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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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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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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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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친환경·고효율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정조준
    LG전자가 친환경·고효율 ‘총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사진은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LG전자 전시관.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도 함께 소개했다. 또 LG전자는 부품, 완제품, 설계, 제어 등 全 영역을 아우르는 총합 공조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별도로 마련했다. LG전자가 유럽 공조 전시회에서 부품 경쟁력을 소개하는 부스를 따로 꾸민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Multi V)’는 가정, 상가 등 중·소형 공간뿐 아니라 오피스나 호텔까지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멀티브이 엠(Multi V M)’은 실외기를 구성하는 압축기와 열교환기가 각각의 모듈로 설계된 유럽 특화형 제품이다. 설치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장소에 적합하다. LG전자는 최근 유럽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친환경 보일러도 소개했다. ‘써마브이(Therma V)’는 외부 공기에서 얻는 열에너지를 난방에 사용하는 ‘공기열원식 히트펌프(AWHP; Air to Water Heat Pump)’를 사용한다. 화석연료를 태워 나오는 열로 난방하는 일반적인 방식에 비하면 환경 친화적이다. ‘써마브이 모노블럭(Therma V Monobloc)’은 실외기와 실내기가 하나로 합쳐져 설치도 간편하다. 또 LG전자는 ▲인공지능 인체감지 기능을 탑재한 4way 실내기 ▲건물 전체 공조와 에너지 사용을 분석해 최적화된 냉·난방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까지 가능한 제어 솔루션 ‘비컨(BECON: Building Energy Control)’ ▲공간에 최적화된 공조 시스템을 설계하는 LG만의 엔지니어링 솔루션 등도 소개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LG전자 모델이 관람객에게 가정이나 상가뿐 아니라 오피스, 호텔 등 중대형 공간까지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에어컨 대표제품 멀티브이(Multi V)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고효율 핵심부품도 대거 소개했다.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Inverter Linear Compressor)’, ‘트윈 로타리 인버터 컴프레서(Twin Rotary Inverter Compressor)’ 등은 LG만의 고효율 인버터 기술이 집약된 압축기다. 또 ‘R32’, ‘R290’ 등 친환경 냉매를 활용하는 압축기는 유럽의 지구온난화지수(GWP: Global Warming Potential)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가정용부터 상업용까지 두루 적용된다. LG 공조 솔루션은 세계 최고 수준의 부품 경쟁력과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고효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유럽에서 성장세가 높다. 실제로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유럽 공조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냈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고효율 솔루션을 앞세워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총합 공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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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美실리콘밸리서 ‘삼성 테크 데이 2018’ 개최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전자 미주법인(DSA) 사옥에서 「삼성 테크 데이(Samsung Tech Day) 2018」을 개최하고, 차별화된 기술로 고객의 가치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차세대 반도체 솔루션을 소개했다. 'Samsung @ The Heart of Everything'이라는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글로벌 IT업체와 미디어, 애널리스트, 테크(Tech) 파워 블로거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과 메모리 D램 개발실 장성진 부사장, FLASH 개발실 경계현 부사장, 솔루션 개발실 정재헌 부사장 및 상품기획팀 한진만 전무, 글로벌 IT 업계 주요 인사, 그리고 개발자들이 참석해 최신 반도체 시장의 흐름과 첨단기술 트랜드를 공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메모리에서는 △세계최초 256GB 3DS RDIMM △기업용 7.68TB 4비트(QLC) 서버 SSD △6세대 V낸드 기술 △2세대 Z-SSD 등을 공개했다. 파운드리 사업부에서는 EUV(극자외선) 노광 기술을 적용한 파운드리 7나노 공정(7LPP) 개발을 완료하고 생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Futurum Research」의 수석 분석가 다니엘 뉴먼(Daniel Newman)이 “산업의 변화(Transformation of our Industry)”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았으며, 이후 <삼성 테크놀로지 리더십>과 <에코-빌드/파트너십>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또한 애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 강연과 마이크로소프트, 자이링스(Xilinx),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 브이엠웨어(VMWare)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도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삼성전자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술이 본격 확산되면서 차세대 IT 시장도 고객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IT 시장을 선도하는 고객들에게 반도체 기술 발전의 가능성과 차세대 제품을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17일 (현지 시간) 삼성전자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주최한 ‘삼성 테크 데이 2018’에서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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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미국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 본격 진출
