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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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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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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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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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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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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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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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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 영해만세시장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가져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영덕 영해만세시장서 고향사랑 실천   20일 태풍미탁 피해 지역 영덕 영해만세시장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가져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는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작년 태풍 미탁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향사랑의 마음으로 20일 영덕 영해만세전통시장에서 회원 120여명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재경출향인들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지역특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는 동시에 어려운 경제사정과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경출향인 일행은 장보기 행사에 이어, 영덕군 축산면 일원에 소재한 조선말 약관의 나이로‘태백산 호랑이’라 불리던 의병장‘신돌석장군 유적지’를 방문해 항일정신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강보영 회장은“작년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전통시장의 넉넉한 인심과 정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다”며 “올해도 지역이 어렵거나 함께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 찾아가겠다”며 지속적인 고향사랑 실천의지를 보였다.   김외철 경상북도 서울본부장은“2020 경자년을 맞아 재경시도민회에서 실시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침체된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적극적으로 행사에 동참해 주신 재경 출향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는‘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우리 도의 다양한 볼거리, 풍성한 먹거리, 수려한 자연경관을 알려 국내 관광명소로서의 한 단계 도약의 해로 구현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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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경북도, 교육협력 정책 방향, 전략 등 마스터플랜 수립
      경북도, 교육협력 정책 방향, 전략 등 마스터플랜 수립    경북도 교육협력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도민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정책 및 협력사업 발굴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회의실에서 교육청, 시군, 지역대학 및 평생교육 등 관계 전문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교육협력 중장기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도가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100세 시대를 대비해 초중고 학령기(교육청) - 청년(지역대학)- 중장년(평생교육) 등 도민의 생애 주기별 교육정책 현황분석, 추진방향 및 전략 모색 등 도 차원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교육정책 중장기 마스터 플랜’으로 도민 행복을 위한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관련 전문가 및 참여자들은 지역의 발전과 성장의 핵심은 우수한 지역인재 기반조성으로, 초중고 학령기 - 대학 - 평생교육 등 전 생애 주기에 걸친 교육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용역의 주관기관인 대구경북연구원은 도의 정책 추진방향으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도정 방향과 연계하여 세대별로 제시했다.   