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8.16 17:4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jpg

8.16.() 자동차분야 간담회 내용

 

A기업

 원재료 60여개 품목을 일본으로부터 수입하고 있으며 46개 품목이 전략물자으로 파악됨. 현재 재고는 3개월 정도이며, 추가 물량 확보 추진 중, 원재료가 정확히 전략물자에 해당되는지 명확하지 않다는 애로사항에 대하여 전략물자관리원에서 A사에 직접 방문하여 구체적인 자료를 가지고 전략물자 여부를 판단 해 주기로 함.

 

B기업

 일본 수입품 가운데 베어링 1개 품목이 전략물자로 파악되고 있으나, 일본 수출 기업이 정부인증자율준수기업(ICP기업)에 해당되어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 이번 수출 규제가 장기간 계속될 경우 일본 S사와 추진 중인 프로젝트에 영향 이 있을지 염려.

 

C기업  일본으로 부터 15개품목을 수입하고 있으나 약 3개월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고 전략물자가 아니라 영향은 없을것으로 판단, 국내 개발도 가능하지만 개발에 따른 자금과 시간이 필요하므로 수출규제 강화조치가 장기화 되지 않도록 관리 필요.

 

D기업

  원소재, 화공약품의 370여종 가운데 220종은 국내, 미국, 유럽에서 대체 가능하며 48종이 일본과 밀접한 관계에 있으나 수출규제 대상은 아님으로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장기화를 대비하여 국내, 유럽제품으로 대체 가능성을 확인 중에 있음.

 

E기업

 기업경제는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기에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자제하고 현명히 대처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 일본 수출규제 강화조치가 장기화할 경우 자동차부품의 일본 수출에 우려있음.,어려운 기업 대출연장 등 지원책을 위해 시 차원의 금융기관장 초청 협조 필요.

 

F기업

 공작기계를 일본으로부터 수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일본의 수출업체에서는 영향이 없다고 하고 있으나 유럽산 공작기계로 일부 변경 고려 중에 있음. 기원기관의 기초연구 지원 필요.

 

권영진 시장은 국산화 부품 개발시 완성차, 중견기업, 2·3차 협력기업이 협업체제를 구축하여 개발하고 개발된 부품을 완성차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겠음.

 

 일본 수출 규제로 2·3차 협력업체의 경우 간접적으로 금융, 환율 등 간접적 영향도 있을 것임. 자동차 산업 활력제고를 위한 지역 2,3차 협력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밀착형 상생펀드조성을 조속히 추진

 

태그

전체댓글 0

  • 6483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자동차분야 간담회 내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