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여성일자리‘굿잡(Good Job)카페’
이번에는 달서구(상인동)로 갑니다!
▸ 6월 23일(월) 11:00~17:00 카페 빅스에서 진행
▸ 현장면접 1개 업체, 간접채용 9개 업체 총14명 채용 예정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을 위해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카페’ 행사를 23일 오전 11시부터 카페 빅스(도시철도 1호선, 상인역 4번출구)에서 운영한다.
행사는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하고 10개 기업체가 참여해 14명 정도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으로, 현장 면접 후 바로 채용하는 직접채용(1개업체*1명)과 구직자를 해당 기업에 추천하는 간접채용(9개업체 13명)으로 진행한다. 채용 모집 직종은 요양보호사, 급식조리사, 미화원, 제조생산직 분야이다.
* 현장면접(1개 업체) : 모심재가복지센터* 간접채용(9개 업체) : 한서재가노인복지센터, 비젼디지텍, 효성공동생활가정, 수성윤정실버타운, 참조은요양원, 금화무역, 삼성온케어요양원, 이롬시스템, 현대의료재단 달성요양병원
또한 개인의 경력, 연령, 경력단절 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형 취업상담, 구인·구직정보 제공, 취업응원 메시지 작성, 행운돌림판, 스트레스 진단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카페 빅스’의 장소 제공으로 구직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구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구직등록 및 직업상담 등 취업을 희망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념품과 음료도 제공한다.
당일 현장방문이 어렵다면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219-2019)로 문의하면 경력, 연령, 희망직종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상담과 취업 연계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