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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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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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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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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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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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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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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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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제5호 태풍 ‘다나스’대처상황 긴급 점검
          경북도, 제5호 태풍 ‘다나스’대처상황 긴급 점검   이철우 도지사 주재 시군 부단체장 긴급 점검회의... 대응태세 확인 19일(금) 9시부터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돌입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우리지역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19일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실국장, 시군 부단체장 및 대구기상청과 긴급 점검회의를 갖고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대구지방기상청에서는 21일(일)까지 장마전선과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에 동반된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시간당 40mm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200mm가 넘는 많은 비를 예보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실국장과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주재하면서 재난총괄부서장, 농축산유통국, 건설도시국, 소방본부, 해양수산국장으로부터 대처상황을 보고 받은 후 지금부터가 중요한 만큼 실국장 책임하에 분야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영덕군의 태풍 ‘콩레이’피해복구 사업장, 울등도의 관광객 대피실태, 성주군의 참외 생산지 등에 대한 대처상황을 일일이 체크했다.   이 지사는 회의를 마치면서 “재난은 막을 수는 없지만 예방으로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실국장과 부단체장들이 현장에서 한번 더 챙겨보고 태풍 피해예방 사전홍보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9일오전 9시부로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명령하고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단체장 책임 하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태풍대비에 철저를 기하라”고 지시하며 긴급 간부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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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이철우 도지사, ‘변해야 산다’... 도정의 국제화에도 새바람
        이철우 도지사, ‘변해야 산다’... 도정의 국제화에도 새바람   국제교류협력 강화, 해외 인적네트워크 구축, 해외사무소 개편 등   지난 1년간, 750여 기업 지원 237백만불(2,800억원) 수출계약 성과 어려운 수출상황 극복을 위한 ‘2030 신경제통상전략’추진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취임이후 도정의 국제화에도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1월 미국 세계전자박람회(CES) 참가 후 구글 본사를 방문 시 공룡조형물을 보고 경북의 미래를 여는 열쇠는 바로 ‘변해야 산다’고 강조하면서 도정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통상세일즈와 지방자체단체간의 교류협력 등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1년간 신남방, 신북방국가 시장개척을 위한 발로 뛰는 세일즈 외교를 펼쳤으며 ▲2030 신경제 통상전략 추진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등 국제회의 성공 개최 ▲신시장 중심의 해외사무소 개편 ▲경북형 수출 일자리창출 ▲해외 인적네트워크 강화 등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 1년간 중국, 미국, 일본, 동남아국가 등 시장 확대와 국제교류 협력을 위해 많은 발품을 팔았다.   지난해 11월 ‘제2회 한중지사성장회의’에 참석해 경북관광을 소개했고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9)에 참가해 글로벌기업 대표들을 만났으며, 지난 5월에는 자매도시인 중국 산시성에서 열린 ‘제5회 실크로드국제박람회’에 참석해 교류협력을 협의하는 한편 ‘빈곤퇴치 국제포럼’에서는 경북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주제발표로 각국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지난 6월에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베트남 최대 기업인 빈그룹과 상호협력 기틀을 마련했으며, 현장포럼을 통해 도내 기업과 현지경제인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도 했다.   특히 빈그룹 방문 시 꿩 부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사장단과 7개의 협력사업을 협의하였으며 이날 동행한 구미C사는 빈그룹 계열사와 30만불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수출물량을 늘리기로 했으며, 계열사인 빈 유니(UNI)사는 포스텍과 교육사업 협력 등 가시적인 성과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 지사는 해외 방문공식일정 외에 도지사 취임 이전 맺은 다양한 해외인사들을 만나 도움도 받았다.   베이징에서 지인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경북지원을 요청한 결과 코트라 중국본부장이 지난 5월 중국바이어 20여명을 직접 인솔해 경북을 찾았으며, 지역 진출 현지기업인 M사에서는 올 9월 대규모 관광객의 경북유치를 추진 중에 있다.    