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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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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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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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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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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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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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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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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의회, 日정부 독도영유권 주장에 분노
              경상북도의회, 日정부 독도영유권 주장에 분노 日외무상 망언에 이어 영토주권전시관 도쿄 중심부로 확장 이전 도의회, 전시관 폐쇄 요구 및 일본 정부 차원의 진심어린 반성 촉구 [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1월 20일日외무상이 독도에 대한 망언을 한 것도 모자라 2018년에 개관한 ‘영토주권전시관’을 관공서가 밀집한 도쿄 중심부로 2년만에 이전하면서 규모를 대폭 확장한 것에 대하여 명백한 영토침탈 행위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폐쇄를 엄중히 요구했다.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외무상은 국회 외교연설을 통해 독도가 역사적․국제법적으로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이날 오후에는 기존 영토주권전시관을 확장·이전하는 개관식을 갖고 21일부터 일반인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일본 정부는 2018년 1월 25일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독도,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열도), 쿠릴 4개 도서(일본명 북방영토)에 대한 선전·홍보전을 강화하기 위해 영토주권전시관을 처음 설치한 바 있다.    총리 관저 등 관청가가 밀집한 도라노몬지구의 민간 빌딩에 새롭게 문을 여는 영토주권전시관은 1층(487.98㎡), 2층(185.19㎡)을 합쳐 총 673.17㎡로, 종전 전시장의 약 7배 규모로 커지며, 기존 자료를 대폭 보강하고 첨단 관람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경식 의장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하게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하여 되풀이 되고 있는 일본정부의 영토침탈 행위는 치밀한 계획에 따른 것으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규탄하고, “일본은 가해자로서의 역사적 책임을 명심하고 미래 지향적 신뢰구축을 위해 진심어린 반성으로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성진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장도 “최근 나타나는 일련의 모습들은 독도에 대한 영토침탈 야욕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겠다는 일본 정부 차원의 선언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하고, “오는 1월 29일예정된 경상북도 독도수호특별위원회에서 집행부와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강력한 대처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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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북도, 설 연휴 응급의료‧방역체계 돌입!
      경북도, 설 연휴 응급의료‧방역체계 돌입!   도․시군 비상대책 응급의료․방역반 총 52개반 가동 응급의료기관 31개소 및 병원 411개소, 약국 452개소 운영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비상진료 및 감염병 관리를 위한 대책을 추진해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비상진료를 위하여 응급의료기관과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 약국을 운영 하며, 도 및 시․군에 응급의료대책반 26개반 104명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응급의료기관 31개소는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 380개소, 약국 452개소는 설 연휴 운영계획에 따라 운영한다.   또한, 응급의료대책반은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하여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약국을 지정하며, 연휴 당일 점검 및 모니터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현황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도 및 시군 보건소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도내 재난거점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하여 다수 인명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재난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응급의료 전용헬기인????닥터헬기????는 상시 출동대비 태세를 갖추고 취약지역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돕는다.   * 재난거점병원 : 포항성모병원, 안동병원, 구미차병원   또한 경상북도는 귀성객의 대이동과 명절음식 공동 섭취, 해외여행객 증가 등으로 인한 환자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감염병 신속 대처와 확산방지를 위해 도 및 시・군 보건소에 26개반 208명이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하는 등 방역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도내 병의원, 학교, 약국, 통리반장 등으로 구성된 질병정보모니터망 1,857개소와 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 155개소를 운영하여 감염병의 발생 유무를 조기에 파악한다.   인구 대이동에 따른 인플루엔자 확산 예방을 위하여 만성질환자, 임신부 등 미접종자 대상 예방접종 권고와 연휴기간 해외여행객 증가에 대비하여 여행객 감염병 예방홍보와 오염지역 입국자 추적감시를 강화하고 메르스 등 의심환자 신고 시 신속대응 및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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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상북도생활개선회, 설 맞아 이웃사랑 실천해
        경상북도생활개선회, 설 맞아 이웃사랑 실천해       고령 들꽃마을 방문... 떡국떡·쌀 200kg 전달하고 말벗, 청소 등 봉사활동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원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22일 고령군에 위치한 ‘들꽃마을’을 방문해 떡국떡 100kg과 쌀 1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들꽃마을은 고령군 우곡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0년에 설립되어 천주교재단에서 관리하는 시설로서 장애인·아동·노인 등 모두 76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이진희 경북도연합회장과 도임원 등 회원 20여 명은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말동무 되어주기,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상북도생활개선회는 23개 시군에 모두 조직되어 현재 12,017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농촌여성학습조직체로서 주로 과학영농 및 합리적인 가정경영에 관련된 과제들을 공부하고 이를 실천하는데 앞장 서 왔으며 지역의 여성 리더로서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깨끗한 농촌가꾸기를 위한 자연보호 운동,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목욕·반찬 봉사, 다문화가정을 위한 멘토링 등에 힘써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태풍피해를 입은 영덕, 울진 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힘썼고 11월에는 이 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해 김장나누기(3톤) 봉사활동도 펼쳤다.   이진희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장은 “우리 생활개선회는 60년의 전통을 가진 농촌여성단체로 농업·농촌이 함께 발전하고 주위 이웃들이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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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북도, 지역 특화작목의 수출 경쟁력 향상 다짐!
