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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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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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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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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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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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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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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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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경식 의장, 포항남부소방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경로당 위문
    장경식 의장, 포항남부소방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경로당 위문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원에게 감사의 뜻 전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12월 7일포항남부소방서 동해의용소방대(대장 김철수) 40여명과 함께 포항 지역 무인가 경로당 5개소를 위문해 연말연시 사랑의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위문은 정부나 지자체 지원이 되지 않아 어렵게 추운 겨울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무인가 경로당 5개소에 대해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 차원에서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에 동행한 장경식 의장은 “추운 겨울에 소외되기 쉬운 경로당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포항 남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의 활동 덕분에 주민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할머니 ․ 할아버지들의 건강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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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조주홍 도의원, 학교 실내공기질 개선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안 발의
        조주홍 도의원, 학교 실내공기질 개선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안 발의   학교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지침 및 실내공기질개선위원회 근거 마련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조주홍 의원(영덕)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학교 실내공기질 개선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12월 9일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원안대로 통과했다.    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환경오염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한해 최고 600만 명에 이르고, 이중 실내공기오염으로 인한 경우가 28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특히 교실 등 학교 실내공간에서 장시간 지내는 성장기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부는 「교사(校舍) 내 환경위생 및 식품위생 관리 매뉴얼」을 통해 실내공기 환기에 대한 관리 및 점검기준을 제시하였다.    이 조례는 교육감이 학내 실내공기질 개선 및 유지·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정책 및 관리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이를 위해 실내공기질개선위원회를 설치하고 교육감이 자문을 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실내공기질 유지·관리를 위한 지침을 개발·보급하고, 교육·홍보 및 실내공기질 개선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조주홍 의원은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는 성장기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공기를 유지하기 위한 제도마련이 시급했다.”면서 “좋은 교육환경 조성을 통해 학생들의 복지증진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오는 12월 20일 개최되는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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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최병준 경북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정보화 추진에 관한 조례안」발의
          최병준 경북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정보화 추진에 관한 조례안」발의    정보화 시책의 효율적 수립과 추진 동력 확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최병준 도의원(교육위원회, 경주)은 경상북도교육청 정보화의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정보화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경상북도교육청 정보화 추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고, 9일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 교육정보화의 적용범위와 기본원칙 마련, 3년마다 정보화 추진계획 수립 및 추진계획에 따른 시행계획을 매년마다 수립·시행, 정보화 시책의 효율적인 수립과 정보화사업 조정 등의 업무추진을 위한 정보화책임관 지정, 정보화추진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정보화정책심의회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정보화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경우, 교육청 각 부서 및 소속기관의 장이 사전협의하도록 명시하여 정보의 공동활용을 강화하고, 각 기관 간 정보화사업 추진과정에서의 중복투자 방지 및 효율적인 추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최병준 의원은 “오늘날 정보통신기술과 교육의 융합현상은 교육체계, 교육내용, 교육환경 등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교육의 정보화는 미래 인재육성에 중요한 요소로, 본 조례제정을 통해 교육정보화 정책의 추진 동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 하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교육현장의 수요와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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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김영선 의원, 5분 발언 통해 상주 고령가야 고분발굴 필요성 강조
