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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HIM 있게 말한다’ 출간
- 문의: 도서출판 미래지식 박선영 02-389-0152 miraejisig@naver.com 도서출판 미래지식, 대화의 기술로 관계를 혁신하는 법 ‘성공한 사람들은 HIM 있게 말한다’ 출간 HIM 있는 3단계 성공 대화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도서출판 미래지식은 핵심을 알려주는 소통 전략서 ‘성공한 사람들은 HIM 있게 말한다’를 출간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 책 소개 말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이제부터 HIM 있게 대화하라 우리는 대화를 통해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서로의 마음을 여는 법을 터득한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가며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까? 이 책은 ‘HIM’이라는 대화 기술을 통해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제시하며,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신뢰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비결을 전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HIM 있게 말한다’에서는 30년간 기업과 대학에서 소통을 연구해 온 저자가 발견한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의 3단계 공식을 소개한다. Humor (유머)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Impact (임팩트) 있는 메시지로 관심을 사로잡고, Meaning (의미) 있는 대화로 신뢰를 쌓는 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었다. 또한 각 원칙이 대화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도 함께 풀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설명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대화가 단순한 정보의 주고받음이 아니라 관계를 형성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중요한 과정임을 깨닫게 된다. HIM 있는 대화법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타인의 말에 집중하고, 상대방 입장에서 공감하며, 그로 인해 더욱 깊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진정성 있는 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HIM 있는 대화법을 실천하면 타인의 말을 깊이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을 고려하는 능력이 탁월해진다. 그로 인해 상대방의 신뢰를 얻고, 대화는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또한 우리 역시 상대방의 말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고, 그 사람의 고충과 생각을 존중할 수 있다. 이런 태도는 대화의 깊이를 더하고, 관계를 한층 더 돈독하게 만든다. 성공으로 이어지는 대화의 핵심 요소를 파헤친다 우리는 자주 대화를 하지만, 그 대화가 얼마나 효과적이고 의미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놓치기 쉽다. HIM 있는 대화법은 상대방을 이해하고, 서로 공감하며, 신뢰를 형성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들에게 경청의 중요성과 이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략을 전한다. 경청을 통해 상대방의 말뿐만 아니라 감정까지 이해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대화의 기술과 함께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 중 하나가 대화의 디테일이다. 대화에서 사소한 부분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단 한 번의 말실수가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음을 경고한다. 저자는 ‘100-1=0의 법칙’을 통해 대화의 성패를 결정짓는 작은 요소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어떤 효과적인 설득을 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이 법칙은 대화에서 작은 실수나 세부 사항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준다. 또한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경청이라고 말한다. 경청은 단순히 상대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감정과 의도를 이해하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의미한다. 저자는 경청을 통해 신뢰를 쌓고, 진정성 있는 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음을 강조한다. 경청을 잘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깊이 이해하며, 그 사람의 신뢰를 얻고, 효율적인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경청을 통해 대화의 질을 높이고, 더 나아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HIM’ 있는 대화법으로 성공적인 대화의 주인공이 되자 이 책은 대화가 단순히 정보를 주고받는 행위가 아닌, 서로의 관계를 형성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중요한 도구라는 점을 강조한다. HIM의 3가지 원칙을 실천함으로써 독자들은 인간관계를 더욱 깊고, 효과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대화의 힘을 실어주는 방법과 그 힘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과 커리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한다. HIM 있는 대화법을 실천하는 법을 배우고,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대화를 통해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맺고, 깊은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은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대인관계,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HIM 있는 대화법을 통해 더 나은 소통을 배우고, 자신만의 대화법으로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HIM 있게 말한다’는 대화를 통해 인간관계를 혁신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소통 전략을 제공하는 책이다. 