      경북도, 지역 특화작목의 수출 경쟁력 향상 다짐!    21일 산학연협력단장 협의회, FTA 대응 강한 경북농업 만들기 결의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1일 본원 회의실에서 사업단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연협력단과 수출농업기술지원단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특화작목을 경쟁력 있는 농산업으로 육성하고, 강한 경북농업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FTA시대 대응 및 최근 현안이 되고 있는 농업문제 해결과 지역 특화작목의 수출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의 산학연협력단 및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지역 특화작목의 생산에서 수출까지 전 과정을 현장 맞춤형 종합 컨설팅으로 경쟁력 있는 농산업의 육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상북도에서만 운영하고 있다.   현재 사과, 잡곡, 딸기, 화훼, 참외, 발효식품, 포도, 복숭아, 감 등 9개의 사업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각 사업단의 기술전문위원으로는 대학교수, 연구 및 지도공무원, 농업인 등 분야별 전문가를 사업단별 30~40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00명의 위원들이 현장애로기술을 조기에 해결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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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2020년 어업현장 목소리 담아,‘해양수산 시책 설명회’개최
        2020년 어업현장 목소리 담아,‘해양수산 시책 설명회’개최   경북도, 어촌계장·수산 경영인 한자리 모여 어려운 수산업 지혜 모아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2일 어업기술센터(포항)에서 어촌계, 수산경영인, 수협, 시·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해양수산 시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2020년 주요 시책 설명과 함께 중국어선의 싹쓸이 조업 등으로 생산량이 급감한 일선의 어업현장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는데 중점을 두고, 정책 방향 설명과 질의·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정책방향은‘고소득 수산업 유통체계 구축, 어촌정주 여건 개선으로 미래 성장기반 마련, 수산 기술 보급 및 수산자원 개발 연구’에 역점을 두고, ‘찾고 싶은 어촌·어항, 살고 싶은 어촌미래’실현을 위해 추진해 나간다는 내용을 설명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어업인들은 “최근 오징어 등 어획량 부진으로 어촌이 많이 어려운데 도에서 어업인들을 위해 수산정책자금 연장, 해양수산 분야 사업비 증액 지원에 감사하며, 오늘 회의와 같은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과 소통의 장을 정례화 해 줄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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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최선!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최선!    21일 도청서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청렴업무담당자 워크숍 개최  ‘2019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 시상 및 우수시책 공유   청렴도 향상 방안 논의 및 회계감사 지적사례 교육 등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출자출연기관의 청렴업무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출자출연기관 청렴업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19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청렴 우수시책을 공유하고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출자출연기관 회계감사에서 반복 지적되는 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업무담당자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공계약 기초실무를 중심으로‘회계분야 감사 지적사례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출자출연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실천의지 및 노력으로 공공부문의 청렴도를 제고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경상북도 감사관실에서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는‘2019년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상에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우수상에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과 새마을세계화재단, 장려상에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 경북테크노파크, 경상북도 개발공사, 경북행복재단, 경상북도환경연수원 등 총 8개 기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은 5백만원 이상의 공사․용역․물품 계약 건은 ‘계약 사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여 기관 운영의 투명성 및 효율성을 제고했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렴연수원 교육자료(애니메이션, 영상물 등)를 활용한‘청렴당당’ 청렴교육을 실시하여 미래의 청렴인재 육성과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기관 특성에 맞는 청렴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했다.   