    삼성전자가 미국의 대형 의료 유통업체인 ‘헨리 샤인’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미국은 반려동물 산업이 63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이다. 1932년 설립되어 85년의 역사를 지닌 ‘헨리 샤인’은 전세계 동물 헬스케어 분야 최대 유통사로(2015년 매출 106억불), 전세계 33개국에서 다양한 의료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은 2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학회(North American Veterinary Community)’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를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700여개의 업체가 참여한 이번 학회에서 북미수의학회는 삼성 ‘PT10V’가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며 ‘주목해야 하는 5가지 제품(Must See 5)’ 중 하나로 선정했다. ‘PT10V’는 간과 신장 기능, 대사질환 등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결과는 10분 이내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해 동급과 비교해 1/3 수준의 소형이고 빠른 검사 시간과 간소화된 절차 등이 특징이다.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C·A·R·E’한다는 의미로 제품의 소형화(Compact), IT 접근성(Accessibility), 신뢰성(Reliability), 사용 편의성(Easy-to-use)을 고루 갖췄다. 특히 오랜 기간 연구되고 있지만 세밀하고 정교한 기술력이 요구되어 상용화가 힘들었던 미세 유체 기술을 삼성이 보유한 첨단 자동화 제조기술과 공정 관리 기법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제품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장비와 카트리지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였을 뿐만 혈액 한 방울의 소량(70μl) 샘플만으로도 검사가 가능해 기존에 많은 양의 채혈이 요구되어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기피해온 부분을 해결했다. 이 밖에도 ‘PT10V’는 검사 결과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앱을 통해 수의사에게 손쉽게 전송할 수 있도록 연결성과 호환성을 강화했다.  동물의 체외 진단 검사를 제공하는 대형 수탁 기관을 다수 운영하는 ‘에토스(Ethos)’사의 성능 평가 총책임자인 앤드류 로어 박사는 “‘PT10V’가 현장 진단용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결과값이 실험실 기준 장비와 잘 일치되는 우수함을 보였다”며, “100여 가지 이상의 연속 검사 과정에서도 오류 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결과를 일관되게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헨리 샤인 애니멀 헬스의 피터 메카시 사장은 “헨리 샤인이 동물용 시장의 토털 솔루션 제공자로서 삼성과 같은 혁신적인 기업의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며, “‘PT10V’가 진료 현장에서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개선하고, 최고 수준의 반려동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은 이번 ‘PT10V’ 미국 출시를 계기로 검사 항목 범위를 더 넓히고, 혁신적인 면역·혈구 검사 장비를 추가 개발해 체외진단기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초음파진단기기와 같은 영상진단기기에서도 혁신적인 동물용 제품을 추가해 동물용 토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 전동수 사장은 “‘PT10V’가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미국 시장에 본격 진입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반려동물이 가족 일원으로 인식되면서 이들의 질병을 미리 예방하고 진단하는 니즈가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삼성의 앞선 기술력을 접목하여 다양한 의료진단기기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       삼성전자가 미국의 대형 의료 유통업체인 '헨리 샤인'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산업이 63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인 미국의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삼성전자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학회(North American Veterinary Community)'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를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PT10V'는 간과 신장 기능, 대사질환 등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결과는 10분 이내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해 동급과 비교해 1/3 수준의 소형이고 빠른 검사 시간과 간소화된 절차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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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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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창업기업 신제품 개발 맞춤형 지원
      대구시, 창업기업 신제품 개발 맞춤형 지원   ▸ 디자인 설계 및 시제품 제작지원 등 4개 분야 25개 업체 모집 ▸ 10월 4일까지 크리에이티브팩토리 홈페이지 통해 접수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의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단계별 제작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메이커페스타가 취소됨에 따라 기업 직접 지원을 강화하고자, 인력 및 자금 부족으로 수준 높은 신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창업자나 창업기업의 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디자인‧설계에 소요되는 비용과 경북대학교 크리에이티브팩토리에 구축된 3D프린터 및 사출기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전자정보기기, 기계ㆍ부품, 의료기기,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품화 계획을 가진 창업 7년 미만 기업 또는 창업 예정인 예비 창업자는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 마감 후 평가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디자인·설계 지원 프로그램은 컨셉 디자인 및 제품 초기 디자인, 3D설계·모델링, 금형 설계, 회로·보드 설계 비용 등으로 기업별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시제품 제작 지원 프로그램은 3D프린터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에 기업별 최대 250만원, 초도물량 생산은 기업별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단계별 제작 지원 사업 공모 신청 방법은 ‘크리에이티브팩토리’ 홈페이지(https://www.creativefactory.or.kr)또는 ‘대시(대구창업허브)’홈페이지(http://startup.daegu.go.kr/)에서 신청 양식 내려받아 작성 후 온라인을 통해 10월 4일 자정까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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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대구․경북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함께 보내기!