대화로 관계를 풀고, 설득력을 얻고,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고 싶은 모든 이에게 필수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지은이 임붕영 현재 신안산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유머경영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LQP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대표로 있으면서 소통과 공감, 유머 대화법, 뇌(腦) 크레이션, 실버 리더십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중앙일보와 이코노믹조선 등에서 유머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소통과 공감 능력, 유머 감각이 뛰어나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고는 널리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삼성전자, KTF, 현대자동차, 일동제약, 동아제약, 메리츠 화재, 일양약품, 대한상공회 의소, KB생명, Mr Pizza, 모두투어, BBQ, 대한상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DYB최선어학원, 국방부, 상공회의소, 중소기업청, 대한상공회의소, 휴넷, 한국지방자치연구원, 인천광역시청, 한국외식업중앙회 교육원, 조선호텔, 롯데호텔, 용평리조트, 인하대병원, 동두천 시청, 의정부 시청, 각 시청 및 자치 단체의 여성 아카데미, 주부대학, 연수구청 복지회관, 중소기업진흥공단, 국세청 연수원, 법원공무원 교육원, 대한적십자사, 충남교육청, 서울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등 대학의 CEO 과정 등의 기업체 및 기관에서 강의 및 컨설팅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버지의 웃음’, ‘1% 리더만 아는 유머의 법칙’, ‘1% 리더만 아는 유머 대화법’, ‘우리는 웃기는 리더를 존경한다’, ‘유머 학습법’, ‘감성 커뮤니케이션’ 외에 다수가 있다. · E-mail: boongyoung@hanmail.net 목차 프롤로그: ‘HIM’ 있게 말해야 살아 남는다. ‘HIM 있는 대화법’ 자가 진단 1 ‘HIM 있는 대화법’ 자가 진단 2 제1장 어떻게 유머(Humor)스럽게 말할까? 1. 유머스럽게 말하기 5단계 전략 2. 유머가 논리를 이긴다 3. AI 시대일수록 유머가 필요하다 4. 유머는 적을 만들지 않는다 5. 유머는 소통의 첫 번째 법칙이다 6.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6가지 유머의 법칙 7. 직장에서 성공하는 유머의 규칙 15가지 8. 유머를 이기는 언어는 없다 9. 세대와 문화의 차이를 연결하는 유머의 6가지 역할 10. 유머는 농담이 아니라 고단수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다 11. 유머 감각이 뛰어난 사람들은 하나 같이 긍정의 달인이다 12. 유머는 가장 생기 넘치는 마법의 언어다 13. 유머 감각은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14. 유머는 제6의 감각이다 제2장 어떻게 임팩트(Impact)하게 말할까?. 1. 고수는 최소의 단어로 최대의 임팩트를 준다. 2. Impact(임팩트)가 있어야 Effect(효과)가 있다 3. 어휘력이 임팩트한 말을 결정한다 4. 임팩트 한마디가 백 마디 말을 이긴다 5. 강하고 짧은 단어는 오래 기억된다 6. 상대방을 제압하는 임팩트 화법 10가지 7. 대화에서 무조건 피해야 할 10가지 함정 8. 기성 세대와 MZ 세대가 공감 대화를 하는 기법 9. 소통 문제로 고민하는 심리 요인 5가지 10. 달변가는 복잡한 상황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말한다 11. AI 시대는 임팩트한 질문이 정답이다 12. 임팩트한 질문을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4가지 13. 프로는 유머로 급소를 찌른다 14. 탈무드에서 배우는 임팩트 대화법 7가지 15. 유머로 웃으면서 상황을 역전시킨다 제3장 어떻게 의미(Meaning) 있게 말할까? 1. 의미가 전달되지 않으면 100% 실패한 대화다 2. BTS 화법으로 의미를 전달하라 3. 프로는 입으로 말하지 않고 온몸으로 말한다 4. 스토리가 팩트를 이긴다 5. 말을 못 해서 후회하는 사람들의 5가지 공통점 6. Win-Win 관계를 구축하는 대화법 5가지 규칙 7. 감정 상태가 대화의 색깔을 결정한다 8 디지털 사회에서 아날로그 대화하는 기법 4가지 9. 말(言)이 성공과 운명을 결정한다 10. 입으로 망한 자는 있어도 귀로 망한 자는 없다 11. 내 뜻대로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7가지 대화법 12. 달변가가 되고 싶다면 다독가가 되어야 한다 13. 먼저 듣고 의미를 전달하는 4가지 기법 14. 경청을 잘하면 얻을 수 있는 6가지 이점 15. 경청을 잘하는 사람들의 5가지 원칙 16. 100-1=0의 법칙이 설득을 좌우한다 17.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설득의 기술 부록: 끊기 십게명과 끈기 십게명 대화법 참고문헌 도서출판 미래지식 소개 도서출판 미래지식은 2004년에 창립한 이래 정직하고 유익한 콘텐츠, 완성도 높은 콘텐츠의 제작 및 출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래지식은 ‘미래주니어’, ‘미래스쿨’, ‘미래라이프’ 등의 브랜드가 있으며, 미래지식의 ‘조셉 머피 마음의 법칙’, ‘52주간 긍정확언 잠재의식의 힘’, ‘위스키 지식사전’, 미래주니어의 ‘하루 10분 따라 쓰기’ 시리즈,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나의 첫 번째 과학 이야기’ 시리즈 등 300여 종의 책을 출간했다. 웹사이트: http://www.miraejisi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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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결빙 도로 사고 속출, 블랙아이스 각별한 주의 당부
- 경북소방, 결빙 도로 사고 속출, 블랙아이스 각별한 주의 당부 도로 위 얇은 얼음막 육안으로 식별 어려워, 특히 그늘진 도로와 터널 등 주의 [국내매일= 김선봉 기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운전 시, 도로 위 블랙아이스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10일 오전 6시 10분쯤 서산영덕고속도로 영덕 방향 남상주IC 인근에서 화물차 1대가 단독으로 전도된 뒤, 뒤따르던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화물차 운전자 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 이어 오전 7시 2분쯤에는 인근 지점인 서산영덕고속도로 당진 방향에서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차량을 연쇄적으로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또 이 사고 지점에서 약 2㎞ 떨어진 구간에서도 승용차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발생한 일련의 사고로 총 16대의 차량이 파손되는 등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가 집계한 블랙아이스 교통사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에는 11건이 발생해 심정지 1명, 경상자 8명이 발생했으며, 2025년에는 14건이 발생해 중상자 1명, 경상자 16명이 발생했다. 또한 지난 13일까지 총 17건의 블랙아이스 사고로 심정지 6명, 경상자 2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랙아이스는 겨울철 눈이나 비가 내린 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아스팔트 표면 위에 얇은 얼음막이 형성되는 현상으로, 육안으로 식별이 어려워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다. 특히 햇빛이 잘 들지 않는 그늘진 도로와 교량, 터널 출입구, 차량 통행이 적은 구간에서 빈번하게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경북소방본부는 블랙아이스 사고 예방을 위해 ▴서행 운전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급가속·급제동·급회전 자제 ▴차량 미끄러짐 발생 시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핸들 조작 ▴타이어 마모 상태 등 차량 사전 점검 ▴스노우체인·스노우타이어 사용 등 겨울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겨울철 도로는 언제든지 빙판길로 변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새벽이나 아침 시간대에 이동하는 운전자들은 반드시 서행 운전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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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결빙 도로 사고 속출, 블랙아이스 각별한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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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민생 경제 종합 대책’총력전 추진!