이외에도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원장 서원)은 분기별 ‘청렴의 날’ 지정과 부서별 청렴지킴이를 지정하여 다양한 청렴프로그램(청렴교육, 청렴다큐 시청, 청렴메시지 발송, 부조리 신고 홍보 등)을 운영하고 있고, 새마을세계화재단(대표이사 장동희)은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추진시‘사업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의하도록 사업지침에 명문화해 부패유발 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작년 한해 청렴경북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애써 주신 출자출연기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공직자 및 공공기관의 신뢰와 품격은 청렴에서 나오며,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하는 기본 책무”라고 강조하며, “우리 도의 청렴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출자출연기관장의 의지와 직원 여러분들의 한분, 한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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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분천 산타마을, 겨울철 대표 관광지로 각광
        분천 산타마을, 겨울철 대표 관광지로 각광    가족, 연인과 함께 가장 가고 싶은 겨울 여행지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작년 12월 21일 개장한 봉화 산타마을이 겨울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며 관광객들로 부터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경상북도가 봉화군, 한국철도공사와 공동운영 중인 ‘분천 산타마을’은 올해 2월 16일까지 58일간 지속되며 개장부터 현재(1월 19일)까지 1일 2,900명이 방문하여 작년대비 약 2만여명 증가한 8만7천명이 찾고 있어 겨울철 최고 여행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산타캐릭터 조형물, 산타터널, 마을벽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알파카 먹이주기 체험, 산타딸기 핑거푸드 만들기, 산타썰매 등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고 산타캐릭터 빵, 간이 분식 등 다양한 먹거리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알파카 먹이주기와 산타썰매 체험이 관광객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처음 보는 낙타과 동물 알파카에게 먹이를 주면서 체험하기도 하고 레이바이크 방식으로 만든 산타썰매를 타면서 가족들과 뜻깊은 추억을 쌓기도 했다.   산타마을 내 산타사진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사진은 지난여름 산타마을 UCC 공모전 당선작이며 관광객들로 부터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꾸준히 산타마을 관련 사진을 수집하여 전시할 계획이다.   산타마을은 백두대간협곡열차(V-train)와 중부내륙순환열차(O-train) 등 관광전용열차와 연계하고 봉화 분천역과 분천마을로 이루어져 있어 매년 관광객 증가와 함께 지역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산타마을은 한여름, 한겨울 2번 운영하고 낙동강,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타트레킹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여 연중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계절별 프로그램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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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에 김민석 정책특보 임명
        경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에 김민석 정책특보 임명    40대 초반 젊은 인재 영입, 역동적인 외부역량 수혈해 강도 높은 변화와 혁신  2년 임기, 미래예측에 기반둔 도정비전제시, 중장기 정책개발, 도정현안 대응 탈권위와 실력을 중시하는 창의적 수평적 조직문화로 변모해 성과창출로 이어갈 것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는 신임 미래전략기획단장에 김민석 정책특별보좌관(41세)을 22일 임명했다고 밝혔다.   미래전략기획단장은 지난해 하반기 공직 내‧외부를 대상으로 도정 비전 실현을 위한 중장기 전략 구상과 실행 역량을 갖춘 사람을 찾고자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바 있으며, 지난 12월 공모실시 후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위원회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임용됐다.   이는 미래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40대 초반의 젊은 인재를 영입, 역동적인 외부 역량을 수혈하고 민선 7기 출범 후부터 진행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면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김 단장은 대구 영남고와 서울대 지구환경시스템공학부를 졸업하고 국회에 첫발을 들인 이후 이철우 도지사를 12년 동안 보좌했다. 2018년 7월부터는 경상북도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임명돼 이 지사의 철학을 도정에 녹여내는 정책조정자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국회 경험과 정책특보 재임을 통한 도정에 대한 높은 이해도는 물론 도지사 공약 조정, 포항지진특별법 제정과 대구 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에 이어 최근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이르기까지 굵직한 현안에 대한 남다른 기획과 조정 능력으로 두각을 나타내 전문성을 충분히 갖췄다는 평가다.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미래예측에 기반을 둔 도정 비전 제시와 중장기 정책개발, 주요 현안 대응까지 도정 전반으로 업무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김민석 경상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은 “경상북도가 그간 보여준 양적 성장에 비해 경직된 조직문화 탓에 직원들의 자율과 창의를 바탕으로 한 혁신에는 약했다. 글로벌 경쟁에서 삼아남기 위해서는 공직사회도 글로벌 기업 수준의 창의 수평적 조직문화로 변해야 한다”면서 “어려운 시기에 첫 개방형 단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느낀다. 