먼저 ▲청소년(초중고) 대상으로 창의․인성프로그램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활성화를 강조하고 도 – 교육청 - 지역사회 등 교육거버넌스 구축 ▲청년(대학생) 대상으로 청년정책과 연계하여 지역인재육성 및 통합적 지역정착 지원과 청년들의 자발적 소통과 화합을 위한 커뮤니티 지원 등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발전하는 고등교육정책 ▲중장년층 대상으로는 재직자 등 성인의 자발적 참여 평생학습 지원과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보급으로 평생교육 개방형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중점추진 과제로, 도 - 교육청- 지역대학 등 협력적 관계 구축‘경북교육 거버넌스 구축․운영’, 농산어촌 지역의 작은 학교 활성화를 위한 ‘행복 통합택시 도입’, 학교–마을-지역대학 연계 ‘마을단위 연계 방과 후 교실 확대’, 도민의 다양한 평생교육 수요 충족 및 콘텐츠 제공 등 평생학습 지원 확대를 위한 ‘경북형 온라인 평생교육 플렛폼 구축․운영’, 지역과 대학의 상생․협력을 위하여 ‘대학-지자체 상생협력 협의체 구축’,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활성화 ‘대학 타운형 혁신파크 조성’등 10여개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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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경북 119종합정비센터, 지난해 11억여원예산절감...효자노릇‘톡톡’
        경북 119종합정비센터, 지난해 11억여원예산절감...효자노릇‘톡톡’    소방차량 511대, 보호장비 4,488점 정비, 전국 최고 정비시스템 구축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2011년부터 전국 최초로 119종합정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방자동차의 점검․정비와 호흡보호 장비의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최상의 장비 가동상태를 유지하여 지난해 약 11억여원의(소방차량 511대 1,028건, 호흡보호장비 4,488점 정비)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119종합정비센터는 소방장비 정비 전문시설을 갖추고 자동차 정비기사, 가스기능사 등 9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지난해부터 구조대원들의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스쿠버 호흡기 오버홀(overhaul)」 업무를 전국 최초로 실시하고 있다.   소방장비 정비 전문인력들은 단순히 고장 난 소방장비를 고치는 것 외에 고장 나기 전에 점검·정비하는 예방점검과 해당 장비 담당자 실무교육도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소방공무원들의 소방장비 관리능력 강화와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켜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최근 구입한 소방차량 전장(電裝) 교육용 시뮬레이터를 활용하여 장비운용자가 차량의 전반적인 구조 및 작동원리를 보다 더 이해하기 쉽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재난현장에서 완벽한 대응을 하기 위해서는 소방의 3요소 중 하나인 장비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지속적으로 소방장비를 점검·정비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장비 상시 가동상태를 확보하여 출동 공백이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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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예천 군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 조건부 가결
      예천 군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 조건부 가결    17일 2020년 제1회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예천군“농업진흥지역 및 보전산지 해제지역 용도지역 변경”으로 토지 활용도 제고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7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예천 군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등 4건*을 심의하여 조건부가결 등을 의결했다.    * 안건별 심의결과 : ①예천 군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 → 조건부, ②의성 군관리계획(재정비) → 분과위 위임, ③안동 태화지구 도시개발사업 → 재심의, ④안동 송하지구 도시개발사업 → 재심의   먼저, 「예천 군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은 그동안 예천군 관내 농업진흥지역 및 보전산지에서 해제된 농림지역(A=3.006㎢)을 계획․생산․보전 관리지역으로 용도 변경하는 것으로, 해제된 토지는 주변 토지이용현황 실태 및 토지적성평가 등을 고려하여 인접한 용도지역에 맞게 변경 세분 후, 농지․산지․환경․재해 등 관련 기관과 협의를 거친 후 상정한 건으로, 위원회 심의에서는 일부 토지에 대하여 조정 변경하는 것을 전제로 조건부가결 했다.   이에 따라 예천군에서는 보다 체계적인 도시개발과 장래 도시계획수립 등이 가능해 지고, 토지소유자들은 이제까지 제한된 토지활용과 개발행위 등이 완화됨으로서 토지가치 상승 등 기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의성 군관리계획 재정비」는 의성군 행정구역 전체에 대하여 상위계획의 정책방향과 지역 여건변화 등을 반영한 재정비 건으로, 위원회에서 검토할 내용이 많아 향후 분과위원회에서 세부적으로 다시 심의․ 논의하기로 했으며, 나머지 안동시에서 상정한 도시개발사업(태하지구, 송하지구) 2건도 논의 끝에 재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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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경북도, 경북형 스마트팜 모델 구축한다!