- 경상북도,‘민생 경제 종합 대책’총력전 추진! -포항 동부청사에서 ‘도정 핵심전략 보고회’, 핵심 화두‘민생경제 살리기’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3대 경제특별대책에 도정 역량 집중 의지 첨단산업·문화관광 연합도시 모델, 영남권 공동 발전 등 5대 도정 방향 구체화 -중앙부처 업무 계획, 공약·국정과제 등 분석, 지역 핵심과제 정부 사업화 추진 □ 경북도청 동해안 현장으로 총출동,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 추진 경상북도는 19일 동해안 현장(동부청사)에서 전 실국과 공공기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생경제 살리기 특별대책, 5대 도정 방향과 중앙부처 업무 계획에 대응한 분야별 핵심 정책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경북도는 2026년 업무보고를 도정 최초로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권역을 대표하는 동부청사에서 개최하며‘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중심의 민생경제특별대책’을 마련해 민생경제 회복과 소득 정상화, 사회적경제․약자 보호를 통한 포용 성장, 중소․벤처 중심의 혁신성장 기반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선정하고, 18개 실행 과제를 집중 추진한다. -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중심 3대 민생경제특별대책 - 우선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컨설팅, AI 코칭, 판로 개척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K-경상(敬商) 프로젝트’, 자동차·철강 등 지역 주력산업의 앵커기업과 중소기업,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주도하는‘K-AI 경북형 산업육성 프로젝트’, 축제 중심의 소상공인 매출 확대,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육성 등의 과제를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경제 혁신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에 이어, 올해는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현장민생경제지원단’운영해 도내 소상공인, 전통시장, 중소기업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민생경제 회복과 현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통시장, 상가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생기가 돌고 지역 경제에 활력이 넘치게 만들 것”이라며 내수 침체와 소비위축 등으로 얼어붙은 지역 경기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 중앙부처 업무계획 분석 및 대응으로 핵심사업의 정부 사업화 경북도는 중앙부처 업무 계획을 토대로 2026년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 대전환(GX)을 위한 포항-울진 연계형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과 SMR 탄소중립 연합도시 조성, 정부 국민성장펀드, 지방 전용 투자펀드와 연계한 기업 지원체계 구축 등으로 경제 산업 활성화에 전력을 다한다. 재난 안전 분야에서는 복합·대형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경북형 주민 대피 시스템 고도화, 최첨단 무인 소방 로봇 R&D, 선제적 산림 재난(산불, 산사태 등)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주도 공동영농업인 100개소 육성과 산림경영특구와 AI기반 스마트 양식 단지 조성으로 농업대전환의 성과를 산림·해양수산 대전환으로 확산해 나간다. 정부 5극 3특 균형성장전략과 관련해서는 ‘경북·대구 공동협력기획단’을 중심으로 경북의 주력산업을 대경권 성장엔진으로 반영하고 포괄 보조와 초광역 사업 자율성 확대에 대응해 나갈 계정이다. 아울러, 동부청사에서 개최되는 신년 보고회인 만큼 북극항로 개척에 따른 영일만항 개발 구상, 동해안(포항·경주·영덕·울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생태관광 콘텐츠 개발,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영일만 횡단 구간과 포항 기계~신항만 고속도로 등 동해안 권역의 주요 사업들도 집중 검토했다. 아울러,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영일만항 확충, 미래 신성장 바이오산업 육성, 이차전지․미래차, 녹색철강․수소산업 도약 등 경북 7대 공약과 123대 국정과제 대응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 2026년 5대 도정방향 구체화 : 첨단산업, 문화관광 연합모델 추진 2026년 경상북도 5대 도정 방향도 더욱 구체화해 실행한다. 특히 미래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와 소비·고용 등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직접적인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는 세부 전략까지 제시돼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첨단산업 연합도시 중 반도체 분야는 구미(소재·부품), 포항(전력반도체), 영주(특수가스 기반 소재) 등 지역별 특화로 반도체 자립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광주-부산-경북을 잇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 벨트를 완성해 나간다. 이차전지 분야는 포항·상주(소재), 울진·영덕 등 동해안(ESS 실증), 영천·경주·칠곡 등 남부권(모빌리티 전동화), 문경·안동·예천 등 북부권(재사용 배터리 농기계 실증)을 이차전지 혁신생태계로 구축해 경북이 충청-영남-호남을 연결하는 배터리 트라이앵글의 허브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바이오산업은 제약·백신(포항·안동·예천), 그린바이오(포항·안동·상주·의성·예천), 푸드테크(포항·구미·의성), 메디컬․코스메틱(구미·경산) 등 분야별 핵심 시군을 육성하고, 미래 모빌리티(경주·김천·영주·영천·경산·칠곡), 방산(포항·경주·김천·구미·영주·의성) 연합모델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경북도는 문화관광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중점 개발한다. 최근 관광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권역별 특화 연합 벨트 조성, 포스트 APEC 사업의 전 시군 확산, 산불 피해지역 관광 자원화, 마이스산업 육성, K-푸드 관광 등을 추진한다. 