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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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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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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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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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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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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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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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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추진협의회 발족
      경북도,「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추진협의회 발족   지역 중․장기 고용대책 수립 및 일자리 정책 컨트롤타워      고용노동부 공모선정, 5년간 국비 558억원, 6,800개 일자리 창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9일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사업」 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발족하고 세부사업별 연간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 부단체장과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장 등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중․장기 고용대책 수립 및 지역 일자리 정책 등 사업 전반적인 중요사항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고용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산업정책과 연계된 중장기 일자리 사업을 기획해 고용 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정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용위기가 발생한 이후에 사후적 지원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효율적인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공모사업이다.   경북도는 김천·구미시, 칠곡군과 컨소시엄을 구성․참여했으며 지난 4월말 전국 17개 시․도중 5개 시․도(경북, 인천, 충북, 전북, 경남)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와 관련해 경북도는 지난 5월 1일 도청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과 함께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전우헌 경제부지사는 “사상 초유의 코로나 경제위기로 취업자 수가 크게 감소하는 등 고용불안이 가시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하나의 일자리라도 소중하게 지키고 한 개의 일자리라도 더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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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국무총리 소속「포항지진 피해구제심의위원회」출범
            국무총리 소속「포항지진 피해구제심의위원회」출범       분야별 민관 전문가로 구성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피해구제지원 추진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국무조정실은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이하, 포항지진특별법)」에 따른 『포항지진 피해구제심의위원회**(이하 피해구제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피해구제 활동을 시작하였다.  * 포항지진특별법에 따른 또다른 위원회인「포항지진 진상조사위원회」는 특별법 시행일인 ‘20.4.1일 기 출범, 포항지진특별법은 피해자 인정 및 피해구제 신청 등을 ’20.9.1일 이후 시행토록 규정하고 있어, 피해구제 지원금 결정기준 마련 등 사전준비를 위해 위원회가 금일 출범  피해구제심의위원회는 포항지진특별법에서 규정한 ① 피해자 해당 여부의 심의·의결, ② 피해자와 포항시에 대한 피해구제 및 지원대책 등의 추진 및 점검, ③ 피해구제지원을 위한 피해조사, 피해구제를 위한 지원금 및 그 지원 대상·범위 결정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정부는 피해구제심의위원회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구성을 위해 관련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와 단체*, 관계부처 및 포항시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고 전문성, 공정성 및 지역 수용성 등을 함께 고려하여 9명의 위원을 선정**하였다.  (추천기관) 한국법제연구원, 대한변협, 한국법학교수회, 법률구조공단, 한국손해사정사회, 손해보험협회, 감정평가사협회 등 11개 기관  (피해구제위원회 명단) 붙임 참조 특히, 민간위원 5명중 2명을 포항시에서 추천한 후보자와 포항지역인사로 선임하여, 지역의 수용성을 높이고자 하였으며,정부위원 4명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으로 임명하여 차질없는 피해구제 지원과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피해구제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호선한 결과 성낙인 위원이 선임됐다. 오늘 정세균 국무총리는 피해구제심의위원회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첫째, 국민 눈높이에 맞고 지진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와 주민들께서도 수용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피해구제 기준을 마련하고, 둘째, 실질적이고 합리적인 피해구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심의·의결 과정에서 지역의 목소리에도 충분히 귀 기울이며, 셋째, 피해조사, 피해구제 및 지원대책 등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잘 청취하고 긴밀하게 소통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고,마지막으로, 포항시의 경제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지원대책 마련 등에도 위원회의 역량을 함께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 총리는 올해 9월부터 시작될 예정인 피해자인정 및 피해구제 업무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 등 사전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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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기능성 과실 산딸기... 우수 품종 개발해 농가 보급