미국 CES현장에서 삼성, LG를 비롯한 글로벌기업 대표들을 거침없이 만났으며 베트남 방문 시 베트남 영웅 박항서 감독과 박충근 사격감독이 이 지사를 직접 찾아 협력을 약속하기도 했다.    자매 우호도시와의 협력채널을 새롭게 다지고 신규자매결연도 체결했다.    중국 후난성, 러시아 연해주와 신규로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지난 6월 동남아국가 방문 시 타이응우엔성, 호치민시, 족자카르타주를 찾아 상호 협력을 다지기도 했다.   26개 자매우호도시 공무원 초청 한국어연수사업을 비롯해 공무원,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올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에 자매 우호도시를 초청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한국의 북방정책, 러시아의 신동방정책 실현을 위해 포항에서 「함께하는 한-러, 함께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포항을 중심으로 한 경북이 신북방경제의 거점임을 대내․외에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   이 행사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한국의 17개 지자체와 러시아 극동개발부장관을 비롯한 극동연방관구 9개 지자체가 참석한 가운데 지방정부서밋, 한-러포럼 출범식, 한-러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으며, 그 결과 ‘포항선언’을 도출하는 등 러시아는 믈론 환동해권 국가와의 협력기반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 밖에도 해외 인적네트워크 확충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해외 47개국 95명의 해외자문위원을 수시로 만나 협조를 당부하고 지난 6월 동남아 방문 시 젊고 유능한 해외인사 3명을 해외자문위원으로 신규 위촉하는 한편 해외도민회, 고려인 초청사업 등을 다양하게 추진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2012년), 옥타 중국지회(18.11월), 옥타 필리핀 지회(19. 4월), 옥타동경지회(19. 5월) 등과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지난 6월 마닐라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였으며 오는 8월에는 동경 청년CEO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월드옥타와 후속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년 통상 성과도 상당했다. 이 지사 취임이후 무역사절단파견, 해외바이어초청 상담회, 국내외 전시박람회 등 56회에 걸쳐 750여 중소기업이 참가해 237백만불(2,800억원)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   부문별로 보면 해외전시박람회에 28차례 217개 기업이 참가해 58백만불 계약, 22차례 무역사절단에 207개 기업이 참가해 139백만불 계약체결,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6차례에 326개 기업이 참가하여 40백만불을 계약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올해 초에는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위해 ‘2030 신경제 통상전략’도 발표하여 2030년까지 통상일자리 5천개 창출, 수출중기업 5천개사로 확대(현재 3,000개사), 총 수출 대비 29%인 중소기업 수출비중을 2030년까지 40%까지 확대해 나가기 위한 세부전략도 마련했다.   이러한 전략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건물에 경북수출기업협회 사무실을 임대해 현판식도 가졌다.   현재 500여 기업으로 구성된 회원기업을 매년 500개 정도 늘려나가고 전문인력 보강과 사업영역을 확대해 도내 수출기업의 구심체 역할을 담당해 나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형 수출 일자리 창출도 눈에 띤다. 수출일자리 플러스원(+1)사업을 통해 지난해 67명, 올 해 100명의 일자리 창출을 진행 중이며, 경북 해외자문위원과 연계해 30명의 청년들에게 해외인턴 기회를 제공했다.   경북도가 운영하는 해외사무소도 신(新)북방․신남방 국가 시장 확대를 위해 일부사무소 통폐합 및 현지 전문인력 보강 등 기능을 강화하고 효율과 성과중심으로 개편했다.   미국과 중국에 2개소씩 운영되는 해외사무소를 각 1개(중국 상해, 미국 LA)로 통합하고 대구․경북 인도네시아 사무소를 지난 6월 개소하는 한편, 러시아 연해주사무소에 경험과 능력이 있는 현지 민간소장을 채용해 7월부터 운영 중에 있으며 오는 9월 제2차 한-러지방협력포럼시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 1년 간 각국 여기저기를 뛰어다녔다. 그 과정에서 경북의 국제화 역량과 잠재력도 직접 확인했다”고 언급하면서“최근 국내․외 상황이 여러 가지로 힘들지만 전 도민이 힘을 모으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 수출인프라 구축은 물론 해외 자매우호도시와의 협력강화, 해외 인적네트워크 확충 등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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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봉정사의 가치와 기록 학술대회’개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봉정사의 가치와 기록 학술대회’개최    19일(금) 봉정사 설법전, 봉정사 관련 연구 성과 점검 및 향후 활용방안 마련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9일(금) 오후1시30분 세계유산 봉정사 설법전에서‘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봉정사의 가치와 기록’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봉정사 관련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는 전 한국국학진흥원 기록유산센터 박순 박사의 ‘세계유산 봉정사 연구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봉정사 건축물의 구조와 미>, <안동과 봉정사>를 주제로 진행한다.   먼저, 건축물과 관련해 김석현 A&A문화재연구소 학예실장은 ‘안동 봉정사 극락전의 건축사적 위상과 향후과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1930년대 학술적 발견이 이루어졌을 때의 가람의 모습을 회고해 보고 극락전의 연혁과 가치에 대해 조명한다.   이어 단청 전문가인 구본능 도화원 대표는 ‘봉정사 극락전 단청의 미술사적 의미와 단청 수리의 제문제’에 대해 조명하고 창건설화와 관련한‘천등’과‘봉황’설화도 언급한다.   이외에도 봉정사에 소장된 경판 목판의 인출시연도 있을 계획이다.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28호 박영덕 각자장(조선 시대 교서관에 속하여 글자를 새기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의 시연으로 제작된 인출본은 학술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배포한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우리 불교문화의 우수성과 살아있는 문화유산(living heritage)의 향기를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관광 상품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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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정세현 경북도의원,‘우수의정 대상’수상
