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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 제5회 KOREA AWARDS ‘지역발전공로대상’ 수상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 제5회 KOREA AWARDS  ‘지역발전공로대상’ 수상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제2회 세계 학교폭력 추방의 날’ 기념식 개최       제5회 KORA AWARDS, 총 9개부문..  최종 8인 선정   후원: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MDM 그룹, 한국자산신탁, 지오영그룹, 대한약사회 약사공론 등 200여 언론 및 단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김태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제5회 KOREA AWARDS에서  ‘지역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www.wfple.org) 부설 언론기관인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회장 이치수, 현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와 세계연맹기자단(WPC, WORLD PRESS CORPS)은 공동으로 ‘제2회 세계 학교폭력 추방의 날'(2nd World School Violence Expulsion Day)' 기념식이 열린 지난 1월 8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5회 KOREA AWARDS’ 시상식을 개최했다.       ◇KOREA AWARDS  ‘지역 및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선정’       KOREA AWARDS(대한민국참봉사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현저한 업적으로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찾아 그들의 나눔과 봉사 정신을 널리 알리고, 또한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함으로써 보다 낳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KOREA AWARDS 교육부문의 '참교육공헌대상'은 각종 학교폭력을 예방하거나 추방하는데 헌신한 자와 교권회복을 위해 공헌한 자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계 전반의 향상을 위해 현저한 업적을 이뤄 바람직한 교육의 표상(表象)을 정립하는데 귀감이 되는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학교폭력을 추방하고 교권을 회복시켜 나가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KOREA AWARDS는 국가혁신, 의정, 과학, 경제, 지역발전, 참교육공헌, 보건, 사회공헌, 문화 등 총9개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상자는 매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공모를 통해 접수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김태석 의장, ‘지역발전공로대상’ 수상       사진설명: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와 세계연맹기자단(WPC, WORLD PRESS CORPS)이 2020년 1월 8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공동주최한 '제5회 KOREA AWARDS 시상식'에서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이산하 총재가 제5회 KOREA AWARDS 지역발전공로대상 수상자인 김태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 사진공동취재단)       이번 제5회 KOREA AWARDS'의 수상자는 총 8인이 최종 선정됐으며, 김태석 의장은 지역발전부문에서 '지역발전공로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태석 의장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현재까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으로 재임하면서 ‘제주도민주권과 특별자치를 선도하는 혁신의정’을 실현하기 위하여 도민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였고 도민주권 시대를 열어 행복한 제주사회를 조성하는데 기여, UN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 분위기 확산 기여, 지역갈등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 등의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와 세계연맹기자단, KOREA AWARDS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 및 주관했다.       후원에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MDM그룹, 한국자산신탁, 대한약사회약사공론, 지오영그룹, (주)다우케이아이디홀딩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국제정책연구원(IPI), 세계여성연구원(WWI), 국제청소년연구원(IYI), 세계경제정책연구원(WEPI), 세계보건연구원(WHI), 세계과학기술연구원(WSTI), 세계환경연구원(WEI), 통일정책연구원(KPINU), 미디어정책연구원(MPI), SVE운동본부(세계 학교폭력 추방 운동본부), 월드얀미디어그룹, 대한인터넷신문, 아유경제, 개미신문, 여수인터넷신문, 전남인터넷신문, 제주환경일보, 충청제일뉴스, 100뉴스, 강원경제신문, 송파타임즈, 경북IT뉴스, 천안신문, 일요주간, 선데이뉴스신문, 경북IT뉴스, 경기뉴스, 뉴스일번지, 뉴스경기, 스쿨iTV, 중국동포신문, KJTimes, 경기종합TV뉴스, 케어뉴스, 한국요양신문, 구미뉴스, IBN한국방송, 환경포커스, 전국경찰뉴스, 뉴스에듀신문, 한국교육신문연합회, 국제학생기자단 등 200 여 언론 및 단체가 함께했다(무순).       한편,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은 지난 2007년 1월11일 설립된 '국제청소년연구원(구. 국제청소년연구소, 초대 대표 이산하<李山河>)'을 모태로 하며, 정치적 중립단체로서 세계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와 함께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부연맹과 세계 각 국가의 지부연맹을 통해서 열정을 가진 청년인재들과 함께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서 일어나는 위기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데 적극 동참함은 물론 세계 각국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소외 받지 않고 참여와 소통의 문화가 확산돼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열어 가는 데 가치를 두고 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본 연맹이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부설 연구기관과 언론기관, 세계연맹장학재단(설립 준비 중) 및 특별기구 등을 두고 있다. 부설 연구기관으로는 국제청소년연구원, 세계여성연구원, 국제정책연구원, 세계경제정책연구원, 세계보건연구원, 세계과학기술연구원, 미디어정책연구원, 세계환경연구원, 통일정책연구원 등이 있다.       특히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연구기관 중 하나인 국제정책연구원(IPI, INTERNATIONAL POLICY INSTITUTE)은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정치적 중립'의 비영리 단체로서 국가의 정책이나 시책, 국회 입법•의정활동, 공기업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방안 마련이나 제안 등의 서비스 제공과 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HANSIN B/D 1105, MAPODAERO 12, MAPOGU, SEOUL IN KOREA   HOMEPAGE: www.wfple.org   e-mail: webmaster@wfple.org,award@wfple.org   TEL: 02-718-1118(MAIN), 02-717-2118, 02-717-1118   FAX: 02-6442-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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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경북도 경주시, 「2021년 동아시아문화도시」선정