특히 22개 시군별 푸드축제를 면밀히 분석하여 상호·연계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1시군-1특화푸드 브랜드화 및 인접 지역 공동 개최, 1시군-1호텔 사업과 연계한 먹거리, 즐길 거리와 숙박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관광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8일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에서 시군과 도정 방향을 공유한 데 이어 이날 구체화된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분야별 도-시군 전략회의를 거쳐 핵심 전략과제의 정부사업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첨단산업·문화관광 연합도시 모델은 시군 간 경쟁이 아닌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이 핵심이다”라며 “올해 경북도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산업, 관광 활성화뿐만 아니라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사회연대경제와 자원봉사 활성화 등으로 22개 시군과 함께 ‘살맛나는 경북시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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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민생 경제 종합 대책’총력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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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주)와 5천억 원 규모 MOU 체결
- 경북도,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주)와 5천억 원 규모 MOU 체결 이차전지 일시적 수요 정체 속 LFP 양극재 투자로 글로벌 배터리 산업 대응력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9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함께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 리튬인산철배터리(LFP) 양극재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도의회와 시의회 관계자, 다이주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김동환 주식회사 피노 CEO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와 관련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대규모 이차전지 소재 투자유치를 함께 축하했다. ■ 총 5,000억 원 투자… 포항에 LFP 양극재 생산 거점 구축 이번 협약에 따라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000억 원을 투자해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 약 4만5천㎡(1만3,670평) 부지에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전기자동차용 LFP 양극재 제조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약 25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은 1단계와 2단계로 나눠 추진되며, 초기에는 ESS와 전기차용 LFP 양극재 생산을 중심으로 공장을 구축하고, 향후 시장 여건과 수요에 맞춰 전구체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피노와 포스코퓨처엠이 주주로 참여한 회사로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와 LFP 양극재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포항을 북미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LFP 양극재 핵심 생산기지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 이차전지‘캐즘’국면 속 LFP 시장 선제 대응 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이차전지 산업이 일시적 조정 국면, 이른바 ‘캐즘’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배터리 시장은 가격 경쟁력과 안전성이 우수한 LFP 배터리를 중심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보급형 전기차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구조적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주)의 LFP 양극재 투자는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전략적 선택으로, 기존 삼원계(NCM) 중심의 이차전지 산업 구조를 보완하며 포항을 NCM과 LFP를 모두 아우르는 종합 배터리 소재 거점으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 등 기존 이차전지 핵심 기업들과의 집적 효과를 통해 소재–공정–수출로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가 한층 강화되며, 캐즘 이후 본격화될 시장 회복 국면에서 포항과 경북이 글로벌 배터리 산업 경쟁력을 선점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 경북도·포항시, 원팀 행정으로 전폭 지원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투자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장 신설에 따른 인·허가 지원, 도로·전력·폐수처리 등 기반시설 구축,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적극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기업이 연구개발과 생산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신속한 행정 지원과 원스톱 투자 지원 체계를 가동해 투자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다이주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주) 대표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선두 주자인 피노, 포스코퓨처엠이 투자한 씨앤피신소재가 NCM 중심의 국내 이차전지 소재 생태계에 LFP 혁신을 가져오려 한다”라며 “최근 글로벌 LFP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올해 5월 착공하는 이번 LFP 양극재 공장은 고객사가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이 전환기를 맞는 상황에서 경북을 믿고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준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투자는 경북 이차전지 산업이 캐즘을 넘어 새로운 성장 국면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북도는 포항시와 함께 기업이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할 것이며, 경북에서 시작된 배터리 산업의 성공 스토리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포항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 거점으로 도약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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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주)와 5천억 원 규모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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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시티’정주 모델 완성 가속화... 경북, 지방소멸 막을 마지막 퍼즐 ‘문화’에 건다!