        정세현 경북도의원,‘우수의정 대상’수상    활발한 입법활동과 우수 정책 대안 마련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정세현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구미1)이 7월 2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제7회 우수의정 대상’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한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우수의정 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고 전국 광역의회 의원 중 지난 1년 동안 탁월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의원을 심사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정세현 의원은 구미 출신으로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힘입어 제11대 도의회에 입성한 초선 의원으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 위원,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을 수행하면서 젊은 열정과 패기를 앞세워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현재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아 경북교육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학생안전관리 조례안”,“경상북도교육청 교육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대표발의 제정 등 활발한 입법활동과 경북 메이커 센터 구미 유치에 많은 노력을 하였고, 일반직공무원 결원대체 인력 처우개선, 학교 석면 제거 모니터요원 활동 지원 등 교육현장의 각종 현안 문제에 각별한 관심과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 마련으로 우수한 교육환경 여건 조성에 헌신해 왔다.    또한 구미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한 경북경제 활성화 필요성 역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효율적 집행, 공약 체감도 제고 방안 마련 등 날카롭고 심도 있는 도정질문을 통해 도민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는 평가다.    정세현 의원은“부족함에도 큰 상을 주신 도민과 선배 동료의원님들, 관계 공무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구 주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역민들께 보답하고자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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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이재도 경북도의원,‘우수의정 대상’수상
        이재도 경북도의원,‘우수의정 대상’수상   현장․공감중심의 의정 활동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재도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포항7)이 7월 2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제7회 우수의정 대상’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한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우수의정 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고 전국 광역의회 의원 중 지난 1년 동안 탁월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의원을 심사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포항 출신인 이재도 의원은 제11대 도의회에 입성한 초선 의원으로 교육위원회 위원을 포함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경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서 탁월한 리더십과 포용력으로 견제와 균형, 소통과 협치의 통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등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의회운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과 “경상북도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각종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와 경북도 산하 출자․출연 기관의 경영혁신을 통한 책임경영체제 확립에 기여하였으며,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일만신항의 북방물류거점항 발전 방안, 청년일자리 창출,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활성화와 같은 체감도 높은 지역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도민의 복지 증진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는 평가다.    또한, 교육위원회 활동에서도 식당이 없는 교실 배식 학교 및 울릉 기숙형 중학교 건립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등 현장․공감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재도 의원은“지역민들의 열렬한 관심과 지지 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큰 상을 받게 되어서 무척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고 교감하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주력해 나갈 것이라 ”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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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제33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복주초 6학년 92명 참여”