        경북도 경주시, 「2021년 동아시아문화도시」선정   역사문화도시 경주, 신라천년의 새로운 출발! 동아시아의 미래를 담다!    제12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2021년 동아시아 문화도시 공식 발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20일에 열린 ‘2021년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 심사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 주관)’에서 경주시가 2021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아시아문화도시는 2012년 5월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동아시아 의식, 문화교류와 융합, 상대문화 이해’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2014년부터 매년 각 나라의 도시 1곳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해 상호 간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하기로 한 것에 따라 선정됐다.   동아시아문화도시의 주요 선정기준은 도시역량, 사업추진계획, 지역문화 발전계획, 재원조달 계획 등으로, 서류심사, PPT발표, 최종 심사위원회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경주시는 2021년 한 해 동안 중국과 일본에서 선정된 도시와 공동으로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문화프로그램을 교류하면서, 지역문화를 홍보할 기회를 가진다.   그동안 ‘동아시아문화도시’로 ▲2014년에는 한국 광주, 중국 취안저우, 일본 요코하마 ▲2015년에는 한국 청주, 중국 칭다오, 일본 니가타 ▲2016년에는 한국 제주도, 중국 닝보, 일본 나라 ▲2017년에는 한국 대구, 중국 창사, 일본 교토 ▲2018년에는 한국 부산, 중국 하얼빈, 일본 가나자와 ▲2019년에는 한국 인천, 중국 시안, 일본 도쿄 도시마구 ▲2020년에는 한국 순천, 일본 기타규슈, 중국 양저우가 선정된 바 있다.   경주시는 1979년 유네스코가 일찍이 세계 10대 유적지의 하나로 지정했을 만큼 찬란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역사문화 관광도시로서 뚜렷한 도시 정체성과 대외적 인지도가 높고, 우수한 숙박과 도시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수의 국제행사 개최 경험 등을 인정받아 ‘동아시아문화도시’행사 개최지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주시는 앞으로 경주의 역사자원에서 한․중․일 공통의 가치와 정신을 추출, 동아시아 국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인문학을 바탕으로 ▲동아시아문화도시 홈커밍데이 ▲한․중․일 예술가 레지던시 ▲동아시아청소년 문화예술제 등 동아시아문화도시 사무국을 설치해 개․폐막식을 비롯하여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중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는 내년(2020년) 일본 기타규슈에서 개최 예정인 제12차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중국, 일본의 선정 도시와 함께 3개 도시를 공식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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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자생 목본 식물 최다 보유 수목원으로 거듭나다.
            < 난대식물원의 동백나무 >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수목원, 대구수목원   자생 목본 식물 최다 보유 수목원으로 거듭나다.   ▸ 1,950종의 식물 중 자생 목본 600종 이상 보유(전국 최다) ▸ 지속적인 수집·증식으로 진달래과 식물 200종 이상 확보 예정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수목원은 목본 900종, 초본 1,050종을 포함한 총 1,950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대구수목원은 ‘수목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02년 3월 공립수목원으로 최초 등록하고,   ‘식물 종 다양성 확보 및 연구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환경교육을 통한 자연사랑 고취’라는 두 가지 임무를 수행하고자 2002년 5월 개원한 이래 지난 17년간 1,950종의 식물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 국내에 자생하는 목본식물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수목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수집·증식한 결과 600종의 국내 자생 목본식물을 확보해 전시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 목본식물 734종* 중 81.7%에 해당해 전국에서 가장 높다.* 한국식물지편집위원회(2007) The genera of vascular plants of Korea, 아카데미출판사   이외에도 국내·외 식물 목본 900종과 초본 1,050종을 포함해 총 1,950종의 식물이 전시돼 있다.   기후대별로 분홍바나나, 파파야 등을 포함한 열대과일을 볼 수 있는 열대식물 120종, 동백나무처럼 남해안이나 제주도 등의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는 난대식물 90종, 구상나무 등 추운지방인 아한대기후에 자라는 아한대식물 20종 및 개나리, 무궁화처럼 우리지역을 비롯한 온대지역에 자라는 온대식물 1,720종이 고르게 전시돼 있다.   수목원에는 국외 수목원·식물원에서 수집해 증식한 외국식물 56종, 용설란 등의 선인장과 다육식물이 전시된 선인장 온실에는 123종, 인도보리수, 오렌지자스민 등 불교와 성서 경전에서 볼 수 있었던 종교관련 식물 63종 등 다채로운 식물을 겨울에도 볼 수 있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장정걸 대구수목원관리사무소장은 “지난 수년간의 수집 노력이 식물유전자원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앞으로 희귀하고 진귀한 식물을 보전하고 보다 다양한 식물 수집·증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환경교육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수목원은 지난 2년간(2018~2019년) 지역 명산인 앞산 일대에 구와꼬리풀, 구상난풀, 절국대 등의 식물 유전자원 690여 종의 서식을 확인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흰참꽃나무, 만병초 등 국내·외 진달래과(Ericaceae) 식물 32종을 확보 했으며, 앞으로 모새나무 등의 국내·외 진달래과 식물 200여 종을 확보하기 위해 국립수목원과 공동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대구수목원 확장사업의 포문으로 1단계 조성을 마친 약용식물원은 십전대보원, 동의약초원 등의 9개 테마원에 산수유, 작약, 백선 등의 약용식물 90여 종 전량을 수집·증식한 뒤 내년에 시민들에게 개방해 대구 약령시의 이미지를 높인다.   아울러 다양한 식물자원이 시민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폭넓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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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대구시, 수능시험 마친 고3 학생들에게 지방분권 교육