        김영선 의원, 5분 발언 통해 상주 고령가야 고분발굴 필요성 강조    상주의 고령가야 고분들이 경북의 무관심으로 인해 훼손되고 있어   상주 고령가야문화를 새롭게 조명할 수 있도록 고분발굴과 역사 재조명이 필요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김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2월 9일 경상북도의회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상주시 함창읍 지역의 고령가야 유적으로 추정되는 고분군 발굴을 위해 경상북도가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였다.    정부는 2017년 ‘가야문화권 조사·연구 및 정비’사업을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고, 경상북도는 2017년 2월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등재추진단을 구성하고, 2018년 1월 경남, 전북과 함께 7개 고분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에는 6가야 중 고령의 대가야, 성주의 성산가야와 함께 상주의 고령가야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고분군은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 단 한 곳에 불과한 상황이다.    김영선 의원은 “상주시 함창읍에는 경북 지방문화재 제26호로 지정된 고령가야 태조 고로왕릉으로 추정되는 왕릉이 있고, 매년 음력 3월 3일 함창 김씨 후손들이 모여 대제를 봉양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경북이 가야고분군 발굴을 미루고 있는 사이에 귀중한 유물들이 도굴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경상북도 하루빨리 상주시 고령가야 고분발굴에 나서 가야문화 재조명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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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제3회 추경예산안 등 심사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제3회 추경예산안 등 심사    태풍피해 복구비 등 도민복리 증진 위한 신속한 예산 집행 당부   민생 관련 조례안 등 안건들도 심도 있는 논의로 의결해 주목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 박영서)는 12월 9일, 제4차 상임위 회의를 개최하여,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조례안, 2019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 등 안건을 심사하였다.   이번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일반회계는 3조 2,972억 8,679만원으로 373억 278만원을 증액(1.1%) 편성하였고, 의료급여기금운영특별회계는 6,171억 6,192만원으로 244억 877만원을 증액(4.1%) 편성하였다.   이는 국비 등 중앙지원금 변동분과 이에 따른 도비 부담분을 조정하고, 법정‧의무적 경비 과부족분을 우선 반영하는 한편, 경상비 및 사업비 미집행분과 절감분을 감액 조정한 것으로 이를 통해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도모하였다.   특히,「제18호 태풍 미탁 피해복구비」 446억 8,239만원을 편성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조속한 시설물 복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먼저, 교육정책관 심사에서 나기보(김천) 의원은 일부 사업들의 집행 잔액이 과다하게 발생한 것을 지적하며, 향후 예산편성 시 사전 정확한 수요조사와 사업의지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보다 정확한 추계가 이뤄져야 할 것을 주문하였다.   공무원교육원 심사에서 박미경(비례, 안동) 의원은 ‘19.5월 건축디자인과로 설계시공 업무가 이전됨에 따른 감액과 관련해 신도시 내 명품 교육원 건립에 차질 없도록 관계 부서와 충분히 협의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자치행정국 심사에서 김희수(포항) 의원은 「제18호 태풍 미탁 재해복구비」가 적기에 조속히 피해복구가 완료되어 불용액이나 이월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집행할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김상조(구미) 의원은 용역기간 미도래로 명시이월 된 새마을세계화 연구용역과 관련해 용역이 심도 있게 수행되어 새마을운동 50주년과 새마을세계화 15주년을 맞는 내년이 제2의 새마을세계화 추진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주문하였다.   여성가족정책관 심사에서 임미애(의성) 의원은 중앙지원금 변경 내시로 인한 감액 규모가 큼을 지적하며, 경북도에 배정된 예산을 사업수요 부족 등으로 사장시키지 말고 향후 치밀한 계획수립과 적극적 의지로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문하였다.    또한 홍정근(경산) 의원은 영유아보육료지원, 누리과정 등 증액 예산의 경우, 성립 전 예산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사전 구체적 집행 계획을 준비하여 예산배정과 동시에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복지건강국 심사에서 김하수(청도) 의원은 장애인 건강검진지원, 발달장애인 방과 후 돌봄 서비스 지원 예산을 언급하며, 향후 지속 확대하는 방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과 그 가족의 고충을 경감할 수 있도록 주문하였다.   또한 배진석(경주) 의원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웃사촌복지지원센터, 경로당행복도우미 사업의 감액을 지적하며, 사업이 본격 확대․운영되는 내년부터는 확실한 사업추진 체계를 구축하여 사업 실효성을 담보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끝으로 박영서 위원장(문경)은 “지방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도민의 혈세로 편성된 예산인 만큼 오로지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위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예산안을 심사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추경예산안 외 임미애(의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성별영향분석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하수(청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사회복지서비스 품질관리 조례안」등 3건의 조례안과 2019년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 채택의 안건들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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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5년간 축사시설 화재 333건, 재산피해 146억 원 발생
