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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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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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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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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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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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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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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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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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 보고 현황
                           2019.8.16.(금)10:00 보건정책과(3802)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 보고 현황 Ⅰ    현 황    보고기간 : ’19. 5. 20. ~ ’19. 9.(기상상황에 따라 변동)    보고대상 : 37개 의료기관 응급실 내원 환자 중 온열질환자  ※ 온열질환 :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부종, 열실신 등    발생환자 : 175명(사망 2, 퇴원151, 입원 14, 전원 8) 구 분 계 남 여 비고 계 173 130 43    0-29세 이하 24 19 5   30-49세 이하 53 43 10   50-59세 이하 28 26 2   60-69세 이하 31 25 6    70세 이상 37 17 20      질병별 분류 : 열사병 32, 열탈진 96 열경련 28, 열실신11, 기타 8    발생장소 : 실외(작업장, 운동장(공원), 논/밭, 산, 길가, 주거지 주변, 기타) 136, 실내(집, 건물, 작업장, 비닐하우스, 기타) 39    직업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3, 사무종사자 1, 농림어업숙련종사자 22,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10,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4, 단순노무종사자 33, 군인 2, 주부 8, 학생 7, 무직 30, 기타 55    발생지역(의료기관 응급실 소재지 신고 기준) 市지역 소계 포항 남구 포항 북구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일 계 1 1                     누 계 145 59   2 5 23 15 13   7 17 4 郡지역 소계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진 울릉 일 계 1                     1     누 계 30     6 1 2 5 3 1   8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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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경북]폭염에 따른 가축피해 상황보고
    폭염에 따른 가축피해 상황보고 【‘19. 8. 16.(금) 14:00 기준】    피해현황    구 분 8. 15.(목) 누 계 계 닭 돼지 기타 계 닭 돼지 기타 합계 호수 - - - - 326 87 236 3 두수 - - - - 187,140 176,047 6,091 5,002 보험 호수 - - - - 321 84 236 1 두수 - - - - 187,038 175,947 6,091 5,000 일반 (미보험) 호수 - - - - 5 3 - 2 두수 - - - - 102 100 - 2(젖소)   【보험 : 5.23일부터 보험사 폭염피해 접수현황(출처 : AGRIX), 일반 : 시군 접수현황】  O 시군별 주요 피해현황  - 가금 : 상주시(30천수), 안동시(26천수), 김천시(24천수)  - 돼지 : 영천시(1,125두), 경주시(760두), 안동시(511두)  * 전국 : 1,761천두(충남 340, 전북 371, 경기 208, 전남 271, 충북 173)  O 도내 사육현황(통계청, ’19. 6월) : 닭 26,939천수, 돼지 1,408천두      기 추진사항  ◦ 폭염대비 가축 관리대책 수립 및 시달(2019.6.5.)    ◦ 폭염피해 예방 장비․시설 및 사료첨가제 등 지원 : 7종 69억원  ◦ 피해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가축재해보험료 지원 : 60억원   ∙ 사육두수 대비 재해보험 가입율 :‘18년 94.9%(전국 93.0%)  ◦ 가축 폭염대비 TF 구성․운영 : 6~9월  ◦ 폭염피해 예방 SMS 홍보 : 5회, 20,689호  * 대상 : 돼지사육 전농가, 가금류 3,000수 이상 사육 전농가, 소 사육농가    향후 추진계획  ◦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 추진  ◦ 폭염 취약농가(정착촌, 재래식축사 등)에 대한 폭염피해 예방대책 강화   공휴일 피해현황 중 보험부분은 보험사 접수 피해현황이 AGRIX(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업데이트 되지 않음에 따라 8.16일에 일괄 집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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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경북]“폭염”특보 및 대처상황
