 10시 의성 산불 피해 현장을 긴급 방문하여 진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산불로 인해 긴급히 대피한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불편사항을 직접 살피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히며 주민들을 위로했다. 3월 26일은 안동, 청송, 영양 지역을 방문한 것에 이어 3월 27일은 영덕을 찾아 피해 지역의 주민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끊임없는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후 긴급 연석회의 개최, 원포인트 임시회, 산불대책특별위원회 구성 등 도의회 차원에서 종합적이고 다차원적인 접근 및 해결책을 제안하여 산불 피해민의 조속한 일상으로 복귀에 최선을 다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9월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이 최종 통과되었으며, 구체적인 지원 대책이 경상북도에서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 경주 APEC 성공적인 개최, 끝이 아닌 시작... 2024년도 APEC 개최까지 1년 남짓 남은 상황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정부 지원 건의안’을 제안했고, 중앙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며 경북도가 올해 국비 1,951억 원을 포함한 총 2,886억 원을 확보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성공적인 2025 경주APEC 정상회의를 위해 지속적인 현지 확인을 했고, 행사 안전관리·교통대책·숙박 및 편의시설 운영 방안 등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고 조언했다. 그 결과 2025 경주APEC 정상회의는 11월 1일 성황리에 마무리되었고 APEC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경북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 등 이전 사례를 살펴보면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파급 효과와 국제적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정책적·제도적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의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집행기관을 견제·감시하는 충실한 대의기관 역할 강화 1년 동안 총 8회의 회기를 운영하는 동안 조례안 216건을 비롯해 332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지난 1년간 조례안 216건 가운데 84%인 181건을 의원발의로 추진함으로써 도민의 권익 신장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앞장서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가다. 또한, 8회(24명)에 걸친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43명)을 통해서 도정 및 교육 전반에 걸친 현안에 대해 도민의 목소리를 담은 의견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도록 촉구하였다. 아울러, 75개 기관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시정처리 148건, 건의촉구 410건, 제도개선 16건을 등을 지적하고 집행부에 조치사항을 이행하여 도정발전과 교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과의 소통 강화 지역현장에 맞는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역인재 채용, 농촌 지역 발전, 원전정책, 역사문화, 교육 등현안 정책에 대한 의원연구활동을 통해 정책대상자, 전문가와 함께 정책 대안 제시와 조례 제정 등 실질적인 의정활동에 연구 성과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도의회는 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 중심의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고, 의회소식지를제작해 도민들이 의회의 생생한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정보 소외계층인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본 의회소식지도 분기별로 발간하고 있다. ◇ 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의회 최고 등급 달성으로 신뢰받는 지방시대 모범 경북도의회는 올해 초 4대 반부패·청렴 추진전략과 20개 세부과제를 수립하고, 자문기구인 ‘경상북도의회 의원 행동강령 자문위원회’를 설치하였으며,「경상북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제도적 정비를 하고, 전체 의원과 사무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등 교육을 실시, 전체 의원이 청렴서약서에 서명하는 등 청렴 의식을 제고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국민권익위원회의「2025년도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에서 5등급까지의 등급 중 광역의회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하였다. 특히 경상북도의회는 광역의회 종합청렴도 1등급 없는 가운데 광역의회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함으로써 우수한 청렴 성과를 인정받았다. ◇ 2026년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경상북도의회가 앞장 설 것 경상북도의회는 2026년을 새정부 출범 국정 기조에 따른 경북 정책 대응 방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집행부 및 정치권 대상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별·분야별로 도민 체감형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의정할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집행부와 보조를 맞춰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방에 대폭 이양시켜 지역실정에 맞는 정책을 추진해 균형발전과 생존 걱정 없는 지방을 만드는데 역량을 모을 작정이다. 특히, 농업대전환, 해양수산업 경쟁력 제고, 독도 영유권 강화 지원,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등 경북의 당면 현안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해결을위해 합리적인 정책 대안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전문성을 확보해 나아갈 것이다. 박성만 의장은“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서는 집행부는 물론 도민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만들기 위해 의회 내부는 물론 외부와의 다양한 채널을 만들어 도민의 삶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 의회
-
경북도의회 2025년 의정활동 성과 및 2026년 의정운영 방향 발표
-
-
도의회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 도의회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2025년 12월 26일, 총 3명, 가나다 順) 행정 5급 → 4급 승진 : 3명 김복광(총무담당관실) 노세균(총무담당관실) 천규완(의사담당관실)
-
- 의회
-
도의회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
-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지역 여건 반영한 맞춤형 기업지원 필요”
-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지역 여건 반영한 맞춤형 기업지원 필요” ‘현장에 답이 있다’, 일선 기업 현장 찾아 애로사항 청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이선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은(청도, 국민의힘)은 지난 23일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박성수 신임 원장과 함께 청도지역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기업지원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청도 소재 (주)거빈과 청도혁신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진행됐다. 먼저 ㈜거빈은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으로,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나 공장 운영과 확장 과정에서 용적률 제한과 입지 여건에 따른 각종 규제, 세제 지원의 한계 등으로 인해 기업 경영 여건에 어려움이 있음을 전했다. 이에 대해 이선희 위원장은 “지역별로 기업지원 여건의 편차가 존재하고, 이러한 구조가 지역기업의 역외 이탈로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하며, “특히 청도는 농업이 중요한 지역이지만, 지역경제의 지속가능성과 세수 확보를 위해서는 제조업 기반을 함께 육성하는 투트랙 산업정책이 필요하다”며 “법령의 범위 내에서 지원 가능한 모든 부분들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방문한 청도혁신센터는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기관으로, 이 자리에서는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조직을 운영하며 단계적으로 성장해 온 과정과 운영 사례가 소개됐다. 이에 대해 이선희 위원장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안에서 로컬브랜딩을 육성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며, “지역에 기반한 기업과 조직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지역의 기업들은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오늘 청취한 의견을 토대로 청도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기업지원 정책과 후속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상북도경제진흥원뿐만 아니라 경북신용보증재단, 경북테크노파크 등 경북도 출자·출연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실효적인 정책 방안을 강구하고, 도의회 차원에서도 제도 개선과 정책 연계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 의회
-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지역 여건 반영한 맞춤형 기업지원 필요”
-
-
경북도의회,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최상위 등급 달성
- 경북도의회,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최상위 등급 달성 광역의회 종합청렴도 1등급 없는 가운데 최상위 등급인 2등급 ‘청렴노력도’ 2년 연속 1등급으로 청렴정책 성과 입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지난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의회 중 최상위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의회와 226개 시·군·구의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경북도의회는 청렴체감도 2등급, 청렴노력도 부문에서는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광역의회가 없는 가운데, 경북도의회는 최상위 수준인 2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청렴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는 청렴한 의정 환경 조성을 위한 경북도의회의 지속적인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경북도의회는 올해 초 ‘청렴 의회 구현’을 목표로 4대 반부패․청렴 추진 전략과 20개 세부 과제를 수립하고,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운영의 공정성과 객관성 제고를 위해 별도의 자문 기구인 ‘경상북도의회 의원 행동강령 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아울러, 지난 9월 경주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의회 의원연수회’에서는 기존의 화합 행사 대신 특강 시간을 늘려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과 청렴서약식을 진행하며, 의원들의 청렴 인식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은 “이번 종합청렴도 최상위 등급 달성은 경북도의회의 청렴 운영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반부패․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의회
-
경북도의회,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최상위 등급 달성
투데이 HOT 이슈 검색결과
-
-
홍성주 경제부시장,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 신년인사회 참석
- 홍성주 경제부시장,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 신년인사회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15일 대구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 B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드리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홍성주 경제부시장,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 신년인사회 참석
-
-
대구시, 다낭시에서 대구-다낭 ICT 기업인 간담회 개최
