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뉴스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 뉴스
    • 경제
    • 이슈 FOCUS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
    • 정치
    • 청와대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18

실시간 뉴스 기사

  • 이철우 도지사, ‘제12회 아줌마대축제’ 개막식 참석
                                      □ 이철우 도지사, ‘제12회 아줌마대축제’ 개막식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 18일(금) 오전 11시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대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 뉴스
    • 사회
    2019-10-18
  •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 21일 24:00 ~ 다음날 06:00, 서구 평리1,3동, 비산1,6동 지역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안정적인 급수공급을 위해 송수관 정비 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서구 평리1,3동, 비산1,6동 지역에 물 방향 조정 작업을 실시한다.   21일 밤 24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 사이 서구 평리1,3동, 비산1,6동 9,405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이승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신평리 네거리~평리1동 우편취급국 송수관 정비 공사 시행에 따라 물방향 조정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므로 해당 지역에서는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일 시 동 별 급수전수 (급수세대) 2019. 10. 21.(월) 24:00 ~ 10. 22.(화) 06:00(6시간)   서구 : 평리1,3동, 비산1,6동 4,517전 (9,405세대)   □ 자세한 문의 사항은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42, 2544),서부사업소(670-3260)
    • 뉴스
    • 사회
    2019-10-18
  •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부정수급 사례집 발간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부정수급 사례집 발간    ’18. 10. ~ ’19. 9. 실시된 지도점검 결과 지적된 주요 부정수급 사례 수록 - 16일부터 내달 6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교육   [국내매일]ㅣ남은숙 기자 = 경북도는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지도점검 결과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례를 전파하고 재발을 방지하고자 ‘사회복지법인․시설 부정수급 사례집’을 발간했다.   이번 발간한 사례집은 지난 2018년 9월 법인시설지원팀 신설 후 실시된 도내 23개 시군 사회복지․사단법인 19개소와 사회복지시설 75개소의 운영 실태 지도․점검에서 발견된 사례를 분야별로 정리했다.   주요 내용은 ▲법인․시설 운영 ▲종사자 관리 ▲회계 관리 ▲후원금 관리 ▲기능보강사업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 안내 등으로 구성 되어있다.   관련 규정을 명시하여 일선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공무원과 종사자가 업무를 추진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에서는 사례집을 활용하여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공무원과 법인․시설 종사자 7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김재광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변해야 산다는 우리 도 핵심 기치 아래, 사회복지법인․시설에서도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변화가 필요하다”며 “우리 도에서는 사전교육 강화, 지적사례 전파 등 부정행위 예방에 중점을 둔 지도․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사회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10-18
  • 경북도-지역 국회의원 2020 국비확보 막바지 총력전!