        5년간 축사시설 화재 333건, 재산피해 146억 원 발생    전기배선, 부주의가 화재 주요 원인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지난 11월 청도군의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2,500여 마리가 죽어 5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등 겨울철에 들어서면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여 축산농가에 근심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는 최근 5년(2015 ~ 2019.11월말)간 도내의 축사(우사․돈사․계사)에서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화재발생은 모두 333건이었으며 이로 인해 9명의 인명피해와 146억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축사 종류별로는 우사에서 194건(10억8천여만 원), 돈사에서 98건(96억 9천여만 원), 계사에서 41건(38억6천여만 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로는 전기적 36.6%(122건), 부주의 32.4%(108건), 미상 19.8%(66건), 기계적 6.6%(22건) 순으로 나타났다.   축사 종류별 세부원인을 살펴보면 우사 화재 194건 중 44.3%(86건)이 부주의에 의한 화재로 그 중 용접․절단작업이 23.3%(20건), 불씨방치가 20.9%(18건)으로 나타났다.   돈사 화재 98건 중 45.9%(45건)이 전기적요인에 의한 화재로 그 중 단락 35.6%(16건), 과전류․과부하가 17.8%(8건)으로 나타났다.   계사 화재 41건 중 41.5%(17건)이 전기적요인에 의해 발생하였으며 그 중 단락이 35.3%(6건), 트래킹현상이 29.4%(5건)로 나타났다.   우사건물은 철골조 쇠파이프 구조로서 건물 신․증축 공사 시 용접작업 중 화재가 많이 발생했으며, 돈사건물과 계사건물은 대부분 밀폐형 구조로서 겨울철기간 작동되는 열등 및 주변 전기배선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월별로는 1월 9.9%(33건), 2월 13.5%(45건), 3월 12%(40건), 12월 7.8%(26건)에 주로 발생해,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9~10시에 8.1%(17건), 12~13시에 6.3%(21건), 14~15시 6.6%(22건)에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화영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축사화재는 농가에 막대한 재산 피해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농장 관계자의 선제적 안전점검과 더불어 예방 수칙 실천이 중요하다. 경북소방에서도 축사 맞춤형 예방대책을 마련하여 화재예방 및 유사 시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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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주(駐)부산일본총영사 방문... 미래발전적인 한일관계 발전의 기틀 마련
      마루야마 코헤이(丸山 浩平)    주(駐)부산일본총영사 방문... 미래발전적인 한일관계 발전의 기틀 마련    마루야마 코헤이 일본 총영사 부임인사차 방문... 경북과의 우호 및 경제교류 협력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일 마루야마 코헤이(丸山 浩平) 주(駐)부산일본총영사를 접견하고 민선 7기 도정성과 설명과 일본 투자기업 유치 및 민간교류 추진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총영사 방문은 강제징용 문제로 촉발된 한일 갈등으로 어려운 상황가운데서도 한일 지자체 및 민간교류는 변함없이 추진하여 새로운 한일관계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총영사를 접견한 자리에서 이 지사는“어려운 시기에 우리 도를 방문해 주신 총영사님의 방문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일 양국은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강력한 파트너로 지진방재와 도시소멸, 저출산 극복 등 앞선 정책과 사례 등 협력해야 할 부분이 매우 많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국의 호혜적인 관계 개선과 경제․민간 등 다양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총영사관 차원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마루야마 총영사는“현재 지소미아 종료 유예로 한일간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향후, 한일 지자체 및 민간교류 활성화와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여‘해빙’분위기 조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아울러,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을 비롯하여 경북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마루야마 코헤이 총영사는 1988년 주한일본국 대사관 근무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3년반 동안 대사관 공사참사관과 공사를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한국에서 근무한 대표적인 지한파 엘리트 관료이며, 금년 8월 주(駐)부산 일본총영사관 총영사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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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마음건강·생명사랑 경북을 다짐하며 한 해 마무리
