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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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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과 함께 하는 원전산업 작은토론회 개최

2019년 원자력산업 분야 정책과제 발굴 

  원자력의 이해와 원전 일자리 확대 방안 모색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4일 포항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2019년도 원자력산업분야 정책과제 발굴 및 일자리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시‧군과 함께하는 원자력 작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경북을 글로벌 해체산업 거점도시로 육성하고, 새로운 원전산업 발굴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지역 대학인 포항공과대학 첨단원자력공학부 김무환 교수를 모시고 원자력 산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으로 이해의 차원을 높였다.

더군다나, 지난 4월 15일 중수로해체기술원 설립 MOU는 12기 원전이 소재하는 경북에 원전산업의 새로운 시발점이 됐으며, 경북 원전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중수로해체기술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8조 4천억원에 이르는 등 막대한 규모의 해체산업은 지역 발전을 넘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다.

이런 시점에 동해안전략산업국에서는 시군 원자력 담당공무원과 환동해본부 직원 50여명과 함께 원자력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마련한 동시에 새로운 원전산업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정보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전강원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논의된 정책과제는 2020년도 도정시책과제로 선정하여 원자력산업으로 경북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원전산업의 미래모델로 활용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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