        경북도-지역 국회의원 2020 국비확보 막바지 총력전!   16일 오전, 자유한국당-경상북도 예산정책간담회 개최    예산정국 돌입 전, 지역 정치권과 국비확보 전략 논의하고 대응역량 결집    나경원 원내대표 전격 참석, 경북 지역발전 적극 협조 약속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6일 오전 7시 30분에 국회에서 「자유한국당-경상북도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2020년 국비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에서 예산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비확보 전략을 점검하고 공동 대응역량을 결집하는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국회 일정상 10월 21일에 국정감사가 마무리되면 22일에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이 예정되어 있어, 사실상 다음주부터 국회는 예산 정국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게 되기 때문이다.   올 한해 경북도는 이철우 도지사를 중심으로 여야를 가리지 않고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고, 특히 규제자유특구, 강소연구개발특구, 스마트산단 지정 등 각종 정부 공모사업을 연이어 유치하며 지역 국회의원들과 찰떡궁합을 보여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도 경북도에서는 이철우 지사를 비롯해 행정․경제 양 부지사와 핵심 간부들이 총출동했다. 자유한국당에서도 최교일 도당위원장, 김재원 예결위원장을 포함한 지역 국회의원 10명이 참석했고 특히, 이 자리에는 나경원 원내대표도 함께해서 지역 발전을 위한 뜨거운 열의를 보여주었다.    * 참석 국회의원 : 최교일 도당위원장, 나경원 원내대표, 김재원 예결위원장, 강석호 의원, 김광림 의원, 박명재 의원, 장석춘 의원, 김석기 의원, 백승주 의원, 김정재 의원, 송언석 의원   최교일 도당위원장은 “도당위원장으로서 경북지역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 해나갈 것”을 약속했고,   김재원 예결위원장은 “예산심사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지역발전이 뒤처지지 않도록 지역의원들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며 도에서도 심사과정에 적극적인 대응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김광림 최고위원은 “남은 1달에 지난 10달 이상의 발품을 팔아야한다”고 강조하며 특히 신규사업을 많이 늘여줄 것을 요청했다.   이철우 지사는 국정감사로 바쁜 기간에 이른 아침부터 시간을 내준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정부의 소재부품산업이나 주요 SOC사업, 그리고 신규사업들이 국회 심사과정에서 반영 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들과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지역 국회의원들의 지원을 요청했다.   나경원 원내대표 또한 “경북의 국회의원들이 많이 노력하고 있고 경북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당 차원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55개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국비예산 확보 필요성을 보고하였다.   경북도가 국비건의 사업 중 가장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부분은 도민들의 교통권의 핵심인 SOC 분야다.   주요 건의내용은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영일만 대교)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중부내륙단선전철(이천~문경) ▲동해중부선 철도부설(포항~삼척)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남북7축) ▲포항 영일만항 건설 ▲울릉공항건설 ▲구미 산단철도(사곡~구미산단) 등 29개 사업이다.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한 과학․산업 등 신성장 분야에 대한 건의도 빼놓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서 경북도는 ▲생활환경지능 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RoJIC(Robot Job Innovation Center, 로봇직업혁신센터)사업 ▲수요맞춤형 세포배양 배지 국산화 플랫폼 개발 등 13개 사업에 대한 국비 증액을 요청했다.   이 밖에도 관광·문화 기반조성 분야에서는 ▲도청 이전터 청사 및 부지 매각 ▲국립 문화재수리재료센터 건립 사업 등을 건의하였고, 농림·수산 분야는 ▲스마트원예단지 기반 조성 ▲포항 영일만항 국제여객터미널 건설 등을, 복지·안전·환경 분야에서는 ▲의료원 분만산부인과 운영 및 건강증진센터 설치 ▲국민 지진안전체험관 건립 ▲유해폐기물 처리 및 대집행 사업 등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였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건의도 이어졌다.   ‘상생혁신 철강생태계 조성’ 사업과 ‘영주 첨단베어링 제조기술개발 및 상용화’ 사업에 대한 예타 통과는 물론,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가 지정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아울러, 포항 지진에 대한 국가 차원의 피해구제와 법적근거 마련을 위해 ‘포항 지진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여·야간 협조를 당부하였다. 현재, 경북도와 포항시는 이번 국회가 포항지진특별법을 제정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보고 특별법 제정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신라왕경 사업예산을 별도로 분리해서 신라왕경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신라왕경 특별법의 본회의 통과에도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각 분야별 주요핵심사업 보고가 끝난 후 지역 국회의원들은 상임위별로 국비 증액을 위한 세부전략을 논의하는가 하면, 김재원 예결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예결위 차원의 대응방안도 논의하는 등 시종일관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이철우 지사는 “국회 심의기간동안 국회와 공직자가 힘을 모아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주요 사업들의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2019-10-18
  • 문화유산의 지속적 발굴로 지역 문화위상 제고
                                                안동 애련암 아미타삼존도’   문화유산의 지속적 발굴로 지역 문화위상 제고    경북도 문화재위원회에서 유형문화재(8건) 및 문화재자료(2건) 지정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0월 11일 도문화재위원회(동산분과 제3차회의)를 개최하여 ‘안동 애련암 아미타삼존도’을 비롯한 8건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문경 김용사 양진암 영산회상도’등 2건을 문화재자료로 지정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형문화재로 지정 결정한 8건의 내역을 살펴보면,    ▲김천 조창현 소장 전적은 5종 7책의 일괄 유물로, 이 가운데 『효경(孝經)』은 원나라 임신보(林莘甫)가 집주한 판본이고, 1429년(세종 11)에 경자자(庚子字)로 인출한 금속활자본인데 유일본으로서 학술적 가치가 크다.   『동국이상국전집(東國李相國全集)』은 1251년에 이익배(李益培)가 고종의 명으로 개판한 중간본으로 간행 시기는 여말 선초로 추정된다. 전집 41권 중에서 권14∼17에 해당하는 1책이며, 보존상태는 좋지 않지만 희귀성이 있다. 『단계선생의서찬요(丹溪先生醫書纂要)』는 2권 2책의 목판본 가운데 권상(卷上)의 영본(零本) 1책으로 국내 현존자료가 희소하다. 『도은선생집(陶隱先生集)』은 이숭인(李崇仁)의 시문집으로, 5권 1책 가운데 시집인 권3 일부와 문집인 권4와 권5의 일부가 수록되어 있다. 인본(印本)의 글씨가 선명하여 초간본으로 판단된다. 『운부군옥(韻府羣玉)』은 원나라 매계서원판을 저본(底本)으로 판각한 번각본 권1, 권19∼20과 이본(異本) 권2, 권15이다. 임란이전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안동 애련암 아미타삼존도는 화면 중앙에 아미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이 시립(侍立)한 아미타삼존설법상이다.    최상단 좌우에 각 5위씩 합장을 한 10위의 타방불이 연화대좌에 앉아 있다. 화면은 적, 녹, 청색을 주로 사용하여 채색하였다. 화면 하단부의 화기(畵記)를 통해, 1780년이라는 조성연대와 함께 18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불화승들이 불화 제작에 참여하였음을 알 수 있다. 고려 말∼조선 전기의 아미타삼존설법도 형식을 계승하고 있는 중요한 작품이다.   ▲안동 애련암 신중도는 가로로 긴 장방형의 화면에 존상들이 일렬로 늘어선 구도이다. 제석천과 범천을 중심으로 위태천을 向 왼쪽에 그려 넣었다. 전체적인 구도는 제석과 범천이 천자와 천녀의 위호(衛護)를 받으며 중앙으로 이동하고 나머지 권속들이 제석과 범천을 뒤따르는 형상이다.   이 신중도는 기존의 정형화된 구도에서 벗어난 점이 돋보이며, 채색도 붉은색과 녹색, 청색, 황색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화면 하단부의 화기(畵記)를 통해, 1780년이라는 조성연대와 함께 18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불화승들이 불화 제작에 참여하였음을 알 수 있다. 화면의 독특한 구성과 인물의 섬세한 표현, 조화로운 채색을 갖춘 우수한 작품이다.   ▲노상추일기와 간찰첩은 52책 3첩의 일괄 유물로, 이 가운데 『노상추일기(盧尙樞日記)』는 전체 52책의 필사본으로, 1763년(영조 39) 1월 1일부터 1829년(순조 29) 9월 10일까지 67년 중 53년분의 조야(朝野)의 일기이다.   노상추(盧尙樞, 1746∼1829)는 경상도 선산에 세거한 사족으로 1780년(정조 4)에 무과에 급제하여 60대 중반까지 관직생활을 하였다. 