    “폭염”특보 및 대처상황 - 2019. 8. 16.(금) 16:00 현재 -재난안전실(자연재난과)880-2360   《기 상 현 황》     ◈ 특보 현황(8월 16일 11:00 발효) ○ 폭염경보 : 해당없음 ○ 폭염주의보 : 15개 시·군    -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천, 경산, 군위, 의성,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울진 ◈ 기상 전망 <내일 예상기온(℃)>   경주34.0, 김천34.0, 영천34.0  ○ 금일 최고기온(℃) : 경주33.4, 의성33.1, 고령33.0  ○ 동해안 및 일부 내륙지역 내일(17일)까지 33℃ 내외로 더운 날씨 이어질 전망     피해 상황    ○ 인명 : 175(퇴원159, 입원14, 사망2)  ※ 전국 : 1,713명(사망11*)  * 전년도 : 297명(사망10)  * 전남3, 경북2, 전북2, 부산2, 경기1, 대구1  (단위 : 명)   누 계 ~8.14. 8.15. 계 온열질환 사망자 계 온열질환 사망자 계 온열질환 사망자 175 173 2 173 171 2 2 2 -  ○ 가축 : 187,140두(수)(닭 176,047, 돼지 6,091, 메추리 5,000, 젖소 2) 대처 사항  ○ 대책추진   - 8.16. 폭염주의보 발효에 따른 대처 및 예방활동 철저 지시   - 8.14. 폭염특보 해제에 따른 20시부 관심단계 운영   - 8.09. 폭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영상회의(행안부-道)   - 8.08. 온열질환자 발생 최소화를 위한 영상회의 개최(道-시·군 보건소장)   - 8.05. 道 간부공무원 무더위쉼터 방문(~8.9.)   - 8.02. 도지사 주재 폭염 대처상황 점검회의 개최  ○ 예산지원 등   - 폭염 대비 예산 조기 지원 : 14,339백만원   - 무더위쉼터 5,045개소 지정·운영 및 재난도우미 20,343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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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대구경북이 함께 새(SE)로운 내일을 열어가다  대구, 경북 사회적경제 상생 협력을 위한 첫 번째 통합 박람회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 마련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 사회적경제조직*과 함께 16일부터 양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박람회’를 개최했다.    * 사회적경제조직 : 대구․경북사회적기업협의회, 대구․경북마을기업협(의)회, 대구사회적협동조합협의회, 대구․경북자활기업협회, 무한 상사사회적협동조합, 경상북도종합상사협동조합, 지역사회 적경제허브센터, 대구․경북사회적경제지원센터, 대구․경 북광역자활센터, (사)커뮤니티와경제, (사)지역과소셜비즈   이번 행사는‘새(SE)로운 내일을 연다’라는 슬로건으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조직 등 민․관이 공동 참여하고, 대구․경북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함께 개최하는 첫 번째 사회적경제 통합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는 일자리, 주거, 육아, 교육 등 평범한 일상을 소재로 성장해 온 다양한 사회적 경제를 실제로 체험하고,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과 공유의 장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아울러, 전남과 광주에서도 참가하여 대구경북 상생협력을 넘어 영호남 화합의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도시재생, 소셜벤처, 청년, 사회적금융 등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사회적경제 각 분야별 포럼 및 토론회, 상생협력 네트워크 행사를 통해 대구․경북의 사회적경제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전시관에서는 정책홍보관 등 총 200개의 상품부스*가 설치되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들을 전시·판매하는 한편, 농산물, 교육, 먹거리, 지역재생, 출산육아 등 업종(테마)별 부스를 분리 조성하여 관람객의 이용과 편의를 도모한다. * 참가기업 현황 171개소(경북71, 대구78, 전남17, 광주5)   박람회 기간 동안 대구․경북 공연예술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경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뮤지컬 등 합동 무대 공연을 펼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영역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어린이 사진대회, 청소년 퀴즈쇼 등 세대별 맞춤형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16일 오후2시 개막 이벤트로 안동시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의장이 세대별 모델과 함께 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생산한 의복, 양산 등을 착용하고 런웨이쇼를 펼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구와 경북이 사회적가치를 함께 실현하고, 사회적경제가 시도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사회적경제를 더욱 확대 육성하여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람회 주요행사 및 자세한 내용은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박람회( http://www.2019dgsef.co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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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영남권 시․도의회 정책토론회 참석
    영남권 시․도의회 정책토론회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8월 19일(월) 오후 2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영남권 시․도의회 정책토론회’에 참석하여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와 일본 경제보복 규탄 결의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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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대구시와 교류도 하고 치아도 뽀득뽀득하게, 일거양득 !