    대구․경북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함께 보내기!    ▸ 대구시, 시․도민이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기 위한 종합대책 추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0년 추석 맞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9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18일간 추진되며,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을 억제하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시민들의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추석 방역대책과 대구․경북 시․도민이 함께 누리는 행복대책, 그리고 분야별 대책 중심으로 마련하였으며, 주요 방역수칙과 추석연휴 볼거리․즐길거리를 담은 홍보 브로셔도 제작해 대구시 전 가구에 전달하는 등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추석연휴 ‘코로나19’ 대응 방역대책으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방역체계 유지  시민들이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성묘․교통시설 등에 대한 특별방역 실시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 강화  범시민「마스크 쓰GO 운동」전개를 통한 생활방역 실천 분위기 조성 등이 추진된다.   우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방역체계로는, 비상방역상황실과 구․군 선별 진료소를 정상 운영하고, 동대구역 및 복합환승센터에 열화상카메라 및 동대구역 워킹스루 또한 연휴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운영해 재확산을 사전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중 교통수단과 다중이용 교통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성묘․봉안시설에 대한 참배예약제 시행 및 방역 합동반 편성․운영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및 대규모 점포, 종교시설, 영화관, 유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51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집중 실시하고, 고위험시설과 핵심방역수칙 의무 업종 등 7,388개소에 대해서도 경찰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의 일환으로 ‘마스크 쓰GO 운동’을 시민사회와 함께 범시민운동으로 전개,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 없이 대구시민들이 건강하고 평안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경북이 함께하는 시민행복 대책으로 대구시장과 경북지사가 ‘코로나19’ 확산 억제 및 지역 농․특산물 이용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공동서한문을 재경 시․도민을 대상으로 발송할 예정이며,  지역 농․어민을 위한 대구․경북 농․특산물 홍보․판매촉진  대구․경북 시․도민이 함께 누리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여행지 마련․홍보 등으로 추진한다.   특히, 대구․경북은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나들이 100선’(대구)과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쉬는 여행지 100선’(경북)을 소개해, 연휴기간 시․도민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구․경북에서 ‘마스크 쓰GO’ 가족힐링 및 추억여행소환 이벤트, 힐링코스 모바일 스탬프 투어, 마스크 쓰GO 코로나 잡기 레이스, 대구․경북 힐링관광지 시․도민 50% 감면(협의 중) 등 시․도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협력형 문화행사 프로그램도 마련해 시․도민이 공유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는 각종 랜선 공연을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고, 시민들에게 힘이 되는 영상을 제작․송출할 계획이며,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용돈보내드리기 운동’을 전개해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출향민을 위한 효도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코로나19’에 대한 대책뿐만 아니라 분야별 대책 또한 꼼꼼히 수립하고 분야별로 23개 상황반을 구성・운영해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는 등 연휴기간 발생 가능한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전사고 및 재해예방 - 이를 위해 먼저 대구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과제로 삼아 백화점・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198개소에 대한 특별 점검, 방제 및 하천시설물 379개소에 대한 일제점검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차단해 안전사고 및 재해를 예방한다.     비상응급의료체계 구축 - 대구시는 구・군 보건소를 거점으로 ‘응급진료 및 방역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750개소) 및 약국(1,125개소)를 지정·운영해 시민들의 건강도 꼼꼼하게 책임진다.     교통안전 및 귀성객 수송 - 또한, 대중교통 증편*을 통해 귀성객 수송에 만전을 기하고, 공공주차장 무료개방**, 추석맞이 장보기 편의를 위한 전통시장 주변 평일 주・정차  허용을 확대 실시한다.       * 시외버스 : 평시보다 34회 증 / 열차 : 평시보다 17회 증 * 시, 구․군 공영주차장 211개소 16,073면 / 공공기관 부설 459개소 20,786면 개방     취약계층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 - 대구시는 저소득 주민, 쪽방생활인 등 취약계층 14,440명에게 710백만원을 지원하고, 연휴기간 노숙인・독거노인 대상 무료급식소 운영 확대, 결식아동 대상 급식제공이 가능한 주민・민간단체 연계, 거동불편 취약노인 밑반찬 지원(2,541명), 긴급돌봄서비스 지원단 운영, 추석맞이 언택트 자원봉사 집 중주간(9. 