- 대구시, 다낭시에서 대구-다낭 ICT 기업인 간담회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와 베트남 다낭시는 지난 14일 오후 5시(현지시간) 다낭소프트웨어파크 2에서 ‘대구–다낭 ICT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도시 간 ICT 산업협력 및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다낭시 부인민위원장, 양측 경제·인공지능(AI)·국제통상 분야 관계자와 대구·다낭 ICT 기업인,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 다낭시 산하 ICT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양 도시 주요 인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구시 ICT 산업 및 교류 현황, 다낭시 ICT 산업 생태계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AI와 로봇, 소프트웨어, 스마트시티,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공유했다. 특히 대구 지역 ICT 기업과 다낭 현지 IT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공동 프로젝트 추진,아웃소싱 및 기술 협력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베트남 중부 ICT 거점 도시인 다낭시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ICT 기업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사업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정기적인교류 채널을 구축해 양 도시 간 기술·인재·산업 협력이 지속적으로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 투데이 HOT 이슈
-
대구시, 다낭시에서 대구-다낭 ICT 기업인 간담회 개최
-
-
김정기 권한대행, 다낭관광안내센터 방문… 대구 의료·관광 홍보
- 김정기 권한대행, 다낭관광안내센터 방문… 대구 의료·관광 홍보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4일 오후 4시 30분(현지시간), 베트남 다낭시 다낭관광안내센터를 방문해 대구시 전용 홍보 공간에 대구 관광 및 의료관광 홍보 팸플릿을 전시하고, 양 도시 간 관광 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 현장에서는 Nguyen Thi Hong Tham(응웬 티 홍 탐) 다낭관광안내센터장이 직접 김정기 권한대행을 비롯한 대표단을 맞이했다. 대구시와 다낭시는 각 도시의 주요 관광안내센터에 상호 관광 홍보물을 비치하고 공동 홍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대구 관광 안내 책자와 의료관광 안내 책자, 대구마라톤대회와 2026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홍보물 등을 비치했으며, 다낭시로부터는 다낭시 관광 홍보물(영문 및 한글판)을 전달받았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상호 홍보 협력을 계기로 대구와 다낭이 각자의 장점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구 시민들이 다낭을 더욱 친숙한 여행지로 인식하고, 다낭 시민들 또한 대구의 의료관광과 마이스 산업, 인센티브 관광 등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김정기 권한대행, 다낭관광안내센터 방문… 대구 의료·관광 홍보
-
-
대구시정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및 서민경제 ▸ 지난해 말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인식도 조사’ 실시
- 대구시정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및 서민경제 ▸ 지난해 말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인식도 조사’ 실시 ▸ 교통(87.6%)·생활환경(81.8%)·거주여건(79.5%)등 생활 인프라 만족도 높아 ▸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신천 수변공원화 사업 긍정 평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만 18세 이상 대구시민 1,001명을 대상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인식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파악해 향후 시정 운영과 주요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대구시 거주 만족도 ▲대구시가 역점 추진해야 할 분야 및 핵심사업 우선순위 ▲재정운영 대책 ▲시정 성과 만족도 등을 중심으로 조사했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대구시 거주 만족도와 관련해 교통, 교육, 생활물가, 거주여건, 경제여건, 문화체육관광 여건, 생활환경 등 시민 삶의 질과 관련된 7개 분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교통여건(87.6%), 생활환경(81.8%), 거주여건(79.5%) 이는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사업 축소 등 소극적 대응보다는 국비 확보나 민자사업 유치 등 적극적인 추가 재원확보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한편, 대구시가 추진한 주요 시책의 성과 만족도 조사에서는 2023년부터 실시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일요일 → 월요일) 정책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이 75.4%로, 불만족 응답(19.2%)을 크게 웃돌았다.대비 만족 응답이 15.2%p 증가한 수치다. 만족 이유로는 ‘일요일 대형마트 영업으로 쇼핑하기 편리해서’라는 응답이 54.9%로 가장 많았다. 대구형 소비진작 행사에 대한 만족도 역시62.4%로 불만족 응답(28.8%)보다 2배 이상 높았으며, 향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67.8%로 나타났다. * 2025년 大프라이즈 핫딜 Festa(2025년 9~10월 개최) 경기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골목상권, 전통시장, 대구로 앱 등을 통해 추진한 할인·환급행사 중심의 소비진작 특별대책이 내수진작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신천·금호강 수변 공간 이용과 관련해서는 ‘이용한다는 응답이 42.9%로 나타났고, 이용 목적은 ‘산책 및 조깅’이 86.5%로 가장 높았다. * 이용함 = 거의 매일 + 주 3~4회 + 주 1~2회 + 월 2~3회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72.5%의 시민들이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만족 이유로는 ‘자전거길, 산책로가 분리되어 이용하기 편리하다’(33.8%), ‘가로등, CCTV 등 안전시설이 많이 설치되어 안심된다’(27.5%)등이 꼽혔다. * 푸른숲 조성, 보행환경개선, 물놀이장 조성, 가로등 설치 등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은 시민들의 도시환경 인식을 경관 중심에서 사용 경험 중심으로 변화시킨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조사에서 시민들은 교통, 생활, 거주여건 등에 대해서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나,경제·일자리 정책에 대한 아쉬움이 뚜렷이 나타났다”며 “앞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대구광역시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 할당 후 무작위 추출한 만 18세 이상 대구시민 1,001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
- 투데이 HOT 이슈
-
대구시정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및 서민경제 ▸ 지난해 말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인식도 조사’ 실시
-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제 17대·18대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개최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제 17대·18대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전홍순)은 지난 9일 오후 2시,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공원 소재 낙동강승전기념관 대강당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제17대·제18대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이취임식은 자총 대구광역시지부 청년협의회의 과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그간의 행적을 돌아봄과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총 대구광역시지부 임직원과 대구광역시 관내 9개 구, 군지회의 청년회원, 전국 청년협의회 임원 그리고 이·취임 회장 가족 및 초청 내빈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임 회장의 이임사, 취임 회장의 취임사가 이어졌으며,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고, 이후 청년협의회의 단합과 사기 진작, 향후 활동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별도로 마련되어 행사를 마무리 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윤철환 사무처장은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청년 조직의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인 청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 투데이 HOT 이슈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제 17대·18대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개최
-
-
대구신용보증재단, 2026년 시무식 개최
- 대구신용보증재단, 2026년 시무식 개최 ▶ 창립 30주년 맞아 새로운 비전‘대구경제 허브’ 선포 ▶ 역대 최대 2조 2천억 원 보증공급 목표… 정책금융 질적 전환 본격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 이하 대구신보)은 지난 8일 본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박진우 이사장은 대구신보의 새로운 비전으로 ‘소기업·소상공인의 미래를 여는 대구경제 허브’를 공식 선포했다. 지난 1996년 설립 이후 누적 19조 7,000억 원의 보증을 공급하며 지역경제의 금융 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온 대구신보가, 창립 30주년을 계기로 단순 보증 공급 중심의 역할을 넘어 지역경제의 종합 지원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이번 비전 선포는 저성장 기조와 고금리 장기화, 인구 구조 변화와 함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등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대구신보는 정책금융의 역할이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판단하고, 올해를 ‘정책금융 질적 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지원 체계를 전편 개편한다. 우선 올해 보증공급 규모는 역대 최대 수준인 2조 2천억 원으로 확대 운용한다. 아울러 정책자금과 연계한 금융비용 완화 지원도 지속한다. 대구시 경영안정자금 1조 원, 달성군 경영안정자금 720억 원을 통해 저금리 자금 지원을 이어가고, 보증 이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보증료 감면 지원도 지난해에 이어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 역시 한층 강화된다. 현장 보증 지원을 총 37회로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을 220회로 늘리는 등 정책금융의 효과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원 역량을 집중한다. 박진우 이사장은 “창립 30주년은 과거를 기념하는 해가 아니라, 다음 3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비전 선언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금융 성과를 통해 소상공인의 내일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대구신용보증재단, 2026년 시무식 개최
-
-
병오년 새해 맞아 ‘2026 대구여성 신년교례회’ 개최
- 흔들림 없는 대구혁신, 대구여성이 함께합니다 병오년 새해 맞아 ‘2026 대구여성 신년교례회’개최 ▸ 1월 9일 오후 2시, 호텔수성에서 여성계 신년인사 및 축하떡 자르기 행사 진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사)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종선)가 주관하는 ‘2026년 대구여성 신년교례회’가 지난 9일 오후 2시, 지역 여성 지도자 및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신년교례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계의 의지를 하나로 결집시키고, 대구 여성의 힘과 열정을 모아 지역 발전에 함께하겠다는 각오와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날뫼북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이종선 대구여성단체협의회장의 신년사에 이어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이만규 시의회의장, 강은희 교육감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후 주요 내빈들의 새해 덕담과 함께 축하 떡 자르기 행사가 이어지며 새해의 희망과 화합을 나눴다. 이종선 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대내외적으로 불확실한 여건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는 안정과 도약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위기 속에서도 언제나 해법을 찾아온 여성들의 지혜와 강인함이 2026년 대구의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구여성단체협의회는 변화와 도전의 시대를 맞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앞장서겠다”며 “병오년 새해, 여성의 힘찬 도전과 실천으로 대구시가 흔들림 없이 더 큰 도약을 이루는 데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대구 여성 지도자들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심적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병오년 새해 맞아 ‘2026 대구여성 신년교례회’ 개최
-
-
대구시,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문화·전문감사 구현!