일기의 내용은 개인의 일상생활과 당대의 정치, 사회 및 생활상을 보여주며, 현존 일기 가운데는 가장 많은 분량이다. 순조연간 이후인 19세기 전반에 완성된 것으로 판단되며, 글씨는 3∼4인 이상의 이체(異體)가 나타나므로 저자가 남긴 초고본을 후대에 옮겨 쓴 정고본(定稿本)으로 추정된다.   『간찰첩(簡札帖)』은 노상추 가문의 3人이 여러 사람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발신자는 63인이고 간찰은 75편이다. 『盧尙樞日記』(52책)는 방대한 분량의 자료로서, 특히 무관으로서의 일생, 경상도 지역사 및 생활사를 포함하여 18∼19세기 사회사를 연구하는 중요한 자료이며, 『簡札帖』(3첩)은 노상추 일기의 보완자료로써 연구가치가 있다.   ▲문경 대승사 윤필암 신중도는 가로로 4폭의 비단을 이어 붙여 만든 세로 159㎝, 가로 114.5㎝ 크기의 신중도이다. 범천과 제석천, 위태천을 중심으로 모두 28위의 존상들을 묘사하였다.   화면 하단부의 화기(畵記)를 통해, 1820년이라는 조성연대와 함께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전반에 걸쳐 경상도에서 활동했던 두찬(斗贊)이 수화승으로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화면 구성이나 도상 배치, 인물 표현 등에서 사불산 출신의 대표적 화승인 신겸(愼謙)의 화풍이 엿보이는 작품이다. 19세기 전반 사불산파의 전형적인 화풍을 따르고 있는 우수한 작품이다.   ▲문경 김용사 양진암 신중도는 비단 3폭을 이어 붙여 만든 세로 139.8㎝, 가로 106㎝ 크기의 신중도이다. 제석천을 중심으로 각 2명의 천자와 천녀, 그리고 동진보살과 2명의 신장으로 구성된 청룡부를 좌우에 배치한 구성이다.   채색기법은 적색을 기본으로 하면서 밝은 색감의 청색 안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화면 하단부의 화기(畵記)를 통해, 1880년이라는 조성연대와 함께 19세기 경상도를 중심으로 활약한 수화승 하은응상(霞隱應祥) 등 13명이 참여하여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19세기 후반 영남지역을 대표하는 응상의 작품 가운데 섬세한 묘사와 상호 표현의 독특함이 잘 드러나는 우수한 작품이다. ▲문경 관음리 석조반가사유상은 약 188㎝ 높이의 자연석 서쪽면에 부조(浮彫)된 반가사유상이다.   반가사유상의 왼쪽 다리 일부와 대좌 하부는 지표 아래에 묻혀 있고 전체적으로 표면 마모가 심한 편이다. 정면 향(向)을 취하고 있으며 오른손은 턱에, 왼손은 반가좌한 오른쪽 발목에 두고 있다. 조성 시기는 불상의 표현기법 등으로 보아 7세기 후반 경으로 추정된다. 형식의 희소성, 불상의 입지, 제작시기 등을 고려할 때 학술적 가치가 크다.   ▲예천 남악종가 소장 전적은 3종 5책의 일괄 유물로, 이 가운데 『금곡서당 창립회문(金谷書堂 創立回文)』은 남악 김복일(南嶽 金復一, 1541∼1591)의 친필 필사본으로 예천의 금곡서당 건립을 위해 1569년(선조 2)에 작성한 회문(回文)으로, 서당 건립에 대한 목적과 취지를 담고 있다.   조선전기 서당 창립을 구명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가사고증(家史攷證)』은 上中下 3책으로 구성된 필사본인데, 석천 김정식(石泉 金庭植, 1862∼1928)이 신라 경순왕으로부터 의성김씨 38人의 사실을 정리한 것이다. 기존 자료에 수록되지 않은 내용이 많아 자료적 가치가 있다. 『당후일기(堂後日記)』는 1658년 7월 23일부터 1660년 5월 9일까지 기록한 일기로, 당시 승정원의 가주서(假注書)로 재임하였던 김빈이 기록한 필사본이다. 사초(史草)의 성격을 지니는 것으로 사료적 가치가 크다.    문화재자료로 지정 결정한 2건의 내역을 살펴보면,   ▲문경 김용사 양진암 영산회상도는 세로 162.5㎝, 가로 241.5㎝ 크기로 가로축이 긴 장방형의 작품이다.   화면은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를 상하 3단으로 나누어 10대 제자, 여섯 보살, 사천왕 등을 배치하였다. 존상의 구성은 좌우협시를 구분하지 않고 배치한 형식으로 19세기경 사불산파 화풍의 특징을 보여준다. 주조색은 적색, 녹색, 군청이나 전체적으로 붉은 색감이 많이 사용되었다. 화면 하단부의 화기(畵記)를 통해, 1894년이라는 조성연대와 함께 19세기 후반 경북 일대에서 활동한 법임(法任)과 소현(所賢) 등 6명의 불화승이 참여하여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법임이 수화승으로 제작한 것으로는 유일하며, 사불산파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문경 반곡리 마애여래좌상은 큰 바위면에 조각된 여래좌상으로, 연화대좌 위에 양손을 가슴 앞에서 모으고 앉은 형상이다. 얼굴은 비교적 고부조(高浮彫)로 새겼으나 하반신은 저부조(低浮彫)이며 일부에 박락이 있어 세부표현이 명확하지 않다.   머리와 상반신, 하반신의 비율이 거의 같아 신체 비례가 부조화하다. 정확한 제작연대를 확인할 수 없지만, 입술이나 수인(手印) 표현에서 고려시대 불상의 양식적, 도상적 특징을 살필 수 있으며, 이 지역의 민간신앙적 성격을 담고 있는 불상이다.   이상과 같이 문화재적 가치가 인정됨에 따라 도 유형문화재 및 문화재자료로 지정되면 경북의 문화재는 총 2,139점(국가지정 741, 도지정 1,398)이 된다.   