23. ~ 9. 29.) 등을 추진한다.     물가안정 및 서민경제 활력 - 또한, 시, 구・군 합동으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해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33개 중점관리대상 지정 품목에 대해서는 일일점검하며  그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아울러,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행사(9. 24.)를 실시하여 전통시장 이용도 촉진한다.     체불임금 예방・해소- 무엇보다, 어려운 민생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협조해  체불임금 예방・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지역 근로자 및  사업체 대상으로 ‘도산기업 퇴직근로자 임금 채권 보장제도’, 임금체불로 어려움을 겪는 ‘재직근로자 생계비 저리융자 지원제도’ 등을 적극 홍보하고, - 공공부문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집중 운영,  관급공사 물품대급 지급기간 단축 등도 적극 추진해 나간다.     시민생활 불편해소 - 또 생활쓰레기 처리 상황반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주요가로 및 관문지역 등 중점 청결지역을 선정해 집중정비 할 계획이며, 원활한 성묘를 위한 교통 안내 및 주차공간 확보, 연휴기간 중 생활필수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120달구벌콜센터를 계속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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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농업 신기술 접목 톡톡 청년 아이디어 신청하세요!!
      농업 신기술 접목 톡톡 청년 아이디어 신청하세요!!   농업기술원, 2021년도 청년농업인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 공모   기반이 취약한 청년농업인 대상 기술력 향상과 창업 촉진 지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영농에 정착한 청년농업인을 자립기반을 갖춘 경쟁력 있는 차세대 영농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2021년도 청년농업인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농업경영인으로 자립해야 할 시점의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신기술을 접목한 청년 아이디어를 실현토록 농업 생산기반, 가공유통, 체험관광, 브랜드 육성 등 사업 유형별로 공모를 추진한다.   도내 2년 이상 영농경력이 있는 만39세 이하의 청년농업인에게 총 1억원(자부담 30%)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단계별 현장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자는 사업 계획서 등을 작성해 9월 23일까지 해당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접수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현장심사 등을 통해 29일까지 대상자를 추천한다.   농업기술원에서는 시군에서 추천된 대상자에 대해 사업 목표의 명확성, 사업 계획의 독창성 및 차별성, 전문학습 활동 및 지역사회 기여도 등에 대한 서류 및 발표심사(10월)를 거쳐 12월경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에 대한 세부내용, 지원방법 등의 자세한 사항은 해당시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청년농업인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은 토지, 자금 등 기반이 취약한 청년농업인에게 기술력 향상과 창업 촉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기획하여 추진하고 있는 청년 자율형 공모사업이다.   올해까지 다축형 사과원 조성, 참외초청 첨가 떡 제조, 벌꿀 발효주 개발, 치유형 체험농장 구축 등 116명의 영농리더들이 육성되어 농업 신기술을 받아들이고 청년 아이디어를 실현하여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3년간 사업 대상자들에 대한 경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농산물의 가공과 체험을 융․복합하고 직거래 활성화 등 유통 및 경영개선 등을 통해 매년 소득이 증대되어 사업 후 평균 123%의 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자립기반이 탄탄해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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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경상북도, 우수 창업팀 발굴로 경제위기 해소에 앞장서
      경상북도, 우수 창업팀 발굴로 경제위기 해소에 앞장서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 우수 창업팀 8개 선정.. 창업비 지원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를 운영하고 참가자 중 창의성과 경쟁력 있는 사회적경제 우수 창업 8개팀을 선발해 8천만원의 창업비를 지원했다.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는 체계적인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운영으로 경쟁력 있는 창조적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취업․창업학교는 5월 참가자를 모집해, 7월부터 사회적경제 기본과정과 심화과정 교육을 통해 79명이 수료했으며,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8개의 우수 창업팀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8개팀에게는 500~2000만원의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앞서,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 운영사업 추진을 통해 최근 2년(17년~18년)동안 24개팀이 사회적경제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법인설립을 완료해 창업에 성공했으며, 그 중 10개소가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고 협동조합 3개소를 설립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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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경북도, 생활SOC복합화사업 9개소 선정... 국비 220억 확보