      대구시, 수능시험 마친 고3 학생들에게 지방분권 교육   ▸ 대구시 청소년 지방분권 교육에 3개 학교 800여명 참석 ▸ 지방분권 뮤지컬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지방분권 교육 눈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광역시지방분권협의회(의장 최백영)가 주최하는 2019년 청소년 지방분권 아카데미가 11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어려운 지방분권 내용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토크 형식과 지방분권 뮤지컬을 교육에 접목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지방분권 교육을 제공한다. 또 올해는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케이팝(K-pop)댄스 공연을 추가해 청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전(前)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을 역임한 하세헌 교수가 참석해 경명여자고등학교와 칠성고등학교 학생 500여명과 지방분권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분권 토크의 주요 내용은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펴기 위해 지방분권이 필요한 이유 ▶지역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지방분권의 필요성 ▶지역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재정분권이 중요한 이유 ▶세계 선진국들의 지방분권 사례 들을 ‘취존’, ‘마상’, ‘케바케’, ‘ㄹㅇㅍㅌ’ 등 학생들이 자주 사용하는 용어들과 연관 지어 쉽고 재미있는 문답 형식으로 전달한다.   또한,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최된 행사에는 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을 역임한 하혜수 경북대 교수가 지방분권 전문패널로 출연해 성광고등학교 학생 300여명과 지방분권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대구지역 뮤지컬 극단이 20분 동안 펼친 ‘지방분권 뮤지컬’공연은 맘마미아‘댄싱퀸’, ‘도레미송’ 등 누구에게나 친근한 뮤지컬 곡에 지방분권 내용을 담아 참석한 학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행사를 참관하기 위해 제주도에서 방문한 제주특별자치도 지방자치분권협의회(위원장 김진호) 위원들과 제주특별자치도청 관계자들도 호평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 경북대학교 댄스동아리가 펼친 케이팝(K-Pop) 댄스퍼포먼스는 학생들의 환호와 참여 속에 행사의 분위기와 집중도를 끌어 올리며 행사의 집중도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다.   행사를 주최하는 대구광역시지방분권협의회 최백영 의장은 “미래 지방분권화 시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알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기성세대의 의무”라고 말하며, “이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지방분권 교육이 전국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도돼 올해로 두 해째를 맞는 ‘청소년 지방분권 아카데미’는 대구광역시 주민참여예산사업에 주민들의 직접 제안으로 시작됐다. 지난해에 중학교 1학년 자율학기제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올해는 수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방분권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이 행사는 청소년들의 애향심을 높이고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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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당신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당신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남구종합사회복지관 후원자 모임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10주년 기념 성인지적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제주도 가족 나들이 지원!!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부산시 남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성희)의 후원자 모임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에서는 2019년 모임 창설 10주년을 맞이하여,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성인지적장애인 및 가족들에게 제2박 3일간의 제주도 여행이라는 멋진 여행을 선물했다.    제주도 나들이는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김나연 회장 이하 회원들이 “보여주기 식 행사보다는, 눈에 드러나지 않더라도 정말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취지로 시작되게 되었으며, 나들이를 위하여 총 1,100만원의 후원금이 장애인주간보호센터로 전달되었다.    후원금을 통해 13명의 성인지적장애인들과 8명의 학부모들이 참여하였으며, 2박3일간 제주도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에는 이렇게 멀리 나와 볼 기회도 없고, 우리 아이가 말을 탈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못해봤어요. 근데 막상 이렇게 나와 보니 비장애인은 우리보다 용감하고,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더라, 이번 나들이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잘 해나갈 수 있을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는 소감을 전달하였다.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은 2009년 12월에 발족되었으며, 10년간 지역 사회 어르신 특식 지원, 김장 김치 지원, 청소년 교복 지원, 겨울 용품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후원 /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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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제18호 태풍 미탁 대처상황