- ‘K-U시티’정주 모델 완성 가속화... 경북, 지방소멸 막을 마지막 퍼즐 ‘문화’에 건다! 2. 6.까지 도내 대학 3곳 모집(평가 후 차등 지원)...청년 정착 ‘문화 생태계’ 구축 지역 대학의 전문성으로 인구 위기 돌파... ‘살고 싶은 활력 경북’ 조성에 총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가 급격한 인구 감소라는 절박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 문화 생태계’를 함께 구축할 도내 대학을 찾는다. 도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삶의 터전에 안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자 ‘2026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 참여 대학을 내달 6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경북도가 추진 중인 인구 위기 대응 주요 시책 ‘K-U시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전략 사업이다. ‘일자리가 있어도 문화가 없으면 청년은 머물지 않는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대학의 전문 역량과 지역 자원을 결합해 지역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지역 고유의 가치를 발굴하고 청년 문화 생태계를 설계할 수 있는 도내 소재 대학(원)교이다. 도는 총 3개 대학을 선정해 보조 사업자 선정 평가 결과에 따라 개소당 7,000만원에서 1억 3,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선정된 대학은 지역의 정주 매력을 높일 맞춤형 문화 소프트웨어를 직접 기획해 현장에 구현한다. 사업 참여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특히 경상북도는 일회성 축제 중심의 행사를 지양하고, 음원·캐릭터·영상 포트폴리오 등 영구 활용 가능한 지식재산(IP) 확보를 우선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적 기반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인구소멸 지역을 대상으로 한 순회 프로그램을 필수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공동체 전체의 활력을 끌어올린다. 실제로 경상북도는 그간 청년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지난해에는 4개 대학이 참가해 11개 시군에서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1,800여 명의 청년 참여를 끌어내며 정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경주와 영천의 K-POP 댄스 및 AI 영상 제작 교육은 청년들의 트렌디한 문화 욕구를 사로잡았다. 또한 청송에서 열린 전국 청년 보컬·댄스 경연대회(‘리그 오브 아트’)는 수준 높은 볼거리로 지역민과 청년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내며 지역 활성화의 강력한 동력이 되었다.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방시대의 완성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머물고(住), 배우고(敎), 삶을 즐기는(樂) 완벽한 정주 환경을 갖추는 데 있다”며, “대학의 혁신 역량이 지역 곳곳에 뿌리내려 경북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활기찬 지방시대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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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시티’정주 모델 완성 가속화... 경북, 지방소멸 막을 마지막 퍼즐 ‘문화’에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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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시립국악단, 개최
- 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시립국악단, <2026 신년 음악회> 개최 ▸ 대금명인 원장현, 경기민요 명창 김영임, 라이징스타 소리꾼 김수인 출연 ▸ 사물놀이의 대가 김덕수패사물놀이의 화려한 마무리 무대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희철)·대구시립국악단(예술감독 한상일)의 <2026 신년음악회> 공연이 이달 30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 대금명인 원장현, 경기민요 명창 김영임, 라이징 스타 소리꾼 김수인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무대의 마지막은 사물놀의 대가 김덕수패사물놀이가 장식한다. 국악관현악 ‘말발굽 소리’로 ‘2026 신년음악회’의 첫 문을 연다. 말에 대한 음악적 표현이 풍부한 몽골의 열정을 표현한 곡으로 기개가 넘치는 곡이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의 시작을 알리며 추진력,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말띠 해의 기운을 전한다. ‘원장현류 대금산조 협주곡’에서는 원장현류 대금산조의 창시자 원장현 명인이 직접 협연에 나선다. 대금 고유의 느낌을 온전히 살리면서도 관현악과의 입체감 있는 명연주가 펼쳐진다. 이어지는 한국춤 ‘부채춤’에서는 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의 유려한 군무를 감상할 수 있다. 화려한 의상에 아름답게 장식한 부채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팬텀싱어4에 출연했던 라이징 스타 소리꾼 김수인이 경쾌하고 즐거운 ‘새타령’과 서정미가 느껴지는 ‘화조도’를 들려주며, 대중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명창 김영임이 ‘경기민요 메들리’를 선사한다. 공연의 마지막은 사물놀이의 대가 ‘김덕수패 사물놀이’가 출연하여 대표적 현대 국악 작품 ‘신모듬’을 선사한다. 신명을 모았다는 뜻의 ‘신모듬’ 2악장과 3악장을 혼신의 연주로 선보이며 관객들과 한바탕 어울린다. 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2026년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다시 시민 속으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더불어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시립예술단 또한 연간 450여 회의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그 첫 시작으로 스타 국악인들이 대거 출연하는 시립국악단의 신년음악회로 시민들께 새해의 흥과 신명을 드리려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시립국악단 ‘2026 신년음악회’의 관람료는 1만 원으로 문의는 대구시립예술단(053-430-7655/7392), 예매는 놀티켓(nol.interpark.com/1544-1555)을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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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시립국악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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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화재, 우리가 잡는다!” 대구소방, 화재진압 역량 강화