아울러, 경상북도는 금번 도문화재위원회에서 「최벽 관련 고문헌」, 「안동 용수사 소장 용산지」, 「안동 용수사 소장 통진대사 양경 비편」 등 3건을 유형문화재 지정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지정대상으로 선정된 3건의 문화유산은 도보 게시 등 지정예고 절차를 거쳐 차기 문화재위원회에서 지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도는 전국 최다 문화재를 보유한 광역자치단체로서 위상에 걸 맞는 최상의 보존․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문화유산의 발굴 및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도지정문화재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함으로써 예산절감 및 지역 문화재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문화
    2019-10-18
  • 경북도와 신한은행,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위해 따뜻한 금융 실천
          경북도와 신한은행,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위해 따뜻한 금융 실천    사회적금융 지원 및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셜벤처 창업 지원 등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아는 만큼 득, 사회적경제기업인 대상 사회적금융 매뉴얼 설명회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17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신한은행대구경북본부, 경북사회적기업협의회 및 경북마을기업협의회와 ‘경상북도 사회적금융 지원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경북도와 신한은행 대구경북본부 관계자 및 경북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협약식 체결 이후에는 사회적경제 기업인 대상으로 사회적금융 지원제도 등 사회적경제 매뉴얼에 대한 설명회도 함께 이루어졌다.   사회적경제는 구성원간 연대와 협력, 민주적 운영을 통해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일자리창출, 사회서비스제공, 양극화 해소 등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경제주체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회적경제기업은 물적 담보능력의 부족, 대출조건 미충족, 기업에 대한 정보부족 등의 이유로 금융권의 문턱이 높은 게 사실이다.   최근에 중앙정부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책자금 등 다양한 사회적금융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인들은 여전히 금융지원 정책을 체감할 수 없고, 기업의 운영자금이나 시설 자금의 융통은 쉽지 않다는 여론이다.   이에 경상북도는 이번 협약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자금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기업별 맞춤형의 재무컨설팅을 통해 필요자금을 융통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따뜻한 금융환경을 만든다.   이날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200억원 규모로 기업별 최대 3억원 까지 2.4%(±0.3%, 10.15.기준)의 조건으로 대출 지원한다.   또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하여 사회적금융의 통합지원을 위한 지역별 전담부서 운영, 청년창업 및 소셜벤처 육성을 위한 초기 창업자금 지원, 계좌이체 수수료 면제, 보증수수료 감면, 퇴직연금 운용 수수료 50%감면 등 각종 금융수수료 지원과 더불어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제품(또는 서비스)의 우선구매 촉진 등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성장 가능한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경북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회적경제 지원정책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에게 비올 때 우산이 되는 따뜻한 금융이 되어준 신한은행에 감사드리며, 경북의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성장 가능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19-10-18
  • 경북도 과수통합 브랜드사과, 판촉에 팔 걷어