- 대구시,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문화·전문감사 구현! ▸ 市 산하 공공기관 집중감사 등 공공감사 기능 강화 ▸ 청렴도 상위권 재도약, 지방선거 대비 선제적 공직감찰 추진 ▸ 김정기 권한대행, “시민의 눈높이에 맞도록 청렴 시정 구현에 최선을다할 것” 주문 [국내매일==안오명 기자]대구광역시 감사위원회는 지난 9일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문화·전문감사 구현’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감사위원장은 민선9기 출범에 대비해 행정환경 변화에 발맞춰 감사역량 집중, 청렴도시 대구 구현, 예방 중심의 감사, 확고한 공직기강 확립 등을 중점 과제로 삼고,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문화·전문감사를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을 보고했다. 1. 행정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감사역량 집중 감사위원회는 조직 운영·채용·인사 등 각종 잡음과 갈등이 끊이지 않았던 시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집중감사를 실시해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등 공공감사 기능을 강화한다. 집중감사에서는 통상업무에 대한 점검을 넘어, 각 산하기관의 내부 운영과 관리체계에 대한 심층적인 감사를 실시해 공공기관의 부패와 비리뿐만 아니라 비효율적인 업무 관행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감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책임 경영과 투명성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보조·위탁(민간·공공) 사업 등 재정분야 특정감사를 실시해 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공재정 누수를 근절하는 등 공공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2. 시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도시 대구 구현 위원회는 전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결과를 심층 분석 후, 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맞춤형 청렴정책 추진을 통해 청렴도 상위권으로 재도약해 ‘청렴도시 대구’의 위상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관장·고위직 주도의 취약분야 개선 과제 추진, 공사·용역 분야 부패 근절을 통한 외부체감도 향상, 반부패 법령 및 실무교육 병행 시행, 취약 부서 맞춤형 청렴 컨설팅 등을 강도 높게 시행할 예정이다. 3. 예방감사 강화로 부패요인 사전 차단 시와 구·군, 공사·공단에서 발주한 대형 건설공사에 대해 착공부터 준공까지 연계 감사, 주요 공정 단계별 현장 시공 상태 확인 등을 통해 부실시공 예방 및 예산낭비 방지를 목표로 특정감사를 실시한다. 내실 있는 일상감사 운영으로 사후감사로 치유가 곤란한 예산집행 등 낭비요인과 시행착오를 사전에 제거해 예산집행의 신뢰성 및 효율성을 증대할 방침이다. 또한, 실효성 있는 자문을 제공해 행정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적극행정을 유도하기 위해 사전 컨설팅감사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4. 공직기강 확립 및 시민고충 처리 지방선거 및 명절 전후 등 취약시기에 맞춰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 훼손 예방 등을 위한 선제적·예방적 상시 감찰활동을 적극 전개해 공직기강을 확립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한 징계기준을 적용하고,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갑질 및 성비위 차단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공직사회의 청렴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불편사항 조기 개선을 위해 시민의 권리침해, 불편 또는 부당 사항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고, 대구 전 지역에 환경순찰 전담반을 상시로 운영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민원 응대 친절도를 제고토록 노력하라”고 지시하며 “기관장과 간부들이 먼저 모범을 보일 때 조직 전체가 변화해 청렴도가 향상될 수 있다”고 고위직 간부 주도의 청렴정책 체계 수립을 강조했다. 또한, “감사는 처벌이 목적이 아니라 행정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감사행정을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대구시,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문화·전문감사 구현!
-
-
대구시, 소통과 혁신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
- 대구시, 소통과 혁신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 ▸ 민선9기 내실있는 취임 준비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차질 없는 추진 ▸ 대시민 현장간담회, 소통 플랫폼 활성화 등 시민이 만족하는 열린 행정 강화 ▸ 김정기 권한대행, “시민을 최우선으로 책임있고 신뢰받는 혁신행정 수행” 주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마지막 날인 지난 9일 오전 9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시정 전반을 총괄 지원하고, 최일선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국의 업무보고를 첫 순서로 주재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행정국은 ‘소통과 혁신으로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6대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분야별 중점 과제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민선9기 빈틈없는 체제전환 준비와 유연한 공직문화 조성 2026년 7월 민선9기 출범 예정에 따라 사무인수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차후 구성되는 시장직 인수위원회를 적극 지원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있는 시장 취임 행사를 준비한다. 그리고, 유연한 복무여건 조성으로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구현과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 마련 등 조직 환경을 재정비함으로써 새로운 시정의 힘찬 도약과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실현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에 따라 빈틈없는 선거사무를 이행하고 주민자치회 법제화에 따라 주민자치회 지원방안을 모색하며, 주민소환 투표연령 하향(19→18세) 등 요건 완화, 플랫폼 구축을 통한 주민조례 발안 간소화 등 주민참여제도를 정비해 주민참여권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의 고향사랑기부제 혁신 기조에 발맞춰 세액 공제 확대(10만 원까지 100%, 10만~20만 원 구간 44%, 20만 원 초과분 16.5% 공제), 법인기부 도입과 주소지 제한 폐지 검토 등 제도 개선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 제정에 맞춰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 모델확산에 적극 나선다.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능동적인 인사 운영 민선9기 출범에 대비해 성과와 책임에 기반한 인사 기조를 더욱 강화한다. 유능한 인재는 확실하게 우대하고, 격무·기피 업무에는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일한 만큼 보상받는’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중앙부처와의 인사교류를 핵심 직위로 재정비해 시정 추진에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고, 거주요건 재도입에 따른 엄정한 시험 관리로 지역인재 중심의 공정한 채용 질서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소통으로 열린 민원행정 구현 정부의 국민 소통 강화 기조에 따라 자유로운 토크 형식의 ‘대시민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각계각층 시민들과 소통으로 공감시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며,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선진 민원 행정으로 시민 응대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또 120달구벌 콜센터 AI상담서비스를 2026년까지 기존 3개 분야에서 10개 내외로 확대하고, 자주 묻는 민원을 중심으로 상담체계를 정비해 반복·단순 민원은 AI가 먼저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아울러, 온라인 소통플랫폼 ‘토크대구’와 시민 제안제도 운영을 통해 시민 의견과 제안을 적극 수렴하고, 특이민원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체감하는 민원행정 환경조성을 본격화한다.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예산집행과 재산운용 시 홈페이지를 통해 입찰, 계약, 집행 등 재정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신속집행 자금 우선 배정과 유휴 자금 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 효율성을 높일방침이다. 보유재산을 적극 활용하고 유휴 공유재산은 매각하며, 무단점유 재산에 대해서는 변상금 부과 및 대부 전환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철저히 이행해 행정서비스 제공의 기반으로서 재산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시민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친환경 청사 건립 추진 2026년을 신청사 건립의 가장 중요한 시기로 보고, 설계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2단계 준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여공공성과 효율성을 갖춘 설계를 오는 10월까지 확정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중앙투자심사 2단계 통과를 위해 행정안전부와의 사전 협의 및 승인 조건 이행을 철저히 준비하고, 환경·교통·재해 분야 필수 용역과 각종 인증을 차질 없이 추진해 연내 공사 발주가 가능하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2026년은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이어 민선9기가 출범하는 시정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해로 선거사무의 차질 없는 수행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위해 공직기강이 우선 확립되어야 한다”며 “안으로는 복무관리를 엄정히 확립하되 근무환경은 유연하게 설계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대외적으로는 공공갈등관리 체계 고도화로 시민 공감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대구시, 소통과 혁신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
-
-
대구시, 뉴미디어 트렌드 변화에 맞춘 시정홍보 강화 나서
- 대구시, 뉴미디어 트렌드 변화에 맞춘 시정홍보 강화 나서 ▸ 대구시 정체성을 반영한 도시브랜드 홍보방안 강구 ▸ 일하는 시정기조 및 민선9기 출범 대비 홍보계획 준비 철저 ▸ 국제행사 등 성공개최를 위한 붐업조성 집중홍보 추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7일 대구광역시청에서 공보관실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뉴미디어 트렌드 변화에 맞춰 시정홍보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권한대행은 “기존 페이스북, 트위터 중심에서 유튜브, 인스타그램 중심으로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매체를 활용해 홍보를 다각화하라”고 강조했다. 작년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발표한 ‘2024년 소셜미디어 이용자 조사결과’를 보면, 개인간 메신저로 주로 활용되는 카카오톡을 제외하고 유튜브(84.9%), 인스타그램(38.6), 페이스북(15.1%) 트위터(6.7%) 순으로 활용도가 높았다. ▸1인당 평균 4.25개 소셜미디어 이용, 카카오톡*(98.9%), 유튜브(84.9%), 인스타그램(38.6%) 순 * 카카오톡은 이용자수는 많으나, SNS 홍보가 아닌 개인 메신저용으로 활용됨 ※ 2024년 소셜미디어 이용자 조사결과(한국언론진흥재단, 2025년 2월) 이를 근거로 김 권한대행은 “기존 운영중인 대구TV 유튜브를 더욱 다원화해 재미와 볼거리를 많이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지역 출신의 유명인사를 홍보대사로 활용한 정책홍보를 통해 시민공감대를 제고하라”고 주문했다. 도시브랜드 홍보와 관련해서는 “우리 시의 정체성을 담은도시브랜드홍보가 다소 부족하다”면서, “각종 기념품이나 청사 내 여유공간을 활용해 우리 시의 정체성을 알리고 널리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관련 부서와 논의하여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올 한 해 홍보방향과 관련해서는 “상반기 ‘즉시 일하는 시정기조’를 알리기 위해 실국별 업무보고 사항을 시의성 있게 홍보하고, 하반기 민선 9기 출범에 맞춰시정비전 및 주요공약 홍보계획도 차근차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올해 개최 예정인 대구마라톤,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및 20주년을 맞이하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등 각종 대형행사들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붐업조성을 위한 홍보도 철저히 하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언론의 인격적 모독이나 악의적 보도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처하되, 정책에 대한 건전한 비판이나 건설적 제안에 대해서는 정책개선에 활용하는 수용적 자세로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대구시, 뉴미디어 트렌드 변화에 맞춘 시정홍보 강화 나서