      스케일링 시술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중국 심양 스케이트단           대구시와 교류도 하고 치아도 뽀득뽀득하게, 일거양득 !   ▸ 대구시, 치과의사회 협력으로 중국 특수목적 여행객에게 의료체험 지원 ▸ 지역 우수의료기관의 외국인 유치기관 등록 통해 고품질 의료서비스 제공 계획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페이창 하오(非常好, 아주 좋아요)!!”, “ 솽콰이(爽快, 시원해요)!!”   지난 8월 14일동구 동촌동에 위치한 ‘연합치과 후 치과의원’에서는 젊은 중국인들의 탄성이 절로 흘러나왔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스케일링 시술을 받아본 이들은 난생 처음 보듯 거울로 자신들의 치아를 신기하게 보거나, 친구들의 치아를 확인해 주면서 스케일링으로부터 오는 새로운 세상을 만끽했다.   이들은 원래 대구시 인라인 스케이트 연맹과의 교류를 위해 입국한 중국 선양시의 스케이트 단원들로써, ‘연합치과 후 치과의원’의 원장이자 대구시 치과의사회 회장인 최문철 회장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스케일링 시술을 받았다.   최문철 회장은 모든 시술을 마친 후 “선양시와 우호협력도시인 메디시티대구의 우수한 치과 의료수준을 알리고 미래 친 대구 인사를 만들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 양 도시 치과의사회 간의 우호 협력 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우리시는 앞으로 지역의 수준 높은 병원들의 외국인환자 유치기관등록을 유도해 더 많은 분야에서 외국인 환자를 유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중국 선양스케이트단에 대한 치아 스케일링 시술처럼 대구시는 스포츠·교육·문화 등 특수목적이나 우호교류 관광객에 대해 의료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계기로 특수목적 단체여행객에게 의료관광 체험 기회를 확대 제공하고 다양하고 질 높은 외국인 유치의료기관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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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자동차분야 간담회 내용
      8.16.(금) 자동차분야 간담회 내용   A기업  원재료 60여개 품목을 일본으로부터 수입하고 있으며 46개 품목이 전략물자으로 파악됨. 현재 재고는 3개월 정도이며, 추가 물량 확보 추진 중, 원재료가 정확히 전략물자에 해당되는지 명확하지 않다는 애로사항에 대하여 → 전략물자관리원에서 A사에 직접 방문하여 구체적인 자료를 가지고 전략물자 여부를 판단 해 주기로 함.   B기업  일본 수입품 가운데 베어링 1개 품목이 전략물자로 파악되고 있으나, 일본 수출 기업이 정부인증자율준수기업(ICP기업)에 해당되어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 이번 수출 규제가 장기간 계속될 경우 일본 S사와 추진 중인 프로젝트에 영향 이 있을지 염려.   C기업  일본으로 부터 15개품목을 수입하고 있으나 약 3개월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고 전략물자가 아니라 영향은 없을것으로 판단, 국내 개발도 가능하지만 개발에 따른 자금과 시간이 필요하므로 수출규제 강화조치가 장기화 되지 않도록 관리 필요.   D기업   원소재, 화공약품의 370여종 가운데 220종은 국내, 미국, 유럽에서 대체 가능하며 48종이 일본과 밀접한 관계에 있으나 수출규제 대상은 아님으로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장기화를 대비하여 국내, 유럽제품으로 대체 가능성을 확인 중에 있음.   E기업  기업경제는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기에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자제하고 현명히 대처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 일본 수출규제 강화조치가 장기화할 경우 자동차부품의 일본 수출에 우려있음.,어려운 기업 대출연장 등 지원책을 위해 시 차원의 금융기관장 초청 협조 필요.   F기업  공작기계를 일본으로부터 수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일본의 수출업체에서는 영향이 없다고 하고 있으나 유럽산 공작기계로 일부 변경 고려 중에 있음. 기원기관의 기초연구 지원 필요.   권영진 시장은 국산화 부품 개발시 완성차, 중견기업, 2·3차 협력기업이 협업체제를 구축하여 개발하고 개발된 부품을 완성차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겠음.    일본 수출 규제로 2·3차 협력업체의 경우 간접적으로 금융, 환율 등 간접적 영향도 있을 것임. 자동차 산업 활력제고를 위한 지역 2,3차 협력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밀착형 상생펀드조성을 조속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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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걷기좋은 문경새재 길..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 개최