        경북도, 경북형 스마트팜 모델 구축한다!    17일 도청에서‘스마트팜 혁신밸리 발전 전문가 토론회’개최  연구기관, 대학, 기업체 및 선도농가 등 스마트농업 전문가 15명 한자리  해외 선진사례와 정책 동향 공유, 시설구축 및 운영방안 등 다각적 방안 논의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7일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스마트팜 혁신밸리 발전’을 주제로 해외 선진사례와 국내여건을 진단하고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스마트팜 혁신밸리 발전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농진청,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대학교, 기업체 및 선도농가 등 스마트농업 관련 전문가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네덜란드 등 스마트농업 선진국의 시범사례 등 혁신모델과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국내 실정에 맞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구축 방향과 운영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최선태 농촌진흥청 국제협력팀장은 ‘네덜란드 농업 동향 및 혁신’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네덜란드 농업과 와게닝겐 대학연구소의 혁신 시스템을 소개하고 연구기관-민간부분-정부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임기병 경북대학교 연구산학처장은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 활성화‧확산 방안’에서 글로벌GAP 등 국제인증을 위한 시설표준화, 기업 중심 실증단지 구축 및 에너지 자립 시설구축 필요성과 이를 위한 네덜란드 월드호티센터(WHC, World Horti Center)와의 협력을 주문했다.   마지막 발제로 나선 이종원 한국농수산대학교 교수는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발전 방안’을 통해 ‘네덜란드는 우리의 경쟁상대도 극복상대도 아니다’라고 말하며 혁신밸리의 방향은 ‘시설첨단화’라는 형식 아니라 수요기반 콘덴츠 개발과 가치창출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 교수는 또한 혁신밸리 조성사업이라는 과업 중심체계에서 벗어나 선진국이 구축하고 있는 제도-조직-교육 체계와 농정철학을 우리도 빨리 배울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주제 발표에 이어진 자유토론에서 혁신밸리 시설구축 방향, 운영 및 발전 방안이 논의되었다. 시설구축 방향과 관련하여 유리온실 중심의 첨단화와 국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플라스틱(비닐) 온실 기반의 첨단화 의견이 서로 엇갈리기도 했다. 그러나 혁신밸리가 교육, 기업체 및 농가들이 어우러진 ‘만남과 가치창출의 중심지’로 육성되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뜻을 같이 했다.   이날 토론회를 주재한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토론과정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고 숙제도 많이 얻은 시간이었다”며 “시설구축도 잘 마무리 되어야겠지만 면밀한 운영방안 마련으로 경북형 스마트팜 모델 구축과 확산의 거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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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경상북도 우수상품"으로 설 명절 선물 준비하세요!
      "경상북도 우수상품"으로 설 명절 선물 준비하세요!    22일 도청 동락관에서 2020년 설맞이 도청 특별판매전 개최    실라리안, 사이소, 사회적기업, 청년창업기업 등 다양한 제품 구성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동락관에서 도내 우수 중소기업제품 홍보․판매 촉진을 위해 도청 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0년 설맞이 도청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청 신도시와 인근 시군 주민들에게 도내 중소기업 제품 및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주민들이 설을 맞이하여 명절 선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행사 참여 기업에는 상품 홍보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별판매전에는 총 65개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실라리안, 사이소,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청년창업기업 등 분야별로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다양하게 준비했다.   홍삼제품, 화장품, 농수산물, 장류, 차 선물세트, 스카프, 식품, 생활잡화 등 경북도에서 품질을 인정하는 우수 제품 및 설 선물용 상품을 최대 40∼10%까지 할인된 실속 있는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특판전 참여업체 제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선착순 800개)를 증정할 계획이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도내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품질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 개척 및 확대를 위해 이번 설맞이 특별판매전을 마련했다”며“이날 행사를 통해 참여업체의 제품 홍보 및 이미지 개선 효과와 함께 상품 판매에 따른 매출상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속 있는 설 선물을 많이 준비했으니,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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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2020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신청하세요!