교육 검색결과
-
-
경북교육의 성장 HUB 2026 구미교육 설명회 개최
- 경북교육의 성장HUB 2026 구미교육 설명회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16일 구미교육지원청 다목적강당에서 ‘경북교육의 성장 HUB’ 슬로건을 담은「2026 구미교육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구미 지역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장, 구미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하였다. 2026 구미교육은 ‘미래역량을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구미교육’ 의 비전 아래 ‘삶을 가꾸는 교육과정’, ‘힘을 키우는 미래교육’,‘모두를 품는 따뜻한 학교’, ‘혁신하는 교육지원’ 네 가지를 2026 구미교육 세부 정책 과제로 밝혔다. 또한 질문으로 성장하는 배움 Q!, 모두의 성장을 품는 학생맞춤통합지원 다품을 2026 구미교육의 중점과제로 설정하여 깊이 있는 배움, 함께하는 즐거움, 새로 여는 미래의 구미교육 지표 아래모든 학생이 미래 역량을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2026 구미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민병도교육장은 2025 구미교육의 눈부신 성과는학교현장, 지역, 유관기관 등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이룬 성과이며, 2026 구미교육은 이를 바탕으로 더욱 촘촘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구미교육이 될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 성장을 키워드로 더 새롭게 출발하는 2026 구미교육은 “경북교육의 성장 HUB” 슬로건 아래 ’모든 학생이 누구나 자신의 역량과 잠재성을 발휘하여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고 약속했다.
-
- 교육
-
경북교육의 성장 HUB 2026 구미교육 설명회 개최
-
-
학생들의 경제·금융교육, 지역 대학과 함께 영천교육지원청 / 영남대학교 업무협약식
- 학생들의 경제·금융교육, 지역 대학과 함께 영천교육지원청 / 영남대학교 업무협약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봉자)은 지난 13일 영남대학교 부설 지역경제연구소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경제·금융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 맞춘 경제·금융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과 운영, 교사·학생을 위한 교육 콘텐츠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교육·연구 자료의 상호 교류, 그리고 양 기관 협의를 통한 다양한 교육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진행되었다. 영천교육지원청과 영남대학교 부설 지역 경제연구소는 학기 중 찾아가는 수업과 교원 연수, 지역 실물경제 사례를 반영한 프로젝트형 수업 모델 개발 등을 우선 과제로 삼고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체험 중심 경제·금융 교육 강화, 교원의 전문성 제고, 학생들의 실생활 경제 역량 향상, 지역 자원과 연계한 학습 생태계 구축이 꼽힌다. 특히 지역산업 데이터와 연구성과를 수업 콘텐츠로 연결함으로써 학생들이 지역경제를 이해하고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봉자 교육장은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드는 경제·금융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삶에 바로 쓰이는 실천 역량을 키우고, 교사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준 모델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
- 교육
-
학생들의 경제·금융교육, 지역 대학과 함께 영천교육지원청 / 영남대학교 업무협약식
-
-
따뜻한 문경교육, 2026년 안전하고 건강한 출발
- 따뜻한 문경교육, 2026년 안전하고 건강한 출발 각급학교 급식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지난 12일 관내 각급학교 급식종사자101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겨울방학 중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정기교육으로 ▲ 위험성평가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육▲ 직장 내 괴롭힘의 예방 및 조치 ▲ 직장 내 화재 및 전기재해 예방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각급학교 급식종사자의 업무 내용과 작업환경 등 현장의 근로환경을 잘 파악하고 있는 공인노무사, 개인 건강관리에 대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진행하는 등 현장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하여 안전의식 개선 및 산업재해 예방 능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준비했다. 유진선 교육장은“급식종사자의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이해를 길러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는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급식종사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교육
-
따뜻한 문경교육, 2026년 안전하고 건강한 출발
-
-
최병준 경북도의원,「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
- 최병준 경북도의원,「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 ‘도농 교육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청소년의 농어업과 농어촌에 대한 이해증진 및 미래 농어업인 양성의 제도적 근거 마련 높이 평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최병준 의원(경주3, 국민의힘)이 「경상북도교육청 도농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농어업인의 급속한 고령화와 감소로 큰 위기를 겪고 있는 농어업분야의 미래 인재 육성과 도농간 교육교류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공로로 ‘2025년 매니페스토약속 대상(좋은조례분야)’을 수상했다. 17회째를 맞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 및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008년부터 수여해 오고 있으며 지역의 발전과 경제에 대한 효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기여 등을 기준으로 전국의 광역 및 기초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선정·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지난해 6월 최병준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제정한 「경상북도교육청 도농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교과과정에서농어업의 비중이 크게 줄고 있고, 농촌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비율이 55.8%로 역대 최고인 상황에서 도농간 교육의 교류를 통해 농어업분야의미래 인재 육성과 농어업 및 농어촌의 다양한 가치에 대한 미래세대의이해를 증진하는데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아 금번에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병준 의원은 “금번 조례는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도농간 교육교류 협력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입법 사례로 경상북도교육청의 경북형 도농 상생학교 운영, 경북 도·농 이음교실,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등의사업들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도농간의 교육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데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도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들을 계속 발굴해서 경북도의 발전과 도민들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 교육
-
최병준 경북도의원,「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
-
-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본배정 추첨 배정 결과 발표
-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본배정 추첨 배정 결과 발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권)은 지난 9일 14:00에 경산지역 31개 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예정자 총2,057명의 본배정 추첨 배정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중학교 입학예정자가 251명이 감소했으며, 경산관내 2개의 중학군과 4개의 중학구에 지역우선배정 및 체육특기, 다자녀, 국가유공자, 특수교육대상자,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등 선배정자 148명과 지망에 따른 1,909명의 초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026년 1월 6일(화) 15:00에 경상북도교육청에서 개발한 NEIS기반 중학교 무시험 입학 배정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전산 추첨 배정을 진행한 결과이다. 경산교육청 정수권 교육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중학교 추첨 배정을 위하여 수고하신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추첨 관리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산지역 중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중학교 생활을 힘차게 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긴 시간 동안 자녀와 학생들을 위하여 애써주신 부모님과 초등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 교육
-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본배정 추첨 배정 결과 발표
-
-
경북교육청, 새해 맞아 ‘생명․나눔 헌혈 운동’에 동참
- 경북교육청, 새해 맞아 ‘생명․나눔 헌혈 운동’에 동참! 따뜻한 경북교육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 시행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2일 본청 서편 버스주차장에서 ‘생명․나눔 헌혈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직원 40여 명이 단체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추운 날씨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이바지하고자 새해를 맞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교육청 소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현장에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이동헌혈버스가 배치돼 안전하고 원활한 헌혈이 진행됐다. 특히 겨울철은 독감 유행과 한파 등의 영향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반면, 의료 현장에서는 혈액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이번 단체헌혈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과 함께 생명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교육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교육