    제18호 태풍 미탁 대처상황 - 2019. 10. 2.(수) 17:00 현재 -재난안전실자연재난과(880-2353)  기상현황  기상특보   - 태풍예비특보(22개시군 10.3. 새벽) - 울릉 3일 오전  - 호우경보(4개시군 15:00) - 포항, 경주, 영덕, 울진  - 호우주의보(18개시군 10:30) - 울릉제외  강 수 량(10.1~2.): 道 평균 54.5㎜   ※ 포항 107.6, 성주 103.7, 고령 99.1 *포항(오천) 173.0, 성주(가천) 141.0 < 타시도 태풍 상황(10.2. 16:00) >    ???? (기상특보) 태풍경보:전남(거문도·초도), 제주도(전지역)  ???? (강수량㎜) 제주(윗세오름) 299.0, 전남(고흥) 252.8, 서귀포(표선) 243.0 ???? (피해상황) 인명피해 : 경상3명(제주)             재산피해 : 주택침수 42동, 주택 5동, 창고 3동 파손 등    기상전망(10.2~3.)- 예상강수량 100~300㎜(많은곳 북부동해안 500㎜ 이상)      피해상황(잠정) : 없음  교통통제상황 : 2개소  ‘19.10.02.16:10 경주시 황성동 유림지하차도(기타도로) 하천수위저하 시 해제  ‘19.10.02.14:00 경주시 서악동 경주여중 지하차도(기타도로) 하천수위저하 시 해제  안전조치사항 : 11건(배수8, 기타3)  ※ 기타 : 하수도 역류 등  대처상황   ’19. 10.2. 15:00 :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 격상 운영(호우경보)  ※ 비상근무 실시 : 2,943명(도 76, 시군 2,867)    ’19. 10.2. 10:00 : 도 재난안전관리본부 차장 태풍대비 특별지시(공문)   ’19. 10.2. 08:30 : 중앙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 점검회의(중앙-도-시군)   ’19. 10.1. 18:00 :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태풍예비특보)   ’19. 10.1. : 태풍·호우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안전 관리 철저(공문 2회)   ’19. 10.1. 11:00 : 행정부지사 재해예방사업지구(의성 광산천) 현장점검   ’19. 10.1. 09:00 : 총리 주재 점검회의(중앙-도-시군)   ’19. 9.30. 09:00 : 행안부 재난관리실장 주재 점검회의(중앙-도-시군)   ’19. 9.30. : 태풍 대비 안전관리 철저지시(공문)   수확기에 접어든 농작물(벼, 과수 등)에 대한 조기 수확 독려(9.30)   연·근해 출어선 피항지시(어업정보통신국 3개소 : 포항, 후포, 울릉)   강풍ㆍ풍랑 취약시설물 점검 및 안전조치 완료  ※ 비닐하우스 129,081동, 인삼 1,453ha, 축사 43,493동  어선 3,401척, 수산증양식 599개소, 어망·어구 241개소   태풍 콩레이 수해복구사업장 현장점검(15지구) 완료   태풍대비 재해취약지구 급경사지, 축대, 옹벽 등 안전조치 완료  ※ 인명피해 우려지역 180, 침수취약도로 23, 하천둔치주차장 34개소   예방활동 : 옥외광고판 보호 181개소, 둔치주차장 차량대피 103대   홍보활동 : SMS 61,506명, 마을앰프 3,950회, 문자전광판 74개소  향후계획   기상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전파   상황관리 및 피해현황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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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경북도 제18호 태풍 미탁 대처상황
    제18호 태풍 미탁 대처상황 - 2019. 10. 2.(수) 07:00 현재 -재난안전실자연재난과(880-2353)  기상현황  기상특보: 태풍예비특보(22개시군 10.3. 새벽) - 울릉 3일 오전  강 수 량(10.1~2.): 道 평균 2.2㎜   ※ 고령 7.3, 성주 6.9, 김천 4.9     * 고령(쌍림) 11.0, 성주(선남) 11.0 < 타시도 태풍 상황(10.2. 06:00) >    ???? (기상특보) 태풍경보:전남(거문도·초도), 제주도(전지역) ???? (강수량㎜) 제주(송당) 228.5, 전남(신안) 144.0 ???? (피해상황) 없음    기상전망(10.2~3.)- 예상강수량 100~300㎜(북부동해안 500㎜ 이상)     대처상황   ’19. 10.1. 18:00 :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태풍예비특보)   ※ 비상근무 실시 : 430명(도 31, 시군 399)    ’19. 10.1. : 태풍·호우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안전 관리 철저(공문 2회)   ’19. 10.1. 11:00 : 행정부지사 재해예방사업지구(의성 광산천) 현장점검   ’19. 10.1. 09:00 : 총리 주재 점검회의(중앙-도-시군)   ’19. 9.30. 09:00 : 행안부 재난관리실장 주재 점검회의(중앙-도-시군)   ’19. 9.30. : 태풍 대비 안전관리 철저지시(공문)   수확기에 접어든 농작물(벼, 과수 등)에 대한 조기 수확 독려(9.30)   연·근해 출어선 피항지시(어업정보통신국 3개소 : 포항, 후포, 울릉)   강풍ㆍ풍랑 취약시설물 점검 및 안전조치 완료   ※ 비닐하우스 129,081동, 인삼 1,453ha, 축사 43,493동       어선 3,401척, 수산증양식 599개소, 어망·어구 241개소   태풍 콩레이 수해복구사업장 현장점검(15지구) 완료   태풍대비 재해취약지구 급경사지, 축대, 옹벽 등 안전조치 완료   ※ 인명피해 우려지역 180, 침수취약도로 23, 하천둔치주차장 34개소   예방활동 : 옥외광고판 보호 10개소, 둔치주차장 차량대피 7대   홍보활동 : SMS 23,736명, 마을앰프 1,679회, 문자전광판 30개소 향후계획   기상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전파   상황관리 및 피해현황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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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경북도, ‘자연유산 보전과 활용’상생방안 찾는다
          경북도, ‘자연유산 보전과 활용’상생방안 찾는다   25일(목) 도청 회의실에서 ‘지질공원활성화 연구 용역’최종보고회 가져    공원별 맞춤프로그램 및 주민협력 강화방안 등 제시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5일도청 화랑실에서 관계공무원,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지질공원*활성화 연구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국가지질공원 12개소 중 경북 3개소(울릉도․독도, 청송, 경북 동해안) 보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3개소(제주도, 청송, 무등산권) 중 경북 1개소(청송) 보유  -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17.05.05.)  - 울릉도·독도(‘12.12.27.), 청송(’14.04.11.), 경북 동해안(‘17.09.13.) 국가지질공원 인증   경북도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자 국가지질공원인 청송과 국가지질공원인 울릉도․독도, 경북 동해안 등 3개소의 자연유산 브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민간협력강화 등 도내 지질공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했다.   이번 연구용역 보고서는 공원별 현황조사와 지역주민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수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파악된 공원별 운영 실태를 중점적으로 파악하고 지질공원 홍보강화를 비롯해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협력프로그램** 마련에 중점을 뒀다.   **지질공원과 지역주민이 협력하여 주민협력체(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를 구성하고 지질공원 연계 체험교육프로그램을 민간기업과 함께 운영하는 구조  - 민간기업: 프로그램 기획과 홍보, 참가자 모집전담  - 지역주민: 프로그램 운영참여로 소득획득   민간기업은 지질공원과 협력으로 다양하고 우수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수요자에게 제공하고, 지역주민이 구성한 주민협력체(사회적기회, 협동조합 등)로부터 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현장강사(해설사), 숙박, 음식 등 지역상품을 제공받는다.   