- “전기차 화재, 우리가 잡는다!”대구소방, 화재진압 역량 강화 ▸ 현장대원 100여 명 대상, 전기자동차 화재 실전대응 특별교육 ▸ 화재 현장 안전 확보 및 신속한 대응 위한 실질적 교육에 중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영남이공대학교에서 현장대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역량을 강화하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12월 기준 전기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약 97만 대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화재 대응 역량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부터 영남이공대학교와 협력해 전기차 화재 대응 특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대학의 전문 인력과 실습시설을 활용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전기자동차 화재의 특수성을 반영해 ▲고전원 안전교육 및 구조 이론 ▲전기자동차 배터리 탈착 등 구조 실습 ▲전압 무력화 등 현장 안전 확보와 신속한 화재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에 중점을 뒀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현장대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화재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대응 능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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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화재, 우리가 잡는다!” 대구소방, 화재진압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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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력부터 탄탄하게”… 대구형 통합돌봄 인력 양성 본격화
- “현장 인력부터 탄탄하게”… 대구형 통합돌봄 인력 양성 본격화 ▸ 영남이공대·시니어클럽·지역자활센터·사회복지관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으로 현장 중심 돌봄체계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19일 오후 2시,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영남이공대학교, 대구시니어클럽협회,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대구광역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질적 성과를 좌우하는 현장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 인력 공급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식에는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대구시니어클럽협회장,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장, 대구사회복지관협회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공동의 책무와 협력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노인일자리·자활사업 참여자 중 돌봄 적합 인력 선발 및 체계적 관리 ▲현장 수요 기반 인력 배치 및 관리체계 마련 등이다. 영남이공대학교는 통합돌봄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해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대구시니어클럽협회와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는 각각 건강돌봄 및 일상생활지원 분야에 적합한 인력을 선발·운영해 현장 밀착형 돌봄 인력 풀(pool)을 구축한다. 대구사회복지관협회는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을 거점으로 인력 운영·관리를 지원해 통합돌봄 서비스의 현장 확산을 뒷받침한다. 대구시는 이러한 과정 전반을 총괄하며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통합돌봄 정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제도 구축에 그치지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정책으로, 숙련된 서비스 제공인력의 안정적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학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해 대구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대구형 통합돌봄’의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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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력부터 탄탄하게”… 대구형 통합돌봄 인력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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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추사·겸재·미인도 등 거장과 명작으로 채우는 2026년 연간 운영계획 발표
- 대구간송미술관, 추사·겸재·미인도 등 거장과 명작으로 채우는 2026년 연간 운영계획 발표 ▸ 간송 탄신 120주년 기념, 추사 김정희 기획전, 겸재 정선 특별전 기획 ▸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 하반기 상설전시실 공개 (7월 예정) ▸ 간송의 정신을 나누기 위한 열린 미술관, 교육 및 문화, 수리·복원, 기증·기탁, 문화소외계층 초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예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간송미술관(관장 전인건)이 2026년 연간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 병오년은 간송 전형필(1906년 병오년생)선생의 탄신 120주년으로, 대구간송미술관은한국 미술사의 두 거장 추사 김정희와 겸재 정선을 주축으로 한 기획전과 혜원 신윤복의〈미인도〉 상설전시 등을 준비하고 있다. 전시와 교육, 수리·복원, 연구·수집 등을 통해 문화보국 정신을 확장하고 미술관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한 다양한 사업 역시 지속될 예정이다. ▶ [기획전시] 추사 김정희, 겸재 정선.. 조선의 거장을 만나는 기획전시 간송 탄신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간송 콜렉션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두 거장, 추사 김정희와 겸재 정선을 조망하는 기획전과 특별전을 선보인다. ①《추사의 그림수업 (가제)》(4월 예정) 추사 김정희는 조선 후기 최고의 지성이자 ‘추사체’를 창조하고 19세기화단에까지 영향력을 미쳤던 예술가였다. 