-
경북교육청, 새해 맞아 ‘생명․나눔 헌혈 운동’에 동참
-
-
대구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의 해로 만들 것
- 대구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의 해로 만들 것 ▸ RISE체계, 인재유치 전략, 대구도서관 운영 등 주요 현안 점검 ▸ 대학별 특성화 분야 선택과 집중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 ▸ 김정기 권한대행, “산업계 수요 변화 맞춘 지역 인재양성-취업-정주 연결” 당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은 지난 7일 대학정책국 업무보고를 주재하면서 지역 인재 양성에서 정착에 이르기까지의 전반적인 대학 정책을살펴보고, 인재 유치와 평생학습, 도서관 등 지역 정주를 위한주요 현안에 대해 점검했다. 대학정책국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대학혁신 중심도시 대구’를목표로, 대학경쟁력 강화, 우수인재 양성‧유치, 맞춤형 평생학습 확대, 독서문화 확산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지역-대학 동반성장을 위한 RISE체계 선도모델 구축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대학혁신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RISE사업에 올해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고, 대학별 특성화 분야에 맞는 인재양성과 취·창업 활성화, 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본격 구축한다. 5극3특 행정체계 기반의 교육부 RISE체계 재구조화 및 ‘서울대10개만들기’ 정책방향에 맞춰 ▲초광역‧범부처 협업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거점국립대 중심 특성화 연구대학 육성, ▲국가연구소 유치, ▲Mega 공유대학운영 등을 통해 대학 혁신의 외연을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지산학 협력체계 고도화를 통한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산업분야 인력 수요와 대학 교육 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대구형 지산학 협력 e-플랫폼’을 구축해, 취·창업 정보 공유와 인력 매칭, 시설‧장비 공동활용 지원을 통해 대학-기업-혁신기관 간 거버넌스구축 및 맞춤형 인재양성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지역의 산업과 여건에 맞춰 기업이 직접 교육과정 개발에 참여하고 산학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중심 교육을 진행하는 ‘대구형 계약학과’를 더욱 확대하여, 지역 기업들의 인력부족 문제 해결 및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한다. 도심캠퍼스 사업 내실화로 지역사회 연계 강화 도심캠퍼스 사업은 학점 인정 교과 비율 확대 등 실질적인 대학 캠퍼스의역할을 분담할 수 있는 기능 강화와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와의 연계 지원을 위한 리빙랩 프로젝트 등을 추진한다.또한‘2026 대학페스타’는 대학생의 아이디어와 주도로 도심캠퍼스가 ‘열린 캠퍼스’로서전국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지역 우수인재 유치·정착 체계 강화 해외 우수인재 유치·정착 지원을 위해 유학생이 필요한 유학준비·학업·생활·취업 정보까지 한꺼번에 제공하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지역 대학생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해 ▲행복기숙사운영 ▲창업 사업화 지원 ▲취업 멘토링 ▲면접정장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대응 평생교육기회 확대 제공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중·장년층 증가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대구시민대학 운영, 디지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등으로 성인학습자 대상 인공지능(AI) 기초교육을강화하고, 대학연계 신기술 재교육 과정 및 인공지능(AI)·디지털 온라인강좌운영으로 시민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공공도서관 확충, 대구도서관 운영으로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산격·복현 생활권역 공공도서관건립을 추진하고, 시립동부도서관 리모델링을 완료하여 일상 속 체류형 도서관 환경을 조성한다. 대구도서관은 지역 도서관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과, 전국 최초 광역상호대차서비스 ‘책두루’를 본격 추진하고,장서 확충으로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지역 출판·서점·문화예술 단체와 연계프로그램 운영, ‘대구 올해의 책’ 선정, 북콘서트, 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누구나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학정책은 산업과 경제 관점에서 추진되어야 하며, 산업계 수요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대학별 선택과 집중으로 인재양성-취업-정주의 선순환구조를 마련하고, 도서관 등 지역 정주를 위한 인프라 개선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 교육
-
대구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의 해로 만들 것
-
-
안동교육지원청, 경상북도독립운동가 추모벽 신년 참배
- 안동교육지원청, 경상북도독립운동가 추모벽 신년 참배 “독립운동 정신 계승… 신규공무원 공직 사명 다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은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을 찾아 경상북도독립운동가 추모벽 신년 참배로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장을 비롯해 각 과장, 그리고 2026년 신규 임용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묵념을 통해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겼다. 특히, 신규공무원들에게는 공직자로서의 첫 출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고독립운동가들의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청렴한 자세로 공직 수행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참배를 마치며 교육장은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은 오늘날 공직자가 지켜야 할 사명과 책임의 뿌리이며, 특히, 신규공무원들이 오늘의 다짐을 잊지 않고, 국가의 백년지대계인 교육을 위해 함께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 교육
-
안동교육지원청, 경상북도독립운동가 추모벽 신년 참배
-
-
한국공학대, 로봇 기술로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혁신 나서
- 사진: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달 18일 시흥시 장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흥시와 협력해 모바일로봇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발표회를 개최했다 문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재용 팀장 031-8041-0291 jeyong@tukorea.ac.kr 한국공학대, 로봇 기술로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혁신 나서 시흥시 장곡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한 지역참여형 로봇교육 발표회 개최 모바일로봇 수업·멘토링 연계한 실천형 프로젝트로 공공서비스 혁신 제안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난 12월 18일 시흥시 장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모바일로봇 기반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발표회’를 열고, 모바일로봇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과 지자체가 공동 추진한 지역사회 연계 교육의 성과를 점검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시흥시 장곡종합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진행한 뒤 복지관 운영과 시민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모바일로봇 기술을 적용한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발표 내용은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실제 행정 수요와 시민 체감을 반영한 실효성 높은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공학대와 시흥시가 공동 개발한 지역사회 참여 교과목(Community Engagement, CE) ‘모바일로봇의 이해’ 수업을 통해 도출됐다. 해당 교과목은 로봇공학 기초 이론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가 결합된 실습형 교육으로, 문제중심학습(IC-PBL) 방식을 적용해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아울러 시흥시 실무자와의 협업을 통해 실제 행정 수요를 반영한 솔루션을 설계했으며,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인 ‘WE-MEET 프로젝트’와 연계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발표회에서는 모바일로봇 ‘Temi’를 활용한 도서관 스마트 케어 로봇, 이용자 안내 로봇, 시설 운영 자동화 시스템 등 다양한 서비스 모델이 소개됐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혁신 가능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정명진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하는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공유협력센터, 시흥시 대학협력팀 등과 협력해 지역 상생 기반의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융합인재 양성 사업으로, 한양대 ERICA를 주관대학으로 한국공학대, 광운대, 부경대, 상명대, 영진전문대, 조선대 등 7개 대학이 참여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운영 중이다. 한국공학대학교 소개 정부(산업부)가 설립한 한국공학대학교(경기 시흥)는 1998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해온 산학협력 특성화 선도대학이다. 한국공학대는 지역의 1만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대부분의 학과가 공학계열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5년간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오며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공학 인재를 배출했다. 또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 연구소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400여 개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ukorea.ac.kr/
-
- 교육
-
한국공학대, 로봇 기술로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혁신 나서
-
-
왜관중 4회 동문 장학회 감사패 전달
- 왜관중 4회 동문 장학회 감사패 전달 20년간 매년 네 차례 이어온 나눔의 전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왜관중학교(이문경 교장)는 지난해 12월 31일 본교 방송실에서 제4회 동문 장학회에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4회 동문 졸업생들이 20년 동안 매년 네 차례씩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온 숭고한 나눔 정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 관계자와 학생 및 4회 동문 대표 양O근 교수님을 비롯하여 총 다섯 분의 장학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교장선생님의 감사 인사 말씀, 양교수님의 소감 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문경 교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이어진 동문들의 지원이 배움과 성장의 길을 걷는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라고 말했다. 동문 대표 양O근 교수는 소감 발표에서 “후배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시작한 일이 이렇게 오랫동안 이어져 뜻깊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후배들도 성장해서 장학금의 전통이 계속 이어져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베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문경 교장은 “앞으로도 동문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 교육