          경북도 과수통합 브랜드사과, 판촉에 팔 걷어   과일 성출하기 맞아 E-mart 전점을 통해 특판 행사 개최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daily’브랜드 우수성 홍보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도내 생산되는 과일의 소비촉진을 위해 17일부터23일(7일간)까지 이마트 139개 전점을 대상으로 품질 좋고 저렴한 경북농산물 판매촉진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유통회사인 이마트와 3회째 개최되는 행사로 경상북도 주력 품목인 사과, 포도 등으로 성출하기를 맞은 제철 과일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과일은 경북도와 농협 경북지역본부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엄선된 경북 과수통합브랜드‘daily’를 위주로 이마트 전점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더 많은 소비자에게 맛있는 경북 과일을 맛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50개 점포에는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첫날인 17일 개막식에는 이마트 월배점에서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 김승찬 이마트 영남지역총괄, 윤병록 농협경북지역본부 경제지원부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한 경북 과일을 알리는 사과 나눔행사 행사와 반짝 반값세일을 진행해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도에서는 올해 늦여름부터 시작된 잦은 강우와 태풍 등에도 불구하고 도내 사과 생산량이 7%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중생종 사과의 조기 소진을 통해 하반기 본격적으로 생산되는 만생종 사과의 가격을 지지하기 위해 이번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와 별도로 도 및 시군단위 통합마케팅조직을 통해 성출하기 일시적으로 홍수 출하되는 농산물의 분산출하를 유도하여 농업인의 소득안정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 과수통합브랜드‘daily’는 2016년부터 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 생산량에 우위를 점하는 4개(사과, 복숭아, 자두, 포도) 과수품목을 대상으로 도와 농협경북지역본부에서 직접 품질관리를 통해 맛있고 신선한 상품만을 브랜드로 출하 하고 있다.   daily는 2016년 214억원, 2017년 470억원, 2018년 6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700억원 이상을 목표로 지속적인 성장을 꾀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19-10-18
  •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게임콘텐츠에서 답을 찾다!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게임콘텐츠에서 답을 찾다!     17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2019 경북 넥스트 게임 페스티벌 개최  13개 게임 기업 참여, 20여 종의 모바일 게임 선보여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7일 경산 경북테크노파크 일원에서 전우헌 경제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2019 경북 넥스트 게임 콘텐츠 페스티벌’행사를 개최했다.   경북 넥스트 게임페스티벌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하여 진행 중인 「경북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게임산업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게임산업 분야에서 불모지나 다름없는 경북지역에서 게임기업 창업, 콘텐츠개발 인력양성 등을 통해 경북형 글로벌 게임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경북 넥스트 게임 콘텐츠 페스티벌은 지난해 진행한 제1회 경북 넥스트 게임 대축제에 이어 경북테크노파크 일원에서 경북지역의 13개 게임 기업 등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들이 개발한 20여 종의 모바일 게임 및 VR・AR 게임 체험, 추억의 오락실 게임 100종 레트로 게임존 운영,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게임 대결,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의 유명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되었다.   이와 함께 초청가수 공연, 코스프레 포토존 운영, 청소년을 위한 게임 건전성 교육, 넥슨 등 게임 기업들의 인재 채용 전략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큰 호응을 받았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게임은 이제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았고 이를 통해 센서, VR・AR 등 다양한 융합 산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게임과 차세대 기술을 접목하여 게임산업을 확장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앞으로 경북 게임생태계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과 지원 확대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19-10-18