간송과 마찬가지로 추사 김정희는병오년생(1786년생)으로 올해 탄신 240주년을 맞는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이를기념하여 회화를 중심으로 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를 조망하는 《추사의 그림 수업》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추사의 그림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시로 추사의 대표작품을 비롯해 국보·보물급 유물이 소개될 예정이다. ② 《겸재 정선(가제)》(9월 예정) 하반기에는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을 소개하는 대규모 특별전을선보인다. 이 전시는 삼성문화재단(호암미술관)과 공동 기획하고 국립중앙박물관,호림미술관 등 여러 기관과 개인이 소장한 겸재 정선의 작품들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드문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2025년 호암미술관에서 전시된 작품들을 비롯하여 당시 소개되지 못했던 간송미술관 소장 작품들이 추가로출품되어 겸재 정선의 작품세계를 더욱 폭넓게 조망할 수 있는 역대최대 규모의 전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 〈미인도〉 단독 전시실 공개 및 상설전 출품작품 전면 교체 ① 〈미인도〉 단독 전시실 공개 (7월 예정)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를 전시하는 상설전시관이 하반기(7월)공개 예정이다. 작품이 전하는 감동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단독 전시공간 조성을 추진 중이며, 대구시와 협력해 작품이 지닌 가치와 아름다움을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미인도〉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반영하여 하반기 공개 전 사전 전시도운영된다.(2월 예정)사전 전시는 관람객 참여형 작품을 포함하여 AI 기술을접목한 프로젝트로 기획되었으며,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미감으로 〈미인도〉를미리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② 상설전시실 출품작 전면 교체(1월 27일 공개 예정) 1월 27일(화)부터 전면 교체된 상설전시 출품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연간총 2회에 걸친 작품 교체를 통해 목판, 불상 등 간송의 대표 소장품을 폭넓게 소개한다. 이와 함께 하나의 작품을 독대하며 작품이 지닌 감동을 오롯이 전달하는‘명품전시’, 사군자 작품을 영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신규 실감영상전시 〈감응 感應〉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에게 간송 소장품이 전하는 다양한감동을 선사한다. ▶ 간송 탄신 120주년, 간송의 정신을 나누기 위한 열린 미술관 지향 지난해 다양한 연사들의 참여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은 ‘간송예술강좌’를심화 운영하고,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박석마당 영화제’와 ‘기획자의시선’ 등도 지속 운영된다. 특히 7월에는 간송 탄신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시니어, 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계층의 관람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확충하여 모두를 위한 열린 미술관을 지향해 나갈 것이다. ▶ 수리·복원, ‘대구·경북 지류문화유산 수리복원 허브’로서 역할 강화 2025년에 이어 지역 지류문화유산 수리·복원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예천박물관, 대구미술관 등 기존 협력 기관과의 공동 사업을확대하고, 연구 성과를 학술적으로 공개하는 등 미술관이 가진 지류문화유산보존 과학의 전문성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한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수리·복원에 강점을 가진 미술관으로 ‘영남지역지류문화유산 수리·복원 허브’를 지향해왔다. 2026년에는 지역 미술관 및기관들을 중심으로 수리복원에 대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장기적으로‘지류문화유산 수리·복원센터’설립을 위한 기틀을 다지는 해로 운영할 계획이다. ▶ 자료 연구 및 기증·기탁, 지역의 문화유산 발굴 및 연구 박차 대구간송미술관은 기증·기탁을 통해 대구·경북의 지역사적·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자료를 적극 수집한다. 이와 함께 2026년에는 특히 간송 전형필선생 관련 주요 사료(사진, 편지 등)의 구입을 중점 추진해 미술관 정체성과 연구기반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기증·기탁된 유물은 대구시의 문화유산으로 귀속되며, 대구간송미술관에서 관리·활용된다. 필요시 수리·복원을 거쳐 전시와 교육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기증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소장품의 관리와 공공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 대구간송미술관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분야와 협력을 확장한다. 대구시민주간,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등 지역 대표축제와 연계를 강화하고, 삼성라이온즈, 사유원, 더현대 대구 등 지역 내 다양한 문화·관광·스포츠 기관과 협력 마케팅을 추진하여 관람객 서비스의폭을 넓힌다. 특히 2026년에는 대구시교육청, 대구경북과학기술원(디지스트)등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을통해 지역 인재양성 및 사회공헌, 미술관 내 첨단기술활용 등을 위한 노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전인건 대구간송미술관장은 “2026년은 간송 전형필 선생의 문화보국 정신을 오늘날의 언어로 확장하며, 한국 고미술의 깊이를 대중과 공유하는 한 해가될 것”이라며, “추사와 겸재라는 두 거장의 예술혼과 간송이 문화보국 정신으로 지킨 소장품을 선보이는 전시를 통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간송미술관은 상설전 작품 교체 및 전시 환경 정비를 위해 19일부터 26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미술관 운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kansong.org/daegu)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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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추사·겸재·미인도 등 거장과 명작으로 채우는 2026년 연간 운영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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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청각장애 학생 문자 통역 프로젝트 성과 담은 인사이트 리포트 발간