경북도는 앞으로 이러한 지역주민협력체 구성을 장려하고 지질공원과 연계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안정적․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지질공원제도는 보전을 전제로 한 자연의 활용을 장려하며, 일정자격요건을 갖추면 환경부 장관이나 유네스코가 각각 국가지질공원과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한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토대로 도내 지질공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지역 자연보전을 통한 주민소득 창출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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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닥터헬기 소생캠페인’릴레이 동참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닥터헬기 소생캠페인’릴레이 동참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소생)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16일 오전 8시 30분부터 ‘미래를 배운다 함께 성장한다’는 대구시교육청 비전이 보이는 청사 본관 앞에서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학생, 간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생캠페인은 닥터헬기(응급구조헬기) 이착륙 소리의 크기가 풍선 터트리는 소리와 비슷하다는 것에 착안해 소음을 참아내면서 닥터헬기 야간출동 소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직접 풍선을 터뜨려 소음 정도를 들려주고 이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 영상으로 저명인사들이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이날 캠페인은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겸 대구은행장으로부터 캠페인 동참자로 지목되면서 소생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것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소음을 참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해 우리 학생들과 대구시교육청 간부들도 저와 함께 소생캠페인에 동참했다.”며, “민원보다는 다 같이 힘찬 응원을 보내자”고 강조했다.    이어 강은희 교육감은 다음 주자로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과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김권배 계명대 동산의료원장을 지목하며 소생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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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경북의 치매보듬마을 보러 전국 팔도에서 모여~
        경북의 치매보듬마을 보러 전국 팔도에서 모여~    전국 최초 경북 치매친화 공동체 모델, 국가 치매사업 모델로 자리잡아    치매친화의 중심 경북에서 ‘치매보듬마을 설명회’열려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5일포항 남구 송도동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한 경북의 치매보듬마을을 소개하는 ‘치매친화 경상북도 in 포커스(치매친화의 중심, 경상북도) - 치매보듬마을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치매안심마을 사업 관계자들에게 경북도가 2016년부터 조성을 시작한 ‘다함께 만드는 치매보듬마을’사업 운영 성과와 연구결과를 소개해 지속가능하고 현실성 있는 지역주도형 치매케어 서비스 안착을 도모하기 위해 열렸다.   설명회에는 전국 14개 시도 광역치매센터와 시군구 치매안심센터 사업 관계자 120명을 비롯해 경북의 치매보듬마을 관계자 50명, 포항시 남구 송도동 치매보듬마을 어르신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설명회와 사례발표, 치매보듬마을 영상관, 이익창출사업 홍보부스, 어르신 작품 전시회, 마을 둘러보기, 추억의 포장마차, 마을어르신과 치매선도학교 학생의 사회적 가족만들기(1:1 짝꿍맺기) 행사 등 치매보듬마을 사업을 한 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행사가 열린 포항시 남구 송도동에는 치매보듬마을 안내 지도와 치매보듬가게를 알리는 입간판을 게시하였으며 치매보듬마을의 연혁, 주민들의 작품으로 꾸민 ‘기억이 피어나는 마을’담벼락 조성, 송림경로당의 인지건강 환경조성, 추억회상길․건강숲길․치매예방다짐길을 조성해 대표적인 경북의 치매보듬마을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제주도 서귀포시 서부 치매안심센터의 최○○씨(여, 35)는 “경북도 치매보듬마을의 알짜배기 정보들을 보고나니 앞으로 우리 지역에 어떤 사업을 접목시켜 치매를 보듬어주는 마을로 조성해야 할 지 감이 온다”며 행사를 마련해 준 경북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북도의 치매보듬마을은 2016년 5개 마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17년 15개, 2018년 21개에 이어 올해는 23개 시군에서 27개 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참여, 치매예방, 치매이해, 인지건강 환경조성, 가족지원의 5개 사업영역을 통해 치매가 있어도 본인이 살던 지역에서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 공동체를 만들고 있다.   한편, 전국 최초로 개발한 치매친화 공동체 모델인 경북도의 치매보듬마을 ‘의성군 치선리’와 ‘포항시 남구 해도동’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청, 경기도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싱가포르 공공후견청 등 국내․외 공공기관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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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스포츠 검색결과

지역뉴스 검색결과

  • 문체부, 개도국과 관광 동반성장 본격 추진
        문체부, 개도국과 관광 동반성장 본격 추진    6. 21.~24. 제주에서 2019 코피스트(KOPIST) 고위급 정책포럼 개최   [국내매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제주 롯데호텔(크리스탈볼룸, 6층)에서 각국 관광부처의 국장급 이상이 참여하는 ‘2019 코피스트(KOPIST)* 고위급 정책포럼(2019 KOPIST High-Level Policy Forum & Workshop)’을 개최한다.  * 코피스트(Korea Partnership Initiative on Sustainable Tourism, KOPIST):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    2014년에 시작된 이 포럼은 우리나라와,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ODA)를 받고 있는 개도국 간의 관광개발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관광 공적개발원조(ODA) 통합 브랜드 도입    이번 포럼에는 문체부 박양우 장관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 안동우 정무부지사, 스코틀랜드 스트라스클라이드 톰 바움(Tom Baum) 대학 교수, 몽골 환경관광부와 필리핀 관광부 차관 등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KOPIST) 대상 11개국 대표단, 국내 관광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특히 박양우 장관은 이번 개막식에서 관광 공적개발원조(ODA)의 통합 브랜드사업인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KOPIST)을 공식적으로 선포한다.