        기능성 과실 산딸기... 우수 품종 개발해 농가 보급    농업기술원 자체 개발한 4개 품종 우량묘 4500주... 포항, 김해 등 주산단지에 보급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능성 과실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산딸기의 고품질 과실생산을 위해 자체 육성한 4품종의 우량묘를 주산단지 시범재배 농가에 보급했다.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는 산딸기는 야산에서 자생하고 있는 것을 선발해 개량한 것으로 지역과 농가 마다 여러 가지 재래종의 변종들이 무질서하게 재배되고 있어 산딸기의 생육과 과실품질이 균일하지 않아 고품질의 과실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2015년부터 산딸기 신품종 육성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포항과 김해에서 수집한 유전자원 중 과실특성이 우수하고 수량성이 높은 4개 품종(동악흑, 동악홍, 금동왕, 금동천)을 전국 최초로 개발하여 품종보호 출원했다.   이번에 보급한 품종은 우량묘를 단기간 대량으로 증식할 수 있는 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하여 4,500주를 생산해 5월 중순에 포항과 김해의 거점 농가에 보급했으며 시범 재배할 계획이다.   또한 산딸기 재배의 걸림돌인 가시를 없애고 과실이 큰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유전자원을 수집하고 있으며 인공교배와 계통선발을 통해 우수한 품종을 개발하는 육종연구도 추진하고 있다.   산딸기는 우리나라 토종과수 중 하나로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 전국에서 널리 재배하고 있는데 경북은 재배면적이 144ha로 전국대비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포항, 청도 등이 주산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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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어떤 도움이 필요해?”청년지원사업 핸드북 발간
            “어떤 도움이 필요해?”청년지원사업 핸드북 발간     청년들이 지원 받을 수 있는 사업 총망라... 핸드북 3,000부 배부    다양한 청년 사업을 알기 쉽게 소개, 대학 등 청년밀집지역 집중 배포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북도는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들을 모아 한 권에 정리한 홍보책자 ‘어떤 도움이 필요해?’를 제작해 배부했다.   핸드북 형태로 제작된 책자는 정부와 경북도에서 시행하는 총 206개 청년지원 사업들이 △취업지원 △창업지원 △생활복지 △주거금융 등 4개 분야로 분류되었으며 지원 대상, 사업내용, 문의처 등 수요자 입장에서 필요한 내용만으로 간략하게 구성되었다.   도에서는 정부와 자치단체, 유관기관에서 다양하게 시행하는 청년지원사업을 쉽게 안내해 달라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핸드북을 제작했고, 이 핸드북은 시군, 대학, 청년창업 기관 등 청년들이 밀집하는 장소에 집중 비치되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도에서는 타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청년유입 가이드북 ‘젊은 경북, 청년이 뛴다’를 지난달 제작 배부해 경북도로 유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경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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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나만의 숲 여행 처방전 in 경북」 공모전 개최
          「나만의 숲 여행 처방전 in 경북」 공모전 개최    5.29~7.24, 경상북도 산림관광 콘텐츠 공모전, 산림관광 자원 발굴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에서는 도내 산재하는 명품 숲, 산촌, 자연휴양림 등 마을마다 숨겨진 산림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역사, 문화, 먹거리,체험거리,숙박코스 등을 연계해 종합적인 관광상품을 발굴하기 위한‘2020 산림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숲 여행을 통해 심리적 피로감 해소와 면역력을 강화 할 수 있도록 「나만의 숲 여행 처방전 in 경북」이란 주제로 공모해 앞으로 산림치유 및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웰니스 :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와 정신은 물론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의미한다   한편, 공모기간은 29일부터 7월 24일까지 56일간 실시하며, 참가대상은 산림관광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거나 제공 예정인 개인 또는 법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단, 선정된 콘텐츠에 대해 25명 내외의 팸투어 모집 및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접수된 콘텐츠는 기획능력, 실현가능성, 활용성, 운영능력 등 4가지 심사기준에 따라 5개를 선정해 300만원에서 100만원의 범위에서 차등 시상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8월 14일까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www.gtc.co.kr)를 통해 공지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콘텐츠는 국내 유명 여행전문기자, 파워블로그, 여행작가 등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포레스트 힐링투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한편, 산림관광코디네이터들이 유튜브 등 SNS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www.gtc.co.kr) 알림마당을 참조하거나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북부지사 북부관광팀(054-823-93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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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경북소방, 전국 최고의 소방관 배출