-
왜관중 4회 동문 장학회 감사패 전달
경북도 검색결과
-
-
경북도, 문무대왕 해양 대상 시상 및 심포지엄 개최
- 경북도, 문무대왕 해양 대상 시상 및 심포지엄 개최 대한민국 해양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해양과학산업대상 등 3개 분야 시상 ‘에이펙(APEC) 통해 세계로 나아가는 문무대왕 해양정신’을 주제로 토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경주시와 함께 23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제7회문무대왕해양대상 시상 및 2025 문무대왕 해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문무대왕 해양대상은 통일신라의 문을 열었던 문무대왕의 해양 개척 정신을 계승해 새롭고 진취적인 환동해 시대를 열기 위해 경상북도가 2019년도부터 해양과학 산업ㆍ해양 교육문화ㆍ해양환경 등 3개 분야에 이바지한 인재를 발굴해 수여한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시상금 1,000만원을 준다. 올해는 해양과학 산업 대상에 박종진 경북대학교 교수, 해양 교육 문화 대상에 최영호 해군사관학교 교수, 해양 환경 대상에는 김준환 제주대학교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양과학 산업 대상을 받은 박종진 경북대학교 교수는 수중 글라이더를 중심으로 한 무인 해양관측 기술개발과 핵심부품인 심해용 부력엔진의 국산화에 주도적 역할을 하였으며, 해양 데이터 품질 혁신과 정보서비스 산업화 기반 마련 등 해양과학 기술 발전에 이바지했다. 해양 교육문화 대상의 영예를 안은 최영호 해군사관학교 교수는 독도 접안시설준공 대통령기념비 건립 자문 및 비문 작성 등을 통해 문무대왕 정신 계승 및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가 커 영광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울러,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주는 특별상인 해양환경대상은 수중 미세플라스틱이 어류에 미치는 독성영향과 기준지표 제시 등, 해양환경 분야를 연구하고 국제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며 해양 생태 연구 활동에 노력 중인 김준환 제주대학교 교수에게 돌아갔다. 심포지엄에서는 ‘APEC을 통해 세계로 나아가는 문무대왕 해양정신’을 주제로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기조 강연과 유철균 경북연구원 원장의‘포스트 코로나 대관광시대의 문무대왕 해양정신’, 방청록 한동대학교 교수의‘문무대왕의 리더십과 글로벌 교육협력의 미래’, 이영찬 동국대학교 교수의‘APEC의 항해, 문무대왕의 정신으로 : 디지털 해양시대의 공동번영을 향해’를 세부주제로 한 발표와 이홍천 동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정길화 한류융합학술원 원장, 주수언 동국대학교 교수, 이석용 한국해양진흥공사 해양DX전략실장이 참여한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최영숙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그동안 해양 발전에 헌신한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면서 “삼국통일을 이룩한 문무대왕의 호국, 애민의 정신을 계승하여 경상북도 동해안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25 APEC 정상회의’에 대비해 동해안권의 해양 관광 홍보에도 더욱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 경북도
-
경북도, 문무대왕 해양 대상 시상 및 심포지엄 개최
-
-
경북도,‘나만의 작은 결혼식’공모전 개최
- 경북도,‘나만의 작은 결혼식’공모전 개최 스쳐 지나던 장소가 결혼식장으로, 나만의 작은 결혼식이 감동으로 7월 23일부터 8월 29일까지, 경북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도가 ‘적은 비용으로 결혼하고 크게 행복한’ 결혼문화 조성을 위한지원 사업에 이어‘나만의 작은 결혼식’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북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작은 결혼식을 위한 다양한 결혼 공간 발굴과 획일적이고 상업화된 예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결혼문화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 공모전은 경북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총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한다. 첫 번째 분야는 ‘나만의 작은 결혼식’ 결혼(웨딩) 장소 공모로, 도내에 있으면서 작은 결혼식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공공과 민간이 운영하는 시설이면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접수 때는 ▵장소(시설)명 ▵소재지(주소) ▵추천 사유 ▵장소 사진을 제출하면 되고, 민간 운영 시설은 시설 대표자(소유자)만 응모할 수 있고, 기존 운영 중인 공공예식장, 대형예식장 및 호텔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두 번째 분야는 ‘나만의 작은 결혼식’ 사례 공모전이다. 참가자는 ▵사연 및 재미있는 이야기(에피소드) ▵작은 결혼식을 선택하게 된 계기(장소 선택 포함) ▵좋았던 점과 어려웠던 점 등을 담은 작은 결혼식에 대한 상세 내용을 결혼식 현장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공모는 이달 23일부터 내달 29일까지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방법과 제출 서식은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누리집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순규 경북도 저출생대응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결혼식장으로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공간을 발굴하고, 작은 결혼식의 감동적인 사례를 널리 알려 관행적인 결혼문화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마음으로 축하해 주는 결혼문화를 정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민간 예식장이 아닌 다양한 장소에서 양가 합산 100명 이하의 결혼식에 최대 300만원의 결혼식 비용을 지원하는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하면 된다.
-
- 경북도
-
경북도,‘나만의 작은 결혼식’공모전 개최
-
-
경북도, 청송 부남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신규 선정
- 경북도, 청송 부남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신규 선정 농업용수 부족 해소를 위한 첫 걸음... 청송 부남면 농업환경 개선 기대 화장 저수지 여유수량을 활용한 효율적 농촌용수 공급체계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농식품부 주관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에 신규(기본자사)대상지로 청송 부남지구가 선정돼 농업용수 부족 문제 해소 등 안정적인 농업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에 선정된 청송 부남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은 청송군 부남면 화장리 외 3개 리 일원 농경지(수혜면적 432ha)에 총사업비 394억원으로 양수장 및 수로터널, 저수조 등을 설치해 지역 간 수자원 연계와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청송 부남지구는 가뭄 시기마다 농업용수가 부족해 영농 활동에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으로, 2013년 둑 높이기 사업으로 확보된 화장저수지의 여유수량(268만톤)을 활용해 용수량이 부족한 인근 농경지로 공급하기 위한 수리 체계 개선, 저수지 간 연계 방안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사업 선정을 위해 농식품부 및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력하고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신효광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장이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인 간담회와 관계기관 건의 등을 통해 사업 필요성을 전달한 것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화장저수지를 중심으로 한 부남면 내 용수공급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고, 가뭄 등 이상기후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용수공급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
-
- 경북도
-
경북도, 청송 부남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신규 선정
-
-
2025 경상북도 책임의료기관 성과공유 및 심포지엄 열어
- 2025 경상북도 책임의료기관 성과공유 및 심포지엄 열어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 우수 기관 시상으로 성과 빛나다 지속가능한 지역의료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강연과 토론 등 진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8일 구미 금오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5년 책임의료기관 성과공유 및 심포지엄’을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책임의료기관의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의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비롯한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도내 6개 지역책임의료기관(칠곡경북대학교병원, 포항의료원, 김천의료원, 안동의료원, 영주적십자병원, 상주적십자병원,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의 기관장과 관계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과 신뢰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1부 성과공유회와 2부 심포지엄으로 나누어 진행했는데, 1부 성과공유회에서는 책임의료기관 우수기관 3개소에 표창패가 수여됐으며, 13개 관계 기관과 개인에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각 기관의 혁신적이고 선도적인 보건의료 협력 모델이 소개됐다. 2부 심포지엄은 ‘경북의 미래를 여는, 의료와 돌봄의 지속 가능한변화’라는 주제로 지역 의료 개선과 돌봄통합 모델의 적용 및 확산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국립중앙의료원 유원섭 본부장, 경북대학교 문성배 교수, 중앙대학교 장숙랑 교수, 의성군 이선희 소장,전북대학교 권근상 교수 등 의료계 및 학계 주요 인사들이 발표자로 참여해 지역의료 조정자 역할, 응급의료체계 개선, 돌봄통합 사례 및 정책적 전망을 심도 있게 다뤘다. 김학홍 부지사는개회사에서 “책임의료기관이 지역사회 건강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이번 성과공유와 심포지엄이 지역 의료 상생과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도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남수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은 축사에서 “책임의료기관들의 협력과 헌신이 경북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혁신으로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의료체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책임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의료체계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도민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
- 경북도
-
2025 경상북도 책임의료기관 성과공유 및 심포지엄 열어
이슈&뉴스 검색결과
-
-
경북교육청, 2026년 북한배경학생 교육 지원 계획 발표