                경북도, 생활SOC복합화사업 9개소 선정... 국비 220억 확보    도서관․어린이집․체육시설 등 주민생활 시설복합화로 편의 증진    경북 곳곳에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등 필수시설 확충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함께 추진한 ‘2021년도 생활SOC복합화사업’에 경북도내 총 9개소가 선정되어 2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도서관, 어린이집, 주거지주차장, 체육시설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13종류의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으로, 복합화를 통해 부지매입비, 건축비 등의 예산절감 효과와 사업기간 단축, 도민이용 편의증진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 생활SOC 13종 시설 :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주민건강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센터, 주거지주차장, 공립노인요양시설, 전통시장주차장, 로컬푸드복합센터   특히,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신청하는 경우 사업선정에 따른 국고보조금 지원 외에 3년간 한시적으로 국고보조율 10% 인상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올해 경북에서 선정된 9개 사업은 국민체육센터 4개소, 생활문화센터 6개소, 주거지주차장 2개소, 가족센터 1개소로 지역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주민복지시설이 다수 포함되어, 도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의 균형적 발전에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1차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30건 945억을 확보했으며,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생활SOC 경북지역 실태분석 및 사업추진전략구상 연구용역’을 진행해 한정된 자원으로 경북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을 해 냄으로써 지속가능한 생활SOC사업 추진 기반을 조성해나가고 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이어 이번 생활SOC복합화사업 선정이 문화생활에서 소외되었던 도민들께 다소나마 수준 높은 문화생활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생활SOC복합화사업 등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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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왜관읍 일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왜관읍 일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칠곡군 도시재싱뉴딜사업 중앙 공모(1차) 선정... 국비 1백억 확보    2023년까지 505억원 투입... 지역경제활성화 및 생활환경개선 기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도시재생뉴딜사업 중앙 공모사업(1차)’에 칠곡군이 선정되어 지역 재생을 위한 총사업비 505억원(국비 100, 지방비 67, 자부담 118, 공기업 63, 부처연계 130, 기타 27)을 확보했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인구의 감소, 산업구조의 변화,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창출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 공모방침에 따라 6월부터 접수를 받아 사업별 사전검증과 발표평가 등을 거쳐 전국 13개 시․도 23개소가 최종선정(1회차) 되었으며, 이중 경북 칠곡군이 총괄사업관리자*(일반근린형) 도시재생뉴딜사업지로 선정됐다. * 총괄사업관리자 : 공기업이 주도적으로 거점사업과 연계한 지역 재생사업을 시행하여 사업효과 극대화를 도모하는 사업.   이번에 선정된 칠곡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왜관읍 일대 20만㎡ 규모로 2023년까지 총사업비 505억원을 투입해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조성, 노후주거지 환경개선, 인문학 상권 가로환경 조성 등을 추진해 새로운 도시공간을 창출할 계획이다.   주요 공공기관의 외부이전과 급격한 노령인구증가, 심각한 주택노후, 지속적인 청년인구의 감소 등으로 점차 쇠퇴하는 왜관읍 일대에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정주여건 및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도시경쟁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위 치 :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281-9번지 일원 ◦ 면 적 : 161,000㎡ (활성화지역 201,000㎡) ◦ 사업기간 : 2020년 ~ 2023년 ◦ 사 업 비 : 505억원(도시재생 167, 자체사업 118, 개발공사 63, 부처연계 130, 기타 27) ◦ 사업내용 :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주차장, 노후주거지 환경개선  인문학 상권 가로환경조성, 지역활성화 사업 등   또한, 총괄사업관리자로 경북개발공사가 참여해 공공임대주택(30호)과 집수리사업(30호), 골목길 벽부(100개) 등을 지원하게 되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전문가를 파견하는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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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추석 명절 앞두고‘가짜 한우’잡아낸다.