                                                              손재호 소방위    경북소방, 전국 최고의 소방관 배출    경북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손재호 소방위, KBS119상 본상 수상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에 근무하고 있는 손재호 소방위가 지난27일 KBS본관 TV공개홀에서 개최된 제25회 KBS119상 본상을 수상했다.   KBS119상은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계기로 인명구조 활동에 헌신한 구조·구급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1996년 제정되어 지난해까지 537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그 의미와 역사가 깊은 상이다.   특히, 올해는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원년의 해로서 전국의 각종 재난현장에서 적극적인 현장활동으로 타 직원의 귀감이 되는 22명의 구조 및 생활안전대원을 시상했다.   손재호 소방위는 2003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17년간 크고 작은 재난현장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활동을 수행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구조기술 향상과 대국민 소방안전교육에도 헌신 노력하여 국민의 안전의식 향상에 이바지했다.   특히, 2018년 10월 동해안을 강타한 태풍 ‘콩레이’로 침수된 영덕 강구시장에 출동해 60여 명의 주민을 구조했으며, 2019년 10월 발생한 독도헬기 추락사고 현장에서 2주일간 수중수색활동을 펼치는 등 몸을 아끼지 않는 현장 활동으로 칭송이 자자하다.   손재호 소방위는 “재난 현장에서 함께 활동하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료 구조대원들이 있었기에 이런 큰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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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경북관광 활성화 온라인 이벤트 공동추진
    경북관광 활성화 온라인 이벤트 공동추진 경북도↔(주)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추진배경  ❍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관광활성화를 위한 숙박업계 마케팅 지원  ❍ 온라인 숙박예약 전문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한 관광활성화 기여    추진개요  ❍ 일 시 : 2020. 5. 29.(금) 11:20  ❍ 장 소 :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3층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40)  ❍ 참석대상 : 10명 내외  - 경북도 : 도지사,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 한국관광공사 : 민경석 국민관광본부장, 이광수 대구경북지사장  - ㈜여기어때 : 최문석 대표, 정연오 팀장 등  ❍ 주요내용 : 경북지역 숙박, 관광지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협약서 주요내용〕  1. 코로나19 피해극복 관광 활성화 협력 – 도내 숙박 및 관광지 입장권 판매 촉진  2. 경북지역 숙박업소 이용 확대를 위한 온라인 홍보마케팅  3. 도내 숙박업소 대상 온라인 판매 관견 컨설팅 지원 등    시간계획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11:20~11:30 10 ∘「경북도↔(주)여기어때 MOU」 체결 3층 11:30~11:50 20′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관람(경북 홍보관) 2층 11:50~12:40 50′ ∘오찬(남포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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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권영진 시장 『어린이집 방역관리 모의훈련』에 참석
          권영진 시장『어린이집 방역관리 모의훈련』에 참석   [국내매일] 권영진 시장은 6. 1(월), 오전 11시, 본영어린이집(달서구 본동)에서 개최되는 『어린이집 방역관리 모의훈련』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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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대구시설공단, 가족 친화 기업으로 경쟁력 높여
            대구시설공단, 가족 친화 기업으로 경쟁력 높여     ▸ 가정의 달을 맞아 직원과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 마련 ▸ 일 하기 좋은 환경 등 가족친화경영 정착을 위한 노력 ▸ 일·가정 양립 선도를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이 일 하기 좋은 기업, 가족 친화 기업, 여가 친화 우수기업 등 좋은 일터로 각광받고 있다.   공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에 대한 효와 자녀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어버이 감사 DAY’와 ‘가족사랑 DAY’를 마련하고 대상 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한 바 있다.   코로나19확산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해 모든 행사는 간소화하고 여가생활 독려를 위한 외식상품권을 전달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밖에도 공단은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임신‧출산‧육아기 기간별 지원제도 신설 △일‧생활 균형을 위한 유연근무제 강화 △불필요한 일 줄이기 및 회의문화 개선 △인권경영 추진으로 좋은 일터 만들기 △ 차별 없는 근로환경 조성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 문화체육관광부의 여가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하고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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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대구도시철도,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캠페인 진행
          대구도시철도,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캠페인 진행 - 3개 역사(반월당역·청라언덕역·명덕역) 환승통로에서 진행, 손소독제 3천 개 배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29일 오후 도시철도 1․2․3호선 환승역에서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조기 종식을 위해 마스크 착용이 그 무엇보다 중요함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은 3개 역사(반월당역․청라언덕․명덕역) 환승통로에서 진행됐다.   특히 캠페인 진행시각은‘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의 의미를 부여해 13시 39분부터 진행됐다. 또한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워킹 스루(walking thru) 방식으로 휴대용 손 소독제 3천 개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한편, 공사에서는 마스크를 소지하지 않은 승객들을 위해 역사 내 양심 마스크 판매대와 마스크 자판기 및 편의점에서도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마스크 착용 생활화가 최강 백신임을 인식하고 시민들께서도 자신과 타인의 건강 보호를 위해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도시철도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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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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