- 경북교육청, 2026년 북한배경학생 교육 지원 계획 발표 맞춤형 학습․정서 지원으로 학교 적응과 전인적 성장 도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북한배경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북한배경학생 교육 지원 계획’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북한배경학생의 다양한 학습 수준과 정서․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수요자 중심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초․기본 학력 신장과 학교생활 적응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 맞춤형 멘토링으로 학습․정서․진로 통합 지원 경북교육청은 북한배경학생의 개별 여건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멘토링’을 운영한다. 부진 과목 보충 학습을 비롯해 외부 전문 강사를 활용한 진로․직업 지도, 관계기관과 연계한 전문 상담, 문화․체험 활동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진로․진학 멘토링캠프로 미래 설계 역량 강화 여름방학 기간에는 1박 2일 일정의 ‘진로․진학 멘토링 캠프’를 운영한다. 초․중학교 북한배경학생을 대상으로 또래와 함께 생활하며 체험․소통․공감 중심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교 현장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집중형 진로 탐색과 정서적 교류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과 사회성, 학교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 교원 대상 이해․역량 강화 연수 실시 4월 중에는 ‘북한배경학생 이해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담임교사와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북한배경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지도 역량을 강화해 학교 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 학력 인정 지원으로 진학․취업 연계 강화 이와 함께 매월 경상북도교육청학력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북한이탈주민 등의 학력을 심의하고, 상급학교 진학과 취업에 활용할 수 있는 학력인정증명서를 발급해 남한사회 적응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2026년 북한배경학생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 이해와 진로 인식을 확대하고, 학업 지속 의지와 미래 설계 역량을 강화해 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력 향상이라는 교육적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북한배경학생들이 다가오는 통일 시대를 이끌어 갈 소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북한배경학생 교육은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정서적 안정과 진로 설계를 함께 지원하는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맞춤형 멘토링과 진로․진학 지원, 교원 역량 강화를 통해 북한배경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이슈&뉴스
-
경북교육청, 2026년 북한배경학생 교육 지원 계획 발표
-
-
2026년도 대구광역시 분야별 업무계획 수립 및 발표
- 2026년도 대구광역시 분야별 업무계획 수립 및 발표 ▸ 김정기 권한대행, 핵심시책에 대한 2026년 추진계획 보고 받아 ▸ 첫날 경제·재난·안전 분야를 시작으로 주요 업무계획 보고 ▸ 정부와의 소통 및 핵심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강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국정기조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5일(월)부터 9일까지 동인·산격청사에서 실·국·원·본부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5일 경제국, 재난안전실, 소방안전본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안전 분야를 시작으로, 6일 공항 이전·건설 및 취수원 이전, 미래 신산업 분야, 7일 문화·복지, 청년·교육 분야, 8일 도시공간, 교통, 환경 분야, 9일 기획·행정, 자치경찰 분야 순으로 보고가 이어진다. 이번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새로운 국정기조에 따른 정책 방향과 중앙부처 업무보고 내용을 꼼꼼히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에 중점 추진할 업무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대구시는 이번 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공항 이전·건설, 취수원 등 핵심 현안 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집중 점검하고, 악취, 장애인복지 등 갈등과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
- 이슈&뉴스
-
2026년도 대구광역시 분야별 업무계획 수립 및 발표
-
-
협동조합 대한불교 분황종 임직원 일동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 협동조합대한불교분황종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그동안 감사했던 불자님께 인사말을 전합니다. 새해에는 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이 깃들 기를 바랍니다. 올 한해도 큰 힘이 되어 지난해보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대한불교 분황종이 되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에는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2026년 1월 1일 협동조합 대한불교 분황종 임직원 일동
-
- 이슈&뉴스
-
협동조합 대한불교 분황종 임직원 일동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
-
2025 대한민국 인재상, 대구 청년 우수인재 5명 수상!
- 2025 대한민국 인재상, 대구 청년 우수인재 5명 수상! ▸ 대한민국 이끌 미래의 주역 100명에 대구 청년인재 5명, 고교생 3명 선정 ▸ 12월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시상식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2025 대한민국 인재상’ 100명에 대구 청년 우수인재 5명이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 우수인재를 발굴해 대한민국의 주축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청년인재 육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시행하는 사업이다.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 및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된다. 올해 인재상은 지역 및 중앙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총 100명(고등학생 40명, 대학생·청년일반 60명)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대구에서는 대학생·청년 5명과 고등학생 3명 등 총 8명이 최종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대학생·청년일반 분과 수상자는 △김문찬(팜다원) △박민진(경북대학교) △박준현(대구경북과학기술원) △양진영(계명대학교) △최민수(경북대학교)이며, 고등학생 분과 수상자는 △권효준(대구국제학교) △김은성(대구과학고등학교) △김한서(대구국제학교)이다. ※ 고등학생 분과 지역심사 수행 및 최종 수상자 보도는 대구시교육청이 제공 김문찬 수상자는 청년농업인으로서 창의적 사고를 농업 분야에 접목해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한 화분 제작 수업을 개발했다. 이러한 성과로 2024년 농촌진흥청 주관 농촌교육농장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청년농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민진 수상자는 2023년 WFK IT봉사단*으로 인도네시아에 파견돼 소규모 농장 자동화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성과보고대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5년 제11기 과학기술전문사관후보생으로 국방 과학기술 분야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과 명확한 비전을 입증했다. * 월드프렌즈코리아 주관 IT전문인력 파견을 통한 협력국 IT인재양성 지원 프로그램 박준현 수상자는 탁월한 연구 성과와 창의력을 보유한 인재로, 국내외 저널 및 학회에 제1저자로 총 18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내시경 수술로봇의 좁은 수술 공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확장형 수술로봇 메커니즘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성과를 거뒀다. 양진영 수상자는 독특한 아이디어로 맛집 전문 플랫폼 식도락대학을 창업하고, 이와 연계한 굿스푼 자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자영업자-소비자-국제구호단체를 연결하는 상생 구조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최민수 수상자는 2024년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관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15기’ 활동에서 심리케어 챗봇 ‘리마인드’를 개발해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우수 프로젝트상을 수상했으며, 이를 통해 청년들의 감정 위기와 정서불안을 해결하는 데 기여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에서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가 다수 배출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 우수 인재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 이슈&뉴스
-
2025 대한민국 인재상, 대구 청년 우수인재 5명 수상!
-
-
대구시, 지하시설물 정보 개선으로 발밑 안전 튼튼하게!
- 대구시, 지하시설물 정보 개선으로 발밑 안전 튼튼하게! ▸ 市, 상하수도 위치정보 대대적 정비… 땅꺼짐 등 지하안전사고 예방 ▸ 국비 9억 원 확보로 사업 추진 탄력, 대구산업선·도시정비 예정지 등 집중 개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지하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비 9억 원을 확보,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부정확한 상·하수도 위치정보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지하에 매설된 상·하수도관의 위치정보는 안전한 굴착공사를 위한 필수 자료로, 해당 정보가 담긴 지도는 관로 파열 사고를 방지하고, 땅꺼짐의 전조 증상인 지하 빈공간(동공)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최근 국토교통부는 상·하수도 정보뿐만 아니라 가스, 전기, 통신, 난방 등 지하시설물을 통합한 ‘지하공간통합지도’를 구축해 대형 굴착공사 시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사의 위험성을 진단하는 지하안전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과거 종이 도면을 전산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누락이나 오차로 인해 일부 구간의 위치정보 신뢰도가 낮아, 각종 지하 공사 중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거나 공사가 지연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대구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자유도탐사장비(MPL)와 지표투과레이더(GP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실제 매설 위치를 정밀하게 측량하고, 정보 개선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 재건축·재개발 등 대규모 지하 굴착 공사가 임박한 구간을 중심으로 총 300km(상수도 150km, 하수도 150km)를 우선 선정하고, 2026년 총사업비 30억 원(국비 9억, 시비 21억)을 투입해 집중 정비에 들어간다. 이는 최근 빈번한 땅꺼짐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합심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을 설득한 끝에 당초 정부안보다 증액된 예산을 확보한 성과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지하시설물 DB 정확도 개선 5개년 계획(2026~2030년)’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이 필요한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정보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국비 확보는 최근 빈번한 땅꺼짐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구시의 선제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보이지 않는 지하의 위험 요소를 줄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대구를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 이슈&뉴스
-
대구시, 지하시설물 정보 개선으로 발밑 안전 튼튼하게!