        추석 명절 앞두고‘가짜 한우’잡아낸다.   ▸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한우확인 및 DNA동일성검사 강화 실시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쇠고기 소비 급증이 예상되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한우 둔갑 판매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전한 축산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이달 21일부터 29일까지 시중 유통 쇠고기에 대한 한우확인검사와 DNA동일성검사를 실시한다.   연구원에서는 대구시와 구·군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서 무작위로 수거 검사 의뢰한 시료를 ‘첨단 한우 유전자검사’ 장비를 활용,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한우확인검사와 DNA동일성검사를 실시한다.   시중 유통 쇠고기와 한우선물세트 등에 대한 한우 둔갑 여부 검사 결과에 대해서는 해당기관으로 통보해 한우 둔갑 등 불합격 판정 시 고발 및 행정조치토록 할 예정이다.   또 DNA동일성검사로 등급이 낮은 한우고기와 혼합 후 고가의 한우 등급으로 허위 표시하는 사례 등 등급 둔갑 판매 행위도 사전 적발해 불법 유통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연구원에서는 그동안 시중 유통 쇠고기와 학교 급식용 쇠고기에 대해 매년 580여 건의 한우확인검사와 DNA동일성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최근 3년간 1,818건의 검사를 실시해 32건의 불합격 한우를 색출하는 등 불법 축산물 유통의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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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경북도, 중소기업 특화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육성 박차
      경북도, 중소기업 특화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육성 박차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대응 산‧학‧연 협력과제 공모 선정    반도체 융합부품 클러스터 조성... 구미를 반도체 소재부품 혁심거점으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가 구미를 중심으로 중소기업형 반도체 융합부품 클러스터 육성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도는 산업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산‧학‧연 협력 과제 중 2개 과제를 지역의 기업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수주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개요】   ◇ (목적) 차세대 반도체 시장을 좌우할 고성능, 저전력의 반도체 핵심기술 개발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의 균형 발전 및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 ◇ (기간ㆍ금액) 산업부 5,216억원(’20~’26), 과기정통부 4,880억원(‘20~’29), 총 1조 96억원   ◇ (주요내용) ① 시스템반도체 상용화 기술, ② 미세화 한계 극복 원자단위 공정·장비 기술 ③ 전력소모 감소·고성능 구현 미래소자, ④ 인공지능반도체 설계 기술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IoT가전 분야의 ‘비색센스 및 UV라인 스캐너 기반 실시간 복합감지 SoC 및 시스템개발’과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첨단제조기술분야의 ‘반도체 3D 패키징 입체구조의 대면적 검사를 위한 홀로그래피 기반 자동 검사광학장비개발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핵심기술개발’등 두 개 사업과제이다.   ‘비색센스 및 UV라인 스캐너 기반 실시간 복합감지 SoC 및 시스템개발’사업은 산업현장 복합 위험환경에 대한 사전 감시 및 예방을 위한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핵심부품의 국산화가 가능한 연구개발 분야이다.   ‘반도체 3D 패키징 입체구조의 대면적 검사를 위한 홀로그래피 기반 자동 검사광학장비개발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핵심기술개발’은 차세대 반도체 기술인 3D 패지키 공정에서 적층된 반도체 칩간의 전기적인 신호 전달을 위한 비파괴적 광학검사 장비 개발사업이다.   글로벌 반도체 검사장비 회사들도 대응하지 못하는 검사 난제를 홀로그래피 기반 자동 광학검사 모듈 개발을 통해 극복하고자 하는 기술이며, 기술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3차원 형상 측정 및 검사 방안으로 크게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는 중소기업형 반도체 융합부품 클러스터를 조성을 위해 도내 연구기관과 기업체를 적극 지원해 구미를 반도체 소재부품의 혁신거점으로 입지를 다져나간다는 복안을 가지고 있다.   그 노력의 결과물로 2021년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으로 ‘소프트웨어기반 지능형 SoC 모듈화 지원사업’에 내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국비 40억 등 총 110억원을 투입해 금오테크노밸리 내에 △지능형 SoC 기술센터 조성, △지능형 SoC 모듈화 지원환경의 구축, △중소기업 특화형 기술고도화, △사업화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사업을 기획해 중소제조기업 특화형 반도체 융합부품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전통적인 반도체 공정시설규모의 1/100 수준의 컴팩트랩을 구축해 지역 중소기업의 반도체 융합부품 제조를 위한 기술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산업정책의 핵심은 얼마나 현장과 연결된 집행이 되느냐에 있다”면서, “수도권에 있던 기업이 이전하고 지역 연구기관과 대학이 협업하여 차세대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는 모습은 지역산업의 미래가 밝다는 증거”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 참고 : 중소기업형 반도체 