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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천국 사람 사는 곳이 맞나?

쓰레기 천국 단속용 CCTV,경고장 부착 설치되어 있으나 기관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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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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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정근 기자]각종 불법 투기된 쓰레기 1개월이상 방치

쓰레기 천국 사람 사는 곳이 맞나?

남구 대명 3동 각종 불법 투기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단속용 CCTV,경고장 부착 설치되어 있으나 기관 외면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대응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남구 대명 3동 주변에는 각종 불법 투기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같은 불법 쓰레기는 최근 대명3동재개발 대명뉴타운 이주개시로 이어지면서 더욱 기승을 부려 주택가와 인근 도로변 곳곳에는 몰래 내다버린 쓰레기로 악취와 침출수가 여름철 시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 몰지각 주민들의 음식물 쓰레기 등을 수거용 봉투에 넣지않고 일반 봉투에 담아 버리거나 생활 쓰레기를 몰래 투기하는 경우가 많이있다,

특히 대명 3동 2295-86 골목 입구에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용 CCTV나,경고장 부착이 설치되어 있으나 관계기관은 단속을 하지않고  있다,

특히 주민 A모(62)씨에 따르면 이들 불법 쓰레기는 수년 전부터 버리고 있다고 말하고, 최근 관계 기관은  1개월 전부터 쌓아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았고 지난 5월 16일 남구청 환경과에 전화로 신고했으나 시정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더욱이 일반 주택가에는 주민들이 대부분 도로 모퉁이에 쓰레기를 무분별하게 쌓아두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여름 악취와 침수물 등이 흫러나와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파리와 모기때가 득실거려 주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불법투기와 함께 종량제 봉투가 찢어질 정도로 쓰레기를 넣어 배출해 한밤중 고양이 등이 봉투를 찢는 사례도 잦아 수거용 용기 등의 침술수와 미관을 보호할 시설마련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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