    마음건강·생명사랑 경북을 다짐하며 한 해 마무리  2019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발전대회 개최  마음성장학교, 생명사랑 마을조성 등 주요 사업 성과 확인  우수 지자체 7개소 표창 및 우수사업 발표, 2020년 사업계획 안내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9일 청송 소노벨 그랜드볼룸홀에서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발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9년 한 해를 돌아보며 우수 지자체 7개소에 대한 도지사 포상과 함께 우수사례 발표, 2020년도 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신규로 설치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기초센터) 12개소의 안정적인 운영 정착을 위한 컨설팅 지원을 비롯해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위해 106명의 기초센터 인력을 확충했고, 마음성장학교, 마음건강백세, 생명사랑마을 조성,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관리 등의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했다.   먼저 청소년기 정신건강사업 ‘마음성장학교’를 ’18년 36개교에서 ’19년 81개교로 확대했다.   청소년의 정신건강증진에 중점을 둔 마음성장학교는 올해 45개교를 추가로 지정하여 총 81개의 학교가 참여했으며, 다양한 정신건강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2만 7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줬다.   노년기 정신건강사업 ‘마음건강백세’는 ’18년 2,000명에서 ’19년 20,000명으로 지원을 확대했다.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증진에 중점을 둔 마음건강백세는 우울과 불안 등 정신건강 종합검진을 실시하고, 정신건강 교육, ‘마음건강백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2만여 명의 어르신들이 현재의 삶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여생에 대한 목적성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생명사랑마을 조성으로 40개 생명사랑마을 2천여 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다.   충동적 농약 음독의 길목을 차단하기 위해 ’15년도부터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자체 예산 3억여 원을 투입해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생명사랑마을 주민 대상 정신건강검진 및 교육을 실시했으며, 현재까지 총 96개 마을 4,222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다.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관리는 ’18년 103명에서 ’19년 204명으로 확대했다.   극단적 선택을 한 사람의 지속적인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도내 35개소의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관리를 추진 중이다. 전년 대비 약 2배의 대상자를 연계·관리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증정신질환자 재활프로그램 운영, 24시간 정신건강상담 전화 운영, 재난 정신건강지원, 생명사랑 게이트키퍼(생명지킴이) 양성, 생명사랑 기관 지정 운영 등 한 해 동안 도민의 정신건강․자살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했다.   특히 우수기관 7개 시·군 중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안동시는 ‘방지턱’(방관말고 지켜주며 함께 문턱넘기)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 대처 능력 향상 및 가족과 또래의 지지 등 안전망을 구축하여 선정 됐고, 최우수에 김천시, 성주군, 우수에 경주시, 구미시, 예천군, 울진군이 선정됐다. 김영길 경상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신건강 요구에 부응하고,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 해주시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정신건강·자살예방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시기가 왔으니, 앞으로도 마음건강․생명사랑 경북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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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이철우 도지사, ‘순직 소방항공대원’ 조문
         이철우 도지사, ‘순직 소방항공대원’ 조문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7일오전 10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 차려진 독도 소방헬기 추락사고 합동분향실에서 조문하고, 고(故) 배혁․김종필․박단비․이종후․서정용 소방대원의 개별 빈소를 각각 찾았다. 이 지사는 빈소에서 고인을 기리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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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경북도, 산둥성 해양어업분과위 대표단 파견
        경북도, 산둥성 해양어업분과위 대표단 파견     환동해 해양산업 발전 중요한 초석 다져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威海)시에서 개최된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산하 해양·어업 분과위원회에 환동해산업연구원 소속 전문가 등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산둥성이 코디네이터를 맡고 있는 NEAR 해양·어업분과 위원회는 2008년 창설된 이래 올해 여섯 번째 국제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포럼에는 중국, 한국, 일본, 러시아의 NEAR회원단체 대표와 각국의 해양산업 전문가, 기업가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대 해양산업포럼’, ‘해양 생물과 건강식품 산업’, ‘해양 장비 발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발표 및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포럼을 주관한 산둥성은 부성장 위궈안(于国安)과 NEAR 김옥채 사무총장이 임석한 가운데 ‘NEAR 해양·어업 분과위원회 사무국’ 및 ‘동북아 수산물 교역센터’ 설치를 위한 현판식을 갖는 등 해양산업 성장을 통한 지방정부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경상북도 산하 환동해해양산업연구원 김용환 수석 연구원은 포럼의 기조연설을 통해 경상북도의 해양산업 육성 실태를 상세히 설명하고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환동해권 국가 관련 기관과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은 1996년 9월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4개국 29개 광역자치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가 주도하여 창설한 국제기구로서 동북아시아지역 광역자치단체 간 행정․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의 공동발전과 번영의 실현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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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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