- 사진: SK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이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문자 통역 프로젝트의 성과를 정리한 인사이트 리포트를 발간했다 문의: SK행복나눔재단 이솔이 매니저 070-7605-5777 sylee@skhappiness.org SK행복나눔재단, 청각장애 학생 문자 통역 프로젝트 성과 담은 인사이트 리포트 발간 4년간의 운영 과정과 그 안에서 도출된 주요 인사이트 정리… 성과 공유를 넘어 ‘문제 해결의 과정’ 기록 전국 청각장애 학생 총 240명 참여… 수업 수신율 20%→85%, 이해도 46점→65점으로 대폭 개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이 운영하는 사회문제 해결 플랫폼 ‘세상파일’이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문자 통역 프로젝트의 성과를 정리한 인사이트 리포트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에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진행된 프로젝트의 운영 과정과 변화, 그리고 그 과정에서 확인된 주요 인사이트가 담겼다. 교실 수업이 음성 중심으로 이뤄지는 환경에서 청각장애 학생의 학습 접근성은 지속적인 과제로 남아 왔다. 세상파일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사의 발화를 문자로 실시간 제공하는 ‘실시간 AI 문자 통역 서비스 소보로’를 개발하고, 이를 실제 학교 수업 환경에 적용해 왔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전국 초·중·고 청각장애 학생 총 240명이 참여했다.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최종 효과 측정을 진행한 결과, 정량적 측면에서는 △수업 내용 수신율이 솔루션 사용 전 20%에서 85%로 증가했고, △수업 내용 이해도가 초기 46점에서 65점으로 대폭 증가했다. 태도 측면에서는 △수업 자신감이 프로젝트 첫해 40%에서 프로젝트 종료 후 100%로 향상됐다. △수업 흥미도 역시 30%에서 75%로 향상돼 학생들의 학습 동기와 몰입을 강화했음을 확인했다. 이번 리포트에는 이러한 결과에 이르기까지 마주한 새로운 발견과 배움, 다양한 시도와 실패, 시행착오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실제로 실시간 문자 통역 정확도는 초기 약 78% 수준에서 시작해 개선 과정을 거치며 최종 96%까지 단계적으로 향상됐다. 이처럼 현장에서의 선택과 개선 과정을 상세히 기록함으로써 사회 변화를 고민하는 기업 실무자와 사회혁신가, 소셜벤처 관계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소보로’는 현재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의 보조공학기기 지원 품목으로 등록돼 있다. 따라서 청각장애 학생 누구나 각 시·도 교육청 홈페이지와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신청만 하면 경제적 부담 없이 무상 대여(1년 단위)받을 수 있다. 프로젝트를 담당한 세상파일팀 김선홍 매니저는 “이번 리포트는 결과에 치중하기보다는 과정을 중심으로 정리한 기록”이라며 “수치로 확인한 변화와 현장에서의 시행착오가 사회문제를 다루는 실무자들에게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인사이트 리포트는 세상파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SK행복나눔재단 소개 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기관이다. 혁신에서 소외돼 있는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세상파일 홈페이지: https://sesang-file.com/ 웹사이트: http://www.skhappines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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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도굴왕’ 애니메이션 제작… 오프닝 주제가 ‘QWER’ 참여
- 사진: 웹툰 ‘도굴왕’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이미지 제공: Tomb Raider King Partners,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문의: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김경빈 차장 070-5220-0309 kbkim@red-ice.me 웹툰 ‘도굴왕’ 애니메이션 제작… 오프닝 주제가 ‘QWER’ 참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글로벌 누적 조회수 5억 회를 돌파한 판타지 웹툰 ‘도굴왕’(그림 3B2S, 각색 윤쓰, 원작 산지직송)이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시청자들을 만난다.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도굴왕’은 전 세계 곳곳에 정체불명의 ‘무덤’이 등장한 이후 특별한 능력을 지닌 유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주인공의 활약과 유물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웹툰 ‘도굴왕’은 산지직송 작가가 집필한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레드아이스 스튜디오가 웹툰화한 IP로 윤쓰 작가의 각색과 쓰리비투에스(3B2S)의 작화를 통해 2019년부터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연재 이후 국내는 물론 일본, 북미 등 글로벌 전역에서 누적 조회수 5억 회 이상, 좋아요 수 2억 건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글로벌 히트 IP로 자리매김했다. 애니메이션 ‘도굴왕’은 2026년 7월부터 일본 후지TV, 간사이TV 등 주요 방송사에서 방영되며, 한국에서는 애니플러스를 통해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지난 16일 공식 티저 PV가 공개되며 메인 캐스트 정보와 함께 애니메이션 오프닝 주제가 일부도 베일을 벗었다. 특히 애니메이션 오프닝 주제가는 국내 인기 밴드 QWER이 참여해 원작 팬은 물론 애니메이션 팬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유물과 무덤이라는 독창적인 세계관, 개성 강한 캐릭터, 그리고 화려한 액션을 앞세운 ‘도굴왕’의 애니메이션화 소식에 업계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도굴왕’ 애니메이션 PV는 2026년 7월 공식 방영 전까지 순차적으로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소개 레드아이스 스튜디오는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웹툰 제작 스튜디오로, 독창적인 스토리와 고퀄리티의 비주얼을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히트작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작인 ‘나 혼자만 레벨업’, ‘전지적 독자 시점’, ‘도굴왕’ 등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웹툰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약 190명의 전문 인력이 웹툰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으로의 콘텐츠 확장을 통해 한류 문화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red-ic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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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도굴왕’ 애니메이션 제작… 오프닝 주제가 ‘QWER’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