  • 경북도, 국내 최초 안전로봇 실·검증 본격 가동
      경북도, 국내 최초 안전로봇 실·검증 본격 가동 -  포항 영일신항만‘안전로봇실증센터’개소    연구동, 실내 시험동, 필드 테스트장 갖춰... 재난대응 로봇 성능 검증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7일 포항 영일만 3일반산업단지에서 안전로봇분야의 체계적인 성능 검증과 이를 통한 기술 자립화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안전로봇 실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포항시장,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과장을 비롯한 연구기관 및 로봇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안전로봇 실증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포항시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재난 피해 경감을 위해 소방대원 활동 지원과 현장 정찰, 긴급 대응작업 등을 수행하는 로봇개발 사업인 ‘국민안전로봇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11월 착공하여 2019년 6월에 준공되었다.   국민안전로봇 프로젝트 사업으로 개발된 안전로봇과 핵심부품으로는 재난현장에 짙은 연기를 극복해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농연 가시화 센서’, 사고현장에 있을 생존자를 찾고 위치를 추적하는 ‘인명탐지 센서’, 재난현장 내부까지 들어가 상황 파악하는‘정찰용 로봇’, 진입장벽을 허물고 소방대원의 구조활동을 보조하는 ‘장갑형 로봇’, 외부에서 다수로봇을 원격제어 및 통합 지휘하는‘차량용 통합운영 시스템’등이다.   국내 최초로 구축된 안전로봇 실증센터의 ▲연구동은 안전로봇의 설계·시험, 시범운영 기능에 대한 종합 성능검증 ▲실내 시험동은 안전 로봇 플랫폼의 성능 및 신뢰성 등을 검증하도록 구현 ▲실외 필드 테스트장은 종합적인 성능시험 및 실외 모의시험이 가능하도록 구현되어 있으며, 현재 30여명의 연구진들이 센터에 상주하며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안전로봇실증센터는 사업화공간지원→제품기획지원→제품개발지원→제품고도화지원→제품성능TEST지원을 ONE-STOP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국내 유망 로봇기업의 안전로봇 실증센터 유치, 로봇 기업 또는 로봇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한 실증 및 사업화 지원을 수행한다.   올해 ㈜진우SMC, ㈜로보아이, ㈜스카이시스, ㈜케이엔정보기술, ㈜아이언박스 등 관련기업 5개사가 입주하여 연구원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입주 기업을 10개사 까지 유치 확대할 방침이다.   <참 여 기 업>   연번 기업명 설립일 인원 생산품목 1 ㈜아이언박스 ‘19. 1 4명 수중글라이더, 재난용 드론 2 ㈜로보아이 ‘19. 2 5명 배관검사로봇 3 ㈜스카이시스 ‘17. 11 3명 재난현장 항공관제 시스템 4 ㈜케이엔정보기술 ‘11. 4 5명 수중글라이더, 소프트웨어 개발 5 ㈜진우SMC ‘07. 10 2명 특수용 차량(소방차 등)     특히, 재난현장에서 활용될 로봇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시험·테스트·인증’기준을 마련하고 있으며, 공인인증시험기관으로서의 자격취득을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개발 및 제품의 실증지원 관련해서 기업의 제품 신뢰성 확보 등 조기상용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로봇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수중건설로봇 복합실증센터에 이어 안전로봇 실증센터까지 로봇연구와 실·검증 시설을 갖춘 포항을 우리나라 로봇산업의 중심지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19-10-18
  • 독도아리랑 정기공연 참석
    2  포항지역 상권경제 살리기 시민화합콘서트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0월 18일(금) 오후 6시 30분 포항 (구)북구청 주차장에서 열리는 ‘포항지역 상권경제 살리기 시민화합콘서트’에 참석한다.   3  독도아리랑 정기공연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0월 18일(금) 오후 7시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열리는 ‘독도아리랑 정기공연’에 참석한다.
    • 뉴스
    • 문화
    2019-10-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