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KOPIST)은 우리나라의 관광 개발 경험과 기술을 개발 협력국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박 장관은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KOPIST)을 통한 개도국과의 관광 개발협력 비전과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시대에서의 관광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언급할 예정이다.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KOPIST)의 추진 방향으로는 ▲ 개도국 관광발전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한 인적자원개발 사업 시행, ▲ 개도국의 관광개발 수요 조사, ▲ 개도국 현지의 개발과제 해결에 최적화된 사업 제공 등 세 가지를 제시한다.    ▲ 행사 첫날인 6월 21일(금)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조연설과 강연,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 6월 22일(토)에는 ‘고위급 회의’를 통해 우리나라와 개발 협력국 11개국이 ‘관광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정책 현황을 논의한다. ▲ 6월 23일(일)에는 제주도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관광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광 매력을 알리는 ‘관광정책 현장 방문’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서귀포 하효마을과 하례마을을 방문하고 제주 올레길 6코스를 걸을 계획이다.    이번 포럼에는 우리말과 영어 동시통역이 지원되며, 참석을 희망하는 일반 참가자는 현장에서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2019 코피스트 고위급 포럼’ 사무국(☎ 070-8255-7910, 전자우편: kopist@pod-pco.com)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 등록방법: 온라인 등록(https://forms.gle/u6EcreLLohVDaNt79)    문체부는 우리나라 관광개발 경험과 비법(노하우)에 대한 국제사회의 높은 관심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KOPIST)을 통해 개도국 관광산업의 환경 변화에 대응할 관광 인재 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관광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개도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보도자료/문화체육관광부 국제관광과 한혜리 사무관(☎ 044-203-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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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06-20
  • 제주바다 위협 '저염분 물폭탄' 완전 소멸
    제주 서부해역에 접근했던 저염분수가 완전 소멸했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0일 도 해양수산연구원과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와 합동으로 제주서부연안 저염분수 4차 예찰조사 결과, 제주 서부 연안에서부터 서남부 약 56㎞(약 30해리) 해역까지의 표층 염분은 31.1psu∼32.1psu 로 나타나 정상 염분을 회복한 것으로 관측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서부해역의 저염분수 완전 소멸은 지난 6일과 7일 제주도에 상륙했던 제9호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와 해양수산연구원은 9월 중순까지 두 차례 정도 저염분수 예찰활동을 추가 실시, 저염분수로 인한 피해를 예방키로 했다.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26일 저염분수 수괴가 제주 서부해역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측돼 유기적 협조체제와 역할 분담 추진으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으며, 지금까지 3일 간격으로 총 네 차례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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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건/사고
    2018-10-11

포토뉴스 검색결과

  • 세계전기자동차협회(WEVA)에서 수여하는 전기차 모범도시로 선정
        전기차 선도도시 대구,‘전기차 모범 도시상’수상 ▸ 세계전기자동차협회(WEVA)에서 수여하는 전기차 모범도시로 선정 ▸ 전기차 보급 확산, 연구개발 지원 등 그간 대구시의 노력, 인정받아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32회 세계전기차학술대회(EVS) 폐막식에서 전기차 보급 확산 및 산업 육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전기차 모범 도시상(E-Visionary Awards)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세계전기자동차협회가 2003년 제정한 것으로 전기자동차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이 있는 도시, 지역, 커뮤니티에 수여하고 있으며, 미주, 유럽,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각각 한곳씩 선정하여 매년 세계전기자동차학술대회(EVS)가 열리는 도시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세계전기자동차협회는 전기구동 차량의 연구, 개발, 보급 촉진을 목표로 1990년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며, 유럽(AVERE), 미주(EDTA), 아시아(EVAAP)협회로 구성된 세계 최대의 전기자동차협회이다. 올해 수상도시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은 대구, 유럽은 스페인 마드리드, 미주는 캘리포니아 롱비치가 선정되어 이날 대구시와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된 제32회 세계전기자동차학술대회(EVS32) 폐막식에서 시상행사가 함께 열렸다. 대구시는 2016년부터 민간 대상 전기차 보급을 시작하여 인구 대비 전기자동차 등록 비율이 전국(제주도 제외) 1위에 올라섰으며, 2022년까지 7만대, 2030년에는 50만대(지역내 총등록차량의 50%) 보급을 목표로 전기차 보급에 힘쓰고 있다. 이와 더불어 충전인프라 구축을 위해 2022년까지 충전기 5천기, 2030년까지 5만기 설치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또한 미래자동차선도기술개발사업 등 자동차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의 업종 전환과 스타트업 양성 등 산업 생태계 변환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1톤급 전기화물차의 양산을 통해 완성차 생산도시로서 면모를 갖추는 등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전기차 모범도시로 선정되었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그간 우리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산, 전기차 연구개발, 생산 등에 꾸준히 투자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미래자동차산업을 이끄는 선두 주자로 산업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19-05-24
  • 대구시 상해사무소‘2019 쑤조우 국제관광박람회’참여