      제33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복주초 6학년 92명 참여”    2019년 상반기 11개 학교 청소년의회교실 체험.... 참여학생들 호응도 높아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7월 18일 10:00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안동 복주초등학교(교장 류기정) 6학년 학생 92명을 대상으로 제33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청소년 의회교실은 안동 복주초등학교 6학년 4개반 학생 92명과 지도교사 4명이 참여했으며, 농수산위원회 김성진 의원이 행사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맞이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단순한 도의회 견학프로그램이 아니라,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학생들은 의장 선거, 찬반 토론 및 전자투표를 통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하는 등 실제 경상북도의원으로서의 의정 활동을 체험했다.    먼저 의장 선거에는 4명의 출마자가 정견 발표를 한 후 무기명 투표를 통해 의장을 직접 선출했으며, 당선된 의장의 주재하에 학생들의 관심사항에 대해 직접 원고를 작성하여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자’와 ‘악플을 달지 말자’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초등학교 화장품 사용 금지에 관한 조례안’,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건의안’을 직접 발의하여 찬반토론을 거쳐 전자투표까지 실시하는 등 도의원들의 의정활동 과정을 실제대로 체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복주초등학교 이호균 교감선생님은 “우리 학교 학생들이 귀한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고, 오늘의 경험이 장래의 더 높은 꿈을 꿀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행사에 참석학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농수산위원회 김성진 도의원은 학생들이 책에서 보던 민주주의 대해서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오늘 청소년의회교실을 통해 더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기 바라며, 앞으로 우리 안동과 경북이 발전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 주기를 당부하고 격려했다.    경상북도의회는 금년 상반기중에 11개 학교, 학생 782명를 대상으로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으며,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의장선거체험과 찬반토론 후 실시하는 전자투표 체험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하반기에도 9개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하여 금년에 총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의회교실을 체험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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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포항지진특별법」제정을 위한 강행군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포항지진특별법」제정을 위한 강행군  포항지진 등 동해안 재난 발생 피해구제 및 복구지원 촉구 건의안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원안 채택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7월 18일충북 청주시에서 개최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에서 ‘포항지진 및 강원산불 등 동해안 재난 발생지역 피해구제 및 복구지원 촉구 건의안’을 강원도의회와 공동으로 제출, 이에 전국 17개 시도의회의장단은 「포항지진특별법」 제정 필요성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동 건의안을 원안채택, 정부와 국회에 공식 건의키로 했다.    현재 국회에서는 포항지진과 강원산불 피해구제 등을 위해 「2017년 11월 15일 포항지진 및 여진의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안」등 5개의 특별법 제정안이 제출되어 있으나 제대로 된 심의를 시작도 못하고 있으며, 피해지역에 대한 구제와 복구를 위한 추경안 처리도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하여, 장경식 의장은 진통을 거듭하고 있는 「포항지진특별법」제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쳐나가고 있다. ‘포항지진특별법안에 대한 시민공청회’부터 ‘포항지진특별법 제정 촉구 범시민궐기대회’, ‘포항지진특별법 피해배상을 위한 포럼’ 등에 이르기까지 「포항지진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주요 행사라면 어디라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목소리를 높이는가 하면, 국무총리와의 간담회, 국회의장 면담 등을 통해서도 「포항지진특별법」 제정의 당위성을 역설하는 등 「포항지진특별법」 제정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경식 의장은 이번 촉구 건의안을 통해서 정부와 국회가 「포항지진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통해 피해구제와 도시재건 등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고, 포항지진 피해지역의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경안의 신속한 심의와 처리를 촉구하는 등 포항지진에 따른 정부의 책임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촉구건의문에서 장경식 의장은 “원인 규명 후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를 비롯한 책임 있는 후속조치가 나오지 않고 있으며 특히, 20만명을 돌파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서는 ‘국회에서 법 제정을 추진하면 협력하겠다’는 원론적 답변에만 그치고 있다.”고 하며, “국책사업으로 촉발된 지진인 만큼 정부와 국회가 책임 있는 자세로 포항을 챙겨야하지만 특별법제정과 추경 예산 심사가 지지부진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장경식 의장은 아울러 한국은행 포항본부의 보고서를 인용하면서 “지진으로 인한 피해규모는 자산손실액 2,566억원, 간접피해액 757억원에 달하지만, 정부에 대한 기대가 사라진 포항시민들은 최근 어쩔 수 없는 자구책으로 1만2천여명의 소송인단이 구성되어 개별소송에 참여하기에 이르렀다.”