앞으로 미래전략기획단이 강도 높은 혁신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도정 비전을 제시하고 실현 전략을 착실하게 설계하는 조직으로 한단계 도약 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미래전략기획단은 보이지 않는 벽으로 작용했던 부서장의 별도공간과 전담비서를 과감히 버리고, 부서원과 한공간에 근무하면서 필요하면 언제든 상의하고 토론하도록 하는 등 소통과 화합을 고려한 사무공간으로 리모델링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비교적 보수적인 공직문화를 가졌다는 경상북도에서 탈권위와 실력을 중시하는 변화의 움직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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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북도, 올해 축사시설현대화에 355억원 지원
        경북도, 올해 축사시설현대화에 355억원 지원    축사․축산시설 개선으로 축산 경쟁력 및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강화    전년도 216억원에서 139억원 증액하여 확대 지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금년도 축사시설현대화사업에 75호를 최종 선정하고 사업비 35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의 216억원보다 139억원이 증액된 금액으로 집중적인 투자로 축산농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한-미, 한-EU·영연방 등 각종 FTA(자유무역협정)체결 등 개방에 대응하여, 축사 및 축산시설 개선으로 생산성 향상을 통한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9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자는 2014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축산업 허가를 받거나 등록을 한 농가 및 법인, 신규로 축산을 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축종 농장 실무경력이 3년 이상 되는 자(50세 이하) 또는 축산 관련 고등학교 및 대학 졸업자 중 축산 관련학과 졸업자(50세 이하)이며, 농업경영체 미등록 농가나 축산업 교육 미이수자는 지원에서 제외되었다.   2020년도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중․소규모(FTA기금) 또는 대규모(이차보전)으로 지원되며 축산업 허가면적상의 축사규모에 따라 이자율은 중․소규모의 경우 연리 1%, 대규모는 연리 2%이며 상환조건은 5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동일하다.   융자사업으로 지원되는 중․소규모는 축산업 허가면적이 ▲한우 110~1,728㎡ ▲돼지 265~2,880㎡ ▲산란계 420~4,500㎡를 말하며, 이차보전사업으로 지원되는 대규모는 축산업 허가면적이 ▲한우 1,728~4,320㎡ ▲돼지 2,880~7,200㎡ ▲산란계 4,500~11,50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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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100세 시대의 든든한 동반자 기초연금.. 꼭 받으세요!
      100세 시대의 든든한 동반자 기초연금.. 꼭 받으세요!    소득하위 40% 기초연금 최대 30만원으로 인상  설날 낀 이번달 1월은 23일에 앞당겨 지급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복지 정책 중 하나로 손꼽히는 기초연금과 관련해 도내 65세 이상 어르신들께 금년 달라진 기초연금 내용과 기초연금 신청방법 등을 안내하여 기초연금을 지급받도록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최대 30만원의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이 2019년 소득하위 20%에서 2020년 소득하위 40%까지 확대되고, 그 외 수급자들의 기준연금액도 물가상승률이 반영된 월 최대 25만4760원을 받게 된다.   노인에게 안정적인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지난 2014년 7월 도입된 기초연금제도는 만 65세이고, 소득과 재산을 금액으로 환산한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단독가구 148만원, 부부가구 236.8만원) 이하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매월 25일에 지급되던 기초연금은 올해 1월에는 주말과 구정 연휴가 겹쳐 23일에 앞당겨 지급된다.   경북도는 2019년 수급대상기준, 도내 어르신 55만여 명 가운데 41만5천여 명이 평균 23만여 원을 받고 있으며, 수급률은 75.6%로 전국 평균(66.4%)을 상회한다.   기초연금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및 읍면동사무소, 가까운 국민연금 공단지사 및 상담센터를 방문신청하거나, 온라인사이트(복지로http://online.bokjiro.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상북도는 수급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하지 않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현수막 게시 및 홈페이지와 반상회보 등 기관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기초연금 인상 및 신청방법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만약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편이 불편한 경우 ‘찾아뵙는 서비스’를 신청(국민연금공단 콜센터, 국번없이 1355)하면 국민연금공단 담당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신청을 도와준다.   또한, 기초연금을 신청할 때‘수급희망자 이력관리’를 함께 신청해 놓으면 기초연금이 탈락되더라도 향후 기준이 변경되었을 때 다시 기초연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별적으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수급희망자 이력관리도 함께 신청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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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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