융합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안)】   ◇ (목적) 지역 중소기업의 반도체 융합부품 설계 역량 강화를 통해 시장선도형 제품개발 및 지역 전자산업 신규일감 창출   ◇ (주요내용) ① 소프트웨어기반 SoC모듈화 지원, ②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③ 기업수요기반 반도체 융합부품 연구개발, ④ 차세대 SoC 소재부품 기술지원 ◇ (국비확보성과) ① 소프트웨어기반 지능형 SoC모듈화 지원사업(40억원) ②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 연구개발 과제 선정(108.5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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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영일만항 8월 컨테이너 물동량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
          영일만항 8월 컨테이너 물동량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해운 수요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국내 항만의 수출입 물동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포항영일만항의 물동량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영일만항도 코로나19의 여파로 운영 중이던 항로가 중단되고, 수출입 물동량이 감소하는 등 올해 4월부터 항만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실제로 8월까지 영일만항의 외항선 입항은 240척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292척보다 17.8% 감소했으며, 컨테이너 물동량도 5만9479TEU로 전년 동기 대비 28.1% 감소했다.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에 따르면 영일만항의 8월까지 외항선 입항과 물동량 누적수치는 전년 동기 대비 적지 않은 감소폭을 보이고 있지만, 7월부터는 회복 조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영일만항의 외항선 입항 수는 66척으로 작년 같은 시기 68척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컨테이너 물동량도 전년에 비해 5월에는 71%가 감소했으며, 6월에는 66% 감소한데 반해, 7월에는 33% 감소해 감소폭이 낮췄으며 8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6%가 증가해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물동량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영일만항의 주요 수출입 품목인 자동차, 철강, 우드펠릿 등의 화물에 대한 해상운송 수요가 다시 늘어나고 러시아, 베트남 등 정기 항로가 재개되면서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특히, 올해 7월 인입철도 개통으로 포항영일만항의 접근성과 물류비 측면의 경쟁력이 강화되어 컨테이너 물동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포항영일만항~강릉 주 6회 운행으로 시작한 인입철도 운송은 영동에코발전본부의 우드펠릿 수입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9월에는 주 12회로 늘어났으며, 올해 말까지 최대 주 24회까지 증편 운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달 11일부터 영일만항을 기점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일본 마이즈루로 주 1항차 운항하는 카페리 항로 신규개설로 영일만항의 항로 네트워크가 확충되면서, 향후 영일만항의 물동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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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풍성한 한가위 사은 선물 대잔치」
                「풍성한 한가위 사은 선물 대잔치」      최고 80% 가격할인 행사 등 사은품 증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최무근)에서 운영 중인 ‘대구기업명품관’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풍성한 한가위 사은 선물 대잔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민에 대해 한가위 사은행사를 통해 마음이 풍요로운 한가위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구매고객에게 사은품 증정과 최고 80% 가격할인 행사를 병행하여 실시한다    동 행사기간 중 5만원 이상 모든 구매고객에게 에코 백, 식용유세트,키친타올 및 양말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대구공동브랜드관 쉬메릭을 포함한 40여 입점업체는 양말세트, 와이셔츠 및 천연염색 한복 등 다양한 명절관련 지역 우수제품을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 내점고객에 대해 포인트 카드 발급행사를 진행하여 카드 발급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 증정과 행사기간 중 구매금액의 1%를 지급하여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도록 하였다.   최무근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가 지역중소기업 및 중소상인들의 상품판매장인 대구기업명품관의 한가위행사를 통해 좀더 활기차고 생동감이 넘치는 경제활동의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에서 풍성한 행사를 준비한 만큼 지역민의 많은 방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하철 2호선 용산역 5번 출구에 소재한 대구기업명품관은 대구 중소기업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하여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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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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