        2020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신청하세요!    1개단체 1개 사업 최대 2천만원 지원...2월 7일까지 접수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020년 경상북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비는 총 5억원이며 1월 13일 현재 경상북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원사업은 ▲사회통합 ▲사회복지 ▲자원봉사‧기부문화 ▲문화‧관광 ▲생태‧환경 ▲사회안전 6개 분야에 사업비를 지원하며, 지원규모는 1개 단체에 1개 사업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공모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7일까지 신청 서류를 접수할 수 있고, 접수된 사업은 2월말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하여 지원사업 및 금액을 결정하며, 사업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다.   신청을 원하는 비영리민간단체는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할 수 있다. 구비서류는 경상북도 홈페이지(소통참여/민간단체/NGO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도는 20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단체에게 자세한 내용을 안내했다.   남창호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비영리민간단체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지원하여 공익활동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줄 것이다. 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이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인터넷 홈페이지(www.gb.go.kr) 소통참여(민간단체/NGO 공지사항)을 참고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054-880-290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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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경북도,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위한 종합대책 추진
    경북도,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위한 종합대책 추진    경북도, 풍성하고 활기찬 명절 만들기 위해 비상상황에 대비 이철우 도지사, 명절 종합대책 점검으로 각종 비상상황 발생에 적극 대처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도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설 명절 종합대책으로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 분야 점검과 비상상황 대비 ▲쾌적한 도로 상황유지 ▲서민경제안정과 복지사각지대 해소 ▲성수품 가격안정을 통한 물가안정 ▲쾌적한 명절을 위한 쓰레기 대책 수립 ▲다양한 문화‧관광프로그램 시행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에 중점을 두고, 각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먼저, 도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와 24시간 재난상황대책반 운영, 연휴간 소방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며, 응급환자 비상진료와 긴급후송체계를 확립하고 각종 감염병 예방과 방역활동 강화에 만전을 기한다.   주요 도로의 포장보수 및 차선도색, 도로표지판 등을 정비‧점검하고, 상습두절 예상구간과 빙판길 점검 등 도로제설대책을 통해 지난 달 14일 발생했던 상주영천고속도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더불어, 귀성객들이 쾌적하게 고향으로 향할 수 있도록 명절만 되면 상습적으로 막히는 고속도로의 우회도로를 지정했다.   서민경제안정을 위하여 자금난에 있는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근로자 임금체불 방지, 관급공사대금 조기지급 등 서민 경제안정 대책을 마련했으며, 연휴 기간 중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 나간다.   설 명절 대비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주요 품목에 대해 시‧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물가 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축‧수산물의 적절한 출하를 통한 제수용 물품의 가격 안정에도 힘쓴다.   이외에도, 명절 쓰레기 처리 대책과 오염행위 특별감시, 비상급수 대책 등을 마련해 쾌적한 환경에서 도민들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설 명절기간 경주와 안동지역 등에서 관광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설맞이 관광지 및 문화재 무료개방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명절 기간 유원시설과 야영장, 문화재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설 명절 기간 특별감찰 활동을 통하여 금품 수수‧공금횡령 등 공직비리와 민원 지연‧방치 등 국민 불편을 초래하는 소극행정을 사전에 차단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 동안 11개 반 104명으로 설 명절 종합상황반을 구성하여, 귀성객과 도민의 안전을 위하여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오는 21일에는 설 명절 종합대책 영상회의를 실시하여 시‧군 부단체장과 함께 안전, 물가안정, 교통 대책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설 명절 종합대책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에 도민들이 걱정하지 않고, 편안하고 즐겁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부분 하나까지 꼼꼼히 챙겨서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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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일본은 독도영유권 억지주장 중지하라”