-
-
다우키움그룹 IT부문 임원 인사
- 문의: 다우기술 비즈마케팅사업기획팀 김윤아 선임 yuna1521@daou.co.kr 다우키움그룹 IT부문 임원 인사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다우키움그룹의 IT부문은 2026년 1월 1일자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임원 인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다우기술 ◇ 전무 △ 김성기 ◇ 상무 △ 유종열 △ 장호현 ◇ 이사 △ 송한규 △ 정경민 △ 박정준 △ 김재훈 △ 최윤섭 다우데이타 ◇ 전무 △ 조성준 ◇ 상무 △ 정윤환 ◇ 이사 △ 김대영 한국정보인증 ◇ 이사 △ 최우진 키다리스튜디오 ◇ 전무 △ 이재준 ◇ 상무 △ 손국환 ◇ 이사 △ 김광용 와이즈버즈 ◇ 이사 △ 강범석 사람인 ◇ 이사 △ 이경호 △ 김정길 키움에셋플래너 ◇ 이사 △ 천경원 △ 고은석 다우대련 ◇ 상무 △ 윤용진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daou.co.kr 보도자료 원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5426 언론문의처 다우기술 비즈마케팅사업기획팀 김윤아 선임 yuna1521@daou.co.kr
-
- 이슈&뉴스
-
다우키움그룹 IT부문 임원 인사
-
-
경북도 수산물인증브랜드 ‘바다주이소’ 선정기업 현판식 개최
- 경북도, 수산식품 브랜드인증과 마케팅지원으로 경쟁력 높인다 경북도 수산물인증브랜드 ‘바다주이소’ 선정기업 현판식 개최 보이소(유튜브), 사이소(농산물쇼핑몰), 바다주이소(수산물) 경북 3대 브랜드 육성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5일 도내 수산물의 신뢰성 확보와 브랜드 마케팅 육성을 위해 인증브랜드인 ‘바다주이소’ 사용 참여희망업체를 모집하고 평가를 거쳐 6개 업체를 선정, 경주에 있는 인증기업(태양수산)에서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에 선정된 6개 업체는 연평균 매출 3억원 이상, 부채비율 500% 미만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북에 있는 수산 가공기업으로 6월부터 서류 평가, 현장평가, 종합 발표평가 총 3단계 심사를 거쳐 선정된 경북의 대표 수산 가공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3년간 ‘바다주이소’브랜드 로고 사용권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과 포장재 제작 지원 등의 혜택을 받고 특히, 경북 우수수산물 육성 사업과도 연계되어 홍보 효과 또한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상원 해양수산국장은 현판식에서 “수산물 브랜드화는 지역 수산산업을 성장시키는 중요한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경북 수산가공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
- 이슈&뉴스
-
경북도 수산물인증브랜드 ‘바다주이소’ 선정기업 현판식 개최
-
-
시립청소년드림센터 ‘특별한 디자이너의 꿈’으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 수상
- 사진: 디자인 교육 문의: 시립청소년드림센터 활동자립팀 임찬미 02-2051-3742 dreamwanda@gmail.com 시립청소년드림센터 ‘특별한 디자이너의 꿈’으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 수상 특수교육대상 청소년의 창작·진로 설계 지원 공로 인정받아 장려상 선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시립청소년드림센터가 운영한 특수교육대상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특별한 디자이너의 꿈’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최한 ‘2025년 청소년활동진흥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 분야 장려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특별한 디자이너의 꿈’은 특수교육대상 청소년의 강점과 흥미를 중심에 둔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공항고·수명고·신목고 특수학급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은 스스로 디자인한 캐릭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굿즈를 제작했다. 완성된 캐릭터와 굿즈는 전시회와 프리마켓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창작 과정에서의 성취감과 사회적 참여 경험을 동시에 확장했다. 또한 창업 교육, 진로 설계 컨설팅 등 단계별 교육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을 강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특수교육대상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확장에 기여했다. 프로그램 담당자인 임찬미 청소년지도사는 “진로 고민이 많은 특수교육대상 청소년들이 아이디어 구상부터 굿즈 완성, 전시까지 직접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박정우 시립청소년드림센터장은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청소년의 연속형 진로 경험을 확대해 왔다”며 “이번 수상을 출발점으로 특수교육대상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진로교육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앞으로도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특수교육대상 청소년과 위기청소년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시립청소년드림센터 소개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서울시에서 설립한 위기 지원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들의 욕구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고 있다. 위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을 발굴해 6가지 영역(보호, 상담, 자립, 교육, 활동, 공간)의 지원을 통해 위기 극복 및 건강한 성장을 돕는 맞춤형 통합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reamcenter.or.kr
-
- 이슈&뉴스
-
시립청소년드림센터 ‘특별한 디자이너의 꿈’으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 수상
-
-
경북도,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신규모집으로 도민과 청렴행정 구현
- 경북도,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신규모집으로 도민과 청렴행정 구현 법률, 회계, 환경, 건설 등 전문분야 종사자 공개 모집 2026년 2월부터 2년간 지역 내 고충사항 발굴·제보 및 감사활동 참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가 도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10일부터 31일까지 제9기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전문적인 지식과 자질을 갖춘 도민을 청렴도민감사관으로 위촉해 부패 취약 분야를 사전에 점검하고, 도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제도개선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경상북도는 1996년부터 도민이 직접 도정 현장을 감시하고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명예감사관 제도’를 운영해 왔다. 2014년에는 이를‘청렴도민감사관’으로 개편해 역할을 강화했으며, 현재는 184명의 제8기 청렴도민감사관이 도내 곳곳에서 도정 서비스의 개선과 도민 권익 보호를 위해 활약 중으로 내년 1월 말 임기가 만료된다. 이번에 공개 모집하는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은 총 40명 이내이며, 2026년 2월부터 2028년 1월까지 2년간 복지정책, 도시안전, 문화관광, 산업경제, 기후환경, 내부통제 등 도정 전반에 걸쳐 ▴종합감사, 특정감찰, 민원조사 참여 ▴부패방지·청렴정책 수립 시 참여 및 의견제시 ▴공익제보 및 제도 관행·개선 건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10일부터 31일까지이며, 공고일 현재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경상북도에 직장 등이 있어 근무 중인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신분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별도의 보수는 없으나 각종 감사 참여와 회의 참석 등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수당이 지급된다. 한편, 전문 분야에 종사하는 청렴도민감사관의 경험과 비결을 활용하기 위해 ▴법률, 회계, 기술, 환경, 건설, 보건, 농업 등 분야의 전문자격이 있는 사람으로서 해당 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대학이나 공인된 연구기관에서 조교수 이상 또는 이에 상당하는 직에 있거나 재직했던 사람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5급 상당 이상 공무원으로 재직했던 사람을 지원 자격으로 규정, 향후 사전컨설팅 감사 및 민원 조사에 참여하게 하는 등 역할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신청은 전자메일, 우편, 방문 접수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 안내 사항, 신청서 등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경상북도 누리집(www.gb.go.kr)의 도정소식-경북소식-고시·공고에 게시된 ‘제9기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 공개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서정찬 경상북도 감사관은 “경상북도가 그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좋은 결실을 볼 수 있었던 이유는 도민감사관들이 직접 발로 뛰며 다져놓은 일상의 청렴 덕분”이라며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공개모집에도 전문성과 청렴성을 갖춘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
- 이슈&뉴스
-
경북도,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신규모집으로 도민과 청렴행정 구현
-
-
대구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획득! 민원서비스 품질 강화
- 대구시, ‘국민행복민원실’인증 획득! 민원서비스 품질 강화 ▸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실 운영 ‘우수기관’ 선정 ▸ 시민 편의성 고려한 민원실 환경 개선 및 제도 혁신 노력 인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행복민원실’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세무서·경찰 등 특별지방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 서비스 운영, 시민 만족도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에 대해 서면 심사, 현지실사, 체험평가를 종합적으로 진행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대구시는 이번 인증을 위해 민원실 환경 개선에 집중했다. 노후된 간판을 교체하고, 내부 벽면에 전자게시판을 설치해 공익정보를 시각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민원실을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또한,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가족을 위한 민원 우대창구를 운영하고, 유니버설(범용) 디자인을 적용한 문턱 없는 진입로와 장애인 화장실 편의시설을 보강하는 등 민원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를 강화했다. 대구시는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 낮시간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야간 민원실을 운영(20시까지)하고, 법률·세무 등 실생활에 필요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 권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민원실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 휴대용 보호장비 구비 및 직원 휴대전화 안심번호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안전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원실 환경 개선과 제도 혁신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민원 환경 개선 작업을 이어가고, 모든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 이슈&뉴스
-
대구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획득! 민원서비스 품질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