        걷기좋은 문경새재 길..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 개최    17일‘오감만족 맨발걷기’라는 주제로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보고(GO)! 걷고(GO)! 즐기고(GO)! 맨발의 황톳길 체험 전국서 모여 -숲 속 힐링타임, 천연염색, 발도장 찍기,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전국의 아름다운 여행지 100선 중 영예로운 1위를 차지한 경북 문경새재에서 2019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보고 걷고 즐기고 오감만족’이라는 주제로 17일 열리며, 맨발로 황톳길을 체험하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이들이 모인다.   문경새재는 예로부터 한강과 낙동강 유역을 잇는 영남대로의 가장 높은 험한 고개로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라는 별칭이 있으며, 사적 147호 문경조령관문과 명승 제32호 새재 옛길 등 문화재와 최근에는 옛길 박물관, 생태공원, 드라마 오픈세트장이 들어서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다.   특히, 14회 째를 맞는 올해는 문경새재 1관문에서 2관문까지 왕복 7km의 거리를 맨발로 걷는 트래킹 행사를 통해 친구, 가족, 각종 동호회 동료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푸른 여름의 기운을 뿜어내는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문경새재 황톳길은 적당한 습기를 머금고 있어 발이 닿을 때마다 포근히 감싸 안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건강의 효과도 매우 크다.   이외에도 숲 속 힐링타임, 천연염색, 발도장 찍기, 고무신 양궁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공연이 열려 재미를 더한다.   축제에 앞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문경새재에서 열리는 맨발 걷기는 경북을 대표하는 여름축제이자 건강축제” 라며 “경북 문경으로 여름휴가를 오셔서 가족들과 푸른 녹음을 보며 즐기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최교일 국회의원, 고윤환 문경시장, 박영서,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원 등 내‧외빈과 맨발걷기 동호회 회원 및 관광객 등 전국에서 15,000여 명이 축제장을 찾아 국내 최고의 걷기축제를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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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경북의 절경과 함께 토속관상어의 매력속으로 ~ !
        경북의 절경과 함께 토속관상어의 매력속으로 ~ !     토속어류산업화센터, ‘제5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서 특별전시관 운영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16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일산 KINTEX에서 열리는‘제5회 한국관상어 산업박람회’에 우리 고유의 멋과 관상적 가치가 뛰어난 토속어류 15종을‘한국의 물고기, 경북의 절경에서 헤엄치다’라는 주제로 특별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는 한국 관상어협회가 주관하고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관상어 전시행사로 관상어용 사료․약품, 수조․용품 판매, 관상어 페인팅 체험행사와 더불어 비단잉어, 구피, 금붕어, 새우, 베타 등을 대상으로 관상어 품평회도 함께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의 토속어류 특별 전시관은 그 동안의 소형 전시수조에서 벗어나 우리 도의 아름다운 대표절경인 ▲울릉도 독도 ▲상주 장각폭포 ▲예천 회룡포 ▲청송 주산지 ▲안동 부용대 ▲경주 남산의 절경을 형상화한 수조에서 토속어류들을 전시하여 그 관상미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작년 11월 센터에서 자체 생산해 특허 등록한 어종인‘각시납줄개’를 일반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으로 수입 관상어보다 토속관상어가 가진 무한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관람객들에게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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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이철우 도지사,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막식 참석
           이철우 도지사,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막식 참석       이철우 도지사는 8. 16일오후 2시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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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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