        “일본은 독도영유권 억지주장 중지하라”    경북도, ????日 도쿄 영토․주권전시관 확장’ 및 ‘외무상 망언’ 항의 성명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는 20일 일본 외무상이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언급한 데 이어서, 경북도의 관할지역인 독도에 대한 왜곡된 주장을 펼치기 위해 도쿄 중심부에‘영토․주권전시관’을 확장 개관한 것을 강력히 항의하고, 해당 전시관 폐쇄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일본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외무상은 20일 국회 외교연설을 통해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역사적․국제법적으로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일본 외교상이 외교연설에 일본 고유영토라는 억지 주장은 2014년 이후 7년째이다.   또한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에토 세이이치(衛藤晟一) 영토문제담당상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영토․주권전시관’개관식이 진행되었다. <독도코너>에는 “한국의 실력 행사에 의한 불법점거”라는 문구가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0일 성명서를 통해, “독도는 누대에 걸친 우리의 생활터전이자 민족의 상징이며,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천명하고, 일본정부가 도쿄 중심부에서 버젓이 자국민에게 독도왜곡 교육을 자행하는 것은 한․일간의 분쟁을 격발하는 영토침탈행위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이 지사는 일본정부가 독도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하고, “일본정부의 집요하고 노골적인 영토침탈행위는 한․일간 미래지향적 관계를 저해하는 행위로 결코 용납할 수 없으며, 왜곡된 역사관에 기초한 주장을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일본 도쿄 내 독도전시관 확장 개관 및 외무상의 망언 에 대한 규 탄 성 명 서   300만 도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는 20일 도쿄 중심가로 영토․주권전시관을 확장 이전하고 자국민에게 왜곡된 독도역사를 주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외무상은 국회 외교연설에서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억지 주장을 되풀이하며 한․일간의 분쟁을 격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집요하고 교묘하게 역사왜곡을 획책하는 것은 아직도 과거의 제국주의적 침략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로서, 침략주의 부활을 꿈꾸는 시대착오적 행동입니다.    이에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다음과 같이 일본의 독도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는 바입니다.     하나. 경상북도는 우리 도의 관할지역인 독도에 대한 왜곡된 주장을 전파하기 위해 일본정부가 도쿄 중심부에 영토․주권전시관을 확장 개관한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으로 폐쇄 조치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하나. 일본정부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토대로 지구촌의 공존공영을 추구하는 세계평화의 숭고한 대열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       2020년 1월 20일       경상북도지사 이 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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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다양한 설연휴 종합대책 마련
    귀성객 짐 운반 도와드립니다~ 대구시설공단, 다양한 설연휴 종합대책 마련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도로환경 정비, 문화체험행사 등 다양한 설맞이 종합대책을 준비했다.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동대구역 택시 승강장, 역사입구, 지하철역 입구에 짐 운반용 카트 보관소를 운영해 동대구역을 찾는 모든 시민과 귀성객들이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총 6대의 카트를 비치한다.   동대구역광장 3번 출구 앞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귀성객 짐 운반 도우미’부스를 운영해 도움요청 시 현장에 있는 직원들이 짐 운반을 도와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23일부터  2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장 내 대구은행 이동 점포에서는 신권지폐를 교환할 수 있는 창구 2개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1대가 운영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동대구역광장(053-956-1400)으로 전화하면 보다 더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 한 공단은 즐거운 설 연휴기간 동안 전통시장 활성화와 대구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과 농수산물 도매시장 부설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이에 따라 서문시장, 칠성시장 등 대형 전통시장 인근 공영 주차장을 포함해 공단에서 관리하는 공영주차장 84개소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농수산물 도매시장 부설주차장은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시청 부설주차장은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무료 개방한다.   두류수영장, 서재문화체육센터 등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점검도 실시 주요 도로와 버스터미널, 역, 공항 등 교통시설 주변의 가로등을 일제 정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공단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행사와 할인혜택을 준비했다. 2․28기념중앙공원에서는 풍물놀이, 마술공연, 퓨전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고 동대구역광장에서도 국악연주, 민속무용, 민요 등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동대구역광장 3번 출구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경상감영공원, 2․28기념중앙공원에서는 시민 누구나 윷놀이, 팽이치기와 같은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대신지하상가에서는 1월 22일, 23일 이틀간 경자년 복주머니 소원트리 이벤트, 재미로 보는 경자년 운세 이벤트, 이용고객 대상 선착순 1,000명 생필품 증정 이벤트 등 색다른 시민참여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범어지하도상가에서는 1월 21일부터 28일까지 소망의 벽 신년소원 메시지 붙이기, 전통 민속놀이 체험행사,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명복공원은 설 당일(25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운영하고 나머지 명절 연휴기간에는 오전 6시부터 정상 운영한다. 또한, 나드리콜 차량도 중증장애인과 보호자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기간에도 휴일 없이 운영한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은 “2020년 새해를 맞아 대구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풍요롭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며 “공단이 준비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라며 대구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구시설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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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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