고 호소하며, “지진의 원인제공자인 국가가 책임을 외면한 채 소송을 통해 개별적으로 배상을 받으라고 하는 것은 시간과 비용 등 피해주민의 부담만 가중시키는 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정부와 국회가 「포항지진특별법」의 조속한 제정과 추경안 처리에 전력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이와 더불어, 장경식 의장은 강원도의회와 공동으로 2019년 4월4일 발생한 강원도 고성·속초·강릉·동해·인제 등 산불 발생지역에 대해 정부가 실질적인 피해배상에 나서는 것은 물론 반복되고 있는 강원지역 산불예방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도 촉구했다.   한편, 이번에 채택된 건의안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명의로 국회와 관련 중앙부처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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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경북도, 제5호 태풍 ‘다나스’대비 선제적 대응 총력
          경북도, 제5호 태풍 ‘다나스’대비 선제적 대응 총력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374지구 긴급 점검 나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북상중인 제5호 태풍‘다나스’가 우리 지역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8일(목)부터 관련실과와 합동으로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긴급점검에 나섰다.   경북도는 도 재난안전실장을 총괄책임자로 현장경험이 풍부한 분야별 담당과장을 팀장으로 4개반 26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했다.   도는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저수지․댐 등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180개 지구와 하천 둔치주차장, 배수펌프장, 지하차도, 하상도로, 산간지역 예․경보시설 등 194개 지구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인명피해 우려지구는 배수로 정비 상태, 사면 안정성, 지하수 용출 등 지형․환경변화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하천 둔치주차장, 배수펌프장, 지하차도 등에 대해서는 시설물 안전점검과 비상대피체계 구축 여부도 꼼꼼히 체크한다.   한편, 경북도는 해당부서와 시군에 태풍의 직간접 영향으로 인한 호우, 강풍, 풍랑에 대비해 둔치주차장의 차량 및 해안가·도심지 저지대 침수, 낙석과 산사태, 축대 붕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최근 장마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다고 강조하면서 “태풍 북상에 대비해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해당부서와 전 시군에서는 빈틈없는 방재시스템 가동과 재해위험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하여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풍수해 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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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 수확철 농작물관리 철저 당부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 수확철 농작물관리 철저 당부    강풍 및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 시설물 사전 점검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북상함에 따라 농업시설물 점검과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한 관리요령을 발표하고 농가의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대만 남동쪽 약 470km부근 해상에서 시속 18km 속도로 북쪽으로 이동 중이며, 우리나라에는 20일(토) 오전 3시경 제주에 도달해 남해안과 대한해협을 따라 이동해 21일 독도 남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태풍은 크기는 소형급이지만 초속 23m의 강한 바람을 동반하고 있고 장마전선과 상호작용으로 강수지역과 강수량의 변동성이 커 강풍과 호우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에 많은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따라, 많은 강우로 침수가 우려되는 벼는 배수로 물꼬와 논두렁을 정비하고 만약 침수되었을 경우 흙앙금과 이물질을 깨끗한 물로 씻어준 후 잎집무늬마름병, 도열병 등의 병해 예방을 위해 방제작업을 실시해야 한다.   밭작물은 경사지 토양유실과 바람에 의한 쓰러짐을 예방하기 위해 지주시설 보강, 흑색비닐과 차광망으로 헛골을 피복하고 수확가능 작물은 서둘러 수확하고 태풍통과 후 병해충 방제도 해야 한다.   비와 강풍에 골조 파손과 붕괴, 작물 침수 등이 예상되는 농업시설물은 시설하우스 밀폐 유지와 하우스 끈 당겨두기, 보조지지대 등 구조보강, 하우스 주변 배수로 정비를 사전에 해 주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이상택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배수로 정비와 과수 덕시설․하우스 등 시설물 사전점검을 적극 시행하고 만약 농작물이 물에 잠기면 가능한 빨리 물을 빼주는 한편 작물에 묻은 흙앙금과 이물질을 깨끗이 물로 씻어주고 도열병․역병․탄저병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해 적용약제를 살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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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이철우 도지사, ‘대구지방기상청 승격 기념식’참석
                                 이철우 도지사, ‘대구지방기상청 승격 기념식’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7. 18일(목) 대구지방기상청 청사 앞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대구지방기상청 승격 기념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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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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