    대구시 상해사무소‘2019 쑤조우 국제관광박람회’참여 ▸ 단체여행 금지 완화에 따른 대구여행 유커 몰이 [대구=국내뉴스]안현철 기자 = 중국주재 지방정부 대구시 상하이 대표처는 대구시 청두관광홍보사무소와 공동으로 장쑤성 쑤조우여유엽합회(苏州旅游联合会)에서 개최한 ‘2019 쑤조우 국제관광박람회’에 참여하여 관광 상품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작년 9월 장쑤성 지역도 한국단체관광이 허용됨에 따라 선택과 집중으로 대구여행 중국관광객 몰이에 나섰다.  지난 3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간 개최된 ‘2019 쑤조우국제관광박람회’에 27개국 243개 기관이 참가했으며, 9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들었다.  현지 관광전시박람회 참가를 통해 관광 상품과 선글라스 등 지역 제품을 동시에 전시하여 참관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대구도시 브랜드 홍보효과에 일조를 하였다.  이날 박람회 관광홍보 상품의 주요 테마는 오는 5. 4 ∼ 5까지 개최되는 컬러풀대구페스티벌 거리퍼레이드 참여를 위해 홍보전단지 배포, 홍보부스내 동영상 방영, 메인무대 관광설명회 등으로 이어졌다. 또한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광주광역시, 제주도, 현대백화점 면세점과 함께 참여하여 B2B, B2C 등 공동이벤트 행사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서동달 대구시 상하이대표처 소장은 “이번 행사의 성황에 붐을 타서 선전, 제남, 청두 등 관광수요가 많은 다른 지방에서도 찾아가는 관광 설명회를 적극 개최하여 대구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3-13
  • 경북도, 경주시와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600억원 투자유치 이끌어내
    경북도, 경주시와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600억원 투자유치 이끌어내  중국 장쑤젠캉자동차유한공사, 에디슨모터스(주) 합작  경주 검단일반산단 내 전기자동차 제조공장 설립 MOU 체결 미래 자동차산업 생태변화 선제적 대응 [경북=국내뉴스]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미래형 자동차 핵심인 전기자동차 분야에 600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냄으로써, 지역을 신성장 산업 중심으로 육성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6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 중국 장쑤젠캉자동차유한공사 장 다오린 이사장, 에디슨모터스(주) 강영권 회장, 국회의원, 도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자동차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중국 장쑤젠캉자동차유한공사와 경남 함양에 본사를 둔 에디슨모터스(주)와의 합작으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600억원을 투자해 경주 검단일반산단 내 1톤 전기화물자동차 공장을 건립하고 50명의 청년 신규 고용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중국 궈쉬안그룹 계열의 장쑤젠캉자동차유한공사는 중국 장쑤성에 소재한 자동차 제작, 가공, 판매 전문기업으로 연 5천여 대의 전기버스, 3만여 대의 전기트럭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우량기업이다. 또한, 에디슨모터스(주)는 2010년 12월 서울에 전기버스 9대 공급을 시작으로 2015년 제주도에 배터리 교환형 전기버스 23대 등 전기버스 150대를 납품하였고 현재 인도의 공기업에 4,500만불의 기술로열티를 받고 수출협상을 진행 중이며, 연간 1,300여대의 전기자동차 생산능력을 갖춘 강소기업이다. 이번 합작법인설립 협약으로 양(兩) 사는 연내 1톤 전기화물자동차 2천여 대를 생산해 국내 택배기업 등에 납품한다는 계획이다. 전기자동차는 자율주행차와 함께 4차 산업혁명, 미래형 자동차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연관 산업에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산업이다. 한편, 경북도는 민간부문 일자리 늘리기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성장성과 고부가가치성을 갖춘 미래신산업 투자유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하고 탄소섬유, 타이타늄, 백신, 가속기 기반 신약, 이차전지 등 4차산업 혁명에 대비한 신산업 재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젊은이가 없도록 일자리 창출에 모든 도정을 집중하겠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경주를 비롯한 남부권을 미래형자동차부품벨트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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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3-07
  • 권 시장, 전국 시도지사의 마음을 움직이는 정책 건의
      권 시장, 전국 시도지사의 마음을 움직이는 정책 건의 ▸ 권영진 시장, 1월 18~19일 열린 ‘제4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 참석 ▸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 대비 제도 개선, 한국상하수도협회비 현실화 관련 건의 ▸ 이견의 많은 시도지사들이 한목소리로 호응 [대구=국내뉴스]남은숙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1월 18일에 제주도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열린 ‘제4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가하여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 대비 중앙정부의 재정지원 및 제도 개선, 한국상하수도협회비 현실화를 건의하여 시도지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민간공원 특례제도 등에 의한 일몰제에 대비한 공원개발관련 문제는 전국 시도 모두에 관련이 있는 시급하고 중요한 사안이다. 2020년 7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이 실효되면 전국적으로 난개발로 인한 도시경관 및 환경 훼손, 공원시설인 도로 및 산책로 단절로 다수 국민의 생활환경이 악화되고 불편으로 인한 사회적 파장이 예견된다.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여건으로는 공원 실효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는데 한계가 있고, 민간공원 특례제도의 운영에 따른 문제점이 제기되는데도 중앙정부의 조치는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도지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시도시사협의회 총회에서 공원일몰제 및 민간공원 특례제도에 대한 문제점을 말하고 이에 대한 경정을 위해 전체시도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권시장은 현재 민간공원 특례제도는 땅을 매입하는 책임이 지방정부에 있고 민간업자는 예치금만 걸어놓으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매입과 관련한 갈등이 있고 시간적 제약과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에게 지속적으로 공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가 공원용지 보상비 일부(50%)를 국비로 지원하고, 지방정부가 기채를 발행해서 매입하더라도 별도 한도로 인정하고 지방정부의 예산대비 채무비율에 속하지 않도록 예외규정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 대상에서 국공유지는 제외하고, 공원 실효 시 잔여공원은 도시공원 안 공원시설 부지면적의 법적기준 충족이 불가하므로 해당 잔여공원에 한해 법적기준 제외 대상으로 인정하는 등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지방정부의 재정력이 충분하면 다 보상하고 공원으로 다시 편입시키면 되나 현 실정은 녹록치 않고, 시민들에게 절대 공원량이 줄어들 뿐 아니라 공원과 연결된 도로나 산책로를 막아버리면 당장 시민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공원 시설률에 대한 특례도 없어, 제도 개선을 빨리 하지 않으면 공원안의 문화·체육시설과 문화재시설 등이 불법시설이 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숲, 공원, 산책로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 절박한 문제를 제기하며 전국 시도지사들의 적극적인 동의를 얻었다. 이 건의는 시도지사들에게 절박한 사안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시도지사협의회 차원에서 공동건의안건으로 다루어 정부에 신속하게 건의하고 대응하자는 호응을 이끌어 냈다. 권시장은 또한 한국상하수도 협회비 현실화 방안도 건의했다. 한국상하수도협회는 2002년 상하수도 발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정부(환경부, 행안부), 지자체(171개), 기업단체회원(371), 개인(477)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 이후 동결되어 온 지자체 협회비를 23% 인상하자고 건의했는데 이는 물가상승률에 따른 인건비 상승분과 씽크홀, 수돗물 미세플라스틱 대응책 등 상하수도 발전을 위한 신규사업을 확대하여 국민들에게 양질의 물의 제공하기 위함이다.  협회비 납부기준은 상수량과 하수처리량에 의해 결정되는데 대구시의 경우 2018년도 기준 49백만원 정도이고 인상분은 11백만원정도이다. 기초자치단체(154개)는 인상안에서 제외시켰다. 시민의 입장에 서서 삶의 질과 연관되는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회비 현실화를 통해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상하수도 발전을 위한 허브기관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의 안건은 청렴협약, 제로페이 전국확산 추진, 자치조직권 보장 및 재정분권 강화 등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전국 시도지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에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하고 긴급한 당면현안을 건의하여 지방의 힘을 모으고, 이에 정부가 지방의 사정에 귀를 기울이고 개선책을 마련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고 앞으로 시도지사들이 더욱 협력하여 지방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지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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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임미애 도의원, 경상북도 일자리정책 전환 및 사회적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확대 방안 마련 촉구
    임미애 도의원, 경상북도 일자리정책 전환 및 사회적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확대 방안 마련 촉구 [경북=국내뉴스]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임미애 의원(의성)은 11일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 도정질문을 통하여 민선7기 경상북도 일자리정책의 패러다임 전환과 사회적 기업을 통한 지역형 일자리 창출 확대 방안 마련을 요구하였다. 임미애 의원은 일자리 창출은 중앙정부 주도가 아니라 지방정부가 주체가 되어야 하고, 과거 산업사회를 움직였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지식정보화 사회, 4차 산업을 대비하는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을 전제하고, 현 정부의 민관협치, 주민주도, 생활형 SOC 등 새로운 정부 정책 방향을 읽고 이에 대응하는 경상북도의 방향전환을 요구하였다. 일자리 창출 정책 전환의 방안으로 지역형 청년일자리 창출 방안과 사회적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민선 6기(2014.6∼2018.6) 일자리 창출 실적을 보면, 7만개(697,504개)의 일자리 중 공공부문 일자리가 91.5%, 민간부문 8.5%로 나타나 공공부문의 일자리가 민간부문으로 확대되지 못하였다는 점, 일자리가 구미, 포항, 경주, 안동, 구미 5개시에 전체 일자리의 56%를 차지하고, 나머지 18개 시군에서 44%로 시군별 일자리 편중 심각, 민간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도 구미, 포항, 경주, 경산, 안동 등 6개시에 전체 62%가 집중된 점 등은 일자리 창출에서 심각한 시군간 불균형을 초래하였고, 공공부문의 일자리가 민간부문 고용확대로 이어지지 않는 점은 공공부문 일자리 지원 정책의 방법이나 내용에 대한 정책적인 평가와 원인 분석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 정책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민선7기 도정운영 4개년 계획에서 현재 983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을 1,500개소로 늘려 일자리를 사회적일자리 5,000개 만들겠다고 계획하였으나,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서 전체 372개 사업 818억원중 경북도는 고작 10개사업 57억원이 선정되어 도단 중위에서는 제주도를 제외하고 최하위 수준에 있다고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사회적경제와 관련하여 경상북도에는 사회적기업(인정, 예비), 마을기업, 협동조합을 포함하여 945개 기업이 있으며, 2016년 기준 매출액 2,263억원, 종사자 4,438명, 매출액 6천5백만원당 1명 고용(500대 기업 4억3천당 1명고용), 사회적기업 폐업율 12%(국내 신생 법인기업 5년이내 폐업율 70%)로 나타나고 있으며, 고용된 종사자 중 취업취약계층 비율이 61.1%, 여성근로자 57.0%, 청년근로자 40.2%으로 실질적인 근로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사회적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별한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2018년 9월부터 사회적 기업 110개 800명의 종사자들이 33억원의 지원 보조금이 부족하여 임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대책마련과, 경상북도의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실적이 4%대로 저조한 것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임미애 의원은 “경상북도가 현 정부의 정책 방향을 읽고 예측하는 것이 부족하고, 사회적 경제라는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지역 특성에 기반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10명을 고용하는 100개의 기업을 만드는 것이 경북 일자리 정책의 방향이 되어야 한다”재차 강조하고, “‘엔젤펀딩’혹은‘화폐로 빌리고 사회적 가치로 갚는’사회적 금융 형성을 위한 노력과 당사자 조직과의 Net-Work을 구성·지원, 기초단체 협의체 지원, 시장을 통한 윤리적 소비 및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제품생산과 판로 방안 마련,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개선 및 소비확산 등 사회적 기업에 대한 경북도차원에서의 생태계 조성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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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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